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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_06_11

[세미나 영상]재앙이 넘어가는 장소 아세요?

우리 주변에는 매일같이 크고 작은 재앙이 일어납니다

폭염 홍수 등 여러 자연 재해들 불의의 사고로 수많은 사람이 생명을 잃기도 합니다

그 뿐 아니라 핵전쟁, 테러, 지진 소행성 충돌 등 여러가지 재앙의 소식을 접하며 살아갑니다

만약 이러한 재앙이 나에게 닥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디로 가야 재앙을 피할까요?

그 답은 성경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성경에는 재앙이 닥쳤을 때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장소로 도피해서 구원 받았던 역사


약 4400년 전 대홍수

창 6:5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 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창 6:14 너는 잣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짓되~ 방주로 들어가고 ~너와 함께 생명을 보존케 하라

👉대홍수가 내리기 전 

노아에게 알려주신 구원의 장소, '방주' 


약 4000년전 소돔과 고모라

창 18:20 여호와께서 또 가라사대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부르짖음이 크고 그 죄악이 심히 중하니

창 19:12 여호와께서 우리로 이곳을 멸하러 보내셨나니 우리가 멸하리라 ~ 롯의 손과 그 아내의 손과 두 딸의 손을 잡아 인도하여 성밖에 두니 ~ 도망하여 생명을 보존하라 ~ 도망하여 멸망함을 면하라 ~ 그 성 이름을 소알이라 불렀더라

👉불과 유황이 내리기 전

롯에게 알려주신 구원의 장소, '소알성'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어떨까요?

벧후 3:6 이로 말미암아 그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렘 4:5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시온=구원의 장소

절기지키는 시온

시온은 어디를 가리킬까요?

사 33:20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여호와는 우리를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절기는 무엇일까요?


약 3500년 전 애굽 

출 12:11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 내가 애굽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재앙이 넘어가는 절기 유월절


2000년 전 예수님

눅 22:15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재앙에서 구원받는 방법이 시온에서 유월절을 지키는 것 

오늘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구원의 장소 

하나님의 모든 절기를 지키는 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입니다 





26_05_28

바다 윤슬보다 눈부신 '어머니 사랑'을 다시 만나다[주간동아]

하나님의 교회, 경기 분당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 展' 개관... '제주 특별 展'도 눈길

‘새예루살렘 이매성전’에서 열린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
제주에서 전해지는 '해녀의 노래'를 들으면 자녀를 먹이고 입히고자 바다로 뛰어드는 제주 해녀 어머니들의 삶이 떠오른다. 세상 모든 어머니의 사랑은 바다 윤슬(빛에 반짝이는 잔물결)보다 눈부시다. 그들의 숭고하고도 따스한 마음을 만날 수 있는 전시가 경기 성남시 분당구에서 열리고 있다. '새 예루살렘 이매성전'에서 진행 중인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 展(어머니전)이다

어머니전은 시, 수필, 칼럼과 사진, 소품 등을 통해 어머니의 삶과 사랑을 조명하는 내용으로 전시가 열릴 때마다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4월 26일 분당 전시관을 업그레이드해 재개관한 이번 전시의 특정은 '제주 특별전(제주 바당 그리고 어멍)'을 추가 했다는 점이다 

가족 사랑 이어주는 힐링 공간

입구의 한옥 대문을 지나면 총 5개의 테마관이 이어진다. 각 주제는 엄마, 그녀, 다시, 엄마, "그래도 괜찮다", 성경 속 어머니 등이다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 입구

소품존에서는 일반인이 출품한 다양한 소품을 통해 어머니의 삶을 입체적으로 느낄 수 있다. 표주박, 분첩, 고교 명찰, 월급 봉투, 반짇고리, 모자수첩, 딸랑이, 애착인형 등 160여 점의 소품이 저마다 사연을 품고 관람객과 만나는 현장이다.

어머니의 일생을 슬라이드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는 장소도 있다. 샌드아트 영상과 굽이치는 빛이 조화를 이루는 에필로그 공간에서는 어머니 사랑의 가치를 한층 깊이 있게 생각해 볼 수 있다.

이처럼 세대를 넘어 감동을 느끼게 하고 가족 사랑을 일깨우는 어머니전의 선한 영향력에 대해 각계각층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나유인 전 경찰서장은 "이 전시회는 보는 이에게 어머니의 마음을 떠올리게 해 가족을 사랑으로 이어주는 듯하다"며 "어머니의 따스한 사랑은 삭막한 시대에 우리 가정과 사회를 지키는 방패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관람객들은 어머니 전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도 새삼 깨달아 일상의 변화가 시작된다고 입을 모은다. 최근 큰 수술을 받은 뒤 회복한 딸과 함께 전시장을 찾았다는 50대 김용식 씨는 "전시회도 감동적이지만, 오랜만에 딸아이와 아내까지 온 가족이 함께 팔짱을 끼고 전시장을 누비는 것 자체가 힐링이었다"고 말했다.

'가족애 회복의 통로'로 알려진 어머니전의 감동을 다시 느끼고자 여러 번 전시장을 찾는 'n차 관람객'도 늘고 있다. 이번 전시부터 추가된 '제주 특별전'도 관람객의 재방문을 이끄는 요인으로 꼽힌다. 현장을 찾은 30대 정진영 씨는 "해녀들의 삶을 생생히 접할 수 있어 신기했다. 특히 자녀를 키우려고 낡은 해녀복을 입은 채 바다에 들어갔을 어머니들 모습을 떠올리니 가슴이 뭉클했다"고 전했다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을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를 감상하고 있다.
제주도민과 관광객의 문화 관광 '핫 플레이스'

하나님의 교회가 WMC제주연수원에 어머니전 최초 상설전시관을 마련한 것은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제주 전시관 입구에는 전통 대문인 '정낭'이 설치돼 관람객을 맞이한다. 제주에서 열린 어머니전에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제주 해녀 문화를 글과 사진, 소품으로 풀어낸 특별존도 마련돼 있다.

전시 개막에 앞서 주최 측은 해녀들을 초대했다. "숨이 가빠도 바닥까지 내려가 미역을 베어 오던 시절이 떠오른다"는 80대 김옥자 씨는 해녀들의 사진을 보며 눈시울을 붉혔다. 70대 홍기아 씨는 "해녀로 오래 일하면서도 이런 걸 구경해보지 못했는데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현재까지 어머니전의 국내외 누적 관람객은 100만 명을 넘어섰다. 주최 측은 관람객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어머니전 100만 관람객 돌파 기념행사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어머니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ourmothe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https://weekly.donga.com/culture/article/all/11/6225193/1

송화선 기자 spring@donga.com

26_05_13

꾸준해지는 법!(AI글 참고)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스팟입니다!
꾸준해지는 법을 AI(ChatGPT)에게 물어봤습니다.

[ChatGPT 답변]
꾸준해지는 건 의지력보다 “구조”의 문제인 경우가 많아요.
사람은 원래 매일 같은 열정으로 움직이지 않거든요. 그래서 잘 되는 사람들은 보통 의욕이 아니라 시스템을 만들어요.
예를 들면:
목표를 작게 쪼개기
→ “운동 1시간”보다 “팔굽혀펴기 5개”
시작 장벽 낮추기
→ 책상에 앉기만 해도 성공으로 치기
기록 남기기
→ 달력 체크, 앱 기록 등으로 흐름 유지
매일 같은 시간에 하기
→ 습관은 의식보다 리듬에 가까움
완벽주의 버리기
→ 하루 망쳐도 다음 날 바로 재시작
꾸준한 사람은 특별히 강한 사람이 아니라,
“중간에 끊겨도 다시 돌아오는 사람”인 경우가 많아요.

- (위 사진은 AI(ChatGPT) 추천 사진입니다)

작은 일부터 좋은 일이라면 꾸준하게 하는 습관을 들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 꾸준히 노력해야 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