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께로 오라
성경의 66권의 가르침과 구원받을수 있는 길과 천국갈수 있는길을 기록해두셨다.
에덴에서는 선악과를 따 먹지말라 하셨고,
모세에게는 가나안으로 가라 하셨다.
가는 골목에 홍해를 만났을 때에도 지팡이를 들라 하시고
그러면 홍해가 갈라질 것이라고 하셨다.
그렇게 했을 때 홍해가 갈라졌다.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했을 때
구원의 과정이 이루어지게 된다는 말씀이다.
우리가 안식일을 지키는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지킨다
예레미야 4장에는 시온으로 도피하라 했으니 망설이지 말고 시온으로 들어가야 한다
노아 당시에도 방주를 짓고 방주로 들어가라 했을때 들어가서 구원받았다
방주가 아닌 다른 곳으로 들어갔으면 구원받지 못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
그럼 누구에게 가야 성령시대 구원받을 수 있을까?
성령과 신부께서 오라 하셨다. 누구에게 가야할까?
가시면 무엇을 주실까? 성령과 신부께서는 생명수를 주신다.
따라서 성령도 하나님 신부도 하나님이시다.
인류는 성령과 신부께로 나가야 생명수를 받는다.
우리가 시온으로 온 이유, 여성도가 머리수건을 쓰는 이유, 침례받는 이유
연관관계를 살펴보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행위이다.

결론은 인생들이 성령과 신부께로 나아가야 구원받는다는 말씀이다.
이 장면을 사도요한은 밧모섬에서도 분명히 보았다.
하나님을 찾고 부르고 만나야 됩니다.
우리 스스로 구원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다.
달이 스스로 빛을 낼수 없듯이 우리의 구원도 하나님을 통하지 않고는 가능하지 않다.
하나님을 힘써 알아야한다.
하나님의 존재를 모르기 때문에 힘써 알아야한다.
생명수를 주신다하신 성령과 신부께로 나아가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방향을
알려주시려 성경을 주신 것이다.
성령과 신부께로만 가라 하셨다.
푯대를 오직 아버지 어머니께서 세우신 시온으로 가라!
참 생명수의 샘을 찾아가야한다.
스가랴선지자는 예루살렘 어머니께서 생명수의 근원이시니 찾아가라 하셨다.
66권 첫머리에 아버지 어머니를 증거하셨다.
굉장히 중요한 대목이 나왔다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 하셨다
사람을 만드는 우리는 누구일까?
천사일까? 아니다. 천사도 하나님의 창조물일뿐이다.
사람을 만들었다는 것은 생명을 주었다는 것인데 생명을 줄 수 있는
존재는 오직 하나님 뿐이다. 그 하나님께서 복수의 개념으로 존재하신다
남성성을 지니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으로 불린다.
여성성을 지니신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으로 불린다.
계시록 22장의 말씀도 더하지도 말고 빼지도 말라하셨다.
안상홍님께서는 1955년 일곱우뢰의 개봉을 통해 뒤에 나오실 어머니를 증거하셨다.
엘리사는 엘리야를 따름
여호수아는 모세름 따름
베드로는 예수님을 따르고
나는 어머니를 따른다
아버지께서 어머니를 따른다 하셨으니 우리도 어머니를 따라야한다.
어머니의 언급이 없는 것은 하나님의 모략이다.
기록을 빠뜨렸다고 해서 자녀들이 저절로 나오는 것은 아니다.
구원받을 우리에게는 예루살렘 어머니께서 계심을 알려주셨다.
성령이 친히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것을 증거하고 있다.
현재의 고난은 장차 주실 영광과 비교할 수 없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무엇을 통해서 자녀라는 것을 증거하고 있는가?
하나님의 피가 담긴 유월절 진리로 증거하고 계신다.
아버지 어머니의 살과 피가 들어가 있는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다.
어머니 없이는 생명이 전해질 수 없기에 우리는 어머니 하나님도 믿어야 한다는 결론이다.
많은 사람에게 어머니 하나님을 전해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천국 가족들이 다되시기를 바란다.
영상을 통해 더 많은 은혜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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