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 me outta here!

26_03_12

예수님의 마지막 순간 지키신 유월절

 

최후의 만찬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날 밤 이뤄진 만찬, 그리고 예수님이 제자들과 함께한 마지막 만찬 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운명할 것을 이미 알고 계셨습니다.

최후의 만찬이 이루어지던 그 날, 예수님의 마지막 유언은 무엇이었을까요?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눅22:15)

예수님의 유언, 유월절

유월절 만찬 자리에 함께했던 마태와 요한 그리고 그 사실을 기록한 누가


유월절의 떡은 예수님의 살, 유월절의 포도주는 예수님의 피라고 기록한 마태(마 26:26-28)

예수님의 살과 예수님의 피를 먹고 마시면 영생한다고 기록한 요한(요 6:53-54)

결국 영원한 생명을 얻으려면 유월절을 지켜야 합니다.

유월절을 지켜야만 약속된 영생을 얻을 수 있기에 우리가 유월절을 지키길 간절히 원하셨던 예수님.


마지막 순간, 가장 사랑하는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신 예수님.

우리가 영생 얻기를 간절히 바라셨기에,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기에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을 알려주셨으니 우리도 세상 끝 날까지 유월절 꼭 지킵시다.






해돋이 명소로 유명한 여행지, 정동진 이야기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장소가 있습니다. 바로 바다와 가장 가까운 기차역으로 유명한 정동진 입니다. 이곳은 동해 바다 바로 앞에 기차역이 있어 독특한 풍경을 볼 수 있는 여행지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입니다.

특히 해돋이 명소로 유명해 새해가 되면 전국에서 사람들이 몰려오는 곳이기도 합니다.


바다 바로 앞에 있는 기차역

정동진역은 기차역과 바다 사이 거리가 매우 가까운 것으로 유명합니다. 역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바로 동해 바다가 펼쳐지기 때문에 다른 지역에서는 쉽게 보기 어려운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기차에서 내려 바로 바다를 보는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이곳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왜 정동진이 유명해졌을까?

사실 정동진은 원래 작은 어촌 마을이었습니다. 하지만 1990년대 큰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모래시계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전국적으로 유명해졌습니다.

드라마 속 장면에 등장한 바다 풍경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면서 여행지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에는 아름다운 여행지가 많지만, 바다와 기차역이 함께 있는 독특한 풍경을 볼 수 있는 곳은 많지 않습니다. 만약 색다른 여행지를 찾고 있다면 **정동진**을 방문해 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일출, 바다, 그리고 기차가 어우러진 특별한 풍경을 경험할 수 있는 여행지가 바로 이곳입니다.


정동진의 풍경



성경은 사람들이 기록한 책일 뿐이라구요?

 "성경은 사람에 의해 기록된 책이잖아!  믿을 수 없어" 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종종 만날 수 있습니다.

모든 책은 사람에 의해 기록된 것은 사실이지만 단순히 그 이유로 모든 책을 다 믿지 못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만약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 생각이 왜 잘못되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성경은 사람에 의해 기록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 기록한 사람의 생각으로 쓴 것이 아니라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적은 것입니다



여기에 "하나님께 받아" 기록했다는 말을 주목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부모가 어린 자녀에게 편지를 쓰고 싶은데 사정이 있어 선생님이 대신 써주는 경우를 생각해 보면 글씨는 선생님의 것이지만 그 내용의 마음은 부모님의 것입니다.

성경도 글씨는 사람에 의해 쓰여진 것이지만  그 내용의 마음과 뜻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다른 예를 들어보면 어느 부자가 변호사에게 유언장을 대신 써 달라고 부탁하는 경우 부자가 유언장 내용을 말하면 변호사가 기록하게 됩니다. 이 경우 부자와 변호사 중 누가 그 유언장의 진정한 저자입니까? 부자입니다. 그 유언장의 내용은 변호사가 아니라 부자의 생각과 말을 기록하였기 때문입니다. 

비슷한 예로 유명한 사람이 자서전을 낼 때 직접 글을 쓰지 않고 대필 작가가 대신 써주는 경우가 있는데 글을 실제로 쓴 사람은 대필 작가이지만 진정한 글의 저자는 그 유명인 자신입니다.

이와 같이 성경은 사람들이 썼지만 성경의 진정한 저자는 하나님이십니다.


한 마을에 큰 저택이 지어지고 있는 경우를 생각해 봅시다. 마을 사람들은 목수, 전기 기사, 배관 기사 등이 각자의 일을 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사람들은 그 집이 '목수의 집이다 '하지 않고 '건축가가 설계한 집이다'라고 말합니다. 마을 사람들이 볼 수는 없지만 존재하는 설계자가 집의 모든 것을 미리 설계한 다음 여러 기술자들이 설계도에 따라 집을 완성하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성경도 약 1600년에 걸쳐 보여지는 여러 사람들에 의해 기록되었지만 그 전체의 설계는 볼 수는 없었지만 분명히 존재하고 계시는 하나님께서 직접 설계하셨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성경에 기록된 예언의 말씀이 실제로 이루어졌는지 확인해 보라 하셨습니다.

성경의 예언 된 말씀을 살펴보시고 그 성취됨을 확인하시면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확신하실 수 있을 겁니다!!! 

성경의 기록되어 있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하나님의 교회에 오시어 하나님이 굳게 약속하신 천국에서 세세토록 살 수 있는 영생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 침례 안받아도 될까요?

 

기차를 타려면 기차 표가 있어야 하는 것처럼 구원받기위해서는

구원의 표가 필요합니다. 천국가기 위해 받아야하는 구원의 표가 침례입니다.

표가 있어야 기차에 탑승할 수 있는 것처럼 천국행 열차도 구원의 표를 받은 사람이

승차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침례는 긴급히 받아야 합니다.

그럼~ 언제 받아야할까요?

 

열심히 성경공부를 한후에 천천히 받아도 될까요?

절대 나중에 천천히 받으면 안됩니다.




사람은 이 말씀처럼 한치앞도 내다 볼수 없는 존재입니다.

30분, 1시간후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지 못하기 때문에

진리를 깨달았을 때 바로 침례를 받아야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침례는 미루지 않고 바로 받아야합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침례는 구원의 표이며, 하나님의 자녀가되는

첫걸음으로 아주 중요합니다.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뇨

그럴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여 함이니라"

                                 롬 6:1~4


세례, 즉 침례를 받음으로 죄의 몸은 장사되고, 새생명으로 태어나게 됩니다.

우리의 죄를 씻어주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날수 있는 예식이 침례입니다.

침례를 받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니 너무나 큰 축복이지요.

그래서 침례는 미루지 말고 즉시~~~ 받아야해요.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서도 살펴보겠습니다.




부자는 자신의 영혼을 위한 삶을 살지 않고, 이 땅의 삶에만

마음을 두고 살아갔는데, 하나님께서 그 부자의 영혼을 취하여 가신다면

모아 놓은 재산은 모두 헛것이 되고 맙니다.

침례도 마찬가지인데요, 하나님의 말씀을 아무리 많이 듣고, 안다하더라도

침례를 받지 못한 영혼은 미래가 밝지 않습니다.

부자와 같이 눈에 보이는 것만을 위해 사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라 하였는데

다시 말해 구원받지 못하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주신 말씀대로 했을 때 구원으로 나아갈수 있습니다.

그래서, 침례는 미루지 않고 즉시 받아야 합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은 사도들의 행적을 통해서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빌립의 경우를 보겠습니다.





빌립이 성령이 이끄시는대로 광야에서 에디오피아 내시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전해들은 내시가 언제 침례받기를 원했나요?

즉시받기를 원했고, 빌립은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즉시 침례를 주었습니다.

빌립과 내시는 처음 만난 사이였습니다.

그러나, 즉시 침례를 주었다는 것은 

예수님의 가르침이 침례를 미루지 않고 즉시 주는 것이었기에

내시는 길가에서 침례를 받은 것입니다.


사도행전 10장 47절을 통해 베드로의 경우도 살펴 보면

베드로가 고넬료 가정에 복음을 전하고 즉시 침례를 주었다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사도 바울의 경우도 

사도행전 16장 29절을 살펴보면

바울은 간수의 가족에게 침례를 주었는데, 그 때가 언제였나요?

밤중에 온 가족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사도들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즉시 침례를 주었습니다.

침례를 아주 아주 긴급하고 중요한 의식이기 때문에 미리지 않고

즉시 준 것입니다.


침례는 진리를 깨달은 즉시받는 것이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침례를 받아야한다라고 하면 나는 침례를 받았으니 안받아도 된다.

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요, 어느 교회에서든지 침례를 받으면

구원의 표가 될까요? 아닙니다.

성경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사도바울은 요한의 침례를 한 번 받은 적이 있는 사람들에게 다시 

침례를 받아야한다고 하였습니다. 왜 그렇게 했나요?

구원의 약속이 없는 곳에서 받은 침례를 침례로서의 의미가 없기때문입니다.

진리가 없고, 불법을 행하는 교회에서 받는 침례를 구원의 표가 아닙니다.

성경에 없는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곳에서 받은 침례는

구원의 표가 될 수 없습니다.




믿고 침례를 받는 사람이 죄사함과 구원의 축복을 받습니다.

우리는 구원을 약속 받았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하나님을 믿지만

진리를 알지 못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구원의 축복으로 나아올수 있도록

참진리를 전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어야겠습니다.




포기하지 않는 힘은 과연 무엇일까?

포기에 관한 영상을 찾고 있었습니다. 이리저리 검색을 하다 한 영상을 선택해서 시청을 했습니다.

카자흐스타의 작은 소년의 줄넘기 경기 영상이였습니다. 

무슨 영상일까 하고 보는데.. 감동이 밀려오드라구요. 그래서 좋은 영상 함께 나누고자 올립니다. 


영상에서 작은 소년의 줄다리기 경기 영상이 전 세계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습니다.

영상 속 주인공은 어린 소년 한 명. 

상대편의 강한 힘에 밀려 발이 땅에서 떨어질 것 같은 순간에도, 

그 작은 손은 끝까지 줄을 놓지 않았습니다. 결국, 팀은 승리했습니다.

삶도 줄다리기입니다

우리 삶에도 수많은 줄다리기가 있습니다. 때로는 힘이 부족해 보이고, 주변의 시선이 우리를 흔들리게 만들기도 하죠. 하지만 그 소년이 보여준 것처럼, 진정한 승리는 끝까지 놓지 않는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영상을 본 수많은 댓글에서 사람들은 고백했습니다."이 영상을 보고 다시 일어설 힘을 얻었어요." "나도 포기하려 했는데, 저 아이가 버텨냈잖아요."

포기하지 않는 한, 늦지 않았습니다

나이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상황도 완벽할 필요가 없습니다.

중요한 건 단 하나 — 포기하지 않는 의지입니다.

희망은 언제나 우리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불씨이고, 그 불씨는 단 한 번의 선택에서 타오릅니다.

"나는 끝까지 해낸다."

오늘 당신의 줄다리기에서, 줄을 놓지 마세요.

승리는 이미 당신의 손 안에 있습니다.

[출처] 스터디언 - 당신이 변화하고 싶다면 반드시 봐야 할 영상 


재앙에서 보호받는 하나님의 인(도장)을 아시나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재앙이 난무하는 이 시대에 무엇이 가장 필요할까요?

금이나 은도 나를 보호할 수 없습니다. 성경에서는 하나님의 인을 맞는 방법 뿐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인은 도대체 무엇이며,

하나님의 인은 누가 주시며, 언제, 어디에서, 어떻게 하나님의 인을 맞을 수 있는지 성경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 하나님의 인치는 역사

하나님의 인은 무엇인가

인치는 사업이 시작되기 직전에 네 천사가 무엇을 하였나요? 

👉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음

그렇다면, 땅 사방의 바람은 무엇일까요? 바람은 성경에서 전쟁을 의미합니다(렘4:11,19)

그러므로 땅 사방의 바람이란, 동서남북 즉 전세계에서 일어나는 세계 대전을 뜻합니다.

그렇다면 네 천사가 붙잡아 중지시킨 세계대전은 어떤 세계대전일까요? 역사적으로 보면 제 1차 대전과 제 2차 대전이 있었습니다. 그 가운데 어떤 대전일까요? 이것을 알기 위해서는 땅 사방의 바람이 붙잡히기 전 곧 이 세계대전이 중지되기 전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야합니다. 요한계시록 6장 13절을 보면,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 것같이 땅에 떨어지더라고 하였습니다. 

하늘의 별과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 민족을 뜻합니다 (창15:5, 눅13:6) 따라서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의 과실이 대풍에 흔들려 떨어지는 것처럼 떨어졌다는 것은 유대인들이 대풍 곧 큰 전쟁으로 많이 희생될 것을 뜻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세계대전으로 많은 유대인들이 죽임을 당하였습니까? 

👉 2차 세계대전

그러므로 요한계시록 7장에서 네 천사가 붙잡아 중지시킨 세계대전은 바로 제 2차 세계대전입니다. 그리고 성경은 땅 사방의 바람을 붙잡은 직후에 인치는 역사가 시작된다고 하였습니다. 

👉 하나님의 인은 언제 시작되나요? 2차 세계대전이 끝난 1945년 이후 시작.

👉 하나님의 인은 어디에서 시작되나요?? 해돋는 데로부터, 밧모섬 기준으로 한 동방나라


💜 유월절을 통해 하나님의 인을 받음

👉 하나님의 인은 무엇일까요? 인은 도장이므로, 하나님의 인은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도장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인은 무엇인가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인침을 받으신 분이라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의 인을 받을 수 있을까요? 하나님의 인침을 받은 예수님과 우리가 한 몸이 되면 우리도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인침을 받은 자가 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예수님과 한 몸이 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의 인은 무엇인가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사람은 예수님 안에 거하고, 예수님도 그 안에 거한다고 하였습니다. 즉, 하나님의 인치신 분인 예수님과 한 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면 우리도 하나님의 인침을 받게 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수 있을까요?

하나님의 인은 무엇인가

👉 하나님의 인은 어떻게 맞나요?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 재앙을 면하게 하는 하나님의 인

👉 하나님의 인을 맞아야 하나요? 재앙을 면하기 위함

하나님의 인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인은 무엇인가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에게는 재앙이 넘어가게 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처음 유월절을 재정하실 때로부터 재앙이 넘어가는 약속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절기 이름도 넘을 유, 건널 월로 '재앙이 넘어간다'는 뜻이 담겨있습니다.

그러므로 유월절은 재앙을 넘겨주는 하나님의 인이 확실합니다.

재앙이 난무하는 이 시대에 안상홍님께서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인인 유월절을 알려주셨습니다. 왜냐하면 유월절 만이 재앙에서 보호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유월절이 하나님의 인임을 확신하고 지켜서 재앙도 면하고 구원도 받는 우리가 되야겠습니다.

올해도 유월절 지키러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하나님의 교회 설교] 성경에서 발견한 세 가지 떡

성경에는 세 가지 기적의 떡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생활을 할 때 하나님께 공급받은 신비의 양식인 만나

두 번째는 예수님께서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천 명을 먹이신 기적의 떡

마지막은 예수님꼐서 당신의 살아라 약속하신 유월절 떡


🍡오병이의 떡

예수님께서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천 명이나 되는 사람들 먹이시는 기적을 행하셨습니다. 한번 기적을 본 군중은 또 다른 기적을 기대하며 계속해서 예수님을 따라다녔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축사하셔서 오천 명이 배불리 먹었던 기적의 떡이었으나 그 떡에 영생의 약속은 없었습니다. 인류에게 진정 주고자 하신 떡은 바로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이었기 때문에 오병이어의 떡을 ‘썩는 양식’이라고 평가하신 것입니다.


🍡하늘에서 내린 떡, 만나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로라 하시니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이것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요 6장 49~58절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하늘로서 내려온 생명의 떡’, 곧 만나의 실체라고 일러주시며,

신령한 양식인 인자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가 영생한다고 거듭 강조하셨습니다. 

말씀을 깨닫지 못한 5천의 무리는 얼마 지나지 않아 대부분 예수님을 떠나가고 말았습니다.


🍡먹으면 영생하는 유월절의 떡

하나님의 교회 유월절

유월절 떡은 예수님의 성체를 표상하고, 유월절의 포도주는 예수님의 보혈을 표상합니다. 

요한복음 6장에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하늘로서 내려온 만나라고 하시며 

“인자의 살을 먹고 인자의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하셨습니다.

유월절 떡에는 영생을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허락하신 참으로 귀중한 떡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며, 

유월절 규례를 소중히 지켜야 하겠습니다.


다시 정리해보면,

✨ 세 가지 기적의 떡 ✨ 

1. 만나 (출애굽 후 광야 생활)

    • 이스라엘 백성들이 40년 동안 하늘에서 공급받은 양식
    • 그러나 먹어도 결국 죽는 떡
2. 오병이어의 떡 (요한복음 6장)
    • 예수님께서 보리떡 5개와 물고기 2마리로 5천 명을 먹이신 사건
    • 놀라운 기적이지만, 영생을 주는 떡은 아님
3. 유월절의 떡 (마태복음 26장)
    • 예수님께서 보리떡 5개와 물고기 2마리로 5천 명을 먹이신 사건
    • 놀라운 기적이지만, 영생을 주는 떡
- 예수님께서 자신의 살과 피로 약속하신 새 언약의 떡과 포도주
- 먹고 마시는 자에게 영생을 주시는 참된 생명의 떡


만나와 오병이어의 떡은 육신의 배고픔을 채우는 양식이었지만, 결국 “썩는 양식”으로 평가됩니다.
예수님께서 주신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는 영생을 주는 신령한 양식으로, 가장 큰 기적의 떡입니다.
사도 시대 이후 폐지되었던 유월절이 회복되어야 인류가 다시 영생의 약속을 누릴 수 있습니다.
따라서 유월절을 지키는 것은 단순한 의식이 아니라 하나님의 생명의 언약을 붙드는 일입니다.

말씀 더 살펴보기 👉 기적의 떡 만나와 유월절



아름다운 별..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스팟입니다!

오늘 집으로 돌아오다가 별을 찍고싶어졌습니다.

별들은 빛나고 아름답습니다.
날씨도 선선하고 하늘을 볼 수 있는 것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나팔절과 대속죄일 초막절

절기와 예언-3차절기 나팔절,대속죄일,초막절


5-6. 나팔절과 대속죄일


모세의 행적

십계명이 깨뜨려진 이후 이스라엘 백성들은 단장품을 제하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출 34: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돌판 둘을 처음것과 같이 깍아 만들라 네가

          깨뜨린바 처음 판에 있던 말을 내가 그 판에 쓰리니

        4 여호와의 명대로 시내산에 올라가니

👉성력 6월 1일에 두번째 십계명을 받으러 올라가니


출 34:28 모세가 여호와와 함께 사십일 사십야를 거기 있으면서~언약의 말씀 곧 십계를 

            그 판들에 기록하셨더라~

            모세가 그 증거의 두 판을 자기 손에 들고 시내산에서 내려오니

👉7월 10일 두번째 십계명을 받아 내려오니

미리 회개하며 두번째 십계명을 받을 준비를 하는 절기가 나팔절입니다


레 23:24 칠월 곧 그 달 일일로 안식일을 삼을찌니 이는 나팔을 불어 기념할 날이요 성회라

👉성력 7월 1일 나팔절


레 16:29 칠월 곧 그 달 십일에 너희를 위하여 속죄하여 너희로 정결케 하리니 

            너희 모든 죄에서 너희가 여호와 앞에 정결하리라

👉성력 7월 10일 대속죄일


예언성취

10일 동안의 회개기도 주간은 윌리엄 밀러의 예수 재림운동(1834년~1844년)으로 성취

3차 7개 절기


7. 초막절


모세의 행적

출 35:4 너희의 소유 중에서 너희는 여호와께 드릴 것을 취하되

       21 성막을 짓기 위하여 ~여호와께 드렸으니

👉십계명을 보관할 장소인 성소,성막 지음


자원하는 백성들이 성소 재료를 바침

출 36:7 있는 재료가 모든 일을 하기에 넉넉하여 남음이 있었더라


레 23:39 칠월 십오일부터 칠일동안 여호와의 절기를 지키되

            무성한 가지와 시내 버들을 취하여 칠일동안 즐거워 할 것이라

느 8:13 칠월 절기에 초막에 거할찌니라~칠일동안 절기를 지키고

👉성력 7월 15~22일 초막절


예언성취

영적 성전 건축으로 이루어집니다


나뭇가지를 모아 성전건축을 하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계 3:12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엡 2:20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가고

👉성도들을 모으는 복음 사업으로 성취


사 60:21 내 백성이 다 의롭게 되어 영영히 땅을 차지하리니 그들은 나의 심은 가지

👉나뭇가지는 구원받을 성도를 의미합니다


마 9:37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군들을 보내어 주소서

👉추수=영적 복음사업


누가 시작할까요?

마 24:30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재림예수님께서 오셔서 백성을 모으는 역사가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예언에 따라 이땅에 오신 재림예수님은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이 마지막 시대에 예언따라오셔서 시온을 친히 건설하시고 택하신 백성을 절기 지키는 시온으로 모아주셨습니다. 

그리스도 안상홍님은 3차 7개 절기를 세워주시고 인도하신 하나님이시며 재림예수님이십니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수육 간단하고 맛있게 먹는 법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스팟입니다.

여러분들~~ 수육 좋아하세요?
오늘은 정말정말 간단하고 맛있게 수육 먹는법 알려드릴게요^^

👉준비물
대패삼겹살, 콩나물, 소금, 후추, 쌈, 쌈장, 마늘 혹은 청량고추 (취향껏), 김치

1. 찜통이나 삼발이에 물넣고 콩나물을 깔고 그 위에 대패삼겹살을 올립니다.
(저는 대패삼겹살이 없어서 그냥삼겹살을 올렸어요. 그러면 고기 상태봐서 삶는 시간을 조금 늘려요)

2. 소금 후추를 뿌리고 뚜껑을 닫고 15분간 삶아요. 끝~~

쌈장, 쌈, 김치 등 준비해서 쌈사서 드시면 끝~ 콩나물 아삭하니 수육이랑 궁합이 너무 잘 맞아요. 꿀맛입니다. 
너무 간단히 저녁 한 끼 이렇게 해결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