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은 성경의 예언처럼 영혼의 위로와 생명수의 축복을 받길 바라며 팔레스타인 지방에 있는 예루살렘으로 찾아갑니다. 하지만 이곳은 구원과 거리가 먼 곳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구원의 처소 장소는 ‘예루살렘’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위의 이사야와 스가랴의 예언은 이 땅의 예루살렘이 아닌 하늘 예루살렘을 가리킵니다. 하늘 예루살렘은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도성을 뜻하지만, 또 다른 의미도 있습니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갈 4장 26~28절
사도 바울은 하늘 예루살렘이 구원받을 성도들의 ‘어머니’라고 했습니다. 예루살렘은 영의 어머니, 곧 어머니 하나님을 표상합니다. 예루살렘 어머니를 믿는 성도들을 ‘약속의 자녀’라고 칭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영원한 생명입니다. 영생의 축복을 받을 성도들에게는 영의 아버지뿐만 아니라 영의 어머니도 계시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