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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_06_18

모든 사람이 바라는 행복과 영생, 그 해답은 어디에 있을까?

 

사람은 누구나 행복한 삶을 원합니다. 또한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어 하며, 가능하다면 영원한 생명까지도 꿈꿉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행복과 영생의 축복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요?

하나님께서는 모든 만물을 창조하실 때 각 존재가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정해주셨습니다.

물고기는 바다를 향해 창조하셨기에 물속에서 살아갈 수 있고, 물을 떠나서는 생명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 나무 역시 땅에 뿌리를 내리고 있을 때 푸르게 자라며 열매를 맺습니다.

마찬가지로 사람도 하나님 안에 있을 때 비로소 참된 행복과 영생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창세기 1장 26~27절에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라고 말씀하신 후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 사람은 하나님의 뜻과 계획 가운데 창조된 존재임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성경에는 하나님을 떠난 삶과 하나님 안에 거하는 삶의 결과가 분명하게 나타나 있습니다.

삼손과 사울왕은 하나님께 순종했을 때 큰 축복과 능력을 받았지만, 하나님을 떠났을 때는 결국 고통 가운데 어려움을 겪게 되었습니다. 반대로 하나님을 의지하고 순종하는 삶은 승리와 축복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러한 성경의 역사를 통해 오늘날에도 하나님 안에 거하는 삶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특히 성령과 신부로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 안에 있을 때 참된 행복과 영생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계22:17)

요한복음 15장 5절에서는 예수님께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포도나무에 붙어 있는 가지가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것처럼, 사람도 하나님 안에 있을 때 영적인 생명과 축복을 누릴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우리 모두, 성령과 신부로 오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여 꼭 영생의 축복 받고 천국 갑시다.




26_05_28

창조주 하나님의 깊고 오묘한 섭리 [하나님의 교회 설교]

민물고기는 흐르는 강물을 항상 거슬러 헤엄칩니다. 사람의 생각에는 그냥 쉽게 물결 따라 가면 힘들이지 않고도 얼마든지 원하는 목적지까지 이동할 수 있겠다 싶지만, 물을 거슬러서 다녀야 물고기들이 운동도 할 수 있고 근육에 힘도 생깁니다. 또 물살에 떠밀려 염도가 높은 바다로 휩쓸려가지 않고 자기 서식지에 머물 수 있다고 합니다.

봄철에 바람이 많이 부는 것도 이유가 있습니다. 나무가 뿌리에서부터 물과 양분을 빨아들여 가지 끝까지 보내 새싹을 틔우려면 겨우내 얼어붙어 있던 가지를 털어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바람을 보내서 자꾸 흔들어주십니다.


하나님의 교회
AI이미지 생성

하나님께서 하신 일들을 보면 항상 감탄이 나오지 않을 수 없습니다
. 사람을 만드실 때도 같은 틀에 넣어 똑같은 모양과 크기로 찍어내시면 쉬울 것 같은데, 둘러보면 같은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쌍둥이까지도 자세히 보면 다릅니다. 지구촌에 살고 있는 70억 인구 가운데 단 한 사람도 지문이 같은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범죄가 발생하면 경찰에서는 지문 인식을 통해 죄지은 사람을 가려냅니다. 사람이 아무리 제 모습을 숨기고 감추려 해도 지문은 속일 수 없습니다. 또 눈동자의 홍채도 사람마다 다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의 몸에 개개인마다 인식할 수 있는 코드를 만들어두셨듯 영혼에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영적인 지문, 영적인 홍채도 각자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름다운 일을 한 사람은 아름다운 것으로, 악한 일을 한 사람은 악한 것으로 흔적이 다 남도록 만들어 두셨습니다.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자신이 저지른 과오에 대해 아니라고 발뺌할 여지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이 행한 대로 심판하시고 일한 대로 그에게 갚아주십니다(2012, 2212). 그러니 오늘이라는 이 시간 동안 더욱 선하고 아름다운 일을 행하여 하나님 나라에 돌아가더라도 후회가 남지 않을 아름다운 흔적을 많이 남기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모든 일들에는 사람이 미처 상상할 수 없는 놀라운 모략이 내재해 있습니다. 에덴 동산에 선악과를 두어 아담 하와가 따 먹게 하신 것도, 하와를 꾀었던 뱀을 만들어두신 것도 하나님의 기기묘묘한 구속의 경륜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육체로 오신 것도 하나님의 모략이라 볼 수 있습니다. 육체로 오신다고 성경 가운데 미리 알려주시고 실제로 그렇게 오셨는데도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몰라보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참으로 하나님은 기묘자요 모사이십니다.


육체로 오신 하나님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96


이사야 선지자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아들의 입장으로 이 땅에 오시되 그 이루어가시는 모든 일들이 기묘하고 모략이 넘치는 모사로서 섭리하실 것을 예언했습니다. 한 아기, 곧 육체로 임하실 것을 예고하시고 700년이 지난 후에 하나님께서는 가장 하나님이 아닌 것 같은 모습을 가지시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뇨 여호와의 팔이 뉘게 나타났느뇨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 버린 바 되었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에게 얼굴을 가리우고 보지 않음을 받는 자 같아서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531~3


예수 그리스도께서 아들[聖子]의 입장으로 이 땅에 오셨을 때 사람들이 보기에 흠모할 만한 풍채나 외모를 가지고 오신 것이 아니었습니다. 아무도 귀히 여기지 아니할 만큼, 철저히 영광을 가리시고 이 땅에 등장하셨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모략입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참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11~13


하나님께서 본래 가지신 영광의 형체로 오셨다면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할 사람이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와 똑같은 육체를 입고 아기로 태어나셨습니다. 천한 사람이라도 머물지 않을 법한 마구간에서 탄생하시고, 나사렛이라는 어려운 사람들이 사는 동네에서 자라나셨습니다.

성경과 선지자들의 예언을 보면 틀림이 없는데 아무리 봐도 아닌 것 같습니다. 가룟 유다도 처음에는 예수님의 가르침이 너무나 기이하고 놀라워서 따랐지만, 따라다니면서 늘 보아도 자꾸 아닌 것 같은 모습만 보니까 의심을 품게 되었습니다.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도 없고 사람들이 끌릴 만한 모습도 갖추지 않으신 저분이 과연 인류를 구원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이 들 만큼 철저하게 변장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알아보고 영접하는 자들에게는 자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 아니고서는 기묘자요 모사로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을 영접할 수 없습니다.






26_01_08

성경을 통해 보는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이 진짜 원하신 성경의 이야기는 무엇일까요?


동생 요셉을 미워했다 그래서 형들은 동생 요셉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라도 건네는 법이 없었다

창세기 37:4(쉬운말 성경)


이러한 형제를 미워하는 마음보단 그 형제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원하셨을겁니다.

창세기 37장 4절의 내용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으로 바꾼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동생 요셉을 측은히 여겼다 그래서 형들은 동생 요셉에게 따뜻한 말 한 마디라도 더 건넸다


이렇게 바꾸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이 아닐까요?


야, 저기 꿈꾸는 녀석이 온다 자, 저 녀석을 죽여서 아무 구덩이에나 던져놓고 사나운 들짐승이 잡아먹었다고 하자

창세기 37:19-20(새번역 성경)

동일한 37장 19절의 내용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으로 바꾼다면?


철부지 아우지만 아버지께서 아끼시는 우리의 혈육이다 우리 형들이 잘 보살피자

이렇게 바꾸면 좋지 않을까요?


가인과 그가 바친 제물은 반기지 않으셨다. 그래서 가인은 몹시 화가 나서, 얼굴빛이 달라졌다.

창세기 4:5(새번역 성경)

가인과 아벨의 경우에서도 가인은 자신의 제물을 받지 않으신 모습에 매우 화가 난 모습입니다. 이 내용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으로 바꿔보겠습니다


가인과 그가 바친 제물은 반기지 않으셨다. 그제야 가인은 몹시 깨달아서, 잘못을 뉘우쳤다.


가인이 아우 아벨에게 말하였다. "우리, 들로 나가자."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의 아우 아벨을 쳐죽였다.

창세기 4:8(새번역 성경)

결국 시기심을 이기지 못한 가인은 아우인 아벨을 돌로 쳐서 죽인 상황도 발생했는데요. 이 부분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으로 바꾼다면?


가인이 아우 아벨에게 말하였다. "내가 부족했구나.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지 못하고, 너를 시기했구나." 가인이 아벨에게 용서를 구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이야기는 시기와 질투가 아닌 사랑과 화합, 그리고 회개와 용서입니다.

우리는 성경을 통해 하나님, 우리 아버지의 마음을 읽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언제나 사랑하고 화합하길, 회개하고 용서해주길 바라시는 아버지의 마음을 닮아 우리도 늘 이와 같은 모습이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천국에는 누가 있을까?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스팟 입니다.

천국에는 누가 있을까요?
바로 아버지 하나님어머니 하나님이 계십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은 하나님의 자녀가 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천국 가족의 구성원이 될 수 있을지 궁금하신가요?
하나님의 교회에 오셔서 알아보시기를 바랍니다!

아래 유튜브 영상을 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5_12_04

만물을 통해 보여진 비밀, 어머니 하나님






 이 땅에는 수많은 생물이 살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에서 한가지의 특징이 있습니다.

하늘을 나는 새들도 아빠와 엄마 새가 있고, 바닷 속의 물고기도 아빠 물고기와 엄마 물고기가 있습니다.

초원의 얼룩말로 아빠 얼룩말과 엄마 얼룩말이 존재하죠.

사람도 마찬가지 입니다. 아버지와 어머니가 존재하며, 생명 역시도 어머니를 통해 부여되는 섭리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왜 이렇게 아버지와 어머니를 통해 생명이 태어나게 하셨을까요?

이렇게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요?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보여 분명히 알게 되나니 ...

로마서 1장 20절


만물을 통해 하나님을 발견하기를 바라셨기에, 만물 속에 하나님의 뜻을 보이신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도 하나님의 모습을 따라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

창세기 1장 26절


하나님이 자기의 형상을 따라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여자를 창조하시고 ...

창세기 1장 27절 


사람들은 이렇게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며 자연스럽게 남자의 모습으로 생각해 왔습니다. 

그런데 성경에서 증거하는 하나님의 모습은, 남자의 모습 하나만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형상을 따라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모습대로 창조된 사람이 남자와 여자라는 것은 하나님의 모습에 남자의 모습 뿐 아니라 여자의 모습도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알고 있는 여자의 모습의 하나님은 누구인가요? 

혹시 마리아를 생각하고 계실까요?

그러나 마리아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피조물일 뿐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여자 모습의 하나님을 이렇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

갈라디아서 4장 26절


하늘에 계신 우리 어머니. 남자 모습의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불러온 것처럼 성경은 여자 모습의 하나님을 어머니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어머니 하나님은 왜 있어야 할까요?

생명은 아버지와 어머니를 통해 태어납니다. 그 중 자녀를 낳을 수 있는 것은 어머니 뿐입니다.

자녀의 모든 생명은 오직 어머니로부터 태어납니다.

사람도 어머니를 통해 태어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이치를 통해 우리의 영원한 생명이 하늘 어머니를 통해 주어짐을 알려주신 것입니다. 

어머니 하나님은 그동안 알지 못했던 하나님의 비밀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만물의 이치를 통해 어머니 하나님을 발견케 해주셨습니다.

어머니가 생명을 주듯 영혼의 생명도 반드시 어머니 하나님께서 주심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우리는 성경의 말씀을 굳게 믿는 가운데, 어머니 하나님을 끝까지 믿고 따릅시다.

그리하여 영원한 생명, 영생을 얻고 반드시 천국에 갑시다.






25_11_20

[하나님의교회]천국 혼인 잔치


안녕하세요. 
이 시간에는 '천국 혼인 잔치'라는 주제로 하나님의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혼인 잔치는 무척 경사스러운 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구원받는 것을 혼인 잔치에 참여하는 것으로 비유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2장 1~10절 - 예수께서 다시 비유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 ··· 이에 종들에게 이르되 혼인 잔치는 예비되었으나 행한 사람들은 합당치 아니하니 사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 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한대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 자리에 손이 가득한지라

혼인 잔치에는 누가 있어야 합니까? 혼인 잔치가 이루어지지 위한 필수적인 요소라면 신랑과 신부 그리고 하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는 신랑인 아들과 하객인 청한 사람은 등장하는데 신부는 등장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초림 때에는 왜 신부가 등장하지 않을까요? 그 이유는 신부가 6천 년 구속사업의 끝인 마지막 때 등장하기 때문입니다.

요한계시록 19장 7~9절 -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신랑이신 어란양과 더불어 누가 등장합니까? 초림 때에는 등장하지 않았던 '어린양의 아내'가 혼인 잔치에 등장하고 있어요. 그렇다면 어린양의 아내는 누구일까요?

요한계시록 21장 9~10절 -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천사가 누구를 보여주겠다고 했습니까?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입니다. 그리고 누구를 보여주었습니까? 하늘 예루살렘입니다. 그러므로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는 하늘 예루살렘입니다. 계속해서 하늘 예루살렘은 우리와 무슨 관계가 있는지 갈라디아서에서 살펴봅시다.

갈라디아서 4장 26절 -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위에 있는 예루살렘을 누구라고 하였습니까? 이렇게 성경은 마지막 날에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께서 하늘에서 내려오신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예루살렘 어머니를 신부로 두신 어린양은 누구이겠습니까? 어머니를 아내로 두신 분이니 곧 우리 아버지이십니다. 이렇게 우리의 아버지 어머니께서 나타나시는 것에 대해 계시록 22장에서는 성령과 신부가 나타나신다고 하였습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경 구절



19장과 21장에는 어린양과 어린양의 아내 또는 어린양과 신부라고 하였는데 22장에서는 성령과 신부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도 아버지 어머니께서 마지막 때에 함께 나타나신다는 예언입니다.
그런데 마지막 날에 아버지 어머니께서 나타나시는 목적은 무엇입니까? 우리에게 생명수 즉 영생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영생을 얻기 위해서는 하늘 아버지 뿐만 아니라 하늘 어머니를 영접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성령의 신부이신 하늘 어머니는 누가 세워주시겠습니까? 성경은 하늘 아버지께서 친히 세워주실 것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사야 62장 6~7절 -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우고 그들로 종일종야에 잠잠치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이 말씀은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에 대한 예언입니다. 그런데 누가 예루살렘 어머니를 세운다고 하였습니까? 여호와 하나님, 다시 말하면 하늘 아버지이십니다. 하늘 어머니는 사람들의 추천에 의해서 세워질 수 있는 분도 아니며, 인품이나 지혜나 용모를 기준으로 세워질 수 있는 분도 아닙니다. 성경 예언대로 오직 하늘 아버지께서 친히 세워주셔야만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뜻을 창세기에 등장하는 아담과 하와를 통해서도 알려주셨습니다.

창세기 2장 23절 -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누가 하와를 가리켜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까? 아담입니다! 그런데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으로서 장차 오실 예수님을 표상하고 하와는 하늘 어머니를 표상합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은 재림 예수님이신 하늘 아버지께서 친히 하늘 어머니를 증거해주실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계속해서 성경은 하늘 어머니께서 어떤 분이신가도 예언하고 있습니다.

창세기 3장 20절 -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누가 하와의 이름은 알려주고 있습니까? 하늘 아버지를 표상하는 아담입니다. '하와'라는 이름의 뜻은 생명입니다. 이 말씀은 하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실 하늘 어머니를 알려주실 예언입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말씀대로 아버지 하나님께서 알려주시고 세워주신 분이 바로 우리의 어머니이십니다. 이러한 예언대로 성령 하나님으로 오신 안상홍님께서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를 증거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오직 어머니를 통해서만 영생을 얻을 수 있다고 알려주셨습니다. 하늘 아버지께서 친히 알려주신 하늘 어머니를 끝까지 믿고 따릅시다. 그리고 어머니께서 주시는 영생 얻어 영원한 천국에 갑시다.






25_10_30

소꿉장난과 ‘흙밥’, 그리고 하늘 어머니의 사랑 -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 소꿉장난


어릴 적 우리는 모래와 흙으로 밥을 짓는 소꿉장난을 하며 가장 소중한 가치를 배우곤 했습니다. “진엽이는 아빠, 윤실이는 엄마!” 하며 역할을 나누고, 흙밥 앞에서 진짜 식사를 하듯 서로를 보살피던 그 시간. 소꿉장난이 끝나고 각자 집으로 돌아가면, 진짜 어머니가 차려주신 따뜻한 밥상과 품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흙으로 만든 밥은 허상일 뿐, 참된 양식과 사랑은 본래의 어머니, 그리고 집에 있다는 깨달음이 들었습니다. 성경에도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이사야 49:15]

라는 말씀처럼, 어머니는 자녀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고 희생하는 존재입니다.


이러한 육신의 어머니를 통해 우리는 영의 어머니, 하늘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배웁니다. “우리에게는 영의 아버지, 어머니께서 늘 함께 하시며… 그 사랑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그 희생의 길을 끝까지 걸을 수 없습니다.”라는 말씀처럼 하늘 어머니의 사랑은 무조건적이며, 한없이 넓고 큽니다. 


오직 하늘 어머니께서만이 우리를 구원하십니다.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갈라디아서 4:26]

하늘 어머니의 사랑은 예언을 따라 이 땅, 죄와 고난의 도피성에 친히 오시어 잃어버린 자녀들을 찾고 구원하기 위해, 모든 것을 다 내어주시는 희생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구약의 붉은 암송아지, 희생제물과도 같이 본체를 태워 자녀의 죄를 정결케 하는 사랑이며, “우리 어머니께서 친히 본보여주시고 가르쳐주신 사랑”입니다.


세상 속의 소꿉장난 같은 인생, 헛되고 헛된 허상에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본래의 집, 본향, 하늘 부모이신 하나님께 돌아갈 준비를 하는 삶이야말로 우리의 참 삶이 아니겠습니까!


흙밥 같은 인생 속에서도, 참된 양식과 영원한 생명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감사와 믿음을 잃지 않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가 어머니의 희생과 사랑을 깨닫지 못한다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는 시기와 질투, 분쟁이 생기지만, 작은 것에서라도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을 깨닫고 느낀다면 최고의 믿음을 간직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우릴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신 하늘 어머니의 사랑을 기억하며,
영원한 본향을 소망하는 마음, 감사의 마음으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25_10_23

[하나님의교회]천국 가족과 지상 가족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입니다.

오늘은 '천국 가족과 지상 가족'이라는  주제로 하나님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지상의 제도는 하늘 제도의 모형과 그림자라고 볼 수 있어요. 

히브리서 8장 5절 -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

구약시대 세워주신 지상 성소가 하늘 성소의 모형과 그림자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보이지 않는 하늘 성소를 이해할 수 있도록 모형과 그림자로서 지상 성소를 만들게 하셨습니다. 이 같은 하나님의 뜻이 가족 제도에도 담겨있어요.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천국 가족 제도를 이해할 수 있도록 모형과 그림자로서 지상 가족 제도를 만드셨습니다.
그림자로 보여준 지상 가족은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자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실체인 하늘 가족도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 그리고 그 자녀들이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지금부터 여기에 대하여 성경을 통하여 하나하나 살펴봅시다.

먼저 가족의 구성원 중에서 아버지에 대해 살펴봅시다!

히브리서 12장 9절 -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이처럼 성경은 육의 아버지에 대한 도리를 통해 영의 아버지에 대한 도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는 지상 가족이 천국 가족의 모형과 그림자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말씀으로 우리는 지상 가족에 아버지가 있듯이 천국 가족에도 영의 아버지가 있음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하늘 가족의 구성원인 영의 아버지에 대해서 알려주셨습니다.

마태복음 6장 9절 - ···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여기에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는 누구를 말씀하신 것입니까? 예수님께서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 우리 영의 아버지라고 알려주신 것입니다.(마태복음 6잘 8절). 이렇게 천국 가족에도 영의 아버지께서 계십니다.
아버지라는 단어는 반드시 자녀를 전제조건으로 합니다. 모형과 그림자로 주신 지상 가족에는 아버지 뿐만 아니라 자녀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자녀는 서로를 형제, 자매라고 부릅니다. 과연 실체인 하늘 가족에도 영의 자녀가 있는지 확인해봅시다.

고린도후서 6장 17~18절 - ···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이는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과 딸임을 깨우쳐주신 말씀입니다.
이처럼 천국 가족에도 영의 아버지가 계시고 영의 형제자매가 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와 자녀만으로 온전한 가족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자녀가 있다면 반드시 그들을 낳아준 어머니가 있어야 합니다. 모형과 그림자인 지상 가족에 어머니가 있다면 그 실체인 천국 가족에도 영의 어머니가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과연 실체인 하늘 가족에도 영의 어머니께서 계시는지 확인해봅시다.

갈라디아서 4장 26절 -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성경 구절

위에 있는 예루살렘을 누구라고 하셨습니까? 여기서 '우리'는 구원받을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구원받을 자녀에게는 영의 아버지뿐만 아니라 영의 어머니도 계십니다. 만일 영의 어머니를 부인한다면 구원받을 성도들을 지칭하는 '우리'안에 포함될 수 없습니다. 영의 어머니를 부인하는 교회는 성경을 부인하는 교회이므로 구원 받을 수 없는 교회입니다. 지상 가족에서 자녀가 어머니를 통해서 생명을 얻듯이 천국 가족에서도 영의 자녀들이 영의 어머니를 믿어야 영생을 얻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영의 아버지 뿐만 아니라 영의 어머니를 믿음으로 천국 가족의 구성원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천국 가족의 구성원이 될 수 있을까요? 가족은 혈연으로 맺어진 사이입니다. 이 땅에서도 자녀라고 한다면 반드시 부모의 혈통을 이어받아야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에게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하늘의 혈통을 이어받게 하신 것입니다.

누가복음 22장 20절 - ··· 이 잔은 내 피로 세우신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무엇을 예수님의 피라고 하셨습니까? 유월절의 포도주입니다. 우리는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을 수 있습니다.
유월절을 지켜야 하나님을 '아버지, 어머니'라고 부를 수 있는 하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유월절은 우리가 하늘의 혈통을 이어받은 하나님의 자녀임을 확증하는 귀한 진리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요? 영원한 천국을 물려받을 하나님의 후사가 된다는 의미입니다. 이 땅에서도 왕의 후사가 되어 한 나라를 물려받는 것은 이루 말할 수 없는 큰 영광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우리를 온 우주의 왕이신 하나님의 유업을 물려받을 후사라고 하였습니다. 
얼마나 영광스럽고 얼마나 그날이 기대가 됩니까!
이러한 천국의 후사로서 우리는 어떤 믿음의 길을 걸어가야 할까요?

로마서 8장 16~18절 -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잆도다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라면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영접한 사람들의 잠시 받는 고난은 장차 받을 영원한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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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셔서 천국 가족의 구성원이 되시고 하나님의 후사가 되기를 바랍니다!


왜 하나님의 교회는 안식일을 중요하게 여길까요?

하나님의 교회 안식일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왜 안식일을 중요하게 여길까요? 성경에서는 세상 끝 날까지 지켜야 할 규례가 안식일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당연히 성경의 말씀대로 행하고 지키겠지요!

그럼, 세상 끝 날까지 지켜야 하는 이 안식일 왜 중요한지 지금부터 살펴봅시다.

 

태초에 하나님께는 일곱째 날을 복 주시고 거룩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십계명 중 넷째 계명으로 인식일을 지키라라고 명하셨지요.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세상 끝 날까지 지켜야 한다고 말씀하셨어요.

 

하나님의 교회 안식일


[마태복음 243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까

 

[마태복음 2420-21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는 그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환난이 안식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신 이유는

마지막 환난이 일어나면 하나님께 온전한 예배를 드리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은 안식일 구약시대에만 지켜야 하고 신약시대에는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만약 그들의 주장이 옳다면 예수님께서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말씀하시는 일도 없어야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분명히 그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세상 끝 날까지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하나님께서 명하신 말씀에 따라 안식일을 끝까지 지키고 있는 곳입니다.




25_10_09

[하나님의 교회 설교] 믿음의 여정과 하나님을 감동케 하는 삶은?

하나님의 교회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40년 생활을 통해 하나님께 불순종했던 자들이 맞이한 결과를 통해 오늘날 우리에게 우리의 삶의 방향성에 대한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가나안 땅, 곧 영적 가나안 천국에 들어가기 위한 믿음의 여정속에서 하나님의 대한 원망, 불평, 불순종은 결국 멸망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감동케 하는 삶을 살 수 있을까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광야 40년을 돌리신 목적은 과연 무엇일까요?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을 떠나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위해 광야 40년 생활을 하였습니다. 광야 생활은 고난 자체였지만, 오직 천국을 향한 믿음의 길을 걷는 것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이때 이스라엘 백성은 대부분이 하나님께 불순종하여 광야에서 멸망 당하고 말았습니다.

 

[히브리서 315-17]

성경에 일렀으되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노하심을 격동할 떄와 같이 너희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 하였으니 듣고 격노케 하던 자가 누구뇨 모세를 좇아 애굽에서 나온 모든 이가 아니냐 또 하나님이 사십 년 동안에 누구에게 노하셨느뇨 범죄 하여 그 시체가 광야에 엎드러진 자에게가 아니냐

 

위의 말씀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때 마음을 강퍅하게 하지 말라고 경고하시는 말씀입니다. 모세를 따라 나온 자들은 결국 하나님을 격노케 했던 역사적 사건들이 오늘날 우리에게 영적 광야 생활에서도 깊은 경각심을 줍니다.

 

그럼, 하나님께서 원치 않는 행동은 무엇이 있을까요?

우상숭배를 하거나 안식일, 유월절 등을 하나님께 순정하지 않는 자. , 불순종하는 자들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행동이 아니겠습니다. 이런 행동이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과 같이 광야에서 멸절당하듯, 우리도 영적 광야 길에서 멸절당하지 않겠습니까! 이들의 마음은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없어지고, 원망과 불평에 빠진 결과였습니다.

 

오늘날 우리의 믿음 생활에서 하나님의 감동케 하는 삶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원망과 불평이 아닌 감사와 순종의 자세가 천국으로 가는 길임을 다시금 깨닫게 하며, 믿음의 여정 속에서 우리가 어떤 자세로 살아가야 하는지를 깊이 생각해 보는 자녀들이 됩시다.

그리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믿음의 광야 길에서 신앙생활의 목적인 천국 소망을 잊지 않게 해주심에 항상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