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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_04_09

새 언약은 성경에서 어떻게 예언하고 있을까요?

 구약 성경 예레미야서에서는 장차 새 언약이 세워질 것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옛 언약이 이스라엘 백성의 죄와 불순종으로 깨졌기에 여호와 하나님이 장차 새 언약을 세우실 것이리고 예언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새 언약

[렘31장 31-33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이 새 언약을 세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니라


구약 시대 여호와 하나님꼐서 직접 세우겠다고 하신 새 언약을 세우신 분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쑤님은 인류 구원을 위해 육체로 오신 하나님으로, 유월절 성만찬 예식 때 새 언약을 선포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새 언약

[눅22장 15-20절]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뗴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은 당신의 피를 상징하는 유월절 포도주를 가리켜 새 언약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이 세우신 새 언약의 핵심 진리가 새 언약 유월절임을 뜻합니다. 유월절을 새 언약의 핵심으로 삼으신 이유는 유월절 안에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이 담겼기 때문입니다.


옛 언약은 하나님이 시내산에서 모세를 통해 세우셨으며, 이스라엘 민족이 지킨 언약입니다. 새 언약은 절기 지키는 시온산에서 세워졌습니다. 시온은 유대 나라 예루살렘성 주위를 가리키지만 영적으로는 어디든지 새 언약 절기를 지키는 교회를 가리킵니다. 또한 새 언약은 이스라엘 미족을 넘어 많은 민족이 지킵니다. 


하나님의 교회 새 언약

[사2장 2-3절]

말알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자긍ㄴ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디로 모여들 것이라 많은 백성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리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니라


[미4장 1-2절]

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아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예언대로 예수님은 제자들과 유월절 절기를 지키는 자리에게 새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옛 언약이 시내산에서 불붙는 흑운과 흑암과 폭풍과 나팔 소리와 하나님의 장엄한 음성으로 발표된 것과 달리 새 언야긍 유월절 성만찬을 행하던 마가의 다락방에서 조용히 세워졌습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시내산에서 발표된 언약은 하나님의 땅에서 명하신 것이고, 마가의 다락방에서 세워진 언약은 하늘에서 명하신 것이라고 했습니다.



26_03_05

복원된 최후의 만찬, 그리고 유월절 [하나님의 교회]

최후의 만찬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밀라노의 한 수도원 식당에 그린 벽화인 '최후의 만찬' 현재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작품입니다.

당시 다빈치는 완벽한 작품을 만들기 위해 널리 쓰이던 프레스코가 아닌 템페라 기법을 이용해서 정교하고 세밀한 묘사와 풍부한 색채 표현에 집중했습니다. 

템페라는 아교나 달걀노른자로 안료를 녹여 만든 불투명한 그림물감. 또는 그것으로 그린 그림입니다.

하지만 이로 인해 그림은 빠르게 손상되었습니다. 달걀노른자에 안료를 녹여 만든 물감을 쓰다 보니 벽화가 채 완성되기 전에 곳곳에 곰팡이와 균열이 생겼습니다. 또한 주변의 습기로 그림 일부가 떨어져 나가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일찍부터 훼손되기 시작한 '최후의 만찬'은 500년간 홍수와 전쟁 등 갖은 일을 겪으며 원래의 모습을 많이 잃어벼렸습니다.

1970년대 후반에 이탈리아 정부가 복원에 나서면서 1999년, 20여 년만에 드디어 복원된 그림이 공개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왜 '최후의 만찬' 복원에 그토록 공을 들였을까요?

다빈치의 명작을 보존하고 싶어서?

예수님이 제자들과 마지막으로 함께한 그날의 의미를 기억하고 싶어서?

우여곡절 끝에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은 예수님의 수난 전 행적을 훌륭히 표현한 걸작으로 남았지만...

정작 예수님이 행하신 최후의 만찬, 새 언약 유월절은 사람의 뇌리에서 잊혀졌습니다.


허나, 예수님께서는 운명하시기 전날인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유월절 만찬 자리에서 사랑하는 제자들과 새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유월절

눅22:15-20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을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그리고 유월절을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셨습니다. 새 언약 유월절은 우리를 위해 부어 주신 새 언약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사도들은 유월절을 거룩히 지키며 예수님의 희생을 전파했습니다.

4세기 이후 종교암흑시대를 거치며 유월절은 사라지고 말았지만, 성경은 때가 되면 유월절이 다시 회복될 것을 예언했습니다.

이 시대 예언에 따라 새 언약 유월절은 2천 년 전 예수님과 제자들이 지켰던 모습 그대로 복원되어 전 셰게에서 지켜지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록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셨던 새 언약 유월절.

함께 지키지 않으시겠습니까?






26_01_08

어머니 하나님을 들어 보셨나요?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을 믿노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세상에 많습니다.

'어머니 하나님'

그러나 우리 하나님의교회 외에는 엘로힘 하나님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사람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들은 새 언약 진리 안에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꼐서는 새 언약의 법을 준행하는 사람들이 당신을 온전히 알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예레미야 31장 31-34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면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르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다시는 하나님을 알라고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하나님을 온전히 아는 사람들은 
새 언약의 법을 지키는 사람들입니다.


이 말씀에는 당연히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안다는 뜻도 포함되어 있지 않겠습니까?

새 언약을 지키면 어머니 하나님을 안다.
새 언약을 지키지 않으면 어머니 하나님을 모른다.


그러므로 우리는 새 언약의 법을 깨닫고 행하여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25_12_31

엘리야로 오신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

 

이 시대는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 예언하셨듯 거짓 선지자들이 난무하는 시대이다.

그런 예언의 시대, 참진리 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승리한다. 그 이유를 예언적인 장면을 통해 살펴보자.


기원전 9세기 이스라엘은 아합 왕이 통치를 하고 있었다. 아합은 하나님을 섬기는 이스라엘의 왕이었지만 이방 신을 숭배하는 이세벨을 아내로 삼아 바알의 사당을 건축하고 아세라 목상을 만들며 그전의 모든 왕들보다 더욱 악을 행했다. 이에 하나님은 심히 격노하셨고 선지자 엘리야를 아합에게 보내 그 죄를 경고하셨다.

아합의 반응은 어땟을까? 오히려 이세벨에게 미혹되어 하나님의 선지자들을 처참히 죽였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스라엘 전역에는 극심한 기근이 시작되었고, 오랜 기근으로 마음이 다급해진 아합왕은 다시 비를 내려달라고 엘리야를 찾았다.

그러자 엘리야는 "그렇다면 왕은 먼저 백성들과 바알의 선지자 450명과 아세라 선지자 400명을 갈멜산으로 모두 불러 모으시오" 라고 말하였고, 아합은 모든 백성과 거짓 선지자를 갈멜산에 모았다.

그리고 하나님의 권능을 나타내신 850대 1의 놀라운 역사가 펼쳐진다.


엘리야와 거짓 선지자들이 각각 송아지 한 마리씩 취해서 각을 뜬 후 나무 위에 올려두었고 모두 절대 불을 피우지 않았다. 왜일까? 엘리야와 거짓 선지자들이 각각 자신이 믿는 신의 이름을 부를 때, 하늘에서 불로 응답하는 신이 바로 참하나님이심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과연 이 대결의 결과는?


"바알이여 아세라여 불을 내려주소서 불을 내려주소서"

850명이 아치뭅터 저녁까지 아무리 피를 흘려가며 부르짖어도 하늘은 묵묵부답이었고

 이에 엘리야가 야곱의 아들들의 지파의 수효에 따라 열두 돌을 취해 단을 쌓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를 드렸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하나님의 말씀대로 세상의 모든 일이 이루어짐을 알게 하소서. 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소서!"

엘리야의 간절한 기도 후 놀랍게도 하늘에서 불이 내려왔고, 비로소 이스라엘 백성들 앞에 거짓 선지자들의 정체가 드러났다. 하나님께서 만천하에 당신이 참신이심을 나타내신 권능의 역사, 그리고 하나님을 믿고 담대하게 850명을 물리쳤던 엘리야!

전능하신 하나님이 엘리야와 함게 했기에 가능했던 역사.

지난날의 역사처럼 이 시대에도 수많은 거짓 선지자들이 있고 다시 사람들 앞에 멸망으로 가는 미혹의 덫을 놓고 있습니다.  이때 참하나님을 믿고 승리하게 될 영광의 역사는 어디에서 일어날까요?

성경은, 850대 1의 대결을 펼쳤던 엘리야의 역사가 오늘날에도 되풀이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종교 암흑시대에 훼파된 새언약의 진리, 그 진리의 제단을 복구하시고 생명의 어머니께 나아가는 생명 길을 열어주신 안상홍님.

안상홍님은 오늘날 성경의 예언을 따라 등장하신 선지 엘리야시며 성령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교회가 엘로힘 하나님께서 승리를 베풀어주시는 참 진리 교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