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 처음 만난 사랑의 이름, 엄마
기억나지 않는 숱한 날들을
봄빛보다 따스하게 채워주셨습니다
엄마의 다른 이름, 그녀
꿈 많던 소녀
눈부신 청춘이었지요
엄마도 한 여인이었다는 걸
잊고 살았습니다
때로 내 앞가림만 하느라
부러 외면했던 당신의 희생
이제야 다시 엄마를 바라봅니다
"그래도 괜찮다"
늘 다독여주시던 위로가
오늘따라 유난히 그립습니다
가슴 속 어머니를
다시 만나는 곳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태어나 처음 만난 사랑의 이름, 엄마
기억나지 않는 숱한 날들을
봄빛보다 따스하게 채워주셨습니다
엄마의 다른 이름, 그녀
꿈 많던 소녀
눈부신 청춘이었지요
엄마도 한 여인이었다는 걸
잊고 살았습니다
때로 내 앞가림만 하느라
부러 외면했던 당신의 희생
이제야 다시 엄마를 바라봅니다
"그래도 괜찮다"
늘 다독여주시던 위로가
오늘따라 유난히 그립습니다
가슴 속 어머니를
다시 만나는 곳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을 증거하는 책 입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마 6:9
예수님께서는 아버지 하나님의 존재를 알려주셨고, 사도 바울은 어머니 하나님이 계심을 알려주셨습니다.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곧 우리 어머니라
갈 4:26
자연의 이치를 통해서도 어머니 하나님이 계심을 알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향기를 뿜는 꽃과 싱그러운 나무도, 사자나 독수리도 물고기나 아기도 모두 어머니를 통해 생명을 얻습니다.
그럼 영의 생명은 누가 주실까요?
만물이 어머니로부터 생명을 얻듯 영의 생명은 영의 어머니께서 주십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계 22:17
하늘 어머니께서 주시는 생명수, 영생을 얻어 모두 천국에 갑시다!
하나님께서 일러주신 길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일러주신 길은 가장 정확하고 가장 올바른 길임에도 불구하고
때로는 인내하지 못하고 그 약속을 의심하게 되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그곳까지 도달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가야 할 길을 누가 가장 잘 아실까요?
하나님께서 가장 잘 아시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 길을 지도해주셨습니다
유월절 하나님의 규례 하나님의 법도 이 모든 진리를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것입니다
자기의 경험과 자기의 판단,생각을 앞세우기 때문에 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약 1:6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
롬 4:18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그가 백세나 되어 자기 몸의 죽은 것 같음과 사라의 태의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치 않고 믿음에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하나님의 약속은 믿고 의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사도들의 경우도 살펴봅시다
마 14:25 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 예수께서 즉시 일러 가라사대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만일 주시어든 나를 명하사 물위로 오라 하소서 한대 오라 하시니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질러 가로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믿음이 적은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베드로가 조금만 더 큰 믿음을 가지고 인내의 시간을 지속했더라면 ,예수님께서 바다 위로 걸어오심과 같이 베드로 역시 그런 놀라운 체험을 경험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현실에 아주 민감합니다
도저히 이루어질 것 같지 않은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야 하겠습니다
지금 이 시대는 재앙이 많은 시대입니다.
지금 이 시대를 하나님께서는 언제부터 바라보고 계셨을까요?
바로 태초부터 입니다
말 4:1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극렬한 풀무불같은 날이 이르리니
습 1:18 그들의 은과 금이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능히 그들을 건지지 못할 것이며 이 온 땅이 여호와의 질투의 불에 삼키우리니 ~놀랍게 멸절할것임이니라
벧 3:10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우리는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지만 하나님은 미래를 내다보시고 우리의 미래를 준비하고 계십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지시하시는 길은 무엇일까요?
렘 4:5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그 날에 왕과 방백들은 실심할 것이며 제사장들은 놀랄 것이며 선지자들은 깜짝 놀라리라
☝삶의 길은 오직 시온으로 도피하는 길 외에는 없다고 알려주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상황에서 가장 필요한 진리를 알려주셨습니다
출 12:11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내가 피를 볼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유월절은 재앙을 넘어가는 표가 된다고 하셨습니다
시 91:7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 여호와는 나의 피난처시라~ 화가 네게 미치지 못하며 재앙이 네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하리니
☝이 재앙을 면할 수 있는 길은 유월절 새 언약 진리를 지키는 시온으로 돌아오는 길 외에는 없습니다
태초부터 세상 끝 날까지의 모든 일을 내다보시는 하나님께서 구원은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시온에만 있다고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예레미야, 스바냐, 말라기, 베드로와 같은 선지자들을 통해 장차 임할 재앙과 재앙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오늘날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새 언약 유월절은 출애굽 당시와 2천년 전에도 알려주신 사는 길,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육신의 세계에서 어머니가 없다고 누군가가 주장한다면 다들 이상하게 생각할 것입니다
그런데 영의 세계속에서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신다고 한다면 오히려 그것을 이상한 교리라고 하는 것이 참으로 아이러니 한 일입니다
영의 세계에서나 육신의 세계에서나 어머니는 반드시 계셔야 합니다
성경은 과연 이 모든 문제들을 어떻게 설명하고 있을까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천국간다는 약속을 주셨습니다
갈 4:28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요1서 2:25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우리는 하나님께 영원한 생명을 약속받은 자녀입니다
그렇다면 영생에 대해서 생각해봅시다
계 4:11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창조하실 때 하나님께서 의도하신 의도가 들어가 있습니다
☝간단히 이야기하면 뜻 없이 창조된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누구에 의해서 생명이 창조되도록 만드셨을까요?
어머니의 존재를 통해서입니다
창 1:26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한분이라고 표현하지 않고 우리라는 복수를 사용하셨습니다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것처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은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아담을 창조하신 뜻은 무엇일까요?
롬 5:14 아담은 오실자의 표상이라
☝아담은 예수님을 표상합니다
그렇다면 하와는 누구를 표상할까요?
창 3:20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하였으니 하와는 생명
그는 모든 산자의 어머니가 됨이더라
☝하와는 어머니를 표상합니다
언제 영적 하와이신 어머니 하나님께서 등장하셔야 되는 것일까요?
창조의 역사를 보면 하와는 6일째 창조되었습니다
6000년 역사의 맨 끝에 마지막 하와가 등장합니다.
계 19:7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
☝예언의 시기가 되었습니다
계 21:9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내게 보이리라 하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27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31 우리는 계집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우리는 하늘 어머니로부터 영생의 약속을 받은 자녀입니다.
하루살이가 하루를 살고, 개가 15년을 살고, 사람이 100년을 사는 것은 모두 딱 그만큼의 생명을 자신의 어머니로부터 물려받았기 때문인 것처럼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은 영원한 생명을 가지신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야만 하나님께로부터 영생을 허락받는 '약속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성경은 그림자로 보여주신 지상의 가족제도를 통해 천국 가족을 알려주었고, 아담과 하와, 어린양과 아내(신부)를 통해 하늘 아버지와 어머니를 알려주었고, 예루살렘으로 비유된 어머니 하나님께만 영생이 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께로 오라
성경의 66권의 가르침과 구원받을수 있는 길과 천국갈수 있는길을 기록해두셨다.
에덴에서는 선악과를 따 먹지말라 하셨고,
모세에게는 가나안으로 가라 하셨다.
가는 골목에 홍해를 만났을 때에도 지팡이를 들라 하시고
그러면 홍해가 갈라질 것이라고 하셨다.
그렇게 했을 때 홍해가 갈라졌다.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했을 때
구원의 과정이 이루어지게 된다는 말씀이다.
우리가 안식일을 지키는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지킨다
예레미야 4장에는 시온으로 도피하라 했으니 망설이지 말고 시온으로 들어가야 한다
노아 당시에도 방주를 짓고 방주로 들어가라 했을때 들어가서 구원받았다
방주가 아닌 다른 곳으로 들어갔으면 구원받지 못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
그럼 누구에게 가야 성령시대 구원받을 수 있을까?
성령과 신부께서 오라 하셨다. 누구에게 가야할까?
가시면 무엇을 주실까? 성령과 신부께서는 생명수를 주신다.
따라서 성령도 하나님 신부도 하나님이시다.
인류는 성령과 신부께로 나가야 생명수를 받는다.
우리가 시온으로 온 이유, 여성도가 머리수건을 쓰는 이유, 침례받는 이유
연관관계를 살펴보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행위이다.

결론은 인생들이 성령과 신부께로 나아가야 구원받는다는 말씀이다.
이 장면을 사도요한은 밧모섬에서도 분명히 보았다.
하나님을 찾고 부르고 만나야 됩니다.
우리 스스로 구원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다.
달이 스스로 빛을 낼수 없듯이 우리의 구원도 하나님을 통하지 않고는 가능하지 않다.
하나님을 힘써 알아야한다.
하나님의 존재를 모르기 때문에 힘써 알아야한다.
생명수를 주신다하신 성령과 신부께로 나아가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방향을
알려주시려 성경을 주신 것이다.
성령과 신부께로만 가라 하셨다.
푯대를 오직 아버지 어머니께서 세우신 시온으로 가라!
참 생명수의 샘을 찾아가야한다.
스가랴선지자는 예루살렘 어머니께서 생명수의 근원이시니 찾아가라 하셨다.
66권 첫머리에 아버지 어머니를 증거하셨다.
굉장히 중요한 대목이 나왔다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 하셨다
사람을 만드는 우리는 누구일까?
천사일까? 아니다. 천사도 하나님의 창조물일뿐이다.
사람을 만들었다는 것은 생명을 주었다는 것인데 생명을 줄 수 있는
존재는 오직 하나님 뿐이다. 그 하나님께서 복수의 개념으로 존재하신다
남성성을 지니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으로 불린다.
여성성을 지니신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으로 불린다.
계시록 22장의 말씀도 더하지도 말고 빼지도 말라하셨다.
안상홍님께서는 1955년 일곱우뢰의 개봉을 통해 뒤에 나오실 어머니를 증거하셨다.
엘리사는 엘리야를 따름
여호수아는 모세름 따름
베드로는 예수님을 따르고
나는 어머니를 따른다
아버지께서 어머니를 따른다 하셨으니 우리도 어머니를 따라야한다.
어머니의 언급이 없는 것은 하나님의 모략이다.
기록을 빠뜨렸다고 해서 자녀들이 저절로 나오는 것은 아니다.
구원받을 우리에게는 예루살렘 어머니께서 계심을 알려주셨다.
성령이 친히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것을 증거하고 있다.
현재의 고난은 장차 주실 영광과 비교할 수 없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무엇을 통해서 자녀라는 것을 증거하고 있는가?
하나님의 피가 담긴 유월절 진리로 증거하고 계신다.
아버지 어머니의 살과 피가 들어가 있는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다.
어머니 없이는 생명이 전해질 수 없기에 우리는 어머니 하나님도 믿어야 한다는 결론이다.
많은 사람에게 어머니 하나님을 전해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천국 가족들이 다되시기를 바란다.
영상을 통해 더 많은 은혜 받으세요.
에덴 동산에는 선악과 나무와 생명과 나무가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에게 절대로선악과를 먹지 말라 하셨습니다. 하지만 뱀의 간교한 꾀임에 넘어간 하와의 눈에는 선악과가 보암직도 하고 먹음직도 하게 보여 먹고 말았습니다. 하와가 선악과를 먹은 것을 알게 된 아담도 함께 먹음으로 죽을수 밖에 없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이것이 우리 인류가 죽게된 이유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한 사람도 죽음을 피해 살고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어떤 생을 살더라도 결국에는 죽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 인류가 지은죄를 사망죄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창세기 3장 22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요한복음 6장 54절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장 26~28절
간추린 교회사
세종문화사
니케아 회의에서 유월절 폐지
니케아(Nicaea) 회의
시일과 소집자
325년 5~6월, 콘스탄티누스 황제
소집 방법
각기 감독에게 안내장을 보냄
각 감독은 장로 2명, 수행원 3명의 대동을 허락함
관용 주차 편의를 보아주고 체재비는 국고에서 부담
소집 동기
부활절 일자 문제(동방은 유월절을 지키고, 서방은 주일을 중시했다)
아리우스(Arius) 설 때문에 교회가 분열될까 염려하여
결의
유세비우스가 제출한 초안(아리우스설 부인)에 수정을 가하고 토론을 종결, 의장이 신앙고백을 낭독시킴
출석 회원 일동이 서명케 함
부활절은 주일에 지키기로
교회 정치에 관한 규정 제 20조를 제정함
폐회
325년 7월 29일
황제 즉위 20년 기념으로 전원 초대
이렇게 생명의 유월절이 폐지 되고 말았으니 어떻게 영생받고 구원받을 수 있겠습니까?
생명과의 길을 하나님께서 막으시고 다시 열어주신 분도 하나님이신 예수님이셨습니다.이제 다시 생명과인 유월절이 폐지되었으니 다시 하나님께서 오셔서 생명과 새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셔야겠지요??
그래서 마지막 하나님의 자녀들을 구원하시기위해서 두번째 오신다고 예언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두번째 오신다고 하셨는데 이 말씀의 의미도 잘 알아야겠습니다.
두번째오신다는 것은 첫번째가 있은 후의 일이 됩니다. 첫번째가 없다면 두번째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럼 첫번째는 어떻게 오셨나요?
하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우리와 똑같은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2000년전 초림 예수님께서는 죄인들에게 죄사함과 영생을 주시기위해 십자가에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습니다. 온갖 조롱과 멸시를 받으시면서 오직 자녀살리시려는 진념으로 모든 것을 참고 견디셨습니다.
그렇게 십자가에 운명하시기 전 세워주신 생명의 진리 유월절을 세워주시기 지키기를 바라고 원하셨던 것입니다. 그 유월절이 폐지 되었기에 하나님께서 두번째 다시 오셔야하는 것입니다.
초림예수님께서 육체로 오셨듯이 다시 오시는 재림예수님께서도 육체로 오셔야합니다.
초림예수님께서 새언약유월절을 세우시고 전파하셨던 것처럼 재림예수님께서도 새언약유월절을 세우시고 전파하셔야합니다.
성경의 예언을 따라 마지막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 안상홍님께서 오셔서 새언약유월절을 세워주시고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막혔던 생명나무의 길을 열어주신 것입니다.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사야 25장 6~9절
오래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고 사망을 멸하신다 하셨습니다. 성경에서 사망을 없애는 영생을 주는 포도주는 유월절의 포도주뿐입니다. 오래저장하였다고 한 것은 325년 유월절이 폐지된 이후 1600년이라는 시간 동안 그 누구도 유월절을 지키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감추어져있던 유월절을 회복해주시고 사망을 멸하시고 영생을 주신 그 분이 하나님이심을 성경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새언약유월절을 지킬수 있도록 두번째오신 재림예수님은 오직 안상홍님 뿐입니다.
하나님이시기에 새언약유월절을 다시 찾아주신 것입니다.
자녀들을 살리시려 재림 37년의 고된 시간을 참고 견디어 주신 것입니다.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유일하게 새언약유월절을 전하고 지키고 있습니다. 누구라도 영생얻기를 원하신 새언약유월절을 지켜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