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 me outta here!

25_12_03

하나님의 교회는 무엇이 다를까요?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 교회 도대체 어떤 교회인가요?

하나님의교회! 어떤 교회인지 궁금하셨지요?
오늘은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 스팟에서 하나님의교회에 대해 낱낱이 파해쳐 보겠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 알다가도 모를 교단이다.
듣기는 많이 들어봤으나 말 그대로 들어보기만 했을 뿐,
‘소문’의 범주를 벗어나지 않는 정보가 없다.

언제부터 시작되었으며 규모는 어느 정도 되는지,
주된 교리는 무엇이며
예배를 어느 날에 보는지 등등,

막상 어떤교회인지 설명하라면 말문이 막히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에 대해 간략히 정리해보았다.


💙하나님의교회 연혁

1948년, 안상홍님 침례(인천 낙섬)
1964년, 하나님의 교회 설립
1985년, 안상홍님 올리우심
1988년, 등록성도 1만 명

안상홍님 침례 이후 40년간 등록성도 1만 명에 그쳤던 하나님의 교회는,
이후 해외로 그 영역을 확대하는 등 폭발적 성장을 거듭하기 시작한다.

1997년, 해외 3개국 교회 설립
2000년, 등록성도 30만 명
    새예루살렘 성전 준공(분당)
    메시아오케스트라 창단
2001년, 해외 7개국 교회 설립
    제1차 해외성도방문단 방한(미국)

하나님의 교회는 교세 확장에만 급급하지 않고
성경의 가르침대로 봉사활동 등을 전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였다.
묵묵히 수행해온 그간의 봉사활동은
드디어 국가와 사회로부터 인정과 찬사를 받았다.

2003년, 등록성도 50만 명
   하나님의 교회 총회 WMC빌딩 준공
   대한민국 대통령 표창 수상
2004년, 대한민국 훈장·포장 수훈
2006년, 하나님의 교회 역사관 개관
2008년, 등록성도 100만 명
2009년, 세계대학생선교대회(World CM) 개최
2011년, 미국 대통령자원봉사상 수상(금상, 라이프타임상)
2013년, 등록성도 200만 명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재단법인 등록
    국제성경세미나 개최
2014년, 교회 설립 50주년 ‘희년’ 선포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 수상(금상)
2015년, 대한민국 대통령 단체표창 수상
    미국 대통령자원봉사상 수상(금상 3회)

국가와 사회에 꼭 필요한 교회.
영육 간에 인류를 구원하는 교회.
그런 교회로서 활약해온 하나님의 교회는
2016년, ‘70억 전도’라는 원대한 목표를 천명한다.

2016년, 70억 인류 구원운동 선포
    전 세계 복음전도 결의대회
    유엔 중앙긴급구호기금(CERF) 고위급회담,
총회장 김주철 목사 연설
새예루살렘 성전 설립(판교)
2018년, 제73차 해외성도방문단 방한
    유럽 대표 친환경상 그린애플상 수상
    세계 175개국 7,000여 교회, 등록성도 280만 명

💙총회 및 산하기관
하나님의 교회는 총회 각 부서들을 통해
영상·출판·음악 등 다방면에서 선교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자체 중계 시스템과 영상 편집시설을 구축하여
영상선교에 힘쓰는 한편,

교회 공식 월간지인 ‘엘로히스트’나 학생 대상 월간지 ‘소울’,
그리고 가족 간의 화합을 도모하는 ‘행복한 가정’ 등의 월간지들을 통해
교회의 긍정적 활동들을 홍보하고
더불어 청소년들의 감정 코칭과 가족 간의 소통도 도모한다.

각종 영상물과 출판물들은 다양한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 각국의 성도들은 물론 교회에 관심을 가지는 이들,
그리고 격오지 거주자들과 고위직 인물들에까지 전달되어
하나님의 교회를 알리는 메신저 역할을 톡톡히 수행한다.

💙연수원
1995년에 처음 개설되어 점차 그 규모가 확대되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 연수원들은,
진리와 경건을 추구하고 구원의 도를 실천하고자 하는
성도들에게 있어 훌륭한 배움의 장이다.
특히 2005년에 개원한 옥천고앤컴연수원의 경우
15,000여 명의 인원을 수용 가능한 대형 시설이다.
개원한 이후 다양한 행사들에 활용되었으나
최근에는 성도 수가 급증하여 이곳마저 비좁다는 후문이 들려온다.

1995년, 전의산연수원 개원
2002년, 엘로힘연수원 개원
2005년, 옥천고앤컴연수원 개원
2011년, 동백연수원 개원
2016년, WMC제주연수원 개원

💙하나님의 교회 교리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 교회가 타 교단과 가장 차별화되는 부분이다.

그간 금기시되어오던 ‘왜 하나님은 아버지만 계시고 어머니는 안 계실까?’

라는 의문을 교리의 전면에 내세웠다.

이러한 궁금증이 시작되는 지점으로 교회는 천지창조의 기록을 제시한다.

분명히 한 분이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지으실 때

당신을 ‘우리’라고 지칭하신 것이다(창세기 1:26~27).

실제로 이 구절은 오랜 세월 그 누구도 명쾌한 답을 제시하지 못한 신학적 난제였다.

그럼에도 이 구절을 핵심 교리로 채택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발상의 전환’이 있었다.

사실 하나님은 한 분이 아니라는 것이다.

실제로 하나님이 오직 한 분이라는 대전제만 깨지면

창세기의 ‘우리’는 더 이상 난제가 아니다.

교회 측의 설명을 빌리자면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이 남자와 여자 두 부류이니,

사람들의 원본이 되신 하나님도

남성적 형상과 여성적 형상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안식일

하나님의 교회의 예배일은 토요일이다.
모두가 지키는 일요일에 예배를 지키면 될 것을
굳이 이러한 부분에서도 차별화를 둘 필요가 있었을까?
하지만 교회 측의 설명도 납득은 간다.

하나님께서 천지창조를 마치신 날은 일곱째 날인데(창세기 2:1~3),
달력이나 사전 그리고 성경의 기록 등 어느 모로 봐도
토요일에 예배하는 것이 옳다는 것이다.
실제로 일요일 예배를 지키는 가장 큰 교단인 가톨릭에서는
일요일 예배가 성경에 근거하지 않았음을 자신들의 저서를 통해 시인하기도 했다.

💙유월절

유월절은 지금으로부터 약 3,500년 전,
이스라엘인들이 이집트에서 종살이하던 시절 처음으로 지킨 명절이다.
장자를 멸하는 재앙이 이집트 전역을 휩쓸 때,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인들의 집은 보호를 받았다.
유월절 다음날 이스라엘인들은 그토록 염원하던 해방을 이룩했고
자신들의 고토 가나안을 향해 첫발을 내디뎠다(출애굽기 12장 참조).

이스라엘인들만의 명절이었던 유월절은
예수님이 오신 이후 전 인류를 위한 절기로 그 의미가 확대되었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먹고 마시는 떡과 포도주가 당신의 살과 피라고 하셨고,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이 유월절을 통해 죄 사함과 영생을 약속하셨다
(마태복음 26:19~28, 요한복음 6:53~55 비교).

‘사도 중의 사도’라 칭송 받는 바울은,
이 유월절은 예수님께서 직접 분부하신 것이니
세상 끝날까지 반드시 지켜야 함을 강조하기도 했다.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



💙3차의 7개 절기

유월절 외에도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절기는 참으로 많다.
그 종류들과 성경적 근거들을 간단히 정리해봤다.
자세한 내용은 각 절기명마다 링크되어 있는 페이지를 참조.

유월절(출애굽기 12:10~14, 민수기 9:1~5, 역대하 30:1~27, 마태복음 26:17~28, 고전5:7~8)
무교절(출애굽기 12:17~20, 레위기 23:5~6, 마가복음 14:12)
부활절(출애굽기 34:22, 레위기 23:10~14, 누가복음 24:13~32, 사도행전 20:6~7)
오순절(레위기 23:15~21, 신명기 16:9~11, 사도행전 2:1)
나팔절(레위기 23:24~25)
대속죄일(레위기 16:29~34, 23:26~32)
초막절(레위기 23:33~43, 요한복음 7:2, 37)

하나님의 절기



💙수건규례 & 우상숭배 배격

예배의 광경도 여타 교회들과는 자못 다르다.
교회 어디에도 십자가는 존재하지 않으며
여성도들은 예배나 기도에 임할 때 면사포 같은 하얀 수건을 머리에 쓴다.
당연히 있어야 할 것이 없고 생소한 문화가 자리한 예배 모습이라
기성 교단에 오래 다닌 이라면 적응하기 어려울 수도 있지만,
사실 이러한 예배 모습이 오히려 성경적이다.

여성도들의 수건 문제도 본래는 남자와 여자의 예배 모습에서 구분을 두었으나,

시간이 흐름에 따라 본래의 가르침에서 벗어났다.

가톨릭은 여성도들뿐 아니라 남성도들도 머리에 무언가를 쓰는가 하면

개신교는 남녀 모두 머리에 아무 것도 쓰지 않는다.

하지만 성경에서는 분명히 예배 예절에 대해 교훈하고 있다


십자가는 이방 종교의 산물이며 로마 시대에는 사형틀로 널리 사용되었다.

이 사형틀은 기독교 박해에 종지부를 찍은 313년의 밀라노 칙령 때부터

교회의 상징으로 자리잡기 시작하여,

431년에는 예배당 안에 내걸리고

568년에는 탑 꼭대기에까지 십자가가 올라섰다.

하지만 이는 예수님의 가르침이 아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직접 받았던 제자들이 생존해 있을 때에는

초대교회에 십자가를 필두로 한 우상숭배 사상이 전혀 없었다.


십자가는 우상숭배다


하나님의교회에 대해 더 궁금하시다면 아래 유투브 영상도 함께 시청해주세요~~

그리고 하나님의교회에서 성경말씀을 살펴보시고 하나님의 축복이 있는 곳이 어디인지 꼭 분별하시기 바랍니다😃




25_11_27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 하나님의 교회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여러 가지 이유로 교회에 발걸음을 하곤 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교회를 가야 할까요?

만약,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어디인지 안다면 주저하지 않고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에 가지 않을까요?

예수님께서 구원자이심을 믿는다면 우리는 고민하지 않고 그곳이 진리임을 알 것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꼐서 세우시고, 사도 베드로 요한 그리고 바울이 다닌 교회는 어디일까요?

영생의 말씀이 있는 그 교회는 바로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 ...

고린도전서 1장 2절


이처럼 성경에서는 사도들이 다녔던 교회의 이름이 하나님의 교회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토요일인 안식일 예배를 지키며, 예수님의 말씀대로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

성경의 예언대로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믿는 교회.

그곳이 하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 입니다.


사람의 시선이 아니라 성경의 말씀에 집중해봅시다. 

성경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살피는 가운데 예언의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교회에 끝까지 함께해 영원한 생명 얻고 천국 꼭! 갑시다.





[하나님의교회]복음이란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복음을 전합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복음이란' 주제로 하나님의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문자적으로 보면 복음이란 복된 소식입니다. 우리는 복음으로 구원을 받고 천국에 가게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천국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마태복음 4장 23절 -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께서 무엇을 전파하고 계십니까? 천국 복음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고 따르는 성도들이라면 예수님께서 전파하신 천국 복음이 무엇인지는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먼저, 예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고자 전파하신 천국 복음에는 어떤 약속이 담겨 있는가 살펴보겠습니다.

에베소서 3장 4~6절 - 이것을 읽으면 그리스도의 비밀을 내가 깨달은 것을 너희가 알 수 있으리라 이제 그의 거룩한 사도들과 선지자들에게 성령으로 나타내신 것같이 다른 세대에서는 사람의 아들들에게 알게 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이방인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후사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예하는 자가 됨이라 

무엇으로 말미암아 후사가 되고 지체가 되고 약속에 참예하는 자가 된다고 하였습니까? 복음으로 말미암아 천국을 물려받을 후사가 되고 그리스도의 지체가 되고 영생의 약속에 참예한 자가 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복음에는 큰 축복이 담겨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복음 전할 사명을 아무에게나 맡기지 않으셨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 2장 3~4절 - 우리의 권면은 간사에서나 부정에서 난 것도 아니요 궤계에 있는 것도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 전할 부탁을 받았으니 우리가 이와 같이 말함은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께서 누구에게 복음 전할 부탁을 하셨습니까? 하나님께서 옳게 여기시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 인정을 받는다는 것은 얼마나 영광된 것입니까? 그러므로 복음을 전하는 삶이 가장 가치 있는 삶이요, 하나님을 가장 기쁘시게 하는 삶입니다. 한 말씀 더 살펴봅시다.

로마서 15장 16절 - 이 은혜는 곧 나로 이방인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이 되어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직무를 하게 하사 이방인을 제물로 드리는 그것이 성령 안에서 거룩하게 되어 받으짐식하게 하려 하심이라

로마서는 사도 바울이 기록하였습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이 복음의 제사장 직무를 하게 된 것이 무엇 때문이라고 하였습니까? 하나님의 은혜라고 하였습니다. 우리도 복음의 제사장 직무를 맡겨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늘 감사하며 기쁜 마음으로 복음에 동참해야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귀한 복음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성경을 통해 확인해봅시다.

골로새서 1장 23절 - 만일 너희가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 굳게 서서 너희 들은 바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아니하면 그리하리라 이 복음은 천하 만민에게 전파된 바요 나 바울은 이 복음의 일꾼이 되었노라

사도 바울은 무엇을 전파하는 일꾼이라고 하였습니까? 복음의 일꾼이라고 하였습니다. 이 말씀을 다른 구정과 비교해봅시다.

고린도후서 3장 6절 - 저가 또 우리로 새 언약의 일꾼 되기에 만족케 하셨으니 의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의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임이니라

여기서 사도 바울은 무엇을 전파하는 일꾼이라고 하였습니까? 새 언약입니다.
똑같은 사도 바울이 자신을 가리켜 한 번은 복음의 일꾼이라고 하고 한 번은 새 언약의 일꾼이라고하였습니다. 이는 무엇을 의미합니까? 복음이 곧 새 언약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통하여 성경이 증거하는 복음은 바로 새 언약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새 언약을 간략하게 설명한다면 유월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누가복음 22장 20절 -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이 내용은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시는 장면입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유월절로 어떤 언약을 세우셨습니까? 새 언약입니다. 그러므로 유월절이 바로 새 언약 복음의 핵심입니다. 복음을 전하는 교회에는 반드시 유월절 진리가 있어야 합니다.

오늘날 많은 교회들이 새 언약도 없고 유월절도 없으면서 복음을 외치고 있습니다. 복음도 없으면서 복음을 외치는 그런 교회들이 어찌 가증하다 말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성경은 복음인 새 언약을 순종하지 않는 자들은 크나큰 형벌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데살로니가후서 1장 7~9절 - 환난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중에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하나님께서 누구에게 형벌을 주십니까?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입니다. 아무리 하나님을 믿노라고 해도 복음을 복종치 않으면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결코 다른 복음을 전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갈라디아서 1장 6~9절 ···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다른 복음을 전하면 무엇을 받는다고 하였나요? 하나님의 저주를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복음은 새 언약 유월절입니다. 그렇다면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결국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 말씀대로 하나님께 저주받고 영원한 멸망을 당할 것입니다.
오늘날 성경대로 복음을 증거하는 교회는 우리 하나님의 교회밖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진리의 복음을 가진 우리를 주위에서는 많은 훼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많은 훼방이 있어도 진리 교회는 결코 무너지지 않는다고 에언되어 있습니다.

사도행전 5장 38~39절 - ··· 이 사상과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이 사상과 이 소행이 하나님께로 낫으면 무너지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천국 복음인 유월절 진리가 누구에게서 났습니까? 하나님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친히 오셔서 알려주신 천국 복음인 유월절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는 절대 무너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 오세요!

유월절을 지키지 않아도 우편 강도는 구원받았다? 진실 알기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매년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킵니다.

성경의 말씀에 따라 유월절을 행하는 곳이지요.


하지만 사람들은 주장합니다.

"우편 강도는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지만 구원을 받았다.  우리도 지키지 않았도 믿음만 있으면 구원받을 수 있다" 라고 주장합니다.

과연 이 주장이 맞을까요?


우편 강도는 유월절을 지키지 못했지만 구원을 받았습니다. 또한 침례도 받지 못했지만 구원을 받았습니다. 우편 강도가 이렇다고 해서 우리도 유월절, 침례 등이 우리의 구원과 무관할까요?

아닙니다. 우리의 구원자이신 예수님께서는 믿고 침례는 받는 사람이 구원받을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믿고 세례(침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마가복음 16장 16절 

우편 강도가 침례없이 구원을 받았을지언정 우리는 침례를 받고 유월절을 지켜야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우편 강도는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피 흘리신 이유와 그 피가 죄 사함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과연 깨달았을까요? 아닙니다. 당시 예수님을 믿고 따랐던 제자들조차 부활하시는 날까지 예수님께서 왜 그런 고난을 받으셔야 하는지 깨닫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우편 강도는 무엇을 얼마나 깨닫고 믿었을까요?! 우편 강도는 그리스도의 보혈로 죄를 사함 받는 믿음조차 온전히 갖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그렇지만 그는 구원을 받았지요.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친히 하신 '말씀'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을 말씀으로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친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라고 하셨기 때문에 구원받은 것입니다.

우편 강도의 구원은 보편적인 일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우편 강도처럼 우리 각자에게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구원을 주셨습니까? 아닙니다.

그 대신에 하나님께서 제자들을 포함한 인류 인생들에게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면 영생을 얻는다" 라고 말씀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나]

요한복음 6장 54절


그리고 동일한 말씀으로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당신의 살과 피라고 하시며 먹고 마시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유월절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뗴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장 26절-28절


우편 강도처럼 우리도 아무것도 행하지 않아도 구원받을 수 있다는 말은 거짓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이 말씀에 따라 유월절을 지킬 때에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25_11_26

진정한 성지순례를 하려면 어느 나라로 가야할까요? <하나님의교회 83차 해외방문단>

 💜예루살렘의 뜻

예루살렘 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누군가는 기독교의 성지를, 또 누군가는 유대교의 성지를, 다른 누군가는 이슬람의 성지를 떠올릴 것입니다. 또 어떤 이는 테러와 총격이 끊이지 않는 분쟁지역을 떠올릴 것입니다.

예루살렘이라는 단어와 늘 따라다니는 키워드는 충돌, 갈등, 총격, 폭력, 전투기 공습, 무장경찰 등입니다.

이스라엘의 정신적 수도인 예루살렘은 히브리어로 '예루샬라임' 으로 평화의 근원이라는 뜻입니다. 과연 전쟁과 보복으로 얼룩진 현재의 예루살렘을 평화이 근원이라고 얘기할 수 있을까요?


💜현재 예루살렘 상황

주후 70년에 멸망한 이스라엘 땅은 로마, 비잔티움, 무슬림, 오스만튀르크 등이 지배했습니다. 주권을 완전히 빼앗긴 유대인들은 예루살렘에서 쫒겨나 세계 각지에 흩어져 떠돌아 다니는 유랑민 신세가 되었습니다. 

그러던 2차세계대전(1941-1945) 이후에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1948년 5월14일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 결정에 따라 팔레스타인에 이스라엘 국가가 건설된 것입니다.

이날 밤 제 1차 중동전쟁이 발발했습니다. 당시 팔레스타인에 살고 있었던 아랍인들이 이스라엘 국가 건국을 반대했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과 아랍 전쟁의 결과 예루살렘은 동 서로 분리되었습니다. 유서 깊은 성지가 있는 동 예루살렘은 요르단이, 서 예루살렘은 이스라엘이 차지했습니다. 

1967년 전쟁은 또 일어났습니다. 이집트와 이스라엘의 전쟁이었습니다. 전쟁은 시리아와 요르단으로 확대되었습니다. 기습공격에 성공한 이스라엘은 단 6일만에 이집트, 요르단, 시리아 세 나라를 차례로 격파하였습니다. 대승을 거둔 이스라엘은 동 예루살렘까지 점령했고, 1980년 7월에 예루살렘은 분리될 수 없는 이스라엘의 영원한 수도로 규정한 '이스라엘의 수도 예루살렘에 대한 기본법'을 통과시켰습니다. 그러나 유엔안전보장이사회는 이스라엘의 주장을 국제법 위반으로 규정했습니다.

국제사회는 예루살렘을 동 과 서로 분리된 지역으로 보고있습니다. 동 예루살렘은 팔레스타인의 수도로, 서 예루살렘은 이스라엘의 수도로 간주합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정부는 예루살렘은 결코 분할되거나 공유할 수 없는 곳이라고 강조하며, 동 예루살렘에 유대인 정착촌을 지속적으로 건설해왔습니다.

2021년5월18일 BBC는 지난 50년간 이스라엘이 동 예루살렘에 정착촌을 건설한 결과 현재 유대인 60만명이 동 예루살렘에 살고있다며 팔레스타인 측에선 유대인의 동 예루살렘 정착은 국제법상 불법이라고 말하지만, 이스라엘은 이를 부인한다고 전했습니다.

그렇다면 이들이 예루살렘 수도 문제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예루살렘은 유대교, 이슬람교, 기독교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성지이자 민족의 중심지이기 때문입니다.

유대인들이 성지로 여기는 '통곡의 벽'은 3000년 전 솔로몬왕이 건립한 제 1 성전과 이후 들어선 2성전이 있었던 곳이라 믿고있습니다. 이곳은 유대인들의 정신적인 구심점이자 종교적인 심장에 해당합니다.

문제는 아랍인들에게도 이곳은 중요한 성지입니다. '통곡의 벽'과 맞닿은 '황금빛 돔'과 그 옆에 위치한 '회색 돔' 이 그것입니다. 황금빛 돔은 '바위의 돔'이라고 불리고 회색 돔은 '알 아크사 모스크'라고 불리웁니다. 이슬람교의 창시자 무함마드가 천마를 타고 날라와 승천했다고 알려진 곳입니다. 638년아랍의 이슬람교인들이 예루살렘을 정복한 뒤 사원을 세우면서 이곳은 이스람인들에게 중요한 성지가 되어왔습니다.

기독교에서도 예루살렘은 매우 중요한 성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리신 곳, 십자가를 지시고 골고다 언덕에 오르신 곳 등 예수님의 십자가 수난과 고난이 묻어있는 장소이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예루살렘은 3개 종교의 성지들이 밀집된 공간입니다. 3개의 종교의 성지가 모인 예루살렘은 다른 어떤 곳보다 사랑과 평화가 넘쳐나야 하겠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정반대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예루살렘은 갈등, 분쟁, 충돌, 전쟁의 중심에 있습니다. 예루살렘은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수천년동안 여러 종교와 여러 민족이 서로 차지하기 위해 싸우는 격전의 당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예루살렘에 대해 기록하고 있습니다.

(쉬운성경 이사야 66장12~14절)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예루살렘에 평화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겠다. 어미가 자식을 위로하듯 내가 너희를 위로하겠다.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을 것이다. 너희가.. 기뻐할 것이며

성경 이사야서에서는 사람들이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고 그 마음이 기뻐할 것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분명한 점은 지금의 예루살렘은 평화와 위로, 기쁨과 거리가 멀다는 것입니다. 더구나 2천년 전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예루살렘 성전의 돌 하나도 제대로 남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24:2) 팔레스타인에 위치한 예루살렘이 무너져 내려 황폐하게 될 것을 미리 예언하신 것입니다. 처참하게 무너진 곳에서 어떻게 위로를 받을 수 있으며, 전쟁이 진행 중인 곳에서 어떻게 기쁨과 평화를 누릴 수 있겠습니까.

놀라운 점은 팔레스타인의 예루살렘 말고 또 다른 예루살렘이 존재한다는 성경의 기록입니다.


💜하늘 예루살렘

성경이 말하는 예루살렘은 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팔레스타인(중동)의 예루살렘만이 아닙니다. 또 다른 예루살렘 즉, 하늘 예루살렘이 존재합니다.

하늘예루살렘 우리어머니

오늘날 인류가 주목해야 할 곳은 충돌, 테러, 총격, 폭력, 분열, 갈등이 진행중인 팔레스타인의 예루살렘이 아니라 성도들의 어머니인 하늘 예루살렘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 해외 성도들은 하늘 어머니 계시는 대한민국에 성지순례 옵니다.

이번에 온 83차 해외방문단은 21개의 나라에서 약 200명정도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의 사랑과 위로와 격려 속에서 큰 복음의 선지자가 되어 본국으로 돌아가 어머니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셨음을 선포합니다.

진정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예언의 중심인 교회입니다. 예언의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실은 관련기사를 살펴보시고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예언의 주인공이 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 : <주간동아> 하나님의 교회 83차 해외성도방문단 21개국서 방한… 국립중앙박물관, 경복궁 등 탐방

25_11_20

성삼위일체와 안상홍님

 


성삼위일체란 거룩하신 삼위, 곧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 그리고 성령 하나님께서 각각 개체가 아니라 한 분이라는 뜻입니다. 

성삼위일체의 의미를 이해하기 위해 물의 상태 변화를 봅시다.

물과 얼음과 수증기는 모양도 다르고 이름도 다르지만 근본은 물로 동일합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도 시대에 따라 다른 모습, 다른 이름의 구원자로 등장하셔서 구원 사역을 펼치셨습니다. 그러나 근본은 하나님이십니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 그 이름은 ...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

이사야 9장 6절


성경은 아기로 태어나실 예수님을 일컬어 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알려줍니다.

즉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은 한 분 하나님이십니다.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님의 관계를 깨달은 초대교회 사도들은 예수님을 하나님의 본체라고 증거했습니다.


...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

빌립보서 2:5-8


신약성경이 기록될 당시 '하나님'하면 당연히 성부 여호와 하나님입니다.

즉 사도들은 예수님께서 근본은 성부 여호와 하나님이시지만 우리의 구원을 위해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다고 가르쳤습니다.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고린도전서 2장 11절 


사람의 사정도 자기 외엔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그런데 하물며 하나님의 사정을 누가 알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 외엔 알지 못합니다.

그런데 성경은 성령이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한다고 하셨습니다.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고린도전서 2장 10절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비밀을 성령이 다 아신다는 의미는 성령이 곧 하나님 자신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은 한 분입니다.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요한일서 2장 1절


성경은 예수님께서 우리의 대언자라 하셨습니다

대언자는 헬라어로 파라클레토스인데,  보혜사로 해석됩니다.

즉 예수님이 보혜사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성령도 보혜사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요한복음 14장 26절


즉, 성자 예수님과 성령 하나님은 일체입니다.

이처럼 성경은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 그리고 성령 하나님께서 일체라고 가르칩니다.

한 분 하나님께서 각자 다른 시대에 다른 이름으로 구원의 역사를 펼치셨고 성부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루신 역사가, 성자 예수님께서 이루신 역사가 그리고 성령 하나님께서 이루신 역사가 다른 것이 아니라 같은 한 분 하나님께서 이루어 가신 역사임을 알 수 있습니다.


성령 하나님이신 안상홍님께서는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며, 우리의 구원을 위해 십자가의 고난 당하시고 지금도 우리를 위해 새 언약의 유월절을 회복하시어 영생의 길로 이끄시는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천국 혼인 잔치


안녕하세요. 
이 시간에는 '천국 혼인 잔치'라는 주제로 하나님의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혼인 잔치는 무척 경사스러운 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구원받는 것을 혼인 잔치에 참여하는 것으로 비유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2장 1~10절 - 예수께서 다시 비유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 ··· 이에 종들에게 이르되 혼인 잔치는 예비되었으나 행한 사람들은 합당치 아니하니 사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 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한대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 자리에 손이 가득한지라

혼인 잔치에는 누가 있어야 합니까? 혼인 잔치가 이루어지지 위한 필수적인 요소라면 신랑과 신부 그리고 하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는 신랑인 아들과 하객인 청한 사람은 등장하는데 신부는 등장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초림 때에는 왜 신부가 등장하지 않을까요? 그 이유는 신부가 6천 년 구속사업의 끝인 마지막 때 등장하기 때문입니다.

요한계시록 19장 7~9절 -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신랑이신 어란양과 더불어 누가 등장합니까? 초림 때에는 등장하지 않았던 '어린양의 아내'가 혼인 잔치에 등장하고 있어요. 그렇다면 어린양의 아내는 누구일까요?

요한계시록 21장 9~10절 -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천사가 누구를 보여주겠다고 했습니까?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입니다. 그리고 누구를 보여주었습니까? 하늘 예루살렘입니다. 그러므로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는 하늘 예루살렘입니다. 계속해서 하늘 예루살렘은 우리와 무슨 관계가 있는지 갈라디아서에서 살펴봅시다.

갈라디아서 4장 26절 -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위에 있는 예루살렘을 누구라고 하였습니까? 이렇게 성경은 마지막 날에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께서 하늘에서 내려오신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예루살렘 어머니를 신부로 두신 어린양은 누구이겠습니까? 어머니를 아내로 두신 분이니 곧 우리 아버지이십니다. 이렇게 우리의 아버지 어머니께서 나타나시는 것에 대해 계시록 22장에서는 성령과 신부가 나타나신다고 하였습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경 구절



19장과 21장에는 어린양과 어린양의 아내 또는 어린양과 신부라고 하였는데 22장에서는 성령과 신부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도 아버지 어머니께서 마지막 때에 함께 나타나신다는 예언입니다.
그런데 마지막 날에 아버지 어머니께서 나타나시는 목적은 무엇입니까? 우리에게 생명수 즉 영생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영생을 얻기 위해서는 하늘 아버지 뿐만 아니라 하늘 어머니를 영접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성령의 신부이신 하늘 어머니는 누가 세워주시겠습니까? 성경은 하늘 아버지께서 친히 세워주실 것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사야 62장 6~7절 -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우고 그들로 종일종야에 잠잠치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이 말씀은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에 대한 예언입니다. 그런데 누가 예루살렘 어머니를 세운다고 하였습니까? 여호와 하나님, 다시 말하면 하늘 아버지이십니다. 하늘 어머니는 사람들의 추천에 의해서 세워질 수 있는 분도 아니며, 인품이나 지혜나 용모를 기준으로 세워질 수 있는 분도 아닙니다. 성경 예언대로 오직 하늘 아버지께서 친히 세워주셔야만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뜻을 창세기에 등장하는 아담과 하와를 통해서도 알려주셨습니다.

창세기 2장 23절 -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누가 하와를 가리켜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까? 아담입니다! 그런데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으로서 장차 오실 예수님을 표상하고 하와는 하늘 어머니를 표상합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은 재림 예수님이신 하늘 아버지께서 친히 하늘 어머니를 증거해주실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계속해서 성경은 하늘 어머니께서 어떤 분이신가도 예언하고 있습니다.

창세기 3장 20절 -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누가 하와의 이름은 알려주고 있습니까? 하늘 아버지를 표상하는 아담입니다. '하와'라는 이름의 뜻은 생명입니다. 이 말씀은 하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실 하늘 어머니를 알려주실 예언입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말씀대로 아버지 하나님께서 알려주시고 세워주신 분이 바로 우리의 어머니이십니다. 이러한 예언대로 성령 하나님으로 오신 안상홍님께서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를 증거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오직 어머니를 통해서만 영생을 얻을 수 있다고 알려주셨습니다. 하늘 아버지께서 친히 알려주신 하늘 어머니를 끝까지 믿고 따릅시다. 그리고 어머니께서 주시는 영생 얻어 영원한 천국에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