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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_07_09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이 꼭 계셔야 하는 이유

 아름다운 자연속에 살아 숨쉬는 생물들

이런 다양한 생물들에게는 한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1. 아버지와 어머니

하늘을 나는 새에게는 

아빠 새가 있고 엄마 새가 있습니다

바다 속 물고기도

아빠 물고기가 있고 엄마 물고기가 있습니다

초원의 얼룩말은 어떨까요?

얼룩말에게도 아빠 얼룩말이 있고 엄마 얼룩말이 있습니다

사람도 마찬가지로 

아버지와 어머니도 있습니다


다정한 엄마의 모습 AI이미지 생성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아버지와 어머니를 통해

생명이 태어나게 하셨습니다


2.하나님의 뜻

만물을 만드신 하나님의 뜻을 알고 계시나요?

다양한 모습의 만물 속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뜻이 담겨있습니다

로마서 1장 20절 그의 영원하신 능력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통해 하나님을 발견하기를 바라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도 하나님의 모습을 따라 창조하셨습니다

창세기 1장 26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 

사람들은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을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부르며 

자연스럽게 남자의 모습으로 생각해 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모습대로 창조된 것은 남자만이 아니었습니다

창세기 1장 27절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모습대로 창조 된 남자와 여자

이것은 하나님의 모습에 남자의 모습 뿐만 아니라

여자의 모습도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3.어머니 하나님

그렇다면 여러분이 알고 있는 여자 모습의 하나님은 누구신가요?

혹시 마리아를 생각하고 계시나요?

그러나 마리아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물일 뿐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여자 모습의 하나님을 이렇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서 4장 26절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 곧 우리 어머니라

하늘에 계신 우리 어머니

남자 모습의 하나님을 아버지라 불러온 것처럼

성경은 여자 모습의 하나님을 어머니라 알려주고 있습니다


4.어머니 하나님이 계셔야 하는 이유

그렇다면 우리에게 어머니 하나님은 왜 계셔야 할까요?

생명은 아버지와 어머니를 통해 태어납니다

그중에서도 자녀를 낳을 수 있는 것은 어머니 뿐입니다

자녀의 모든 생명은 오직 어머니로부터 태어납니다

사람도 어머니를 통해 태어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자연의 이치를 통해

우리의 영혼이 어머니 하나님으로부터 태어난다는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어머니 하나님은 그동안 알지 못했던 하나님의 비밀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만물의 이치를 통해 

어머니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어머니가 생명을 주듯

영원한 생명은 반드시 어머니 하나님을 통해서 만 받을 수 있습니다

생명과 어머니 AI이미지 생성


공식 홈페이지 https://jerusalemmother.com/

유투브 https://www.youtube.com/watch?v=3JQjwHcke0I


26_07_02

계시록 19장 7절의 어린양의 아내는 교회라는 주장이 맞을까요?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모르고 믿지 않는 사람들은 계시록 17장의 어린양의 아내는 

교회 (성도)라고합니다.

 그들의 주장이 옳은 주장일까요?

성경은 하나님 주신 말씀에서 무엇도 더하거나 빼면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주시는 그대로 배우고 알아가야 구원의 길이 열립니다.

절대 무엇도 더하거나 빼면 구원의 길이 아닌 멸망의 길로 갈수 밖에 없습니다.




계시록 19장 7절 보겠습니다.


요한계시록 19장 7장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

예비하였으니

요한계시록 19장 9절

기록하라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계시록 19장의 천국 혼인 잔치에는 신랑과 신부와 청함을 입은 자들이 등장합니다.

먼저, 청함을 입은 자들은 누구일까요?

청함을 입었다는 것은 초대를 받았다는 뜻이기에 신랑이나 신부는 될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신랑 신부를 초청을 하는 입장이지 초청받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즉, 신부와 손님은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것입니다.

저들의 주장대로 신부가 성도들이라면, 청함을 입은자들은 누가 되겠습니까?

사실 청함을 입은 자들은 하나님께 나아가 영생의 축복을 받을 성도들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보눈의 어린양의 아내를 성도들이 아니라 성도들을 초청해 복을 주시는 하나님 곧

하늘어머니이십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서 이 청함을 입은 자들을 어떻게 알려주고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마태복음 22장 1절~14절

예수께서 다시 비유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

다시 다른 종들을 보내며 가로되 청한 사람들에게 이르기를 내가 오찬을 준비하되

나의 소와 살진 짐승을 잡고 모든 것을 갖추었으니 혼인 잔치에 오소서 하라 하였더니

저희가 돌아 보지도 않고 하나는 자기 밭으로, 하나는 자기 상업차로 가고

그 남은 자들은 종들을 잡아 능욕하고 죽이니

임금이 노하여 군대를 보내어 그 살인한 자들을 진멸하고 그 동네를 불사르고

이에 종들에게 이르되 혼인 잔치는 예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치 아니하니

사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한대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 자리에 손이 가득한지라

임금이 손을 보러 들어올쌔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가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저가 유구무언이어늘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어 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자는 적으니라


마태복음 22장 혼인잔치의 비유에서 예수님은 청함을 입은 자들을 하격으로만 표현하고 계십니다.

이 말씀에서 임금의 아들은 하나님의 아들로 오신 예수님이십니다.

그러면 청함을 입은 손님들은 누구일까요?

택함을 입은자라는 표현을 볼때 구원의 축복을 받아야할 성도들임을 알수 있습니다.

다른 말씀을 통해서도 예수님께서는 성도들을 혼인집 손님으로 비유하셨습니다.


청함을 입은 자= 택함을 입은자=성도들



마가복음 2장 18절~20절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인들이 금식하고 있는지라 혹이 예수께 와서 말하되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인의 제자들은 금식하는데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금식하지 아니하나이까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때에 금식할 수 있느냐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는 금식할 수 없나니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날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어떤 사람이 예수님의 제자들이 금식하지 않는 것에 관해 예수님께 물을때 예수님께서는

혼인집 손니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는 금식할수 없다 하셨습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제자들=혼인집 손님들=성도들


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항상 성도들은 택함을 받은자, 청함받은자, 혼인집 손님들로

말씀하셨지 성도들을 신부로 말씀하신 적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천국혼인잔치의 어린양의아내(신부)는 교회(성도)가 아니라

성도들을 초청하여 축복주시는 하늘어머니이심을 알수 있습니다.

성도들은 신부가 될수 없음을 예수님의 가르침을 통해서 알수 있습니다.

마지막 시대 등장하시는 생명의 근원이신 어머니 하나님께 나아오지 않는 사람들은

누구도 생명을 얻을 수 없습니다.

아무리 하나님을 열심히 믿고 따른다 하더라도 헛된 시간이 되고 맙니다.

참과 거짓을 분별할 책임도 개개인에게 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어머니하나님은 없다며 배척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교회

성경 가르침을 통해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바다보다 깊고 하늘보다 넓은 어머니의 사랑을 하나님의 교회에서 전합니다.






26_06_18

모든 사람이 바라는 행복과 영생, 그 해답은 어디에 있을까?

 

사람은 누구나 행복한 삶을 원합니다. 또한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어 하며, 가능하다면 영원한 생명까지도 꿈꿉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행복과 영생의 축복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요?

하나님께서는 모든 만물을 창조하실 때 각 존재가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정해주셨습니다.

물고기는 바다를 향해 창조하셨기에 물속에서 살아갈 수 있고, 물을 떠나서는 생명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 나무 역시 땅에 뿌리를 내리고 있을 때 푸르게 자라며 열매를 맺습니다.

마찬가지로 사람도 하나님 안에 있을 때 비로소 참된 행복과 영생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창세기 1장 26~27절에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라고 말씀하신 후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 사람은 하나님의 뜻과 계획 가운데 창조된 존재임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성경에는 하나님을 떠난 삶과 하나님 안에 거하는 삶의 결과가 분명하게 나타나 있습니다.

삼손과 사울왕은 하나님께 순종했을 때 큰 축복과 능력을 받았지만, 하나님을 떠났을 때는 결국 고통 가운데 어려움을 겪게 되었습니다. 반대로 하나님을 의지하고 순종하는 삶은 승리와 축복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러한 성경의 역사를 통해 오늘날에도 하나님 안에 거하는 삶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특히 성령과 신부로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 안에 있을 때 참된 행복과 영생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계22:17)

요한복음 15장 5절에서는 예수님께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포도나무에 붙어 있는 가지가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것처럼, 사람도 하나님 안에 있을 때 영적인 생명과 축복을 누릴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우리 모두, 성령과 신부로 오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여 꼭 영생의 축복 받고 천국 갑시다.




26_05_28

창조주 하나님의 깊고 오묘한 섭리 [하나님의 교회 설교]

민물고기는 흐르는 강물을 항상 거슬러 헤엄칩니다. 사람의 생각에는 그냥 쉽게 물결 따라 가면 힘들이지 않고도 얼마든지 원하는 목적지까지 이동할 수 있겠다 싶지만, 물을 거슬러서 다녀야 물고기들이 운동도 할 수 있고 근육에 힘도 생깁니다. 또 물살에 떠밀려 염도가 높은 바다로 휩쓸려가지 않고 자기 서식지에 머물 수 있다고 합니다.

봄철에 바람이 많이 부는 것도 이유가 있습니다. 나무가 뿌리에서부터 물과 양분을 빨아들여 가지 끝까지 보내 새싹을 틔우려면 겨우내 얼어붙어 있던 가지를 털어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바람을 보내서 자꾸 흔들어주십니다.


하나님의 교회
AI이미지 생성

하나님께서 하신 일들을 보면 항상 감탄이 나오지 않을 수 없습니다
. 사람을 만드실 때도 같은 틀에 넣어 똑같은 모양과 크기로 찍어내시면 쉬울 것 같은데, 둘러보면 같은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쌍둥이까지도 자세히 보면 다릅니다. 지구촌에 살고 있는 70억 인구 가운데 단 한 사람도 지문이 같은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범죄가 발생하면 경찰에서는 지문 인식을 통해 죄지은 사람을 가려냅니다. 사람이 아무리 제 모습을 숨기고 감추려 해도 지문은 속일 수 없습니다. 또 눈동자의 홍채도 사람마다 다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의 몸에 개개인마다 인식할 수 있는 코드를 만들어두셨듯 영혼에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영적인 지문, 영적인 홍채도 각자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름다운 일을 한 사람은 아름다운 것으로, 악한 일을 한 사람은 악한 것으로 흔적이 다 남도록 만들어 두셨습니다.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자신이 저지른 과오에 대해 아니라고 발뺌할 여지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이 행한 대로 심판하시고 일한 대로 그에게 갚아주십니다(2012, 2212). 그러니 오늘이라는 이 시간 동안 더욱 선하고 아름다운 일을 행하여 하나님 나라에 돌아가더라도 후회가 남지 않을 아름다운 흔적을 많이 남기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모든 일들에는 사람이 미처 상상할 수 없는 놀라운 모략이 내재해 있습니다. 에덴 동산에 선악과를 두어 아담 하와가 따 먹게 하신 것도, 하와를 꾀었던 뱀을 만들어두신 것도 하나님의 기기묘묘한 구속의 경륜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육체로 오신 것도 하나님의 모략이라 볼 수 있습니다. 육체로 오신다고 성경 가운데 미리 알려주시고 실제로 그렇게 오셨는데도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몰라보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참으로 하나님은 기묘자요 모사이십니다.


육체로 오신 하나님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96


이사야 선지자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아들의 입장으로 이 땅에 오시되 그 이루어가시는 모든 일들이 기묘하고 모략이 넘치는 모사로서 섭리하실 것을 예언했습니다. 한 아기, 곧 육체로 임하실 것을 예고하시고 700년이 지난 후에 하나님께서는 가장 하나님이 아닌 것 같은 모습을 가지시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뇨 여호와의 팔이 뉘게 나타났느뇨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 버린 바 되었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에게 얼굴을 가리우고 보지 않음을 받는 자 같아서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531~3


예수 그리스도께서 아들[聖子]의 입장으로 이 땅에 오셨을 때 사람들이 보기에 흠모할 만한 풍채나 외모를 가지고 오신 것이 아니었습니다. 아무도 귀히 여기지 아니할 만큼, 철저히 영광을 가리시고 이 땅에 등장하셨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모략입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참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11~13


하나님께서 본래 가지신 영광의 형체로 오셨다면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할 사람이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와 똑같은 육체를 입고 아기로 태어나셨습니다. 천한 사람이라도 머물지 않을 법한 마구간에서 탄생하시고, 나사렛이라는 어려운 사람들이 사는 동네에서 자라나셨습니다.

성경과 선지자들의 예언을 보면 틀림이 없는데 아무리 봐도 아닌 것 같습니다. 가룟 유다도 처음에는 예수님의 가르침이 너무나 기이하고 놀라워서 따랐지만, 따라다니면서 늘 보아도 자꾸 아닌 것 같은 모습만 보니까 의심을 품게 되었습니다.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도 없고 사람들이 끌릴 만한 모습도 갖추지 않으신 저분이 과연 인류를 구원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이 들 만큼 철저하게 변장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알아보고 영접하는 자들에게는 자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 아니고서는 기묘자요 모사로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을 영접할 수 없습니다.






바다 윤슬보다 눈부신 '어머니 사랑'을 다시 만나다[주간동아]

하나님의 교회, 경기 분당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 展' 개관... '제주 특별 展'도 눈길

‘새예루살렘 이매성전’에서 열린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
제주에서 전해지는 '해녀의 노래'를 들으면 자녀를 먹이고 입히고자 바다로 뛰어드는 제주 해녀 어머니들의 삶이 떠오른다. 세상 모든 어머니의 사랑은 바다 윤슬(빛에 반짝이는 잔물결)보다 눈부시다. 그들의 숭고하고도 따스한 마음을 만날 수 있는 전시가 경기 성남시 분당구에서 열리고 있다. '새 예루살렘 이매성전'에서 진행 중인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 展(어머니전)이다

어머니전은 시, 수필, 칼럼과 사진, 소품 등을 통해 어머니의 삶과 사랑을 조명하는 내용으로 전시가 열릴 때마다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4월 26일 분당 전시관을 업그레이드해 재개관한 이번 전시의 특정은 '제주 특별전(제주 바당 그리고 어멍)'을 추가 했다는 점이다 

가족 사랑 이어주는 힐링 공간

입구의 한옥 대문을 지나면 총 5개의 테마관이 이어진다. 각 주제는 엄마, 그녀, 다시, 엄마, "그래도 괜찮다", 성경 속 어머니 등이다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 입구

소품존에서는 일반인이 출품한 다양한 소품을 통해 어머니의 삶을 입체적으로 느낄 수 있다. 표주박, 분첩, 고교 명찰, 월급 봉투, 반짇고리, 모자수첩, 딸랑이, 애착인형 등 160여 점의 소품이 저마다 사연을 품고 관람객과 만나는 현장이다.

어머니의 일생을 슬라이드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는 장소도 있다. 샌드아트 영상과 굽이치는 빛이 조화를 이루는 에필로그 공간에서는 어머니 사랑의 가치를 한층 깊이 있게 생각해 볼 수 있다.

이처럼 세대를 넘어 감동을 느끼게 하고 가족 사랑을 일깨우는 어머니전의 선한 영향력에 대해 각계각층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나유인 전 경찰서장은 "이 전시회는 보는 이에게 어머니의 마음을 떠올리게 해 가족을 사랑으로 이어주는 듯하다"며 "어머니의 따스한 사랑은 삭막한 시대에 우리 가정과 사회를 지키는 방패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관람객들은 어머니 전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도 새삼 깨달아 일상의 변화가 시작된다고 입을 모은다. 최근 큰 수술을 받은 뒤 회복한 딸과 함께 전시장을 찾았다는 50대 김용식 씨는 "전시회도 감동적이지만, 오랜만에 딸아이와 아내까지 온 가족이 함께 팔짱을 끼고 전시장을 누비는 것 자체가 힐링이었다"고 말했다.

'가족애 회복의 통로'로 알려진 어머니전의 감동을 다시 느끼고자 여러 번 전시장을 찾는 'n차 관람객'도 늘고 있다. 이번 전시부터 추가된 '제주 특별전'도 관람객의 재방문을 이끄는 요인으로 꼽힌다. 현장을 찾은 30대 정진영 씨는 "해녀들의 삶을 생생히 접할 수 있어 신기했다. 특히 자녀를 키우려고 낡은 해녀복을 입은 채 바다에 들어갔을 어머니들 모습을 떠올리니 가슴이 뭉클했다"고 전했다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을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를 감상하고 있다.
제주도민과 관광객의 문화 관광 '핫 플레이스'

하나님의 교회가 WMC제주연수원에 어머니전 최초 상설전시관을 마련한 것은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제주 전시관 입구에는 전통 대문인 '정낭'이 설치돼 관람객을 맞이한다. 제주에서 열린 어머니전에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제주 해녀 문화를 글과 사진, 소품으로 풀어낸 특별존도 마련돼 있다.

전시 개막에 앞서 주최 측은 해녀들을 초대했다. "숨이 가빠도 바닥까지 내려가 미역을 베어 오던 시절이 떠오른다"는 80대 김옥자 씨는 해녀들의 사진을 보며 눈시울을 붉혔다. 70대 홍기아 씨는 "해녀로 오래 일하면서도 이런 걸 구경해보지 못했는데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현재까지 어머니전의 국내외 누적 관람객은 100만 명을 넘어섰다. 주최 측은 관람객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어머니전 100만 관람객 돌파 기념행사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어머니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ourmothe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https://weekly.donga.com/culture/article/all/11/6225193/1

송화선 기자 spring@donga.com

26_05_07

[초대장]'우리 어머니'글과 사진展,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전

 태어나 처음 만난 사랑의 이름, 엄마

기억나지 않는 숱한 날들을

봄빛보다 따스하게 채워주셨습니다


엄마의 다른 이름, 그녀

꿈 많던 소녀 

눈부신 청춘이었지요

엄마도 한 여인이었다는 걸

잊고 살았습니다


때로 내 앞가림만 하느라 

부러 외면했던 당신의 희생 

이제야 다시 엄마를 바라봅니다


"그래도 괜찮다"

늘 다독여주시던 위로가 

오늘따라 유난히 그립습니다


가슴 속 어머니를 

다시 만나는 곳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26_04_23

성경을 통해 발견하는 하늘 어머니

 

성경은 하나님을 증거하는 책 입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마 6:9


예수님께서는 아버지 하나님의 존재를 알려주셨고, 사도 바울은 어머니 하나님이 계심을 알려주셨습니다.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곧 우리 어머니라

갈 4:26


자연의 이치를 통해서도 어머니 하나님이 계심을 알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향기를 뿜는 꽃과 싱그러운 나무도, 사자나 독수리도 물고기나 아기도 모두 어머니를 통해 생명을 얻습니다.

그럼 영의 생명은 누가 주실까요?


만물이 어머니로부터 생명을 얻듯 영의 생명은 영의 어머니께서 주십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계 22:17


하늘 어머니께서 주시는 생명수, 영생을 얻어 모두 천국에 갑시다!




26_03_26

[하나님의 교회 설교]하나님의 약속과 유월절

하나님께서 일러주신 길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일러주신 길은 가장 정확하고 가장 올바른 길임에도 불구하고

때로는 인내하지 못하고 그 약속을 의심하게 되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그곳까지 도달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가야 할 길을 누가 가장 잘 아실까요? 

하나님께서 가장 잘 아시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 길을 지도해주셨습니다

유월절 하나님의 규례 하나님의 법도 이 모든 진리를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것입니다

자기의 경험과 자기의 판단,생각을 앞세우기 때문에 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약 1:6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

롬 4:18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그가 백세나 되어 자기 몸의 죽은 것 같음과 사라의 태의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치 않고 믿음에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하나님의 약속은 믿고 의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사도들의 경우도 살펴봅시다

마 14:25 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 예수께서 즉시 일러 가라사대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만일 주시어든 나를 명하사 물위로 오라 하소서 한대 오라 하시니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질러 가로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믿음이 적은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베드로가 조금만 더 큰 믿음을 가지고 인내의 시간을 지속했더라면 ,예수님께서 바다 위로 걸어오심과 같이 베드로 역시 그런 놀라운 체험을 경험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현실에 아주 민감합니다

도저히 이루어질 것 같지 않은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야 하겠습니다 


지금 이 시대는 재앙이 많은 시대입니다. 

지금 이 시대를 하나님께서는 언제부터 바라보고 계셨을까요? 

바로 태초부터 입니다

말 4:1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극렬한 풀무불같은 날이 이르리니 

습 1:18 그들의 은과 금이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능히 그들을 건지지 못할 것이며 이 온 땅이 여호와의 질투의 불에 삼키우리니 ~놀랍게 멸절할것임이니라

벧 3:10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우리는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지만 하나님은 미래를 내다보시고 우리의 미래를 준비하고 계십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지시하시는 길은 무엇일까요?

렘 4:5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그 날에 왕과 방백들은 실심할 것이며 제사장들은 놀랄 것이며 선지자들은 깜짝 놀라리라

시온


☝삶의 길은 오직 시온으로 도피하는 길 외에는 없다고 알려주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상황에서 가장 필요한 진리를 알려주셨습니다

출 12:11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내가 피를 볼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유월절은 재앙을 넘어가는 표가 된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약속 유월절

시 91:7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 여호와는 나의 피난처시라~ 화가 네게 미치지 못하며 재앙이 네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하리니

☝이 재앙을 면할 수 있는 길은 유월절 새 언약 진리를 지키는 시온으로 돌아오는 길 외에는 없습니다


태초부터 세상 끝 날까지의 모든 일을 내다보시는 하나님께서 구원은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시온에만 있다고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예레미야, 스바냐, 말라기, 베드로와 같은 선지자들을 통해 장차 임할 재앙과 재앙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오늘날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새 언약 유월절은 출애굽 당시와 2천년 전에도 알려주신 사는 길,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26_03_19

[하나님의 교회 설교]예루살렘 하늘 어머니

육신의 세계에서 어머니가 없다고 누군가가 주장한다면 다들 이상하게 생각할 것입니다

그런데 영의 세계속에서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신다고 한다면 오히려 그것을 이상한 교리라고 하는 것이 참으로 아이러니 한 일입니다

영의 세계에서나 육신의 세계에서나 어머니는 반드시 계셔야 합니다

성경은 과연 이 모든 문제들을 어떻게 설명하고 있을까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천국간다는 약속을 주셨습니다

갈 4:28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

요1서 2:25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우리는 하나님께 영원한 생명을 약속받은 자녀입니다


그렇다면 영생에 대해서 생각해봅시다 

계 4:11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창조하실 때 하나님께서 의도하신 의도가 들어가 있습니다

☝간단히 이야기하면 뜻 없이 창조된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누구에 의해서 생명이 창조되도록 만드셨을까요?

어머니의 존재를 통해서입니다

창 1:26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한분이라고 표현하지 않고 우리라는 복수를 사용하셨습니다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것처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은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아담을 창조하신 뜻은 무엇일까요?

롬 5:14 아담오실자의 표상이라

☝아담은 예수님을 표상합니다

그렇다면 하와는 누구를 표상할까요?

창 3:20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하였으니 하와는 생명

          그는 모든 산자의 어머니가 됨이더라

☝하와는 어머니를 표상합니다


언제 영적 하와이신 어머니 하나님께서 등장하셔야 되는 것일까요?

창조의 역사를 보면 하와는 6일째 창조되었습니다

6000년 역사의 맨 끝에 마지막 하와가 등장합니다.

계 19:7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 

☝예언의 시기가 되었습니다

계 21:9 신부어린양의 아내를 내게 보이리라 하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


      27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

      31 우리는 계집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우리는 하늘 어머니로부터 영생의 약속을 받은 자녀입니다.


하루살이가 하루를 살고, 개가 15년을 살고, 사람이 100년을 사는 것은 모두 딱 그만큼의 생명을 자신의 어머니로부터 물려받았기 때문인 것처럼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은 영원한 생명을 가지신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야만 하나님께로부터 영생을 허락받는 '약속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성경은 그림자로 보여주신 지상의 가족제도를 통해 천국 가족을 알려주었고, 아담과 하와, 어린양과 아내(신부)를 통해 하늘 아버지와 어머니를 알려주었고, 예루살렘으로 비유된 어머니 하나님께만 영생이 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26_03_06

성령과 신부께로 오라

 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께로 오라


성경의 66권의 가르침과 구원받을수 있는 길과 천국갈수 있는길을 기록해두셨다.

에덴에서는 선악과를 따 먹지말라 하셨고,

모세에게는 가나안으로 가라 하셨다.

 가는 골목에 홍해를 만났을 때에도 지팡이를 들라 하시고

그러면 홍해가 갈라질 것이라고  하셨다.

 그렇게 했을 때 홍해가 갈라졌다.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했을 때

구원의 과정이 이루어지게 된다는 말씀이다.


우리가 안식일을 지키는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지킨다

예레미야 4장에는 시온으로 도피하라 했으니 망설이지 말고 시온으로 들어가야 한다

노아 당시에도 방주를 짓고 방주로 들어가라 했을때 들어가서 구원받았다

방주가 아닌 다른 곳으로 들어갔으면 구원받지 못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



그럼 누구에게 가야 성령시대 구원받을 수 있을까?




성령과 신부께서 오라 하셨다. 누구에게 가야할까?

가시면 무엇을 주실까? 성령과 신부께서는 생명수를 주신다.

따라서 성령도 하나님 신부도 하나님이시다.

인류는 성령과 신부께로 나가야 생명수를 받는다.

우리가 시온으로 온 이유, 여성도가 머리수건을 쓰는 이유, 침례받는 이유 

연관관계를 살펴보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행위이다.


         

결론은 인생들이 성령과 신부께로 나아가야 구원받는다는 말씀이다.

이 장면을 사도요한은 밧모섬에서도 분명히 보았다.   



하나님을 찾고 부르고 만나야 됩니다.

우리 스스로 구원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다.

달이 스스로 빛을 낼수 없듯이 우리의 구원도 하나님을 통하지 않고는 가능하지 않다.


하나님을 힘써 알아야한다.

하나님의 존재를 모르기 때문에 힘써 알아야한다.

생명수를 주신다하신 성령과 신부께로 나아가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방향을

알려주시려 성경을 주신 것이다.

성령과 신부께로만 가라 하셨다.

푯대를 오직 아버지 어머니께서 세우신 시온으로 가라!


참 생명수의 샘을 찾아가야한다.

스가랴선지자는 예루살렘 어머니께서 생명수의 근원이시니 찾아가라 하셨다.

66권 첫머리에 아버지 어머니를 증거하셨다.



굉장히 중요한 대목이 나왔다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 하셨다

사람을 만드는 우리는 누구일까?

천사일까? 아니다. 천사도 하나님의 창조물일뿐이다.

사람을 만들었다는 것은 생명을 주었다는 것인데 생명을 줄 수 있는

존재는 오직 하나님 뿐이다. 그 하나님께서 복수의 개념으로 존재하신다


남성성을 지니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으로 불린다.

여성성을 지니신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으로 불린다.


계시록 22장의 말씀도 더하지도 말고 빼지도 말라하셨다.

안상홍님께서는 1955년 일곱우뢰의 개봉을 통해 뒤에 나오실 어머니를 증거하셨다.


엘리사는 엘리야를 따름

여호수아는 모세름 따름

베드로는 예수님을 따르고

 나는 어머니를 따른다  


아버지께서 어머니를 따른다 하셨으니 우리도 어머니를 따라야한다.

 



어머니의 언급이 없는 것은 하나님의 모략이다.

기록을 빠뜨렸다고 해서 자녀들이 저절로 나오는 것은 아니다.



구원받을 우리에게는 예루살렘 어머니께서 계심을 알려주셨다.





성령이 친히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것을 증거하고 있다.

현재의 고난은 장차 주실 영광과 비교할 수 없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무엇을 통해서 자녀라는 것을 증거하고 있는가?

하나님의 피가 담긴 유월절 진리로 증거하고 계신다.

아버지 어머니의 살과 피가 들어가 있는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다.

어머니 없이는 생명이 전해질 수 없기에 우리는 어머니 하나님도 믿어야 한다는 결론이다.

많은 사람에게 어머니 하나님을 전해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천국 가족들이 다되시기를 바란다.

영상을 통해 더 많은 은혜 받으세요.





















26_02_26

성경속 비밀 생명과에 대해 아시나요?

에덴 동산에는 선악과 나무와 생명과 나무가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에게 절대로선악과를 먹지 말라 하셨습니다.  하지만 뱀의 간교한 꾀임에 넘어간 하와의 눈에는 선악과가  보암직도 하고 먹음직도 하게 보여 먹고 말았습니다.  하와가 선악과를 먹은 것을 알게 된 아담도 함께 먹음으로 죽을수 밖에 없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이것이 우리 인류가 죽게된 이유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한 사람도 죽음을 피해 살고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어떤 생을 살더라도 결국에는 죽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 인류가 지은죄를 사망죄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죄의 삯은 사망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로마서 6장 23절

인류의 죄가 사형죄이기에 누구나 다 죽게 되었으나, 하나님께서 이런 인생들을 가련히 여기셔서 육체를 입고 친히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성경에는 많은 예언과 비밀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친히 오셔서 창세부터 감추인 비밀을 알려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창세부터 감추인 비밀은 성경 어디에 기록되어 있을까요?
세상을 창조하신 역사가 담긴 창세기입니다.
인류가 죽게된 역사가 창세기에 기록되어 있듯이 살수 있는 방법 역시 창세기를 통해 알려주시고 있습니다. 창세기에는 범죄한 죄인이라도 먹기만 하면 영생할수 있는 열매가 있었습니다.
                                                              " 생명과"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창세기 3장 22절


죄인도 생명과만 먹으면 영생할 수 있기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죄인이 먹지 못하도록 그룹들과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로 나아가는 길을 막으셨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지은 이후에는 생명과를 먹을수 없어 죽게된 것입니다.
생명과로 나아가는 길을 하나님께서 막으셨기 때문에 
다시 열어주실 분 또한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모든 것을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말씀하지 않으셨다고 하셨습니다.(마13장 34절) 그러면 창세기 말씀에서 먹으면 영생을 주는 생명과의 실체가 무엇인지 알아야하지 않을까요?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오신 예수님께서는 어떻게 하면 영생 얻을 수 있다고 하였을까요?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요한복음 6장 54절


요한복음 6장 54절 말씀을 통해 예수님의 살과 예수님을 피를 마시는자가 영생을 가졌다고 하셨습니다. 죽음의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인류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반드시 먹고 마셔야 하는 것입니다.
비유로 되어있던 에덴동산의 생명과의 실체가 예수님의 살과피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육체를 입고 오신 것입니다. 
육체를 입고 오신 하나님께서 예수님의 살과피를 먹고 마시는 방법으로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장 26~28절

인류가 먹음으로 영생하는 생명과는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유월절 진리인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모든 인류가 지키고 영생얻을수 있도록 세워주신 새언약유월절이 교회에서 찾아볼수 있나요? 없습니다. 유월절에 대해서 많은 사람이 모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 유월절이 폐지되었기 때문입니다.
간추린교회사를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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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교회사

세종문화사

니케아 회의에서 유월절 폐지

니케아(Nicaea) 회의

시일과 소집자

325년 5~6월, 콘스탄티누스 황제

소집 방법

각기 감독에게 안내장을 보냄

각 감독은 장로 2명, 수행원 3명의 대동을 허락함

관용 주차 편의를 보아주고 체재비는 국고에서 부담

소집 동기

부활절 일자 문제(동방은 유월절을 지키고, 서방은 주일을 중시했다)

아리우스(Arius) 설 때문에 교회가 분열될까 염려하여

결의

유세비우스가 제출한 초안(아리우스설 부인)에 수정을 가하고 토론을 종결, 의장이 신앙고백을 낭독시킴

출석 회원 일동이 서명케 함

부활절은 주일에 지키기로

교회 정치에 관한 규정 제 20조를 제정함

폐회

325년 7월 29일

황제 즉위 20년 기념으로 전원 초대


이렇게 생명의 유월절이 폐지 되고 말았으니 어떻게 영생받고 구원받을 수 있겠습니까?

생명과의 길을 하나님께서 막으시고 다시 열어주신 분도 하나님이신 예수님이셨습니다.이제 다시 생명과인 유월절이 폐지되었으니 다시 하나님께서 오셔서 생명과 새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셔야겠지요??

그래서 마지막 하나님의 자녀들을 구원하시기위해서 두번째 오신다고 예언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두번째 오신다고 하셨는데 이 말씀의 의미도 잘 알아야겠습니다.

두번째오신다는 것은 첫번째가 있은 후의 일이 됩니다. 첫번째가 없다면 두번째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럼 첫번째는 어떻게 오셨나요?

하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우리와 똑같은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2000년전 초림 예수님께서는 죄인들에게 죄사함과 영생을 주시기위해 십자가에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습니다. 온갖 조롱과 멸시를 받으시면서 오직 자녀살리시려는 진념으로 모든 것을 참고 견디셨습니다.

그렇게 십자가에 운명하시기 전 세워주신 생명의 진리 유월절을 세워주시기 지키기를 바라고 원하셨던 것입니다. 그 유월절이 폐지 되었기에 하나님께서 두번째 다시 오셔야하는 것입니다.

초림예수님께서 육체로 오셨듯이 다시 오시는 재림예수님께서도 육체로 오셔야합니다.

초림예수님께서 새언약유월절을 세우시고 전파하셨던 것처럼 재림예수님께서도 새언약유월절을 세우시고 전파하셔야합니다.

성경의 예언을 따라 마지막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 안상홍님께서 오셔서 새언약유월절을 세워주시고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막혔던 생명나무의 길을 열어주신 것입니다.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사야 25장 6~9절



오래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고 사망을 멸하신다 하셨습니다. 성경에서 사망을 없애는 영생을 주는 포도주는 유월절의 포도주뿐입니다. 오래저장하였다고 한 것은 325년 유월절이 폐지된 이후 1600년이라는 시간 동안 그 누구도 유월절을 지키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감추어져있던 유월절을 회복해주시고 사망을 멸하시고 영생을 주신 그 분이 하나님이심을 성경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새언약유월절을 지킬수 있도록 두번째오신 재림예수님은 오직 안상홍님 뿐입니다.

하나님이시기에 새언약유월절을 다시 찾아주신 것입니다.

자녀들을 살리시려 재림 37년의 고된 시간을 참고 견디어 주신 것입니다.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유일하게 새언약유월절을 전하고 지키고 있습니다. 누구라도 영생얻기를 원하신 새언약유월절을 지켜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