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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_08_06

하나님의교회-시온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하나님의 교회를 다니고 있는 우리는 시온이 어떤 곳인지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물론 다른 교회를 다니고 있는 분들도 시온이 좋은 의미를 갖고 있다고 생각하여

이름으로 사용하기도 하고 교회 이름으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막연하게 좋다는 의미를 알기보다는 성경에 자주 등장하는 시온이 

어디이며 무엇을 하는 곳인지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시온에서 구원의 은혜를 받을수 있으니까요.


1. 시온은 어디일까요?

시온은 예루살렘에 있는 2개의 언덕중 동쪽 언덕 or 그 위의 성을 가리키는 지명

애굽에서 해방된 이스라엘 백성들은 조상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약속받은 땅 가나안에 정착(BC15세기)

 가나안 원주민이었던 여부스족의 시온성은 오랫동안 정복하지 못함

 이스라엘 통일왕국 제2대왕 다윗 시온산성을 정복(BC11세기)

시온성을 증축하여 왕국의 수도로 삼음(다윗성이라함)

"다윗이 시온 산성을 빼앗았으니 이는 다윗성이더라...다윗이 그 산성에 거하여 다잇성이라 이름하고 밀로에서부터 안으로 성을 둘러쌓으니라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삼하 5장 7~10절)

 솔로몬왕은 시온산과 인접한 모리아산에 예루살렘 성전지음

 다윗성 (시온산)에 있던 언약궤를 옮겨온후 모리아산까지 시온이라 불림

그후  성전을 포함한 예루살렘 도시 전체를 의미하는 뜻으로 확장

 예루살렘 지역 내의 일부 언덕을 지칭하는 단어가 예루살렘과 거의 동의어처럼 쓰이게됨

 시온이나 예루살렘 모두 시적, 예언적인 명칭으로 언급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거하시는 곳

하나님이 왕으로 계신 곳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장소로서 거룩하게 표현됨

시온은 하나님이 영원한 거처로 택하신 장소로 묘사되기도함

신약성경에서도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새 언약을 지키는 성도들이 시온산에 와있다고함

사도요한이 본 계시 속에서는 어린양이 시온산에 서고 구원받을 성도들이 있는 장면있음

이러한 의미의 시온은 팔레스타인에 있는 실제 지역이 아닌,

영적 의미의 시온임


2. 영적인 시온은 어떤 곳인가요?

성경에서 말하는 영적 시온은 그리스도가 세우신 하나님의 절기지키는 곳,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를 의미함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 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거기 거하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사33장 20~24절)

하나님은 절기지키는 시온을 영원한 거처로 택하심

시온에서 영생의 축복을 약속함

신약시대 예수님이 오셔서 세우실 영적시온을 의미함

구약의 시온을 건설한 다윗가 예수님은 예언과 예언성취의 관계에 있음

"내 종 다윗이 그들의 왕이 되리니 그들에게 다 한 목자가 있을 것이라...내종 다윗이 영원히 그 왕이 되리라"(겔37장 24~25절)

에스겔서는 다윗이 죽은지 400년후의 기록

영원한 왕은 실제 다윗이 아님

영원한 왕이 될 다윗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예수님에 대한 예언

구약의 다윗왕은 예수님의 행적을 나타내기위한 인물

다윗왕이 시온을 정복한 역사는 영적 다윗왕이신 예수님이 영적 시온을 건설하실 것에 대한 예언


3. 시온에서 지키는 하나님은 절기는 무엇인가요?

예수님께서는 죄사함과 영생을 주는 유월절을 비룻해 초막절, 오순절 안식일등 새언약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 영적 시온을 건설하심

유월절: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

초막절: 생명수의 축복

오순절: 성령강림 축복

안식일:천국 안식의 축복(주간절기)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은 영적 시온에서 새언약 절기 지켜 축복받음 

시온에서 새언약 절기 지키는 사람은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 구원의 은혜를 받게됨


4. 다른 교회에서는 왜 새언약의 절기를 안 지킬까요?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절기가 사도시대 말경부터 차츰 변경되다 사라짐

321년 안식일 없어지고 일요일예배확립

325년 유월절 폐지 크리스마스 유입

사단이 하나님의 때와 법을 변개할 것을 예언한 다니엘서의 예언대로 됨

절기가 사라짐으로 영적시온 무너지고 황폐해짐

무너진 시온이 재건될 때가 있음

"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미 4장 1~2절)

여호와의 전의 산은 하나님의 성전이 있는 곳-시온

말일에 많은 민족이 시온으로 몰려감

하나님의 절기와 진리가 복구되어 시온이 다시 건설되었다는 것

시온의 재건은 인류의 구원이 다시 허락되었음을 의미

시온, 곧 하나님의 절기를 저키는 교회에서 새언약 절기를 지키는 사람이 구원의 은혜를 받음


5. 누가 다시 시온을 세워주실까요?

시온을 세우시고 구원을 주실분은 하나님뿐입니다

"대저 여호와께서 시온을 건설하시고 그 영광 중에 나타나셨음이라...때에 민족들과 나라들이 모여 여호와를 섬기리로다"(시 102편 16~22절)

영적 시온을 하나님의 새언약 절기 지키는 곳

시온이 재건 되기위해서는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언약의 절기 회복되어야함


오늘날 새언약 3차의 7개 절기를 회복하고 초대교회 원형대로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신 분은 안상홍님이십니다.

구약시대 많은 이스라엘 왕들이 있었지만 시온을 정복한 사람은 다윗뿐이었습니다.

2000년전 영적 다윗으로 등장한 예수님께서는 절기 지키는 교회, 영적시온을 건설하셨습니다.

마지막시대에도 새언약 절기를 되찾아 영적 시온을 건설해주실 분은 영적 다윗으로 오신 하나님,

재림 그리스도 뿐입니다.  하나님의 절기를 회복하고 하나님의 교회를 재건하신 안상홍님은

말일에 인류가 찾아야 하는 영적 다윗왕이시며, 시온을 건설하신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예언을 믿고 그 예언을 이루신 안상홍님을 믿습니다.

시온을 건설하신, 영적 다윗왕으로 오신 안상홍님을 성경을 통해 알아보시고

구원의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교회 지식사전 :https://churchofgod.wiki/시온#시온의_의미



십일조는 하나님의 명령

하나님의 교회에서 실행하는 십일조에 대해 성경을 통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고 순종해야 합니다. 그런데 사단은 하나님의 뜻의 반대가 되는 마음을 품도록 우리의 마음을 조정합니다. 그래서 에덴동산의 역사를 살펴보면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에게 살 수 있는 명령 즉, 선악과를 먹지 말라라고 명령을 내리셨습니다. 허나 사단은 죽을 수밖에 없는 명령 즉, 선악과를 먹어라고 명령을 내렸습니다. 결국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명령아 아닌 사단의 명령을 따라 결국 죽음이라는 길로 들어서지 않았습니까!

 

모든 하나님의 명령 안에는 우리에게 축복을 주시기 위함이고, 사단은 우리에게 멸망으로 이끌기 위한 것입니다. 두 명령 중 우리는 당연히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야겠습니다.

 


그렇다면 십일조는 누구의 명령일까요?

 3:7-12 만군의 여호와의 이르노라 너희 열조의 날로부터 너희가 나의 규례를 떠나 지키지 아나하였도다 그런즉 내게로 돌아오라 그러하면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하였더니 너희가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돌아가리이까 하도다 사라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적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적질하였나이까 하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헌물이라 너희 곧 온 나라가 나의 것을 도적질하였으므로 너희가 저주를 받았느니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붙지 아니하나 보라 만군에 여호와가 이르로라 내가 너희가 위하여 황충을 금하여 너희 토지 소산을 멸하지 않게 하며 너희 밭에 포도나무의 과실로 기한 전에 떨어지지 않게 하리니 너희 땅이 아름다와지므로 열방이 너희를 복되다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십일조는 하나님께서 명하셨습니다. 십일조를 가리켜 하나님의 것이라 하시고, 십일조를 행함으로 하나님께로 돌아갈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허나 반대로 하나님의 것인 십일조를 행하지 않으면 도적질하는 것으로 결국 저주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사단은 우리가 십일조를 행하지 않도록 미혹하여 결국 멸망으로 이끕니다.



그럼 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십일조를 행하라 명령하셨을까요?

바로 우리가 축복을 받고 천국에 갈 수 있게 하려고 십일조 제도를 두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누구의 명령을 따라야 하겠씁니까? 바로 축복과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해야겠습니다.

 


그렇다면 이 귀한 십일조는 누구에게 봉헌해야 하겠습니까?


하나님의 교회 십일조
27:30 땅의 십분 일 곧 땅의 곡식이나 나무의 과실이나 그 십분 일은 여호와의 것이니 여호와께 성물이라

 

앞에 말한 것처럼 십일조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러므로 십일조는 반드시 주인이신 하나님께 봉헌해야 합니다. 절대 하나님의 것을 사단에게 주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누구에게 십일조를 봉헌하는지 분명하게 알고 행해야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참 하나님께 봉헌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성경의 지시대로 따라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성경은 십일조를 멜기세덱에게 드려야 한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십일조

14:17-20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가 아브라함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천지의 주재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라함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아브라함은 멜기세덱에게 십일조를 드렸습니다. 멜기세덱은 아브라함에게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빌어주었습니다. 이러한 역사는 모형과 그림자로써 멜기세덱은 그림자입니다.

 


그림자인 멜기세덱은 누구를 표상할까요?

7:1-3 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라 여러 임금을 쳐서 죽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복을 빈 자라 아브라함이 일체 십분의 일을 그에게 나눠 주니라 그 이름을 번역한즉 첫째 의의 왕이요 살렘 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요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멜기세덱은 생명의 시작도 끝도 없는 하나님을 표상합니다. 그런데 멜기세덱이 무엇으로 아브라함에게 축복을 빌어주었습니까? 떡과 포도주입니다. 이 예언에 따라 하나니께서는 멜기세덱으로 오셔서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우리에게 영생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누구에게 십일조를 봉헌해야 하겠습니까? 유월절로 우리들에게 영생의 축복을 주신 멜기세덱에게 봉헌해야 합니다.

 

오늘날 멜기세덱도 모르고 유월절도 모르는 교회에서 행하는 십일조는 성경대로 행하는 십일조라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십일조를 받는 대상도 하나님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아닌 대상이 하나님께 드려져야 할 십일조를 받게 된다면 그는 과연 누구이겠습니까?!

참 하나님께 예물을 봉헌하기 위해서는 참 하나님이 누구신지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 봉헌된 예물만이 참된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단을 하나님으로 잘못 믿고 받친 것은 축복이 아니라 단순한 물질에 불과할 뿐입니다. 결코 복을 받을 수 없는 것이죠.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대로 멜기세덱으로 오신 하나님께 십일조를 봉헌할 때 참된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성경의 예언대로 이 시대 멜기세덱의 실체로 오신 분은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꼐서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우리들에게 영생의 축복을 허락해주시고, 천국의 길을 알려주셨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참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들은 올바르게 깨닫고 십일조의 축복받을 수 있는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26_07_30

세 분이 한 분? 성삼위일체의 비밀을 풀다

성삼위일체(聖三位一體}란?

거룩하신 삼위 곧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 

그리고 성령 하나님이 

각각 개체가 아니라 한 분이라는 뜻입니다


성삼위일체의 의미를 이해하기 위해 

물의 상태변화를 살펴보겠습니다

물과 얼음과 수증기는 모양도 다르고 이름도 다르지만

근본은 모두 물로 동일합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도 시대에 따라 

다른 모습 다른 이름의 구원자로 등장하셔서 

구원사역을 펼치셨습니다

그러나 근본은 한 분 하나님이십니다


1.성부 여호와 하나님=성자 예수님

이사야 9장 6절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이름은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성부 여호와 하나님=성자 예수님


성경은 아기로 태어나실 예수님을 일컬어

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즉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은 한 분이십니다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님의 관계를 깨달은 초대교회 사도들은

예수님을 하나님의 본체라고 증거했습니다

빌립보서 2장 5절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신약성경이 기록될 당시 '하나님'하면

곧 성부 여호와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사도들은 예수님께서 근본은 성부 여호와 하나님이시지만

우리의 구원을 위해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다고 가르쳤습니다


2.성부 여호와 하나님=성령 하나님

고린도전서 2장 11절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사람의 사정도 자기 외에는 알 수가 없습니다

하물며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정은

하나님 외에는 알지 못할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성령이 하나님의 깊은 비밀을

다 통달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고린도전서 2장 10절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 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비밀을

성령이 다 아신다는 의미는

성령이 곧 하나님 자신이라는 뜻입니다

즉 성부 여호와 하나님은 성령 하나님과 한 분이십니다


3. 성자 예수님=성령 하나님

요한일서 2장 1절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성경은 예수님이 대언자라고 알려주셨습니다

대언자는 헬라어로는 '파라클레토스'인데 

보혜사로 해석됩니다

즉, 예수님이 보혜사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성경도 보혜사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14장 26절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즉, 성자 예수님과 성령 하나님은 한 분이십니다


4. 성부=성자=성령

이처럼 성경은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 

그리고 성령 하나님이 한 분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한 분 하나님께서 구원사역을 위해 시대마다 

각각 다른 모습 다른 이름으로 나타니신 것입니다

이러한 성삼위일체를 믿는다면 

성부이신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 

성령 안상홍님께서 하신 일이 구별될 수 없습니다

성령 안상홍님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여호와 하나님이 

바로 성령 안상홍님이십니다

성령 안상홍님께서는 3500년 전에 홍해를 가르시어 

이스라엘을 구원하셨고 

2천년 전에는 우리 죄를 사해주시려고 

십자가 고난을 당하셨습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성자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예수님이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심을 깨닫고 구원을 받았습니다

이 시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성령 안상홍님이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심을 깨달아 구원에 이르시기 바랍니다


공식홈페이지 https://watv.org/ko/bible_word/the-trinity/

유투브 

26_07_16

하나님의 교회 육체로 오신 예수님[초림 예수님과 재림 안상홍님]

 하나님께서는 인류에게 

천국 가는 길, 죄 사함 받는 길, 구원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을 가르침 주시기 위해서 

육체를 쓰시고 이 땅 위에 오셨습니다


👆 초림 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한 이유와 재림 안상홍님을 영접하지 못하는 이유

2천년 전에 하나님이 육신을 쓰시고 이 땅 위에 오셨습니다

요한복음 1장 14절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더라

말씀 하나님께서 육신을 쓰시고 동정녀 마리아의 몸을 통해서

이 땅에 사람 되어 오시게 되었습니다

우리와 똑같은 사람의 모습입니다

똑같은 모습을 가지고 이 땅에 오시게 되니까

많은 사람들은 예수님을 메시아나 그리스도나 육체를 입으신 하나님이나

이런 입장으로 바라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오신 메시아를 거부하고 예수님을 믿지 못했던 시대적 상황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어찌 사람이 될 수 있는가? 나사렛 이단이라는 굴레를 씌우게 됐던 것입니다

오늘날 이 시대가 마찬가지입니다

초림 때나 재림 때나 하나님께서 육체를 입으시고 이 땅에 오신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 말씀 하나님이 육신이 되어 오셨을 때 영접하는 믿음

요한복음 1장 1절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한복음 1장 14절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여호와 하나님께서 육신을 쓰시고 이 땅에서 예수라는 이름으로 모든 인류 인생들에게 구원의 길을 가르치시고 전파하셨다는 내용입니다

그러나 이 당시에 유대인들, 종교인들이 예수님을 어떤 눈으로 바라봤는지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요한복음 10장 30절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이사야 9장 6절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육체로 오신 초림 예수님

히브리서 9장 27절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육체로 오신 재림 예수림


👆 하나님이 사람되어 이 땅에 오셔야 하는 필연적인 이유

그리스도의 가르침은 하나도 없고 이교주의적인 종교 의식이나 종교 습속들이 교회 안에 가득히 채워져 있으니까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두 번째 오시지 않으면 안 되는 분명한 이유가 생기게 된 것입니다

그럼 재림 시에 이 땅에 다시 오신다는 성경의 예언의 말씀을 확인해 보도록 합시다

미가서 4장 1절 

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재림 그리스도를 찾으려면 시온으로 가야 합니다

시편 132편 13절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 내가 이 성의 식료품에 풍족히 복을 주고 양식으로 그 빈민을 만족케 하리로다 내가 그 제사장들에게 구원으로 입히리니 그 성도들은 즐거움으로 외치리로다

시온은 영적으로 어떤 곳일까요?

이사야 33장 20절

우리의 절기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하나님의 절기는 무엇일까요?

레 23장 1절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엿새동안은 일할 것이요 일곱째 날은 쉴 안식일이니 성회라 너희는 무슨 일이든지 하지 말라 이는 너희 거하는 각처에서 지킬 여호와의 안식일이니라 ~정월 십사일 저녁은 여호외의 유월절이요 이달 십오일은 여호와의 무교절이니~ 

그렇다면 다른 교회는 왜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지 못하고 있을까요?

다니엘 7장 25절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그러나 심판이 시작된즉 그는 권세를 빼았기고 끝까지 멸망할 것이요

AD 321년에 안식일을 없애고 일요일 휴업령을 내리는 로마에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또 AD 325년에는 니케아라는 지방에서 유월절을 없애고

354년에는 크리스마스라는 것이 도입되기 시작하고 그 다음 십자가가 들어왔습니다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는 이런 모든 잘못되고 어지러지고 파손되었던

하나님의 모든 생명의 율법을 인류 인생들에게 바르게 가르치시기 위해서 이 땅에 두 번째 등장하셨고

우리 인류 인생들에게 생명의 유월절, 생명의 안식일, 생명의 절기, 생명의 새 언약 

이런 모든 가르침을 베풀어 주시고 올리셨습니다

오늘날 이 시대에도 "사람이 어찌 하나님이 될 수 있느냐?""너희는 사람 믿는 종교가 아니냐?" 하고 훼방하고 비방하고 있습니다만 사람으로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를 영접지 아니하는 종교는 결단코 기독교가 아닙니다 

요한2서 1장 7절 

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


2천년전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고 구원에서 멀어진 저들처럼 되지 않으려면

말일에 친히 오신다고 약속하신 하나님의 집 시온에서 새 언약의 절기를 지키고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하나님 안상홍님을 영접해야 합니다



26_07_09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이 꼭 계셔야 하는 이유

 아름다운 자연속에 살아 숨쉬는 생물들

이런 다양한 생물들에게는 한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1. 아버지와 어머니

하늘을 나는 새에게는 

아빠 새가 있고 엄마 새가 있습니다

바다 속 물고기도

아빠 물고기가 있고 엄마 물고기가 있습니다

초원의 얼룩말은 어떨까요?

얼룩말에게도 아빠 얼룩말이 있고 엄마 얼룩말이 있습니다

사람도 마찬가지로 

아버지와 어머니도 있습니다


다정한 엄마의 모습 AI이미지 생성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아버지와 어머니를 통해

생명이 태어나게 하셨습니다


2.하나님의 뜻

만물을 만드신 하나님의 뜻을 알고 계시나요?

다양한 모습의 만물 속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뜻이 담겨있습니다

로마서 1장 20절 그의 영원하신 능력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통해 하나님을 발견하기를 바라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도 하나님의 모습을 따라 창조하셨습니다

창세기 1장 26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 

사람들은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을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부르며 

자연스럽게 남자의 모습으로 생각해 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모습대로 창조된 것은 남자만이 아니었습니다

창세기 1장 27절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모습대로 창조 된 남자와 여자

이것은 하나님의 모습에 남자의 모습 뿐만 아니라

여자의 모습도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3.어머니 하나님

그렇다면 여러분이 알고 있는 여자 모습의 하나님은 누구신가요?

혹시 마리아를 생각하고 계시나요?

그러나 마리아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물일 뿐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여자 모습의 하나님을 이렇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서 4장 26절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 곧 우리 어머니라

하늘에 계신 우리 어머니

남자 모습의 하나님을 아버지라 불러온 것처럼

성경은 여자 모습의 하나님을 어머니라 알려주고 있습니다


4.어머니 하나님이 계셔야 하는 이유

그렇다면 우리에게 어머니 하나님은 왜 계셔야 할까요?

생명은 아버지와 어머니를 통해 태어납니다

그중에서도 자녀를 낳을 수 있는 것은 어머니 뿐입니다

자녀의 모든 생명은 오직 어머니로부터 태어납니다

사람도 어머니를 통해 태어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자연의 이치를 통해

우리의 영혼이 어머니 하나님으로부터 태어난다는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어머니 하나님은 그동안 알지 못했던 하나님의 비밀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만물의 이치를 통해 

어머니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어머니가 생명을 주듯

영원한 생명은 반드시 어머니 하나님을 통해서 만 받을 수 있습니다

생명과 어머니 AI이미지 생성


공식 홈페이지 https://jerusalemmother.com/

유투브 https://www.youtube.com/watch?v=3JQjwHcke0I


만물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 | 성경 창세기를 통해 살펴보는 하나님의 형상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가만히 바라보면, 생명은 결코 우연히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느끼게 됩니다. 사람을 비롯해 동물, , 물고기까지 수많은 생명체는 대부분 아버지와 어머니를 통해 생명을 이어갑니다. 특히 자녀를 잉태하고 탄생시키는 마지막 역할은 어머니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만물 속에는 생명의 이치가 담겨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만물을 이렇게 창조하신 데에는 어떤 뜻이 있을까요? 단순히 육의 생명만을 알려주시기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 영혼이 영원한 생명을 얻는 원리도 깨닫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생명의 탄생
AI 이미지


1. 만물 속에 담긴 생명의 원리

생명이 탄생하려면 아버지와 더불어 어머니가 있어야 합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자녀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통해 생명을 얻게 되고, 특히 어머니를 통해 세상에 태어나게 됩니다. 이것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자연의 이치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수많은 생명체가 이러한 방식으로 생명을 이어가도록 하셨다면, 그 안에는 분명 하나님의 뜻이 담겨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육의 생명이 아버지와 어머니를 통해 주어지듯이, 우리 영혼의 생명도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통해 주어진다는 사실을 알려주시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생각할 때 자연스럽게 아버지 하나님을 떠올립니다. 그렇다면 성경은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서도 증거하고 있을까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창세기의 말씀 속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2. “우리라고 말씀하신 하나님

성경 창세기 126절에는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시는 장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생명의 탄생

창세기 1장 26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여기서 주목해야 할 부분은 하나님께서 나의 형상이라고 말씀하지 않으시고, 우리의 형상이라고 말씀하셨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이 한 분의 형상만 가지고 계시다면 라고 하셔야 자연스럽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분명히 우리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께서는 우리라고 말씀하셨을까요? 이어지는 창세기 127절을 보면 그 이유를 더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생명의 탄생

창세기 1장 27절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그 결과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형상 안에 남성적 형상과 여성적 형상이 있음을 보여줍니다.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우리는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부릅니다. 그렇다면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은 누구일까요? 바로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3.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성경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만 증거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형상 안에 남자와 여자의 원본이 있음을 알려줍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창조하실 때 우리의 형상이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은 한 분이신데 왜 우리라고 표현하셨을까?” 하고 궁금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창세기 126절과 27절을 함께 살펴보면, 그 말씀은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심을 알려주는 중요한 증거가 됩니다.

어머니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라는 질문도 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생명의 원리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육의 생명이 아버지와 어머니를 통해 주어지듯, 영원한 생명도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통해 허락되기 때문입니다.


4.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만물은 하나님의 뜻을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생명체가 아버지와 어머니를 통해 생명을 얻도록 창조하신 것은, 우리 영혼도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통해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기 위함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을 믿을 때 아버지 하나님만이 아니라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도 함께 믿어야 합니다. 만물이 증거하고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을 올바르게 깨닫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영원한 생명을 받는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예루살렘 하늘어머니 - 새들의 자식 사랑(2), 각인과 육추 https://jerusalemmother.com/imprinting-and-brooder/






26_07_02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CHURCH OF GOD TUBE]

주일 예배에 숨겨진 진실을 찾아서

숨겨진 비밀?

일곱 번째 날이 토요일?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AD 321년 로마의 콘스탄틴 황제 

첫 번째 날 '태양의 숭배일(sunday)'로 명명

"모든 시민들은 존엄한 태양의 날(sunday)에 쉬어야 한다"

첫 번째 날인 일요일을 공휴일 예배의 날로 제정

하나님의 예배일 일곱 번째 날 안식일 폐지


"하나님의 안식일은 일곱 번째 날인데..."

첫 번째 날은 일요일이고

주말(週末)은 토요일

안식일 예배날은 토요일입니다


주일(일요일) 예배를 거룩하게 지키는 것은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다

그러나 주일(일요일) 예배는 

성경에 근거한 것이 아니다

성경의 예배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

 - 교부들의 신앙 저자: 제임스C.기본스-


주일(일요일) 예배는 

카톨릭 교회의 권위로 만든 것이다

-억만인의 신앙 저자: 존 오브라이언-


안식일(토요일)의 축복을 깨닫고 

예배를 드린 위대한 선지자들

모세, 여호수아, 다윗, 엘리야도

안식일(토요일)에 예배를 드렸고 (출 20:8)

예수님과 베드로, 요한도

안식일(토요일)에 예배를 드렸다(눅 4:16)

예수님이 승천하신 이후에 사도바울도

안식일(토요일)에 예배를 드렸다(행 17:2)


마 24:20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안식일(토요일)은 세상 끝날까지 지켜져야 하는 하나님의 규례다

지금도 안식일(토요일) 예배를 드려야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다


👍예수님과 사도들이 드렸던 '안식일(토요일)예배를 

성경말씀 그대로 드리는 교회는 바로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계시록 19장 7절의 어린양의 아내는 교회라는 주장이 맞을까요?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모르고 믿지 않는 사람들은 계시록 17장의 어린양의 아내는 

교회 (성도)라고합니다.

 그들의 주장이 옳은 주장일까요?

성경은 하나님 주신 말씀에서 무엇도 더하거나 빼면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주시는 그대로 배우고 알아가야 구원의 길이 열립니다.

절대 무엇도 더하거나 빼면 구원의 길이 아닌 멸망의 길로 갈수 밖에 없습니다.




계시록 19장 7절 보겠습니다.


요한계시록 19장 7장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

예비하였으니

요한계시록 19장 9절

기록하라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계시록 19장의 천국 혼인 잔치에는 신랑과 신부와 청함을 입은 자들이 등장합니다.

먼저, 청함을 입은 자들은 누구일까요?

청함을 입었다는 것은 초대를 받았다는 뜻이기에 신랑이나 신부는 될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신랑 신부를 초청을 하는 입장이지 초청받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즉, 신부와 손님은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것입니다.

저들의 주장대로 신부가 성도들이라면, 청함을 입은자들은 누가 되겠습니까?

사실 청함을 입은 자들은 하나님께 나아가 영생의 축복을 받을 성도들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보눈의 어린양의 아내를 성도들이 아니라 성도들을 초청해 복을 주시는 하나님 곧

하늘어머니이십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서 이 청함을 입은 자들을 어떻게 알려주고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마태복음 22장 1절~14절

예수께서 다시 비유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

다시 다른 종들을 보내며 가로되 청한 사람들에게 이르기를 내가 오찬을 준비하되

나의 소와 살진 짐승을 잡고 모든 것을 갖추었으니 혼인 잔치에 오소서 하라 하였더니

저희가 돌아 보지도 않고 하나는 자기 밭으로, 하나는 자기 상업차로 가고

그 남은 자들은 종들을 잡아 능욕하고 죽이니

임금이 노하여 군대를 보내어 그 살인한 자들을 진멸하고 그 동네를 불사르고

이에 종들에게 이르되 혼인 잔치는 예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치 아니하니

사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한대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 자리에 손이 가득한지라

임금이 손을 보러 들어올쌔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가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저가 유구무언이어늘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어 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자는 적으니라


마태복음 22장 혼인잔치의 비유에서 예수님은 청함을 입은 자들을 하격으로만 표현하고 계십니다.

이 말씀에서 임금의 아들은 하나님의 아들로 오신 예수님이십니다.

그러면 청함을 입은 손님들은 누구일까요?

택함을 입은자라는 표현을 볼때 구원의 축복을 받아야할 성도들임을 알수 있습니다.

다른 말씀을 통해서도 예수님께서는 성도들을 혼인집 손님으로 비유하셨습니다.


청함을 입은 자= 택함을 입은자=성도들



마가복음 2장 18절~20절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인들이 금식하고 있는지라 혹이 예수께 와서 말하되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인의 제자들은 금식하는데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금식하지 아니하나이까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때에 금식할 수 있느냐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는 금식할 수 없나니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날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어떤 사람이 예수님의 제자들이 금식하지 않는 것에 관해 예수님께 물을때 예수님께서는

혼인집 손니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는 금식할수 없다 하셨습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제자들=혼인집 손님들=성도들


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항상 성도들은 택함을 받은자, 청함받은자, 혼인집 손님들로

말씀하셨지 성도들을 신부로 말씀하신 적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천국혼인잔치의 어린양의아내(신부)는 교회(성도)가 아니라

성도들을 초청하여 축복주시는 하늘어머니이심을 알수 있습니다.

성도들은 신부가 될수 없음을 예수님의 가르침을 통해서 알수 있습니다.

마지막 시대 등장하시는 생명의 근원이신 어머니 하나님께 나아오지 않는 사람들은

누구도 생명을 얻을 수 없습니다.

아무리 하나님을 열심히 믿고 따른다 하더라도 헛된 시간이 되고 맙니다.

참과 거짓을 분별할 책임도 개개인에게 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어머니하나님은 없다며 배척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교회

성경 가르침을 통해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바다보다 깊고 하늘보다 넓은 어머니의 사랑을 하나님의 교회에서 전합니다.






26_06_25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전 100만 관람 행사 성료[스포츠 동아]

'100만개의 스토리' 주제로 감동과 힐링 선사

100만개의 스토리 기념 행사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누적 관람객 100만명 기록하며 기념 행사를 마쳤다

행사는 21일 경기 성남에 위치한 '하나님의 교회 새 예루살렘 판교성전' 에서 개최, 외교계와 정,재계, 법조계, 학계 등 각계각층에서 3000명이 참석했다


문화 행사와 부대 행사도 풍성했다 청소년 합창단은 '반달'과 '섬집아기' 동요 메들리를 불렀다

100만개의 스토리 기념 행사 청소년 합창단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마음에 어머니의 사랑이 깊은 위로와 감동으로 오래 남기를 바란다' 고 덧붙였다

100만개의 스토리 기념 행사 참석자

해당 전시회는 미국, 페루, 칠레, 필리핀 등 해외에서도 개최됐으며, 현재 제주 상설전시관을 비롯해 인천, 대전, 경기 성남 등지에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출처

https://sports.donga.com/article/all/20260622/134156250/1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계시록 22장 17절의 신부를 교회(성도)라고 주장하는 것이 옳은 것일까?


일요일,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교회에서의 계시록 22장 17절을 어떻게 알고 있을까 하고 

AI에 질문을 했습니다.

AI의 대답을 대략적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계시록 22장 17절은 성경의 가장 마지막 장으로,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최종적인 

초청을 담고 있다라고 하며


이 구절을 일반 기독교에서는 공통적으로 해석하는 내용을 알려주었습니다.
신부(The Bride)는 가장 주목받는 상징 중 하나이며, 일반교회에서는
이를 확고하게 교회 또는 구원받은 성도들의 무리)로 해석한다.
성경적으로 보면 신부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구원받은 총체적인 교회 공동체로
본다.성령과 교회가 하나 되어 세상을 향해"예수에게로 오라"외치는 장면이라고 한다.

보편적으로 이렇게 알고 있는 것은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왜곡된 가르침을 따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적이고 체계적으로 계시록 22장 17절의 신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위 구절에서 신부는 무엇을 주고 있나요?
생명수를 주고 있지요. 따라서 만일 신부가 성도라면 성도가 생명수를
줄수 있다는 말씀인데 성도가 생명수를 준다는 말씀이 성경에 있다면 알려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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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2장 13절
내 백성이 두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생명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것인데 그것은 물을 저축지
못할 터진 웅덩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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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생명수를 주실 수 있는 권능은 
오직 구원자이신 하나님께만 있음을 알려줍니다.
성부시대 생명수의 근원은 오직 구원자이신 여호와 하나님이셨습니다.
성부시대에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많 은선지자들이 있었지만 
성경 어디에도 선지자들이 생명수를 준 기록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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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은 4장 13~14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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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시대에도 생명수를 주신 분은 오직 구원자 예수님뿐이었습니다.
성자시대 역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사도들이 있었지만, 
성경 어디에도 그들이 생명수를 주었다는 기록은 없습니다.

어느 시대에든지 성도들이 생명수를 준다는 성경 기록은 없습니다.
이러한 성경의 일관된 가르침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성령과 함께 생명수를 주는 신부는 성도가 될수 없고,
구원자라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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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21장 5~7절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 마른 자에게 값 없이 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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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 21장의 말씀은 하나님께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생명수를 주신다하였고
계시록 22장에서는 성령과 신부께서 목마른 자에게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교회(성도)가 아니라 하나님이십니다.

계시록 22장의 신부는 계시록 21장에서는 하늘 예루살렘이라 하였습니다.



만일 저들의 주장대로 신부가 교회(성도)라면
성경에서 하늘 예루살렘이 성도가 되어야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갈라디아4장에서는 하늘예루살렘을 
성도가 아닌 
'우리 어머니'라고 하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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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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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신부는 우리 즉 성도들이 아니라 우리의 어머니를 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원받을 성도들을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갈 4:31)이라 거듭
증거하고 있습니다. 일반성도와 자유자이신 하늘어머니와는
분명히 다름을 알려줍니다.

따라서 계시록 22장 17절의 신부는 생명수를 주시는 구원자 하늘어머니십니다.

잘못된 가르침을 받다가는 결국 어디로 갈수 밖에 없을까요?
마태복음 15장 14절의 말씀대로 성경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알려주는 가르침을 받는다면
결국 구덩이에 빠져구원받을 수 없는 길로 가게 됩니다.


 성경의 올바른 가르침을 하나님의 교회에서 만나보시기를 바랍니다.
구원의 마지막 퍼즐은 하늘 어머니를 영접함으로 완성됩니다.
 
짧은 영상을 통해서도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26_06_11

[세미나 영상]재앙이 넘어가는 장소 아세요?

우리 주변에는 매일같이 크고 작은 재앙이 일어납니다

폭염 홍수 등 여러 자연 재해들 불의의 사고로 수많은 사람이 생명을 잃기도 합니다

그 뿐 아니라 핵전쟁, 테러, 지진 소행성 충돌 등 여러가지 재앙의 소식을 접하며 살아갑니다

만약 이러한 재앙이 나에게 닥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디로 가야 재앙을 피할까요?

그 답은 성경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성경에는 재앙이 닥쳤을 때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장소로 도피해서 구원 받았던 역사


약 4400년 전 대홍수

창 6:5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 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창 6:14 너는 잣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짓되~ 방주로 들어가고 ~너와 함께 생명을 보존케 하라

👉대홍수가 내리기 전 

노아에게 알려주신 구원의 장소, '방주' 


약 4000년전 소돔과 고모라

창 18:20 여호와께서 또 가라사대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부르짖음이 크고 그 죄악이 심히 중하니

창 19:12 여호와께서 우리로 이곳을 멸하러 보내셨나니 우리가 멸하리라 ~ 롯의 손과 그 아내의 손과 두 딸의 손을 잡아 인도하여 성밖에 두니 ~ 도망하여 생명을 보존하라 ~ 도망하여 멸망함을 면하라 ~ 그 성 이름을 소알이라 불렀더라

👉불과 유황이 내리기 전

롯에게 알려주신 구원의 장소, '소알성'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어떨까요?

벧후 3:6 이로 말미암아 그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렘 4:5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시온=구원의 장소

절기지키는 시온

시온은 어디를 가리킬까요?

사 33:20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여호와는 우리를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절기는 무엇일까요?


약 3500년 전 애굽 

출 12:11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 내가 애굽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재앙이 넘어가는 절기 유월절


2000년 전 예수님

눅 22:15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재앙에서 구원받는 방법이 시온에서 유월절을 지키는 것 

오늘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구원의 장소 

하나님의 모든 절기를 지키는 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입니다 





세상 끝 날까지 지켜야 할 안식일

하나님께서 일곱째 날을 복 주시고 거룩하게 하셨습니다.

십계명 중 넷째 계명으로 '안식일을 지키라' 명하셨습니다. 그렇다면 계명으로 주신 안식일 언제까지 지켜야 할까요?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 확인해보겠습니다.

예수님께 재림과 세상 끝 날에 관해 질문하는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4장 3절]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까

[마태복음 24장 20-21절]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이네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는 그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하나님의 교회 예수님과 제자들
AI 이미지 생성


왜 마지막 환난이 안식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셨을까요?

마지막 환난이 일어나면 하나님께 온전한 예배를 드리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뜻이 아니겠습니까?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은 안식일을 구약시대에만 지켜야 하고 신약시대에는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만일 그들의 주장이 옳다면

예수님께서 "나희의 도망하는 일이 안식일이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말씀하시는 일도 없어야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분명히 그 말씀을 하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 "신약시대에는 안식일을 안 지켜도 돼." 라고 말하는 것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거역하는 주장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야 하겠습니다.




26_06_04

영혼이 그리워하는 진짜 고향, 천국

 

명절이나 휴가철이 되면 많은 사람들이 고향을 찾습니다. 오랜만에 부모님을 만나고, 어린 시절을 보냈던 골목길을 걸으며 추억에 잠기기도 합니다. 시간이 흘러 많은 것이 변했어도 고향은 여전히 우리 마음 한편에 특별한 장소로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왜 사람은 늘 고향을 그리워할까요?

성경은 우리에게 이 땅이 영원한 거처가 아니라고 알려줍니다. 우리는 지금 세상을 살아가고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천국을 향해 나아가는 존재입니다. 마치 여행자가 목적지를 향해 가는 것처럼 말입니다.

살다 보면 이유 없이 허전함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원하는 것을 이루어도 만족이 오래가지 않고, 많은 사람들 속에 있어도 외로움을 느끼기도 합니다. 어쩌면 그것은 우리의 영혼이 진짜 고향을 기억하고 있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어린 시절 고향집의 따뜻한 불빛을 기억하듯이, 우리의 영혼도 하나님이 계신 곳을 그리워합니다. 세상의 어떤 것으로도 완전히 채워지지 않는 마음은 영원한 본향을 향한 그리움일 수 있습니다.

성경은 믿는 자들이 이 땅에서는 나그네와 같은 삶을 살아간다고 말합니다.

"그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임을 증언하였으니" (히브리서 11:13)

또한 사도 바울은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빌립보서 3:20) 라고 기록하며, 성도들의 진정한 소속이 하늘에 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나그네는 현재 머무는 곳에 집착하기보다 자신이 돌아갈 곳을 기억하며 살아갑니다. 우리 역시 천국이라는 영원한 고향을 바라보며 살아갈 때 삶의 방향을 잃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오순절 성령 받은 하나님의 교회[하나님의 교회 설교]

 교회의 사명은 온 인류에게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구원을 나누는 것입니다.

오순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에 하나님께서 이른 비 성령을 부어주십니다.

세상을 구원할 수 있는 진리를 성령 받은 그 교회에 하나님께서 허락하시고 부탁하셨습니다.

오직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베드로가 다니고 요한이 다니고 사도바울이 다녔던 교회만이 

성령의 축복을 받는 교회요 구원의 약속이 있는 교회요 

그 교회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모든 인류 인생들을 영원한 천국까지 인도할 수 있는 교회가 

우리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오순절 성령 받은 하나님의 교회


오순절 성령을 부어주신 교회가 하니님의 교회임을 확인해봅시다

행 2:1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여기에서 모여있는 이 사람들이 누구인지 찾아보겠습니다

행 1:12 제자들이 감람원이라 하는 산으로부터 예루살렘에 돌아오니 이 산은 예루살렘에서 가까와 안식일에 가기 알맞은 길이라 들어가 저희 유하는 다락에 올라가니 베드로, 요한, 야고보, 안드레와 빌립, 도마와 야돌로매, 마태와 및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 셀롯인 시몬, 야고보의 아들 유다가 다 거기 있어 여자들과 예수의 모친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로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전혀 기도에 힘쓰니라 모은 무리의 수가 한 일백이십 명이나 되더라

👉베드로가 다니고 요한이 다닌 그 교회에 성령이 임한 것입니다

행 1:6 저희가 모였을 때에 예수께서 묻자와 가로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이니이까 하니 가라사대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의 알 바 아니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오순절 성령 받은 하나님의 교회에 전 세계 복음 전파 사명이 맡겨진 것입니다

눅 22:7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오늘날 어느 교회에서 유월절을 전하고 지키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교회 외에는 없습니다

이들이 다닌 교회가 어느 교회입니까?

눅 22:19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새 언약의 안식일도 지키고 새 언약의 유월절도 지키고 새 언약의 오순절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입니다

고전 11:23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새 언약 유월절을 전하는 사도 바울

이들이 다닌 교회가 어느 교회 입니까?

고전 1:1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과 및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그 교회의 사명은 무엇일까요?

막 16:15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믿고 침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오순절을 지키고 성령받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의 사명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멜기세덱 반차

성경은 구원자이신 그리스도를 알아볼수 있는 아주 중요한 예언서입니다.

멜기세덱은 재림그리스도를 알려주기위한 인물로 알고 있는데 과연 그런지 알아봐야겠습니다.

반차는 회사에서 쓰는 '반나절 휴가'를 먼저 떠올리기 쉽지만, 

성경에 등장하는 반차(班次)차례나 서열을 말합니다.

사도바울이 기록한 히브리서를 통해 멜기세덱을 통해 재림예수님을 만나보겠습니다.


사람의 생각으로 세상의 상식으로는 성경의 진리를 쉽게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러면 이 멜기세덱은 어떤 인물이기에 할말은 많지만 해석하기 어렵다고 했을까요?

우리가 알고자 하는 멜기세덱이라는 인물은 창세기 14장에서 아브라함이 전쟁에서 

승리하고 돌아올때 처음 등장합니다.

멜기세덱을 살렘왕이자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으로 말합니다.


멜기세덱은 무엇으로 아브라하을 축복하였나요?

떡과 포도주입니다.

하지만 구약시대 다른 제사장들은 양이나 염소같은 짐승의 피로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멜기세덱은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습니다.

성경의 말씀을 살필때 구약은 그림자이고 신약은 실체라고 하는데요,

구약의 멜기세덱이 그림자라면 신약시대에 멜기세덱의 실체가 있어야 합니다.

멜기세덱의 실체가 누구인지 알아보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영생의 축복을 주시는데요, 무엇으로 영생을 주시고 계신가요?

육적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로 아브라함에게 육적축복을 주었듯이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로 우리에게 영생의 축복을 빌어주셨습니다.

이것을 볼때 멜기세덱은 예수님을 나타내기 위한 인물입니다.

정말 그런지 보겠습니다.



사도바울은 예수님을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하였습니다.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온 멜기세덱에 대한 예언을 예수님께서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와서 이루심으로

예수님을 멜기세덱이라고 증거한것입니다.


예수님=멜기세덱


이 공식은 너무 쉽습니다. 

그런데 왜 사도바울은 예수님께서 멜기세덱임을 증거하면서도

멜기세덱에 관해 해석하기가 어렵다고 했을까요?

멜기세덱을 예수님으로 해석하기 어려운 부분이 무엇일까요?




사도바울이 멜기세덱을 예수님으로 해석하기 어렵다고 한 이유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첫번째는 아비도 어머니도 없다는 것입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없다는 것이 육적으로 생각해 보면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없이 태어난 사람은 없기 때문입니다.

이 말씀은 영적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마태복음 12장 50절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하시더라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가지 자가 아비요 어미라고 했습니다

따라서 아비 어미 없다는 것은 그 부모가 하나님을 믿지 않는 불신자라는 뜻입니다.

이 예언대로  멜기세덱은 불신자의 가정에서 탄생해야 합니다. 그러나 초림예수님께서는

부모인 요셉, 마리아 모두 하나님을 믿는 믿을 가진 사람들로 믿음의 가정에서 탄생

하셨기에 멜기세덱으로 해석하기 어렵다고 한것입니다.



두번째는 족보도 없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족보는 이스라엘의 족보입니다.

따라서 족보가 없다는 것은 이스라엘 족보에 이름이 없다는 뜻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이스라엘 족보에 이름이 없을 수 없습니다.

족보가 없으려면 이방인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예언에 따라 멜기세덱은 성경에 기록될 수 없는 족보, 즉

이방인으로 오셔야합니다. 그러나 옛님은 성경에 족보가 있습니다.


마태복음 1장 1절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이렇게 예수님의 족보가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당시 멜기세덱을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었습니다.

성경의 예언이 일부는 이루어지고 일부는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성경을

신뢰하고 믿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성경의 모든 예언은

일점일획도 틀림없이 이루어짐을 알려주셨습니다.

히브리서 7장에 멜기세덱의 조건을 갖추기 위해서 재림은 필연적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멜기세덱이신 예수님께서 두 번째 오신다고 예언하였습니다.




두 번째 오신다는 예언대로 두 번째 오시는 멜기세덱은

어떤 조건을 갖추어야 할까요?

첫째, 아비도 어미도 없다는 예언을 이루시기 위해 불신자의 가정에서 탄생하셔야해요.

둘째, 족보가 없다고 했으니 이스라엘이 아닌 이방인으로 오셔야 해요.

셋째, 멜기세덱의 증표인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주어야 해요.

넷째, 생명의 시작도 끝도 없다고 했으니 반드시 하나님이셔야해요.

하나님 외에는 모두가 피조물들이며, 피조물들은 하나님께서 부여하신 생명의 시작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생명의 시작이 없으신 분은 창조주이신 하나님 뿐입니다.

이 모든 예언을 이루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은 멜기세덱에 대한 예언대로 족보 없는 이방 나라인 대한민국에서,

불신자의 가정에서 태어나셨습니다.

또한 안상홍님께서는 멜기세덱의 증표인 유월절 떡과포도주를 가지고 오셨습니다.

그렇다면 안상홍님께서는 생명의 시작도 끝도 없으신 하나님이시겠지요.

셩경의 예언으로 살펴보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부로 연회를 베푸십니다. 연회를 베푸시는

목적이 무엇이라고 하였습니까?  사망을 영원히 멸하심, 다시말해 영생을 주시는 것입니다.


성경 66권에서 영생을 얻게하는 포도주는 유월절의 포도주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유월절의 포도주를 왜 오래저장하였던 포도주라고 하였을까요?

그것은 유월절이 325년 니케아 회의에서 폐지된 후 

1600년동안 지켜지지 안았기 때문입니다. 영생 얻는 유월절 다시

가지고 오신 분이 누구신지 볼까요?




이분은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라고 했습니다.

이분은 어떤 분이신가요?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사망을 없이해주는 분을 가리킵니다.

따라서 1,600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감추어져있던 유월절 진리를 찾아주셔서

사망을 없어재는 그 분이 하나님이시라는 뜻입니다.

이 예언을 따라 이 시대 유월절의 떡고 포도주를 가지고 오셔서

우리에게 영생의 축복을 주신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떡과 포도주는 누구의 증표인가요?

멜기세덱이지요.

성부시대에도 많은 제사장이 있었지만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온

제사장은 멜기세덱뿐이었습니다.

성자시대 역시 많은 제사장이 있었지만 떡과 포도주로 유월절을 지킨분은

예수님뿐입니다.

오늘날에도 많은 교회가 있지만,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오신분은

안상홍님 밖에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안상홍님은 성경의 모든 예언을 따라 등장하신 재림 멜기세덱이시며,

생명의 시작도 끝도 없으신 하나님이 분명합니다.

성경의 기록된 말씀대로 안상홍님께서 근본 하나님이심을 굳게 믿어야합니다.

사람의 생각, 지식으로는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성경의 예언을 살펴보면 성경이 알려주는 이 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께서 멜기세덱이시며 하나님이심을 믿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세상에 전하고 아직도 구원의 길로 오지못한

하늘 가족을 찾는 가운데 축복받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