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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_03_20

하나님의 백성이 지키는 새 언악 유월절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

우리도 하나님의 백성!

우리도 하나님의 백성이야!

하나님의 믿고 있다라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백성이라 말합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백성은 과연 누구일까요?

성경을 통해서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렘 31장 31-33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새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면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의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하나님의 교회 새 언약의 유월절


새 언약을 세우신다고 하셨으니, 이 말씀은 신약시대에 관한 예언입니다.

신약시대의 어떤 사람들이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고 예언되어 있습니까?

새 언약 하나님의 법이 마음에 기록된 사람들입니다. 

신약시대 하나님의 백성은 새 언약의 법을 지키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하면서 새 언약을 지키지 않는다면 결코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럼, 새 언약의 핵심 진리는 무엇일까요?


[눅22장 15, 19-20절]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녀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하나님의 교회 새 언약 유월절



유월절 포도주를 가리켜 새 언약이라 하셨고, 그 유월절을 먹기를 원하고 원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새 언약의 핵심은 바로 새 언약의 유월절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면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이고,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왜! 유월절을 새 언약의 핵심으로 삼으셨을까요?

유월절 안에 우리 죄를 사하시기 위한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담아 두셨기 때문입니다.

유월절 떡이 예수님의 살이고, 유월절의 포도주가 예수님의 피입니다.

이 유월절을 통해 우리 죄로 인해 십자가에서 죽음의 고통을 감당하신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기억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사도들은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킬 때마다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전한다고 하였습니다.


[고전 11장 23-26절]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유월절)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하나님의 교회 새 언약 유월절


유월절을 지킴으로 죽음의 고통도 마다하지 않으신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전한다는 뜻입니다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킴으로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마음에 새긴 사랑.

바로 새 언약을 '마음'에 기록한 하나님의 백성.

우리는 성경 예언대로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며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마음에 새기는 하나님의 

참 백성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26_03_05

복원된 최후의 만찬, 그리고 유월절 [하나님의 교회]

최후의 만찬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밀라노의 한 수도원 식당에 그린 벽화인 '최후의 만찬' 현재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작품입니다.

당시 다빈치는 완벽한 작품을 만들기 위해 널리 쓰이던 프레스코가 아닌 템페라 기법을 이용해서 정교하고 세밀한 묘사와 풍부한 색채 표현에 집중했습니다. 

템페라는 아교나 달걀노른자로 안료를 녹여 만든 불투명한 그림물감. 또는 그것으로 그린 그림입니다.

하지만 이로 인해 그림은 빠르게 손상되었습니다. 달걀노른자에 안료를 녹여 만든 물감을 쓰다 보니 벽화가 채 완성되기 전에 곳곳에 곰팡이와 균열이 생겼습니다. 또한 주변의 습기로 그림 일부가 떨어져 나가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일찍부터 훼손되기 시작한 '최후의 만찬'은 500년간 홍수와 전쟁 등 갖은 일을 겪으며 원래의 모습을 많이 잃어벼렸습니다.

1970년대 후반에 이탈리아 정부가 복원에 나서면서 1999년, 20여 년만에 드디어 복원된 그림이 공개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왜 '최후의 만찬' 복원에 그토록 공을 들였을까요?

다빈치의 명작을 보존하고 싶어서?

예수님이 제자들과 마지막으로 함께한 그날의 의미를 기억하고 싶어서?

우여곡절 끝에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은 예수님의 수난 전 행적을 훌륭히 표현한 걸작으로 남았지만...

정작 예수님이 행하신 최후의 만찬, 새 언약 유월절은 사람의 뇌리에서 잊혀졌습니다.


허나, 예수님께서는 운명하시기 전날인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유월절 만찬 자리에서 사랑하는 제자들과 새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유월절

눅22:15-20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을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그리고 유월절을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셨습니다. 새 언약 유월절은 우리를 위해 부어 주신 새 언약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사도들은 유월절을 거룩히 지키며 예수님의 희생을 전파했습니다.

4세기 이후 종교암흑시대를 거치며 유월절은 사라지고 말았지만, 성경은 때가 되면 유월절이 다시 회복될 것을 예언했습니다.

이 시대 예언에 따라 새 언약 유월절은 2천 년 전 예수님과 제자들이 지켰던 모습 그대로 복원되어 전 셰게에서 지켜지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록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셨던 새 언약 유월절.

함께 지키지 않으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