태어나 처음 만난 사랑의 이름, 엄마
기억나지 않는 숱한 날들을
봄빛보다 따스하게 채워주셨습니다
엄마의 다른 이름, 그녀
꿈 많던 소녀
눈부신 청춘이었지요
엄마도 한 여인이었다는 걸
잊고 살았습니다
때로 내 앞가림만 하느라
부러 외면했던 당신의 희생
이제야 다시 엄마를 바라봅니다
"그래도 괜찮다"
늘 다독여주시던 위로가
오늘따라 유난히 그립습니다
가슴 속 어머니를
다시 만나는 곳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태어나 처음 만난 사랑의 이름, 엄마
기억나지 않는 숱한 날들을
봄빛보다 따스하게 채워주셨습니다
엄마의 다른 이름, 그녀
꿈 많던 소녀
눈부신 청춘이었지요
엄마도 한 여인이었다는 걸
잊고 살았습니다
때로 내 앞가림만 하느라
부러 외면했던 당신의 희생
이제야 다시 엄마를 바라봅니다
"그래도 괜찮다"
늘 다독여주시던 위로가
오늘따라 유난히 그립습니다
가슴 속 어머니를
다시 만나는 곳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생명나눔에 신자와 시민 등 500여명 참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전 세계 유월절 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를 시행하며 생명 살리기 나눔에 앞장섰다.
지난 22일 '수원 영통 하나님의교회'에서 1천856차 헌혈릴레이가 진행 5만 9천840ml의 혈액을 기증했다.
박균석씨는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계신 분들께 작은 위로와 희망이 전해지길 바란다" 며 "많은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함께하고 있으니 용기 잃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 손형한 목사는 "행사명의 '유월절'은 '재앙이 넘어간다'는 뜻이 담긴 하나님의 절기"라며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 고난 전 날, 당신의 살과 피를 표상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영원한 생명(영생), 죄 사함을 약속하는 새 언약을 세우셨다" 고 설명했다. 이어 "유월절에 담긴 그리스도의 사랑과 희생을 실천하고자 성도들이 헌혈에 참여했다"며 "혈액을 전달받는 분들이 하루 속히 건강을 회복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한규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장은 "하나님의 교회에서 생명을 살리는 헌혈에 힘써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 지금까지 하나님의 교회에서 1천 856차의 헌혈을 통해 수혈을 필요로 하는 많은 환자분들에게 큰 도움이 됐다"고 했다. 경기 혈액원은 교회 활동에 감사를 표하며 의료 인력과 헌혈 버스, 간식 등을 지원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그동안 헌혈릴레이를 비롯해 환경정화, 재난구호, 이웃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와 동행해 왔다. 이러한 활동으로 공동체의 안전과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환경정화활동으로 도심 환경을 쾌적하게 만들고 시민 편의를 증진하는 데도 힘을 보태고 있다. 수원화성, 방화수류정, 광교호수공원, 수원역, 경기대학교 등지에서 정화활동을 펼쳐 경기도지사, 경기도의회 의장, 수원특례시장,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등에게 다수의 상을 받았다.
출처:경기일보 정자연기자
성경은 예언서다
어떤 사람들은 성경을 이스라엘의 역사책 또는 신화로 가볍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직업과 나이가 다른 수십명의 저자들이
각기 다른 시대에서 약 1600년에 걸쳐 기록한 역사상 가장 오래된 책입니다
그런데 더 놀라운 점은 1600년 간의 기록이 예언과 예언성취의 역사로 연결된다는 점입니다
그중에서 고레스왕의 예언과 예언성취의 역사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고레스왕은 페르시아제국을 건설하고 오리엔트를 지배한 왕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그의 위대한 업적을 살펴보겠습니다
스1:2~3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 너희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페르시아의 왕 고레스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찬송하며
이스라엘 민족을 해방시킨 이유가 무엇일까요?
고레스 왕은 이스라엘을 해방시키기 170년 전의 기록인
이사야서에서 자신의 이름이 적힌 것을 보았습니다
사 45:1 나 여호와는 나의 기름받은 고레스의 오른손을 잡고 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 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내가 고레스에게 이르기를 내가 네 앞서 가서 험한 곳을 평탄케하며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꺽고 네게 흑암 중에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서 너로 너를 지명하여 부른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줄 알게 하리라
☝고레스왕은 바벨론을 정복한 일이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된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성경의 예언대로 이스라엘 민족을 해방시켰습니다
또한 성경에는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시기 약 700년 전에
아기 예수의 탄생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사 7:14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이 예언대로 하나님께서는 처녀인 마리아의 몸을 통해
예수님으로 탄생하셨습니다(마 1:18~23)
또한 성경은 예수님께서 당하실 고난도 구체적으로 예언했습니다
사 53:3~5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버린 바 되었으며 ~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이 예언대로 예수님께서는 창에 찔리셨고 채찍으로 맞으셨습니다(마 27:26, 요 19:34)
성경의 예언들은 기록될 그 당시에는 이해가 되지 않지만 모두 예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예언을 멸시하지 말라고 경고합니다(살전 5:20)
성경의 예언을 멸시하면 구원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과거의 예언들이 그대로 다 이루어졌듯이 이제 마지막 남은 예언들도 말씀그대로
다 이루어질 것입니다
눅 21:11 처처에 큰 지진과 기근과 온역(전염병)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서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성경은 마지막 재앙과 큰 멸망이 이를 때
시온으로 도피해야 구원을 받는다고 알려주셨습니다
렘 4:5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시온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구원의 도피처입니다(사 33:20)
전세계에서 성경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시온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유일합니다
하나님의교회가 구원의 도피처가 되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친히 육체로 함께 하시며 당신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진리를 가르치시기 때문입니다(미 4:1)
👉성경의 예언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성경의 예언을 절대적으로 믿고 하나님의 절기지키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구원의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구약 성경 예레미야서에서는 장차 새 언약이 세워질 것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옛 언약이 이스라엘 백성의 죄와 불순종으로 깨졌기에 여호와 하나님이 장차 새 언약을 세우실 것이리고 예언했습니다.
[렘31장 31-33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이 새 언약을 세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니라
구약 시대 여호와 하나님꼐서 직접 세우겠다고 하신 새 언약을 세우신 분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쑤님은 인류 구원을 위해 육체로 오신 하나님으로, 유월절 성만찬 예식 때 새 언약을 선포하셨습니다.
[눅22장 15-20절]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뗴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은 당신의 피를 상징하는 유월절 포도주를 가리켜 새 언약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이 세우신 새 언약의 핵심 진리가 새 언약 유월절임을 뜻합니다. 유월절을 새 언약의 핵심으로 삼으신 이유는 유월절 안에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이 담겼기 때문입니다.
옛 언약은 하나님이 시내산에서 모세를 통해 세우셨으며, 이스라엘 민족이 지킨 언약입니다. 새 언약은 절기 지키는 시온산에서 세워졌습니다. 시온은 유대 나라 예루살렘성 주위를 가리키지만 영적으로는 어디든지 새 언약 절기를 지키는 교회를 가리킵니다. 또한 새 언약은 이스라엘 미족을 넘어 많은 민족이 지킵니다.
[사2장 2-3절]
말알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자긍ㄴ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디로 모여들 것이라 많은 백성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리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니라
[미4장 1-2절]
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아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예언대로 예수님은 제자들과 유월절 절기를 지키는 자리에게 새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옛 언약이 시내산에서 불붙는 흑운과 흑암과 폭풍과 나팔 소리와 하나님의 장엄한 음성으로 발표된 것과 달리 새 언야긍 유월절 성만찬을 행하던 마가의 다락방에서 조용히 세워졌습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시내산에서 발표된 언약은 하나님의 땅에서 명하신 것이고, 마가의 다락방에서 세워진 언약은 하늘에서 명하신 것이라고 했습니다.
세상에는 많은 교파가 있고, 많은 교회가 있습니다. 같은 성경을 보고 있지만 해석을
저마다 다르게 하고 있습니다. 같은 성경을 보고 있는데 왜 다를까요?
그것은 다윗의뿌리가 세우신 교회가 있고, 다윗의 뿌리가 세우지 않은 교회가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부터 왜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를 찾아가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계시록 5장 1절부터 5절까지의 말씀을살펴보면 하나님께서 주신 책(성경)이 인봉되었고, 누구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어 요한이 울자 다윗의 뿌리가 인봉된 성경을 개봉 될것을 예언하였습니다.이렇기에 우리는 다윗의 뿌리가 누구이며 어느 교회에서 만날 수 있는지 반드시 알아야합니다.
호세아 선지자의 예언을 통해서도 마지막때 다윗을 만나야 하나님의 은총을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재림 예수님께서 오실 때 많은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선지자가 등장할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거짓선지자에 속지 않게 하시기 위해 재림예수님을 알아볼수 있는
확실한 증표를 가지고 오신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 영혼을 살려주시기 위해 영원한 언약을 세우신다고 하셨는데 누구에게 허락하신다고 하셨나요? 다윗입니다.
이 예언대로 다윗으로 오시는 구원자는 반드시 영원한 언약의 증표를 가지고 오셔야합니다.
다윗에게 허락한 영원한 언약은 무엇일까요?
영원한 언약은 예수님의 피가 담겨 있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영원한 언약은 예수님의 피로 세운 언약을 뜻합니다. 성경에서 예수님의 피로 세운 언약은 무엇이었습니까?
예수님께서 세우신 유월절 언약에는 예수님의 피가 담겨있습니다.
따라서 예수님의 피로 세운 언약은 유월절 진리가 틀림없습니다.
누가복음에서는 이 언약을 새언약이라 증거하였습니다.
따라서 영원한 언약은 예수님께서 피로 세운 유월절 언약입니다.
다윗으로 오시는 구원자는 반드시 영원한 언약의 증표인 유월절 새언약을 가지고 오셔야합니다.
그러므로 말일에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시는 분이 성경에 예언된 다윗의 뿌리입니다.
이 예언에 따라 1600년이라는 시간동안 감추어져 있던 유월절 새언약을 개봉하여
우리에게 허락해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안상홍님은 성경에 예언된 다윗의 뿌리요, 우리가 만나야하는 재림예수님이십니다.
서두에 살펴보았듯이 인봉된 성경은 다윗의 뿌리만이 개봉할수 있다고 하였는데
다윗의 뿌리이신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교회가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성경의 올바른 해석은 오직 하나님의 교회에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다윗의 뿌리가 아닌 사람이 하는 해석을 믿고 따른다면 어떻게 될까요?
구원과는 거리가 멀어지고 스스로 멸망을 자처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일러주신 길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일러주신 길은 가장 정확하고 가장 올바른 길임에도 불구하고
때로는 인내하지 못하고 그 약속을 의심하게 되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그곳까지 도달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가야 할 길을 누가 가장 잘 아실까요?
하나님께서 가장 잘 아시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 길을 지도해주셨습니다
유월절 하나님의 규례 하나님의 법도 이 모든 진리를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것입니다
자기의 경험과 자기의 판단,생각을 앞세우기 때문에 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약 1:6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
롬 4:18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그가 백세나 되어 자기 몸의 죽은 것 같음과 사라의 태의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치 않고 믿음에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하나님의 약속은 믿고 의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사도들의 경우도 살펴봅시다
마 14:25 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 예수께서 즉시 일러 가라사대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만일 주시어든 나를 명하사 물위로 오라 하소서 한대 오라 하시니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질러 가로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믿음이 적은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베드로가 조금만 더 큰 믿음을 가지고 인내의 시간을 지속했더라면 ,예수님께서 바다 위로 걸어오심과 같이 베드로 역시 그런 놀라운 체험을 경험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현실에 아주 민감합니다
도저히 이루어질 것 같지 않은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야 하겠습니다
지금 이 시대는 재앙이 많은 시대입니다.
지금 이 시대를 하나님께서는 언제부터 바라보고 계셨을까요?
바로 태초부터 입니다
말 4:1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극렬한 풀무불같은 날이 이르리니
습 1:18 그들의 은과 금이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능히 그들을 건지지 못할 것이며 이 온 땅이 여호와의 질투의 불에 삼키우리니 ~놀랍게 멸절할것임이니라
벧 3:10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우리는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지만 하나님은 미래를 내다보시고 우리의 미래를 준비하고 계십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지시하시는 길은 무엇일까요?
렘 4:5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그 날에 왕과 방백들은 실심할 것이며 제사장들은 놀랄 것이며 선지자들은 깜짝 놀라리라
☝삶의 길은 오직 시온으로 도피하는 길 외에는 없다고 알려주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상황에서 가장 필요한 진리를 알려주셨습니다
출 12:11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내가 피를 볼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유월절은 재앙을 넘어가는 표가 된다고 하셨습니다
시 91:7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 여호와는 나의 피난처시라~ 화가 네게 미치지 못하며 재앙이 네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하리니
☝이 재앙을 면할 수 있는 길은 유월절 새 언약 진리를 지키는 시온으로 돌아오는 길 외에는 없습니다
태초부터 세상 끝 날까지의 모든 일을 내다보시는 하나님께서 구원은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시온에만 있다고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예레미야, 스바냐, 말라기, 베드로와 같은 선지자들을 통해 장차 임할 재앙과 재앙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오늘날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새 언약 유월절은 출애굽 당시와 2천년 전에도 알려주신 사는 길,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
우리도 하나님의 백성!
우리도 하나님의 백성이야!
하나님의 믿고 있다라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백성이라 말합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백성은 과연 누구일까요?
성경을 통해서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렘 31장 31-33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새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면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의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새 언약을 세우신다고 하셨으니, 이 말씀은 신약시대에 관한 예언입니다.
신약시대의 어떤 사람들이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고 예언되어 있습니까?
새 언약 하나님의 법이 마음에 기록된 사람들입니다.
신약시대 하나님의 백성은 새 언약의 법을 지키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하면서 새 언약을 지키지 않는다면 결코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럼, 새 언약의 핵심 진리는 무엇일까요?
[눅22장 15, 19-20절]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녀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유월절 포도주를 가리켜 새 언약이라 하셨고, 그 유월절을 먹기를 원하고 원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새 언약의 핵심은 바로 새 언약의 유월절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면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이고,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왜! 유월절을 새 언약의 핵심으로 삼으셨을까요?
유월절 안에 우리 죄를 사하시기 위한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담아 두셨기 때문입니다.
유월절 떡이 예수님의 살이고, 유월절의 포도주가 예수님의 피입니다.
이 유월절을 통해 우리 죄로 인해 십자가에서 죽음의 고통을 감당하신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기억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사도들은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킬 때마다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전한다고 하였습니다.
[고전 11장 23-26절]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유월절)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유월절을 지킴으로 죽음의 고통도 마다하지 않으신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전한다는 뜻입니다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킴으로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마음에 새긴 사랑.
바로 새 언약을 '마음'에 기록한 하나님의 백성.
우리는 성경 예언대로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며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마음에 새기는 하나님의
참 백성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요즘은 괜히 바쁘게만 흘러가는 날들이 많은 것 같아요.
특별한 일은 없는데도 하루가 금방 지나가고, 집에 오면 “오늘 뭐 했지?” 싶을 때가 있더라고요.
그래서인지 요즘은 일부러 작은 것들을 챙겨보려고 해요.
아침에 따뜻한 커피 한 잔을 천천히 마신다거나, 퇴근길에 하늘을 한 번 더 올려다본다거나 하는 그런 사소한 것들 말이죠!
별거 아닌데도 이상하게 기분이 조금은 정리되는 느낌이 들거든요.
거창한 변화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하루 중에 잠깐이라도 바쁜 하루에서 쉼을 찾아가길 바랍니다
오늘도 그렇게, 너무 애쓰지 않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하루를 마무리하며 들을 수 있는 새노래 플레이리스트도 올려봐요!
함께 들어보시며 하루를 마무리 하면 좋을 것 같아요~!
하나님께서는 태초에 일곱째 날을 복주사 거룩하게 하시고 모세시대에는 십계명 중 넷째 계명으로도 제정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안식일을 언제까지 지켜야 할까요?
우리의 구원자이시며 신앙의 기준이신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 확인해봅시다.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마 24:3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는 그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마 24:20-21
예수님께서는 창세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을 마지막 대환난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이유는 겨울에는 추운 날씨로 인해 성도들의 고통이 가중될 것인데, 예수님께서 마지막 환난이 안식일이 되지 않도록 하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안식일에 마지막 환난이 일어나면 성도들이 하나님께 온전한 예배를 드리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마지막 환난이 일어나는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은 안식일을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분명히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안식일이 되지 않기를 기도하라고 하셨으니 우리는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켜야 합니다.
육신의 세계에서 어머니가 없다고 누군가가 주장한다면 다들 이상하게 생각할 것입니다
그런데 영의 세계속에서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신다고 한다면 오히려 그것을 이상한 교리라고 하는 것이 참으로 아이러니 한 일입니다
영의 세계에서나 육신의 세계에서나 어머니는 반드시 계셔야 합니다
성경은 과연 이 모든 문제들을 어떻게 설명하고 있을까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천국간다는 약속을 주셨습니다
갈 4:28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요1서 2:25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우리는 하나님께 영원한 생명을 약속받은 자녀입니다
그렇다면 영생에 대해서 생각해봅시다
계 4:11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창조하실 때 하나님께서 의도하신 의도가 들어가 있습니다
☝간단히 이야기하면 뜻 없이 창조된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누구에 의해서 생명이 창조되도록 만드셨을까요?
어머니의 존재를 통해서입니다
창 1:26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한분이라고 표현하지 않고 우리라는 복수를 사용하셨습니다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것처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은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아담을 창조하신 뜻은 무엇일까요?
롬 5:14 아담은 오실자의 표상이라
☝아담은 예수님을 표상합니다
그렇다면 하와는 누구를 표상할까요?
창 3:20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하였으니 하와는 생명
그는 모든 산자의 어머니가 됨이더라
☝하와는 어머니를 표상합니다
언제 영적 하와이신 어머니 하나님께서 등장하셔야 되는 것일까요?
창조의 역사를 보면 하와는 6일째 창조되었습니다
6000년 역사의 맨 끝에 마지막 하와가 등장합니다.
계 19:7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
☝예언의 시기가 되었습니다
계 21:9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내게 보이리라 하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27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31 우리는 계집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우리는 하늘 어머니로부터 영생의 약속을 받은 자녀입니다.
하루살이가 하루를 살고, 개가 15년을 살고, 사람이 100년을 사는 것은 모두 딱 그만큼의 생명을 자신의 어머니로부터 물려받았기 때문인 것처럼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은 영원한 생명을 가지신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야만 하나님께로부터 영생을 허락받는 '약속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성경은 그림자로 보여주신 지상의 가족제도를 통해 천국 가족을 알려주었고, 아담과 하와, 어린양과 아내(신부)를 통해 하늘 아버지와 어머니를 알려주었고, 예루살렘으로 비유된 어머니 하나님께만 영생이 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성경은 사람에 의해 기록된 책이잖아! 믿을 수 없어" 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종종 만날 수 있습니다.
모든 책은 사람에 의해 기록된 것은 사실이지만 단순히 그 이유로 모든 책을 다 믿지 못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만약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 생각이 왜 잘못되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성경은 사람에 의해 기록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 기록한 사람의 생각으로 쓴 것이 아니라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적은 것입니다
여기에 "하나님께 받아" 기록했다는 말을 주목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부모가 어린 자녀에게 편지를 쓰고 싶은데 사정이 있어 선생님이 대신 써주는 경우를 생각해 보면 글씨는 선생님의 것이지만 그 내용의 마음은 부모님의 것입니다.
성경도 글씨는 사람에 의해 쓰여진 것이지만 그 내용의 마음과 뜻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다른 예를 들어보면 어느 부자가 변호사에게 유언장을 대신 써 달라고 부탁하는 경우 부자가 유언장 내용을 말하면 변호사가 기록하게 됩니다. 이 경우 부자와 변호사 중 누가 그 유언장의 진정한 저자입니까? 부자입니다. 그 유언장의 내용은 변호사가 아니라 부자의 생각과 말을 기록하였기 때문입니다.
비슷한 예로 유명한 사람이 자서전을 낼 때 직접 글을 쓰지 않고 대필 작가가 대신 써주는 경우가 있는데 글을 실제로 쓴 사람은 대필 작가이지만 진정한 글의 저자는 그 유명인 자신입니다.
이와 같이 성경은 사람들이 썼지만 성경의 진정한 저자는 하나님이십니다.
한 마을에 큰 저택이 지어지고 있는 경우를 생각해 봅시다. 마을 사람들은 목수, 전기 기사, 배관 기사 등이 각자의 일을 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사람들은 그 집이 '목수의 집이다 '하지 않고 '건축가가 설계한 집이다'라고 말합니다. 마을 사람들이 볼 수는 없지만 존재하는 설계자가 집의 모든 것을 미리 설계한 다음 여러 기술자들이 설계도에 따라 집을 완성하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성경도 약 1600년에 걸쳐 보여지는 여러 사람들에 의해 기록되었지만 그 전체의 설계는 볼 수는 없었지만 분명히 존재하고 계시는 하나님께서 직접 설계하셨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성경에 기록된 예언의 말씀이 실제로 이루어졌는지 확인해 보라 하셨습니다.
성경의 예언 된 말씀을 살펴보시고 그 성취됨을 확인하시면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확신하실 수 있을 겁니다!!!
성경의 기록되어 있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하나님의 교회에 오시어 하나님이 굳게 약속하신 천국에서 세세토록 살 수 있는 영생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기차를 타려면 기차 표가 있어야 하는 것처럼 구원받기위해서는
구원의 표가 필요합니다. 천국가기 위해 받아야하는 구원의 표가 침례입니다.
표가 있어야 기차에 탑승할 수 있는 것처럼 천국행 열차도 구원의 표를 받은 사람이
승차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침례는 긴급히 받아야 합니다.
그럼~ 언제 받아야할까요?
열심히 성경공부를 한후에 천천히 받아도 될까요?
절대 나중에 천천히 받으면 안됩니다.
사람은 이 말씀처럼 한치앞도 내다 볼수 없는 존재입니다.
30분, 1시간후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지 못하기 때문에
진리를 깨달았을 때 바로 침례를 받아야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침례는 미루지 않고 바로 받아야합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침례는 구원의 표이며, 하나님의 자녀가되는
첫걸음으로 아주 중요합니다.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뇨
그럴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여 함이니라"
롬 6:1~4
세례, 즉 침례를 받음으로 죄의 몸은 장사되고, 새생명으로 태어나게 됩니다.
우리의 죄를 씻어주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날수 있는 예식이 침례입니다.
침례를 받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니 너무나 큰 축복이지요.
그래서 침례는 미루지 말고 즉시~~~ 받아야해요.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서도 살펴보겠습니다.
부자는 자신의 영혼을 위한 삶을 살지 않고, 이 땅의 삶에만
마음을 두고 살아갔는데, 하나님께서 그 부자의 영혼을 취하여 가신다면
모아 놓은 재산은 모두 헛것이 되고 맙니다.
침례도 마찬가지인데요, 하나님의 말씀을 아무리 많이 듣고, 안다하더라도
침례를 받지 못한 영혼은 미래가 밝지 않습니다.
부자와 같이 눈에 보이는 것만을 위해 사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라 하였는데
다시 말해 구원받지 못하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주신 말씀대로 했을 때 구원으로 나아갈수 있습니다.
그래서, 침례는 미루지 않고 즉시 받아야 합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은 사도들의 행적을 통해서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빌립의 경우를 보겠습니다.
빌립이 성령이 이끄시는대로 광야에서 에디오피아 내시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전해들은 내시가 언제 침례받기를 원했나요?
즉시받기를 원했고, 빌립은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즉시 침례를 주었습니다.
빌립과 내시는 처음 만난 사이였습니다.
그러나, 즉시 침례를 주었다는 것은
예수님의 가르침이 침례를 미루지 않고 즉시 주는 것이었기에
내시는 길가에서 침례를 받은 것입니다.
사도행전 10장 47절을 통해 베드로의 경우도 살펴 보면
베드로가 고넬료 가정에 복음을 전하고 즉시 침례를 주었다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사도 바울의 경우도
사도행전 16장 29절을 살펴보면
바울은 간수의 가족에게 침례를 주었는데, 그 때가 언제였나요?
밤중에 온 가족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사도들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즉시 침례를 주었습니다.
침례를 아주 아주 긴급하고 중요한 의식이기 때문에 미리지 않고
즉시 준 것입니다.
침례는 진리를 깨달은 즉시받는 것이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침례를 받아야한다라고 하면 나는 침례를 받았으니 안받아도 된다.
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요, 어느 교회에서든지 침례를 받으면
구원의 표가 될까요? 아닙니다.
성경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사도바울은 요한의 침례를 한 번 받은 적이 있는 사람들에게 다시
침례를 받아야한다고 하였습니다. 왜 그렇게 했나요?
구원의 약속이 없는 곳에서 받은 침례를 침례로서의 의미가 없기때문입니다.
진리가 없고, 불법을 행하는 교회에서 받는 침례를 구원의 표가 아닙니다.
성경에 없는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곳에서 받은 침례는
구원의 표가 될 수 없습니다.
믿고 침례를 받는 사람이 죄사함과 구원의 축복을 받습니다.
우리는 구원을 약속 받았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하나님을 믿지만
진리를 알지 못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구원의 축복으로 나아올수 있도록
참진리를 전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어야겠습니다.
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께로 오라
성경의 66권의 가르침과 구원받을수 있는 길과 천국갈수 있는길을 기록해두셨다.
에덴에서는 선악과를 따 먹지말라 하셨고,
모세에게는 가나안으로 가라 하셨다.
가는 골목에 홍해를 만났을 때에도 지팡이를 들라 하시고
그러면 홍해가 갈라질 것이라고 하셨다.
그렇게 했을 때 홍해가 갈라졌다.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했을 때
구원의 과정이 이루어지게 된다는 말씀이다.
우리가 안식일을 지키는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지킨다
예레미야 4장에는 시온으로 도피하라 했으니 망설이지 말고 시온으로 들어가야 한다
노아 당시에도 방주를 짓고 방주로 들어가라 했을때 들어가서 구원받았다
방주가 아닌 다른 곳으로 들어갔으면 구원받지 못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
그럼 누구에게 가야 성령시대 구원받을 수 있을까?
성령과 신부께서 오라 하셨다. 누구에게 가야할까?
가시면 무엇을 주실까? 성령과 신부께서는 생명수를 주신다.
따라서 성령도 하나님 신부도 하나님이시다.
인류는 성령과 신부께로 나가야 생명수를 받는다.
우리가 시온으로 온 이유, 여성도가 머리수건을 쓰는 이유, 침례받는 이유
연관관계를 살펴보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행위이다.

결론은 인생들이 성령과 신부께로 나아가야 구원받는다는 말씀이다.
이 장면을 사도요한은 밧모섬에서도 분명히 보았다.
하나님을 찾고 부르고 만나야 됩니다.
우리 스스로 구원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다.
달이 스스로 빛을 낼수 없듯이 우리의 구원도 하나님을 통하지 않고는 가능하지 않다.
하나님을 힘써 알아야한다.
하나님의 존재를 모르기 때문에 힘써 알아야한다.
생명수를 주신다하신 성령과 신부께로 나아가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방향을
알려주시려 성경을 주신 것이다.
성령과 신부께로만 가라 하셨다.
푯대를 오직 아버지 어머니께서 세우신 시온으로 가라!
참 생명수의 샘을 찾아가야한다.
스가랴선지자는 예루살렘 어머니께서 생명수의 근원이시니 찾아가라 하셨다.
66권 첫머리에 아버지 어머니를 증거하셨다.
굉장히 중요한 대목이 나왔다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 하셨다
사람을 만드는 우리는 누구일까?
천사일까? 아니다. 천사도 하나님의 창조물일뿐이다.
사람을 만들었다는 것은 생명을 주었다는 것인데 생명을 줄 수 있는
존재는 오직 하나님 뿐이다. 그 하나님께서 복수의 개념으로 존재하신다
남성성을 지니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으로 불린다.
여성성을 지니신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으로 불린다.
계시록 22장의 말씀도 더하지도 말고 빼지도 말라하셨다.
안상홍님께서는 1955년 일곱우뢰의 개봉을 통해 뒤에 나오실 어머니를 증거하셨다.
엘리사는 엘리야를 따름
여호수아는 모세름 따름
베드로는 예수님을 따르고
나는 어머니를 따른다
아버지께서 어머니를 따른다 하셨으니 우리도 어머니를 따라야한다.
어머니의 언급이 없는 것은 하나님의 모략이다.
기록을 빠뜨렸다고 해서 자녀들이 저절로 나오는 것은 아니다.
구원받을 우리에게는 예루살렘 어머니께서 계심을 알려주셨다.
성령이 친히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것을 증거하고 있다.
현재의 고난은 장차 주실 영광과 비교할 수 없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무엇을 통해서 자녀라는 것을 증거하고 있는가?
하나님의 피가 담긴 유월절 진리로 증거하고 계신다.
아버지 어머니의 살과 피가 들어가 있는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다.
어머니 없이는 생명이 전해질 수 없기에 우리는 어머니 하나님도 믿어야 한다는 결론이다.
많은 사람에게 어머니 하나님을 전해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천국 가족들이 다되시기를 바란다.
영상을 통해 더 많은 은혜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