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서로 사랑해요★ on 11월 27, 2025 with 4 comments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복음을 전합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복음이란' 주제로 하나님의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문자적으로 보면 복음이란 복된 소식입니다. 우리는 복음으로 구원을 받고 천국에 가게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천국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마태복음 4장 23절 -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께서 무엇을 전파하고 계십니까? 천국 복음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고 따르는 성도들이라면 예수님께서 전파하신 천국 복음이 무엇인지는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먼저, 예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고자 전파하신 천국 복음에는 어떤 약속이 담겨 있는가 살펴보겠습니다.
에베소서 3장 4~6절 - 이것을 읽으면 그리스도의 비밀을 내가 깨달은 것을 너희가 알 수 있으리라 이제 그의 거룩한 사도들과 선지자들에게 성령으로 나타내신 것같이 다른 세대에서는 사람의 아들들에게 알게 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이방인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후사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예하는 자가 됨이라
무엇으로 말미암아 후사가 되고 지체가 되고 약속에 참예하는 자가 된다고 하였습니까? 복음으로 말미암아 천국을 물려받을 후사가 되고 그리스도의 지체가 되고 영생의 약속에 참예한 자가 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복음에는 큰 축복이 담겨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복음 전할 사명을 아무에게나 맡기지 않으셨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 2장 3~4절 - 우리의 권면은 간사에서나 부정에서 난 것도 아니요 궤계에 있는 것도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 전할 부탁을 받았으니 우리가 이와 같이 말함은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께서 누구에게 복음 전할 부탁을 하셨습니까? 하나님께서 옳게 여기시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 인정을 받는다는 것은 얼마나 영광된 것입니까? 그러므로 복음을 전하는 삶이 가장 가치 있는 삶이요, 하나님을 가장 기쁘시게 하는 삶입니다. 한 말씀 더 살펴봅시다.
로마서 15장 16절 - 이 은혜는 곧 나로 이방인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이 되어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직무를 하게 하사 이방인을 제물로 드리는 그것이 성령 안에서 거룩하게 되어 받으짐식하게 하려 하심이라
로마서는 사도 바울이 기록하였습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이 복음의 제사장 직무를 하게 된 것이 무엇 때문이라고 하였습니까? 하나님의 은혜라고 하였습니다. 우리도 복음의 제사장 직무를 맡겨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늘 감사하며 기쁜 마음으로 복음에 동참해야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귀한 복음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성경을 통해 확인해봅시다.
골로새서 1장 23절 - 만일 너희가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서 너희 들은 바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아니하면 그리하리라 이 복음은 천하 만민에게 전파된 바요 나 바울은 이 복음의 일꾼이 되었노라
사도 바울은 무엇을 전파하는 일꾼이라고 하였습니까? 복음의 일꾼이라고 하였습니다. 이 말씀을 다른 구정과 비교해봅시다.
고린도후서 3장 6절 - 저가 또 우리로 새 언약의 일꾼 되기에 만족케 하셨으니 의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의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임이니라
여기서 사도 바울은 무엇을 전파하는 일꾼이라고 하였습니까? 새 언약입니다.
똑같은 사도 바울이 자신을 가리켜 한 번은 복음의 일꾼이라고 하고 한 번은 새 언약의 일꾼이라고하였습니다. 이는 무엇을 의미합니까? 복음이 곧 새 언약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통하여 성경이 증거하는 복음은 바로 새 언약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새 언약을 간략하게 설명한다면 유월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누가복음 22장 20절 -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이 내용은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시는 장면입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유월절로 어떤 언약을 세우셨습니까? 새 언약입니다. 그러므로 유월절이 바로 새 언약 복음의 핵심입니다. 복음을 전하는 교회에는 반드시 유월절 진리가 있어야 합니다.
오늘날 많은 교회들이 새 언약도 없고 유월절도 없으면서 복음을 외치고 있습니다. 복음도 없으면서 복음을 외치는 그런 교회들이 어찌 가증하다 말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성경은 복음인 새 언약을 순종하지 않는 자들은 크나큰 형벌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데살로니가후서 1장 7~9절 - 환난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중에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하나님께서 누구에게 형벌을 주십니까?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입니다. 아무리 하나님을 믿노라고 해도 복음을 복종치 않으면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결코 다른 복음을 전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갈라디아서 1장 6~9절 ···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다른 복음을 전하면 무엇을 받는다고 하였나요? 하나님의 저주를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복음은 새 언약 유월절입니다. 그렇다면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결국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 말씀대로 하나님께 저주받고 영원한 멸망을 당할 것입니다.
오늘날 성경대로 복음을 증거하는 교회는 우리 하나님의 교회밖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진리의 복음을 가진 우리를 주위에서는 많은 훼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많은 훼방이 있어도 진리 교회는 결코 무너지지 않는다고 에언되어 있습니다.
사도행전 5장 38~39절 - ··· 이 사상과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이 사상과 이 소행이 하나님께로 낫으면 무너지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천국 복음인 유월절 진리가 누구에게서 났습니까? 하나님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친히 오셔서 알려주신 천국 복음인 유월절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는 절대 무너질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