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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_08_06

확증 편향을 넘어 발견하는 진실,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

 

안녕하세요! 하나님의교회를 소개하는 채널입니다^^



Q. 확증 편향(Confirmation Bias) 이란 무엇인가요?


확증 편향이란 자신이 이미 믿고 있는 생각이나 신념에 맞는 정보만 받아들이고, 그렇지 않는 정보는 무시하거나 배척하는 심리적 경향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특정한 결론을 이미 정해 놓으면 그 결론을 뒷받침하는 자료만 찾고, 반대되는 증거는 보지 않으려고 합니다.

이러한 확증 편향은 진실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것을 어렵게 만듭니다.



Q. 성경을 볼 때도 확증 편향이 나타날 수 있을까요?


그렇습니다.

예수님 당시 유대인들은 메시아에 대한 자신들의 생각을 굳게 믿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성경의 예언대로 오신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그들은 성경을 연구하였지만 자신의 생각에 갇혀 성경이 증거하는 진리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Q. 오늘날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대표적인 고정관념은 무엇일까요?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당연히 아버지하나님만 생각합니다.

물론 성경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과연 하나님은 아버지하나님만 존재하실까요?

진리를 찾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생각보다 성경의 기록을 먼저 살펴 보아야 합니다.




Q. 성경은 하나님의 형상에 대해 어떻게 설명하고 있을까요?


성경에 창세기 1장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고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고 기록하였습니다.

남자와 여자 모두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되었다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안에 남성적 형상과 여성적 형상이 존재함을 알 수 있습니다.

즉 아버지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이 계심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Q. 성경에 '어머니하나님'이라는 표현이 실제로 있나요?


있습니다.

사도바울은 갈라디아서에서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습니다.



성경은 구원받을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우리 어머니'가 존재함을 분명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영의 아버지가 계신다면 영의 어머니도 존재해야 한다는 사실을 성경은 자연스럽게 증명하고 있습니다.



Q. 마지막 시대에도 어머니하나님을 확인할 수 있을까요?


성경의 마지막 장인 요한계시록은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성령은 아버지하나님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마지막 시대 생명수를 주시는 구원의 역사에는 성령과 함께 신부가 등장합니다.

생명수를 주실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입니다.

따라서 성령과 함께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 역시 구원과 생명을 허락해주시는 하나님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Q. 왜 많은 사람이 어머니하나님을 알지 못할까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고정관념과 확증 편향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아버지뿐이라"라는 생각이 너무 익숙하게 때문에 성경에 기록된 말씀을 보면서도 그 의미를 깊이 생각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진리를 찾는 사람은 자신의 생각을 기준으로 판단하지 않고 성경의 증거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잠언서 18장 13절에 "사연을 듣기 전에 대답하는 자는 미련하여 욕을 당하느니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주신 성경을 공부할 때에는 더욱이 먼저 결론을 정해 놓고 말씀을 보는 것이 아니라, 성경이 증거하는 것이 무엇인지 겸손한 마음으로 보아야 합니다.



확증편향은 진실을 가리는 보이지 않는 벽입니다.

그러나 자신의 생각보다 성경의 말씀을 먼저 살펴본다면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여 천국으로 갈 수 있게 주신 귀중한 진리를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아버지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도 계십니다.

그리고 지금 두 분은 우리에게 천국의 축복을 주시기 위하여 부르고 계십니다.

여러분도 성령과 신부가 계시는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하늘부모님이 주시는 축복을 꼭! 받으시기를 간절하게 바랍니다💜💜💜







https://youtu.be/FukdlZmr8QU?si=xB0spfs8BXfdVNZ4



26_07_23

하늘 어머니를 찾아서 - 생명수의 근원을 생각해보다

1. 성령과 신부를 찾으라는 말씀

살다 보면 한 번쯤은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진짜 진리는 어디에 있을까?” 신앙을 가지고 있다면 더더욱, 하나님께서 주시는 구원의 길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성령과 신부 하나님의 교회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우리가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분명하게 알려주는 내용입니다.

특히 ‘성령’뿐만 아니라 ‘신부’가 함께 값없이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생명수를 받기 위해서는 성령과 신부를 찾아야겠지요.


그렇다면 

2. 생명수는 어디에서 받을 수 있을까?

성경에서 자주 등장하는 ‘생명수’는 단순한 물이 아니라 영생을 의미하는 중요한 개념입니다. 누구나 얻고 싶어 하는 가장 소중한 선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령과 신부 하나님의 교회


아모스 8장 11절~12절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찌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사람들이 말씀을 찾지만 얻지 못하는 때가 온다고 되어 있습니다. 요즘 시대를 생각해 보면, 정보는 넘쳐나지만 오히려 무엇이 진짜인지 헷갈릴 때가 많다는 점에서 공감이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이 생명수는 어디에서 받을 수 있을까요? 성경은 분명하게 성령과 신부를 통해서 받을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을 보면서, 막연하게 믿는 것이 아니라 성경이 알려주는 방향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3. 예루살렘과 하늘 어머니에 대한 이해

‘신부’가 무엇을 의미할까요?

요한계시록에서는 생명수가 하나님의 보좌에서 나온다고 하고, 예레미야 3장에서는 예루살렘이 하나님의 보좌라고 합니다. 


성령과 신부 하나님의 교회

갈라디아서 4장 26절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곧 우리 어머니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들을 함께 생각해 보면서, 예루살렘이 단순한 도시가 아니라 영적인 의미를 가진 존재라는 점, 그 표현이 ‘어머니’로 이어진다는 점입니다.


4. 생명수의 근원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요한계시록 7장 15절~17절

“그러므로 그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고 또 그의 성전에서 밤낮 하나님을 섬기매 보좌에 앉으신 이가 그들 위에 장막을 치리니 저희가 다시 주리지도 아니하며 목마르지도 아니하고 해나 아무 뜨거운 기운이 상하지 아니할찌니 이는 보좌 가운데 계신 어린 양이 저희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저희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러라”

어린양, 즉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생명수의 샘으로 인도하신다고 되어 있습니다. 단순히 길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직접 그곳으로 이끌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또 스가랴 14장에서는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흘러나온다고 합니다. 

이처럼 생명수는 어린양이신 아버지 하나님,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께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계시록 17장에서 값없이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시면서 성령과 신부에게 오라고 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아버지, 어머니께 나아가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 영혼에게는 아버지뿐만 아니라 어머니도 계심을 다시금 깨달아 볼 수 있습니다. 

하늘 어머니 계시는 시온에 우리도 함께 거할 수 있게 허락해주심에 감사드리고, 이 땅에 어머니 하나님과 함께 할 수 있음에 전는 너무나도 행복한 자녀입니다. 행복한 울타리에서 낙오되지 않고 모두가 영원한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신 어머니 하나님 감사합니다!




26_07_09

만물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 | 성경 창세기를 통해 살펴보는 하나님의 형상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가만히 바라보면, 생명은 결코 우연히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느끼게 됩니다. 사람을 비롯해 동물, , 물고기까지 수많은 생명체는 대부분 아버지와 어머니를 통해 생명을 이어갑니다. 특히 자녀를 잉태하고 탄생시키는 마지막 역할은 어머니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만물 속에는 생명의 이치가 담겨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만물을 이렇게 창조하신 데에는 어떤 뜻이 있을까요? 단순히 육의 생명만을 알려주시기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 영혼이 영원한 생명을 얻는 원리도 깨닫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생명의 탄생
AI 이미지


1. 만물 속에 담긴 생명의 원리

생명이 탄생하려면 아버지와 더불어 어머니가 있어야 합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자녀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통해 생명을 얻게 되고, 특히 어머니를 통해 세상에 태어나게 됩니다. 이것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자연의 이치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수많은 생명체가 이러한 방식으로 생명을 이어가도록 하셨다면, 그 안에는 분명 하나님의 뜻이 담겨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육의 생명이 아버지와 어머니를 통해 주어지듯이, 우리 영혼의 생명도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통해 주어진다는 사실을 알려주시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생각할 때 자연스럽게 아버지 하나님을 떠올립니다. 그렇다면 성경은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서도 증거하고 있을까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창세기의 말씀 속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2. “우리라고 말씀하신 하나님

성경 창세기 126절에는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시는 장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생명의 탄생

창세기 1장 26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여기서 주목해야 할 부분은 하나님께서 나의 형상이라고 말씀하지 않으시고, 우리의 형상이라고 말씀하셨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이 한 분의 형상만 가지고 계시다면 라고 하셔야 자연스럽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분명히 우리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께서는 우리라고 말씀하셨을까요? 이어지는 창세기 127절을 보면 그 이유를 더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생명의 탄생

창세기 1장 27절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그 결과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형상 안에 남성적 형상과 여성적 형상이 있음을 보여줍니다.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우리는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부릅니다. 그렇다면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은 누구일까요? 바로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3.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성경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만 증거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형상 안에 남자와 여자의 원본이 있음을 알려줍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창조하실 때 우리의 형상이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은 한 분이신데 왜 우리라고 표현하셨을까?” 하고 궁금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창세기 126절과 27절을 함께 살펴보면, 그 말씀은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심을 알려주는 중요한 증거가 됩니다.

어머니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라는 질문도 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생명의 원리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육의 생명이 아버지와 어머니를 통해 주어지듯, 영원한 생명도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통해 허락되기 때문입니다.


4.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만물은 하나님의 뜻을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생명체가 아버지와 어머니를 통해 생명을 얻도록 창조하신 것은, 우리 영혼도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통해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기 위함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을 믿을 때 아버지 하나님만이 아니라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도 함께 믿어야 합니다. 만물이 증거하고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을 올바르게 깨닫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영원한 생명을 받는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예루살렘 하늘어머니 - 새들의 자식 사랑(2), 각인과 육추 https://jerusalemmother.com/imprinting-and-brooder/






26_07_02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사신들

복음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롬 10장 14~15절


사신이란 말 들어보셨어요?
표준국어대사전에서 찾아보니, 사신(使臣)은 나라의 명령을 받고 다른 나라에 가는 사람.
쉽게 말해 나라를 대표해서 외국에 가는 신하나 사절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공식 홈페이지 성경말씀 사신이라는 글 중에서

신의를 통해 교류한다는 의미를 가진 ‘통신사(通信使)’는 조선에서 일본으로 파견된 사신(使臣)들이었다. 한 번에 400~500명이 한양에서 에도(도쿄의 옛 이름)까지 약 3천 킬로미터를 왕복하는 데 6개월에서 1년 반이 걸렸다. 일본에서 사절단을 호위하기 위해 보낸 무사들까지 합세하면 2천 명이 넘는 대규모 행렬이었다. 이들은 일종의 문화사절단 역할도 겸해, 통신사가 지나는 곳이면 수행원이 쓴 글을 받거나 마상재(말 위에서 펼치는 곡예) 공연을 보려는 사람들이 구름처럼 몰렸다.

먼 지역과의 교류가 당연하지 않았던 시기, 사신들은 자국의 뜻을 외부에 전하는 거의 유일한 창구이자 통로였다. 통신사는 임진왜란 이후 사라졌다가 일본의 요청으로 재개돼 약 200년간 양국을 오가며 국교를 회복했다. 그만큼 중요한 역할이다 보니 사신은 능력이 출중한 자들로 선별됐다. 파견되는 나라의 언어, 문화, 풍속, 정치 전반에 세밀한 지식을 갖고 있어야 하며 자국의 권위와 위신에 맞게 행동해야 했다.

가장 필요한 것은 언제 어떻게 닥칠지 모르는 위험을 무릅쓰는 담대함이었다. 사신은 보통 신변을 보호받지만 때로는 모욕과 핍박, 생명의 위협까지 받을 수 있었다. 또 왕의 사절로서 융숭한 대접을 받더라도 그것이 자신이 아니라 왕의 것임을 잊지 않는 겸손함을 지녀야 했다. 무엇보다 어떤 상황에서도 왕의 뜻을 제대로 전하는 사명을 완수하는 것이 중요했다.


그럼 우리도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전하는 사명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사신인거죠.하나님께서는 온 인류가 구원받기를 바라십니다. 

새 언약 진리와 사랑을 전파하여, 모든 사람이 성령과 신부에게로 와서 생명수를 받아 구원받을 수 있음을 널리 전하는 것입니다. 값없이 주시는 생명수 받아 영의 아버지, 어머니를 만나고,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받아 하늘 천국을 소망할 수 있게 됩니다.

우리에게 엘로힘 하나님께서는 특별한 사명을 주셨습니다. 사신의 역할을 왕의 뜻을 전달하는 일을 맡았듯이 우리도 하늘 왕이신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선한 행실과 겸손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며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고 이겨낼 수 있는 인내를 가진 자녀들이 되어야겠습니다.









26_06_25

흰색이 존재하는 이유. 은혜로운 깨달음

AI이미지


조카와 놀아주려고 색연필로 색칠하다가 깨달은 내용입니다. 
유독 흰색 색연필이 길게 남아있다는 것을 알았는데요. 종이 바탕이 희다보니 굳이 칠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흰색은 사용 빈도가 낮지만 참 중요한 색이었어요.

색의 혼합 다 아시지요?
검은색과 다른색을 섞으면 다 검은색이 됩니다. 

검은색+파란색=검은색
검은색+빨강색=검은색

노란색과 파란색을 섞으면 초록색이라는 완전 다른색이 됩니다.

노란색+파란색=초록색 (완전다른색)
파랑색+빨강색=보라색 (완전다른색)

그런데 흰색은 상대의 색을 사라지게 하지않고 조화롭게 만들어줍니다.
흰색+빨강색=분홍색 (색이옅어짐, 색이사라지지않음)

흰색과 혼합(블렌딩)을 해주면 그라데이션이 됩니다. 은은하게 변해집니다. 

이 성질이 흰색의 존재 이유입니다
동화란? 
상대방을 흡수하는것도(검은색) 
다른사람으로 바꾸는것(혼합색)도 아닌 
이해해주고 인정해주는 것. 
상대방을 이해하고 인정하고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서로 변화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내 색깔을 없애고 상대의 색을 연하게하여 조화롭게 만드는 흰색이되야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계시록 22장 17절의 신부를 교회(성도)라고 주장하는 것이 옳은 것일까?


일요일,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교회에서의 계시록 22장 17절을 어떻게 알고 있을까 하고 

AI에 질문을 했습니다.

AI의 대답을 대략적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계시록 22장 17절은 성경의 가장 마지막 장으로,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최종적인 

초청을 담고 있다라고 하며


이 구절을 일반 기독교에서는 공통적으로 해석하는 내용을 알려주었습니다.
신부(The Bride)는 가장 주목받는 상징 중 하나이며, 일반교회에서는
이를 확고하게 교회 또는 구원받은 성도들의 무리)로 해석한다.
성경적으로 보면 신부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구원받은 총체적인 교회 공동체로
본다.성령과 교회가 하나 되어 세상을 향해"예수에게로 오라"외치는 장면이라고 한다.

보편적으로 이렇게 알고 있는 것은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왜곡된 가르침을 따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적이고 체계적으로 계시록 22장 17절의 신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위 구절에서 신부는 무엇을 주고 있나요?
생명수를 주고 있지요. 따라서 만일 신부가 성도라면 성도가 생명수를
줄수 있다는 말씀인데 성도가 생명수를 준다는 말씀이 성경에 있다면 알려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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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2장 13절
내 백성이 두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생명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것인데 그것은 물을 저축지
못할 터진 웅덩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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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생명수를 주실 수 있는 권능은 
오직 구원자이신 하나님께만 있음을 알려줍니다.
성부시대 생명수의 근원은 오직 구원자이신 여호와 하나님이셨습니다.
성부시대에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많 은선지자들이 있었지만 
성경 어디에도 선지자들이 생명수를 준 기록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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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은 4장 13~14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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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시대에도 생명수를 주신 분은 오직 구원자 예수님뿐이었습니다.
성자시대 역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사도들이 있었지만, 
성경 어디에도 그들이 생명수를 주었다는 기록은 없습니다.

어느 시대에든지 성도들이 생명수를 준다는 성경 기록은 없습니다.
이러한 성경의 일관된 가르침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성령과 함께 생명수를 주는 신부는 성도가 될수 없고,
구원자라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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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21장 5~7절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 마른 자에게 값 없이 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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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 21장의 말씀은 하나님께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생명수를 주신다하였고
계시록 22장에서는 성령과 신부께서 목마른 자에게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교회(성도)가 아니라 하나님이십니다.

계시록 22장의 신부는 계시록 21장에서는 하늘 예루살렘이라 하였습니다.



만일 저들의 주장대로 신부가 교회(성도)라면
성경에서 하늘 예루살렘이 성도가 되어야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갈라디아4장에서는 하늘예루살렘을 
성도가 아닌 
'우리 어머니'라고 하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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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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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신부는 우리 즉 성도들이 아니라 우리의 어머니를 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원받을 성도들을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갈 4:31)이라 거듭
증거하고 있습니다. 일반성도와 자유자이신 하늘어머니와는
분명히 다름을 알려줍니다.

따라서 계시록 22장 17절의 신부는 생명수를 주시는 구원자 하늘어머니십니다.

잘못된 가르침을 받다가는 결국 어디로 갈수 밖에 없을까요?
마태복음 15장 14절의 말씀대로 성경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알려주는 가르침을 받는다면
결국 구덩이에 빠져구원받을 수 없는 길로 가게 됩니다.


 성경의 올바른 가르침을 하나님의 교회에서 만나보시기를 바랍니다.
구원의 마지막 퍼즐은 하늘 어머니를 영접함으로 완성됩니다.
 
짧은 영상을 통해서도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26_06_18

그리스도의 아내는 교회(성도)라는 뜻만 가지고 있다?

 셩경에는 한 단어가 두 가지 이상의 뜻을 지니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도 앞뒤 문맥을 살펴보지 않고 한 단어를 한 가지 뜻만 지니고 있다 라고 생각하여, 

성경을 풀게되면 억지해석이 되고 맙니다. 결과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올바르게 알지 못하고

 왜곡된 해석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고 생각하게 되고 

잘못된 가르침으로 성경이 증거하는 하늘어머니를 부인하는 오류에 빠지게 됩니다.

 잘못된 가르침을 받게 되면 구원받을수 있을까요?

성경을 통한 가르침을 살펴보겠습니다.

하늘어머니를 부인하는 자들은 성경에서 교회(성도)가 그리스도의 아내로 표현된 말씀들만 

내세워서 무조건 그리스도의 아내는 교회(성도)라고 주장하며, 

요한계시록 19장과 22장의 신부(어린양의 아내)도 교회(성도)라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옳은 가르침일까요?


에베소서 5장 22절~25절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하라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그가 친히 몸의 구주시니라

그러나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그 남편에게 복종할찌니라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고린도후서 11장 2절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에베소서 5장의 말씀과 고린도후서 11장의 말씀은 교회를 그리스도의 아내로 비유한 것은 맞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요한계시록의 신부(어린양의 아내)도 무조건 교회(성도)라고 단정지을수 있나요?

그럴수는 없습니다. 성경에서 '어린양'이라는 단어를 생각해보겠습니다.


먼저 요한복은 21장 15절 말씀입니다.

요한복음 21장 15절

저희가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가라사대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요한복음 21장에서 언급된 어린양을 누구를 가리키는 것입니까?


구원의 축복이 필요한 성도를 가리킵니다.

성도에게 말씀을 가르치라는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다음 구절에서 어린양은 누구를 나타내는 말씀일까요?


요한복음 1장 29절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이 말씀에서 '어린양'은 예수님입니다.

같은 '어린양'이라는 표현을 사용했지만 요한복음 21장은 성도를 나타내는 말씀이고, 

요한복음 1장의 표현은 구원자이신 그리스도를 의미합니다.

다시 말해 똑같은 '어린양'이란 표현이지만 문맥에 따라 그 의미가 다른 것입니다.


'어린양의 아내'라는 표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성경에서 동일하게 '그리스도의 아내'로 표현되었지만 문맥에 따라 그 의미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에베소서5장 와 고린도후서 11장에서의 그리스도의 아내가 교회(성도)를 뜻한다고 할지라도

천국혼인잔치에서 생명수를 주시는 어린양의 아내는 오직 하늘어머니만을 가리킵니다.






'그리스도의 아내'라는 표현이 지닌 두 가지 의미는 그리스도의 아내를 표상하는 '하와'를 통해서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아담은 후에 오실 자 곧 예수님을 표상합니다.


그렇다면 아담의 아내 하와는 누구를 표상할까요? 당연히 그리스도의 아내를 표상합니다.

그런데 하와는 1차적으로는 성도들을, 2차적으로는 6천년 끝에 성도들을 인도하고 생명수를 

주시기 위하여 구원자로 등장하실 하늘어머니를 가리킵니다.

즉 두 가지 뜻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그리스도의 아내'를 표상하는 하와가 

'성도들과 하늘어머니'라는 두 가지 뜻을 가지고 있다면 '그리스도의 아내'도 역시 

'성도들과 하늘 어머니'라는 두 가지 뜻을 갖고 있지 않을까요?

지상의 에덴동산에서 하와가 뱀의 미혹에 넘어가 범죄한 역사는 천국에서 우리 영혼이

마귀의 미혹에 넘어가 범죄한 역사를 알려주는 모형과 그림자입니다.  이러한 가르침을 

볼때에 하와는 우리 즉 성도들을 표상함을 알수 있습니다.


26_06_04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말씀 기도, 하나님과 나누는 가장 깊은 대화

기도는 하나님과 나누는 가장 깊은 대화입니다.

어머니 하나님과의 교제 속에서, 오늘도 지혜를 구하고 천국의 복을 향해 나아가는 삶을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입니다

기도는 마음속으로든, 소리 내어든, 어떤 상황에서도 할 수 있는 하나님과의 진정한 대화입니다. 솔로몬처럼 지혜롭게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모든 일을 이루어 주신다는 약속을 우리는 붙들 수 있습니다. 단순한 의식이 아니라, 언제 어디서든 하나님의 응답을 경험하는 살아 있는 소통입니다.

 

어머니 하나님과의 교제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녀들은 늘 기도의 삶을 살며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나눕니다. 기도는 어머니 하나님과 끊임없이 연결되는 통로이며, 그 교제 속에서 복을 받고 천국으로 나아가는 길이 열립니다. 이것이 신앙인의 참된 삶입니다.

 

기도가 가져오는 축복

기도는 단순한 종교적 의식이 아닙니다. 사망과 고통이 없는 천국에 들어가는 길이며, 영생의 복을 받는 통로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와 축복이 기도를 통해 우리 삶 속으로 흘러들어 옵니다.

 

매 순간 기도의 삶을 살아가기

매 순간 기도의 삶을 살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와 힘으로 모든 일을 이루어 갑니다. 기도는 우리에게 생애 전체를 관통하는 가장 중요한 행위이자 삶의 방식입니다. 하루하루를 하나님과의 대화로 시작하고 마치는 것, 그것이 기도하는 삶입니다.

 



26_05_28

하나님의교회 만물속의하나님,성경과 어머니하나님1


안녕하세요~

지난 한 주는 비도 오고 습한 날씨가 계속 됐는데 잘 지내셨나요?

오늘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생물을 통해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확인해 볼께요.

 아래 영상은 돈이 최고라고 여기는 부자와 논리적인 학자와 

꽃을 가꾸는 농부의 만남에서 시작됩니다.

농부는 하나님께서 해,바람,비를 통해 꽃을 가꾸어 주어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만물의 이치를 깨우칩니라.

그렇지만 농부는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에 대해 한 가지 의문을 갖게 됩니다.

새를 보면 아빠새 엄마새가 있다.내가 아는 다른동물들도 마찬가지이다.

 아버지가 있으면 어머니가 있다.그런데 하나님을 아버지 라고 부르면서

 어머니하나님을 들어본적도 없는데 이것은 어찌 된 일인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한다면 어머니하나님도 계셔야하는데...

그래서 하나님의 존재는 믿지만 잘 모른다고 합니다.

그때 부자는 하나님을 믿기만 하면 되고 알 필요가 없다라고 합니다.

거기에 논리적인 학자가 정리를 해줍니다.


창 1:26~27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이 남자와 여자가 나왔다는것은 하나님의 형상 안에 

남성적 형상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이 계심을 알려준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으로 계심을 알수있다.

이것이 당연한 이치이다 라고 합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라고만 믿는 것은 하나님을 온전히 믿는 것이 아니고 

만물에 담긴 하나님의 뜻에도 어긋납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만물에 담긴 하나님의 뜻대로 영원한 생명주시는

 어머니하나님을 온전히 믿고 영접할 때 비로소 구원에 이를수 있습니다.

보고 듣고 행하는 자가 복이 있다 말씀 하신것처럼 성경을 통해 생명주시는 

하늘 어머니를 알아보시고 영접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영상을 통해서도 어머니 하나님께서 존재하시고 우리에게 영생을 주심을 알아보시면 합니다.

우리는 성경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성경에 관심이 없는 것은 구원에 관심이 없는 것이고 천국에도 관심이 없는 것이다. 라는 말씀이 마음

에 와 닿습니다.

호세아 4:6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필요합니다.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시며, 우리에게 어떻게 영생을

주시는지 알고 믿어야 구원받는 믿음입니다.

성경의 말씀을 알지 못하고 믿는것은 구원과는 무관하다 할수 있습니다.

아버지하나님도 성경을 통해 알게 되었고,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임도 성경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도  성경을 통해 확인해봐야하지 않을까요?



하나님의 교회 영상 잘 보셨나요?

모든 말씀을 성경을 통해서만 가르쳐주고 계십니다.

셩경 말씀대로 아버지하나님도 믿고 어머니하나님도 믿는 하나님의 교회가 진리교회입니다.

성경이 더 궁금하시다면 하나님의 교회 지식사전을 추천드립니다.




26_05_07

당신의 고정관념은?


한 아버지와 아들이 큰 교통사고를 당해서 응급실에 실려 갔습니다. 아버지는 안타깝게도 현장에서 숨졌고 아들은 중상을 입어 곧바로 수술실로 옮겨지게 되었습니다. 수술을 위해 담당 의사가 수술실을 들어와서 아이의 얼굴을 보고는 너무 놀라며 울부짖었습니다

난 이 수술을 할 수 없어. 이 아이는 내 아들이야!”

이 의사는 아이와 어떤 관계일까요?

이 질문을 들었을 때 많은 사람들이 의사라는 직업과 내 아들이라는 단어를 듣고 무의식적으로 

양아버지인가?"

친 아버지가 아직 살아있는 건가?”

라는 추리를 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 의사는 아이의 어머니입니다.


26_04_23

영생주시는 어머니하나님

이 땅에 사는 사람 모두는 유한한 시간을 살고 있습니다. 

그 끝을 알지 못하고 불식간에 부르시면 가야하는 우리들입니다.

지구에 존재하는 생물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화려한 꽃도 결국 때가 되면 시들고,

견고한 건물도 세월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언젠가는 기억의 저편으로 사라져버립니다.

인간의 육신 또한 예외는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아니러니하게도

사람의 마음 안에는 영원한 것이 없는 이곳에서 

'영원'을 갈망하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이런 마음은 누가 주셨을까요?  유한한 삶을 살면서 왜 영원한 곳을 꿈꾸며

살아가고 있을까요?

우리가 영원한 존재였으며, 영원의 삶을 주시려 기다리시는 하늘 어머니의 

간절하신 마음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영원한 생명의 마지막 퍼즐을 찾아야합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이 땅에는 영원한 것, 100% 완벽한 것은 없습니다.

지식이 있고 명예가 있는 사람들도 역사의 저편으로 

우리 기억에서 언젠가는 사라집니다.

사랑도 영원할 것처럼 약속하지만 수시로 변하는 것이 사랑이라 합니다.

그래서 사랑은 움직이는거야~~~란 말도 있습니다.

요즘 떠오르는 것이 금테크지요.

전쟁이나거나 재난이 올때를 대비해 금을 모으는 모습을 많이 볼수 있습니다.

변하지 않는 금이라고는 하지만 금도 완전무결한 것은 아닙니다. 

이런 물질도 내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한낱 돌과 같이 아무짝에 쓸모없는 것이 되고 맙니다.

한정된 삶을 살면서도 영원한 것이 없는 곳에서 살면서도

영원한 것을 추구하는 것은 우리 영혼이 영원이라는 고향에서 왔기 때문입니다.

사모한다는 것은 간절히 바라고 그리워하며 사랑하는 마음을 나타내는데요.

성경은  우리의 본향이 하늘나라이고 간절히 사모해야 한다고 알려주셨습니다.

본향에 가려면 우리에게 생명주시는 주체가 누구신지 알아야 합니다.

믿음만으로 갈수 있는 천국이 아닙니다. 

우리는 생명을 받아야 하는 존재들이고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성경의 하나님을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으로 존재하심을 알려줍니다.




자연의 섭리를 살펴보면 오묘한 진리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아버지 한분만으로는 생명이 탄생할 수 없습니다. 

어머니도 계셔야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모든 생명체들은

 "어머니"를 통해 생명을 이어받습니다.

하늘의 새도, 들판의 꽃도, 그리고 우리 사람도 어머니가 없이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과학적으로도 우리 몸안에서 세포를 만들어내는 

발전소인 '미토콘드리아'가 있습니다.

미토콘드리아가 없으면 생명유지가 되지 않는것입니다.

모든 인류는 자신의 에너지를 생성하는 핵심기관인 미토콘드리아를 

오직 어머니로부터 물려받는다고 합니다.

이것은 단순히 이 땅에서의 생명이 어머니를 통해서 주어진다는 

것을 알려주시기 위한 것은 아닙니다.

육의 생명이 어머니를 통해서 주어지듯이 영원한 생명도 

영의 어머니를 통해 주어진다는 하나님의 뜻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창조물을 통해 깨닫고 하늘어머니께로

나아오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이 땅의 이치를 통해 하늘의 이치를 깨닫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외면치 않는 우리가 되어야합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서도 하늘어머니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00년전 당시 구원주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 친히  

생명주시는 일을 네 번 씩이나

마지막으로 미루셨다는 것은 우리에게 주시기로 약속된  

영생이 하늘어머니로 말미암아 주어질 것을  예언하고 계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일획도 없어지지 아니하고 모두가 이루어집니다.

더 세심하게 하나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살펴야 구원의 길이 열립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면 하늘어머니의 존재도 믿어야하고 영생주시는 분이심도 믿어야합니다.

성경의 시작인 창세기부터 성경의 마지막장인 요한계시록까지 우리가 그토록 갈망하는 영생의

비밀을 풀어주실분도 영생을 허락해주실분도 성령과 신부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존재하시는 성경에 기록된 것이고, 아버지께서 친히 증거해 주신 것입니다.

사람들은 인생의 허무함을 많이 이야기합니다. 

뒤돌아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5년이 지나고

10년이 지나고 시간이 야속하게도 빠르게만 흐른다고 합니다. 

그렇듯 이 땅의 삶은 언젠가는 끝이 나고 우리 영혼이 

하나님 앞에 설 날이 올 것입니다.

그 날을 예비하고, 영원의 세계를 향한 여정을 준비해야 합니다.

이 땅의 삶이 전부인줄 알고 살던 우리에게 하늘어머니께서는 

오늘도 생명주시기 위해 기다려주십니다.

죄인이 된 자녀들의 모습도 안타까워하시며 돌아오기만을 바라시는 어머니....
 
생명의 근원이신 하늘어머니께로 나아와야만 영생얻을 수 있는 우리.....

어머니께 우리가 전부이듯이 우리에게도 어머니께서 전부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