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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_02_19

구원의 길, 천국으로 가는 방법

 

만약 길을 걷다가 길을 잃어버리게 되면 어떨까요?

상당히 당혹스러울 것입니다.

도대체 여기가 어디쯤 되는지 위치도 이해 되지 않고 헤매이다가 날은 더욱 어둑어둑 해지고

모든 것이 다 처음 접해보는 환경이고 사람을 만날 만한 입장과 여건도 될 수 없는 상황에

'어떻게 해야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하며 답답한 마음에 주저 앉을 것이다.


우리가 길이신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하나님의 뜻을 놓쳐버리고 잘못된 길로 배회하고 방황하게 될 때는 영원한 하늘 고향 집으로 돌아갈 수 없는, 결국 그 길은 잃어버릴 수 밖에 없는 길이 될 것입니다.


구약시대에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우리 영혼을 인도하시는 길이 되어 주셧고, 성자시대에는 예수님께서 우리 영혼을 인도하시는 길이 되셨고, 성령시대에는 성령과 신부께서 우리로 하여금 영원한 천국 길로 인도하시는 그런 역할을 해주시고 계시지 않나요?

그렇기에 그 길을 올바르게만 우리가 찾아간다면 천국으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습니다.

우리는 성경의 말씀들을 올바르게 살펴보며 성령시대 구원자 성령과 신부를 영접하여 꼭 천국으로 갑시다. 

구원의 길, 잃지 말고 구원자 성령과 신부께서 인도하시는 길을 따라 걸읍시다.




26_01_29

하나님이 계시는 교회가 따로 있다고요?


누구나 어릴 때, 한번 정도는 경험해봤던 일이 있습니다.
친구의 집에서 함께 놀기로 약속을 하고 약속 시간이 되어 친구의 집 앞에 가서 초인종을 눌렀습니다.
"ㅇㅇ이 친구인데요, 문 좀 열어주세요!"
하지만 집 안에 있던 어른 분은 ㅇㅇ이는 여기에 없다고 합니다.
"여기 스카이 빌라 아닌가요?"
"어, 스카이빌라는 맞는데 ㅇㅇ이는 여기 없어~"

확인해보니, 한 칸 윗 층을 가야하지만 다른 층의 초인종을 눌렀던 것이죠.

즉, 빌라는 맞지만 번지수를 잘못 찾아서 발생한 상황이었어요.
우리가 원하는 목적지로 가기 위해 정확한 주소를 알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는 어디로 가야 할까요?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시 132:13-14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사 33:20

하나님은 절기 지키는 시온에 계십니다. 그런데 시온이 아닌 곳에 가서 하나님을 찾으면, 하나님을 만날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계시는 시온에 가야만 만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계시는 시온은 어디일까요?
절기 지키는 시온에 하나님께서 계신다고 하셨으니 절기 지키는 시온으로 가야합니다
절기 지키는 시온은 어디일까요?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
출 31:13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애굽 당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출 12:11,13,14

이러한 말씀처럼,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 사이에 표징인 절기는 안식일과 유월절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명하신대로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가 바로 하나님께서 계시는 시온입니다.

아무리 "주여 주여" 부르짖는다 할지라도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볼 때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해야지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마7:21-23)
하나님께서 계시는 시온, 하나님의 교회에 거해서 우리 모두 천국 갑시다!




26_01_15

잃어버린 생명과, 유월절을 안상홍님께서?

 

생명과는 무엇일까? 오랫동안 교회를 다닌 사람들도 생명과는 금시초문이라고 한다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

창세기 2장 8-9절


에덴동산의 생명과는 어떤 효능이 있을까?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 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창세기 3장 22절


생명과의 효능은 영원한 생명이다.

하지만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지어 생명과를 먹을 수 없게 되었고 생명과를 먹지 못하도록 막으신 분은 하나님이시기에 다시 죄인에게 생명과를 주실 분도 하나님 뿐이시다.

2천년 전, 죄인에게 영생을 주기 위해 생명과를 가지고 하나님께서 친히 사람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유월절, 영생얻는 방법



예수님의 살과 피가 영생을 주는 생명과

어떻게 예수님의 살과 피, 생명과를 먹을 수 있을까?


받아 먹으라 이것(유월절 떡)이 내 몸이니라,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유월절 포도주)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장 27-28절


누구나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영생을 가질 수 있게 된다.

그런데 새 언약  유월절이 콘스탄틴 황제에 의해 폐지되었고 그 누구도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없게 되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두 번째 나타나리시라

히브리서 9장 28절


잃어버린 생명과를 찾아주기 위해 하나님께서 이 땅에 두 번째 오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두 번째 오실 때 무엇을 가지고 오셨을까요?

오직 하나님만 줄 수 있는 생명과,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그러므로 새 언약 유월절로 사망을 멸하시고 영생을 주신 안상홍님은 재림 그리스도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 베푸시는 생명의 잔치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영생 얻읍시다.





26_01_08

성경을 통해 보는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이 진짜 원하신 성경의 이야기는 무엇일까요?


동생 요셉을 미워했다 그래서 형들은 동생 요셉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라도 건네는 법이 없었다

창세기 37:4(쉬운말 성경)


이러한 형제를 미워하는 마음보단 그 형제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원하셨을겁니다.

창세기 37장 4절의 내용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으로 바꾼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동생 요셉을 측은히 여겼다 그래서 형들은 동생 요셉에게 따뜻한 말 한 마디라도 더 건넸다


이렇게 바꾸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이 아닐까요?


야, 저기 꿈꾸는 녀석이 온다 자, 저 녀석을 죽여서 아무 구덩이에나 던져놓고 사나운 들짐승이 잡아먹었다고 하자

창세기 37:19-20(새번역 성경)

동일한 37장 19절의 내용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으로 바꾼다면?


철부지 아우지만 아버지께서 아끼시는 우리의 혈육이다 우리 형들이 잘 보살피자

이렇게 바꾸면 좋지 않을까요?


가인과 그가 바친 제물은 반기지 않으셨다. 그래서 가인은 몹시 화가 나서, 얼굴빛이 달라졌다.

창세기 4:5(새번역 성경)

가인과 아벨의 경우에서도 가인은 자신의 제물을 받지 않으신 모습에 매우 화가 난 모습입니다. 이 내용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으로 바꿔보겠습니다


가인과 그가 바친 제물은 반기지 않으셨다. 그제야 가인은 몹시 깨달아서, 잘못을 뉘우쳤다.


가인이 아우 아벨에게 말하였다. "우리, 들로 나가자."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의 아우 아벨을 쳐죽였다.

창세기 4:8(새번역 성경)

결국 시기심을 이기지 못한 가인은 아우인 아벨을 돌로 쳐서 죽인 상황도 발생했는데요. 이 부분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으로 바꾼다면?


가인이 아우 아벨에게 말하였다. "내가 부족했구나.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지 못하고, 너를 시기했구나." 가인이 아벨에게 용서를 구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이야기는 시기와 질투가 아닌 사랑과 화합, 그리고 회개와 용서입니다.

우리는 성경을 통해 하나님, 우리 아버지의 마음을 읽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언제나 사랑하고 화합하길, 회개하고 용서해주길 바라시는 아버지의 마음을 닮아 우리도 늘 이와 같은 모습이 되어야겠습니다.




25_12_31

엘리야로 오신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

 

이 시대는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 예언하셨듯 거짓 선지자들이 난무하는 시대이다.

그런 예언의 시대, 참진리 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승리한다. 그 이유를 예언적인 장면을 통해 살펴보자.


기원전 9세기 이스라엘은 아합 왕이 통치를 하고 있었다. 아합은 하나님을 섬기는 이스라엘의 왕이었지만 이방 신을 숭배하는 이세벨을 아내로 삼아 바알의 사당을 건축하고 아세라 목상을 만들며 그전의 모든 왕들보다 더욱 악을 행했다. 이에 하나님은 심히 격노하셨고 선지자 엘리야를 아합에게 보내 그 죄를 경고하셨다.

아합의 반응은 어땟을까? 오히려 이세벨에게 미혹되어 하나님의 선지자들을 처참히 죽였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스라엘 전역에는 극심한 기근이 시작되었고, 오랜 기근으로 마음이 다급해진 아합왕은 다시 비를 내려달라고 엘리야를 찾았다.

그러자 엘리야는 "그렇다면 왕은 먼저 백성들과 바알의 선지자 450명과 아세라 선지자 400명을 갈멜산으로 모두 불러 모으시오" 라고 말하였고, 아합은 모든 백성과 거짓 선지자를 갈멜산에 모았다.

그리고 하나님의 권능을 나타내신 850대 1의 놀라운 역사가 펼쳐진다.


엘리야와 거짓 선지자들이 각각 송아지 한 마리씩 취해서 각을 뜬 후 나무 위에 올려두었고 모두 절대 불을 피우지 않았다. 왜일까? 엘리야와 거짓 선지자들이 각각 자신이 믿는 신의 이름을 부를 때, 하늘에서 불로 응답하는 신이 바로 참하나님이심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과연 이 대결의 결과는?


"바알이여 아세라여 불을 내려주소서 불을 내려주소서"

850명이 아치뭅터 저녁까지 아무리 피를 흘려가며 부르짖어도 하늘은 묵묵부답이었고

 이에 엘리야가 야곱의 아들들의 지파의 수효에 따라 열두 돌을 취해 단을 쌓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를 드렸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하나님의 말씀대로 세상의 모든 일이 이루어짐을 알게 하소서. 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소서!"

엘리야의 간절한 기도 후 놀랍게도 하늘에서 불이 내려왔고, 비로소 이스라엘 백성들 앞에 거짓 선지자들의 정체가 드러났다. 하나님께서 만천하에 당신이 참신이심을 나타내신 권능의 역사, 그리고 하나님을 믿고 담대하게 850명을 물리쳤던 엘리야!

전능하신 하나님이 엘리야와 함게 했기에 가능했던 역사.

지난날의 역사처럼 이 시대에도 수많은 거짓 선지자들이 있고 다시 사람들 앞에 멸망으로 가는 미혹의 덫을 놓고 있습니다.  이때 참하나님을 믿고 승리하게 될 영광의 역사는 어디에서 일어날까요?

성경은, 850대 1의 대결을 펼쳤던 엘리야의 역사가 오늘날에도 되풀이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종교 암흑시대에 훼파된 새언약의 진리, 그 진리의 제단을 복구하시고 생명의 어머니께 나아가는 생명 길을 열어주신 안상홍님.

안상홍님은 오늘날 성경의 예언을 따라 등장하신 선지 엘리야시며 성령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교회가 엘로힘 하나님께서 승리를 베풀어주시는 참 진리 교회이다.





25_12_04

만물을 통해 보여진 비밀, 어머니 하나님






 이 땅에는 수많은 생물이 살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에서 한가지의 특징이 있습니다.

하늘을 나는 새들도 아빠와 엄마 새가 있고, 바닷 속의 물고기도 아빠 물고기와 엄마 물고기가 있습니다.

초원의 얼룩말로 아빠 얼룩말과 엄마 얼룩말이 존재하죠.

사람도 마찬가지 입니다. 아버지와 어머니가 존재하며, 생명 역시도 어머니를 통해 부여되는 섭리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왜 이렇게 아버지와 어머니를 통해 생명이 태어나게 하셨을까요?

이렇게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요?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보여 분명히 알게 되나니 ...

로마서 1장 20절


만물을 통해 하나님을 발견하기를 바라셨기에, 만물 속에 하나님의 뜻을 보이신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도 하나님의 모습을 따라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

창세기 1장 26절


하나님이 자기의 형상을 따라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여자를 창조하시고 ...

창세기 1장 27절 


사람들은 이렇게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며 자연스럽게 남자의 모습으로 생각해 왔습니다. 

그런데 성경에서 증거하는 하나님의 모습은, 남자의 모습 하나만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형상을 따라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모습대로 창조된 사람이 남자와 여자라는 것은 하나님의 모습에 남자의 모습 뿐 아니라 여자의 모습도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알고 있는 여자의 모습의 하나님은 누구인가요? 

혹시 마리아를 생각하고 계실까요?

그러나 마리아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피조물일 뿐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여자 모습의 하나님을 이렇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

갈라디아서 4장 26절


하늘에 계신 우리 어머니. 남자 모습의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불러온 것처럼 성경은 여자 모습의 하나님을 어머니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어머니 하나님은 왜 있어야 할까요?

생명은 아버지와 어머니를 통해 태어납니다. 그 중 자녀를 낳을 수 있는 것은 어머니 뿐입니다.

자녀의 모든 생명은 오직 어머니로부터 태어납니다.

사람도 어머니를 통해 태어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이치를 통해 우리의 영원한 생명이 하늘 어머니를 통해 주어짐을 알려주신 것입니다. 

어머니 하나님은 그동안 알지 못했던 하나님의 비밀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만물의 이치를 통해 어머니 하나님을 발견케 해주셨습니다.

어머니가 생명을 주듯 영혼의 생명도 반드시 어머니 하나님께서 주심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우리는 성경의 말씀을 굳게 믿는 가운데, 어머니 하나님을 끝까지 믿고 따릅시다.

그리하여 영원한 생명, 영생을 얻고 반드시 천국에 갑시다.






25_11_27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 하나님의 교회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여러 가지 이유로 교회에 발걸음을 하곤 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교회를 가야 할까요?

만약,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어디인지 안다면 주저하지 않고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에 가지 않을까요?

예수님께서 구원자이심을 믿는다면 우리는 고민하지 않고 그곳이 진리임을 알 것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꼐서 세우시고, 사도 베드로 요한 그리고 바울이 다닌 교회는 어디일까요?

영생의 말씀이 있는 그 교회는 바로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 ...

고린도전서 1장 2절


이처럼 성경에서는 사도들이 다녔던 교회의 이름이 하나님의 교회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토요일인 안식일 예배를 지키며, 예수님의 말씀대로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

성경의 예언대로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믿는 교회.

그곳이 하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 입니다.


사람의 시선이 아니라 성경의 말씀에 집중해봅시다. 

성경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살피는 가운데 예언의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교회에 끝까지 함께해 영원한 생명 얻고 천국 꼭! 갑시다.





25_11_20

성삼위일체와 안상홍님

 


성삼위일체란 거룩하신 삼위, 곧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 그리고 성령 하나님께서 각각 개체가 아니라 한 분이라는 뜻입니다. 

성삼위일체의 의미를 이해하기 위해 물의 상태 변화를 봅시다.

물과 얼음과 수증기는 모양도 다르고 이름도 다르지만 근본은 물로 동일합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도 시대에 따라 다른 모습, 다른 이름의 구원자로 등장하셔서 구원 사역을 펼치셨습니다. 그러나 근본은 하나님이십니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 그 이름은 ...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

이사야 9장 6절


성경은 아기로 태어나실 예수님을 일컬어 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알려줍니다.

즉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은 한 분 하나님이십니다.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님의 관계를 깨달은 초대교회 사도들은 예수님을 하나님의 본체라고 증거했습니다.


...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

빌립보서 2:5-8


신약성경이 기록될 당시 '하나님'하면 당연히 성부 여호와 하나님입니다.

즉 사도들은 예수님께서 근본은 성부 여호와 하나님이시지만 우리의 구원을 위해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다고 가르쳤습니다.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고린도전서 2장 11절 


사람의 사정도 자기 외엔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그런데 하물며 하나님의 사정을 누가 알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 외엔 알지 못합니다.

그런데 성경은 성령이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한다고 하셨습니다.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고린도전서 2장 10절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비밀을 성령이 다 아신다는 의미는 성령이 곧 하나님 자신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은 한 분입니다.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요한일서 2장 1절


성경은 예수님께서 우리의 대언자라 하셨습니다

대언자는 헬라어로 파라클레토스인데,  보혜사로 해석됩니다.

즉 예수님이 보혜사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성령도 보혜사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요한복음 14장 26절


즉, 성자 예수님과 성령 하나님은 일체입니다.

이처럼 성경은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 그리고 성령 하나님께서 일체라고 가르칩니다.

한 분 하나님께서 각자 다른 시대에 다른 이름으로 구원의 역사를 펼치셨고 성부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루신 역사가, 성자 예수님께서 이루신 역사가 그리고 성령 하나님께서 이루신 역사가 다른 것이 아니라 같은 한 분 하나님께서 이루어 가신 역사임을 알 수 있습니다.


성령 하나님이신 안상홍님께서는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며, 우리의 구원을 위해 십자가의 고난 당하시고 지금도 우리를 위해 새 언약의 유월절을 회복하시어 영생의 길로 이끄시는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25_11_13

하나님은 안 계실까? 하나님의 교회에서 해답을 찾다

 

우리는 모든 일을 생각할 때, 어떤 행복이나 또는 두려움이나 여러 가지 인간적인 감정들을 가질 때가 많이 있습니다.

'보이는 어떤 육적 세계의 것은 잡힐 것 같은 느낌을 줄 수 있는 것이고 영의 세계 것은 뭔가 애매하기도 하고 모호하기도 하다.' 라는 이런 생각을 가져버리게 됨으로써 보이는 세계보다도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한 소망이 약하게 생각하게 되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육의 세계에서 움직이는 힘의 근원이 보이지 않는 세계 속에서의 힘은 아닐까?'

우리는 이러한 관점에서 한번 생각해봐야 합니다.

영적인 세계의 힘이 없이는 결단코 육의 세계라는 것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보이지 않는 세계의 것도 존재하는 것이 될 수 있지 않느냐'

많은 사람들의 많은 비유와 많은 교훈을 통해서도 이해해 볼 수 있습니다.


아랍의 두 상인이 장사를 하기 위해서 먼 사막의 길을 여행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한 사람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었고 한 사람은 무신론자 였는데, 두 상인이 길을 한참 가다 보니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으로 주제가 되어 토론이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한 사람은 "하나님이 있다"라고 하고 한 사람은 "없다"라고 하는 쪽으로 논쟁이 붙었습니다.

"있다"라는 쪽에서의 주장과 "없다"라는 쪽에서의 반박이 서로 만만치 않게 계속 진행이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두 사람은 밤도 되고 해서 사막에서 천막을 치고 거기에서 하루를 유숙하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밤에 낙타를 다 줄로써 말뚝을 쳐서 매어 놓고 모든 짐을 풀고 천막 속에 몸을 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침에 길을 떠나려고 보니 밤새 매어놓은 낙타가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두 상인들은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하게 된 것입니다.

그들은 급하게 낙타를 찾았는데 이때, 무신론자가 낙타의 발자국을 발견했습니다.

낙타의 발자국을 발견하고는 큰 기쁨에 넘쳐서 큰 소리로 외친 것입니다.

"낙타 찾았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와서 낙타가 어디 있느냐고 하니까

"이 발자국 좀 보라 발자국을 따라가면 낙타가 있을 것이다"

그제서야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대답하기를

"당신은 보이지 않는 낙타의 발자국만 보고도 있다고 믿으면서 어찌 삼라만상에 하나님의 수많은 발자국을 늘 보여주시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존재를 믿지 않느냐? 낙타 발자국은 '낙타가 있다'라는 증거이고, 하나님의 흔적은 '하나님이 존재한다'라는 사실을 알려주는 것인데 어찌 하나님의 흔적을 통해서 하나님의 존재를 믿지 못하느냐?"

이런 이야기를 할 때 동녘 하늘에 아침 해가 솟아올랐습니다.

"저것이 바로 하나님의 발자국이다"

우리 주위에 보면 이와 같이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한 것을 믿지 않으려는 경향이 강한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이, 물질 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의 심령 속에는 보이지 않는 이면적 세계가 보이지 않습니다.

오늘날 우리 주변에 하나님이 이와 같이 천국이 존재한다는 흔적과 지옥이 존재한다는 흔적, 하나님이 계신다는 수많은 흔적들이 우리 곁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하나님의 존재와 이면적 세계에 대한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25_10_23

하나님의 축복이 담긴 침례, 하나님의 교회


왜 사람은 시한부 인생을 살다가 결국 죽을까요?

돈이 많은 사람이든, 명예로운 사람이든, 지식이 뛰어난 사람이라도 모두 죽음을 맞이합니다.

죽음 앞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없는데, 왜 우리는 죽을 수 밖에 없게 되었을까요?

그 부분을 성경은 증거하여 주고 있습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

롬 6:23


성경은 사망을 당하는 이유가 죄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렇기에 사형죄만 용서 받으면 육체는 죽을지라도 영혼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할 때, 죄 사함을 얻을 수 있을까요?

예수님의 새 이름으로 침례를 받아야 합니다.


침례 요한이 이르러 광야에서 죄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의 침례를 전파하니 온 유대 지방과 예루살렘 사람이 다 나아가 자기 죄를 자복하고 요단강에서 그에게 침례를 받더라

막 1:4-5


예수님께서 죄 사함의 첫 걸음인 침례를 친히 본 보이시고 규례로 알려주셨습니다.

침례는 사형 죄를 용서받고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나는 거룩한 예식 입니다. 

그렇다면 침례는 언제 받아야할까요?

그리스도를 깨달은 즉시 침례를 받아야 합니다 (행 16:13-15 참고)

성경을 보면, 길에서도 캄캄한 밤중에서도 침례를 받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믿음의 선진들이 그리스도를 깨달은 즉시 침례를 받은 이유가 무엇일까요?

침례로 죄 사함을 받으면 비록 육체가 죽음을 당해도 영혼영생한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침례는 죄 사함과 영생의 권세가 있는 구원자의 이름으로 주는 것입니다 (마28:19 참고)


성부, 성자, 성령 구원자의 이름을 알아야 합니다.

성부의 이름은 여호와, 성자의 이름은 예수, 그렇다면 성령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성부 여호와, 성자 예수 그리고 성령시대 구원자, 새 이름으로 침례 받고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