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은 지혜의 왕으로 유명한데 수많은 소송 중에서 참 어미를 가리는 재판만이 유일하게 성경에 기록되어있어요. 여기에는 굉장히 큰 비밀이 담겨있습니다.
오늘은 지혜의 왕 솔로몬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 지혜의 왕 솔로몬
지혜의 왕으로 불리는 솔로몬은 기원전 10세기의 인물로, 고대 이스라엘의 3대 왕입니다. 다윗에 이어 왕이 된 솔로몬은 재위기간 40년간 예루살렘 성전과 왕궁을 비롯한 여러 성읍을 건설하여 국격을 높이고 국력을 강화하여 영토를 넓혔습니다. 솔로몬은 즉위 후 하나님께 일천번제를 드림으로 백성들을 잘 재판할 지혜를 하나님께 구하였고 하나님께서는 솔로몬에게 지혜 뿐 아니라 부와 영화까지도 허락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 큰 축복을 받은 솔로몬은 유프라테스 강에서 블레셋, 애굽 국경에 이르는 나라들로부터 조공을 받고 부귀영화를 누렸습니다. 이때가 이스라엘 왕국의 최대 전성기였습니다. 뛰어난 지혜로 명성이 자자해 다른 나라 왕들이 그를 만나러 찾아오곤 하였습니다.
💜 참 어머니를 밝힌 명판결
솔로몬 재위기간 중 수많은 재판을 담당했을 것으로 보이는데 갓난아이의 참 어미를 밝히는 재판만이 유일하게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 기록된 책인데 이 재판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참 어머니를 밝히는 재판이 우리의 구원과 깊은 관련이 있음을 짐작해볼 수 있습니다.
한 집에 사는 두 여자가 3일 간격으로 남자아이를 출산하였습니다. 며칠 후 한 아이가 죽자 , 두 여자는 솔로몬을 찾아와 산 아이가 자신의 아이라며 서로 공방을 벌였습니다.
(열왕기상 3장 22절)
다른 계집은 이르되 아니라 산 것은 내 아들이요 죽은 것은 네 아들이라 하고 이 계집은 이르되 아니라 죽은 것이 네 아들이요 산 것은 내 아들이라 하며 왕 앞에 그와 같이 쟁론하는지라
💜 심리와 판결
두 여인이 한 아이를 두고 서로 생모라 주장하나 진실을 밝히는 데 도움이 될 만한 목격자나 증거는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둘 다 자기의 말이 옳다고 주장하니, 참말을 하는 사람과 거짓말을 하는 사람을 가려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때 솔로몬은 기상천외한 명령을 내렸습니다.
(열왕기상 3장 24-25절)
칼을 내게로 가져오라 하니 칼을 왕의 앞으로 가져오는지라 왕이 이르되 산 아들을 둘에 나눠 반은 이에게 주고 반은 저에게 주라
여인들이 낳은 두 아이 중 한 아이는 죽고 한 아이만 살았는데, 한 아이마저 죽을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솔로몬의 명령에 두 여인의 반응은 극명하게 갈렸습니다.
한 여인은 아연실색하며 "산 아들을 저에게 주시고 아무쪼록 죽이지 마옵소서!" 하고 애원하였고, 다른 여인은 " 내 것도 되게 말고 네 것도 되게 말고 나누게 하라!" 며 아이를 죽이는 데 동의했습니다.
솔로몬은 아이의 생명을 지키려는 여인이 참 어머니라고 판결했습니다. 아이를 죽이는 데 동의한 여인은 어미 행세를 하는 가짜였습니다. 솔로몬이 발휘한 지혜 덕분에 아이는 안전하게 어머니 품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이 일은 온 이스라엘에 퍼졌고, 하나님의 지혜가 그 속에 있음에 사람들이 솔로몬을 두려워했습니다.
💜 영생을 주시는 참 어머니
생모를 밝혀낼 단서가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 솔로몬은 모성을 판결의 척도로 삼았습니다. 어머니라면 아이의 목숨이 경각에 달했을 때, 어떻게든 구제하리라는 심산이었습니다.
참 어머니는 친권을 포기하면서까지 아이를 살리려 했습니다.
구원받을 성도들에게도 어머니가 존재합니다. 우리 영혼의 어머니 역시 죽을 위기에 처한 자녀들을 죽음에서 건져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십니다.
생명수는 영혼을 소성시키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는 마지막 때에 등장하시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의미합니다.
죄로 인해 죽을 수 밖에 없는 자녀들을 살리고자 아버지 하나님 뿐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이 땅에 오십니다.
솔로몬이 하나님께 받은 지혜로 아이의 참 어머니를 찾았듯이, 마지막 시대 하나님께로부터 지혜를 받은 성도들은 아버지 하나님 뿐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까지 영접하고 생명수의 축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가짜 어미에게 속해있어 죽음으로 달려가던 우리 영혼을 살리시려 이 땅까지 오신 하늘 어머니..... 당신을 깨닫기까지 어머니의 친권도 포기하시고 자녀가 깨닫기만을 간절히 바라시는 하늘어머니의 지극하신 희생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너무도 사랑한다
다시는 헤어지지 말자
오늘은 깨달을까 내일은 내 품으로 올까
걱정을 쉬지 않으시며 자녀만을 기다리시는 어머니
차갑게 어머니를 등지고 뒤돌아섰지만
내게로 돌아만 오거라 한평생 애타하시는 어머니
너무도 사랑한다 다시는 헤어지지 말자
간절한 어머니 음성이 우리 마음을 적십니다
사랑의 예루살렘 하늘의 우리 어머니여
이제는 당신의 마음을 사랑을 깨닫습니다
오늘도 사랑하고 내일도 늘 사랑하시는
그 사랑 쉬지 않으시며 자녀만을 바라보시는 어머니
세상의 유혹 좇아 어머니 떠나갔지만
따뜻한 품으로 우리를 안으시며 용서하시는 어머니
너무도 사랑한다 다시는 헤어지지 말자
간절한 어머니 음성이 우리 마음을 적십니다
사랑의 예루살렘 하늘의 우리 어머니여
이제는 당신의 마음을 사랑을
당신의 마음을 이제야 깨닫습니다
우리의 어머니여 (너무도 사랑합니다)
하늘의 우리 어머니여
내 마음을 내 사랑을 받아주시옵소서
너무도 사랑합니다
내 마음을 내 사랑을 받아주시옵소서
[예레미야 31장 31-34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면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르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다시는 하나님을 알라고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하나님을 온전히 아는 사람들은
새 언약의 법을 지키는 사람들입니다.
이 말씀에는 당연히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안다는 뜻도 포함되어 있지 않겠습니까?
[마 9장 19-22절] 예수께서 일어나 따라가시매 제자들도 가더니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는 여자가 예수의 뒤로 와서 그 겉옷 가를 만지니 이는 제 마음에 그 겉옷만 만져도 구원을 받겠다 함이니라 예수께서 돌이켜 그를 보시며 가라사대 딸아 안심하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하시니 여자가 그 시로 구원을 받으니라
구원에는 무엇보다 믿음이 필요합니다.
성경 속 혈루증을 앓던 여인이 치 유받은 사건에서도 가장 먼저 강조된 것은 그리스도를 향한 믿음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과거의 역사들을 성경에 기록해 우리 손에 전해 주신 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 말씀을 살펴보면,
“믿음만 굳건히 가진다면 이루지 못할 일이 없고 능치 못할 일이 없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은 바로 그런 환경으로 우리를 인도하시며 믿음을 확인하게 하십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믿음을 붙들고 신앙의 길을 달려왔습니다.
앞으로도 믿음의 기름이 부족한 신앙이 아니라, 더욱 굳건한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한 것도 바로 믿음입니다.
믿음이 없다면 어떤 신앙의 역사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성경을 보면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믿음으로 모세는, 믿음으로 노아는”
이라는 표현이 반복됩니다. 그들의 이름 앞에 붙은 공통된 수식어는 모두
“믿음으로”였습니다.
믿음 없이는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날 수 없음을 보여줍니다.
열두 해 혈루증을 앓던 여인이나 두 소경에게 일어난 놀라운 사건들도 결국 믿음으로 이루어진 역사였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언제부터 어머니하나님을 믿기 시작했을까요? 어머니하나님은 생전 들어본 적도 없는 내용이고 생소하기도 했을텐데 말이지요.
오늘은 현재 하나님의교회에서 목회자를 하고있는 미국의 존 파워(John Power) 목사님의 인터뷰 내용을 통해 어떻게 어머니하나님을 믿게 되었는지 신앙간증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목회자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아버지와 할아버지, 증조 할아버지, 할아버지의 할아버지까지 모두 목사나 목회자였습니다. 자연히 하나님을 경외하며 자랐고, 교회에 다니며 성경을 가까이했습니다. 스스로 또래들보다 신앙심이 깊다고 여기기도 했습니다.
대학생 무렵, 그 동안 제가 교회에서 배운 내용들이 과연 진리였는지 아니면 단순한 전통과 관습이었는지 의문이 생겼습니다. 그에 대한 답을 찾다가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을 만났습니다.
성경 공부에 초대받아 들은 내용은 놀라웠습니다. 이전에 전혀 들어보지 못한 진리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기 전날 밤 친히 유월절을 지키신 장면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평생 교회를 다녔고 심지어 아버지가 목사이셨지만,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지키셨다거나 지키라고 말씀하셨다는 내용은 전혀 들어본 적이 없었거든요.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지키셨으니, 당연히 저도 유월절을 지키고 기념하고 싶었습니다.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성경 말씀을 접했을 때도 성경을 믿기에 부인할 수 없었습니다. 분명, 반드시 지켜야 할 하나님의 가르침이었습니다. 워낙 종교적인 환경에서 자라왔던 터라 하나님의 교회 가르침과 전에 다녔던 다른 종파를 비교해 봤고, 하나님의 교회가 진리 교회라는 사실을 바로 알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감동한 것은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과거에 기독교인으로서 성경을 광범위하게 공부했지만 항상 성경 해석이 무언가 부족하다고 느꼈었습니다. 특히 요한계시록 21장과 22장에 나오는 새 예루살렘에 관한 예언은 교회마다 다르게 해석하는데, 그렇게 가볍게 해석해 버리기에는 너무 중요한 예언인 것 같았습니다.
더 많은 비밀이 담겨 있으리라 생각했는데 하나님의 교회에서 새 예루살렘, 곧 어린양의 신부가 어머니 하나님이심을 배우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흩어져 있던 퍼즐 조각들이 그제야 다 맞춰진 것 같았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성경을 집필하셨다면,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성경학자나 종교지도자도 잘 알지 못하는 진리가 반드시 성경에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성경의 말씀을 읽었을 때, 어머니 하나님이 바로 그 비밀이라고 느꼈습니다. 성경의 수많은 구절과 예언들이 ‘구원은 어머니 하나님을 통해 주어진다’고 증거하고 있었습니다. 만약 성경에서 그 구절들과 예언을 삭제해 버린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전혀 이해할 수 없을 겁니다.
어머니 하나님이 창세기의 첫 장과 요한계시록의 마지막 장에 등장하신 것도 감명 깊었습니다. 어머니 하나님은 틀림없이 계시고, 그 존재는 성경의 시작부터 끝까지 증거되어 있습니다.
성경을 통해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믿기는 쉬웠지만 어머니 하나님께서 육신으로 오셨다는 것은 믿기 어려웠습니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 이스라엘 백성과 종교지도자들은 성경의 예언이 이해하기 어려워서가 아니라 그들의 생각과 사상을 벗어나지 못해 육신으로 오신 예수님을 배척했습니다.
이러한 역사를 보고 저 역시 하나님에 대한 고정관념에 갇혀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으로, 저의 제한적인 생각과 선입견을 버리고 하나님을 영접해야 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어머니 하나님을 믿기 어렵다면, 주변의 만물을 둘러보라고 하고 싶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자연 모든 곳에 어머니가 있습니다. 모체를 통해 생명이 이어지는 것은 창조주가 부여하신 자연 불변의 법칙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드신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이를 통해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쳐주시려는 것일까요? 성경은 만물에서 하나님의 신성을 발견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자녀에게 생명을 주는 어머니의 존재는, 그러한 질서를 창조하신 여성 형상의 하나님이 계신다는 확실한 증거입니다.
많은 사람이 어려서부터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고 믿으며 자랐고 그것만이 진리라고 여겨왔습니다. 그렇지만, 아직 모르는 것을 알기 위해서 우리는 더 지혜롭고 겸손해야 합니다.
무엇이 진실인지는 오직 하나님만 아시니까요. 하나님께서 성경에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한다고 증거해 놓으셨으므로, 우리는 자신의 제한적인 경험이나 지식보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 삼아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에는 아브라함의 후사가 결정되는 과정이 자세히 기록되어 있고, 하나님께서 그 과정에 친히 개입하십니다.
왜 그럴까요?
여기에는 깊은 비밀이 있습니다.
(누가복음 16장 19-24절)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저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불러 가로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훌히 여기사
*영의 세계에서는 누구만이 아버지라고 불리실 수 있습니까?
*천사들에게 받들려 천국에 가면 누구의 품에 안기겠습니까?
👉 하나님
그런데 나사로는 아브라함의 품에 안겼습니다.
부자는 아브라함을 아버지라고 불렀습니다.
그러므로 아브라함 가정의 역사는 단순히 한 개인의 가정사가 아닌, 천국유업을 받을 수 있는 조건에 대하여 알려주는 예언입니다.
💜아브라함 가정의 상속자 후보 세 사람
아브라함의 후사가 결정되는 과정을 보면, 세 사람이 유업을 이을 대상자로 언급됩니다.
1. 엘리에셀 2. 이스마엘 3. 이삭
처음에 아브라함은 자식이 없어 엘리에셀을 후사로 삼으려고 했습니다.
(창세기 15장2-4절)
아브람이 가로되 주 여호와여 무엇을 내게 주시려나이까 나는 무자하오니 나의 상속자는 이 다메섹 엘리에셀이니이다 아브람이 또 가로되 주께서 내게 씨를 아니주셨으니 내 집에서 길리운 자가 나의 후사가 될 것이니이다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그 사람은 너의 후사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후사가 되리라 하시고
👉아브라함의 몸에서 난 자 = 아브라함의 후사
이렇게 하나님의 결정으로 엘리에셀은 아브라함의 후사가 될 수 없었습니다.
다음으로 이스마엘과 이삭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창세기 16장 15-16절)
하갈이 아브람의 아들을 낳으매 아브람이 하갈의 낳은 그 아들을 이름하여 이스마엘이라 하였더라 하갈이 아브람에게 이스마엘을 낳을 때에 아브람이 팔십육 세이었더라
이스마엘은 비록 어머니가 여종이지만 아브라함의 몸에서 난 아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이스마엘에게 유업을 물려주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스마엘도 후사가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창세기 17장 18-19절)
아브라함이 이에 하나님께 고하되 이스마엘이나 하나님 앞에 살기를 원하나이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아니라 네 아내 사라가 정녕 네게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 이름을 이삭이라 하라 내가 그와 내 언약을 세우리니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언약이 되리라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유업을 물려받을 후사는 반드시 사라의 몸에서 태어나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라가 낳을 아들 이삭 = 아브라함의 후사
결국 이스마엘은 쫒겨나고 이삭이 아브라함의 유업을 물려받았습니다.
💜이삭이 후사가 된 이유는 무엇인가?
세 사람 중에서 이삭이 유업을 받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당시에는 장자 상속제도가 있었습니다.
아버지 계통으로만 후사가 결정되었다면 당연히 형인 이스마엘이 후사가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이삭이 후사로 결정되었습니다.
이는 어머니의 존재가 유업 상속의 절대적 조건임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러한 아브라함 가정의 역사는 장차 어떤 사람이 천국에 갈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예언입니다.
👉아브라함의 후사 = 하나님의 후사
따라서 천국을 물려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유자이신 하늘 어머니의 자녀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자유자이신 하늘 어머니가 계실까요?
구원받을 성도들에게 누가 계십니까?
👉자유자이신 하늘 어머니
이처럼 성경은 자유자이신 하늘 어머니께서 계심을 분명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이삭과 같은 자녀가 되어야 합니다.
이삭은 누구로 말미암아 유업을 받았습니까? 👉 어머니
우리도 하늘 어머니로 말미암아 천국 유업을 받습니다.
하늘 어머니의 자녀가 아니라면 결코 유업을 받을 수 없습니다.
계집종의 자녀가 유업을 받는다고 했습니까? 👉 아니요
자유자이신 하늘 어머니의 자녀가 되어야만 이삭과 같은 약속이 자녀로서 천국 유업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늘 아버지뿐만 아니라 하늘 어머니도 믿어 이삭과 같은 자녀로서 천국 유업을 물려받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그래서 안상홍님께서는 구원받을 성도들을 위해 하늘 어머니를 알려주셨습니다.
이삭이 자유자이신 사라의 자녀라는 이유로 유업을 받았듯이
우리도 자유자이신 하늘어머니의 자녀라는 이유로
어떠한 조건도 없이 우리의 능력과 행위로써가 아닌 택함으로 구원받게 되었습니다.
천국유업의 결정권을 가지고 이 땅까지 내려오신 하늘 어머니를 끝까지 믿는 약속의 자녀가 다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