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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_07_09

만물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 | 성경 창세기를 통해 살펴보는 하나님의 형상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가만히 바라보면, 생명은 결코 우연히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느끼게 됩니다. 사람을 비롯해 동물, , 물고기까지 수많은 생명체는 대부분 아버지와 어머니를 통해 생명을 이어갑니다. 특히 자녀를 잉태하고 탄생시키는 마지막 역할은 어머니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만물 속에는 생명의 이치가 담겨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만물을 이렇게 창조하신 데에는 어떤 뜻이 있을까요? 단순히 육의 생명만을 알려주시기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 영혼이 영원한 생명을 얻는 원리도 깨닫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생명의 탄생
AI 이미지


1. 만물 속에 담긴 생명의 원리

생명이 탄생하려면 아버지와 더불어 어머니가 있어야 합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자녀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통해 생명을 얻게 되고, 특히 어머니를 통해 세상에 태어나게 됩니다. 이것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자연의 이치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수많은 생명체가 이러한 방식으로 생명을 이어가도록 하셨다면, 그 안에는 분명 하나님의 뜻이 담겨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육의 생명이 아버지와 어머니를 통해 주어지듯이, 우리 영혼의 생명도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통해 주어진다는 사실을 알려주시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생각할 때 자연스럽게 아버지 하나님을 떠올립니다. 그렇다면 성경은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서도 증거하고 있을까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창세기의 말씀 속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2. “우리라고 말씀하신 하나님

성경 창세기 126절에는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시는 장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생명의 탄생

창세기 1장 26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여기서 주목해야 할 부분은 하나님께서 나의 형상이라고 말씀하지 않으시고, 우리의 형상이라고 말씀하셨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이 한 분의 형상만 가지고 계시다면 라고 하셔야 자연스럽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분명히 우리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께서는 우리라고 말씀하셨을까요? 이어지는 창세기 127절을 보면 그 이유를 더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생명의 탄생

창세기 1장 27절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그 결과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형상 안에 남성적 형상과 여성적 형상이 있음을 보여줍니다.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우리는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부릅니다. 그렇다면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은 누구일까요? 바로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3.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성경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만 증거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형상 안에 남자와 여자의 원본이 있음을 알려줍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창조하실 때 우리의 형상이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은 한 분이신데 왜 우리라고 표현하셨을까?” 하고 궁금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창세기 126절과 27절을 함께 살펴보면, 그 말씀은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심을 알려주는 중요한 증거가 됩니다.

어머니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라는 질문도 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생명의 원리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육의 생명이 아버지와 어머니를 통해 주어지듯, 영원한 생명도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통해 허락되기 때문입니다.


4.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만물은 하나님의 뜻을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생명체가 아버지와 어머니를 통해 생명을 얻도록 창조하신 것은, 우리 영혼도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통해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기 위함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을 믿을 때 아버지 하나님만이 아니라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도 함께 믿어야 합니다. 만물이 증거하고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을 올바르게 깨닫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영원한 생명을 받는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예루살렘 하늘어머니 - 새들의 자식 사랑(2), 각인과 육추 https://jerusalemmother.com/imprinting-and-brooder/






26_07_02

부모님께 받은 수명


AI 이미지


🌹세상 모든 생명체는 부모로부터 많은 것을 물려 받습니다.

외모, 성격, 건강 상태, 체질 그리고 수명입니다.

이는 부모님에게 유전자를 물려받기 때문이라고 과학자들이 밝혀낸 사실입니다.

하루살이는 하루에서 수일정도

햄스터는 2

개는 12~16

코끼리는 60~70

사람은 80년정도

거북이는 200년이상

을 산다고 합니다.


🌹자녀가 부모를 닮은 모습으로 태어난다는 것은 상식으로 분류되어 있지만 그 비밀이 세포 속에 존재하는 DNA에 있다는 것이 세상에 밝혀진 것은 그리 오래지 않았습니다.


🌹각 생명체는 부모로 물려받기 유전자를 이유로 저마다 정해진 생명의 범위를 가지고 태어나게 되기 때문에 하루살이가 어떤 노력을 해도 거북이처럼 수백 년을 살 수 없습니다.

 

🌹인간의 수명도 70년 정도인지라 120세를 넘게 살아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린 사람들의 장수 비결에 관한 내용이 특별히 다뤄지고 있습니다.

이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오래 살기를 염원해온 인류 공통의 욕구 때문일 겁니다.

과학과 의학이 발달하고 있지만 아직은 오래 또는 영원히 사는 방법이 발견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에서는 그 해답을 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부모의 유전자를 물러 받아 어느 정도의 수명을 사는 것이라면 영원히 계시는 하늘부모님의 자녀가 되어 유전자를 물려받는다면 영원히 살 수 있지 있겠지요?

 

<요한일서 3장 9절>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 안에는 하나님의 씨가 있다는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계시록 19장 7절의 어린양의 아내는 교회라는 주장이 맞을까요?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모르고 믿지 않는 사람들은 계시록 17장의 어린양의 아내는 

교회 (성도)라고합니다.

 그들의 주장이 옳은 주장일까요?

성경은 하나님 주신 말씀에서 무엇도 더하거나 빼면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주시는 그대로 배우고 알아가야 구원의 길이 열립니다.

절대 무엇도 더하거나 빼면 구원의 길이 아닌 멸망의 길로 갈수 밖에 없습니다.




계시록 19장 7절 보겠습니다.


요한계시록 19장 7장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

예비하였으니

요한계시록 19장 9절

기록하라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계시록 19장의 천국 혼인 잔치에는 신랑과 신부와 청함을 입은 자들이 등장합니다.

먼저, 청함을 입은 자들은 누구일까요?

청함을 입었다는 것은 초대를 받았다는 뜻이기에 신랑이나 신부는 될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신랑 신부를 초청을 하는 입장이지 초청받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즉, 신부와 손님은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것입니다.

저들의 주장대로 신부가 성도들이라면, 청함을 입은자들은 누가 되겠습니까?

사실 청함을 입은 자들은 하나님께 나아가 영생의 축복을 받을 성도들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보눈의 어린양의 아내를 성도들이 아니라 성도들을 초청해 복을 주시는 하나님 곧

하늘어머니이십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서 이 청함을 입은 자들을 어떻게 알려주고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마태복음 22장 1절~14절

예수께서 다시 비유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

다시 다른 종들을 보내며 가로되 청한 사람들에게 이르기를 내가 오찬을 준비하되

나의 소와 살진 짐승을 잡고 모든 것을 갖추었으니 혼인 잔치에 오소서 하라 하였더니

저희가 돌아 보지도 않고 하나는 자기 밭으로, 하나는 자기 상업차로 가고

그 남은 자들은 종들을 잡아 능욕하고 죽이니

임금이 노하여 군대를 보내어 그 살인한 자들을 진멸하고 그 동네를 불사르고

이에 종들에게 이르되 혼인 잔치는 예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치 아니하니

사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한대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 자리에 손이 가득한지라

임금이 손을 보러 들어올쌔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가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저가 유구무언이어늘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어 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자는 적으니라


마태복음 22장 혼인잔치의 비유에서 예수님은 청함을 입은 자들을 하격으로만 표현하고 계십니다.

이 말씀에서 임금의 아들은 하나님의 아들로 오신 예수님이십니다.

그러면 청함을 입은 손님들은 누구일까요?

택함을 입은자라는 표현을 볼때 구원의 축복을 받아야할 성도들임을 알수 있습니다.

다른 말씀을 통해서도 예수님께서는 성도들을 혼인집 손님으로 비유하셨습니다.


청함을 입은 자= 택함을 입은자=성도들



마가복음 2장 18절~20절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인들이 금식하고 있는지라 혹이 예수께 와서 말하되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인의 제자들은 금식하는데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금식하지 아니하나이까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때에 금식할 수 있느냐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는 금식할 수 없나니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날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어떤 사람이 예수님의 제자들이 금식하지 않는 것에 관해 예수님께 물을때 예수님께서는

혼인집 손니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는 금식할수 없다 하셨습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제자들=혼인집 손님들=성도들


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항상 성도들은 택함을 받은자, 청함받은자, 혼인집 손님들로

말씀하셨지 성도들을 신부로 말씀하신 적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천국혼인잔치의 어린양의아내(신부)는 교회(성도)가 아니라

성도들을 초청하여 축복주시는 하늘어머니이심을 알수 있습니다.

성도들은 신부가 될수 없음을 예수님의 가르침을 통해서 알수 있습니다.

마지막 시대 등장하시는 생명의 근원이신 어머니 하나님께 나아오지 않는 사람들은

누구도 생명을 얻을 수 없습니다.

아무리 하나님을 열심히 믿고 따른다 하더라도 헛된 시간이 되고 맙니다.

참과 거짓을 분별할 책임도 개개인에게 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어머니하나님은 없다며 배척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교회

성경 가르침을 통해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바다보다 깊고 하늘보다 넓은 어머니의 사랑을 하나님의 교회에서 전합니다.






26_06_18

모든 사람이 바라는 행복과 영생, 그 해답은 어디에 있을까?

 

사람은 누구나 행복한 삶을 원합니다. 또한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어 하며, 가능하다면 영원한 생명까지도 꿈꿉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행복과 영생의 축복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요?

하나님께서는 모든 만물을 창조하실 때 각 존재가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정해주셨습니다.

물고기는 바다를 향해 창조하셨기에 물속에서 살아갈 수 있고, 물을 떠나서는 생명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 나무 역시 땅에 뿌리를 내리고 있을 때 푸르게 자라며 열매를 맺습니다.

마찬가지로 사람도 하나님 안에 있을 때 비로소 참된 행복과 영생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창세기 1장 26~27절에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라고 말씀하신 후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 사람은 하나님의 뜻과 계획 가운데 창조된 존재임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성경에는 하나님을 떠난 삶과 하나님 안에 거하는 삶의 결과가 분명하게 나타나 있습니다.

삼손과 사울왕은 하나님께 순종했을 때 큰 축복과 능력을 받았지만, 하나님을 떠났을 때는 결국 고통 가운데 어려움을 겪게 되었습니다. 반대로 하나님을 의지하고 순종하는 삶은 승리와 축복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러한 성경의 역사를 통해 오늘날에도 하나님 안에 거하는 삶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특히 성령과 신부로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 안에 있을 때 참된 행복과 영생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계22:17)

요한복음 15장 5절에서는 예수님께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포도나무에 붙어 있는 가지가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것처럼, 사람도 하나님 안에 있을 때 영적인 생명과 축복을 누릴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우리 모두, 성령과 신부로 오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여 꼭 영생의 축복 받고 천국 갑시다.




26_04_23

영생주시는 어머니하나님

이 땅에 사는 사람 모두는 유한한 시간을 살고 있습니다. 

그 끝을 알지 못하고 불식간에 부르시면 가야하는 우리들입니다.

지구에 존재하는 생물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화려한 꽃도 결국 때가 되면 시들고,

견고한 건물도 세월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언젠가는 기억의 저편으로 사라져버립니다.

인간의 육신 또한 예외는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아니러니하게도

사람의 마음 안에는 영원한 것이 없는 이곳에서 

'영원'을 갈망하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이런 마음은 누가 주셨을까요?  유한한 삶을 살면서 왜 영원한 곳을 꿈꾸며

살아가고 있을까요?

우리가 영원한 존재였으며, 영원의 삶을 주시려 기다리시는 하늘 어머니의 

간절하신 마음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영원한 생명의 마지막 퍼즐을 찾아야합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이 땅에는 영원한 것, 100% 완벽한 것은 없습니다.

지식이 있고 명예가 있는 사람들도 역사의 저편으로 

우리 기억에서 언젠가는 사라집니다.

사랑도 영원할 것처럼 약속하지만 수시로 변하는 것이 사랑이라 합니다.

그래서 사랑은 움직이는거야~~~란 말도 있습니다.

요즘 떠오르는 것이 금테크지요.

전쟁이나거나 재난이 올때를 대비해 금을 모으는 모습을 많이 볼수 있습니다.

변하지 않는 금이라고는 하지만 금도 완전무결한 것은 아닙니다. 

이런 물질도 내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한낱 돌과 같이 아무짝에 쓸모없는 것이 되고 맙니다.

한정된 삶을 살면서도 영원한 것이 없는 곳에서 살면서도

영원한 것을 추구하는 것은 우리 영혼이 영원이라는 고향에서 왔기 때문입니다.

사모한다는 것은 간절히 바라고 그리워하며 사랑하는 마음을 나타내는데요.

성경은  우리의 본향이 하늘나라이고 간절히 사모해야 한다고 알려주셨습니다.

본향에 가려면 우리에게 생명주시는 주체가 누구신지 알아야 합니다.

믿음만으로 갈수 있는 천국이 아닙니다. 

우리는 생명을 받아야 하는 존재들이고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성경의 하나님을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으로 존재하심을 알려줍니다.




자연의 섭리를 살펴보면 오묘한 진리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아버지 한분만으로는 생명이 탄생할 수 없습니다. 

어머니도 계셔야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모든 생명체들은

 "어머니"를 통해 생명을 이어받습니다.

하늘의 새도, 들판의 꽃도, 그리고 우리 사람도 어머니가 없이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과학적으로도 우리 몸안에서 세포를 만들어내는 

발전소인 '미토콘드리아'가 있습니다.

미토콘드리아가 없으면 생명유지가 되지 않는것입니다.

모든 인류는 자신의 에너지를 생성하는 핵심기관인 미토콘드리아를 

오직 어머니로부터 물려받는다고 합니다.

이것은 단순히 이 땅에서의 생명이 어머니를 통해서 주어진다는 

것을 알려주시기 위한 것은 아닙니다.

육의 생명이 어머니를 통해서 주어지듯이 영원한 생명도 

영의 어머니를 통해 주어진다는 하나님의 뜻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창조물을 통해 깨닫고 하늘어머니께로

나아오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이 땅의 이치를 통해 하늘의 이치를 깨닫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외면치 않는 우리가 되어야합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서도 하늘어머니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00년전 당시 구원주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 친히  

생명주시는 일을 네 번 씩이나

마지막으로 미루셨다는 것은 우리에게 주시기로 약속된  

영생이 하늘어머니로 말미암아 주어질 것을  예언하고 계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일획도 없어지지 아니하고 모두가 이루어집니다.

더 세심하게 하나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살펴야 구원의 길이 열립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면 하늘어머니의 존재도 믿어야하고 영생주시는 분이심도 믿어야합니다.

성경의 시작인 창세기부터 성경의 마지막장인 요한계시록까지 우리가 그토록 갈망하는 영생의

비밀을 풀어주실분도 영생을 허락해주실분도 성령과 신부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존재하시는 성경에 기록된 것이고, 아버지께서 친히 증거해 주신 것입니다.

사람들은 인생의 허무함을 많이 이야기합니다. 

뒤돌아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5년이 지나고

10년이 지나고 시간이 야속하게도 빠르게만 흐른다고 합니다. 

그렇듯 이 땅의 삶은 언젠가는 끝이 나고 우리 영혼이 

하나님 앞에 설 날이 올 것입니다.

그 날을 예비하고, 영원의 세계를 향한 여정을 준비해야 합니다.

이 땅의 삶이 전부인줄 알고 살던 우리에게 하늘어머니께서는 

오늘도 생명주시기 위해 기다려주십니다.

죄인이 된 자녀들의 모습도 안타까워하시며 돌아오기만을 바라시는 어머니....
 
생명의 근원이신 하늘어머니께로 나아와야만 영생얻을 수 있는 우리.....

어머니께 우리가 전부이듯이 우리에게도 어머니께서 전부가 되길 바랍니다.







26_03_19

[하나님의 교회 설교]예루살렘 하늘 어머니

육신의 세계에서 어머니가 없다고 누군가가 주장한다면 다들 이상하게 생각할 것입니다

그런데 영의 세계속에서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신다고 한다면 오히려 그것을 이상한 교리라고 하는 것이 참으로 아이러니 한 일입니다

영의 세계에서나 육신의 세계에서나 어머니는 반드시 계셔야 합니다

성경은 과연 이 모든 문제들을 어떻게 설명하고 있을까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천국간다는 약속을 주셨습니다

갈 4:28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

요1서 2:25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우리는 하나님께 영원한 생명을 약속받은 자녀입니다


그렇다면 영생에 대해서 생각해봅시다 

계 4:11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창조하실 때 하나님께서 의도하신 의도가 들어가 있습니다

☝간단히 이야기하면 뜻 없이 창조된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누구에 의해서 생명이 창조되도록 만드셨을까요?

어머니의 존재를 통해서입니다

창 1:26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한분이라고 표현하지 않고 우리라는 복수를 사용하셨습니다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것처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은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아담을 창조하신 뜻은 무엇일까요?

롬 5:14 아담오실자의 표상이라

☝아담은 예수님을 표상합니다

그렇다면 하와는 누구를 표상할까요?

창 3:20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하였으니 하와는 생명

          그는 모든 산자의 어머니가 됨이더라

☝하와는 어머니를 표상합니다


언제 영적 하와이신 어머니 하나님께서 등장하셔야 되는 것일까요?

창조의 역사를 보면 하와는 6일째 창조되었습니다

6000년 역사의 맨 끝에 마지막 하와가 등장합니다.

계 19:7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 

☝예언의 시기가 되었습니다

계 21:9 신부어린양의 아내를 내게 보이리라 하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


      27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

      31 우리는 계집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우리는 하늘 어머니로부터 영생의 약속을 받은 자녀입니다.


하루살이가 하루를 살고, 개가 15년을 살고, 사람이 100년을 사는 것은 모두 딱 그만큼의 생명을 자신의 어머니로부터 물려받았기 때문인 것처럼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은 영원한 생명을 가지신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야만 하나님께로부터 영생을 허락받는 '약속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성경은 그림자로 보여주신 지상의 가족제도를 통해 천국 가족을 알려주었고, 아담과 하와, 어린양과 아내(신부)를 통해 하늘 아버지와 어머니를 알려주었고, 예루살렘으로 비유된 어머니 하나님께만 영생이 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26_03_12

[하나님의 교회 설교] 성경에서 발견한 세 가지 떡

성경에는 세 가지 기적의 떡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생활을 할 때 하나님께 공급받은 신비의 양식인 만나

두 번째는 예수님께서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천 명을 먹이신 기적의 떡

마지막은 예수님꼐서 당신의 살아라 약속하신 유월절 떡


🍡오병이의 떡

예수님께서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천 명이나 되는 사람들 먹이시는 기적을 행하셨습니다. 한번 기적을 본 군중은 또 다른 기적을 기대하며 계속해서 예수님을 따라다녔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축사하셔서 오천 명이 배불리 먹었던 기적의 떡이었으나 그 떡에 영생의 약속은 없었습니다. 인류에게 진정 주고자 하신 떡은 바로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이었기 때문에 오병이어의 떡을 ‘썩는 양식’이라고 평가하신 것입니다.


🍡하늘에서 내린 떡, 만나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로라 하시니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이것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요 6장 49~58절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하늘로서 내려온 생명의 떡’, 곧 만나의 실체라고 일러주시며,

신령한 양식인 인자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가 영생한다고 거듭 강조하셨습니다. 

말씀을 깨닫지 못한 5천의 무리는 얼마 지나지 않아 대부분 예수님을 떠나가고 말았습니다.


🍡먹으면 영생하는 유월절의 떡

하나님의 교회 유월절

유월절 떡은 예수님의 성체를 표상하고, 유월절의 포도주는 예수님의 보혈을 표상합니다. 

요한복음 6장에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하늘로서 내려온 만나라고 하시며 

“인자의 살을 먹고 인자의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하셨습니다.

유월절 떡에는 영생을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허락하신 참으로 귀중한 떡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며, 

유월절 규례를 소중히 지켜야 하겠습니다.


다시 정리해보면,

✨ 세 가지 기적의 떡 ✨ 

1. 만나 (출애굽 후 광야 생활)

    • 이스라엘 백성들이 40년 동안 하늘에서 공급받은 양식
    • 그러나 먹어도 결국 죽는 떡
2. 오병이어의 떡 (요한복음 6장)
    • 예수님께서 보리떡 5개와 물고기 2마리로 5천 명을 먹이신 사건
    • 놀라운 기적이지만, 영생을 주는 떡은 아님
3. 유월절의 떡 (마태복음 26장)
    • 예수님께서 보리떡 5개와 물고기 2마리로 5천 명을 먹이신 사건
    • 놀라운 기적이지만, 영생을 주는 떡
- 예수님께서 자신의 살과 피로 약속하신 새 언약의 떡과 포도주
- 먹고 마시는 자에게 영생을 주시는 참된 생명의 떡


만나와 오병이어의 떡은 육신의 배고픔을 채우는 양식이었지만, 결국 “썩는 양식”으로 평가됩니다.
예수님께서 주신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는 영생을 주는 신령한 양식으로, 가장 큰 기적의 떡입니다.
사도 시대 이후 폐지되었던 유월절이 회복되어야 인류가 다시 영생의 약속을 누릴 수 있습니다.
따라서 유월절을 지키는 것은 단순한 의식이 아니라 하나님의 생명의 언약을 붙드는 일입니다.

말씀 더 살펴보기 👉 기적의 떡 만나와 유월절



26_02_26

성경속 비밀 생명과에 대해 아시나요?

에덴 동산에는 선악과 나무와 생명과 나무가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에게 절대로선악과를 먹지 말라 하셨습니다.  하지만 뱀의 간교한 꾀임에 넘어간 하와의 눈에는 선악과가  보암직도 하고 먹음직도 하게 보여 먹고 말았습니다.  하와가 선악과를 먹은 것을 알게 된 아담도 함께 먹음으로 죽을수 밖에 없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이것이 우리 인류가 죽게된 이유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한 사람도 죽음을 피해 살고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어떤 생을 살더라도 결국에는 죽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 인류가 지은죄를 사망죄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죄의 삯은 사망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로마서 6장 23절

인류의 죄가 사형죄이기에 누구나 다 죽게 되었으나, 하나님께서 이런 인생들을 가련히 여기셔서 육체를 입고 친히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성경에는 많은 예언과 비밀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친히 오셔서 창세부터 감추인 비밀을 알려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창세부터 감추인 비밀은 성경 어디에 기록되어 있을까요?
세상을 창조하신 역사가 담긴 창세기입니다.
인류가 죽게된 역사가 창세기에 기록되어 있듯이 살수 있는 방법 역시 창세기를 통해 알려주시고 있습니다. 창세기에는 범죄한 죄인이라도 먹기만 하면 영생할수 있는 열매가 있었습니다.
                                                              " 생명과"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창세기 3장 22절


죄인도 생명과만 먹으면 영생할 수 있기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죄인이 먹지 못하도록 그룹들과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로 나아가는 길을 막으셨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지은 이후에는 생명과를 먹을수 없어 죽게된 것입니다.
생명과로 나아가는 길을 하나님께서 막으셨기 때문에 
다시 열어주실 분 또한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모든 것을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말씀하지 않으셨다고 하셨습니다.(마13장 34절) 그러면 창세기 말씀에서 먹으면 영생을 주는 생명과의 실체가 무엇인지 알아야하지 않을까요?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오신 예수님께서는 어떻게 하면 영생 얻을 수 있다고 하였을까요?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요한복음 6장 54절


요한복음 6장 54절 말씀을 통해 예수님의 살과 예수님을 피를 마시는자가 영생을 가졌다고 하셨습니다. 죽음의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인류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반드시 먹고 마셔야 하는 것입니다.
비유로 되어있던 에덴동산의 생명과의 실체가 예수님의 살과피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육체를 입고 오신 것입니다. 
육체를 입고 오신 하나님께서 예수님의 살과피를 먹고 마시는 방법으로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장 26~28절

인류가 먹음으로 영생하는 생명과는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유월절 진리인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모든 인류가 지키고 영생얻을수 있도록 세워주신 새언약유월절이 교회에서 찾아볼수 있나요? 없습니다. 유월절에 대해서 많은 사람이 모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 유월절이 폐지되었기 때문입니다.
간추린교회사를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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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교회사

세종문화사

니케아 회의에서 유월절 폐지

니케아(Nicaea) 회의

시일과 소집자

325년 5~6월, 콘스탄티누스 황제

소집 방법

각기 감독에게 안내장을 보냄

각 감독은 장로 2명, 수행원 3명의 대동을 허락함

관용 주차 편의를 보아주고 체재비는 국고에서 부담

소집 동기

부활절 일자 문제(동방은 유월절을 지키고, 서방은 주일을 중시했다)

아리우스(Arius) 설 때문에 교회가 분열될까 염려하여

결의

유세비우스가 제출한 초안(아리우스설 부인)에 수정을 가하고 토론을 종결, 의장이 신앙고백을 낭독시킴

출석 회원 일동이 서명케 함

부활절은 주일에 지키기로

교회 정치에 관한 규정 제 20조를 제정함

폐회

325년 7월 29일

황제 즉위 20년 기념으로 전원 초대


이렇게 생명의 유월절이 폐지 되고 말았으니 어떻게 영생받고 구원받을 수 있겠습니까?

생명과의 길을 하나님께서 막으시고 다시 열어주신 분도 하나님이신 예수님이셨습니다.이제 다시 생명과인 유월절이 폐지되었으니 다시 하나님께서 오셔서 생명과 새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셔야겠지요??

그래서 마지막 하나님의 자녀들을 구원하시기위해서 두번째 오신다고 예언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두번째 오신다고 하셨는데 이 말씀의 의미도 잘 알아야겠습니다.

두번째오신다는 것은 첫번째가 있은 후의 일이 됩니다. 첫번째가 없다면 두번째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럼 첫번째는 어떻게 오셨나요?

하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우리와 똑같은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2000년전 초림 예수님께서는 죄인들에게 죄사함과 영생을 주시기위해 십자가에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습니다. 온갖 조롱과 멸시를 받으시면서 오직 자녀살리시려는 진념으로 모든 것을 참고 견디셨습니다.

그렇게 십자가에 운명하시기 전 세워주신 생명의 진리 유월절을 세워주시기 지키기를 바라고 원하셨던 것입니다. 그 유월절이 폐지 되었기에 하나님께서 두번째 다시 오셔야하는 것입니다.

초림예수님께서 육체로 오셨듯이 다시 오시는 재림예수님께서도 육체로 오셔야합니다.

초림예수님께서 새언약유월절을 세우시고 전파하셨던 것처럼 재림예수님께서도 새언약유월절을 세우시고 전파하셔야합니다.

성경의 예언을 따라 마지막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 안상홍님께서 오셔서 새언약유월절을 세워주시고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막혔던 생명나무의 길을 열어주신 것입니다.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사야 25장 6~9절



오래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고 사망을 멸하신다 하셨습니다. 성경에서 사망을 없애는 영생을 주는 포도주는 유월절의 포도주뿐입니다. 오래저장하였다고 한 것은 325년 유월절이 폐지된 이후 1600년이라는 시간 동안 그 누구도 유월절을 지키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감추어져있던 유월절을 회복해주시고 사망을 멸하시고 영생을 주신 그 분이 하나님이심을 성경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새언약유월절을 지킬수 있도록 두번째오신 재림예수님은 오직 안상홍님 뿐입니다.

하나님이시기에 새언약유월절을 다시 찾아주신 것입니다.

자녀들을 살리시려 재림 37년의 고된 시간을 참고 견디어 주신 것입니다.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유일하게 새언약유월절을 전하고 지키고 있습니다. 누구라도 영생얻기를 원하신 새언약유월절을 지켜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