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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_04_23

하나님의 이름표 📛

                                                                    AI 이미지


새 학기가 시작되면 교실은 분주한 설렘으로 가득 차게 됩니다
.

새로운 책과 학용품을 준비하고 그것들이 누구의 것 인지를 분명하게 알리는 이름표를 붙이는데 정성을 들이곤 합니다.

이름표를 붙이는 행위는 단순이 소유를 주장하는 것을 넘어 주인이 그 물건을 소중히 여기며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다짐이기도 하였습니다.

 

✔ 이런 일상의 풍경을 통해 우리와 하나님의 관계를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도 당신의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이름표, 표징을 주시어 하나님의 소유로서 보호해 주시고 천국으로 인도해 주시고 소중한 자녀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주십니다.


✔ 그렇다면 하나님의 이름표 즉 표징은 무었일까요?


안식일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 사이에 표징 이라고 하셨으니
 안식일을 지키는 자만이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하나님이 이름표를 가진자들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안식일은 우리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도록 세우신 생명의 규례로서 하나님의 예배날 인데요. 


✔ 많은 사람들이 교회의 예배날은 일요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안식일은 한 주의 일곱째 날인 토요일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런 성경의 예배일인 안식일이 토요일인지 하나씩 살펴볼까요?


💡먼저 국어사전을 보면(새 우리말 큰사전-삼성출판사, 1989, 2744, 3450쪽)

    일요일 : 한 주(칠요일)의 첫째가 되는날, 토요일 다음날

    토요일 : 한 주(칠요일)의 제일 끝날, 일요일로부터 일곱째가 되는 날

    이라고 정의되어 있습니다.


💡성경의 증거

    <마가복음 16장 9절>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안식일 다음날 부활하심)

   같은 구절이 공동번역에서는

   <마가복음 16장 9절>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 부활하신 뒤(일요일 아침에 부활하심)

   공동번역에서는 안식 후 첫날이 요즘 요일 제도로 이해하기 쉽게 번역되어 있습니다.

   안식 후 다음날은 일요일이니 안식일은 일요일 전날인 토요일 이지요?


💡오늘날 일요일을 지키고 있는 교회들의 의견(천주교)

교부들의 신앙 (카톨릭 출판사, 108쪽)

 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은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이 아니다.


이와 같이 여러 증거들이 모두 성경의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십계명중 넷째 계명에도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고 (출애굽기 20장 8~11절) 하셨으니 반드시 기억하여 지켜야겠지요? 


✔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표를 갖게 된다면?

💡 이름표가 붙은 책은 그 물건이 잃어버렸을 때 다시 주인에게 돌아올 수 있는 근거가 되듯이

💚 하나님의 이름표를 가진 이들은 하나님과 천국에 돌아갈 수 있는 축복을 가질 수 있습니다.

💡 대량 생산된 책일지라도 어떤 이의 이름표가 붙는 순간 더 이상 흔한 물건이 아닌 누군가의 소중한 물건’이 되듯이

💚 세상의 많은 이들 가운데 하나님의 보호를 받는 소중하고 특별한 존재가 되는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주인은 이름표가 붙은 물건을 함부로 다루지 않고 고장 나면 고쳐 쓰고 잃어버리면 찾아 나서듯이

 💚 하나님의 자녀로서 천국 가는 바른 길로 훈육하시고 인도해주시는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안식일은 하나님의 이름표, 표징을 받아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거룩하게 되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 있는 날입니다.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  하나님의 축복이 약속되어 있는 교회!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하나님의 축복과 안식일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과 안식일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말씀대로 행하게 될 때 

영원한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는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성경을 통해서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눅 19:10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하나님께서는 누구를 찾아서 이땅에 오셨을까요?


요 4:23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진리로 예배하는 자들은 과연 어떤 자들일까요?


요 17:14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 같이 저희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삽나이다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진리니이다

☝진리로써 하나님의 말씀대로 예배드리는 자가 누구일까요?

안식일을 매주마다 드리고 예배하는 자들입니다


출 20: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니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복 주시고 거룩하게 하신 날입니다

십계명 중 넷째 계명이 바로 안식일에 관한 계명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일요일 예배를 드리는 자들은 어떠할까요?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창 2:1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이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안식일은 무슨 요일일까요?


눅 24:1 안식 후 첫날 새벽에 

이 여자들이 그 예비한 향품을 가지고 무덤에 가서 

돌이 무덤에서 굴려 옮기운 것을 보고 들어가니 

주 예수의 시체가 뵈지 아니하더라~

이르시기를 인자가 죄인의 손에 넘기워 십자가에 못 박히고 

제 삼일에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하셨느니라

공동번역 일요일 이른 아침에 부활 

예수님의 부활이 일요일에 일어났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첫째 날은 일요일입니다 

첫째 날이 일요일이니까 그 전날인 안식일은 무슨 요일입니까?토요일입니다


눅 23:54 이 날은 예비일이요 안식일이 거의 되었더라 

계명을 좋아 안식일에 쉬더라

☝같은 내용을 마가복음에서도 확인해 보겠습니다


막 16:9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안식일은 토요일


부활하신 날이 몇째날입니까? 첫째날 일요일입니다


눅 4:16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을려고 서시매

☝안식일 예배는 누구의 규례라고 하셨습니까?

예수님께서 자기의 규례라고 하시고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하셨습니다


마 12:8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안식일의 주인되신 하나님을 올바르게 찾아 경외하고 따르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 속한 자들과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자들을 안식일로 구별하셨습니다


요 8:47 내가 진리를 말함으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 하였음이로다

☝어떤 자들이 하나님께 속한 자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하셨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인 안식일을 지키는 자들입니다


요1서 5:18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

☝하나님께 속한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천국에 간다고 하셨습니다


👉안식일이 토요일인 것을 깨닫고 지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일까요?

요 10:25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 

하나님의 음성을 올바로 알아듣는 자를 찾아 구원하시는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6_04_15

일요일이 성경에서 말하는 안식일이 맞을까요?

많은 교회에서는 일요일에 예배 보는 것을 당연시하며, 토요일 예배를 이상히 여깁니다.

그리고,  일요일예배가 성경의 안식일예배라 생각하며 지키고 있는데

과연 성경에도 그렇게 알려주고 있을까요? 

성경을 통해서 무엇이 진리인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먼저, 구약시대 여호와하나님께서 어느날을 지키기를 원하셨을까요?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

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출애굽기 31장 13절 말씀입니다.
       
여호와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기를 원하셨네요.

다음은 신약시대 예수님께서는 어느날 지키기를 원하셨는지  알아 보겠습니다.

인자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12장 8절 말씀입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
         
 누가복음 4장 16절 말씀입니다.

예수님도 여호와하나님도 안식일을 지키기를 위하셨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안식일은 우리가 지키 복을 받고 거룩한을 덧입을수 있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창세기 2장 1절에서 3절까지의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천지창조의 역사를 마치시고 일곱째날에 쉬시는 것으로 안식일의 유래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편안할안(安)쉴식(息)날일로 (日)

표기를 하고 그날을 지키는 사람에게 복을 주고 거룩한을 덧입을수 있다하였습니다.

그래서 일요일예배를 드리며 안식일예배라고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위에서 보신것처럼 안식일은 일곱째날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일곱째날이 어느 요일인지 알아보겠습니다.

달력을 보면

일   월   화   수    목      금     토
첫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일곱째날은 토요일입니다.

사전을 보면

일요일은 칠요일중 첫째날

토요일은 일요일로주터 일곱째가 되는날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일곱째날은 토요일입니다.

상식적인 면에서 보니까

일곱째날 안식일은 토요일인데요...

그럼, 성경은 어떨까요?

예수님의 부활장면을 기록한 마가복음을 통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안식일이 지나매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가서 예수께 바르기 위하여 향품을 사다 두었다가

예수께서 안식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 
 
마가복음 16장 1절과 9절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부활절은 모든 교회가 일요일에 지킵니다. 

마가복음 16장 1절에는 안식일이 지나매라고 하였고, 

9절에는 안식후 첫날 살아나셨다 하셨습니다. 

안식후첫날은 안식일 다음날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안식일 다음날이 일요일이므로 전날인 안식일은 토요일이 됩니다.
이렇게 일곱째날 안식일은 토요일임이 너무나도 명백합니다.

그래서, 일요일 예배를 보는 카톨릭에서 펴낸 억만인의 신앙과 교부들의 신앙에서도

성경의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결론은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고 일요일은 안식일 다음날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일요일은 하나님께 원하시고 복주시고 거룩함 주시는 날이 아닙니다.

일요일에 예배를 보는 것은 여호와 하나님의 뜻도 아니고, 예수님의 뜻도 아닙니다. 

일요일예배는 성경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지만 지키고 있다는것은 사람의 뜻대로

행한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만이 천국에 들어간다고

예수님께서 친히 알려주셨습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태복음 7장 21절 말씀입니다

일요일예배는 아무리 열심히 신앙생활을 한다하더라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습니다. 

이 말씀에 어떤 변명도 허용되지 않음을 알수 있습니다.  

일곱째날 안식일에 주시는 축복 놓치지 않고 감사함으로 예배드려야겠습니다.

안식일 예배 드리는 하나님의 교회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바른 교회입니다.

여러분도 안식일예배 드리시고 함께 천국으로 가요~~~














   

26_04_09

[하나님의 교회 설교]관계없는 것으로 여겨진 하나님의 율법

하나님께서 율법을 세우시고 규례와 율례와 법도를 제정하신 데에는 
그냥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 미래의 찬란한 영광과 행복을 위해서 
율법과 계명과 언약을 세우셨다는 것
이점을 명심해서 항상 말씀에 착념하고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단 7:25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하나님의 때와 법을 바꾸려고 하는 자가 누구인가?
하나님이십니까?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단입니까?
결단코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와 법을 바꾸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때와 법안에 그대로 거하고 있는가?
하나님께 속해있는지 마귀에게 속해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AD 321년 안식일이 일요일로 변경된 일에서부터
AD325년 하나님께서 지키라 명하신 유월절이 없어지는 것에서 부터
그리고 하나님께서 명하시지 않은 십자가가 교회안에 도입이 되고 
크리스마스 같은 제도가 들어오게 되고
부활절 달걀이니 부활절 토끼니 하면서 이방의 어떤 종교 습속들이 교회안으로 들어와서 
그것이 마치 하나님을 잘 믿는 세련된 신앙생활인양 이렇게 자리를 잡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단 7:26 그러나 심판이 시작된즉 그는 권세를 빼앗기고 끝까지 멸망할 것이요 나라와 권세와 온 천하 열국의 위세가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민에게 붙인바 되리니 그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라 모든 권세있는 자가 다 그를 섬겨 복종하리라 하여 그 말이 그친지라

☝주신 말씀에 결단코 가감하지 말고 그 뜻을 온전히 준행할 줄 아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계 22:18 내가 이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하나님의 율례와 규례와 법도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살펴보겠습니다

단 9:5 우리는 이미 범죄하여 패역하며 행악하며 반역하여 주의 법도와 규례를 떠났사오니

단 9:8 주여 수욕이 우리에게 돌아오고 우리의 열왕과 우리의 방백과 열조에게 돌아온 것은 우리가 주께 범죄하였음이니이다~우리 앞에 세우신 율법을 행치 아니하였음이니이다

단 9:11 온 이스라엘이 주의 율법을 범하고 치우쳐 가서 주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였으므로 이 저주가 우리에게 내렸으되 곧 하나님의 종 모세의 율법 가운데 기록된 맹세대로 되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주께 범죄하였음이니이다

호 7:13 화 있을찐저 저희가 나를 떠나 그릇갔음이니라 패망할찐저 저희가 내게 범죄하였음이니라 내가 저희를 구속하려 하나 저희가 나를 거스려 거짓을 말하고

호 8:1 나팔을 네 입에 댈찌어다 대적이 독수리처럼 여호와의 집에 덮치리니 이는 무리가 내 언약을 어기며 내 율법을 범함이로다 ~ 이스라엘이 이미 선을 싫어 버렸으니 대적이 저를 따를 것이라

호 8:11 내가 저를 위하여율법을 만가지로 기록하였으나 저희가 관계 없는 것으로 여기도다

3차 7개 절기, 피로서 세운 새언약을 관계없는 것으로 여기게 된것입니다

눅 22:7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일이른지라
눅 22:19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새언약의 유월절


그러나 저를 위하여 너희를 위하여
우리의 행복과 미래를 위해서 율법을 세워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심판의 날에 심판하실 때 하나님의 뜻을 준행치 않는 사람은 어떻게 된다고 하셨을까요?

마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의 율법을 잘 지키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단은 하나님의 때와 법을 바꾸어 놓고 그 바뀐 법이 위대한 정통성이 있는 가르침인 것으로 변질을 시켰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지금 그 길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길은 천국길이 아닙니다
사단이 이끄는 불행의 길입니다

마 7:23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천국 가는 이 길 외에는 인류에게는 다른 길이 없습니다

신 10:12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곧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 내가 오늘날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것이 아니냐

👉이런 행복한 미래를 주시기 위해서 우리에게 계명을 주셨다는 것에 대해서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일요일 주일예배가 성경에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 교회 외 다른 교회에서는 일요일을 주일이라하며 초대교회는 일요일에 예배를 드렸다고 주장합니다.  이 주장이 왜 거짓인지 살펴보겠습니다.

일요일 주일예배가 성경에 기록되어있다???

고린도전서 16장 2절에서 '매주일 첫날' 과 '연보'라는 두 단어를 이용하여 초대교회가 매주일 첫날에 예배를 드렸다고 주장합니다. 매주일 첫날에 저축한 연보가 일요일 예배의 연보라고 생각한 것인데 과연 초대교회는 일요일 주일예배를 드린 것일까요?


💜 매주 드리는 정규 예배의 연보라면 왜 바울이 갈 때에는 연보를 하지 말라고 했는가?

사도바울은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라고 말하였습니다.

만일 이 연보가 매주 예배 때의 정규 연보라면, 바울이 오던 오지않던 상관없이 항상 연보는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어떻게 바울이 갈 때는 예배의 연보를 하지 말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그러므로 고린도전서 16장의 연보는 결코 매주 예배의 정규 연보가 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이 연보가 매주 예배의 정규 연보라고 생각하여, 초대교회가 일요일 예배를 드렸다는 증거라는 주장은 거짓주장입니다.


💜 이를 얻은 대로 저축하려면 일을 해야 하지 않는가?

'매주일 첫날 너희 각 사람이 이를 얻은 대로 저축하여 두라' 는 말씀은 매주 첫날 얻은 이익금을 저축하여 두라는 말씀입니다. 첫날에 이익을 얻기 위해서는 오히려 일요일에 일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성도들은 매주 첫날마다 헌금을 봉헌한 것이 아니라 나중에 봉헌할 연보를 저축하기 위해 오히려 일을 하였던 것입니다.  일요일은 그 때 당시 휴일이 아니라 일하는 평일이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고린도전서 16장의 기록이 일요일에 예배하면서 연보드리는 기록이라는 주장은 거짓입니다.


💜 예루살렘 특별헌금

사실 고린도전서 16장의 연보는 매주 예배의 연보가 아니라 예루살렘 교회를 돕기 위한 특별 헌금이었습니다.

(고린도전서 16장3절) 너희의 은혜를 예루살렘으로 가지고 가게 하리니


그리고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 라는 말씀은 사도 바울이 고린도에 도착한 다음에야 연보를 준비하느라 허둥지둥하지 말고 미리부터 첫날 얻은 이익금을 모아서 연보로 준비해 두라는 뜻입니다.  

다시 말해 바울은 예루살렘 교회를 위한 특별 헌금을 미리 준비하는 방법으로서 매주 첫날에 얻은 소득을 각자 저축해 두라고 한 것입니다.


💜 공동번역성경에는 고린도전서 16장의 소제목이  '예루살렘 교회를 위한 헌금' 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 사도 바울은 마게도냐 교회들에게 연보를 권면할 때, 고린도교회 성도들은 1년 전부터 예루살렘 교회를 돕기 위한 특별 헌금을 준비하였다고 자랑하였으며 이로 인해 많은 마게도냐 성도들이 감동을 받아 연보에 동참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바울은 마게도냐의 성도들과 함께 고린도교회를 방문하게 될 때에 만약 연보가 미리 준비되어 있지 않은 것을 보게 된다면 함께 간 마게도냐 성도들이 무척 실망할 것이라는 내용의 편지를 보내기도 하였습니다.

(고린도후서 9장1-5절) 아가야에서는 일 년 전부터 예배하였다 자랑하였는데 과연 너희 열심이 퍽 많은 사람들을 격동시켰느니라 .... 혹 마게도냐인들이 나와 함께 가서 너희의 준비치 아니한 것을 보면 너희는 고사하고 우리가 이 믿던 것에 부끄러움을 당할까 두려워하노라


그러므로 고린도전서 16장을 들어 초대교회가 일요일 예배를 지켰다는 주장은 거짓입니다.

우리는 거짓에 속아서는 안되겠습니다. 사단은 교묘하면서 억지로 성경을 해석하여 영혼을 미혹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알려주는 예배일인 안식일 토요일을 지켜 하나님께 많은 축복 받으시기 바랍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26_03_19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키라구?

 

하나님께서는 태초에 일곱째 날을 복주사 거룩하게 하시고 모세시대에는 십계명 중 넷째 계명으로도 제정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안식일을 언제까지 지켜야 할까요?

우리의 구원자이시며 신앙의 기준이신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 확인해봅시다.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마 24:3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는 그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마 24:20-21


예수님께서는 창세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을 마지막 대환난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이유는 겨울에는 추운 날씨로 인해 성도들의 고통이 가중될 것인데, 예수님께서 마지막 환난이 안식일이 되지 않도록 하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안식일에 마지막 환난이 일어나면 성도들이 하나님께 온전한 예배를 드리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마지막 환난이 일어나는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은 안식일을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분명히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안식일이 되지 않기를 기도하라고 하셨으니 우리는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켜야 합니다.




26_02_16

일요일 예배는 언제부터 드리기 시작했나요? <주일예배의 유래>

주일예배와 안식일 예배

2천년 전, 예수님과 사도들은 안식일을 규례로 지켰습니다 

즉, 토요일에 예배를 드렸던 것입니다.

그런데 왜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는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고 있을까요? 이는 2세기경에 로마 교회(로마 카톨릭교)가 로마 태양신교의 성일인 일요일을 예배일로 받아들였으며, 주후 321년에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일요일 (Sunday) 에 쉬게 하는 일요일 휴업령을 내렸기 때문입니다. 

로마 태양신교 즉 미트라교의 성일이던 일요일이 기독교의 예배일로 바뀌게 된 과정을 살펴봅시다.


💜 미트라교의 성일이 일요일

로마인들에게 핍박을 받았던 초기 기독교와 달리 당시 로마인들에게 환영을 받은 종교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태양신 미트라를 숭배하는 종교였습니다. 미트라교는 페르시아의 조로아스터교에서 파생된 종교로 기원전 1세기 경에 로마에 들어왔습니다. 기독교가 로마에 전파되었을 무렵에 미트라교가 로마 제국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종교였습니다.

태양신 미트라는 '정복 불가능한 신' 또는 '불멸의 젊은 신' 으로 묘사되어 주로 군인층에서 열렬히 신봉되었고, 이후 귀족과 황실에 받아들여져 제국과 황제의 수호신으로 격상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로마 태양신교 즉 미트라교의 성일이 바로 일요일 (Sunday)이었습니다.


주일예배의 유례


💜 일요일 예배를 주장한 로마 교회

로마를 중심으로 한 서방 교회는 이방인 신자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었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고 기독교를 지속적으로 팝박해 온 유대교에 대해 강한 반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 또한 그저 유대교의 안식일로 치부하였습니다. 교회가 굳이 안식일을 고수하여 로마 제국으로부터 더 많은 핍박을 받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안식일 대신에 일요일을 예배일로 삼으면 일요일을 성일로 간주하는 로마인들의 환심을 얻어 핍박을 완화시킬 수 있고, 더 나아가 로마인들을 개종시키는 일이 좀 더 쉬워질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새 언약의 안식일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로마 교회는 2세기 초부터 안식일 대신에 일요일에 예배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일요일에 부활하신 사실을 들어 일요일 예배를 합리화했습니다. 그들은 안식일인 토요일에  예배를 드린 예수님과 사도들이 본을 무시하고 사람의 의견을 더했던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2세기에 미트라교의 태양 숭배일이 로마 교회의 예배일로 둔갑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가라지의 비유를 통해 마귀가 그리스도의 영적 농사를 망치기 위해 불법을 심을 것이라고 하신 예언이 성취된 것입니다.


예수님의 예언


💜 콘스탄티누스의 정책과 일요일 휴업령

콘스탄티누스 황제의 밀라노 칙령 (313년) 으로 기독교는 대전환기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콘스탄티누스는 밀라노 칙령을 통해 기독교를 공인했고, 점차 기독교를 옹호하는 정책을 펼쳐나갔습니다.

콘스탄티누스가 기독교를 우대했다고 해서 그가 기독교를 순수하게 믿은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는 죽을 때까지 폰티펙스 막시무스 라는 로마 종교계의 최고 제사장 직위를 소유했고, 이교의 제전에도 거리낌없이 참여했습니다. 또한 그의 화폐에는 불멸의 태양이라는 이방 신의 상징이 있었습니다. 콘스탄티누스는 정치적인 입장에서 제국 전체를 하나로 묶어줄 종교로 기독교를 택했던 것입니다.


주일예배의 유래


그리고 콘스탄티누스는 자신이 가장 좋아했던 태양신과 그리스도를 동일한 신으로 간주하여 태양신교 세력과 기독교 세력을 통합하고자 했습니다. 그러한 의 도가 담겨 있는 것이 바로 321년에 선포된 일요일 휴업령입니다.


일요일 주일예배의 유래


이 칙령 속에 나타난 '존엄한 태양의 날' 이라는 표현을 볼 때, 일요일 휴업령은 로마의 기독교인들 뿐 아니라 미트라교도들을 배려한 칙령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콘스탄티누스는 일요일을 신성시하는 기존의 태양신교와, 일찍이 하나님의 가르침을 떠나 일요일 예배를 지키고 있던 사방 교회를 통합하는 묘책으로 일요일 휴업령을 내린 것입니다. 그러므로 일요일을 성일로 여기던 미트라 교도들도 이 칙령을 반대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일요일 주일예배 의 유래


황제의 권위로 제국의 모든 사람이 일요일에 쉬도록 강제한 일요일 휴업령은 안식일 예배를 없애고 일요일 예배를 확립시키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321년 이전에는 로마 교회와 그 영향력 아래 있던 일부 교회가 일요일 예배를 지켰지만, 321년 이후에는 안식일을 준수해 오던 동방의 교회들까지 로마 태양신교에 굴복하게 된 것입니다. 이리하여 오늘날 많은 교회가 성경의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태양신교의 성일이었던 일요일을 '주일'로 지키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일요일 예배는 예수님이나 사도들의 가르침에서 유래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사단의 로마 교회를 미혹하여 만들어 내고 로마 황제를 동원하여 확립시킨 사람의 계명일 뿐입니다.


26_02_05

하나님의 교회는 안식일을 지킨다고?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안식일(토요일) 예배를 지킨다.

하지만 안식일(토요일)을 지킨다고 하면 어떤 사람들은 구약의 율법을 지키냐고 반문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안식일은 구약의 안식일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본을 따라 지키는 신약의 안식일입니다.

그렇다면 구약의 안식일은 어떻게 지켰을까요?


안식일에는 일년 되고 흠 없는 수양 둘과 고운 가루 에바 십분지 이에 기름 섞은 소제와 그 전제를 드릴 것이니 이는 매 안식일의 번제라 상번제와 그 전제 외에니

민 28:9-10


이처럼 구약시대에는 제사장들이 안식일에 양을 잡아 그 피를 흘리는 제사로써 하나님께 예배드렸습니다.

이같은 구약시대의 제사는 장래 일의 그림자입니다.

즉, 구약시대 양의 희생은 신약시대에 양의 실체이신 예수님께서 피 흘리는 고난을 겪으실 것을 미리 보여주는 모형과 그림자 입니다.

따라서 실체가 나나탄 신약시대에는 안식일에 짐승을 번제로 드리는 일이 없어져야 합니다.

그렇다면 신약시대에는 어떻게 예배해야 할까요?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니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요 4:21-23


당시에 예루살렘 성전에서는 안식일마다 양을 잡아 하나님께 예배하고 있었는데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라고 하셨습니다.

이는 더 이상 양을 잡아 하나님께 예배할 필요가 없음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라고 가르쳐주셨습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눅 4:16


예수님께서는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시며 안식일(토요일)을 지키셨습니다.

또한 자기 규례대로 라는 표현을 볼 때,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늘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시며 지키셨음을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 우리는 안식일을 어떻게 지켜야할까요?

예수님의 본을 따라 신령과 진정으로 안식일 예배를 지켜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의 본을 따라 안식일(토요일)에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지켜야 합니다.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26_01_13

예배일은 무슨요일에 지켜야 하나님의 뜻일까요?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을 믿고 따른다고 하면 하나님의 명하신 명령을 그대로 순종하는 것이 하나님의 백성의 도리가 아니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복 주시는 날인 안식일을 정해주셨습니다. 그래서 구약 성경에는 

하나님의 교회 안식일 토요일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출애굽기 20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셨으니, 우리는 그 말씀에 순종해야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안식일은 무슨 요일일까요? 성경을 통해서 알아봅시다.

무슨 요일을 알기 위해서는 먼저 예수님께서 어느 날에 부활하셨는지를 살펴보면 됩니다. 성경에서는


하나님의 교회 안식일

에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마가복음 169]

 

안식 후 첫날은 안식일 다음 날을 의미합니다.

 

안식일 지나매... 예수께 바르기 위하여 향품을 사다 두었다가 안식 후 첫날 매우 일찍이 해 돋는 때에 그 무덥으로 가며 [마가복음 161-2]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안식일 다음 날은 오늘날 무슨 요일에 해당할까요?

공동번역 막 16:9의 내용을 보시면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라고 적혀있습니다.


그럼, 안식일 다음날이 안식 후 첫날 즉, 일요일이라면

일요일의 전날안식일은 무슨 요일일까요? 바로 토요일입니다.

이처럼 성경은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안식일(토요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하신 명령처럼 우리는 안식일을 토요일에 하나님께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25_12_11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다?


많은 사람들은 예배하기 위해서 일요일에 교회에 갑니다.

당연히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날은 일요일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런데 성경에는 일요일을 예배일로 지키라는 말씀이 없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일요일을 예배일로 지키는 로마 가톨릭교회에서도 일요일 예배가 성경에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

<<교부들의 신앙, 108쪽>>


나는 성서를 창세기 첫 장부터 묵시록 끝 장까지 다 읽어 보았지만 주일을 거룩히 지내라는 구절은 발견하지 못했다.

<<억만인의 신앙. 200쪽>>


 실제로 성경을 살펴보면, 하나님께서 정하신 예배일은 일요일이 아니라 안식일(토요일)임을 알 수 있습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 

출애굽기 20장 8-10절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6일 동안 천지를 창조하시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신 것을 기념하는 날로 현재의 요일 제도로는 토요일에 해당합니다.


신약시대에 오신 예수님께서도 안식일을 지키는 본을 직접 보여주셨고,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 이후에도 사도들은 계속해서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예수께서 ...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장 16절

바울이 자기 규례대로 ...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사도행전 17장 2절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사도행전 18장 4절





우리가 지켜야 할 예배일은 안식일 입니다.

안식일은 하나님과 성도 사이의 표징 (출31:13)

예수님은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하심(마12:8)

세상 끝날까지 안식일은 지켜져야 함(마24:20~21)


이처럼 성경의 말씀을 살펴봤을 때, 우리가 하나님께 예배드려야 하는 날은 일요일이 아니라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킨 안식일, 토요일에 예배를 드려야 함을 알 수 있습니다.





25_11_27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 하나님의 교회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여러 가지 이유로 교회에 발걸음을 하곤 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교회를 가야 할까요?

만약,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어디인지 안다면 주저하지 않고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에 가지 않을까요?

예수님께서 구원자이심을 믿는다면 우리는 고민하지 않고 그곳이 진리임을 알 것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꼐서 세우시고, 사도 베드로 요한 그리고 바울이 다닌 교회는 어디일까요?

영생의 말씀이 있는 그 교회는 바로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 ...

고린도전서 1장 2절


이처럼 성경에서는 사도들이 다녔던 교회의 이름이 하나님의 교회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토요일인 안식일 예배를 지키며, 예수님의 말씀대로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

성경의 예언대로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믿는 교회.

그곳이 하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 입니다.


사람의 시선이 아니라 성경의 말씀에 집중해봅시다. 

성경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살피는 가운데 예언의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교회에 끝까지 함께해 영원한 생명 얻고 천국 꼭! 갑시다.





25_10_30

하나님의 교회 -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스팟입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는 주제로 하나님의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시해야 합니다. 만약 하나님을 믿노라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대로 더하거나 뺀다면 어떻게 될까요?

요한계시록 22장 18~19절 -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하나님의 말씀에 하나라도 더하면 어떻게 됩니까? 재앙들을 받습니다. 하나라도 제하여 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생명나무와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신다 하셨으니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만약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기를 바란다면 사람의 생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더하거나 빼서는 안 됩니다.

이처럼 절대적인 하나님의 말씀 중에서 오늘은 안식일에 관해 살펴보겠습니다.

창세기 2장 1~3절 -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하나님께서 몇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습니까? 한 주간의 마지막 날인 일곱째 날입니다. 첫째 날부터 여섯째 날까지는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마지막 날인 일곱째 날에 안식하셨습니다. 그리고 이날을 안식일로 정하시고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십계명 중에 넷째 계명으로 정해주셨습니다.

출애굽기 20장 8~11절 -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츅이나 네 문 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하나님께서는 제칠일을 특별히 구별하여 안식일로 지키라는 계명을 정해주셨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지키라 명하신 안식일을우리 임의대로 안 지켜도 될까요? 하나님의 말씀에서 단 하나도 더하거나 빼면 구원을 받을 수 없다고 하였는데 성경에서 안식일은 100회 이상이나 언급된 중요한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그렇다면 안식일은 곧 한 주의 일곱째 날은 무슨 요일일까요?
먼저 국어사전을 살펴보겠습니다. 사전에서 일요일을 찾으면 칠요일의 첫째 날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토요일은 어떻습니까? 일요일로부터 일곱째 날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사전에는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일곱째 날 안식일은 토요일로 되어 있습니다. 그뿐 아니라 성경에서도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마가복음 16장 9절 -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예수님께서 언제 부활하셨습니까? 안식 후 첫날 입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상식적으로 다 알고 있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은 무슨 요일입니까? 일요일입니다. 그래서 공동번역에는 안식 후 첫날이 요즘 요일 제도로 이해하기 쉽도록 일요일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마가복음 16장 9절 -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공동번역에는  어느 날에 부활하셨다고 되어있습니까? 일요일입니다. 따라서 안식 후 첫날은 오늘날 요일 제도로 보면 일요일입니다. 안식 후 첫날은 안식일 다음날이라고 할 수 있는데 안식일 다음날이 일요일이면 그 전날인 안식일은 무슨 요일이겠습니까? 토요일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입니다. 세상 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일요일은 안식일이 아니라 안식 후 첫날 즉, 안식일 다음 날일 뿐입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일요일을 지키고 있는 교회에서는 성경의 안식일이 무슨 요일이라고 할까요? 그 내용을 천주교회에서 발간한 '교부들의 신앙'에서 살펴보겠습니다.

"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 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찾아볼 수 없다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 (교부들의 신앙, 108쪽)

성경의 안식일은 무슨 요일이라고 하였습니까? 안식일이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임은 너무 명백하기 때문에 일요일을 지키는 천주교회에서 발간한 책자까지도 이렇게 기록되어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와 같이 여러 증거들이 모두 성경의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느 날에 예배를 드려야 복을 받겠습니까?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에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안식일은 정말 중요합니다!


성경 구절


안식일은 하나님과 하나님 백성 사이의 표징입니다. 

신약시대, 예수님도 사도들도 모두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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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에 오셔서 안식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시기를 바랍니다!!

25_10_23

왜 하나님의 교회는 안식일을 중요하게 여길까요?

하나님의 교회 안식일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왜 안식일을 중요하게 여길까요? 성경에서는 세상 끝 날까지 지켜야 할 규례가 안식일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당연히 성경의 말씀대로 행하고 지키겠지요!

그럼, 세상 끝 날까지 지켜야 하는 이 안식일 왜 중요한지 지금부터 살펴봅시다.

 

태초에 하나님께는 일곱째 날을 복 주시고 거룩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십계명 중 넷째 계명으로 인식일을 지키라라고 명하셨지요.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세상 끝 날까지 지켜야 한다고 말씀하셨어요.

 

하나님의 교회 안식일


[마태복음 243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까

 

[마태복음 2420-21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는 그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환난이 안식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신 이유는

마지막 환난이 일어나면 하나님께 온전한 예배를 드리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은 안식일 구약시대에만 지켜야 하고 신약시대에는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만약 그들의 주장이 옳다면 예수님께서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말씀하시는 일도 없어야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분명히 그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하나님께서 명하신 말씀에 따라 안식일을 끝까지 지키고 있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