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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_10_09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의 이름은?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행 20:28


여기서 친다는 표현은 양육하고 돌본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양육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양육하시고 돌보시는 교회는 '자기 피로 사신 교회' 뿐입니다.


그렇다면 이 교회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어떤 기업이나 가게를 세우더라도 반드시 이름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렇기에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도 이름이 있을 것인데, 그 이름이 무엇인지 성경을 통해 살펴봅시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과 및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저희와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고전 1:1-2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즉,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의 이름은 하나님의 교회 입니다. 다만, 교회가 세워진 장소에 따라서 '고린도에 있는'과 같은 지명이 붙은 것입니다.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갈 1:13


여기의 '나'는 갈라디아서 1장 1절을 보게 되면 바울 입니다. 바울은 예수님을 영접하기 이전에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를 심히 핍박하였다 하였는데, 그 이름이 무엇일까요? 바로 하나님의 교회 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의 이름은 하나님의 교회 입니다.


그렇다면! 단순히 이름이 '하나님의 교회'라고 해서 모두 예수님께서 세우신 참 교회가 될 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다시 한번 사도행전 20장을 봅시다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행 20:28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의 특징은, 이름이 하나님의 교회이며 자기 피로 사신 교회여야 합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하나님의 피는 무엇을 의미할까요?


너는 내 희생의 피를 유교병과 함께 드리지 말며 유월절 희생을 아침까지 두지 말지며

출 34:25


여기의 '내'는 하나님입니다. 그렇다면 여기에서 하나님의 희생의 피는 무엇일까요? 유월절 희생의 피, 즉 유월절 양의 피 입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유월절 양의 피를 하나님의 희생의 피라고 강조해 놓으셨는데 신약성경도 마찬가지 입니다.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 26:26-28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시는 장면 입니다. 예수님께서 유월절의 포도주를 가리켜 나의 피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자기 피로 사신 교회 안에는 반드시 유월절 진리가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세우시고 양육하시는 교회는 그 명칭이 하나님의 교회이며, 반드시 유월절 진리가 있어야 합니다. 세상의 수많은 교회들 가운데 이러한 조건을  갖춘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뿐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지상에 세워주신 유일한 교회인 하나님의 교회에 끝까지 거하여 하나님의 축복을 많이 받는 여러분 모두가 됩시다!






[하나님의교회] 생명과와 안상홍님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생명과와 안상홍님

이 시간에는 '생명과와 안상홍님'이라는 주제로 하나님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인류는 죽음의 고통에서 신음하고 있습니다.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는 우리 인류가 왜 죽을 수 밖에 없는 가련한 존재가 되었을까요? 성경 기록을 보면 인류가 죽게 된 역사는 에덴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문제가 있는 곳에 해답이 있다는 말처럼 인류가 다시 살 수 있는 비밀도 에덴에 있습니다.

마태복음 13장 34~35절 -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선지자로 말씀하신 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예수님께서는 비유로 말씀하시고 창세부터 감춰진 것들을 드러내신다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창세부터 감춰진 비밀들이 있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성경 66권 중에서 창세의 역사가 기록된 책은 무엇입니까? 바로 창세기입니다. 지금부터 창세기에 감추어진 비밀들 중에서 생명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에 아담과 하와를 살게 하시고 생명과와 선악과를 두셨습니다. 그리고 아담과 하와에게 선악과는 먹지 말라고 금령을 내리셨습니다.

창세기 2장 16~17절 -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잘 아시다시피 아담과 하와는 마귀의 꼬임을 받아 선악과를 따 먹고 죽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모든 인류는 죽음의 고통에서 신음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인류가 다시 살 수 있는 길은 없겠습니까? 계속해서 그 문제를 창세기에서 알아봅시다.

창세기 3장 22절~24절 -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 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 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쫒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무엇을 먹으면 영생한다고 하였습니까? 이때는 아담과 화와가 이미 선악과를 먹고 범죄한 이후입니다.
그런데 죄인들이라도 생명과만 먹으면 영생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죄인들은 생명과를 먹을 수 없도록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케게 하였습니다. 여기에서 한 번 생각해봅시다. 만약 죄인들이 먹지 못하도록 막아 놓은 생명과를 다시 허락하실 분이 있다면 그분은 누구겠습니까? 오직 하나님 한 분밖에는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금하신 것을 하나님이 아닌 그 누가 허락할 수 있겠습니까?

에덴동산의 생명과는 비유라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생명과의 실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요한복음 6장 53~54절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누구든지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으면 영생을 가졌다고 하였습니다. 에덴동산에서는 무엇을 먹어야 영생한다고 하였습니까? 생명과입니다. 여기서는 무엇을 먹어야 영생한다고 하였습니까? 예수님의 살과 피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살과 피는 에덴동산에 무엇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예수님의 살과 피는 비유로 되어있는 에덴동산 생명과의 실체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살과 피는 어떻게 먹고 마실 수 있을까요?

마태복음 26장 17~19절 -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유월절을 준비시키고 함께 지키시는 장면입니다.
26절을 봅시다!

마태복음 26잘 26~28절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떡을 무엇이라고 하셨나요? 내 몸 곧 예수님의 살이라고 하셨습니다. 유월절 포도주는 무엇이라고 하셨나요? 나의 피 곧 예수님의 피라고 하셨습니다. 요한복은 6장에서 예수님의 살과 피는 에덴동산의 생명과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유월절은 생명과인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는 예식입니다! 다시 말해 인류가 죽음의 고통에서 벗어나 영생을 얻는 방법이 바로 유월절인 것입니다.

여기서 에덴의 역사를 다시 생각해봅시다. 에덴에서 그룹들과 화염검으로 막아놓은 생명과를 다시 먹을 수 있도록 허락해주실 수 있는 분은 누구밖에 없다고 하였습니까? 오직 하나님밖에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선악과를 먹고 죽게 된 인류를 살리려면 하나님께서 친히 생명과를 가지고 오셔야 합니다. 
과연 그렇게 하셨는지 알아봅시다.

요한복음 10장 10절 -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대 하려는 것이라

예수님께서 오신 목적은 생명을 주기 위해서 라고 하셨습니다. 성경은 에덴의 선악과를 먹고 죽게 된 인생들은 무엇을 먹어야 생명을 얻을 수 있다고 하였습니까? 생명과 입니다. 그 생명과를 먹는 방법은 어떤 진리라고 하셨나요? 유월절 진리입니다. 이 생명과의 진리인 유월절을 세워주시기 위해 누가 오셨습니까?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친히 이 땅에 오셨습니다. 왜냐하면 생명나무의 길을 열어주실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마귀는 325년 니케아 희의를 통해 귀한 유월절 진리를 폐지해 버렸습니다. 생명과의 진리인 유월절이 없으면 어찌 우리가 구원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마지막 백성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두 번째 이 땅에 오신다고 예언하였습니다. 막힌 생명나무의 길을 열어주실 분은 오직 하나님밖에 없으므로 초림 때처럼 하나님께서 친히 두 번째 나타나셔야 하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9장 28절 -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성경 구절

하나님께서 두 번째 오시는 목적을 무엇이라고 하였습니까?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죽을 수 밖에 없는 인류를 구원하시려면 에덴의 무엇이 필요합니까? 생명과 입니다. 생명과를 먹는 방법은 어떤 진리입니까? 유월절입니다. 그러므로 두 번째 오실 때에는 반드시 유월절을 가지고 오셔야 합니다.

오늘날 이런 귀한 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오신 분이 누구십니까? 안상홍님이십니다. 그래서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의 모든 예언을 따라 이 시대에 등장하신 재림 예수님이시며 하나님이십니다! 우리 모두 생명과를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을 믿고 영생 얻어서 영원한 천국에 갑시다!






[하나님의 교회 설교] 믿음의 여정과 하나님을 감동케 하는 삶은?

하나님의 교회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40년 생활을 통해 하나님께 불순종했던 자들이 맞이한 결과를 통해 오늘날 우리에게 우리의 삶의 방향성에 대한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가나안 땅, 곧 영적 가나안 천국에 들어가기 위한 믿음의 여정속에서 하나님의 대한 원망, 불평, 불순종은 결국 멸망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감동케 하는 삶을 살 수 있을까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광야 40년을 돌리신 목적은 과연 무엇일까요?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을 떠나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위해 광야 40년 생활을 하였습니다. 광야 생활은 고난 자체였지만, 오직 천국을 향한 믿음의 길을 걷는 것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이때 이스라엘 백성은 대부분이 하나님께 불순종하여 광야에서 멸망 당하고 말았습니다.

 

[히브리서 315-17]

성경에 일렀으되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노하심을 격동할 떄와 같이 너희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 하였으니 듣고 격노케 하던 자가 누구뇨 모세를 좇아 애굽에서 나온 모든 이가 아니냐 또 하나님이 사십 년 동안에 누구에게 노하셨느뇨 범죄 하여 그 시체가 광야에 엎드러진 자에게가 아니냐

 

위의 말씀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때 마음을 강퍅하게 하지 말라고 경고하시는 말씀입니다. 모세를 따라 나온 자들은 결국 하나님을 격노케 했던 역사적 사건들이 오늘날 우리에게 영적 광야 생활에서도 깊은 경각심을 줍니다.

 

그럼, 하나님께서 원치 않는 행동은 무엇이 있을까요?

우상숭배를 하거나 안식일, 유월절 등을 하나님께 순정하지 않는 자. , 불순종하는 자들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행동이 아니겠습니다. 이런 행동이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과 같이 광야에서 멸절당하듯, 우리도 영적 광야 길에서 멸절당하지 않겠습니까! 이들의 마음은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없어지고, 원망과 불평에 빠진 결과였습니다.

 

오늘날 우리의 믿음 생활에서 하나님의 감동케 하는 삶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원망과 불평이 아닌 감사와 순종의 자세가 천국으로 가는 길임을 다시금 깨닫게 하며, 믿음의 여정 속에서 우리가 어떤 자세로 살아가야 하는지를 깊이 생각해 보는 자녀들이 됩시다.

그리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믿음의 광야 길에서 신앙생활의 목적인 천국 소망을 잊지 않게 해주심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추수감사절과 초막절 | 하나님의교회 F&M

추수감사절은 들어 보셨는데, 초막절은 생소하시다고요? 

추수감사절이나 초막절은 가을 무렵에 지킨다는 것과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추수감사절은 불법이며 초막절은 하나님의 절기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어떤 절기를 지켜야 할까요?

추수감사절과 초막절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추수감사절
추수감사절은 성경에서 기록을 찾아볼 수 없다.
그 유래를 살펴보면 1789년 11월 26일 워싱턴 대통령에 의해 국경일로 제정됐다. 이후 1941년 의회에서 11월 넷째 목요일을 추수감사절로 결정해 공휴일로 지정했다. 캐나다에서는 10월 둘째주 월요일에 지키고 있다.

하지만 한국교회는 미국의 청교도들로부터 시작된 감사절의 영향을 그대로 받아, 1908년 예수장로회 제2회 대한교회에서 양력 11월 마지막 목요일로 정했다. 그 후에 1912년 조선예수교장로회에서 추수감사절을 음력 10월 4일로 정했고, 다시 1914년 제3회 총회에서 11월 셋째주 일요일 후에 오는 수요일로 정했다. 그 뒤에도 1921년 장로교와 감리교의 연합협의회에서 한국교회의 감사일을 매년 11월 둘째주 일요일 후에 오는 수요일에 기념하기로 결의한 것을 제10회 총회에서 채용해 전국의 교회가 실시했지만, 현재는 또 다시 11월 셋째주 일요일에 감사절을 지키고 있다. 

그러나 추수감사절의 역사는 이보다 더 거슬러 올라간다.
1620년, 영국 102명의 청교도들이 박해를 피해 포도주를 운반하던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영국을 떠나 신대륙인 북아메리카의 매사추세츠주에 도착했다. 그들은 혹독한 겨울을 지내면서 절반가량이 목숨을 잃자 주변에 거주하던 인디언들의 도움을 받아 농사법을 익히며 정착하게 됐다. 다음 해 가을에 청교도들은 풍작을 이뤘고 인디언들에게 감사하는 의미에서 축제를 열어 서로 곡식을 나누었다.  

오늘날 한국교회는 대체로 추수감사절을 지킨다. 천주교, 장로교, 감리교는 물론, 소속된 모든 단체들이 추수감사절을 지키고 있다.

추수감사절의 절기는 단순히 미국의 풍습을 따른다는 것으로만 치부할 수 없다. 처음 워싱턴 대통령에 의해 추수감사절이 제정됐을 때 이들은 성경과의 연관성을 두기 위해 다음과 같은 의미를 부여했다.
"첫 수확물을 얻었을 때 기쁨과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 행위는 아름답고 숭고한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추수감사절은 기독교적 축제가 되기에 마땅하며 모든 교회에서는 이날을 기념한다." 
추수감사절은 사람이 만든 절기에 '신앙적 의미'를 둔 것에 불과하다. 이는 성경에 없는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행위를 합리화하기 위한 명분일 뿐 하나님의 계명이 아니다.

💜 초막절
초막절은 성경에서 근거를 찾아볼 수 있다. 
모세 시대에 하나님께서는 성력 7월 15일을 초막절로 정하시고 7일동안 지키라고 명하셨다. 나뭇가지로 지은 장막에서 7일을 거한다는 의미에서 장막절이라 부르기도 하고, 한 해 농사를 마무리하고 곡식을 저장한다는 뜻에서 수장절이라고도 한다. 모두 같은 절기를 의미하는 명칭이다. (레위기23:34, 신명기16:13, 출애굽기23:16)

또한 성경에서는 초막절을 지키지 않는 자에게는 비를 내리지 않는다고 말씀하셨다. (슥14:16)
반대로 초막절을 지키는 자가 받을 '비'는 곧 예수님께서 주실 성령을 뜻한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초막절


오늘날 예수 그리스도의 행적대로 초막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유일하다.

일년에 한 번씩 지켜야 하는 하나님의 절기는 모두 7개가 있다. 그 중 초막절은 가장 마지막 절기이며 가을에 지킨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백성들에게 구원을 주신다. (이사야 33:20, 스바냐3:18)

💜결론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하나님의 절기를 지켜야 한다. 또한 어떤 이유에서든 성경에 없는 것을 지켜서는 안 된다. 성경에 없는 계명인 추수감사절을 지켜 공연히 하나님의 진노를 사느니 하나님의 계명인 초막절을 지켜 천국 축복을 받는 현명한 신앙인이 되자 (마태복음 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