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구원자이신 그리스도를 알아볼수 있는 아주 중요한 예언서입니다.
멜기세덱은 재림그리스도를 알려주기위한 인물로 알고 있는데 과연 그런지 알아봐야겠습니다.
반차는 회사에서 쓰는 '반나절 휴가'를 먼저 떠올리기 쉽지만,
성경에 등장하는 반차(班次)차례나 서열을 말합니다.
사도바울이 기록한 히브리서를 통해 멜기세덱을 통해 재림예수님을 만나보겠습니다.
사람의 생각으로 세상의 상식으로는 성경의 진리를 쉽게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러면 이 멜기세덱은 어떤 인물이기에 할말은 많지만 해석하기 어렵다고 했을까요?
우리가 알고자 하는 멜기세덱이라는 인물은 창세기 14장에서 아브라함이 전쟁에서
승리하고 돌아올때 처음 등장합니다.
멜기세덱을 살렘왕이자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으로 말합니다.
멜기세덱은 무엇으로 아브라하을 축복하였나요?
떡과 포도주입니다.
하지만 구약시대 다른 제사장들은 양이나 염소같은 짐승의 피로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멜기세덱은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습니다.
성경의 말씀을 살필때 구약은 그림자이고 신약은 실체라고 하는데요,
구약의 멜기세덱이 그림자라면 신약시대에 멜기세덱의 실체가 있어야 합니다.
멜기세덱의 실체가 누구인지 알아보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영생의 축복을 주시는데요, 무엇으로 영생을 주시고 계신가요?
육적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로 아브라함에게 육적축복을 주었듯이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로 우리에게 영생의 축복을 빌어주셨습니다.
이것을 볼때 멜기세덱은 예수님을 나타내기 위한 인물입니다.
정말 그런지 보겠습니다.
사도바울은 예수님을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하였습니다.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온 멜기세덱에 대한 예언을 예수님께서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와서 이루심으로
예수님을 멜기세덱이라고 증거한것입니다.
예수님=멜기세덱
이 공식은 너무 쉽습니다.
그런데 왜 사도바울은 예수님께서 멜기세덱임을 증거하면서도
멜기세덱에 관해 해석하기가 어렵다고 했을까요?
멜기세덱을 예수님으로 해석하기 어려운 부분이 무엇일까요?
사도바울이 멜기세덱을 예수님으로 해석하기 어렵다고 한 이유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첫번째는 아비도 어머니도 없다는 것입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없다는 것이 육적으로 생각해 보면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없이 태어난 사람은 없기 때문입니다.
이 말씀은 영적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마태복음 12장 50절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하시더라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가지 자가 아비요 어미라고 했습니다
따라서 아비 어미 없다는 것은 그 부모가 하나님을 믿지 않는 불신자라는 뜻입니다.
이 예언대로 멜기세덱은 불신자의 가정에서 탄생해야 합니다. 그러나 초림예수님께서는
부모인 요셉, 마리아 모두 하나님을 믿는 믿을 가진 사람들로 믿음의 가정에서 탄생
하셨기에 멜기세덱으로 해석하기 어렵다고 한것입니다.
두번째는 족보도 없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족보는 이스라엘의 족보입니다.
따라서 족보가 없다는 것은 이스라엘 족보에 이름이 없다는 뜻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이스라엘 족보에 이름이 없을 수 없습니다.
족보가 없으려면 이방인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예언에 따라 멜기세덱은 성경에 기록될 수 없는 족보, 즉
이방인으로 오셔야합니다. 그러나 옛님은 성경에 족보가 있습니다.
마태복음 1장 1절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이렇게 예수님의 족보가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당시 멜기세덱을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었습니다.
성경의 예언이 일부는 이루어지고 일부는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성경을
신뢰하고 믿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성경의 모든 예언은
일점일획도 틀림없이 이루어짐을 알려주셨습니다.
히브리서 7장에 멜기세덱의 조건을 갖추기 위해서 재림은 필연적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멜기세덱이신 예수님께서 두 번째 오신다고 예언하였습니다.
두 번째 오신다는 예언대로 두 번째 오시는 멜기세덱은
어떤 조건을 갖추어야 할까요?
첫째, 아비도 어미도 없다는 예언을 이루시기 위해 불신자의 가정에서 탄생하셔야해요.
둘째, 족보가 없다고 했으니 이스라엘이 아닌 이방인으로 오셔야 해요.
셋째, 멜기세덱의 증표인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주어야 해요.
넷째, 생명의 시작도 끝도 없다고 했으니 반드시 하나님이셔야해요.
하나님 외에는 모두가 피조물들이며, 피조물들은 하나님께서 부여하신 생명의 시작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생명의 시작이 없으신 분은 창조주이신 하나님 뿐입니다.
이 모든 예언을 이루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은 멜기세덱에 대한 예언대로 족보 없는 이방 나라인 대한민국에서,
불신자의 가정에서 태어나셨습니다.
또한 안상홍님께서는 멜기세덱의 증표인 유월절 떡과포도주를 가지고 오셨습니다.
그렇다면 안상홍님께서는 생명의 시작도 끝도 없으신 하나님이시겠지요.
셩경의 예언으로 살펴보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부로 연회를 베푸십니다. 연회를 베푸시는
목적이 무엇이라고 하였습니까? 사망을 영원히 멸하심, 다시말해 영생을 주시는 것입니다.
성경 66권에서 영생을 얻게하는 포도주는 유월절의 포도주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유월절의 포도주를 왜 오래저장하였던 포도주라고 하였을까요?
그것은 유월절이 325년 니케아 회의에서 폐지된 후
1600년동안 지켜지지 안았기 때문입니다. 영생 얻는 유월절 다시
가지고 오신 분이 누구신지 볼까요?
이분은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라고 했습니다.
이분은 어떤 분이신가요?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사망을 없이해주는 분을 가리킵니다.
따라서 1,600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감추어져있던 유월절 진리를 찾아주셔서
사망을 없어재는 그 분이 하나님이시라는 뜻입니다.
이 예언을 따라 이 시대 유월절의 떡고 포도주를 가지고 오셔서
우리에게 영생의 축복을 주신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떡과 포도주는 누구의 증표인가요?
멜기세덱이지요.
성부시대에도 많은 제사장이 있었지만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온
제사장은 멜기세덱뿐이었습니다.
성자시대 역시 많은 제사장이 있었지만 떡과 포도주로 유월절을 지킨분은
예수님뿐입니다.
오늘날에도 많은 교회가 있지만,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오신분은
안상홍님 밖에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안상홍님은 성경의 모든 예언을 따라 등장하신 재림 멜기세덱이시며,
생명의 시작도 끝도 없으신 하나님이 분명합니다.
성경의 기록된 말씀대로 안상홍님께서 근본 하나님이심을 굳게 믿어야합니다.
사람의 생각, 지식으로는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성경의 예언을 살펴보면 성경이 알려주는 이 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께서 멜기세덱이시며 하나님이심을 믿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세상에 전하고 아직도 구원의 길로 오지못한
하늘 가족을 찾는 가운데 축복받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