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굽에서 해방된 이스라엘 백성들은 조상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약속받은 땅 가나안에 정착(BC15세기)
가나안 원주민이었던 여부스족의 시온성은 오랫동안 정복하지 못함
이스라엘 통일왕국 제2대왕 다윗 시온산성을 정복(BC11세기)
시온성을 증축하여 왕국의 수도로 삼음(다윗성이라함)
"다윗이 시온 산성을 빼앗았으니 이는 다윗성이더라...다윗이 그 산성에 거하여 다잇성이라 이름하고 밀로에서부터 안으로 성을 둘러쌓으니라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삼하 5장 7~10절)
솔로몬왕은 시온산과 인접한 모리아산에 예루살렘 성전지음
다윗성 (시온산)에 있던 언약궤를 옮겨온후 모리아산까지 시온이라 불림
그후 성전을 포함한 예루살렘 도시 전체를 의미하는 뜻으로 확장
예루살렘 지역 내의 일부 언덕을 지칭하는 단어가 예루살렘과 거의 동의어처럼 쓰이게됨
시온이나 예루살렘 모두 시적, 예언적인 명칭으로 언급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거하시는 곳
하나님이 왕으로 계신 곳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장소로서 거룩하게 표현됨
시온은 하나님이 영원한 거처로 택하신 장소로 묘사되기도함
신약성경에서도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새 언약을 지키는 성도들이 시온산에 와있다고함
사도요한이 본 계시 속에서는 어린양이 시온산에 서고 구원받을 성도들이 있는 장면있음
이러한 의미의 시온은 팔레스타인에 있는 실제 지역이 아닌,
영적 의미의 시온임
2. 영적인 시온은 어떤 곳인가요?
성경에서 말하는 영적 시온은 그리스도가 세우신 하나님의 절기지키는 곳,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를 의미함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 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거기 거하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사33장 20~24절)
하나님은 절기지키는 시온을 영원한 거처로 택하심
시온에서 영생의 축복을 약속함
신약시대 예수님이 오셔서 세우실 영적시온을 의미함
구약의 시온을 건설한 다윗가 예수님은 예언과 예언성취의 관계에 있음
"내 종 다윗이 그들의 왕이 되리니 그들에게 다 한 목자가 있을 것이라...내종 다윗이 영원히 그 왕이 되리라"(겔37장 24~25절)
에스겔서는 다윗이 죽은지 400년후의 기록
영원한 왕은 실제 다윗이 아님
영원한 왕이 될 다윗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예수님에 대한 예언
구약의 다윗왕은 예수님의 행적을 나타내기위한 인물
다윗왕이 시온을 정복한 역사는 영적 다윗왕이신 예수님이 영적 시온을 건설하실 것에 대한 예언
3. 시온에서 지키는 하나님은 절기는 무엇인가요?
예수님께서는 죄사함과 영생을 주는 유월절을 비룻해 초막절, 오순절 안식일등 새언약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 영적 시온을 건설하심
유월절: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
초막절: 생명수의 축복
오순절: 성령강림 축복
안식일:천국 안식의 축복(주간절기)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은 영적 시온에서 새언약 절기 지켜 축복받음
시온에서 새언약 절기 지키는 사람은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 구원의 은혜를 받게됨
4. 다른 교회에서는 왜 새언약의 절기를 안 지킬까요?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절기가 사도시대 말경부터 차츰 변경되다 사라짐
321년 안식일 없어지고 일요일예배확립
325년 유월절 폐지 크리스마스 유입
사단이 하나님의 때와 법을 변개할 것을 예언한 다니엘서의 예언대로 됨
절기가 사라짐으로 영적시온 무너지고 황폐해짐
무너진 시온이 재건될 때가 있음
"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미 4장 1~2절)
여호와의 전의 산은 하나님의 성전이 있는 곳-시온
말일에 많은 민족이 시온으로 몰려감
하나님의 절기와 진리가 복구되어 시온이 다시 건설되었다는 것
시온의 재건은 인류의 구원이 다시 허락되었음을 의미
시온, 곧 하나님의 절기를 저키는 교회에서 새언약 절기를 지키는 사람이 구원의 은혜를 받음
5. 누가 다시 시온을 세워주실까요?
시온을 세우시고 구원을 주실분은 하나님뿐입니다
"대저 여호와께서 시온을 건설하시고 그 영광 중에 나타나셨음이라...때에 민족들과 나라들이 모여 여호와를 섬기리로다"(시 102편 16~22절)
영적 시온을 하나님의 새언약 절기 지키는 곳
시온이 재건 되기위해서는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언약의 절기 회복되어야함
오늘날 새언약 3차의 7개 절기를 회복하고 초대교회 원형대로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신 분은 안상홍님이십니다.
구약시대 많은 이스라엘 왕들이 있었지만 시온을 정복한 사람은 다윗뿐이었습니다.
2000년전 영적 다윗으로 등장한 예수님께서는 절기 지키는 교회, 영적시온을 건설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고 순종해야 합니다. 그런데
사단은 하나님의 뜻의 반대가 되는 마음을 품도록 우리의 마음을 조정합니다. 그래서 에덴동산의 역사를
살펴보면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에게 살 수 있는 명령 즉, 선악과를 먹지 말라라고 명령을 내리셨습니다. 허나 사단은 죽을 수밖에 없는 명령 즉, 선악과를 먹어라고 명령을
내렸습니다. 결국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명령아 아닌 사단의 명령을 따라 결국 죽음이라는 길로 들어서지
않았습니까!
모든 하나님의 명령 안에는 우리에게 축복을 주시기 위함이고, 사단은
우리에게 멸망으로 이끌기 위한 것입니다. 두 명령 중 우리는 당연히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야겠습니다.
그렇다면 십일조는 누구의 명령일까요?
말3:7-12 만군의 여호와의 이르노라 너희 열조의 날로부터 너희가
나의 규례를 떠나 지키지 아나하였도다 그런즉 내게로 돌아오라 그러하면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하였더니 너희가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돌아가리이까 하도다 사라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적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적질하였나이까
하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헌물이라 너희 곧 온 나라가 나의 것을 도적질하였으므로 너희가 저주를 받았느니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붙지 아니하나 보라
만군에 여호와가 이르로라 내가 너희가 위하여 황충을 금하여 너희 토지 소산을 멸하지 않게 하며 너희 밭에 포도나무의 과실로 기한 전에 떨어지지
않게 하리니 너희 땅이 아름다와지므로 열방이 너희를 복되다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십일조는 하나님께서 명하셨습니다. 십일조를 가리켜 하나님의 것이라
하시고, 십일조를 행함으로 하나님께로 돌아갈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허나 반대로 하나님의 것인 십일조를 행하지 않으면 도적질하는 것으로 결국 저주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사단은 우리가 십일조를 행하지 않도록 미혹하여 결국 멸망으로 이끕니다.
그럼 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십일조를 행하라 명령하셨을까요?
바로 우리가 축복을 받고 천국에 갈 수 있게 하려고 십일조 제도를 두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누구의 명령을 따라야 하겠씁니까? 바로 축복과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해야겠습니다.
그렇다면 이 귀한 십일조는 누구에게 봉헌해야 하겠습니까?
레27:30 땅의 십분 일 곧 땅의 곡식이나 나무의 과실이나 그 십분
일은 여호와의 것이니 여호와께 성물이라
앞에 말한 것처럼 십일조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러므로 십일조는 반드시
주인이신 하나님께 봉헌해야 합니다. 절대 하나님의 것을 사단에게 주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누구에게 십일조를 봉헌하는지 분명하게 알고 행해야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참 하나님께 봉헌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성경의 지시대로 따라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성경은 십일조를 멜기세덱에게
드려야 한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창14:17-20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가 아브라함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천지의 주재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라함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아브라함은 멜기세덱에게 십일조를 드렸습니다. 멜기세덱은 아브라함에게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빌어주었습니다. 이러한 역사는 모형과 그림자로써 멜기세덱은 그림자입니다.
그림자인 멜기세덱은 누구를 표상할까요?
히7:1-3 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라
여러 임금을 쳐서 죽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복을 빈 자라 아브라함이 일체 십분의 일을 그에게 나눠 주니라 그 이름을 번역한즉 첫째 의의
왕이요 살렘 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요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멜기세덱은 생명의 시작도 끝도 없는 하나님을 표상합니다. 그런데 멜기세덱이
무엇으로 아브라함에게 축복을 빌어주었습니까? 떡과 포도주입니다. 이
예언에 따라 하나니께서는 멜기세덱으로 오셔서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우리에게 영생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누구에게 십일조를 봉헌해야 하겠습니까? 유월절로 우리들에게 영생의 축복을 주신 멜기세덱에게 봉헌해야
합니다.
오늘날 멜기세덱도 모르고 유월절도 모르는 교회에서 행하는 십일조는 성경대로 행하는 십일조라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십일조를 받는 대상도 하나님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아닌 대상이 하나님께 드려져야 할 십일조를 받게 된다면 그는 과연 누구이겠습니까?!
참 하나님께 예물을 봉헌하기 위해서는 참 하나님이 누구신지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
봉헌된 예물만이 참된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단을 하나님으로 잘못 믿고 받친 것은 축복이 아니라
단순한 물질에 불과할 뿐입니다. 결코 복을 받을 수 없는 것이죠.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대로 멜기세덱으로 오신 하나님께 십일조를 봉헌할 때 참된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성경의 예언대로 이 시대 멜기세덱의 실체로 오신 분은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꼐서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우리들에게 영생의 축복을 허락해주시고, 천국의 길을 알려주셨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참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들은 올바르게 깨닫고 십일조의
축복받을 수 있는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