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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_01_15

잃어버린 생명과, 유월절을 안상홍님께서?

 

생명과는 무엇일까? 오랫동안 교회를 다닌 사람들도 생명과는 금시초문이라고 한다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

창세기 2장 8-9절


에덴동산의 생명과는 어떤 효능이 있을까?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 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창세기 3장 22절


생명과의 효능은 영원한 생명이다.

하지만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지어 생명과를 먹을 수 없게 되었고 생명과를 먹지 못하도록 막으신 분은 하나님이시기에 다시 죄인에게 생명과를 주실 분도 하나님 뿐이시다.

2천년 전, 죄인에게 영생을 주기 위해 생명과를 가지고 하나님께서 친히 사람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유월절, 영생얻는 방법



예수님의 살과 피가 영생을 주는 생명과

어떻게 예수님의 살과 피, 생명과를 먹을 수 있을까?


받아 먹으라 이것(유월절 떡)이 내 몸이니라,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유월절 포도주)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장 27-28절


누구나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영생을 가질 수 있게 된다.

그런데 새 언약  유월절이 콘스탄틴 황제에 의해 폐지되었고 그 누구도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없게 되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두 번째 나타나리시라

히브리서 9장 28절


잃어버린 생명과를 찾아주기 위해 하나님께서 이 땅에 두 번째 오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두 번째 오실 때 무엇을 가지고 오셨을까요?

오직 하나님만 줄 수 있는 생명과,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그러므로 새 언약 유월절로 사망을 멸하시고 영생을 주신 안상홍님은 재림 그리스도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 베푸시는 생명의 잔치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영생 얻읍시다.





25_12_31

엘리야로 오신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

 

이 시대는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 예언하셨듯 거짓 선지자들이 난무하는 시대이다.

그런 예언의 시대, 참진리 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승리한다. 그 이유를 예언적인 장면을 통해 살펴보자.


기원전 9세기 이스라엘은 아합 왕이 통치를 하고 있었다. 아합은 하나님을 섬기는 이스라엘의 왕이었지만 이방 신을 숭배하는 이세벨을 아내로 삼아 바알의 사당을 건축하고 아세라 목상을 만들며 그전의 모든 왕들보다 더욱 악을 행했다. 이에 하나님은 심히 격노하셨고 선지자 엘리야를 아합에게 보내 그 죄를 경고하셨다.

아합의 반응은 어땟을까? 오히려 이세벨에게 미혹되어 하나님의 선지자들을 처참히 죽였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스라엘 전역에는 극심한 기근이 시작되었고, 오랜 기근으로 마음이 다급해진 아합왕은 다시 비를 내려달라고 엘리야를 찾았다.

그러자 엘리야는 "그렇다면 왕은 먼저 백성들과 바알의 선지자 450명과 아세라 선지자 400명을 갈멜산으로 모두 불러 모으시오" 라고 말하였고, 아합은 모든 백성과 거짓 선지자를 갈멜산에 모았다.

그리고 하나님의 권능을 나타내신 850대 1의 놀라운 역사가 펼쳐진다.


엘리야와 거짓 선지자들이 각각 송아지 한 마리씩 취해서 각을 뜬 후 나무 위에 올려두었고 모두 절대 불을 피우지 않았다. 왜일까? 엘리야와 거짓 선지자들이 각각 자신이 믿는 신의 이름을 부를 때, 하늘에서 불로 응답하는 신이 바로 참하나님이심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과연 이 대결의 결과는?


"바알이여 아세라여 불을 내려주소서 불을 내려주소서"

850명이 아치뭅터 저녁까지 아무리 피를 흘려가며 부르짖어도 하늘은 묵묵부답이었고

 이에 엘리야가 야곱의 아들들의 지파의 수효에 따라 열두 돌을 취해 단을 쌓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를 드렸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하나님의 말씀대로 세상의 모든 일이 이루어짐을 알게 하소서. 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소서!"

엘리야의 간절한 기도 후 놀랍게도 하늘에서 불이 내려왔고, 비로소 이스라엘 백성들 앞에 거짓 선지자들의 정체가 드러났다. 하나님께서 만천하에 당신이 참신이심을 나타내신 권능의 역사, 그리고 하나님을 믿고 담대하게 850명을 물리쳤던 엘리야!

전능하신 하나님이 엘리야와 함게 했기에 가능했던 역사.

지난날의 역사처럼 이 시대에도 수많은 거짓 선지자들이 있고 다시 사람들 앞에 멸망으로 가는 미혹의 덫을 놓고 있습니다.  이때 참하나님을 믿고 승리하게 될 영광의 역사는 어디에서 일어날까요?

성경은, 850대 1의 대결을 펼쳤던 엘리야의 역사가 오늘날에도 되풀이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종교 암흑시대에 훼파된 새언약의 진리, 그 진리의 제단을 복구하시고 생명의 어머니께 나아가는 생명 길을 열어주신 안상홍님.

안상홍님은 오늘날 성경의 예언을 따라 등장하신 선지 엘리야시며 성령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교회가 엘로힘 하나님께서 승리를 베풀어주시는 참 진리 교회이다.





25_12_25

성경이 예언한 재림의 시기, 그리스도 안상홍님


그리스도도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 9:28


 두 번째 나타나시는 그리스도는 언제 등장하실까요?

성경에 예언된 재림의 시기에 대해 알아봅시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면 재림의 시기를 알 수 있는데요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마 24:32~33


그리스도의 등장을 알려주는 무화과나무의 실체는 무엇일까요?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 입니다.

즉, 이스라엘의 역사를 배우면 그리스도께서 오시는 시기를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A.D 70년 이스라엘은 로마에 의해 멸망 당했습니다.

그리고 1900년 동안 나라 없이 유랑민족으로 전 세계를 떠돌았습니다.

이스라엘이 독립할 것을 어느 누구도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예언은 한치의 오차도 없이 이루어졌습니다.

무화과나무가 잎사귀를 낸다는 예언에 따라 1948년 이스라엘은 기적적으로 나라를 되찾았습니다.

이스라엘의 독립은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다시 오셨음을 전 세계에 알리는 신호탄이었습니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마 24:32~33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마 24:33


무화과나무의 예언에 따라 이스라엘이 독립한 1948년 다윗의 위에 앉으신 안상홍님은 이 땅에 다시 오신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영접하여 구원 받으시길 바랍니다.




25_12_18

크리스마스는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니다?

 

사람들은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예수님의 탄생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 어디에도 예수님께서 12월 25일에 탄생하셨다는 말씀은 없습니다.

그렇다면 12월 25일이라는 날짜는 어디에서 유래한 것일까요?


국어대사전(삼성문화사)

크리스마스

[명] 그리스도(Christ)와 매스(mass)에서 온 말(<프>)Noel; <독>Weihnacht; <이>Natale, 12월 25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 본디 태양의 신생을 축하하는 로마인의 동지제일 이었음.


12월 25일은 태양의 탄생을 축하하는 날이었습니다.

즉 12월 25일은 태양신의 탄생일이지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닙니다.


오늘의 한국(1985년 12월호)

희랍의 달력으로는 당초 12월 25일을 동지로 정하고 이날부터 태양의 힘이 강해진다고 믿어 [태양의 탄신일]로 정하고 성대한 의식을 진행했다. 이러한 태양숭배의 습속을 이용하여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한 것으로 보이는데 농경신 [새턴]의 제일이 12월 21일부터 31일까지 베풀어졌고 태양신으로 숭배되었던 [미트라]의 축일도 바로 이날이었다.


12월 25일은 북반구에서 1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짧은 동지로 태양의 탄생일이라고 믿어왔습니다.

이러한 태양 숭배의 풍습이 교회 안에 들어와서 만들어진 것이 크리스마스입니다.


따라서 12월 25일 크리스마스는 태양신의 탄생일에서 유래된 것이 분명합니다.

그럼에도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이겠습니까?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다른 신을 섬기는 자들의 행위를 본받지 말라고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스스로 삼가서 네 앞에서 멸망한 그들의 자취를 밟아 올무에 들지 말라 또 그들의 신을 탐구하여 이르기를 이 민족들은 그 신들을 어떻게 위하였는고 나도 그와 같이 하겠다 하지 말라

신명기 12장 30절


그러므로 태양신의 탄생일에서 비롯된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 한다면 지키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지 않는 행위인 크리스마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크리스마스를 기념하지 않는 가운데 말씀에 순종하는 우리가 됩시다.





25_11_20

성삼위일체와 안상홍님

 


성삼위일체란 거룩하신 삼위, 곧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 그리고 성령 하나님께서 각각 개체가 아니라 한 분이라는 뜻입니다. 

성삼위일체의 의미를 이해하기 위해 물의 상태 변화를 봅시다.

물과 얼음과 수증기는 모양도 다르고 이름도 다르지만 근본은 물로 동일합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도 시대에 따라 다른 모습, 다른 이름의 구원자로 등장하셔서 구원 사역을 펼치셨습니다. 그러나 근본은 하나님이십니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 그 이름은 ...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

이사야 9장 6절


성경은 아기로 태어나실 예수님을 일컬어 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알려줍니다.

즉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은 한 분 하나님이십니다.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님의 관계를 깨달은 초대교회 사도들은 예수님을 하나님의 본체라고 증거했습니다.


...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

빌립보서 2:5-8


신약성경이 기록될 당시 '하나님'하면 당연히 성부 여호와 하나님입니다.

즉 사도들은 예수님께서 근본은 성부 여호와 하나님이시지만 우리의 구원을 위해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다고 가르쳤습니다.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고린도전서 2장 11절 


사람의 사정도 자기 외엔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그런데 하물며 하나님의 사정을 누가 알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 외엔 알지 못합니다.

그런데 성경은 성령이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한다고 하셨습니다.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고린도전서 2장 10절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비밀을 성령이 다 아신다는 의미는 성령이 곧 하나님 자신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은 한 분입니다.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요한일서 2장 1절


성경은 예수님께서 우리의 대언자라 하셨습니다

대언자는 헬라어로 파라클레토스인데,  보혜사로 해석됩니다.

즉 예수님이 보혜사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성령도 보혜사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요한복음 14장 26절


즉, 성자 예수님과 성령 하나님은 일체입니다.

이처럼 성경은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 그리고 성령 하나님께서 일체라고 가르칩니다.

한 분 하나님께서 각자 다른 시대에 다른 이름으로 구원의 역사를 펼치셨고 성부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루신 역사가, 성자 예수님께서 이루신 역사가 그리고 성령 하나님께서 이루신 역사가 다른 것이 아니라 같은 한 분 하나님께서 이루어 가신 역사임을 알 수 있습니다.


성령 하나님이신 안상홍님께서는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며, 우리의 구원을 위해 십자가의 고난 당하시고 지금도 우리를 위해 새 언약의 유월절을 회복하시어 영생의 길로 이끄시는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25_10_02

언더커버 보스, 그리스도 안상홍님

 어떤 회사의 CEO가 말단 직원으로 위장한다면 어떨까?

직원들의 고충과 애환을 누구보다 잘 알게 되고 그들의 입장에서의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에도 '언더커버 보스(UNDERCOVER BOSS)'가 있다는 걸 아시나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우리와 똑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

예수님께서 인류 모두의 언더커버 보스 입니다.

하지만, 위장 취업한 CEO를 직원들이 알아보지 못하듯, 인류는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또 한번 이 땅에 오신다고 성경은 알려주고 있는데요?

우리는 다시 오신 예수님을 제대로 알아볼 수 있을까요?


다시 오시는 예수님

예수님께서 두 번째 오실 때는 어떻게 나타나실까요?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누가복음 21장 27-28절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는 구름을 타고 오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첫 번째 오실 때도 구름을 타고 온다고 예언하였습니다.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다니엘 7장 13-14절


다니엘 선지자는 장차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온다고 하였습니다. 여기 예언된 인자 같은 이는 누구일까요?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준다고 했으므로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받으시는 분이 누구인지 알면 그 해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마태복음 28장 18절


권세를 받으신 분은? 예수님 입니다. 그럼 영광은 누가 받으셨을까요?


내 것은 아버지의 것이요 아버지의 것은 내 것이온데 내가 저희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았나이다

요한복음 17장 10절


요한복음 17장 1절부터 보시면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라는 대목처럼, 영광을 받으신 분도 예수님이셨습니다. 그럼 나라는 누가 받으셨을까요?


내 아버지께서 나라를 내게 맡기신 것 같이 나도 너희에게 맡겨

누가복음 22장 29절


누가복음 22장 25절부터 보게 되면 '예수께서 이르시되' 라는 말씀으로 보아 나라를 받으신 분도 예수님이셨습니다.

정리해보면, 다니엘 선지자가 예언한 하나님께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받으시는 분은 바로! 예수님이셨습니다.

즉 예수님께서 하늘 구름을 타고 오신다고 예언한 것인데요.


서두의 누가복음 21장과 다니엘 7장의 예언을 비교해 보았을 때, 초림 예수님과 재림 예수님 모두 하늘 구름을 타고 온다고 예언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초림 예수님께서는 하늘 구름을 타고 온다고 예언하시고 실제 하늘 구름을 타고 오셨을까요?

아닙니다.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요한복음 10장 31-33절


예수님께서는 실제 하늘 구름이 아니라 우리와 똑같은 육체를 입으시고 오셨습니다.

즉, 구름육체를 비유했던 것입니다.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요 바람에 불려가는 물 없는 구름이요

유다서 1장 12절

선물한다고 거짓 자랑하는 자는 비없는 구름과 바람 같으니라

잠언 25장 14절


이처럼 성경의 여러 말씀들은 사람 육체를 구름으로 비유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구름을 타고 온다고 하시고 육체를 입고 오신 초림 예수님처럼 재림 예수님께서도 구름을 타고 오신다고 하신 것은 실제 구름이 아니라 육체를 입고 오신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육체를 입고 오시는 하나님, 재림 그리스도를 어떻게 믿어야 할까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 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

요한복음 3장 16-18


성경은 그리스도를 대하는 우리의 태도에 따라 구원과 심판이 결정된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나간 역사를 교훈 삼아 선입견과 편견을 내려두고, 성경을 통해 두 번째 오시는 그리스도를 영접해야 합니다.

성경의 예언을 따라 이 시대 육체로 임하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꼭 믿읍시다.

인류의 구원을 위해 다시 임하신 안상홍님, UNDERCOVER GOD 입니다!



UNDERCOVER GOD_패스티브 닷컴


25_09_25

[하나님의교회 설교] 대속죄일에 수염소 두마리를 성소로 데리고 오는 이유는?

하나님의 교회는 성력 7월 10일에 대속죄일 절기를 지킵니다.
구약율법으로 지키는 것은 아니지만, 구약의 대속죄일의 유래를 살펴봄으로 
지금 이시대에는 대속죄일을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모세가 시내산에서 하나님께로부터 첫 번째 십계명 돌판을 받고 내려오던 날,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금송아지 우상숭배를 보고 십계명을 산 아래로 던져 깨뜨려버렸다.

십계명이 깨뜨려진 이후, 이스라엘 백성들은 우상숭배의 죄를 용서 받고자 회개하는 마음으로 몸에 단장품을 제하며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다.

이에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전에 깨뜨린 것과 같은 돌판 둘을 만들어 시내산으로 올라오라고 명하셨다.

시내산에서 40일 동안 금식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모세는 성력 7월10일에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아 내려왔다.

십계명을 다시 받았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금송아지 우상을 숭배한 죄를 용서 받았다는 속죄의 의미가 담겨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가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아 내려오던 이날을, 성소와 백성이 정결케 되는 날로 정해주셨다.


💜대속죄일 예식의 핵심은 죄 사함이다.
이를 위해 대제사장은 이스라엘 백성을 대신해 지성소에 들어가 속죄 제사를 드렸다.

지성소는 평시에 출입이 완전 통제되었으나 일 년에 단 한 번, 성력 7월10일에 대제사장이 출입할 수 있었다. 단, 희생 제물의 피 흘림이 있어야 했다.

희생 제물은 제사장과 백성에 따라 구분되었는데, 제사장들의 죄 사함을 위해서는 수송아지가, 백성들의 죄 사함을 위해서는 숫염소가 희생되었다.

대제사장은 일 년에 한 번 대속죄일에 지성소에 들어가 수송아지로 자기와 자기 가족, 수염소로 모든 이스라엘 백성을 위한 속죄제를 드렸다.

모든 예식을 마친 후, 남은 염소 즉 아사셀 염소로 제비뽑힌 염소의 머리에 두 손을 얹고, 이스라엘 백성이 지난 일년 동안 저지른 온갖 악행과 죄를 다 자백하여, 그 모든 죄를 아사셀 염소의 머리에 두었다. 그리고 그 염소를 광야 황무지로 내보냈다. 아사셀 염소는 광야 무인지경에서 배회하다가 결국 죽음에 이르렀다.

💜속죄란 죄에 대해 값을 치르고 자유롭게 하는 것을 말한다.
구약에서 속죄는 보통 짐승을 제물로 바쳐 그 희생의 피를 통해 이루어졌다. 하나님께서는 죄를 지은 사람이 받아야 할 형벌을 짐승이 대신 받아 죽게함으로써, 죄인의 죄를 가려주셨고 깨끗하게 하셨다.

구약시대 짐승의 피로써 속죄 의식을 진행하던 제사는, 그리스도께서 당신을 제물로 삼아 당신의 피로써 속죄 제사를 드려주실 것에 대한 그림자이었던 것이다. 과연 예수님께서는 인류의 죗값을 대신할 속죄제물이 되어 십자가에서 살이 찢기시고 피를 흘리셨다.

💜죄 사함이 믿기만 하면 그냥 이루어 지는 것일까?
수송아지를 속죄 제물로 드리고, 제단에 피어 있는 숯을 향로에 담았으며, 숫염소의 피를 속죄판 위쪽과 앞에 뿌리는 등 속죄 의식을 진행했다.
다시 말해 대속죄일 제사 곧 대속죄일에 예배를 드림으로써 죄 사함을 받았던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절기 곧 규례에 따라 백성들을 만나신다. 대속죄일은 하나님이 약속하신 시간이다. 하나님께서 성력 7월10일에 만나자고 구체적으로 약속하셨기에, 그 시간을 기억하고 지키는 자가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 

대속죄일은 우상숭배했던 죄를 사함 받는 날이다.
우리는 지난 시간 자신이 지었던 죄를 절절히 회개하고, 더불어 내 죄를 대속하기 위해 그리스도가 어떠한 희생과 사랑을 보였는지 생각해야 한다.

나는 얼마나 하나님의 대속의 은혜를 생각하며 감사하고 있는가.
바쁜 세상살이에 하나님의 희생을 까맣게 잊고 있지는 않았는가.
내 죄 때문에 나를 대신하여 형벌을 받으신 하나님의 눈물겨운 희생을 기억하며 감사의 예배를 드려야 할 것이다.

💜 다음 시간에는 대제사장이 일년에 한 번 대속죄일에 들어가던 지성소의 의미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25_09_18

생명과,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

 우리 인류에게 있어 공통적인 특징이 하나 있다. 

바로, 죽음을 피할 수 없는 것이다.  모든 인류는 죽음의 고통에서 신음하고 있다.

이에 대해 많은 교인들이 설명하기를, 인류의 죽음은 아담과 하와의 선악과의 범죄로 인해서 유전적으로 이어져 온다 주장한다.

죽음의 원인에 대해서는 설명하지만, 영생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은 세상 어느 누구도 설명하지 못한다.

하지만, 영생의 대한 해답은 세상 누구도 아닌, 성경이 알려주고 있다.


창 2:16-17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나님께서는 선악과를 먹지 말라 하셨지만, 아담과 하와는 마귀의 꼬임을 받아 선악과를 먹고 죽게 되었다. 하지만, 선악과를 먹은 아담과 하와라 할지라도 생명과만 먹으면 영생할 수 있다.


창 3:22-24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의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죄인이라 하더라도 생명과만 먹으면 영생할 수 있다고 하였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룹들과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신 것이다. 그렇다면 생명나무의 길을 막으신 분이 하나님이시니 다시 여실 수 있는 분은 누구밖에 없을까? 하나님 뿐이시다.


선악과를 먹고 죽게 된 인류 인생을 살리기 위해선 생명과를 먹을 수 있는 길이 반드시 열려야 한다. 그렇다면 먹으면 영생하는 생명과의 실체는 무엇일까?


요 6:53-5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니


에덴동산에서는 생명과를 먹어야 영생한다 하였는데, 요한복음 6장에서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 영생한다 하셨다. 즉 우리가 영생을 얻을 수 있는 하나의 길, 생명과의 실체가 예수님의 살과 피인 것이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살과 피는 어떻게 먹고 마실 수 있을까?


마 26:26-28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 유월절의 떡은 ‘내 몸’ 곧 예수님의 살이라 하셨고, 유월절의 포도주는 ’내 피‘ 곧 예수님의 피라고 하셨다. 즉 생명과의 실체인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는 예식이 유월절인 것이다.


죽을 수 밖에 없는 인류 인생을 영원히 살게 하는 진리, 그것이 유월절이다.

이렇게 중요한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예수님, 그리고 이 시대 구원자 그리스도 안상홍님은 생명과의 길을 막으시고 또 여실 수 있는 하나님이시다.(창 3:24)

생명과의 실체인 유월절을 가지고 오셔서 영원한 생명 주신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꼭 믿어 영원한 천국 함께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