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 me outta here!

26_05_13

넓은 마음을 갖게 되는 방법은?

 

어떤 한 사람이 강을 건너기 위해서 나룻배를 타고 강을 건넜습니다.

근데 강 중앙에 다른 나룻배 한 대가 와서 자신의 배를 들이받았습니다.

그 배를 보니 사람이 타고 있지 않았습니다.

배가 비어 있으니, 누구를 향해 화를 낼 수도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는 화가 나지 않다가, 또 노를 저어 가는 중 배가 또 충돌을 일으켰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그쪽에 사람이 타고 있는 것을 확인했고, 서로 언쟁이 되고 싸움이 진행되며

결국에는 서로 마음이 상하게 되는 결과를 낳는.


이 예화를 보면 성경 구절이 생각 납니다

" 소가 없으면 구유는 깨끗하려니와 소의 힘으로 얻는 것이 많으니라"

잠언 14장 4절


자신을 들이받은 배가 빈 배인 경우에는 화를 내지 않던 사람이, 또 들이받은 배에 사람이 탄 것을 확인하고 화를 내는 모습, 오히려 반대로 건너편 쪽에 사람이 탔을지라도 그것을 빈 배로 여겨버리게 된다면 하나도 분쟁하거나 다투거나 서로 간에 어떤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생각해볼 수 있게 하는 예화입니다. 


우리도 모든 것을 빈 배처럼 여기는 큰 그릇, 넓은 마음을 가지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좋겠습니다.




집에만 오면, 모든 의욕이 사라지는 이유는?

 

왜 집에서는 아무것도 하기 싫어질까?

분명 오늘은 진짜 열심히 살아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집 문 열고 들어오는 순간 

모든 의욕이 사라질 때가 있습니다.

씻는 것도 귀찮고, 그대로 침대에 눕게 되는데요?

그런데 이게 단순히 게으른 게 아니라는 것 알고 계셨나요?


집은 뇌가 ‘쉬는 공간’으로 인식한다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공간마다 역할을 구분한다고 해요.

회사 = 일하는 곳

집 = 쉬는 곳

그래서 집에 들어오는 순간, 몸이 자동으로 긴장을 풀어버리는 겁니다.

특히 침대는 “이제 누워도 된다”는 신호를 주기 때문에 한 번 누우면 다시 움직이기 어려워져요.


그래서 오히려 작은 행동이 중요하다

대단한 계획보다 중요한 건, 아주 작은 행동 하나라고 해요.

예를 들면, 일단 세수 한번 할까?, 물 한 잔 마실까? 등등 작은 움직임으로

"이제 다시 움직여볼까?" 하는 신호가 될 수 있다고 하네요.


집에 오면 아무것도 하기 싫은 건, 너무 이상한 게 아닐지 모릅니다.

그래도! 작은 행동으로 다시 움직일 힘을 얻어 해야할 일을 미루지 않고 실천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꾸준해지는 법!(AI글 참고)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스팟입니다!
꾸준해지는 법을 AI(ChatGPT)에게 물어봤습니다.

[ChatGPT 답변]
꾸준해지는 건 의지력보다 “구조”의 문제인 경우가 많아요.
사람은 원래 매일 같은 열정으로 움직이지 않거든요. 그래서 잘 되는 사람들은 보통 의욕이 아니라 시스템을 만들어요.
예를 들면:
목표를 작게 쪼개기
→ “운동 1시간”보다 “팔굽혀펴기 5개”
시작 장벽 낮추기
→ 책상에 앉기만 해도 성공으로 치기
기록 남기기
→ 달력 체크, 앱 기록 등으로 흐름 유지
매일 같은 시간에 하기
→ 습관은 의식보다 리듬에 가까움
완벽주의 버리기
→ 하루 망쳐도 다음 날 바로 재시작
꾸준한 사람은 특별히 강한 사람이 아니라,
“중간에 끊겨도 다시 돌아오는 사람”인 경우가 많아요.

- (위 사진은 AI(ChatGPT) 추천 사진입니다)

작은 일부터 좋은 일이라면 꾸준하게 하는 습관을 들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 꾸준히 노력해야 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천국에 가는 비행기 티켓 ✈️

 

AI 이미지

 

✈ 목적지를 향해 나아간다는 것은 단순히 움직인다는 의미가 아니라 올바른 방향을 선택하고 그 길을 꾸준히 걸어간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아무리 빠르게 이동한다고 해도 방향이 잘못 되었다면 결국 원하는 곳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 이것을 잘 이해할 수 있는 곳이 공항입니다

우리가 인천공항에 가면 수많은 사람들이 각자 다른 목적지를 향해 이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안은 수많은 통로가 얽혀 있지만 사람들이 혼란에 빠지지 않고 각자의 길을 갈 수 있는 이유는 표지판 때문입니다

출국장, 탑승구, 수하물 찾는 곳 등 목적지 별로 명확하게 안내가 되어 있어 사람들은 그 표지판을 따라가기만 하면 자신이 가야 할 곳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 그 전에 정말 중요한 사실이 있는데요. 

그것은 자신이 어디로 가고자 하는 것을 정확히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미국에 가려고 한다면 도착지가 미국으로 찍힌 티켓을 사고 티켓에 안내 되어 있는 출국장과 탑승구로 이동하여야 최종적으로 미국으로 가는 비행기를 탈 수 있는 것입니다. 

 

✈ 이것은 천국을 향한 길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천국으로 가는 길에 맞춰진 비행기를 타야 합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비슷하게 보일지라도 올바른 길을 가지 않으면 천국에 이를 수가 없습니다. 

올바른 길을 알고 그 길에 맞는 선택을 하며 끝까지 그 방향을 따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 올바른 천국길을 알려주시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 바로 성경입니다.

 

 


✈ 각 시대마다 구원자를 알아야 그 구원자를 통해 올바른 천국의 길을 갈 수 있습니다. 

비슷해 보이지만 목적지가 다른 곳에 가는 길이 아닌 올바른 천국의 길은 우리의 구원의 계획을 설계하시고 성경을 통해 알려주시는 구원자 되시는 하나님만이 알려주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 그럼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의 구원자는 누구일까요?



✈ 성령과 신부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우리를 올바른 천국의 길로 인도하시고자 오라고 하고 계십니다.



✈ 하늘 부모님이 부르시는 절기 지키는 시온, 하나님의 교회에 오셔서 영의 부모님이 주시는 생명수를 받으시고 천국에 가셨으면 합니다



 



https://youtube.com/shorts/apkV__gbMCA?si=ZwUz_F-yMY58Jc06

 

예수님 부활 후 사십일째 되는 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하나님의교회>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 스팟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내일 승천일 기념예배를 드립니다.

장로교, 천주교 등 다른 교회에서 지키지 않는 승천일을 왜 하나님의교회는 지키는 것일까요?

예수님 승천하신 날의 유래와 승천일에 있었던 일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승천일의 유례

출애굽 후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홍해를 건너 상륙한 지 40일째에 하나님의 명에 따라 시내산에 올랐다. 이러한 행적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지 40일 만에 승천하실 것에 대한 예언으로, 예수님의 승천을 통해 신약시대 성도들은 장차 예수님의 부활, 승천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 예수님 승천하신 날

예수님이 승천하신 날은 부활하신 지 40일 째 되는 날이다. 부활하신 예수님은 제자들과 함께하며 당신이 살아있다는 확실한 증거를 보여주고 하나님 나라에 관한 것을 말씀하셨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성령이 임할 때까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기다리라' 고 당부하셨다. 또 성령이 임하면 권능을 받아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가서 당신의 증인이 되라는 마지막 분부를 남기셨다. 이 말씀을 마치신 후 제자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하늘로 올리우셨다.


💜 예수님 승천의 의의

예수님의 승천은 그리스도의 마지막 본이자 그리스도인들의 최종적인 소망이기도 하다.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내 증인이 되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에 따라 복음을 전파하기 시작한 초대교회는 세계복음의 서막을 열었다. 


예수님의 승천은 그리스도를 따르는 성도들이 신령한 몸으로 변화받고 승천할 수 있다는 사실에 대한 확증이 되었다. 성경은 마지막 순간에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부활하고, 그때까지 살아남아 심판주로 오시는 그리스도를 영접한 성도들은 홀연히 변화받고 승천하는 영광을 맞게 될것이라고 알려준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소망을 잃지않고 이 땅에서 겪는 고난을 견디며 담대히 복음을 전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승천일로부터 10일간 간절히 기도하며 예수님이 약속한 성령을 기다렸다. 그들은 10일 후 즉, 에수님 부활 후 50일째 되는 오순절에 성령의 충만함을 받았다. 이 날부터 구원받는 사람이 날마다 더해지고 방언의 능력으로 이방인들에게까지 복음이 전파되었다. 이후 인류를 구원하는 새언약 복음이 유대를 넘어 세계민족들에게까지 전해지기 시작했다. 



전세계 약 8000개 하나님의교회에서는  내일 승천일로부터 오순절까지 열흘간 간절히 기도하여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성령을 받아 공허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승천의 소망을 심어주고 승천의 기쁨과 축복이 온 인류의 삶에 깃들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거룩하게 새언약의 절기를 지킨답니다.




[하나님의 교회 소울] '순간'을 시간으로 나타내면?

하나님의 교회 소울이라는 청소년을 위한 월간잡지가 있습니다.

소울은 지친 청소년들이 마음을 내려놓을 수 있는 편안한 쉼터이자, 작은 꿈까지 지켜줄 수 있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고자 발행된 하나님의 교회 월간잡지입니다.

오늘 소울에 올라가 있는 글을 하나 가져왔는데,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



지구 탄생
AI 이미지

일본의 한 자연 과학자가 태초부터 현재까지의 지구 역사를

1년이라는 시간 단위로 분석을 해보았다고 합니다.


이 과학자의 시간 계산법에 따르면

지구 탄생을 1월 1일 새벽 0시로 정했을 때,


공룡이 지구상에 나타난 시각이 12월 중순경이고


12월 31일 저녁 8시 30분경 인류가 출현합니다.


이후 밤 11시 30분쯤에 이르러서야 

농경생활이 시작되며,

산업혁명 이후의 역사는 고작 십 수분에 불과합니다.


이어 현대 문명이 열린 시각은 자정이 되기 겨우 몇 초 전입니다.


이렇게 따져보면 우리가 지금 마주하는 순간의 시간뿐 아니라

길다고 여겨지는 삶 전체를 두고 보아도

눈 깜짝할 새 지나는 것이 인생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소울에서 퍼온 글(https://soul.watv.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