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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_07_30

세 분이 한 분? 성삼위일체의 비밀을 풀다

성삼위일체(聖三位一體}란?

거룩하신 삼위 곧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 

그리고 성령 하나님이 

각각 개체가 아니라 한 분이라는 뜻입니다


성삼위일체의 의미를 이해하기 위해 

물의 상태변화를 살펴보겠습니다

물과 얼음과 수증기는 모양도 다르고 이름도 다르지만

근본은 모두 물로 동일합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도 시대에 따라 

다른 모습 다른 이름의 구원자로 등장하셔서 

구원사역을 펼치셨습니다

그러나 근본은 한 분 하나님이십니다


1.성부 여호와 하나님=성자 예수님

이사야 9장 6절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이름은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성부 여호와 하나님=성자 예수님


성경은 아기로 태어나실 예수님을 일컬어

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즉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은 한 분이십니다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님의 관계를 깨달은 초대교회 사도들은

예수님을 하나님의 본체라고 증거했습니다

빌립보서 2장 5절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신약성경이 기록될 당시 '하나님'하면

곧 성부 여호와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사도들은 예수님께서 근본은 성부 여호와 하나님이시지만

우리의 구원을 위해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다고 가르쳤습니다


2.성부 여호와 하나님=성령 하나님

고린도전서 2장 11절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사람의 사정도 자기 외에는 알 수가 없습니다

하물며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정은

하나님 외에는 알지 못할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성령이 하나님의 깊은 비밀을

다 통달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고린도전서 2장 10절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 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비밀을

성령이 다 아신다는 의미는

성령이 곧 하나님 자신이라는 뜻입니다

즉 성부 여호와 하나님은 성령 하나님과 한 분이십니다


3. 성자 예수님=성령 하나님

요한일서 2장 1절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성경은 예수님이 대언자라고 알려주셨습니다

대언자는 헬라어로는 '파라클레토스'인데 

보혜사로 해석됩니다

즉, 예수님이 보혜사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성경도 보혜사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14장 26절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즉, 성자 예수님과 성령 하나님은 한 분이십니다


4. 성부=성자=성령

이처럼 성경은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 

그리고 성령 하나님이 한 분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한 분 하나님께서 구원사역을 위해 시대마다 

각각 다른 모습 다른 이름으로 나타니신 것입니다

이러한 성삼위일체를 믿는다면 

성부이신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 

성령 안상홍님께서 하신 일이 구별될 수 없습니다

성령 안상홍님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여호와 하나님이 

바로 성령 안상홍님이십니다

성령 안상홍님께서는 3500년 전에 홍해를 가르시어 

이스라엘을 구원하셨고 

2천년 전에는 우리 죄를 사해주시려고 

십자가 고난을 당하셨습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성자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예수님이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심을 깨닫고 구원을 받았습니다

이 시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성령 안상홍님이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심을 깨달아 구원에 이르시기 바랍니다


공식홈페이지 https://watv.org/ko/bible_word/the-trinity/

유투브 

26_06_04

성삼위일체를 정확히 이해하고 가르치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 성삼위일체 개념

성경이 가르치는 성삼위일체는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 그리스도, 성령 하나님이 같은 한 분이라는 말이다. 셋이 하나라는 성삼위일체의 개념은 물(H2O)의 상태변화 등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액체인 물은 영하의 온도에서 고체인 얼음이 되고 100℃ 이상에서 기체인 수증기가 된다. 물, 얼음, 수증기는 각각 이름과 모양이 다르지만 구성 원소[수소 원자(H) 2개, 산소 원자(O) 1개]는 동일하다. 또한 1인 3역의 모노드라마를 생각해 볼 수 있다. 모노드라마에서는 배우 1명이 모든 배역을 혼자 맡는다. 각 역할은 다르지만 그것을 모두 해내는 사람은 1명이다.

성경에는 아버지 하나님(성부), 하나님의 아들(성자), 하나님의 영(성령)이 등장한다. 그러나 근본은 동일한 한 분 아버지 하나님이다.


성삼위일체를 정확히 이해하고 가르치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성삼위일체를 정확히 이해하고 가르치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 성부 여호와 = 성자 예수

교회마다 예수님이 근본 누구인지에 대한 의견은 분분하다. 여호와와 예수는 한 분 하나님 안에 속하지만 그 안에서 별개의 위격으로 존재한다고 하는 교회도 있고, 예수님을 인간과 같은 피조물이나 천사 중의 한 분으로 여기는 교회도 있다. 여호와와 예수님에 대해 뜻과 목적이 같기 때문에 일체라고는 표현하지만 실상 여호와와 예수님은 서로 다른 분이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예수님이 누구인지 보여주는 가장 정확한 증거는 성경이다.

성삼위일체를 정확히 이해하고 가르치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성경은 신약성경이 아닌 구약성경을 가리킨다. 장차 오실 그리스도에 대한 구약 선지자들의 예언서를 연구하지 않고는 예수님이 근본 누구인지 알지 못한다. 구약의 예언서를 자세히 살피면, 그 성취를 통해 예수님이 누구인지 알 수 있고 성삼위일체를 이해할 수 있다.

알파와 오메가
성부와 성자 모두 알파와 오메가이다.

주 하나님[여호와]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 요한계시록 1:8

나[예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 요한계시록 22:13

'알파와 오메가'는 헬라어 알파벳 첫 글자(Α)와 끝 글자(Ω)다. 성경에서 처음과 나중, 시작과 끝을 의미한다. 만일 성부 여호와와 성자 예수님이 다른 분이라면 아버지가 아들보다 먼저 존재해야 하므로 아들은 알파, 즉 시작이 될 수 없다. 그러나 성경에서 성부와 성자 모두 알파이다. 그러므로 성삼위일체의 진리에 따라 성부와 성자는 근본 같은 분이다.

만왕의 왕, 만주의 주
하나님[여호와]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요

- 디모데전서 6:15

어린양[예수]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 요한계시록 17:14

'만왕의 왕, 만주의 주'라 불릴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다. 어린양이신 예수님[4]을 '만왕의 왕, 만주의 주'라 칭한 것은 예수님이 곧 성부 여호와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안식일의 주인
너희는 나[여호와]의 안식일을 지키라

- 출애굽기 31:12–13

인자[예수]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니라

- 마태복음 12:8

안식일은 여호와 하나님의 날이다. 신약시대 예수님은 당신이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하셨다. 성삼위일체에서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이 일체라는 뜻이다.

💜 성부 여호와 = 성령
성령은 하나
성령(聖靈)은 하나님의 영(신)을 가리키는 일반적인 표현이다. 하나님의 영은 하나님과 다른 존재가 아니다. 하나님은 근본 영으로서 거룩하신 분이다.[5] 따라서 하나님과 성령이 다르면 성령이 둘이 된다. 그러나 성령은 하나다.[6]

몸이 하나이요 성령이 하나이니

- 에베소서 4:4

그러므로 여호와와 성령은 개체로 구분지을 수 없는, 성삼위일체다.

하나님의 사정을 통달하는 성령
자기 안의 영이 곧 자기 자신이듯 하나님의 영 곧 성령이 바로 여호와 하나님이다. 또한 내 안의 영이 나의 속사정을 완전히 알듯 성령은 하나님 외에는 알 수 없는 하나님의 사정과 깊은 비밀을 통달하신다.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여호와]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 고린도전서 2:10–11

하나님의 깊은 사정을 통달하시는 유일한 존재인 성령은 곧 하나님이다.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된 성경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 디모데후서 3:16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 베드로후서 1:20–21

사도 바울은 성경이 하나님(여호와)의 감동으로 적혔다고 했다. 그런데 사도 베드로는 구약의 선지자들이 성령에 감동되어 성경을 기록했다고 했다. 이는 성부 여호와가 성령이기 때문이다.

💜 성자 예수 = 성령
성부 여호와와 성자 예수님이 한 분이고 성부 여호와와 성령이 한 분이듯, 성자 예수님과 성령도 한 분이라는 성삼위일체가 성립된다. 예수 그리스도는 성령으로 잉태된 분이다. 성령이 마리아의 몸을 통해 육체로 태어나신 것이다.[7]

한 분 중보자
중보(中保)란 두 사람 사이의 관계를 돕는 일 또는 그런 일을 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성경에서는 죄로 인해 멀어진 인간과 하나님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돕는 일 또는 그런 일을 하는 사람을 뜻한다. 신약시대에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만이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중보자다.[8]

그[예수]는 새 언약의 중보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를 속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 히브리서 9:15

구약시대 제사장들과 달리 예수님은 항상 살아 있는 영원한 제사장으로서 성도를 위해 간구하신다.[9][10] 이는 유일한 중보자, 예수님만이 수행할 수 있는 역할이다.
로마서에서는 오직 성령이 성도를 위해 기도한다고 한 동시에 예수님이 성도를 위해 기도하신다고 했다.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 로마서 8:26–27, 34

예수님만 행할 수 있는 중보사역을 성령이 하신다. 성령이 곧 유일한 중보자 예수님이기 때문이다.

보혜사
예수님은 인류의 죄를 대신할 속죄 제물로서 희생하셨다. 사도 요한은 인류를 위해 희생하신 예수님을, 하나님 앞에서 성도의 죄를 변호하는 '대언자'라고 표현했다.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παρακλητος, 파라클레토스)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저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 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 요한일서 2:1–2

'대언자'의 헬라어 원어는 '파라클레토스(παρακλητος)'로 누군가의 곁에 서서 변호하도록 부름을 입은 사람을 의미한다. 한글개역성경 요한1서 2장 1절 난하주에는 '보혜사'로 해석되었다. 근본 죄인들인 인류의 보혜사[파라클레토스]는 온 세상의 죄를 위해 친히 화목 제물이 되신 예수님뿐이다. 그런데 예수님을 우리의 대언자[파라클레토스]라고 했던 요한은 우리의 보혜사[파라클레토스]가 성령이라 하신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요한복음에 기록했다.

보혜사(παρακλητος, 파라클레토스)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 요한복음 14:26

유일한 대언자 곧 보혜사 예수님이 바로 성령이다.


영원히 함께하시는 성령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저는 진리의 영이라 ...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 그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 요한복음 14:16–20

또 다른 보혜사는 성령을 뜻한다. 성령은 영원토록 성도와 함께하며 성도 속에 거하신다.
마태복음 28장과 요한복음 6장에서는 세상 끝 날까지 성도와 항상 함께하고, 성도 안에 거하시는 분이 예수님이라고 나온다.

"볼지어다 내[예수]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8장 20절)
"내[예수]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요한복음 6장 56절)
성도들과 영원히 함께하시는 예수님이 곧 성령이라는 말씀이다. 성삼위일체의 진리에 따라 성자 예수님과 성령은 한 분이다.

어린양과 성령
사도 요한은 후에 있을 하늘 혼인 잔치를 계시로 보았다.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 요한계시록 19:7

어린양은 예수님이다.[4] 이는 어린양이신 예수님이 세상에 다시 오셨을 때 일어날 일이다. 그때 등장하는 어린양(예수)과 아내를 요한계시록 마지막 장에서는 성령과 신부로 표현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 요한계시록 22:17

이 예언에서는 이 세상에 다시 오시는 예수님이 곧 성령이다. 예수님과 성령은 근본 같은 분인 것이다.

그리스도의 영과 성령
이 구원에 대하여는 너희에게 임할 은혜를 예언하던 선지자들이 연구하고 부지런히 살펴서 자기 속에 계신 그리스도의 영이 그 받으실 고난과 후에 얻으실 영광을 미리 증거하여 어느 시, 어떠한 때를 지시하시는지 상고하니라

- 베드로전서 1:10–11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 베드로후서 1:20–21

구약 선지자들이 그리스도의 영에 감동되어 기록한 예언의 말씀을 가리켜 성령의 감동하심으로 기록한 글이라고도 했다. 성자 예수님과 성령이 한 분이기 때문이다.


💜 성삼위일체 개념을 바로 알아야 이 시대 성령 하나님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삼위일체를 올바르게 가르치는 교회입니다. 오직 성경만이 성령 하나님에 대해 예언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성령하나님을  영접하시고 구원받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 하나님의교회 지식사전

26_05_07

하나님의 교회에서 알려주는 성삼위일체란?

 안녕하세요~

오전에는 바람이 많이 불고 흐리더니 오후부터 내린 비가 내려 부쩍 쌀쌀해졌어요.

이런 날에는 따듯한 차 한잔 하시면 건강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는 캐모마일차를 마셨더니 차때문인지 편안함이 넘쳐 잠을 청하고 왔답니다. ㅜ.ㅜ

오늘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고 있는 성삼위일체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까해요~~

알것 같기도 하고 모르는 것 같기도 하고 그렇죠~

보통 교회에서 하나님은 한분이시다라고 하면서 

또, 성부, 성자, 성령이라는 구별된 세위격으로 존재하신다라고 합니다.

이것만 보더라도 뭔가 너무너무 복잡하고 이해하기가 힘드네요~

이렇게 말하는 것은 성삼위일체의 개념을 온전히 알지 못함에서 나온 말이에요.

지금부터 성경이 알려주는 성삼위일체 진리를 차근차근 알아볼께요

성경에서 성삼위일체는  거룩한 삼위가 일체 한분이라는 뜻입니다.

삼위는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을 나타냅니다.

성부 여호와하나님과 성자예수님과 성령하나님께서 각기 다른분이 아니라 

한분임을 알려주는 진리가 성삼위일체인 것입니다.

성삼위일체를 제대로 이해해야 구원주시는 하나님을 알아볼수 있습니다.

성삼위일체를 쉽게 이해하기위해서는 물의 상태변화를 통해 알아보면 쉽게 이해가 됩니다.

액체인 물은 100도로 끓이게 되면 기체상태의 수증기가 되고, 0도이하로 얼리게 되면 

고체상태인 얼음이 됩니다. 모양과 이름이 바뀌었지만 근본은 물인 것이지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성부여호와 하나님께서 성자예수님의 역할도 하시고, 성령하나님이 역할도 하시는 것입니다.

이름도 모습도 다르지만 근본은 한분 하나님이십니다.



먼저,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한분임을 알아보겠습니다.


이사야 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것임이라


한 아기, 한 아들로 오신분은 누구신가요? 

예수님이시지요.이 사실은 모든 기독교인들이 인정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 예수님을 누구라고했나요? 전능하신 하나님,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했습니다. 

아버지하나님은 성부 여호와하나님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여호와하나님과 예수님은 한분이십니다.사도들이 증거하는 예수님에

 대해서도 알아보겠습니다.


빌립보서 2:5-8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예수님을 하나님의 본체라고 했습니다.신약성경이 기록될당시 하나님은

 여호와하나님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사도들은 예수님께서 근본 

성부하나님이시지만 우리의 구원을 위해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다고 믿었습니다.


로마서 9:5 조상들도 저희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저희에게서 나셨으니 

저는 만물 위에 계셔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아멘


사도들은 예수님을 세세에 찬양받으실 하나님이라고 하였습니다. 다시말해 

여호와하나님이시라는 말씀입니다.

살펴본 말씀처럼 성부 여호와하나님과 성자예수님은 일체이십니다.


짝된 말씀을 통해서도 성부와 성자하나님께서 한분임을 알아보겠습니다.


이사야 44:24 네 구속자요 모태에서 너를 조성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나와 함께한 자 없이 홀로 하늘을 폈으며 땅을 베풀었고


만물을 여호와하나님 홀로 창조하셨다고 하셨습니다.그런데 신약성경은 만물을 

예수님께서 창조하셨다고 하였습니다.


골로새서 1:16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그가 만물을 창조하셨다고 하셨는데 그가 누구인지 18절에서 확인해보겠습니다.


 골로새서 1:18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라 그가 근본이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자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


그를 죽은자 가운데서 먼저 나신자라고하였는데 부활하신 예수님입니다.이사야서와 

비교해보면 여호와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일체임이분명합니다. 만약 여호와하나님과

 예수님께서 개체라면 여호와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세계와 예수님께서 창조하신 

세계가 따로따로 존재하야합니다.  그러나 우리에겐 하나의 세계만 존재함으로 

성부와 성자는 한분입니다.


요한계시록 1:8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성부 여호와하나님을 알파와 오메가라 하였습니다.알파와 오메가는 헬라어 알파벳

 가운데 처음과 끝글자로 시작과 끝, 처음과 나중 이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다음 구절을 보면  예수님을 알파와 오메가라고 하였습니다.


요한계시록 22: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나는 누구일까요?


요한계시록 22: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예수님을 알파와 오메가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은 같은분입니다. 만일 성부외 성자가 다른분 이라면 성부 여호와하나님이 

성자예수님을 창조하였으므로 절대로 똑같은 시작은 될수없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여호와와 예수님을 모두 처음이라고 하였습니다.이것을 일체일때만 가능합니다.

다음은 성부와 성령하나님께서 일체임을 알아보겠습니다.


고린도전서 2:11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사람의 사정은 사람의 쇠에있는 영외에는 알지못합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사정

 역시 하나님외에는 알지 못합니다. 그런데 성령이 하나님의 깊은 비밀을 

통달하신다고 하였습니다.


고린도전서 2:10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이것은 성령이 하나님 자신이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하나님은 성부 여호와하나님입니다. 

그러므로 성부와 성령은 한분이십니다.

이제 성자 예수님과 성령하나님께서 일체임을 확인해보겠습니다.


요한1서 2:1 〔그리스도는 우리의 대언자이시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치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예수님을 대언자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여기서 대언자는 헬라어로는 파라클레토스로서

 보혜사로 해석이 되어 있습니다. 즉,예수님이 보혜사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성령도 보혜사라고 증거하였습니다.


요한복음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보혜사는 누구라고 하였나요? 요한1서 성자이신 예수님을 보혜사라고 하였고,

여기서는 성령을 보혜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성자와 성령은 한분이십니다.

살펴본 말씀처럼 성부 여호와 하나님,성자예수님,성령자하나님은 일체입니다.

한분 하나님께서 구원사역을 위해 시대에 따라 각각 다른 모습, 다른 이름으로 나타나신것입니다.

성삼위일체를 믿는다면 성부이신 여호와하나님과 성자이신 예수님께서 하신일과 

성령 안상홍님께서 하신일이 구별될수 없습니다.


따라서 안상홍님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요 지금부터 3500년전 홍해를 

가르신 하나님입니다. 또한 안상홍님께서는 이천년전 우리죄를 없애주시려

 십자가의 고난을 당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성삼위일체와 성경의 진리를 가르쳐 주신 안상홍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시대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 다른 이름 다른 모습으로 오신 한분 하나님

 안상홍님을 전하는 사명을 다하는 우리가 되어야합니다.








































25_11_20

성삼위일체와 안상홍님

 


성삼위일체란 거룩하신 삼위, 곧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 그리고 성령 하나님께서 각각 개체가 아니라 한 분이라는 뜻입니다. 

성삼위일체의 의미를 이해하기 위해 물의 상태 변화를 봅시다.

물과 얼음과 수증기는 모양도 다르고 이름도 다르지만 근본은 물로 동일합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도 시대에 따라 다른 모습, 다른 이름의 구원자로 등장하셔서 구원 사역을 펼치셨습니다. 그러나 근본은 하나님이십니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 그 이름은 ...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

이사야 9장 6절


성경은 아기로 태어나실 예수님을 일컬어 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알려줍니다.

즉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은 한 분 하나님이십니다.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님의 관계를 깨달은 초대교회 사도들은 예수님을 하나님의 본체라고 증거했습니다.


...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

빌립보서 2:5-8


신약성경이 기록될 당시 '하나님'하면 당연히 성부 여호와 하나님입니다.

즉 사도들은 예수님께서 근본은 성부 여호와 하나님이시지만 우리의 구원을 위해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다고 가르쳤습니다.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고린도전서 2장 11절 


사람의 사정도 자기 외엔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그런데 하물며 하나님의 사정을 누가 알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 외엔 알지 못합니다.

그런데 성경은 성령이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한다고 하셨습니다.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고린도전서 2장 10절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비밀을 성령이 다 아신다는 의미는 성령이 곧 하나님 자신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은 한 분입니다.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요한일서 2장 1절


성경은 예수님께서 우리의 대언자라 하셨습니다

대언자는 헬라어로 파라클레토스인데,  보혜사로 해석됩니다.

즉 예수님이 보혜사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성령도 보혜사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요한복음 14장 26절


즉, 성자 예수님과 성령 하나님은 일체입니다.

이처럼 성경은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 그리고 성령 하나님께서 일체라고 가르칩니다.

한 분 하나님께서 각자 다른 시대에 다른 이름으로 구원의 역사를 펼치셨고 성부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루신 역사가, 성자 예수님께서 이루신 역사가 그리고 성령 하나님께서 이루신 역사가 다른 것이 아니라 같은 한 분 하나님께서 이루어 가신 역사임을 알 수 있습니다.


성령 하나님이신 안상홍님께서는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며, 우리의 구원을 위해 십자가의 고난 당하시고 지금도 우리를 위해 새 언약의 유월절을 회복하시어 영생의 길로 이끄시는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