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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_11_26

진정한 성지순례를 하려면 어느 나라로 가야할까요? <하나님의교회 83차 해외방문단>

 💜예루살렘의 뜻

예루살렘 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누군가는 기독교의 성지를, 또 누군가는 유대교의 성지를, 다른 누군가는 이슬람의 성지를 떠올릴 것입니다. 또 어떤 이는 테러와 총격이 끊이지 않는 분쟁지역을 떠올릴 것입니다.

예루살렘이라는 단어와 늘 따라다니는 키워드는 충돌, 갈등, 총격, 폭력, 전투기 공습, 무장경찰 등입니다.

이스라엘의 정신적 수도인 예루살렘은 히브리어로 '예루샬라임' 으로 평화의 근원이라는 뜻입니다. 과연 전쟁과 보복으로 얼룩진 현재의 예루살렘을 평화이 근원이라고 얘기할 수 있을까요?


💜현재 예루살렘 상황

주후 70년에 멸망한 이스라엘 땅은 로마, 비잔티움, 무슬림, 오스만튀르크 등이 지배했습니다. 주권을 완전히 빼앗긴 유대인들은 예루살렘에서 쫒겨나 세계 각지에 흩어져 떠돌아 다니는 유랑민 신세가 되었습니다. 

그러던 2차세계대전(1941-1945) 이후에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1948년 5월14일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 결정에 따라 팔레스타인에 이스라엘 국가가 건설된 것입니다.

이날 밤 제 1차 중동전쟁이 발발했습니다. 당시 팔레스타인에 살고 있었던 아랍인들이 이스라엘 국가 건국을 반대했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과 아랍 전쟁의 결과 예루살렘은 동 서로 분리되었습니다. 유서 깊은 성지가 있는 동 예루살렘은 요르단이, 서 예루살렘은 이스라엘이 차지했습니다. 

1967년 전쟁은 또 일어났습니다. 이집트와 이스라엘의 전쟁이었습니다. 전쟁은 시리아와 요르단으로 확대되었습니다. 기습공격에 성공한 이스라엘은 단 6일만에 이집트, 요르단, 시리아 세 나라를 차례로 격파하였습니다. 대승을 거둔 이스라엘은 동 예루살렘까지 점령했고, 1980년 7월에 예루살렘은 분리될 수 없는 이스라엘의 영원한 수도로 규정한 '이스라엘의 수도 예루살렘에 대한 기본법'을 통과시켰습니다. 그러나 유엔안전보장이사회는 이스라엘의 주장을 국제법 위반으로 규정했습니다.

국제사회는 예루살렘을 동 과 서로 분리된 지역으로 보고있습니다. 동 예루살렘은 팔레스타인의 수도로, 서 예루살렘은 이스라엘의 수도로 간주합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정부는 예루살렘은 결코 분할되거나 공유할 수 없는 곳이라고 강조하며, 동 예루살렘에 유대인 정착촌을 지속적으로 건설해왔습니다.

2021년5월18일 BBC는 지난 50년간 이스라엘이 동 예루살렘에 정착촌을 건설한 결과 현재 유대인 60만명이 동 예루살렘에 살고있다며 팔레스타인 측에선 유대인의 동 예루살렘 정착은 국제법상 불법이라고 말하지만, 이스라엘은 이를 부인한다고 전했습니다.

그렇다면 이들이 예루살렘 수도 문제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예루살렘은 유대교, 이슬람교, 기독교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성지이자 민족의 중심지이기 때문입니다.

유대인들이 성지로 여기는 '통곡의 벽'은 3000년 전 솔로몬왕이 건립한 제 1 성전과 이후 들어선 2성전이 있었던 곳이라 믿고있습니다. 이곳은 유대인들의 정신적인 구심점이자 종교적인 심장에 해당합니다.

문제는 아랍인들에게도 이곳은 중요한 성지입니다. '통곡의 벽'과 맞닿은 '황금빛 돔'과 그 옆에 위치한 '회색 돔' 이 그것입니다. 황금빛 돔은 '바위의 돔'이라고 불리고 회색 돔은 '알 아크사 모스크'라고 불리웁니다. 이슬람교의 창시자 무함마드가 천마를 타고 날라와 승천했다고 알려진 곳입니다. 638년아랍의 이슬람교인들이 예루살렘을 정복한 뒤 사원을 세우면서 이곳은 이스람인들에게 중요한 성지가 되어왔습니다.

기독교에서도 예루살렘은 매우 중요한 성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리신 곳, 십자가를 지시고 골고다 언덕에 오르신 곳 등 예수님의 십자가 수난과 고난이 묻어있는 장소이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예루살렘은 3개 종교의 성지들이 밀집된 공간입니다. 3개의 종교의 성지가 모인 예루살렘은 다른 어떤 곳보다 사랑과 평화가 넘쳐나야 하겠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정반대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예루살렘은 갈등, 분쟁, 충돌, 전쟁의 중심에 있습니다. 예루살렘은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수천년동안 여러 종교와 여러 민족이 서로 차지하기 위해 싸우는 격전의 당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예루살렘에 대해 기록하고 있습니다.

(쉬운성경 이사야 66장12~14절)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예루살렘에 평화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겠다. 어미가 자식을 위로하듯 내가 너희를 위로하겠다.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을 것이다. 너희가.. 기뻐할 것이며

성경 이사야서에서는 사람들이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고 그 마음이 기뻐할 것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분명한 점은 지금의 예루살렘은 평화와 위로, 기쁨과 거리가 멀다는 것입니다. 더구나 2천년 전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예루살렘 성전의 돌 하나도 제대로 남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24:2) 팔레스타인에 위치한 예루살렘이 무너져 내려 황폐하게 될 것을 미리 예언하신 것입니다. 처참하게 무너진 곳에서 어떻게 위로를 받을 수 있으며, 전쟁이 진행 중인 곳에서 어떻게 기쁨과 평화를 누릴 수 있겠습니까.

놀라운 점은 팔레스타인의 예루살렘 말고 또 다른 예루살렘이 존재한다는 성경의 기록입니다.


💜하늘 예루살렘

성경이 말하는 예루살렘은 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팔레스타인(중동)의 예루살렘만이 아닙니다. 또 다른 예루살렘 즉, 하늘 예루살렘이 존재합니다.

하늘예루살렘 우리어머니

오늘날 인류가 주목해야 할 곳은 충돌, 테러, 총격, 폭력, 분열, 갈등이 진행중인 팔레스타인의 예루살렘이 아니라 성도들의 어머니인 하늘 예루살렘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 해외 성도들은 하늘 어머니 계시는 대한민국에 성지순례 옵니다.

이번에 온 83차 해외방문단은 21개의 나라에서 약 200명정도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의 사랑과 위로와 격려 속에서 큰 복음의 선지자가 되어 본국으로 돌아가 어머니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셨음을 선포합니다.

진정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예언의 중심인 교회입니다. 예언의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실은 관련기사를 살펴보시고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예언의 주인공이 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 : <주간동아> 하나님의 교회 83차 해외성도방문단 21개국서 방한… 국립중앙박물관, 경복궁 등 탐방

25_10_30

무화과나무의 비유 속에 담긴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하나님의 교회가 믿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성경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두번째 오신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히 9:28) 그렇다면 우리는 다시 오시는 재림 예수님을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요? 오시는 시기를 알아야 합니다.


2천 년 전, 제자들이 예수님께 재림 때 있을 징조에 대해 종용히 와서 질문했습니다. 그 때 예수님께서는 재림의 시기에 대해 설명하실 때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고 하셨습니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즐 알라

마24:32-33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워야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런 일들을 볼 때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라고 하셨습니다. 즉 재림의 징조를 보면 재림 예수님께서 오시는 시기를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무화과나무는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할까요? 그리고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하여 지고 잎사귀를 내는 시기는 언제일까요?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나무 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친숙한 이 무화과나무를 사용해 비유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과원지기에게 이르러 내가 삼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 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대답하여 가로되 주인이여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 이후에 실과가 열면이어니와 그렇지 않으면 찍어 버리소서 하였다 하시니라

누가복음 13:6-9


주인이 3년 동안 무화과 나무의 열매를 얻으려고 기다렸으나 결국 아무것도 얻지 못해 베임을 당하게 되는 무화과 나무의 운명.

과연 이 무화과 나무는 무엇을 상징하는 것일까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이곳에서 옮겨 갈대아인의 땅에 이르게 한 유다 포로를 이 좋은 무화과같이 보아 좋게 할 것이라

예레미야 24:5


성경을 통해 보면 무화과나무는 곧 이스라엘을 표상합니다. 그리고 비유 속에서 열매를 구한 사람은 예수님을 가리킵니다. 실제로 예수님께서는 30세에 침례를 받아 3년 동안 이스라엘 나라에 새 언약 복음을 전파 하셨지만, 배척을 받아 십자가 고난까지 당하셨습니다. 

결국 3년 동안 열매를 맺지 못한 무화과나무를 베어 버리라는 말씀은 예수님을 맏지 못하고 배척한 이스라엘 나라의 심판을 예고하신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이스라엘은 말라버린 무화과나무처럼 저주을 받게 됩니다.


A.D 70년 예루살렘 공략전이 다시 시작되었다. 베스파시아누스 황제의 아들 티투스는 14군단을 이끌고 와 예루살렘에 극심한 공격을 퍼부었다. 신전도, 성벽, 도시도 다 불타버려 기왓장과 흙덩이만 뒹굴 뿐이다… 사망 110만 명, 9만 7천 명이 포로로 끌려갔다.

플라비우스 요세푸스의 ‘유대 전쟁사‘ 중에서


A.D 70년 로마의 침공으로 멸망을 당한 이스라엘은 나라 없는 유랑 민족이 되어 전 세계를 떠돌아 다니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예언대로 이스라엘은 말라버린 무화과나무처럼 된 것입니다.

예수를 살해한 민족이라는 꼬리표를 단 채, 이스라엘 민족은 간사하고 포악하고 욕삼이 많은 집단으로 치부되어 차별과 박해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급기야 2차 세계대전 당시에는 나치에 의해 600만 유대인이 학살을 당하는 대참사가 벌어졌습니다. 


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

누가복음 21:24


이 또한 예수님의 예언의 말씀대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런데 1948년 5월 14일, 벤구리온 수상의 이스라엘 독립 선언문의 낭독이 울려 퍼졌습니다.

1900년만에 조상들이 살던 땅에 나라를 되찾은 것은 그 어떤 나라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기적같은 일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이스라엘의 독립 역사 속에 담긴 놀라운 하나님의 섭리는 무엇이었을까요?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마태복음 24:32-33


죽어버린 무화과나무가 연해지고 생명이 돗아난 그 때, 곧 무화과나무로 비유된 이스라엘이 독립하는 1948년 그 때, 재림 그리스도께서는 이미 오셔서 우리의 마음 문을 두드리고 계셨습니다.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요한계시록 3:20

그가 와서 ...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요한복음 16:8-13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요한복음 16:13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

요 16:14


1948년에 다시 오시는 재림 예수님께서는 초림 예수님께서 행하시고 교훈하신 새 언약의 진리를 가지고 등장하셔야 합니다.

1948년 30세가 되시던 해, 침례를 받으시고 복음을 시작하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안상홍님께서는 무너진 진리를 회복하시고 하나님의 교회를 설립하여 인류에게 생명의 길로 나아가는 초석을 세워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의 무화과나무의 비유에 따라 1948년에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은 이스라엘의 독립이 보여주고 알려주는 이 시대 구원자 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