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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_05_07

당신의 고정관념은?


한 아버지와 아들이 큰 교통사고를 당해서 응급실에 실려 갔습니다. 아버지는 안타깝게도 현장에서 숨졌고 아들은 중상을 입어 곧바로 수술실로 옮겨지게 되었습니다. 수술을 위해 담당 의사가 수술실을 들어와서 아이의 얼굴을 보고는 너무 놀라며 울부짖었습니다

난 이 수술을 할 수 없어. 이 아이는 내 아들이야!”

이 의사는 아이와 어떤 관계일까요?

이 질문을 들었을 때 많은 사람들이 의사라는 직업과 내 아들이라는 단어를 듣고 무의식적으로 

양아버지인가?"

친 아버지가 아직 살아있는 건가?”

라는 추리를 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 의사는 아이의 어머니입니다.


우리가 안전하게 보호 받을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우리는 매일 재앙의 소식을 듣고 있습니다. 요즘 뉴스를 틀면 전쟁 소식이 많지요.

지금은 우리에게 일어날 일이 아니라 남의 일로 여기고 있지만, 이런 재앙들이 닥치다면

어디로 가야 살 수 있을까요?

성경을 통해서 그 답을 찾아보도록 합시다.


구약시대 노아의 때 구원의 장소를 알아보겠습니다.

창6:14~20절 너는 잣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짓되... 방주로 들어가고.. 생명을 보존케 하라


노아 때는 세상을 홍수로 멸망했습니다. 그때 구원의 장소는 어디였습니까? 바로 방주였습니다.


그럼, 롯의 때 구원의 장소는 어디였을까요?

창19:13~22 여호와께서 우리로 이곳을 멸하러 보내셨다니.. 도망하여 생명을 보존하라... 그러므로 그 성 이름을 소알이라 불렀더라


롯의 때는 소돔과 고모라가 불로 명말했습니다. 그때 구원의 장소는 바로 소알성이었습니다.


성경은 마지막 때에도 대재앙이 임할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벧후3:7 이제 한르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이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마지막 떄 구원의 장소는 과연 어디일까요?

렘4:6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사 33:20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하나님의 교회 절기 지키는 시온

바로 마지막 때 구원의 장소는 절기 지키는 시온입니다.

하나님께서 시온에서 구원주시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출12:11~13 이것이 여호화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의 교회 절기 지키는 시온


유월절을 지키면 재앙이 넘어간다고 하셨습니다.

유월절에는 재앙이 넘어간다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넘을 유(逾) 건널 월(越) 절기 절(節) = PASSOVER

시온에서 유월절을 지키면 재앙이 넘어가는 축복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2,000년 전, 예수님께서도 유월절 지키기를 원하셨습니다.

눅22:15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꼐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왜 유월절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셨을까요?

유월절이 재앙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유월절은 어떻게 지킬까요?

눅22:19~20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내 몸이라.. 이 잔[포도주]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하나님의 교회 절기 지키는 시온


유월절 떡 > 하나님의 살

유월절 포도주 > 하나님의 피

재앙이 난무하는 이 시대, 절기 지키는 시온에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구원받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알려주는 성삼위일체란?

 안녕하세요~

오전에는 바람이 많이 불고 흐리더니 오후부터 내린 비가 내려 부쩍 쌀쌀해졌어요.

이런 날에는 따듯한 차 한잔 하시면 건강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는 캐모마일차를 마셨더니 차때문인지 편안함이 넘쳐 잠을 청하고 왔답니다. ㅜ.ㅜ

오늘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고 있는 성삼위일체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까해요~~

알것 같기도 하고 모르는 것 같기도 하고 그렇죠~

보통 교회에서 하나님은 한분이시다라고 하면서 

또, 성부, 성자, 성령이라는 구별된 세위격으로 존재하신다라고 합니다.

이것만 보더라도 뭔가 너무너무 복잡하고 이해하기가 힘드네요~

이렇게 말하는 것은 성삼위일체의 개념을 온전히 알지 못함에서 나온 말이에요.

지금부터 성경이 알려주는 성삼위일체 진리를 차근차근 알아볼께요

성경에서 성삼위일체는  거룩한 삼위가 일체 한분이라는 뜻입니다.

삼위는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을 나타냅니다.

성부 여호와하나님과 성자예수님과 성령하나님께서 각기 다른분이 아니라 

한분임을 알려주는 진리가 성삼위일체인 것입니다.

성삼위일체를 제대로 이해해야 구원주시는 하나님을 알아볼수 있습니다.

성삼위일체를 쉽게 이해하기위해서는 물의 상태변화를 통해 알아보면 쉽게 이해가 됩니다.

액체인 물은 100도로 끓이게 되면 기체상태의 수증기가 되고, 0도이하로 얼리게 되면 

고체상태인 얼음이 됩니다. 모양과 이름이 바뀌었지만 근본은 물인 것이지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성부여호와 하나님께서 성자예수님의 역할도 하시고, 성령하나님이 역할도 하시는 것입니다.

이름도 모습도 다르지만 근본은 한분 하나님이십니다.



먼저,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한분임을 알아보겠습니다.


이사야 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것임이라


한 아기, 한 아들로 오신분은 누구신가요? 

예수님이시지요.이 사실은 모든 기독교인들이 인정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 예수님을 누구라고했나요? 전능하신 하나님,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했습니다. 

아버지하나님은 성부 여호와하나님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여호와하나님과 예수님은 한분이십니다.사도들이 증거하는 예수님에

 대해서도 알아보겠습니다.


빌립보서 2:5-8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예수님을 하나님의 본체라고 했습니다.신약성경이 기록될당시 하나님은

 여호와하나님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사도들은 예수님께서 근본 

성부하나님이시지만 우리의 구원을 위해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다고 믿었습니다.


로마서 9:5 조상들도 저희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저희에게서 나셨으니 

저는 만물 위에 계셔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아멘


사도들은 예수님을 세세에 찬양받으실 하나님이라고 하였습니다. 다시말해 

여호와하나님이시라는 말씀입니다.

살펴본 말씀처럼 성부 여호와하나님과 성자예수님은 일체이십니다.


짝된 말씀을 통해서도 성부와 성자하나님께서 한분임을 알아보겠습니다.


이사야 44:24 네 구속자요 모태에서 너를 조성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나와 함께한 자 없이 홀로 하늘을 폈으며 땅을 베풀었고


만물을 여호와하나님 홀로 창조하셨다고 하셨습니다.그런데 신약성경은 만물을 

예수님께서 창조하셨다고 하였습니다.


골로새서 1:16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그가 만물을 창조하셨다고 하셨는데 그가 누구인지 18절에서 확인해보겠습니다.


 골로새서 1:18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라 그가 근본이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자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


그를 죽은자 가운데서 먼저 나신자라고하였는데 부활하신 예수님입니다.이사야서와 

비교해보면 여호와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일체임이분명합니다. 만약 여호와하나님과

 예수님께서 개체라면 여호와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세계와 예수님께서 창조하신 

세계가 따로따로 존재하야합니다.  그러나 우리에겐 하나의 세계만 존재함으로 

성부와 성자는 한분입니다.


요한계시록 1:8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성부 여호와하나님을 알파와 오메가라 하였습니다.알파와 오메가는 헬라어 알파벳

 가운데 처음과 끝글자로 시작과 끝, 처음과 나중 이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다음 구절을 보면  예수님을 알파와 오메가라고 하였습니다.


요한계시록 22: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나는 누구일까요?


요한계시록 22: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예수님을 알파와 오메가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은 같은분입니다. 만일 성부외 성자가 다른분 이라면 성부 여호와하나님이 

성자예수님을 창조하였으므로 절대로 똑같은 시작은 될수없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여호와와 예수님을 모두 처음이라고 하였습니다.이것을 일체일때만 가능합니다.

다음은 성부와 성령하나님께서 일체임을 알아보겠습니다.


고린도전서 2:11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사람의 사정은 사람의 쇠에있는 영외에는 알지못합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사정

 역시 하나님외에는 알지 못합니다. 그런데 성령이 하나님의 깊은 비밀을 

통달하신다고 하였습니다.


고린도전서 2:10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이것은 성령이 하나님 자신이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하나님은 성부 여호와하나님입니다. 

그러므로 성부와 성령은 한분이십니다.

이제 성자 예수님과 성령하나님께서 일체임을 확인해보겠습니다.


요한1서 2:1 〔그리스도는 우리의 대언자이시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치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예수님을 대언자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여기서 대언자는 헬라어로는 파라클레토스로서

 보혜사로 해석이 되어 있습니다. 즉,예수님이 보혜사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성령도 보혜사라고 증거하였습니다.


요한복음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보혜사는 누구라고 하였나요? 요한1서 성자이신 예수님을 보혜사라고 하였고,

여기서는 성령을 보혜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성자와 성령은 한분이십니다.

살펴본 말씀처럼 성부 여호와 하나님,성자예수님,성령자하나님은 일체입니다.

한분 하나님께서 구원사역을 위해 시대에 따라 각각 다른 모습, 다른 이름으로 나타나신것입니다.

성삼위일체를 믿는다면 성부이신 여호와하나님과 성자이신 예수님께서 하신일과 

성령 안상홍님께서 하신일이 구별될수 없습니다.


따라서 안상홍님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요 지금부터 3500년전 홍해를 

가르신 하나님입니다. 또한 안상홍님께서는 이천년전 우리죄를 없애주시려

 십자가의 고난을 당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성삼위일체와 성경의 진리를 가르쳐 주신 안상홍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시대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 다른 이름 다른 모습으로 오신 한분 하나님

 안상홍님을 전하는 사명을 다하는 우리가 되어야합니다.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가 감옥이라구요??

 안상홍님의 진리책자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 에 보면 이 지구에 관해 도피성 규례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구약의 도피성 규례를 살펴보면, 우리 영혼문제에 대해 정확히 깨달을 수 있습니다. 영혼문제란, 우리 영혼이 어디에서 왔으며 어디로 가야하는지, 왜 우리 영혼이 이 땅에 사는지에 대해 알려주는 예언입니다.


💜 도피성의 특징과 규례

도피성과 지구

도피성은 그릇 살인한 자, 즉 실수로 살인한 자들을 위한 제도입니다. 구약 율법에 의하면 살인자들은 피살자의 가족이나 친척에 의해 죽임을 당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릇 살인한 자들이 복수자에게 붙잡히지 않도록 도피성을 예비하신 것입니다. 

도피성의 규례는 그릇살인자를 위한 제도이지 고살자들을 위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고살자들, 즉 고의로 살인한 자들은 반드시 죽이라고 하셨습니다.


도피성과 지구

도피성과 지구

도피성과 지구



그릇 살인한 자들에게는 정한 기간 동안 도피성에 갇혀 있도록 하셨는데, 그 기간을 거룩한 기름 부음을 받은 대제사장이 죽기까지라고 하셨습니다.


💜 영적 도피성인 지구
하나님께서 이렇게 도피성에 관한 율법을 세우신 뜻은 무엇일까요?
우리 영혼문제를 알려주시기 위함입니다. 

도피성의 규례의 예언의 대제사장의 실체는 누구이실까요?


도피성과 지구


예수님께서는 기름 부음을 받은 대제사장으로 오셨습니다. 도피성 제도에서 거룩한 기름부음을 받은 대제사장은 예수님에 대한 예언입니다. 

그렇다면 대제사장의 죽음을 통해 돌아가게 될 고향은 어디일까요?



성경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이 본향이 아니라 하늘이 돌아가야 할 본향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본향은 하늘이고 지구는 영적 도피성입니다. 지구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하늘에서 죽을 수 밖에 없는 죄를 짓고 쫒겨나 도피성에 머물고 있는 죄인들입니다.


💜 하늘 고향에 돌아가는 방법
그렇다면 어떻게 하늘 본향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도피성 규례의 예언에서는 오직 기름부음을 받은 대제사장이 죽은 후에야 돌아갈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영적 도피성인 지구에 살고 있는 우리는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의 죽으심으로 하늘 본향에 돌아갈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보혈


도피성에 갇힌 죄인들은 대제사장의 죽음, 즉 대제사장의 희생 없이는 결코 고향으로 돌아갈 수 없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도 대제사장이신 그리스도의 희생의 피를 힘입지 않고는 결코 하늘 본향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
지구 도피성에 갇힌 우리가 어떻게 해야 그리스도의 피를 힘입어 하늘 본향에 돌아갈 수 있을까요?
예수님께서는 어떤 대제사장이신가요?
예수님께서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십니다. 

멜기세덱은 무엇으로 축복하는 제사장이었습니까? 떡과 포도주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로 죄 사함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희생의 피를 힘입는 방법은 유월절을 지키는 것입니다.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지구 도피성에 갇힌 우리가 대제사장이신 그리스도의 희생을 힘입어 하늘 본향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죽음의 고통도 마다하지 않으시며 그릇 살인자 같은 죽을 수 밖에 없는 죄인을 살리시려 희생하시는 사랑을 베푸셨습니다.
이런 희생의 길을 걸으시려 구약의 도피성 규례를 제정해주시며 그 사랑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이 세상에는 자신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왜 이 땅에 살고 있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그들에게도 속히 대제사장으로 오신 그리스도의 거룩한 희생과 하늘 본향에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알려줍시다. 죽기까지 희생하신 하나님의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드리며 그 희생의 사랑으로 세우신 새언약 유월절을 끝까지 지켜 하늘 본향으로 돌아갑시다.

26_04_30

천국 가는 프리패스, 유월절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라 하신데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더라

마태복음 26:17~19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26~28


유월절의 떡과 유월절의 포도주는 예수님의 살이요 예수님의 피로서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인자의 살과 인자의 피를 먹고 마시면 영생을 갖는다(요 6:53~54)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신 사람들은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신 사람들이요 영생이 주어진다고 약속해주셨으니, 누구라도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면 하나님께로부터 생명나무에 나아가는 길을 프리패스로 얻게 된 것입니다. 생명나무에 자유롭게 출입하는 출입증을 얻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 생명나무에 나아가는 통행증을 얻지 못해 죄 아래 갇힌 바 된 인류 인생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천국 가는 모든 길에 새 언약을 통해 프리 패스권을 자녀들에게 허락하셨음을 볼 때, 우리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유월절을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의 교회/봉사 활동] 인천 연수구 능허대공원 '전 세계 지구환경정화운동' 소식입니다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인천 연수구 능허대공원에서 전 세계 지구환경정화운동을 진행해 일대를 쾌적하게 했다는 뉴스 21일간의 기사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 출처  뉴스 21일간 (2026.4.21) >
 

하나님의교회, 경기도의회 의장 표창 수상을 축하합니다 ~~~

 하나님의교회에 좋은 소식이 들려오네요~~~

그동안의 꾸준한 봉사활동이 인정되어 경기도의회 의장상을 수상했다고 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그리스도의 보혈로 세워진  새언약 유월절을 가장 큰 절기로 여기며 지키는데요.  유월절을 맞이하여 전세계 교회에서 헌혈 릴레이 행사를 진행합니다. 국내 교회 뿐 아니라 해외 교회에서도 유월절을 지킨 성도들이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마음으로 헌혈증서를 기증합니다.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의 마음을 꼭 닮은 성도들의 선한 행실이 이렇게 큰 상으로 돌아왔네요. 

하나님의교회 경기도의회 의장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활동으로 우리 사회를 밝게하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기대하겠습니다 ~~!!

관련기사를 살펴보겠습니다 ^^


하나님의교회 경기도의회 의장표창수상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지난 24일 지역사회 공헌 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경기도의회 의장 표창을 수상했다. 대학생 봉사단 아세즈와 직장인청년 봉사단 아세즈와오, 학생 봉사단 아세즈스타도 함께 표창을 받았다.

이번 표창은 여주와 용인, 광주, 하남, 이천, 양평 등 경기 남동권 일대에서 전개된 봉사활동이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에 기여한 점이 반영된 결과다. 교회와 봉사단은 다양한 세대가 참여하는 형태로 환경 개선과 이웃 지원 활동을 이어왔다.

이광규 목사는 수상과 관련해 지역사회에서 이어온 봉사활동이 의미 있는 평가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지속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표창장은 김규창 경기도의회 부의장이 직접 전달했다. 김 부의장은 학생과 청년, 장년층이 함께 참여해 지역 환경을 정비하는 모습이 공동체에 긍정적인 사례가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경규명 여주시의원 역시 자발적으로 진행된 봉사활동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그동안 경기도 내에서 환경정화와 헌혈,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 23일 용인 지역 교회에서는 헌혈 행사가 진행돼 다수의 참여자가 혈액 기증에 동참했으며, 양주와 수원, 평택 등지에서도 유사한 활동이 이어졌다.

앞서 여주 남한강 일대에서는 봉사단을 중심으로 환경 정비 활동이 진행돼 도심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이와 함께 명절마다 생필품을 전달하고, 장마철 배수로 정비와 겨울철 제설 작업 등 계절별 재난 예방 활동도 병행해왔다.

출처 : 디스커버리뉴스(DISCOVERYNEWS)(https://www.discoverynews.kr)

26_04_23

하나님의교회 요약설교<하나 되자>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스팟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요약설교 
하나 되자 영상 공유드립니다!
 


미움, 시기, 질투 다 버리고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야겠습니다.
온유한 마음으로 형제자매를 대하겠습니다

모두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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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 어디인지 아세요?

세상에는 수 많은 교회와 교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동일한 성경을 보지만 조금씩 달리 해석하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는 이 수 많은 교회 중에서 어느 교회로 가야할까요? 어느 교회가 하나님의 뜻대로 올바르게 해석하는 교회일까요?


계5:1-5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봉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가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우리의 구원을 위해 허락해주셨습니다. 그런데 이 성경을 일곱인으로 봉하시고, 어느 누구도 보거나 펴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구원을 받지 못하게 되는 걸까요?

아닙니다.다윗의 뿌리가 일곱인으로 봉한 성경을 개봉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럼 우리는 다윗이 세운 교회를 가게 되면 구원을 받을 수 있다라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떄 다윗을 구하고 경외하는 사람들만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

호3:5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 경외함으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마지막 때 다윗을 구하고 즉, 다윗을 찾고 경외함으로 구원을 받을 수 있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마지막 이 시대에 다윗이 뿌리로 오셔서 일곱 인으로 인봉된 성경을 개봉시켜주시고, 우리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실 분은 누구일까요?


계22: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중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다윗의 뿌리는 예수님입니다. 앞서 요한계시록 5장의 다윗의 뿌리는 재림예수님을 말합니다. 왜냐하면 요한계시록 5장의 예언의 말씀은 초림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구원의 말씀이 한떄 인봉되었다가 그 후에 다시 개봉하실 역사에 대한 예언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 예언은 재림 때에 이루어질 예언입니다.


그렇다면 다윗의 뿌리로 오시는 재림 예수님은 어떻게 알아 볼 수 있을까요? 알아볼 수 있는 확실한 증표를 가지고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확실한 증표는 과연 무엇일까요?


하나님의교회

히13:20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영원한 언약의 피안에는 예수님의 피가 있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피로 세운 언약은 무엇입니까? 바로 새언약 유월절입니다. 유월절의 포도주가 예수님의 피라고 하셨고, 예수님의 피로써 세워주신 언약입니다. 따라서 다윗으로 오시는 구원자는 반드시 영원한 언약을 가지고 오셔야 합니다. 

이 예언에 따라 1,600여 년이나 감추어져 있던 새 언약 유월절을 개봉하여 우리들에게 허락해 주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이 증거하는 재림 예수님이자 다윗의 뿌리이십니다.

그렇다면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우리는 영혼의 구원을 위해서는 다윗을 만나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다윗이 세운 교회로 나아가야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교회가 된다고 했습니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오셔서 어떤 교회를 세워주셨습니까?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우리의 구원을 어떤 진리를 허락해주셨습니까? 감추어진 새언약 유월절을 지킬 수 있도록 허락해주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교회에 나아가야지만 구원의 길로 갈 수 있습니다. 모두 하나님의 교회에 오셔서 영원 구원받는 분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하나님의 이름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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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가 시작되면 교실은 분주한 설렘으로 가득 차게 됩니다
.

새로운 책과 학용품을 준비하고 그것들이 누구의 것 인지를 분명하게 알리는 이름표를 붙이는데 정성을 들이곤 합니다.

이름표를 붙이는 행위는 단순이 소유를 주장하는 것을 넘어 주인이 그 물건을 소중히 여기며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다짐이기도 하였습니다.

 

✔ 이런 일상의 풍경을 통해 우리와 하나님의 관계를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도 당신의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이름표, 표징을 주시어 하나님의 소유로서 보호해 주시고 천국으로 인도해 주시고 소중한 자녀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주십니다.


✔ 그렇다면 하나님의 이름표 즉 표징은 무었일까요?


안식일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 사이에 표징 이라고 하셨으니
 안식일을 지키는 자만이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하나님이 이름표를 가진자들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안식일은 우리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도록 세우신 생명의 규례로서 하나님의 예배날 인데요. 


✔ 많은 사람들이 교회의 예배날은 일요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안식일은 한 주의 일곱째 날인 토요일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런 성경의 예배일인 안식일이 토요일인지 하나씩 살펴볼까요?


💡먼저 국어사전을 보면(새 우리말 큰사전-삼성출판사, 1989, 2744, 3450쪽)

    일요일 : 한 주(칠요일)의 첫째가 되는날, 토요일 다음날

    토요일 : 한 주(칠요일)의 제일 끝날, 일요일로부터 일곱째가 되는 날

    이라고 정의되어 있습니다.


💡성경의 증거

    <마가복음 16장 9절>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안식일 다음날 부활하심)

   같은 구절이 공동번역에서는

   <마가복음 16장 9절>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 부활하신 뒤(일요일 아침에 부활하심)

   공동번역에서는 안식 후 첫날이 요즘 요일 제도로 이해하기 쉽게 번역되어 있습니다.

   안식 후 다음날은 일요일이니 안식일은 일요일 전날인 토요일 이지요?


💡오늘날 일요일을 지키고 있는 교회들의 의견(천주교)

교부들의 신앙 (카톨릭 출판사, 108쪽)

 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은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이 아니다.


이와 같이 여러 증거들이 모두 성경의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십계명중 넷째 계명에도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고 (출애굽기 20장 8~11절) 하셨으니 반드시 기억하여 지켜야겠지요? 


✔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표를 갖게 된다면?

💡 이름표가 붙은 책은 그 물건이 잃어버렸을 때 다시 주인에게 돌아올 수 있는 근거가 되듯이

💚 하나님의 이름표를 가진 이들은 하나님과 천국에 돌아갈 수 있는 축복을 가질 수 있습니다.

💡 대량 생산된 책일지라도 어떤 이의 이름표가 붙는 순간 더 이상 흔한 물건이 아닌 누군가의 소중한 물건’이 되듯이

💚 세상의 많은 이들 가운데 하나님의 보호를 받는 소중하고 특별한 존재가 되는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주인은 이름표가 붙은 물건을 함부로 다루지 않고 고장 나면 고쳐 쓰고 잃어버리면 찾아 나서듯이

 💚 하나님의 자녀로서 천국 가는 바른 길로 훈육하시고 인도해주시는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안식일은 하나님의 이름표, 표징을 받아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거룩하게 되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 있는 날입니다.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  하나님의 축복이 약속되어 있는 교회!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하나님의교회 세미나 (열역학 법칙과 엘로힘 하나님 - 쉬비다 빌토르)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 스팟입니다.

여러분은 과학을 믿으시나요? 하나님을 믿으시나요?

과학이 창조주 하나님의 존재를 증거한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하나님의교회는 전세계 175개 나라에 8000 여개의 교회가 있다보니 각 분야의 전문직 성도들도 많이 다니고 있습니다. 

오늘은 우크라이나 국립과학연구센타의 수석 연구원이신 쉬비다 빌토르 성도님의 성경세미나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 복잡한 우주가 저절로, 우연히 생겨났을까?

휴대폰과 컴퓨터는 저절로 생겨난 것이 아니라 사람이 만든 것입니다. 부품들이 다 있다고 해도 구동될 수 있도록 설계하고 조립하는 외부로부터의 작용이 없다면 전혀 제품의 기능을 할 수 없습니다. 

이보다 더 복잡한 구조를 가진 지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태양 에너지와 같은 외부의 작용이 없다면 전혀 제품의 기능을 할 수 없습니다. 이보다 더 복잡한 구조를 가진 지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태양 에너지와 같은 외부의 작용이 없이는 생명체가 살아갈 수 없습니다. 

수많은 자연 법칙과 물리학 법칙은 우리의 우주가 창조자 없이는 절대 스스로 형성될 수 없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 모든 창조물에는 창조자가 존재한다

우주가 저절로 생겨났다고 하는 것은 휴대폰이나 컴퓨터가 저절로 생겨났다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물질들을 아무리 혼합한다 한들, 저절로 컴퓨터와 같은 복잡한 시스템이 형성되지는 않습니다.  물질에 전문가의 지식과 기술이 더해져야 물체로 만들어집니다. 모든 창조물에는 그것을 고안하고 창출한 창조자가 있기 마련입니다. 


우주는 휴대폰이나 컴퓨터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복잡하고 정교한 체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위대함은 땅과 하늘의 차이라 사실 비교 대상도 되지 않습니다. 휴대폰이나 컴퓨터와 같은 작은 물체도 당연히 사람이 만들었다고 생각하면서, 대우주는 저절로 창조되었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당연히 그럴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의심의 여지없이 우주가 창조주에 의해 만들어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 열역학 법칙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2가지 법칙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 '에너지 전환과 보존 법칙 (열역학 제 1법칙)' 을 들 수 있는데, 이는 "모든 에너지는 한 형태에서 다른 형태로 전환할 뿐, 스스로 발생하거나 소멸하지 않는다" 는 것입니다.

예를들어 발전소의 전기는 태양 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전환하여 사용한 것이지 스스로 생성되는 것은 아니며, 모닥불의 열에너지 역시 빛 에너지로 전환되는 것이지 소멸하는 것은 아닙니다. 

✌ 두번째로 '에너지 방향성의 법칙(열역학 제2법칙) 에 따르면 에너지 전달에는 정해진 방향이 있습니다. 

예를들어, 뜨거운 물이 담긴 컵을 온도가 낮은 실내에 두면 물의 온도가 떨어집니다. 왜냐하면 뜨거운 물에서 차가운 물로 열이 이동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차가운 물을 저절로 뜨겁게 할 수는 없습니다. 열을 저온에서 고온으로 이동시키려면 반드시 외부의 작용(에너지 공급)이 필요합니다.


👉 지구를 생각해봅시다. 지구는 태양 덕분에 존재할 수 있습니다. 태양 에너지가 지구까지 도달하여 적절한 에너지를 만들어내기 때문에 모든 생명체가 이 땅에서 생존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만약 태양이 없다면 광합성이 필수인 식물이 멸종할 것이고 식물을 먹이로 하는 동물도 멸종할 것이며 결국 그로 인해 인간도 사라질 것입니다. 


💜 우주를 창조하신 창조자 하나님

열역학 제1법칙과 제2법칙을 우주 창조의 순간에 적용해보면 흥미로운 결론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우주창조의 순간을 한 번 상상해 보십시오. 스스로 발생하거나 소멸하지 않는 에너지의 특성으로 볼 때, 우주의 에너지는 스스로 발생한 것일까요? 아니면 누군가 창조한 것일까요?

우주가 카오스(특정 수준의 에너지를 가진 무질서)상태였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즉 우주는 자체 폭발 후 스스로 확장하였고 그 결과 은하계, 행성, 태양계, 별 등과 같이 매우 복잡한 구조로 저절로 형성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은 앞서 말씀드린 두 법칙을 위배합니다. 우주가 스스로 폭발했다면, 무질서 상태에서 복잡한 우주 구조를 형성하기 위해 다량의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카오스와 같은 무질서 상태에서는 에너지가 스스로 형성될 수 없습니다. 에너지가 스스로 생성되지 않는다면 어디에서 그 많은 외부 에너지를 얻었겠습니까? 이  때문에 열역학 제1법칙을 위해합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바와 같이 모든 자연 법칙과 물리학 법칙이 "우주는 창조자 없이는 절대 스스로 형성될 수 없다"는 결론을 말해줍니다.


결국 우리의 우주는 이러한 복잡한 구조를 형성한 창조자 덕분에 존재합니다.

놀랍게도 창조자 하나님에 의해 이 세상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과학이 증거하는 것입니다.


출처 : 하나님의교회 WATV국제성경세미나 https://watvseminar.org/ko/thermodynamic-laws/




하나님의교회 세미나





26_04_16

하나님의 교회 새 언약 침례

새 언약은 예수님이 옛 율법을 번역하여 완성한, 완전한 언약입니다. 예수님 또한 율법을 폐하러 세상에 온 것이 아니라 완전하게 완성하기 위해 오셨다고 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이 새 언약을 세우실 것'이라는 예레미야의 예언을 예수님이 성취했다고 밝히며, 새 언약이 세워짐으로 옛 언약이 물러간다고 했습니다.

첫 언약 곧 옛 언약에는 흠이 있었습니다. 옛 언약인 모세의 율법을 통해서는 사람이 온전한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인류가 온전한 구원에 이룰 수 있도록 완전한 율법, 세우신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새 언약을 예수님께서 세우신 율법이라 의미로 그리스도의 율법이라고 칭하기도 했습니다.

옛 언약은 장차 그리스도가 세우실 새 언약의 모형과 그림자로 세워진 언약이므로 옛 언약의 율법을 통해 실체인 새 언약의 제도를 알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희생을 통해 옛 언약의 규례는 새 언약의 규레로 살치게 드러났습니다. 그중에 침례를 살펴보겠습니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표로 할례를 받았습니다. 

창17장 10-14절 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 너희는 양피를 베어라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의 언약의 표징이니라


구약의 할례는 신약의 침례로 완성되었습니다. 침례는 그리스도인이 되고자 할 때 죄의 몸을 벗고 새로운 생명으로 태어나기 위해 행하는 규례로, 몸을 물속에 잠그거나 적시는 의식을 가리킵니다.

골2장 12절 너희가 세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 바되고.. 그 안에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벧전3장 21절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하나님의 교회 새 언약


예수님은 몸소 침례를 받으셨고, 사람들에게 침례를 베푸셨으며, 제자들에게도 모든 족속에게 침례를 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28장 19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예수님께 가르침을 받은 사도 베드로는 사람들에게 침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고 말했습니다.

사도 바울도 침례를 통해 새 생명을 얻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처럼 침례는 신약 시대 성도들이 구원을 얻기 위해 행해야 하는 새 언약의 규례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새 언약






밴드웨건 효과(Bandwagon Effect)

축제나 행렬의 맨 앞에 서서 분위기를 돋우는 악대차를 뜻하는 밴드웨건(Bandwagon)은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흥미를 돋우는 역할을 합니다. 음악 소리가 크고 흥겨울수록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그 뒤를 따르게 된다고 합니다.

경제학과 심리학에서는 이를 밴드웨건 효과라고 하는데 이는 어떤 선택이나 행동이 대중적으로 유행하고 있다는 사실 만으로도 사람들이 그 흐름에 무작정으로 동참하게 되는 현상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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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효과는 경제, 정치 등 많은 부분에서 작용하고 있는데요. 크게 다음과 같은 이유 때문이라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 소외에 대한 두려움과 동조 심리

사회적 동물이라 일컬어지는 사람은 사회라는 무리에서 소외 당하는 것과 유행에 뒤처지는 것을 두려워 한다고 합니다.  '남들이 다 하니까 나도 해야 할 것 같다' 는 심리적 압박감이 작용합니다.

🛫 정보의 홍수 속에서의 지름길 선택

복잡한 선택의 과정에서 에너지를 아끼려는 심리적 지름길로 여기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선택하는 것이라면 최소한 실패는 없겠지하는 믿음이 작용한다 합니다.

 

이런 효과를 바라보는 전문가들과 심리학자들은 사람들이 집단 사고에 빠져 합리적인 비판을 마비 시키는 등의 부작용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찾아 교회를 선택하는 때에도 이런 '밴드웨건 효과'가 작용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곳이니 많은 신도들이 있는 곳이 좋은 교회이겠지' 

'저 교회 건물 너무 멋지다. 오랜 전통이 느껴지네. 저기에 갈까?' 

'친구가 가는 교회에 따라가면 사람들을 쉽게 사길 수 있겠지?'  

 


🛫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 신앙의 이유를 성경에서는 이렇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베드로전서 1 9>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하나님을 찾는 신앙의 목적은 구원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구원의 약속 받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계신 교회에 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 그렇다면 하나님이 계신다고 약속하신 교회는 어디일까요?


<미가서 4 1~2> 말일에 이르러는 여화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 갈 것이라...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미가서 4장은 말일에 대한 예언이 담겨 있는데요.  말일에 시온에서 하나님께서 구원의 길을 직접 가르치시고 시온으로 많은 민족들이 몰려와 하나님의 가르침을 받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시온을 하나님의 영원한 거처로 선택하였습니다.

<시편 132 13~14>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기를 이는 내가 영원히 쉴 곳이라

 


🛫 그럼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반드시 가야 할 하나님의 영원한 거처인 시온은 어디일까요?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 바로 하나님이 거하시는 시온 이라고 성경을 통해 알려주고 계십니다. 



🛫 이번에는 하나님이 직접 지키라고 명하신 하나님의 절기는 무엇인지 살펴볼까요? 


여기 3차 7개 절기를 완벽하게 지키는 교회는 오직 전세계에서 하나님의 교회 뿐입니다.

하나님의 교회가 하나님께서 영원한 거처로 약속하신 시온 입니다.

밴드웨건 효과를 설명하는 심리학자들이 유행과 다수의 선택이라는 화려한 행렬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그 뒤를 따르는 이유를 생각해보라고 충고 하듯이 우리도 영혼의 구원을 위해 찾는 교회가 하나님의 진리가 있는지 없는지 살펴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진리가 맞는지 확인하는 방법은 오직 성경이 이라고 알려주셨습니다

우리 인생에서 유행에 편승하였다가 뒤늦게 후회하더라도 그것은 대개 얼마의 금전적 손실이나 일시적인 민망함으로 끝나는 잠깐의 손해이지만 우리 영혼의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참 진리 교회를 선택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우리가 갈 하늘 천국은 잠깐이 아니라 영원 세세토록 사는 세계이기 때문입니다.


🛫 그러니 반드시 하나님의 절기 지키는 시온인 하나님의 교회에 오셔서 하나님의 구원의 약속을 받아야겠지요? 

우리의 하늘 부모님 되시는 성령과 신부께서 어서 와 생명수 즉 구원을 받으라고 부르고 계십니다.  하늘 부모님이 거하고 계신 하나님의 교회에 오셔서 진정한 영혼의 구원을 받아보세요~  

26_04_15

일요일이 성경에서 말하는 안식일이 맞을까요?

많은 교회에서는 일요일에 예배 보는 것을 당연시하며, 토요일 예배를 이상히 여깁니다.

그리고,  일요일예배가 성경의 안식일예배라 생각하며 지키고 있는데

과연 성경에도 그렇게 알려주고 있을까요? 

성경을 통해서 무엇이 진리인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먼저, 구약시대 여호와하나님께서 어느날을 지키기를 원하셨을까요?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

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출애굽기 31장 13절 말씀입니다.
       
여호와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기를 원하셨네요.

다음은 신약시대 예수님께서는 어느날 지키기를 원하셨는지  알아 보겠습니다.

인자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12장 8절 말씀입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
         
 누가복음 4장 16절 말씀입니다.

예수님도 여호와하나님도 안식일을 지키기를 위하셨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안식일은 우리가 지키 복을 받고 거룩한을 덧입을수 있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창세기 2장 1절에서 3절까지의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천지창조의 역사를 마치시고 일곱째날에 쉬시는 것으로 안식일의 유래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편안할안(安)쉴식(息)날일로 (日)

표기를 하고 그날을 지키는 사람에게 복을 주고 거룩한을 덧입을수 있다하였습니다.

그래서 일요일예배를 드리며 안식일예배라고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위에서 보신것처럼 안식일은 일곱째날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일곱째날이 어느 요일인지 알아보겠습니다.

달력을 보면

일   월   화   수    목      금     토
첫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일곱째날은 토요일입니다.

사전을 보면

일요일은 칠요일중 첫째날

토요일은 일요일로주터 일곱째가 되는날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일곱째날은 토요일입니다.

상식적인 면에서 보니까

일곱째날 안식일은 토요일인데요...

그럼, 성경은 어떨까요?

예수님의 부활장면을 기록한 마가복음을 통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안식일이 지나매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가서 예수께 바르기 위하여 향품을 사다 두었다가

예수께서 안식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 
 
마가복음 16장 1절과 9절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부활절은 모든 교회가 일요일에 지킵니다. 

마가복음 16장 1절에는 안식일이 지나매라고 하였고, 

9절에는 안식후 첫날 살아나셨다 하셨습니다. 

안식후첫날은 안식일 다음날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안식일 다음날이 일요일이므로 전날인 안식일은 토요일이 됩니다.
이렇게 일곱째날 안식일은 토요일임이 너무나도 명백합니다.

그래서, 일요일 예배를 보는 카톨릭에서 펴낸 억만인의 신앙과 교부들의 신앙에서도

성경의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결론은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고 일요일은 안식일 다음날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일요일은 하나님께 원하시고 복주시고 거룩함 주시는 날이 아닙니다.

일요일에 예배를 보는 것은 여호와 하나님의 뜻도 아니고, 예수님의 뜻도 아닙니다. 

일요일예배는 성경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지만 지키고 있다는것은 사람의 뜻대로

행한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만이 천국에 들어간다고

예수님께서 친히 알려주셨습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태복음 7장 21절 말씀입니다

일요일예배는 아무리 열심히 신앙생활을 한다하더라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습니다. 

이 말씀에 어떤 변명도 허용되지 않음을 알수 있습니다.  

일곱째날 안식일에 주시는 축복 놓치지 않고 감사함으로 예배드려야겠습니다.

안식일 예배 드리는 하나님의 교회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바른 교회입니다.

여러분도 안식일예배 드리시고 함께 천국으로 가요~~~














   

솔로몬의 재판 속에 담긴 비밀 <어머니하나님과 솔로몬의 지혜>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스팟입니다.


여러분, 솔로몬의 재판 이야기 잘 알고 계시죠?
솔로몬은 지혜의 왕으로 유명한데 수많은 소송 중에서 참 어미를 가리는 재판만이 유일하게 성경에 기록되어있어요. 여기에는 굉장히 큰 비밀이 담겨있습니다. 

오늘은 지혜의 왕 솔로몬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 지혜의 왕 솔로몬
지혜의 왕으로 불리는 솔로몬은 기원전 10세기의 인물로, 고대 이스라엘의 3대 왕입니다. 다윗에 이어 왕이 된 솔로몬은 재위기간 40년간 예루살렘 성전과 왕궁을 비롯한 여러 성읍을 건설하여 국격을 높이고 국력을 강화하여 영토를 넓혔습니다. 솔로몬은 즉위 후 하나님께 일천번제를 드림으로 백성들을 잘 재판할 지혜를 하나님께 구하였고 하나님께서는 솔로몬에게 지혜 뿐 아니라 부와 영화까지도 허락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 큰 축복을 받은 솔로몬은 유프라테스 강에서 블레셋, 애굽 국경에 이르는 나라들로부터 조공을 받고 부귀영화를 누렸습니다.  이때가 이스라엘 왕국의 최대 전성기였습니다. 뛰어난 지혜로 명성이 자자해 다른 나라 왕들이 그를 만나러 찾아오곤 하였습니다. 

💜 참 어머니를 밝힌 명판결
솔로몬 재위기간 중 수많은 재판을 담당했을 것으로 보이는데 갓난아이의 참 어미를 밝히는 재판만이 유일하게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 기록된 책인데 이 재판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참 어머니를 밝히는 재판이 우리의 구원과 깊은 관련이 있음을 짐작해볼 수 있습니다.

한 집에 사는 두 여자가 3일 간격으로 남자아이를 출산하였습니다. 며칠 후 한 아이가 죽자 , 두 여자는 솔로몬을 찾아와 산 아이가 자신의 아이라며 서로 공방을 벌였습니다.

(열왕기상 3장 22절) 
다른 계집은 이르되 아니라 산 것은 내 아들이요 죽은 것은 네 아들이라 하고 이 계집은 이르되 아니라 죽은 것이 네 아들이요 산 것은 내 아들이라 하며 왕 앞에 그와 같이 쟁론하는지라


💜 심리와 판결
두 여인이 한 아이를 두고 서로 생모라 주장하나 진실을 밝히는 데 도움이 될 만한 목격자나 증거는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둘 다 자기의 말이 옳다고 주장하니, 참말을 하는 사람과 거짓말을 하는 사람을 가려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때 솔로몬은 기상천외한 명령을 내렸습니다.


(열왕기상 3장 24-25절)
칼을 내게로 가져오라 하니 칼을 왕의 앞으로 가져오는지라  왕이 이르되 산 아들을 둘에 나눠 반은 이에게 주고 반은 저에게 주라

여인들이 낳은 두 아이 중 한 아이는 죽고 한 아이만 살았는데,  한 아이마저 죽을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솔로몬의 명령에 두 여인의 반응은 극명하게 갈렸습니다. 
한 여인은 아연실색하며 "산 아들을 저에게 주시고 아무쪼록 죽이지 마옵소서!" 하고 애원하였고, 다른 여인은 " 내 것도 되게 말고 네 것도 되게 말고 나누게 하라!" 며 아이를 죽이는 데 동의했습니다. 
솔로몬은 아이의 생명을 지키려는 여인이 참 어머니라고 판결했습니다.  아이를 죽이는 데 동의한 여인은 어미 행세를 하는 가짜였습니다. 솔로몬이 발휘한 지혜 덕분에 아이는 안전하게 어머니 품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이 일은 온 이스라엘에 퍼졌고, 하나님의 지혜가 그 속에 있음에 사람들이 솔로몬을 두려워했습니다. 


💜 영생을 주시는 참 어머니
생모를 밝혀낼 단서가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 솔로몬은 모성을 판결의 척도로 삼았습니다. 어머니라면 아이의 목숨이 경각에 달했을 때, 어떻게든 구제하리라는 심산이었습니다. 
참 어머니는 친권을 포기하면서까지 아이를 살리려 했습니다. 

구원받을 성도들에게도 어머니가 존재합니다. 우리 영혼의 어머니 역시 죽을 위기에 처한 자녀들을 죽음에서 건져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십니다. 

솔로몬의 재판과 어머니하나님


생명수는 영혼을 소성시키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는 마지막 때에 등장하시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의미합니다. 
죄로 인해 죽을 수 밖에 없는 자녀들을 살리고자 아버지 하나님 뿐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이 땅에 오십니다. 
솔로몬이 하나님께 받은 지혜로 아이의 참 어머니를 찾았듯이, 마지막 시대 하나님께로부터 지혜를 받은 성도들은 아버지 하나님 뿐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까지 영접하고 생명수의 축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가짜 어미에게 속해있어 죽음으로 달려가던 우리 영혼을 살리시려 이 땅까지 오신 하늘 어머니..... 당신을 깨닫기까지 어머니의 친권도 포기하시고 자녀가 깨닫기만을 간절히 바라시는 하늘어머니의 지극하신 희생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솔로몬의 재판과 어머니하나님
윌리엄 다이스 , 스코틀랜드 국립미술관 소장





26_04_09

아이작 뉴턴의 지혜로운 증명

과학자 아이작 뉴턴에게는 뛰어난 지식을 가지고 있었으나 하나님의 존재를 믿지 않는 친구가 한 명 있었습니다.

그는 이성적 사고를 중시하는 사람으로 오직 물질과 법칙으로만 설명이 가능하다고 믿었습니다.

"나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 보이지도 않고 증명할 수도 없는 존재를 어떻게 믿을 수 있는가라고 말하곤 했습니다

그 말을 들은 뉴턴은 바로 반박하지 않고 며칠 후 정교하게 만들어진 태양계 모형을 준비하였습니다이 장치는 손잡이를 돌리면 태양을 중심으로 여러 행성들이 일정한 궤도를 따라 움직이며 회전하도록 설계된 것이었습니다.

이 모형을 본 친구는 감탄을 금치 못하고 흥분하여 " 정말 대단한 물건이군! 도대체 이 정교한 모형을 누가 만들었나?" 라고 질문하였고 뉴턴은 무심히 "만든 사람을 없네. 그냥 우연히 여러 부품이 모여서 이런 모양이 된 거지." 라고 대답하였습니다.

그러자 친구는 "말도 안되는 소리군. 이렇게 복잡한 기계장치가 설계자 없이 우연히 만들어질 수 없지. 분명 아주 뛰어난 설계자가 있었을 거야." 라고 하였습니다.

그때서야 뉴턴은 진지하게 "이런 작은 물건도 설계자 없이는 존재할 수 없다고 믿으면서 어찌하여 이 보다 수 십만 배 더 정교하게 지어진 우주가 설계자 없이 우연히 만들어질 수 있겠는가" 라고 하였습니다.


AI 이미지

 

인류 역사상 위대한 과학자인 아이작 뉴턴은 독실한 신앙인 이기도 하였습니다.

그는 자연의 법칙을 단순한 우연의 산물이 아니라 그 질서를 부여하는 위대한 존재가 있다고 믿었습니다.

이와 같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내가 보이지 않아서 혹은 들을 수 없어서 하나님을 믿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한다고 존재하지 않는 걸까요?

 

우선 공기에 대해 생각해 보겠습니다. 공기는 볼 수도 만질 수도 없지만 우리가 숨을 쉴 수 있는 매 순간 존재하고 있습니다.

거센 바람이 불어 나무가 심하게 흔들린 때야만 그 존재를 실감할 수 있는 우리이지만 과학의 발달이 그 존재를 여러 방면으로 증명하고 있습니다.

 

지구는 엄청난 자전과 공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모습을 직접 보거나 느끼며 사는 사람들은 없습니다.

이 역시 과학자들이 간접적인 증거들로 설명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이를 사실이라고 믿고 있지 않습니까?

 

사람들의 육안으로는 작은 미생물과 소립자의 세계 그리고 아주 멀리 떨어져 있는 우주세계를 볼 수 없습니다.

단지 현미경이나 망원경을 통해서 제한적으로 볼 수 있을 뿐입니다.

 

또한 우리가 볼 수 있는 전자파는 매우 제한되어 있어서 가시광선이라고 불리우는 전자기파()는 볼 수 있지만 그 범위를 벗어나면 어떤 강렬한 전자기파도 볼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TV, 라디오, 휴대폰 등의 전파는 볼 수 없습니다.

 

인류가 들을 수 있는 소리의 주파수 20-2만 헤르츠입니다. 그 범위 밖의 소리는 아무리 커도(예를 들어 박쥐들이 사용하는 초음파)는 감지할 수 없다고 합니다.

 

이처럼 인류는 아주 제한된 범위속에서 듣고 볼 수 있는 세계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마치 모든 것을 다 알 수 있다는 듯이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할 수 있을까요?

 

<시편 53 1절>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존재를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성경이 자신이 하나님임을 증거하는 책이라고 말씀 주십니다.

성경이 영적인 현미경이나 망원경의 역활을 해주는 것입니다



성경을 살펴보면 하나님이 나중에 일어날 일을 미리 예언하여 주시고 그 예언이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실제로 존재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5 18절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일획이라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하나님께서는 주신 예언의 말씀은 100% 모두 다 이루실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성경을 살펴보면 과학적으로나 역사적으로나 하나님의 예언이 거의 다 이루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사실을 우리에게 무엇을 알려주는 것일까요?

이제까지 하나님의 예언이 거의 다 이루어져 있다면 남은 예언도 다 이루어진다는 것을 믿을 수 있겠죠?

 


🌸그럼 앞으로 어떤 예언이 이루어질까요?

 

<계시록 21 1~4절>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성경은 장차 다시 사망도, 슬픔도 고통도 없는 영원한 천국이 올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를 천국으로 이끌기 위하여 성령과 신부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등장하실 것으로 예언하고 있습니다.

 

<계시록 22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영원히 행복만 존재하는 세계로 우리를 인도하기 위하여 하늘 부모님이 우리를 부르신다는 예언이 성경의 마지막 장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아이작 뉴턴은 보이지는 않지만 하나님께서 세상의 모든 것을 설계하시고 운영하신다는 것을 확신했습니다.


이 시대를 사는 우리는 더 많은 과학적인 증거와 역사적 사실을 통해 성경이 사실이며 이를 기록하신 분이 하나님 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성경을 살펴보시고 하나님의 존재하심을 믿으셔서 이 시대의 구원자이신 하늘 부모님을 말씀에 귀를 기울였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