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삼위일체(聖三位一體}란?
거룩하신 삼위 곧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
그리고 성령 하나님이
각각 개체가 아니라 한 분이라는 뜻입니다
성삼위일체의 의미를 이해하기 위해
물의 상태변화를 살펴보겠습니다
물과 얼음과 수증기는 모양도 다르고 이름도 다르지만
근본은 모두 물로 동일합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도 시대에 따라
다른 모습 다른 이름의 구원자로 등장하셔서
구원사역을 펼치셨습니다
그러나 근본은 한 분 하나님이십니다
1.성부 여호와 하나님=성자 예수님
이사야 9장 6절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이름은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성경은 아기로 태어나실 예수님을 일컬어
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즉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은 한 분이십니다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님의 관계를 깨달은 초대교회 사도들은
예수님을 하나님의 본체라고 증거했습니다
빌립보서 2장 5절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신약성경이 기록될 당시 '하나님'하면
곧 성부 여호와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사도들은 예수님께서 근본은 성부 여호와 하나님이시지만
우리의 구원을 위해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다고 가르쳤습니다
2.성부 여호와 하나님=성령 하나님
고린도전서 2장 11절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사람의 사정도 자기 외에는 알 수가 없습니다
하물며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정은
하나님 외에는 알지 못할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성령이 하나님의 깊은 비밀을
다 통달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고린도전서 2장 10절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 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비밀을
성령이 다 아신다는 의미는
성령이 곧 하나님 자신이라는 뜻입니다
즉 성부 여호와 하나님은 성령 하나님과 한 분이십니다
3. 성자 예수님=성령 하나님
요한일서 2장 1절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성경은 예수님이 대언자라고 알려주셨습니다
대언자는 헬라어로는 '파라클레토스'인데
보혜사로 해석됩니다
즉, 예수님이 보혜사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성경도 보혜사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14장 26절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즉, 성자 예수님과 성령 하나님은 한 분이십니다
4. 성부=성자=성령
이처럼 성경은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
그리고 성령 하나님이 한 분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한 분 하나님께서 구원사역을 위해 시대마다
각각 다른 모습 다른 이름으로 나타니신 것입니다
이러한 성삼위일체를 믿는다면
성부이신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
성령 안상홍님께서 하신 일이 구별될 수 없습니다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여호와 하나님이
바로 성령 안상홍님이십니다
성령 안상홍님께서는 3500년 전에 홍해를 가르시어
이스라엘을 구원하셨고
2천년 전에는 우리 죄를 사해주시려고
십자가 고난을 당하셨습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성자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예수님이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심을 깨닫고 구원을 받았습니다
이 시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성령 안상홍님이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심을 깨달아 구원에 이르시기 바랍니다
공식홈페이지 https://watv.org/ko/bible_word/the-trinity/
유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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