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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_10_29

십계명 다 지킬 수 있을까요? [안상홍님 | 진리책자] 제3장 생명과와 십계명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오늘은 안상홍님께서 남겨주신 진리책자 중에서 생명과와 십계명에 관한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십계명과 영생

하나님께서 시내산에서 강림하셔서 큰 음성으로 십계명을 반포하였습니다. 그래서 모든 기독교인들은 십계명은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십계명의 행위만으로 영생 얻을 수 없습니다.  십계명은 완벽한 율법이지만 우리가 지킬 수 없습니다.

 예를들면 열번째 계명인 탐내지 말라는 계명도 더운 날씨에 옆 사람이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으면 탐나기 때문에 지킬 수 없게 됩니다.

또한 율법 다 지킨다 하더라도 우리가 하늘에서 지은 죄는 남아있습니다.

한국의 범죄자가 필리핀으로 도피해서 착하게 산다 하더라도 한국에서 지은 죄가 없어지지 않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이 땅에서 선하게 살아도 하늘의 죄는 없어지지 않는 것이므로 죄사함을 받아야만 하는 것입니다.

<생명수샘 32> 을 살펴봐도 "율법을 잘 지킨다 해도 자기 사는 동안만 현상 유지 뿐이다" 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십계명을 지켜야 영생 얻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19:16~19)

왜냐하면 십계명은 영생을 얻게 하는 생명과에 대한 모형과 그림자이기 때문입니다.

 

💜에덴의 생명과

(창3:22):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선악과를 먹었어도 생명과만 먹으면 영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 결국 인류는 생명과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죽음의 고통에 신음하며 인생의 괴로움을 격는 것입니다. 인류는 잃어버린 생명과를 다시 찾아야 합니다.

(7: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에덴동산은 우리 영혼이 죽게 된 이유를 보여주는 모형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죄짓고 에덴에서 쫓겨난 것은 (모형

=> 천사였던 우리가 하늘 죄짓고 쫓겨난 것은 (실체)

선악과 먹은 죄인이 생명과 먹으면 영생 (모형

=> 하늘에서 죄짓고 죽게 된 영혼이라도 생명과 먹으면 영생 (실체)


우리 영혼이 다시 생명과를 회복할 수 있는 길은 무엇일까요?

(히9:22) 피 흘림이 없이는 사함이 없다.

우리 죄 대신 짊어질 제물의 희생의 피흘림이 필요합니다.

(8:20) 노아는 정결한 짐승, 정결한 새의 희생으로 번제를 드렸습니다. 
(15:9) 아브라함은 염소, 수양의 희생으로 번제를 드렸습니다.
(11:4,13) 아벨의 제사는 예수님께서 십자가 피흘리심으로 생명나무의 길 열리는 사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였습니다.

성경 66권은 생명과 먹는 길을 알려주는 내용입니다
(5:39) 성경에서 영생을 얻으러니와
 


💜 생명과에 나아가는 길

하늘의 죄인인 우리가 어떻게 생명과에 나갈 수 있을까요?

지상성소

십계명은 위 성소그림에서 지성소에 해당하는 언약궤 안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십계명 있는 지성소에 들어가는 절기의 규례를 통해 우리가 생명과로 나가가는 방법을 알려주신 것입니다. 
(9:7) (16:11~15)

 
💜
 절기와 하늘어머니

생명과를 상징하는 십계명은 지성소에 있습니다. 
이것은 하늘 지성소에 들어가야 하늘 생명과 얻을 수 있음을 그림자로 보여준 것입니다.

하늘 예루살렘

하늘 예루살렘 성전

생명과

장광고가 같은 지성소


(219~10) 하늘예루살렘성 = 하늘어머니 (4:26) 
(22:1) 하늘 생명과 있는 하늘 지성소의 실체는? 
(21:16) 장광고(가로세로높이)가 같은 지성소처럼 하늘예루살렘성 또한 장광고가 같습니다. 
하늘 예루살렘이신 하늘 어머니께서 하늘 지성소의 실체가 되는 것입니다. 

하늘 예루살렘이신 하늘 어머니께서 마지막 시대 우리와 함께 계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우리는 하늘 어머니께로 나아가야만 하늘 지성소(하늘 생명과)에 나아갈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늘에서 지은 죄를 사함 받을 수 있습니다.

어머니 안에 생명과가 있기 때문에 어머니 말씀이 곧 영생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하늘의 죄사함을 주시기 까지 하늘 어머니께서는 어떠한 길을 걸으셨나요?

지상성소에서 짐승의 희생의 피로 죄사함 받을 수 있었던 것처럼
하늘성소에서 예수님의 희생의 피로 하늘의 죄를 사함 받을 수 있습니다.

다시말해 어린양이신 그리스도의 희생이 필요한 것입니다.

대속물


💜결론

①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세우신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켜야 하고 
② 하늘 생명과 길 열어주시고 하늘 어머니를 알려주신 안상홍님 믿고 
이 시대 하늘 지성소 역할 하시는 하늘 어머니 믿고 따라야합니다.

그래야 생명과 즉 영생을 얻어 영원한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하늘 어머니를 끝까지 믿고 영생의 말씀을 지키어 하늘 죄사함을 허락하신 은혜에 늘 감사하는 우리가 되도록 합시다.
 

25_09_25

[하나님의교회 설교] 대속죄일에 수염소 두마리를 성소로 데리고 오는 이유는?

하나님의 교회는 성력 7월 10일에 대속죄일 절기를 지킵니다.
구약율법으로 지키는 것은 아니지만, 구약의 대속죄일의 유래를 살펴봄으로 
지금 이시대에는 대속죄일을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모세가 시내산에서 하나님께로부터 첫 번째 십계명 돌판을 받고 내려오던 날,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금송아지 우상숭배를 보고 십계명을 산 아래로 던져 깨뜨려버렸다.

십계명이 깨뜨려진 이후, 이스라엘 백성들은 우상숭배의 죄를 용서 받고자 회개하는 마음으로 몸에 단장품을 제하며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다.

이에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전에 깨뜨린 것과 같은 돌판 둘을 만들어 시내산으로 올라오라고 명하셨다.

시내산에서 40일 동안 금식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모세는 성력 7월10일에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아 내려왔다.

십계명을 다시 받았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금송아지 우상을 숭배한 죄를 용서 받았다는 속죄의 의미가 담겨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가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아 내려오던 이날을, 성소와 백성이 정결케 되는 날로 정해주셨다.


💜대속죄일 예식의 핵심은 죄 사함이다.
이를 위해 대제사장은 이스라엘 백성을 대신해 지성소에 들어가 속죄 제사를 드렸다.

지성소는 평시에 출입이 완전 통제되었으나 일 년에 단 한 번, 성력 7월10일에 대제사장이 출입할 수 있었다. 단, 희생 제물의 피 흘림이 있어야 했다.

희생 제물은 제사장과 백성에 따라 구분되었는데, 제사장들의 죄 사함을 위해서는 수송아지가, 백성들의 죄 사함을 위해서는 숫염소가 희생되었다.

대제사장은 일 년에 한 번 대속죄일에 지성소에 들어가 수송아지로 자기와 자기 가족, 수염소로 모든 이스라엘 백성을 위한 속죄제를 드렸다.

모든 예식을 마친 후, 남은 염소 즉 아사셀 염소로 제비뽑힌 염소의 머리에 두 손을 얹고, 이스라엘 백성이 지난 일년 동안 저지른 온갖 악행과 죄를 다 자백하여, 그 모든 죄를 아사셀 염소의 머리에 두었다. 그리고 그 염소를 광야 황무지로 내보냈다. 아사셀 염소는 광야 무인지경에서 배회하다가 결국 죽음에 이르렀다.

💜속죄란 죄에 대해 값을 치르고 자유롭게 하는 것을 말한다.
구약에서 속죄는 보통 짐승을 제물로 바쳐 그 희생의 피를 통해 이루어졌다. 하나님께서는 죄를 지은 사람이 받아야 할 형벌을 짐승이 대신 받아 죽게함으로써, 죄인의 죄를 가려주셨고 깨끗하게 하셨다.

구약시대 짐승의 피로써 속죄 의식을 진행하던 제사는, 그리스도께서 당신을 제물로 삼아 당신의 피로써 속죄 제사를 드려주실 것에 대한 그림자이었던 것이다. 과연 예수님께서는 인류의 죗값을 대신할 속죄제물이 되어 십자가에서 살이 찢기시고 피를 흘리셨다.

💜죄 사함이 믿기만 하면 그냥 이루어 지는 것일까?
수송아지를 속죄 제물로 드리고, 제단에 피어 있는 숯을 향로에 담았으며, 숫염소의 피를 속죄판 위쪽과 앞에 뿌리는 등 속죄 의식을 진행했다.
다시 말해 대속죄일 제사 곧 대속죄일에 예배를 드림으로써 죄 사함을 받았던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절기 곧 규례에 따라 백성들을 만나신다. 대속죄일은 하나님이 약속하신 시간이다. 하나님께서 성력 7월10일에 만나자고 구체적으로 약속하셨기에, 그 시간을 기억하고 지키는 자가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 

대속죄일은 우상숭배했던 죄를 사함 받는 날이다.
우리는 지난 시간 자신이 지었던 죄를 절절히 회개하고, 더불어 내 죄를 대속하기 위해 그리스도가 어떠한 희생과 사랑을 보였는지 생각해야 한다.

나는 얼마나 하나님의 대속의 은혜를 생각하며 감사하고 있는가.
바쁜 세상살이에 하나님의 희생을 까맣게 잊고 있지는 않았는가.
내 죄 때문에 나를 대신하여 형벌을 받으신 하나님의 눈물겨운 희생을 기억하며 감사의 예배를 드려야 할 것이다.

💜 다음 시간에는 대제사장이 일년에 한 번 대속죄일에 들어가던 지성소의 의미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