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 me outta here!

25_12_31

엘리야로 오신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

 

이 시대는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 예언하셨듯 거짓 선지자들이 난무하는 시대이다.

그런 예언의 시대, 참진리 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승리한다. 그 이유를 예언적인 장면을 통해 살펴보자.


기원전 9세기 이스라엘은 아합 왕이 통치를 하고 있었다. 아합은 하나님을 섬기는 이스라엘의 왕이었지만 이방 신을 숭배하는 이세벨을 아내로 삼아 바알의 사당을 건축하고 아세라 목상을 만들며 그전의 모든 왕들보다 더욱 악을 행했다. 이에 하나님은 심히 격노하셨고 선지자 엘리야를 아합에게 보내 그 죄를 경고하셨다.

아합의 반응은 어땟을까? 오히려 이세벨에게 미혹되어 하나님의 선지자들을 처참히 죽였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스라엘 전역에는 극심한 기근이 시작되었고, 오랜 기근으로 마음이 다급해진 아합왕은 다시 비를 내려달라고 엘리야를 찾았다.

그러자 엘리야는 "그렇다면 왕은 먼저 백성들과 바알의 선지자 450명과 아세라 선지자 400명을 갈멜산으로 모두 불러 모으시오" 라고 말하였고, 아합은 모든 백성과 거짓 선지자를 갈멜산에 모았다.

그리고 하나님의 권능을 나타내신 850대 1의 놀라운 역사가 펼쳐진다.


엘리야와 거짓 선지자들이 각각 송아지 한 마리씩 취해서 각을 뜬 후 나무 위에 올려두었고 모두 절대 불을 피우지 않았다. 왜일까? 엘리야와 거짓 선지자들이 각각 자신이 믿는 신의 이름을 부를 때, 하늘에서 불로 응답하는 신이 바로 참하나님이심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과연 이 대결의 결과는?


"바알이여 아세라여 불을 내려주소서 불을 내려주소서"

850명이 아치뭅터 저녁까지 아무리 피를 흘려가며 부르짖어도 하늘은 묵묵부답이었고

 이에 엘리야가 야곱의 아들들의 지파의 수효에 따라 열두 돌을 취해 단을 쌓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를 드렸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하나님의 말씀대로 세상의 모든 일이 이루어짐을 알게 하소서. 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소서!"

엘리야의 간절한 기도 후 놀랍게도 하늘에서 불이 내려왔고, 비로소 이스라엘 백성들 앞에 거짓 선지자들의 정체가 드러났다. 하나님께서 만천하에 당신이 참신이심을 나타내신 권능의 역사, 그리고 하나님을 믿고 담대하게 850명을 물리쳤던 엘리야!

전능하신 하나님이 엘리야와 함게 했기에 가능했던 역사.

지난날의 역사처럼 이 시대에도 수많은 거짓 선지자들이 있고 다시 사람들 앞에 멸망으로 가는 미혹의 덫을 놓고 있습니다.  이때 참하나님을 믿고 승리하게 될 영광의 역사는 어디에서 일어날까요?

성경은, 850대 1의 대결을 펼쳤던 엘리야의 역사가 오늘날에도 되풀이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종교 암흑시대에 훼파된 새언약의 진리, 그 진리의 제단을 복구하시고 생명의 어머니께 나아가는 생명 길을 열어주신 안상홍님.

안상홍님은 오늘날 성경의 예언을 따라 등장하신 선지 엘리야시며 성령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교회가 엘로힘 하나님께서 승리를 베풀어주시는 참 진리 교회이다.





2026년의 첫 시작

 

벌써 2025년이 가고 2026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한 해의 시작이 바로 어제였던 것 같은데 벌써 2025년이 훌쩍 지나가버렸네요.

한 해를 마무리 하면서 새해의 다짐도 새롭게 잡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설레는 새해, 하나님의교회 새노래와 함께 시작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2026년 엘로히스트 1월호와 함께 듣기 좋은 새노래도 함께 추천드리니 

2026년의 새해는 엘로히스트와 새노래로 마음을 따뜻하고 상쾌하게 맞아봅시다.


2025년 모두들 너무 수고 많으셨고 2026년도 힘냅시다.

모든 가정에 행복과 감사가 넘치길 기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바다 같이 넓은 마음으로 서로를 이해하며 한 해 마무리해요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어머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교훈하신 말씀인 어머니 교훈이 있습니다.

어머니 하나님이 친히 본보이며 자녀들에게 지키라 당부하신 인류애적 덕목 열세 가지를 뜻합니다.


어머니 교훈 내용 중 9번째 교훈

'바다가 모든 더러운 것을 받아 정화시키듯이 모든 형제자매들의 허물까지도 감싸줄 수 있는 바다같이 넓은 마음이 진정 아름다운 마음입니다.'


서로가 달라서 다르기 때문에 사람 관계에서는 다툼이 일어나기 마련입니다. 그 다툼엔 서로가 다름을 이해하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린 어머니 교훈의 말씀처럼 상대를 허물까지도 이해할 수 있는 넓은 마음이 있다면 다툼을 줄여들지 않을까요!

그럼 역으로 서로의 다름이 다툼의 원인이 아니라 큰 힘이 될 수 있음을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서로의 '다름'이 우리의 '시너지'가 되는 법 - 직장편

우리는 각자 다른 강점과 업무 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때로는 그 차이가 낯설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사실 그 다름이야말로 우리 팀을 더 단단하게 만드는 가장 귀중한 자산입니다.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맞춰가기 위해 우리가 함께 공유하고 싶은 세 가지 마음가짐을 전합니다.


1. '틀림'이 아닌 '보완'의 관계로 바라보기 내가 보지 못하는 사각지대를 상대방이 보고 있을 때 시너지는 시작됩니다. 나의 추진력과 동료의 신중함이 만날 때 가장 안전하고 빠른 결과가 나옵니다. 우리는 서로를 견제하는 관계가 아니라,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주는 '완성형 퍼즐'입니다.


2. 상대방의 '업무 언어'를 존중하기 사람마다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과 소통하는 언어가 다릅니다. "왜 저렇게 할까?"라는 의문보다는 "저 방식에는 어떤 장점이 있을까?"라는 호기심을 가져주세요. 상대의 스타일을 존중할 때, 비로소 마음을 열고 협업할 수 있는 공간이 생깁니다.


3. 건강한 소통으로 간격 좁히기 서로 다르다는 것을 인정한다면, '말하지 않아도 알겠지'라는 생각보다 친절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나의 의도를 명확히 공유하고, 상대의 의견을 경청하며 조금씩 맞추어가는 과정 자체가 우리 팀의 실력이 됩니다.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힘을 합칠 때, 혼자서는 절대 만들 수 없는 놀라운 성과를 이뤄낼 수 있다고 믿습니다. 서로에게 좋은 파트너가 되기 위해 오늘도 한 걸음 더 이해하며 다가가겠습니다.


[마 18장 21-22절]

그때에 베드로가 나아와 가로되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 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 번까지 하오리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게 이르노니 일곱 번뿐 아니라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할지니라




<하나님의교회> One step | ASEZ WAO 환경콘서트 Music Video




ASEZ WAO는 
하나님의교회 직장인 청년 봉사단입니다.

ASEZ는 ‘Save the Earth from A to Z’의 약자로
‘처음부터 끝까지 세상을 구하자’는 뜻입니다.
WAO는 ‘We Are One Family’의 약자로 ‘우리는 한 가족’이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ASEZ WAO는 ‘우리가 한 가족이 되어 처음부터 끝까지
세상을 구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One step 노래가 좋아서 공유합니다!
ASEZ WAO의 환경노래 입니다.
아래 유튜브 영상을 통해 노래를 들어보세요.

가사가 정말 좋은 것같아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기쁘다 구주 오셨네 [ISBA] 참 목자로 오신 안상홍님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경은 하나님께서 육체로 오실 것을 예언하였습니다.
그러한 예언을 따라 2천년 전, 이스라엘 땅에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 예수님입니다.
성경은 예수님, 곧 육체로 오시는 하나님의 모습에 대해 어떻게 예언했을까요?

안상홍 님

이사야 53장 👉 우리 죄를 지시고 고난당하실 예수님에 대한 예언

예수님의 모습에 관해 어떻게 예언했습니까?
마른 땅에 나온 줄기 같음 👉 사람이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음

하나님께서 영광스러운 모습으로만 나타나셔야 한다고 고집하면 어떻게 될까요?

안상홍

왜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 함정, 올무가 되실까요?
👉 하나님께서  우리와 똑같이 육체로 나타나셔서 흠모할 만한 점, 즉 보통 사람들보다 뛰어난 점이 없는 모습으로 살아가시기 때문입니다.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나타나시는 하나님만을 기대하는 사람들
👉 하나님으로 인해 넘어질 수 밖에 없음

사도 베드로는 이사야 8장의 예언이 예수님에 의해 성취되었다고 증거했습니다.

안상홍

실제로 예수님의 육신적인 생활과 환경만 바라본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믿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베드로는 그들이 그리스도를 알아보지 못하고 넘어지도록 하나님께서 정하셨다고 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는 것
👉 성경의 예언 

안상홍

그런데도 많은 유대인들은 성경의 예언에 주의하지 않고, 육신적인 생활과 환경만 보고 판단하다가 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하고 말았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통해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알아보아야 하겠습니까?
👉 성경의 예언을 통해 알아보아야 함

성경의 예언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만 보고 판단하다가는 2천년 전 유대인들과 같이 그리스도를 배척하게 됩니다.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는 다시 재림하여 오셨습니다.

그렇다면,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요?
심판 전에 다시 재림하신 그리스도 또한 육체대로 판단할 것이 아니라
성경의 예언대로 판단해야 할 것입니다.

불법에 사슬에서 건지시고 참 목자로 우리를 인도하신 안상홍님은 성경에 예언된 재림 그리스도 이십니다. 

심각히 연구하시어 재림 그리스도를 영접하시고 구원받으시기 바랍니다.



겨울의 제왕 대방어! 실패 없는 맛집 고르는 법 & 부위별 특징 완벽 정리

겨울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별미, 바로 대방어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대방어를 처음 드시는 분들도, 이미 좋아하시는 분들도 꼭 알아야 할 정보들을 속 시원하게 정리해드리려고 합니다.


방어
[사진출처 국립수산과학원]


왜 지금이 '대방어' 시즌일까?

방어는 사실 사계절 내내 먹을 수 있는 생선이지만, 11월부터 2월까지가 진짜 제철입니다. 이 시기의 방어는 산란을 앞두고 영양분을 축적하기 때문에 살에 기름이 가득 차올라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이 절정에 달합니다.

특히 겨울 바다의 차가운 수온 덕분에 살이 단단하게 조여들면서도 지방 함량은 높아져,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그 특유의 식감을 느낄 수 있죠. 여름 방어와는 차원이 다른 풍미를 자랑합니다.


소방어 vs 중방어 vs 대방어, 크기가 맛을 결정한다

방어는 크기에 따라 부르는 이름이 달라집니다.

  • 소방어: 3kg 미만
  • 중방어: 3~8kg
  • 대방어: 8kg 이상

크기가 클수록 더 맛있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방어는 성장하면서 근육 사이사이에 지방이 축적되는데, 8kg 이상의 대방어가 되어야 비로소 그 기름기가 충분히 올라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소방어나 중방어도 나름의 담백한 맛이 있지만, 대방어 특유의 '기름이 주르륵 흐르는' 그 감동적인 맛은 역시 대방어에서만 경험할 수 있습니다.


대방어 부위별 특징, 이것만 알면 전문가!

대방어의 매력은 부위별로 완전히 다른 식감과 맛을 즐길 수 있다는 점입니다. 횟집에서 대방어를 시키면 보통 모듬으로 여러 부위가 나오는데, 각 부위의 특징을 알고 먹으면 훨씬 더 풍성한 미식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1. 배꼽살 (뱃살 중 최고 부위)

대방어의 하이라이트, 그야말로 이라고 할 수 있는 부위입니다. 배 부분에서도 가장 아래쪽, 지느러미 근처의 살로 한 마리에서 정말 소량만 나옵니다. 하얀 지방층이 마블링처럼 박혀있어 보기에도 아름답죠.

식감은 다른 부위보다 단단하면서도 씹을수록 고소한 기름이 입안 가득 퍼집니다. 가격이 가장 비싸지만, 그만한 가치가 충분한 부위입니다. 와사비만 살짝 찍어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2. 가마살 (아가미 근처)

아가미 부근의 살로, 방어가 호흡할 때 계속 움직이는 부위라 근육이 발달해 있으면서도 엄청나게 부드럽습니다. 입에 넣는 순간 사르르 녹는다는 표현이 딱 맞는 부위죠.

배꼽살만큼 기름지지는 않지만, 부드러움과 고소함의 밸런스가 완벽합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부위이기도 합니다. 역시 한 마리에서 소량만 나오는 귀한 부위입니다.

3. 뱃살

대방어 하면 떠오르는 바로 그 부위입니다. 적당한 기름기와 쫄깃한 식감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어, 대방어 입문자분들이 가장 선호하는 부위이기도 합니다.

배꼽살보다는 덜 기름지지만 그만큼 부담 없이 여러 점 즐길 수 있고, 뒷맛이 깔끔합니다. 김에 싸서 묵은지와 함께 먹으면 환상적인 조화를 이룹니다.

4. 등살

가장 많은 양이 나오는 부위로, 뱃살에 비해 기름기가 적고 담백합니다. 살색이 더 진하고 육질이 단단한 편이죠. 기름진 맛을 부담스러워하시는 분들이나, 방어 특유의 풍미를 좀 더 산뜻하게 즐기고 싶을 때 좋습니다.

초장에 찍어 먹으면 담백한 맛이 더 살아나고, 회를 많이 먹다 보면 입가심용으로 딱입니다.

5. 사잇살 (혈합육)

뱃살과 등살 사이에 위치한 붉은색을 띠는 부위입니다. 육회나 육사시미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식감과 풍미가 특징이죠. 방어의 진한 맛이 가장 강하게 느껴지는 부위입니다.

비린내가 약간 있을 수 있어 호불호가 갈리지만, 참기름장이나 기름장에 찍어 먹으면 고소함이 배가되면서 비린내는 중화됩니다. 개성 있는 맛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신선하고 맛있는 대방어 고르는 법

횟집을 선택할 때 이런 점들을 체크해보세요.

수조 확인은 필수

수조에 있는 방어가 활발하게 움직이는지 확인하세요. 느리게 움직이거나 수면 가까이에만 있다면 컨디션이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건강한 방어는 수조 전체를 빠르게 유영합니다.

살의 상태 확인

접시에 나온 회의 살이 단단하고 윤기가 흐르는지 보세요. 물기가 많거나 흐물흐물하다면 신선도가 떨어진 것입니다. 좋은 대방어 회는 살이 탱탱하고 표면에 자연스러운 광택이 있습니다.

배가 통통한 녀석이 맛있다

살아있는 방어를 직접 볼 수 있다면, 배 부분이 통통하게 살이 오른 개체를 선택하세요. 배가 빵빵할수록 기름기가 많고 살이 많이 올랐다는 증거입니다.

계절 확인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11월부터 2월 사이에 먹는 대방어가 가장 맛있습니다. 이 시기를 놓치지 마세요!


대방어 200% 즐기는 먹조합 꿀팁

최고의 조합: 김 + 묵은지 + 고추냉이

대방어의 기름진 맛을 가장 완벽하게 즐기는 방법입니다. 김에 대방어 한 점, 묵은지(또는 백김치) 한 조각을 올리고 고추냉이를 살짝 얹어 싸 드세요.

기름진 방어의 고소함을 묵은지의 시원하고 아삭한 식감이 잡아주고, 고추냉이의 알싸함이 입안을 개운하게 정리해줍니다. 한번 이 조합을 경험하면 다른 방법으로는 먹기 힘들 정도입니다.


잊지 말아야 할 매운탕

대방어를 다 드신 후에는 반드시 매운탕을 주문하세요. 뼈와 머리, 지느러미 등에서 우러나온 깊고 진한 국물 맛은 회 못지않은 감동을 선사합니다.

대방어는 겨울이 주는 최고의 선물 중 하나입니다. 부위별로 다른 맛과 식감을 즐기는 재미, 신선한 회가 입안에서 녹는 그 순간의 행복은 경험해보지 않은 분들은 모릅니다.

올겨울이 가기 전에 꼭 한 번, 제대로 된 대방어를 경험해보시길 바랍니다. 이 글이 여러분의 대방어 맛집 탐방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5_12_30

2026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내년에 모든 목표 이루세요

안녕하세요!

벌써 2025년의 끝이 다가오고 내년 2026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정말 시간이 빠르네요.
모두 2025년 후회없이 잘 지내셨나요?

2026년에는 후회없는 삶을 살고 목표를 모두 이루고 싶습니다.

2025년에도 저를 사랑해주신 부모님께 감사합니다. 
또한 무사히 한 해를 보냈음에 감사합니다.
2026년에도 감사한 일이 가득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25년 유종의 미를 모두 거두시기를 바랍니다!

25_12_29

<인천맛집> 소래포구 통큰해물칼국수 맛집 탐방했어요

쫀득쫀득 옹심이같은 식감의 해물 수제비 드셔보셨나요?

소래포구 바로 옆이라 싱싱한 해물 가득, 통오징어가 들어간 맑고 얼큰한 국물의 수제비를 소개하겠습니다.

소래포구 공영주차장에 접해있어서 주차하기편합니다.

1시반쯤 도착했는데 2층까지 테이블이 꽉 찼어요. 소문난 맛집 인정합니다👍

다행이 우리는 웨이팅 조금만 하고 바로 들어갔습니다. 

3명이서 해물수제비 2인분과 파전을 주문했습니다. 참고로 기본은 칼국수가 나오고 수제비로 변경시 천원 추가입니다.
지인맛집이라 수제비로 추천해준대로 주문했습니다. 맛있게먹는법도 적혀있네요~~

🤤 너무너무 맛나보이지 않나요? 
오징어도 진짜 맛있고 미더덕이 너무 신선해서 하나도 안찔기네요. 원래 국물만 빨아먹고 밷는데 이건 몇번씹고 쑥 넘겨지더라구요. 미더덕 이렇게 먹어본건 처음이에요~~

파전 맛있게 먹는 법 알려드릴게요~~
다진고추절임을 듬뿍 얹어서 먹으면 진짜 별미입니다!!

오~~ 드디어 수제비를 뜯어 넣었습니다. 
수제비는 셀프로 넣어먹는데요. 반죽이 말캉말캉 애기볼 만지는 것 같더라구요 ㅋ
어떤 식감이 나올지 궁금했는데~~ 감자옹심이 같은 정말 쫀득~~한 식감이 정말 맛있었어요!!

다 먹고 바로옆 메가커피에서 커피주문해서 들고 길건너 둘레길로 나갔습니다.
요 꽃게부터 새우전망대까지 바다? 를 바라보며 걷는 길이에요. 바다내음이 물씬 풍겨옵니다~~

사랑의 새우타워에서 사랑의 좌물쇠도 걸어보세요 ^^ 자전거 열쇠도 걸려있네요 ㅎㅎ

요렇게 갯벌도 있답니다. 

꽃게동상 건너에는 이렇게 소래포구 어시장이 있어요. 이곳에서 회를 떠다가 밖에 테이블에서 먹어도됩니다.

갈매기가 망을 보고있네요.ㅋㅋ 🦆 

가리비도 먹고싶고 석화도 먹고싶고
해산물이 다 싱싱하네요 ~
저는 🦀 꽃게 2키로 사갔는데요. 큰놈으로 총 7마리였고 2.4키로 정도 더 넘치게 주셨어요

집에와서 쪄먹었는데 살이 진짜 꽉 차고 싱싱하고 담백해서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 맛있게 먹느라 시진을 못 찍었어요 ㅠ

야간 조명도 설치된걸보니 야경이 예쁠것같은 소래포구 한번 놀러오세요~~👋👋👋

25_12_25

성경이 예언한 재림의 시기, 그리스도 안상홍님


그리스도도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 9:28


 두 번째 나타나시는 그리스도는 언제 등장하실까요?

성경에 예언된 재림의 시기에 대해 알아봅시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면 재림의 시기를 알 수 있는데요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마 24:32~33


그리스도의 등장을 알려주는 무화과나무의 실체는 무엇일까요?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 입니다.

즉, 이스라엘의 역사를 배우면 그리스도께서 오시는 시기를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A.D 70년 이스라엘은 로마에 의해 멸망 당했습니다.

그리고 1900년 동안 나라 없이 유랑민족으로 전 세계를 떠돌았습니다.

이스라엘이 독립할 것을 어느 누구도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예언은 한치의 오차도 없이 이루어졌습니다.

무화과나무가 잎사귀를 낸다는 예언에 따라 1948년 이스라엘은 기적적으로 나라를 되찾았습니다.

이스라엘의 독립은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다시 오셨음을 전 세계에 알리는 신호탄이었습니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마 24:32~33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마 24:33


무화과나무의 예언에 따라 이스라엘이 독립한 1948년 다윗의 위에 앉으신 안상홍님은 이 땅에 다시 오신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영접하여 구원 받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하나님 공식 웹사이트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스팟입니다.

어머니 하나님 공식 웹사이트를 소개합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어머니 하나님 공식 웹사이트로 들어가집니다!

사이트에 들어가셔서 글을 읽어보시고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습니다.
어머니 하나님은 존재합니다.

성경은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합니다!
모두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고 믿어서 천국에 가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믿음으로 이루어지는 큰 역사 [하나님의 설교 말씀]

믿음의 역사가 있는 곳에는 많은 놀라운 기적들이 벌어집니다.

 

하나님의 교회


[919-22] 예수께서 일어나 따라가시매 제자들도 가더니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는 여자가 예수의 뒤로 와서 그 겉옷 가를 만지니 이는 제 마음에 그 겉옷만 만져도 구원을 받겠다 함이니라 예수께서 돌이켜 그를 보시며 가라사대 딸아 안심하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하시니 여자가 그 시로 구원을 받으니라

 

구원에는 무엇보다 믿음이 필요합니다

성경 속 혈루증을 앓던 여인이 치 유받은 사건에서도 가장 먼저 강조된 것은 그리스도를 향한 믿음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과거의 역사들을 성경에 기록해 우리 손에 전해 주신 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 말씀을 살펴보면

믿음만 굳건히 가진다면 이루지 못할 일이 없고 능치 못할 일이 없다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은 바로 그런 환경으로 우리를 인도하시며 믿음을 확인하게 하십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믿음을 붙들고 신앙의 길을 달려왔습니다.

앞으로도 믿음의 기름이 부족한 신앙이 아니라, 더욱 굳건한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한 것도 바로 믿음입니다

믿음이 없다면 어떤 신앙의 역사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성경을 보면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믿음으로 모세는, 믿음으로 노아는

이라는 표현이 반복됩니다. 그들의 이름 앞에 붙은 공통된 수식어는 모두 

믿음으로였습니다.

믿음 없이는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날 수 없음을 보여줍니다.

열두 해 혈루증을 앓던 여인이나 두 소경에게 일어난 놀라운 사건들도 결국 믿음으로 이루어진 역사였습니다

그들의 믿음은 놀라운 결과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니까 반드시 이루어진다

는 확신을 가지고 달려갈 때, 어느덧 풍성한 열매가 맺히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베드로전서 1장 말씀처럼 

믿음의 결국은 영혼의 구원입니다

우리의 시선은 언제나 천국을 향해야 하며, 그 길을 달려가는 힘은 믿음에서 나옵니다.

오늘도 굳건한 믿음으로 달려가는 천국길 달려가는 자녀가 되도록 합시다.

 



어머니하나님을 만난 사람은 누구인가요? [어머니 하나님 | 스토리] 어머니 하나님의 비밀이 풀리다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 스팟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하면 어머니하나님, 어머니하나님 하면 하나님의교회인데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언제부터 어머니하나님을 믿기 시작했을까요? 어머니하나님은 생전 들어본 적도 없는 내용이고 생소하기도 했을텐데 말이지요.
오늘은 현재 하나님의교회에서 목회자를 하고있는 미국의 존 파워(John Power) 목사님의 인터뷰 내용을 통해 어떻게 어머니하나님을 믿게 되었는지 신앙간증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목회자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아버지와 할아버지, 증조 할아버지, 할아버지의 할아버지까지 모두 목사나 목회자였습니다. 자연히 하나님을 경외하며 자랐고, 교회에 다니며 성경을 가까이했습니다. 스스로 또래들보다 신앙심이 깊다고 여기기도 했습니다.

대학생 무렵, 그 동안 제가 교회에서 배운 내용들이 과연 진리였는지 아니면 단순한 전통과 관습이었는지 의문이 생겼습니다. 그에 대한 답을 찾다가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을 만났습니다. 
성경 공부에 초대받아 들은 내용은 놀라웠습니다. 이전에 전혀 들어보지 못한 진리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기 전날 밤 친히 유월절을 지키신 장면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평생 교회를 다녔고 심지어 아버지가 목사이셨지만,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지키셨다거나 지키라고 말씀하셨다는 내용은 전혀 들어본 적이 없었거든요.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지키셨으니, 당연히 저도 유월절을 지키고 기념하고 싶었습니다.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성경 말씀을 접했을 때도 성경을 믿기에 부인할 수 없었습니다. 분명, 반드시 지켜야 할 하나님의 가르침이었습니다. 워낙 종교적인 환경에서 자라왔던 터라 하나님의 교회 가르침과 전에 다녔던 다른 종파를 비교해 봤고, 하나님의 교회가 진리 교회라는 사실을 바로 알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감동한 것은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과거에 기독교인으로서 성경을 광범위하게 공부했지만 항상 성경 해석이 무언가 부족하다고 느꼈었습니다. 특히 요한계시록 21장과 22장에 나오는 새 예루살렘에 관한 예언은 교회마다 다르게 해석하는데, 그렇게 가볍게 해석해 버리기에는 너무 중요한 예언인 것 같았습니다. 
더 많은 비밀이 담겨 있으리라 생각했는데 하나님의 교회에서 새 예루살렘, 곧 어린양의 신부가 어머니 하나님이심을 배우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흩어져 있던 퍼즐 조각들이 그제야 다 맞춰진 것 같았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성경을 집필하셨다면,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성경학자나 종교지도자도 잘 알지 못하는 진리가 반드시 성경에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성경의 말씀을 읽었을 때, 어머니 하나님이 바로 그 비밀이라고 느꼈습니다. 성경의 수많은 구절과 예언들이 ‘구원은 어머니 하나님을 통해 주어진다’고 증거하고 있었습니다. 만약 성경에서 그 구절들과 예언을 삭제해 버린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전혀 이해할 수 없을 겁니다. 
어머니 하나님이 창세기의 첫 장과 요한계시록의 마지막 장에 등장하신 것도 감명 깊었습니다. 어머니 하나님은 틀림없이 계시고, 그 존재는 성경의 시작부터 끝까지 증거되어 있습니다.
성경을 통해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믿기는 쉬웠지만 어머니 하나님께서 육신으로 오셨다는 것은 믿기 어려웠습니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 이스라엘 백성과 종교지도자들은 성경의 예언이 이해하기 어려워서가 아니라 그들의 생각과 사상을 벗어나지 못해 육신으로 오신 예수님을 배척했습니다. 
이러한 역사를 보고 저 역시 하나님에 대한 고정관념에 갇혀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으로, 저의 제한적인 생각과 선입견을 버리고 하나님을 영접해야 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어머니 하나님을 믿기 어렵다면, 주변의 만물을 둘러보라고 하고 싶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자연 모든 곳에 어머니가 있습니다. 모체를 통해 생명이 이어지는 것은 창조주가 부여하신 자연 불변의 법칙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드신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이를 통해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쳐주시려는 것일까요? 성경은 만물에서 하나님의 신성을 발견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자녀에게 생명을 주는 어머니의 존재는, 그러한 질서를 창조하신 여성 형상의 하나님이 계신다는 확실한 증거입니다.

많은 사람이 어려서부터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고 믿으며 자랐고 그것만이 진리라고 여겨왔습니다. 그렇지만, 아직 모르는 것을 알기 위해서 우리는 더 지혜롭고 겸손해야 합니다. 
무엇이 진실인지는 오직 하나님만 아시니까요. 하나님께서 성경에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한다고 증거해 놓으셨으므로, 우리는 자신의 제한적인 경험이나 지식보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 삼아야 할 것입니다.


25_12_18

크리스마스는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니다?

 

사람들은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예수님의 탄생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 어디에도 예수님께서 12월 25일에 탄생하셨다는 말씀은 없습니다.

그렇다면 12월 25일이라는 날짜는 어디에서 유래한 것일까요?


국어대사전(삼성문화사)

크리스마스

[명] 그리스도(Christ)와 매스(mass)에서 온 말(<프>)Noel; <독>Weihnacht; <이>Natale, 12월 25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 본디 태양의 신생을 축하하는 로마인의 동지제일 이었음.


12월 25일은 태양의 탄생을 축하하는 날이었습니다.

즉 12월 25일은 태양신의 탄생일이지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닙니다.


오늘의 한국(1985년 12월호)

희랍의 달력으로는 당초 12월 25일을 동지로 정하고 이날부터 태양의 힘이 강해진다고 믿어 [태양의 탄신일]로 정하고 성대한 의식을 진행했다. 이러한 태양숭배의 습속을 이용하여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한 것으로 보이는데 농경신 [새턴]의 제일이 12월 21일부터 31일까지 베풀어졌고 태양신으로 숭배되었던 [미트라]의 축일도 바로 이날이었다.


12월 25일은 북반구에서 1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짧은 동지로 태양의 탄생일이라고 믿어왔습니다.

이러한 태양 숭배의 풍습이 교회 안에 들어와서 만들어진 것이 크리스마스입니다.


따라서 12월 25일 크리스마스는 태양신의 탄생일에서 유래된 것이 분명합니다.

그럼에도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이겠습니까?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다른 신을 섬기는 자들의 행위를 본받지 말라고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스스로 삼가서 네 앞에서 멸망한 그들의 자취를 밟아 올무에 들지 말라 또 그들의 신을 탐구하여 이르기를 이 민족들은 그 신들을 어떻게 위하였는고 나도 그와 같이 하겠다 하지 말라

신명기 12장 30절


그러므로 태양신의 탄생일에서 비롯된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 한다면 지키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지 않는 행위인 크리스마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크리스마스를 기념하지 않는 가운데 말씀에 순종하는 우리가 됩시다.





천국 대책과 노후 대책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입니다. 

유튜브에서 천국 대책과 노후 대책이라는 설교를 들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노후 대책을 준비하지만 천국 대책을 세우지 않고 있는데요.
노후 대책도 중요하고 준비하면 좋지만 영원한 천국에 대한 대책도 세워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땅의 삶은 짧습니다. 짧은 이 땅의 삶 만을 생각하지 않고 천국 대책을 세우고, 천국을 준비해야겠습니다. 

복음을 위해 살고 하늘에 상급을 쌓고 싶습니다.

모두 천국도 있다는 사실을 믿으시고 천국 대책도 준비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교회 기쁜 소식! 수원 호매실 하나님의 교회 미래건축문화대상 수상!

하나님의 교회의 기쁜 수상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수원 호매실 하나님의 교회가 미래 건축문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며 

‘2026 대한민국 미래건축문화대상’ 종교시설 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

하나님의 교회 수원 호매실


수원 호매실 하나님의 교회가 

‘2026 대한민국 미래건축문화대상’ 종교시설 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재생에너지 활용과 자연친화적 설계로 지속가능한 건축의 모범을 보여주었고,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 활동까지 더해 건축적 가치와 사회적 기여를 동시에 인정받았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수원 호매실 하나님의 교회’가 ‘2026 대한민국 미래건축문화대상’ 종교시설 부문 대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지난달 27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렸고,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상패를 받았다.

심사위원장 윤희진 경기대학교 건축학과 교수는 “기술 혁신을 통해 보편적이고 획일화된 형식을 뛰어넘으려는 다양한 시도가 있었다”며 “창의적 실험이 미래 건축 지평을 넓혔다”고 평가했다. 조형래 조선일보 AD본부장은 “종교시설 부문 수상작인 수원 호매실 하나님의 교회는 재생에너지 활용을 확대해 지속가능한 건축의 모범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 김주철 총회장은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누구나 편하게 찾을 수 있는 공간으로 건축된 점이 높게 평가돼 뜻깊다”면서 “전국과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가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 호매실 지구에 자리한 수원 호매실 하나님의 교회는 대지면적 2629㎡, 연면적 9701㎡ 규모로 지하3층·지상5층으로 구성됐다. 2021년 7월 완공됐다. 직선과 곡선, 아치형 구조를 조합한 외관은 조형미가 뛰어나다. 징크판넬, 석재, 유리 등 자재를 조화롭게 사용해 건축적 격조를 높였다.


출처 : 인천일보(https://www.incheonilbo.com)

기사 더 보러 가기 👉 수원 호매실 하나님의 교회, ‘2026 대한민국 미래건축문화대상’ 종교시설 대상



아름다움 성전을 허락해주신 엘로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수원 호매실 하나님의 교회는 건축적 아름다움과 

더불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으로 미래 건축문화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건축과 사랑의 봉사가 함께 어우러지는 모습을 기대가 됩니다.

다시 한 번 대상 수상을 축하합니다 🥳





25_12_17

하나님의교회에서 믿는 어머니하나님은 누가 알려주셨나요? [안상홍님 | 육성설교]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 스팟입니다.
오늘은 어머니하나님에 대한 성경의 증거를 살펴보려고 하는데요.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는다는 사실 다들 잘 알고계시죠?

하나님의교회에서 믿는 어머니하나님은 누가 알려주셨을까요?


<아브라함가정의 역사와 하늘어머니> 라는 주제로 성경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아브라함의 후사는 하나님의 후사
성경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 기록된 책이지 한 개인의 가정사를 기록한 책이 아닙니다.
그런데 성경에는 아브라함의 후사가 결정되는 과정이 자세히 기록되어 있고, 하나님께서 그 과정에 친히 개입하십니다.

왜 그럴까요?
여기에는 깊은 비밀이 있습니다.

(누가복음 16장 19-24절)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저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불러 가로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훌히 여기사 


*영의 세계에서는 누구만이 아버지라고 불리실 수 있습니까?
*천사들에게 받들려 천국에 가면 누구의 품에 안기겠습니까?

👉 하나님

그런데 나사로는 아브라함의 품에 안겼습니다.
부자는 아브라함을 아버지라고 불렀습니다.

하나님의교회


그러므로 아브라함 가정의 역사는 단순히 한 개인의 가정사가 아닌, 천국유업을 받을 수 있는 조건에 대하여 알려주는 예언입니다.


💜아브라함 가정의 상속자 후보 세 사람
아브라함의 후사가 결정되는 과정을 보면, 세 사람이 유업을 이을 대상자로 언급됩니다.

1. 엘리에셀   2. 이스마엘    3. 이삭

처음에 아브라함은 자식이 없어 엘리에셀을 후사로 삼으려고 했습니다.

(창세기 15장2-4절)
아브람이 가로되 주 여호와여 무엇을 내게 주시려나이까 나는 무자하오니 나의 상속자는 이 다메섹 엘리에셀이니이다 아브람이 또 가로되 주께서 내게 씨를 아니주셨으니 내 집에서 길리운 자가 나의 후사가 될 것이니이다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그 사람은 너의 후사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후사가 되리라 하시고

👉아브라함의 몸에서 난 자 = 아브라함의 후사

이렇게 하나님의 결정으로 엘리에셀은 아브라함의 후사가 될 수 없었습니다.

다음으로 이스마엘과 이삭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창세기 16장 15-16절)
하갈이 아브람의 아들을 낳으매 아브람이 하갈의 낳은 그 아들을 이름하여 이스마엘이라 하였더라 하갈이 아브람에게 이스마엘을 낳을 때에 아브람이 팔십육 세이었더라

이스마엘은 비록 어머니가 여종이지만 아브라함의 몸에서 난 아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이스마엘에게 유업을 물려주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스마엘도 후사가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창세기 17장 18-19절)
아브라함이 이에 하나님께 고하되 이스마엘이나 하나님 앞에 살기를 원하나이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아니라 네 아내 사라가 정녕 네게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 이름을 이삭이라 하라 내가 그와 내 언약을 세우리니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언약이 되리라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유업을 물려받을 후사는 반드시 사라의 몸에서 태어나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라가 낳을 아들 이삭 = 아브라함의 후사

결국 이스마엘은 쫒겨나고 이삭이 아브라함의 유업을 물려받았습니다.


💜이삭이 후사가 된 이유는 무엇인가?
세 사람 중에서 이삭이 유업을 받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당시에는 장자 상속제도가 있었습니다.
아버지 계통으로만 후사가 결정되었다면 당연히 형인 이스마엘이 후사가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이삭이 후사로 결정되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이는 어머니의 존재가 유업 상속의 절대적 조건임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러한 아브라함 가정의 역사는 장차 어떤 사람이 천국에 갈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예언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아브라함의 후사 = 하나님의 후사

따라서 천국을 물려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유자이신 하늘 어머니의 자녀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자유자이신 하늘 어머니가 계실까요?

하나님의교회

구원받을  성도들에게 누가 계십니까?
👉자유자이신 하늘 어머니

이처럼 성경은 자유자이신 하늘 어머니께서 계심을 분명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이삭과 같은 자녀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이삭은 누구로 말미암아 유업을 받았습니까? 👉 어머니

우리도 하늘 어머니로 말미암아 천국 유업을 받습니다.
하늘 어머니의 자녀가 아니라면 결코 유업을 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

계집종의 자녀가 유업을 받는다고 했습니까? 👉 아니요

자유자이신 하늘 어머니의 자녀가 되어야만 이삭과 같은 약속이 자녀로서 천국 유업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늘 아버지뿐만 아니라 하늘 어머니도 믿어 이삭과 같은 자녀로서 천국 유업을 물려받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그래서 안상홍님께서는 구원받을 성도들을 위해 하늘 어머니를 알려주셨습니다. 

이삭이 자유자이신 사라의 자녀라는 이유로 유업을 받았듯이
우리도 자유자이신 하늘어머니의 자녀라는 이유로 
어떠한 조건도 없이 우리의 능력과 행위로써가 아닌 택함으로 구원받게 되었습니다.

천국유업의 결정권을 가지고 이 땅까지 내려오신 하늘 어머니를 끝까지 믿는 약속의 자녀가 다 되시기 바랍니다.





25_12_11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다?


많은 사람들은 예배하기 위해서 일요일에 교회에 갑니다.

당연히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날은 일요일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런데 성경에는 일요일을 예배일로 지키라는 말씀이 없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일요일을 예배일로 지키는 로마 가톨릭교회에서도 일요일 예배가 성경에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

<<교부들의 신앙, 108쪽>>


나는 성서를 창세기 첫 장부터 묵시록 끝 장까지 다 읽어 보았지만 주일을 거룩히 지내라는 구절은 발견하지 못했다.

<<억만인의 신앙. 200쪽>>


 실제로 성경을 살펴보면, 하나님께서 정하신 예배일은 일요일이 아니라 안식일(토요일)임을 알 수 있습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 

출애굽기 20장 8-10절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6일 동안 천지를 창조하시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신 것을 기념하는 날로 현재의 요일 제도로는 토요일에 해당합니다.


신약시대에 오신 예수님께서도 안식일을 지키는 본을 직접 보여주셨고,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 이후에도 사도들은 계속해서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예수께서 ...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장 16절

바울이 자기 규례대로 ...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사도행전 17장 2절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사도행전 18장 4절





우리가 지켜야 할 예배일은 안식일 입니다.

안식일은 하나님과 성도 사이의 표징 (출31:13)

예수님은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하심(마12:8)

세상 끝날까지 안식일은 지켜져야 함(마24:20~21)


이처럼 성경의 말씀을 살펴봤을 때, 우리가 하나님께 예배드려야 하는 날은 일요일이 아니라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킨 안식일, 토요일에 예배를 드려야 함을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