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 me outta here!

25_09_25

하나님의교회 소개 영상을 공유합니다.


안녕하세요!

하나님의 교회는 아버지 하나님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또한 새 언약을 지킵니다.
봉사 활동을 많이 하고 상을 많이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소개 영상을 공유합니다.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 몰랐던 12가지 사실에 대한 내용의 유튜브 영상도 시청해 보세요.

                                                                      감사합니다.

성공하는 사람과 성령과 신부

 









미국 한 도시에서 미술 전람회가 열렸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문전성시를 이루는 가운데, 어떤 한 사람이 날마다 찾아와


야, 내 작품 참 멋있다


라며 감탄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본 어떤 화가가 보니 유명한 대(大)화가 사전트 씨의 그림이었는데

하루는 그 화가가


저게 어떻게 당신 작품입니까?

저 작품은 사전트씨의 작품이 아닙니까?


라고 질문하니


그림을 보고 감탄하던 사람이 말하길


맞다, 저 그림을 담아 놓은 액자가 바로 제 작품입니다.

액자만 만들었을 때는 참 보기가 흉했는데

대(大)화가의 그림을 집어넣으니

너무 참 멋있어

늘 감탄하고 감상을 하고 있었다


라고 답했다고 합니다.

그제서야 그 그림이 자기 작품이라고 읊조렸는지 상대방이 이해를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우리 속에 그리스도의 성령을 담고 있을 때,

복음의 역사 가운데 크게 성공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시대 구원자는 누구일까요?



 

이 시대의 구원자는 바로 성령과 신부 입니다.

성령은 '성삼위일체'로 볼 때, 아버지 하나님을 의미하고

신부어머니 하나님을 의미 합니다.(계 21:9, 계19:7, 갈 4:26)



서두의 이야기처럼, 우리도 구원 받기 위해선 

아버지 하나님 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설교] 대속죄일에 수염소 두마리를 성소로 데리고 오는 이유는?

하나님의 교회는 성력 7월 10일에 대속죄일 절기를 지킵니다.
구약율법으로 지키는 것은 아니지만, 구약의 대속죄일의 유래를 살펴봄으로 
지금 이시대에는 대속죄일을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모세가 시내산에서 하나님께로부터 첫 번째 십계명 돌판을 받고 내려오던 날,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금송아지 우상숭배를 보고 십계명을 산 아래로 던져 깨뜨려버렸다.

십계명이 깨뜨려진 이후, 이스라엘 백성들은 우상숭배의 죄를 용서 받고자 회개하는 마음으로 몸에 단장품을 제하며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다.

이에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전에 깨뜨린 것과 같은 돌판 둘을 만들어 시내산으로 올라오라고 명하셨다.

시내산에서 40일 동안 금식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모세는 성력 7월10일에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아 내려왔다.

십계명을 다시 받았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금송아지 우상을 숭배한 죄를 용서 받았다는 속죄의 의미가 담겨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가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아 내려오던 이날을, 성소와 백성이 정결케 되는 날로 정해주셨다.


💜대속죄일 예식의 핵심은 죄 사함이다.
이를 위해 대제사장은 이스라엘 백성을 대신해 지성소에 들어가 속죄 제사를 드렸다.

지성소는 평시에 출입이 완전 통제되었으나 일 년에 단 한 번, 성력 7월10일에 대제사장이 출입할 수 있었다. 단, 희생 제물의 피 흘림이 있어야 했다.

희생 제물은 제사장과 백성에 따라 구분되었는데, 제사장들의 죄 사함을 위해서는 수송아지가, 백성들의 죄 사함을 위해서는 숫염소가 희생되었다.

대제사장은 일 년에 한 번 대속죄일에 지성소에 들어가 수송아지로 자기와 자기 가족, 수염소로 모든 이스라엘 백성을 위한 속죄제를 드렸다.

모든 예식을 마친 후, 남은 염소 즉 아사셀 염소로 제비뽑힌 염소의 머리에 두 손을 얹고, 이스라엘 백성이 지난 일년 동안 저지른 온갖 악행과 죄를 다 자백하여, 그 모든 죄를 아사셀 염소의 머리에 두었다. 그리고 그 염소를 광야 황무지로 내보냈다. 아사셀 염소는 광야 무인지경에서 배회하다가 결국 죽음에 이르렀다.

💜속죄란 죄에 대해 값을 치르고 자유롭게 하는 것을 말한다.
구약에서 속죄는 보통 짐승을 제물로 바쳐 그 희생의 피를 통해 이루어졌다. 하나님께서는 죄를 지은 사람이 받아야 할 형벌을 짐승이 대신 받아 죽게함으로써, 죄인의 죄를 가려주셨고 깨끗하게 하셨다.

구약시대 짐승의 피로써 속죄 의식을 진행하던 제사는, 그리스도께서 당신을 제물로 삼아 당신의 피로써 속죄 제사를 드려주실 것에 대한 그림자이었던 것이다. 과연 예수님께서는 인류의 죗값을 대신할 속죄제물이 되어 십자가에서 살이 찢기시고 피를 흘리셨다.

💜죄 사함이 믿기만 하면 그냥 이루어 지는 것일까?
수송아지를 속죄 제물로 드리고, 제단에 피어 있는 숯을 향로에 담았으며, 숫염소의 피를 속죄판 위쪽과 앞에 뿌리는 등 속죄 의식을 진행했다.
다시 말해 대속죄일 제사 곧 대속죄일에 예배를 드림으로써 죄 사함을 받았던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절기 곧 규례에 따라 백성들을 만나신다. 대속죄일은 하나님이 약속하신 시간이다. 하나님께서 성력 7월10일에 만나자고 구체적으로 약속하셨기에, 그 시간을 기억하고 지키는 자가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 

대속죄일은 우상숭배했던 죄를 사함 받는 날이다.
우리는 지난 시간 자신이 지었던 죄를 절절히 회개하고, 더불어 내 죄를 대속하기 위해 그리스도가 어떠한 희생과 사랑을 보였는지 생각해야 한다.

나는 얼마나 하나님의 대속의 은혜를 생각하며 감사하고 있는가.
바쁜 세상살이에 하나님의 희생을 까맣게 잊고 있지는 않았는가.
내 죄 때문에 나를 대신하여 형벌을 받으신 하나님의 눈물겨운 희생을 기억하며 감사의 예배를 드려야 할 것이다.

💜 다음 시간에는 대제사장이 일년에 한 번 대속죄일에 들어가던 지성소의 의미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25_09_24

하나님의 교회 추석맞이 이웃 돕기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매년 명절 때마다 이웃 돕기를 실천합니다.

다양한 언론에서 하나님의 교회 이웃 돕기 소식이 들려오는데요~ 

이런 소식이 들리는 거 보니 추석이 다가왔구나 했습니다😊

언론에 실린 내용에 의하면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올 추석에 전국 5천세대 취약계층에 식료품 세트를

 전달하고, 연초 설 명절에 이어 올해만 1만800여세대에 나눔이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대단합니다!!👍

역시 어머니의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전국에서 행하고 있는 추석맞이 이웃 돕기 한번 살펴볼까요~


서울 강서구 하나님의 교회,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누기'로 희망 나눔 - DiscoveryNews
언론보도 자료 바로 가기


대구 중구 하나님의 교회, 추석 앞두고 '따뜻한 나눔' - 대구신문
언론보도 자료 바로 가기


부산 사하 하나님의 교회, 추석맞이 이웃돕기 성품 기탁 -중도일보
언론보도 자료 바로 가기


"하나님의 교회, 경남 곳곳서 추석맞이 분주"  국제뉴스 중 뉴스 바로가기

"올여름 수해를 당한 경남 산청.합천군에서 긴급 복구에 나섰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 님의 교회)가 추석을 맞아 이웃과 온정을 나눴다.
경남을 포함해 전국 240여 관 공서에 식료품 5,000세트(2억5,000만 원)를 기탁해 홀몸어르신·한부모·조손·다문 화·장애인·청소년가장 가정 등 5000세대의 추석맞이를 돕는다. 지난 설 겨울이불 5,800여 채를 포함해 올해에만 5억 원 규모의 물품을 전달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폭염과 폭우로 힘겨운 여름을 난 이웃들이 행복한 추 석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며 “사골곰탕, 육개장, 전복죽, 영양 닭죽, 제육덮밥 등 가정간편식부터 식재료, 즉석식품까지 총 20종의 먹거리가 알 차게 담았다"고 말했다.

경남 지역 330세대에 식료품 세트를 전달하는 가운데 15일 하나님의 교회가 진 주시 천전동 행정복지센터와 성북동 행정복지센터에 각각 25상자, 20상자를 전 달했다. 신자들을 반긴 박순애 천전동장은 "이번 추석 명절에도 잊지 않고 소외 된 이웃들에게 정성을 다해 도움의 손길을 내미시는 하나님의 교회에 감사드린 다.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하미선 성북동장은 "오랜 시간 이웃들을 위해 항상 좋은 물품을 봉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기탁한

물품을 이웃들에게 잘 보급하겠다"고 말했다."


올해도 여김없이 추석맞이 이웃돕기 소식으로 온라인이 뜨겁네요!

곧 다가올 명절 누구도 외롭지 않는 추석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