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개의 스토리' 주제로 감동과 힐링 선사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누적 관람객 100만명 기록하며 기념 행사를 마쳤다
행사는 21일 경기 성남에 위치한 '하나님의 교회 새 예루살렘 판교성전' 에서 개최, 외교계와 정,재계, 법조계, 학계 등 각계각층에서 3000명이 참석했다
문화 행사와 부대 행사도 풍성했다 청소년 합창단은 '반달'과 '섬집아기' 동요 메들리를 불렀다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마음에 어머니의 사랑이 깊은 위로와 감동으로 오래 남기를 바란다' 고 덧붙였다
해당 전시회는 미국, 페루, 칠레, 필리핀 등 해외에서도 개최됐으며, 현재 제주 상설전시관을 비롯해 인천, 대전, 경기 성남 등지에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출처
와~~ 우리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100만 관람객이 다녀갔다니요~~ 모든 관람객이 따뜻한 어머니의 사랑을 느꼈을 것 같아요
답글삭제대단해요~
삭제어머니 글과사진전이 13년동안 100만관객이 관람을 했다니 정말 대단해요. 또 보고 싶은 전시회에요~
답글삭제n차 관람도 많다고 하네요~
삭제100만명의 관람객이라니 정말 대단합니다. 우리어머니 글과 사진전에서 저의 지인과 감동했던 순간이 떠오르네요. 다시 보고 싶네요
답글삭제많은 분들이 감동받은 전시회지요^^
삭제벌써 100만 관람객이라니 너무 놀라운 소식이네요~ 어머니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전시회 200만명 300만명 관람객이 왔으면 합니다^^
답글삭제200만 300만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삭제와 어머니 글과사진전에 정말 많은 분들이 관람하셨음에 기쁘네요
답글삭제기념행사에도 많은 분들이 오셨다니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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