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예언의 시대, 참진리 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승리한다. 그 이유를 예언적인 장면을 통해 살펴보자.
기원전 9세기 이스라엘은 아합 왕이 통치를 하고 있었다. 아합은 하나님을 섬기는 이스라엘의 왕이었지만 이방 신을 숭배하는 이세벨을 아내로 삼아 바알의 사당을 건축하고 아세라 목상을 만들며 그전의 모든 왕들보다 더욱 악을 행했다. 이에 하나님은 심히 격노하셨고 선지자 엘리야를 아합에게 보내 그 죄를 경고하셨다.
아합의 반응은 어땟을까? 오히려 이세벨에게 미혹되어 하나님의 선지자들을 처참히 죽였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스라엘 전역에는 극심한 기근이 시작되었고, 오랜 기근으로 마음이 다급해진 아합왕은 다시 비를 내려달라고 엘리야를 찾았다.
그러자 엘리야는 "그렇다면 왕은 먼저 백성들과 바알의 선지자 450명과 아세라 선지자 400명을 갈멜산으로 모두 불러 모으시오" 라고 말하였고, 아합은 모든 백성과 거짓 선지자를 갈멜산에 모았다.
그리고 하나님의 권능을 나타내신 850대 1의 놀라운 역사가 펼쳐진다.
엘리야와 거짓 선지자들이 각각 송아지 한 마리씩 취해서 각을 뜬 후 나무 위에 올려두었고 모두 절대 불을 피우지 않았다. 왜일까? 엘리야와 거짓 선지자들이 각각 자신이 믿는 신의 이름을 부를 때, 하늘에서 불로 응답하는 신이 바로 참하나님이심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과연 이 대결의 결과는?
"바알이여 아세라여 불을 내려주소서 불을 내려주소서"
850명이 아치뭅터 저녁까지 아무리 피를 흘려가며 부르짖어도 하늘은 묵묵부답이었고
이에 엘리야가 야곱의 아들들의 지파의 수효에 따라 열두 돌을 취해 단을 쌓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를 드렸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하나님의 말씀대로 세상의 모든 일이 이루어짐을 알게 하소서. 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소서!"
엘리야의 간절한 기도 후 놀랍게도 하늘에서 불이 내려왔고, 비로소 이스라엘 백성들 앞에 거짓 선지자들의 정체가 드러났다. 하나님께서 만천하에 당신이 참신이심을 나타내신 권능의 역사, 그리고 하나님을 믿고 담대하게 850명을 물리쳤던 엘리야!
전능하신 하나님이 엘리야와 함게 했기에 가능했던 역사.
지난날의 역사처럼 이 시대에도 수많은 거짓 선지자들이 있고 다시 사람들 앞에 멸망으로 가는 미혹의 덫을 놓고 있습니다. 이때 참하나님을 믿고 승리하게 될 영광의 역사는 어디에서 일어날까요?
성경은, 850대 1의 대결을 펼쳤던 엘리야의 역사가 오늘날에도 되풀이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종교 암흑시대에 훼파된 새언약의 진리, 그 진리의 제단을 복구하시고 생명의 어머니께 나아가는 생명 길을 열어주신 안상홍님.
안상홍님은 오늘날 성경의 예언을 따라 등장하신 선지 엘리야시며 성령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교회가 엘로힘 하나님께서 승리를 베풀어주시는 참 진리 교회이다.
우리는 모든 일을 생각할 때, 어떤 행복이나 또는 두려움이나 여러 가지 인간적인 감정들을 가질 때가 많이 있습니다.
'보이는 어떤 육적 세계의 것은 잡힐 것 같은 느낌을 줄 수 있는 것이고 영의 세계 것은 뭔가 애매하기도 하고 모호하기도 하다.' 라는 이런 생각을 가져버리게 됨으로써 보이는 세계보다도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한 소망이 약하게 생각하게 되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육의 세계에서 움직이는 힘의 근원이 보이지 않는 세계 속에서의 힘은 아닐까?'
우리는 이러한 관점에서 한번 생각해봐야 합니다.
영적인 세계의 힘이 없이는 결단코 육의 세계라는 것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보이지 않는 세계의 것도 존재하는 것이 될 수 있지 않느냐'
많은 사람들의 많은 비유와 많은 교훈을 통해서도 이해해 볼 수 있습니다.
아랍의 두 상인이 장사를 하기 위해서 먼 사막의 길을 여행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한 사람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었고 한 사람은 무신론자 였는데, 두 상인이 길을 한참 가다 보니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으로 주제가 되어 토론이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한 사람은 "하나님이 있다"라고 하고 한 사람은 "없다"라고 하는 쪽으로 논쟁이 붙었습니다.
"있다"라는 쪽에서의 주장과 "없다"라는 쪽에서의 반박이 서로 만만치 않게 계속 진행이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두 사람은 밤도 되고 해서 사막에서 천막을 치고 거기에서 하루를 유숙하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밤에 낙타를 다 줄로써 말뚝을 쳐서 매어 놓고 모든 짐을 풀고 천막 속에 몸을 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침에 길을 떠나려고 보니 밤새 매어놓은 낙타가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두 상인들은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하게 된 것입니다.
그들은 급하게 낙타를 찾았는데 이때, 무신론자가 낙타의 발자국을 발견했습니다.
낙타의 발자국을 발견하고는 큰 기쁨에 넘쳐서 큰 소리로 외친 것입니다.
"낙타 찾았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와서 낙타가 어디 있느냐고 하니까
"이 발자국 좀 보라 발자국을 따라가면 낙타가 있을 것이다"
그제서야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대답하기를
"당신은 보이지 않는 낙타의 발자국만 보고도 있다고 믿으면서 어찌 삼라만상에 하나님의 수많은 발자국을 늘 보여주시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존재를 믿지 않느냐? 낙타 발자국은 '낙타가 있다'라는 증거이고, 하나님의 흔적은 '하나님이 존재한다'라는 사실을 알려주는 것인데 어찌 하나님의 흔적을 통해서 하나님의 존재를 믿지 못하느냐?"
이런 이야기를 할 때 동녘 하늘에 아침 해가 솟아올랐습니다.
"저것이 바로 하나님의 발자국이다"
우리 주위에 보면 이와 같이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한 것을 믿지 않으려는 경향이 강한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이, 물질 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의 심령 속에는 보이지 않는 이면적 세계가 보이지 않습니다.
오늘날 우리 주변에 하나님이 이와 같이 천국이 존재한다는 흔적과 지옥이 존재한다는 흔적, 하나님이 계신다는 수많은 흔적들이 우리 곁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