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라 하신데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더라
마태복음 26:17~19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26~28
유월절의 떡과 유월절의 포도주는 예수님의 살이요 예수님의 피로서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인자의 살과 인자의 피를 먹고 마시면 영생을 갖는다(요 6:53~54)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신 사람들은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신 사람들이요 영생이 주어진다고 약속해주셨으니, 누구라도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면 하나님께로부터 생명나무에 나아가는 길을 프리패스로 얻게 된 것입니다. 생명나무에 자유롭게 출입하는 출입증을 얻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 생명나무에 나아가는 통행증을 얻지 못해 죄 아래 갇힌 바 된 인류 인생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천국 가는 모든 길에 새 언약을 통해 프리 패스권을 자녀들에게 허락하셨음을 볼 때, 우리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유월절을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전 세계 유월절 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를 시행하며 생명 살리기 나눔에 앞장섰다.
지난 22일 '수원 영통 하나님의교회'에서 1천856차 헌혈릴레이가 진행 5만 9천840ml의 혈액을 기증했다.
박균석씨는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계신 분들께 작은 위로와 희망이 전해지길 바란다" 며 "많은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함께하고 있으니 용기 잃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 손형한 목사는 "행사명의 '유월절'은 '재앙이 넘어간다'는 뜻이 담긴 하나님의 절기"라며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 고난 전 날, 당신의 살과 피를 표상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영원한 생명(영생), 죄 사함을 약속하는 새 언약을 세우셨다" 고 설명했다. 이어 "유월절에 담긴 그리스도의 사랑과 희생을 실천하고자 성도들이 헌혈에 참여했다"며 "혈액을 전달받는 분들이 하루 속히 건강을 회복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한규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장은 "하나님의 교회에서 생명을 살리는 헌혈에 힘써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 지금까지 하나님의 교회에서 1천 856차의 헌혈을 통해 수혈을 필요로 하는 많은 환자분들에게 큰 도움이 됐다"고 했다. 경기 혈액원은 교회 활동에 감사를 표하며 의료 인력과 헌혈 버스, 간식 등을 지원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그동안 헌혈릴레이를 비롯해 환경정화, 재난구호, 이웃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와 동행해 왔다. 이러한 활동으로 공동체의 안전과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환경정화활동으로 도심 환경을 쾌적하게 만들고 시민 편의를 증진하는 데도 힘을 보태고 있다. 수원화성, 방화수류정, 광교호수공원, 수원역, 경기대학교 등지에서 정화활동을 펼쳐 경기도지사, 경기도의회 의장, 수원특례시장,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등에게 다수의 상을 받았다.
하나님의 교회 신기룡 목사는 “혈액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으로 아직까지 대체할 물질이 없다. 헌혈은 사람만이 할 수 있는 행동이고 10분 만에 위급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10분의 기적이다” 며 “혈액이 부족한 이웃이 건강과 생명을 되찾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도들이 범세계적 생명나눔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고 말했다.
이기훈 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장은 “부산 지역 혈액 수급 현황이 좋지 못하다. 5일분의 혈액이 보관되어 있어야 하는데 현재 혈액 보관이 2일분 3일분 왔다 갔다 하는 실정이라 고민이 많다. 병원에 입원한 환자들이 혈액 수급 부족으로 수술도 미루고있는 상황이다. 전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1200차부터 계속 참여했는데 지속적인 헌혈로 혈액 수급이 어려울 때마다 어려움을 해결해준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께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헌혈릴레이는 2005년 한국에서 시작해 올해로 21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지금까지 68개국에서 13만 명 이상이 참여해 약 40만 명의 생명을 살렸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헌혈뿐 아니라 설·추석 맞이 생필품 지원, 농가 일손 돕기, 재난 구호, 환경 정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공로로 국내외에서 수천 건의 표창과 상을 받으며 지역사회와 세계 곳곳에서 인정받고 있습니다.
구약 성경 예레미야서에서는 장차 새 언약이 세워질 것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옛 언약이 이스라엘 백성의 죄와 불순종으로 깨졌기에 여호와 하나님이 장차 새 언약을 세우실 것이리고 예언했습니다.
[렘31장 31-33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이 새 언약을 세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니라
구약 시대 여호와 하나님꼐서 직접 세우겠다고 하신 새 언약을 세우신 분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쑤님은 인류 구원을 위해 육체로 오신 하나님으로, 유월절 성만찬 예식 때 새 언약을 선포하셨습니다.
[눅22장 15-20절]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뗴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은 당신의 피를 상징하는 유월절 포도주를 가리켜 새 언약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이 세우신 새 언약의 핵심 진리가 새 언약 유월절임을 뜻합니다. 유월절을 새 언약의 핵심으로 삼으신 이유는 유월절 안에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이 담겼기 때문입니다.
옛 언약은 하나님이 시내산에서 모세를 통해 세우셨으며, 이스라엘 민족이 지킨 언약입니다. 새 언약은 절기 지키는 시온산에서 세워졌습니다. 시온은 유대 나라 예루살렘성 주위를 가리키지만 영적으로는 어디든지 새 언약 절기를 지키는 교회를 가리킵니다. 또한 새 언약은 이스라엘 미족을 넘어 많은 민족이 지킵니다.
[사2장 2-3절]
말알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자긍ㄴ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디로 모여들 것이라 많은 백성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리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니라
[미4장 1-2절]
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아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예언대로 예수님은 제자들과 유월절 절기를 지키는 자리에게 새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옛 언약이 시내산에서 불붙는 흑운과 흑암과 폭풍과 나팔 소리와 하나님의 장엄한 음성으로 발표된 것과 달리 새 언야긍 유월절 성만찬을 행하던 마가의 다락방에서 조용히 세워졌습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시내산에서 발표된 언약은 하나님의 땅에서 명하신 것이고, 마가의 다락방에서 세워진 언약은 하늘에서 명하신 것이라고 했습니다.
단 7:25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하나님의 때와 법을 바꾸려고 하는 자가 누구인가?
하나님이십니까?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단입니까?
결단코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와 법을 바꾸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때와 법안에 그대로 거하고 있는가?
하나님께 속해있는지 마귀에게 속해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AD 321년 안식일이 일요일로 변경된 일에서부터
AD325년 하나님께서 지키라 명하신 유월절이 없어지는 것에서 부터
그리고 하나님께서 명하시지 않은 십자가가 교회안에 도입이 되고
크리스마스 같은 제도가 들어오게 되고
부활절 달걀이니 부활절 토끼니 하면서 이방의 어떤 종교 습속들이 교회안으로 들어와서
그것이 마치 하나님을 잘 믿는 세련된 신앙생활인양 이렇게 자리를 잡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단 7:26 그러나 심판이 시작된즉 그는 권세를 빼앗기고 끝까지 멸망할 것이요 나라와 권세와 온 천하 열국의 위세가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민에게 붙인바 되리니 그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라 모든 권세있는 자가 다 그를 섬겨 복종하리라 하여 그 말이 그친지라
☝주신 말씀에 결단코 가감하지 말고 그 뜻을 온전히 준행할 줄 아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계 22:18 내가 이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하나님의 율례와 규례와 법도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살펴보겠습니다
단 9:5 우리는 이미 범죄하여 패역하며 행악하며 반역하여 주의 법도와 규례를 떠났사오니
단 9:8 주여 수욕이 우리에게 돌아오고 우리의 열왕과 우리의 방백과 열조에게 돌아온 것은 우리가 주께 범죄하였음이니이다~우리 앞에 세우신 율법을 행치 아니하였음이니이다
단 9:11 온 이스라엘이 주의 율법을 범하고 치우쳐 가서 주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였으므로 이 저주가 우리에게 내렸으되 곧 하나님의 종 모세의 율법 가운데 기록된 맹세대로 되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주께 범죄하였음이니이다
호 7:13 화 있을찐저 저희가 나를 떠나 그릇갔음이니라 패망할찐저 저희가 내게 범죄하였음이니라 내가 저희를 구속하려 하나 저희가 나를 거스려 거짓을 말하고
호 8:1 나팔을 네 입에 댈찌어다 대적이 독수리처럼 여호와의 집에 덮치리니 이는 무리가 내 언약을 어기며 내 율법을 범함이로다 ~ 이스라엘이 이미 선을 싫어 버렸으니 대적이 저를 따를 것이라
호 8:11 내가 저를 위하여 내 율법을 만가지로 기록하였으나 저희가 관계 없는 것으로 여기도다
3차 7개 절기, 피로서 세운 새언약을 관계없는 것으로 여기게 된것입니다
눅 22:7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일이른지라
눅 22:19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그러나 저를 위하여 너희를 위하여
우리의 행복과 미래를 위해서 율법을 세워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심판의 날에 심판하실 때 하나님의 뜻을 준행치 않는 사람은 어떻게 된다고 하셨을까요?
마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의 율법을 잘 지키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단은 하나님의 때와 법을 바꾸어 놓고 그 바뀐 법이 위대한 정통성이 있는 가르침인 것으로 변질을 시켰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지금 그 길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길은 천국길이 아닙니다
사단이 이끄는 불행의 길입니다
마 7:23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천국 가는 이 길 외에는 인류에게는 다른 길이 없습니다
신 10:12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곧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 내가 오늘날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것이 아니냐
👉이런 행복한 미래를 주시기 위해서 우리에게 계명을 주셨다는 것에 대해서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방법을 성경의 말씀에서 찾을 수 있는데요! 성경에서는 재앙에서 구원 받는 방법을 찾아봅시다.
성경에서는 대재앙에 대해 예언하고 있습니다.
말라기 4장 1절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극력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가 다 초개 같을 것이니라
베드로후서 3장 6-7절 이는 말미암아 그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하나님께서는 세상이 불로 심판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경고의 기별과 더불어 구원의 기별도 함께 말씀주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인입니다.
요한계시록 7장 1-3절 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또 보내 다른 천사가 살아 곘니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요한계시록 9장 4절 오직 이미에 하나님의 인 맞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하시더라
하나님의 인을 맞는 사람들은 해하지 말고, 하나님의 인을 맞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는 말씀은
하나님의 인을 맞은 사람은 해하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재앙을 피하는 방법 = 하나님의 인' 받는 사람이 재앙을 피할 수 있다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마지막의 재앙이 일어나기 전에 하나님의 인을 받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인은 무엇일까요?
요한복음 6장 27절 인자(예수님)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는 자니라
이 말씀은 예수님 = 하나님의 인 받은 자, 하나님의 인을 받으신 분이라는 뜻입니다.
우리가 예수님 안에 거하는 자가 되면 하나님의 인 받은 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하면 예수님 안에 거할 수 있을까요?
요한복음 6장 54-56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먹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는 예수님 안에 거하는 자가 되는 것이고,
하나님의 인을 받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누가복음 22장 15-20절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을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이 장면은 예수님께서는 십자가 고난을 받기 전날밤 제잘들고 함께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시는 장면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떡을 예수님의 몸이라 하셨고, 유월절 포도주를 가리켜 예수님의 피라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 유월절을 지킴으로 예수님 안에 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새 언약 유월절이 바로 재앙을 피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새 언약 유월절은 재앙이 넘어가는 하나님의 인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성경에 예언된 대재앙은 사람이 어떠한 방법을 써도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그러한 재앙에서 우리를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것입니다.
약 1:6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
롬 4:18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그가 백세나 되어 자기 몸의 죽은 것 같음과 사라의 태의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치 않고 믿음에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하나님의 약속은 믿고 의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사도들의 경우도 살펴봅시다
마 14:25 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 예수께서 즉시 일러 가라사대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만일 주시어든 나를 명하사 물위로 오라 하소서 한대 오라 하시니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질러 가로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믿음이 적은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베드로가 조금만 더 큰 믿음을 가지고 인내의 시간을 지속했더라면 ,예수님께서 바다 위로 걸어오심과 같이 베드로 역시 그런 놀라운 체험을 경험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현실에 아주 민감합니다
도저히 이루어질 것 같지 않은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야 하겠습니다
지금 이 시대는 재앙이 많은 시대입니다.
지금 이 시대를 하나님께서는 언제부터 바라보고 계셨을까요?
바로 태초부터 입니다
말 4:1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극렬한 풀무불같은 날이 이르리니
습 1:18 그들의 은과 금이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능히 그들을 건지지 못할 것이며 이 온 땅이 여호와의 질투의 불에 삼키우리니 ~놀랍게 멸절할것임이니라
벧 3:10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우리는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지만 하나님은 미래를 내다보시고 우리의 미래를 준비하고 계십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지시하시는 길은 무엇일까요?
렘 4:5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그 날에 왕과 방백들은 실심할 것이며 제사장들은 놀랄 것이며 선지자들은 깜짝 놀라리라
☝삶의 길은 오직 시온으로 도피하는 길 외에는 없다고 알려주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상황에서 가장 필요한 진리를 알려주셨습니다
출 12:11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내가 피를 볼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유월절은 재앙을 넘어가는 표가 된다고 하셨습니다
시 91:7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 여호와는 나의 피난처시라~ 화가 네게 미치지 못하며 재앙이 네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하리니
☝이 재앙을 면할 수 있는 길은 유월절 새 언약 진리를 지키는 시온으로 돌아오는 길 외에는 없습니다
태초부터 세상 끝 날까지의 모든 일을 내다보시는 하나님께서 구원은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시온에만 있다고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예레미야, 스바냐, 말라기, 베드로와 같은 선지자들을 통해 장차 임할 재앙과 재앙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오늘날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새 언약 유월절은 출애굽 당시와 2천년 전에도 알려주신 사는 길,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새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면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의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새 언약을 세우신다고 하셨으니, 이 말씀은 신약시대에 관한 예언입니다.
신약시대의 어떤 사람들이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고 예언되어 있습니까?
새 언약 하나님의 법이 마음에 기록된 사람들입니다.
신약시대 하나님의 백성은 새 언약의 법을 지키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하면서 새 언약을 지키지 않는다면 결코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럼, 새 언약의 핵심 진리는 무엇일까요?
[눅22장 15, 19-20절]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녀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유월절 포도주를 가리켜 새 언약이라 하셨고, 그 유월절을 먹기를 원하고 원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새 언약의 핵심은 바로 새 언약의 유월절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면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이고,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왜! 유월절을 새 언약의 핵심으로 삼으셨을까요?
유월절 안에 우리 죄를 사하시기 위한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담아 두셨기 때문입니다.
유월절 떡이 예수님의 살이고, 유월절의 포도주가 예수님의 피입니다.
이 유월절을 통해 우리 죄로 인해 십자가에서 죽음의 고통을 감당하신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기억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사도들은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킬 때마다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전한다고 하였습니다.
[고전 11장 23-26절]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유월절)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유월절을 지킴으로 죽음의 고통도 마다하지 않으신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전한다는 뜻입니다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킴으로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마음에 새긴 사랑.
바로 새 언약을 '마음'에 기록한 하나님의 백성.
우리는 성경 예언대로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며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마음에 새기는 하나님의
금이나 은도 나를 보호할 수 없습니다. 성경에서는 하나님의 인을 맞는 방법 뿐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인은 도대체 무엇이며,
하나님의 인은 누가 주시며, 언제, 어디에서, 어떻게 하나님의 인을 맞을 수 있는지 성경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 하나님의 인치는 역사
인치는 사업이 시작되기 직전에 네 천사가 무엇을 하였나요?
👉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음
그렇다면, 땅 사방의 바람은 무엇일까요? 바람은 성경에서 전쟁을 의미합니다(렘4:11,19)
그러므로 땅 사방의 바람이란, 동서남북 즉 전세계에서 일어나는 세계 대전을 뜻합니다.
그렇다면 네 천사가 붙잡아 중지시킨 세계대전은 어떤 세계대전일까요? 역사적으로 보면 제 1차 대전과 제 2차 대전이 있었습니다. 그 가운데 어떤 대전일까요? 이것을 알기 위해서는 땅 사방의 바람이 붙잡히기 전 곧 이 세계대전이 중지되기 전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야합니다. 요한계시록 6장 13절을 보면,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 것같이 땅에 떨어지더라고 하였습니다.
하늘의 별과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 민족을 뜻합니다 (창15:5, 눅13:6) 따라서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의 과실이 대풍에 흔들려 떨어지는 것처럼 떨어졌다는 것은 유대인들이 대풍 곧 큰 전쟁으로 많이 희생될 것을 뜻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세계대전으로 많은 유대인들이 죽임을 당하였습니까?
👉 2차 세계대전
그러므로 요한계시록 7장에서 네 천사가 붙잡아 중지시킨 세계대전은 바로 제 2차 세계대전입니다. 그리고 성경은 땅 사방의 바람을 붙잡은 직후에 인치는 역사가 시작된다고 하였습니다.
👉 하나님의 인은 언제 시작되나요? 2차 세계대전이 끝난 1945년 이후 시작.
👉 하나님의 인은 어디에서 시작되나요?? 해돋는 데로부터, 밧모섬 기준으로 한 동방나라
💜 유월절을 통해 하나님의 인을 받음
👉 하나님의 인은 무엇일까요? 인은 도장이므로, 하나님의 인은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도장을 의미합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인침을 받으신 분이라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의 인을 받을 수 있을까요? 하나님의 인침을 받은 예수님과 우리가 한 몸이 되면 우리도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인침을 받은 자가 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예수님과 한 몸이 될 수 있을까요?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사람은 예수님 안에 거하고, 예수님도 그 안에 거한다고 하였습니다. 즉, 하나님의 인치신 분인 예수님과 한 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면 우리도 하나님의 인침을 받게 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수 있을까요?
👉 하나님의 인은 어떻게 맞나요?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 재앙을 면하게 하는 하나님의 인
👉 하나님의 인을 왜 맞아야 하나요? 재앙을 면하기 위함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에게는 재앙이 넘어가게 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처음 유월절을 재정하실 때로부터 재앙이 넘어가는 약속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절기 이름도 넘을 유, 건널 월로 '재앙이 넘어간다'는 뜻이 담겨있습니다.
그러므로 유월절은 재앙을 넘겨주는 하나님의 인이 확실합니다.
재앙이 난무하는 이 시대에 안상홍님께서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인인 유월절을 알려주셨습니다. 왜냐하면 유월절 만이 재앙에서 보호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천 명이나 되는 사람들 먹이시는 기적을 행하셨습니다. 한번 기적을 본 군중은 또 다른 기적을 기대하며 계속해서 예수님을 따라다녔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축사하셔서 오천 명이 배불리 먹었던 기적의 떡이었으나 그 떡에 영생의 약속은 없었습니다. 인류에게 진정 주고자 하신 떡은 바로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이었기 때문에 오병이어의 떡을 ‘썩는 양식’이라고 평가하신 것입니다.
🍡하늘에서 내린 떡, 만나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로라 하시니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이것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요 6장 49~58절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하늘로서 내려온 생명의 떡’, 곧 만나의 실체라고 일러주시며,
신령한 양식인 인자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가 영생한다고 거듭 강조하셨습니다.
말씀을 깨닫지 못한 5천의 무리는 얼마 지나지 않아 대부분 예수님을 떠나가고 말았습니다.
🍡먹으면 영생하는 유월절의 떡
유월절 떡은 예수님의 성체를 표상하고, 유월절의 포도주는 예수님의 보혈을 표상합니다.
요한복음 6장에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하늘로서 내려온 만나라고 하시며
“인자의 살을 먹고 인자의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하셨습니다.
유월절 떡에는 영생을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허락하신 참으로 귀중한 떡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며,
유월절 규례를 소중히 지켜야 하겠습니다.
다시 정리해보면,
✨ 세 가지 기적의 떡 ✨
1. 만나 (출애굽 후 광야 생활)
이스라엘 백성들이 40년 동안 하늘에서 공급받은 양식
그러나 먹어도 결국 죽는 떡
2. 오병이어의 떡 (요한복음 6장)
예수님께서 보리떡 5개와 물고기 2마리로 5천 명을 먹이신 사건
놀라운 기적이지만, 영생을 주는 떡은 아님
3. 유월절의 떡 (마태복음 26장)
예수님께서 보리떡 5개와 물고기 2마리로 5천 명을 먹이신 사건
놀라운 기적이지만, 영생을 주는 떡
- 예수님께서 자신의 살과 피로 약속하신 새 언약의 떡과 포도주
- 먹고 마시는 자에게 영생을 주시는 참된 생명의 떡
만나와 오병이어의 떡은 육신의 배고픔을 채우는 양식이었지만, 결국 “썩는 양식”으로 평가됩니다. 예수님께서 주신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는 영생을 주는 신령한 양식으로, 가장 큰 기적의 떡입니다. 사도 시대 이후 폐지되었던 유월절이 회복되어야 인류가 다시 영생의 약속을 누릴 수 있습니다. 따라서 유월절을 지키는 것은 단순한 의식이 아니라 하나님의 생명의 언약을 붙드는 일입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밀라노의 한 수도원 식당에 그린 벽화인 '최후의 만찬' 현재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작품입니다.
당시 다빈치는 완벽한 작품을 만들기 위해 널리 쓰이던 프레스코가 아닌 템페라 기법을 이용해서 정교하고 세밀한 묘사와 풍부한 색채 표현에 집중했습니다.
템페라는 아교나 달걀노른자로 안료를 녹여 만든 불투명한 그림물감. 또는 그것으로 그린 그림입니다.
하지만 이로 인해 그림은 빠르게 손상되었습니다. 달걀노른자에 안료를 녹여 만든 물감을 쓰다 보니 벽화가 채 완성되기 전에 곳곳에 곰팡이와 균열이 생겼습니다. 또한 주변의 습기로 그림 일부가 떨어져 나가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일찍부터 훼손되기 시작한 '최후의 만찬'은 500년간 홍수와 전쟁 등 갖은 일을 겪으며 원래의 모습을 많이 잃어벼렸습니다.
1970년대 후반에 이탈리아 정부가 복원에 나서면서 1999년, 20여 년만에 드디어 복원된 그림이 공개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왜 '최후의 만찬' 복원에 그토록 공을 들였을까요?
다빈치의 명작을 보존하고 싶어서?
예수님이 제자들과 마지막으로 함께한 그날의 의미를 기억하고 싶어서?
우여곡절 끝에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은 예수님의 수난 전 행적을 훌륭히 표현한 걸작으로 남았지만...
정작 예수님이 행하신 최후의 만찬, 새 언약 유월절은 사람의 뇌리에서 잊혀졌습니다.
허나, 예수님께서는 운명하시기 전날인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유월절 만찬 자리에서 사랑하는 제자들과 새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눅22:15-20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을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그리고 유월절을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셨습니다. 새 언약 유월절은 우리를 위해 부어 주신 새 언약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사도들은 유월절을 거룩히 지키며 예수님의 희생을 전파했습니다.
4세기 이후 종교암흑시대를 거치며 유월절은 사라지고 말았지만, 성경은 때가 되면 유월절이 다시 회복될 것을 예언했습니다.
이 시대 예언에 따라 새 언약 유월절은 2천 년 전 예수님과 제자들이 지켰던 모습 그대로 복원되어 전 셰게에서 지켜지고 있습니다.
그런 예언의 시대, 참진리 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승리한다. 그 이유를 예언적인 장면을 통해 살펴보자.
기원전 9세기 이스라엘은 아합 왕이 통치를 하고 있었다. 아합은 하나님을 섬기는 이스라엘의 왕이었지만 이방 신을 숭배하는 이세벨을 아내로 삼아 바알의 사당을 건축하고 아세라 목상을 만들며 그전의 모든 왕들보다 더욱 악을 행했다. 이에 하나님은 심히 격노하셨고 선지자 엘리야를 아합에게 보내 그 죄를 경고하셨다.
아합의 반응은 어땟을까? 오히려 이세벨에게 미혹되어 하나님의 선지자들을 처참히 죽였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스라엘 전역에는 극심한 기근이 시작되었고, 오랜 기근으로 마음이 다급해진 아합왕은 다시 비를 내려달라고 엘리야를 찾았다.
그러자 엘리야는 "그렇다면 왕은 먼저 백성들과 바알의 선지자 450명과 아세라 선지자 400명을 갈멜산으로 모두 불러 모으시오" 라고 말하였고, 아합은 모든 백성과 거짓 선지자를 갈멜산에 모았다.
그리고 하나님의 권능을 나타내신 850대 1의 놀라운 역사가 펼쳐진다.
엘리야와 거짓 선지자들이 각각 송아지 한 마리씩 취해서 각을 뜬 후 나무 위에 올려두었고 모두 절대 불을 피우지 않았다. 왜일까? 엘리야와 거짓 선지자들이 각각 자신이 믿는 신의 이름을 부를 때, 하늘에서 불로 응답하는 신이 바로 참하나님이심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과연 이 대결의 결과는?
"바알이여 아세라여 불을 내려주소서 불을 내려주소서"
850명이 아치뭅터 저녁까지 아무리 피를 흘려가며 부르짖어도 하늘은 묵묵부답이었고
이에 엘리야가 야곱의 아들들의 지파의 수효에 따라 열두 돌을 취해 단을 쌓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를 드렸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하나님의 말씀대로 세상의 모든 일이 이루어짐을 알게 하소서. 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소서!"
엘리야의 간절한 기도 후 놀랍게도 하늘에서 불이 내려왔고, 비로소 이스라엘 백성들 앞에 거짓 선지자들의 정체가 드러났다. 하나님께서 만천하에 당신이 참신이심을 나타내신 권능의 역사, 그리고 하나님을 믿고 담대하게 850명을 물리쳤던 엘리야!
전능하신 하나님이 엘리야와 함게 했기에 가능했던 역사.
지난날의 역사처럼 이 시대에도 수많은 거짓 선지자들이 있고 다시 사람들 앞에 멸망으로 가는 미혹의 덫을 놓고 있습니다. 이때 참하나님을 믿고 승리하게 될 영광의 역사는 어디에서 일어날까요?
성경은, 850대 1의 대결을 펼쳤던 엘리야의 역사가 오늘날에도 되풀이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종교 암흑시대에 훼파된 새언약의 진리, 그 진리의 제단을 복구하시고 생명의 어머니께 나아가는 생명 길을 열어주신 안상홍님.
안상홍님은 오늘날 성경의 예언을 따라 등장하신 선지 엘리야시며 성령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교회가 엘로힘 하나님께서 승리를 베풀어주시는 참 진리 교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