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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_06_04

성삼위일체를 정확히 이해하고 가르치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 성삼위일체 개념

성경이 가르치는 성삼위일체는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 그리스도, 성령 하나님이 같은 한 분이라는 말이다. 셋이 하나라는 성삼위일체의 개념은 물(H2O)의 상태변화 등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액체인 물은 영하의 온도에서 고체인 얼음이 되고 100℃ 이상에서 기체인 수증기가 된다. 물, 얼음, 수증기는 각각 이름과 모양이 다르지만 구성 원소[수소 원자(H) 2개, 산소 원자(O) 1개]는 동일하다. 또한 1인 3역의 모노드라마를 생각해 볼 수 있다. 모노드라마에서는 배우 1명이 모든 배역을 혼자 맡는다. 각 역할은 다르지만 그것을 모두 해내는 사람은 1명이다.

성경에는 아버지 하나님(성부), 하나님의 아들(성자), 하나님의 영(성령)이 등장한다. 그러나 근본은 동일한 한 분 아버지 하나님이다.


성삼위일체를 정확히 이해하고 가르치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성삼위일체를 정확히 이해하고 가르치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 성부 여호와 = 성자 예수

교회마다 예수님이 근본 누구인지에 대한 의견은 분분하다. 여호와와 예수는 한 분 하나님 안에 속하지만 그 안에서 별개의 위격으로 존재한다고 하는 교회도 있고, 예수님을 인간과 같은 피조물이나 천사 중의 한 분으로 여기는 교회도 있다. 여호와와 예수님에 대해 뜻과 목적이 같기 때문에 일체라고는 표현하지만 실상 여호와와 예수님은 서로 다른 분이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예수님이 누구인지 보여주는 가장 정확한 증거는 성경이다.

성삼위일체를 정확히 이해하고 가르치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성경은 신약성경이 아닌 구약성경을 가리킨다. 장차 오실 그리스도에 대한 구약 선지자들의 예언서를 연구하지 않고는 예수님이 근본 누구인지 알지 못한다. 구약의 예언서를 자세히 살피면, 그 성취를 통해 예수님이 누구인지 알 수 있고 성삼위일체를 이해할 수 있다.

알파와 오메가
성부와 성자 모두 알파와 오메가이다.

주 하나님[여호와]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 요한계시록 1:8

나[예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 요한계시록 22:13

'알파와 오메가'는 헬라어 알파벳 첫 글자(Α)와 끝 글자(Ω)다. 성경에서 처음과 나중, 시작과 끝을 의미한다. 만일 성부 여호와와 성자 예수님이 다른 분이라면 아버지가 아들보다 먼저 존재해야 하므로 아들은 알파, 즉 시작이 될 수 없다. 그러나 성경에서 성부와 성자 모두 알파이다. 그러므로 성삼위일체의 진리에 따라 성부와 성자는 근본 같은 분이다.

만왕의 왕, 만주의 주
하나님[여호와]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요

- 디모데전서 6:15

어린양[예수]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 요한계시록 17:14

'만왕의 왕, 만주의 주'라 불릴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다. 어린양이신 예수님[4]을 '만왕의 왕, 만주의 주'라 칭한 것은 예수님이 곧 성부 여호와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안식일의 주인
너희는 나[여호와]의 안식일을 지키라

- 출애굽기 31:12–13

인자[예수]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니라

- 마태복음 12:8

안식일은 여호와 하나님의 날이다. 신약시대 예수님은 당신이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하셨다. 성삼위일체에서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이 일체라는 뜻이다.

💜 성부 여호와 = 성령
성령은 하나
성령(聖靈)은 하나님의 영(신)을 가리키는 일반적인 표현이다. 하나님의 영은 하나님과 다른 존재가 아니다. 하나님은 근본 영으로서 거룩하신 분이다.[5] 따라서 하나님과 성령이 다르면 성령이 둘이 된다. 그러나 성령은 하나다.[6]

몸이 하나이요 성령이 하나이니

- 에베소서 4:4

그러므로 여호와와 성령은 개체로 구분지을 수 없는, 성삼위일체다.

하나님의 사정을 통달하는 성령
자기 안의 영이 곧 자기 자신이듯 하나님의 영 곧 성령이 바로 여호와 하나님이다. 또한 내 안의 영이 나의 속사정을 완전히 알듯 성령은 하나님 외에는 알 수 없는 하나님의 사정과 깊은 비밀을 통달하신다.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여호와]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 고린도전서 2:10–11

하나님의 깊은 사정을 통달하시는 유일한 존재인 성령은 곧 하나님이다.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된 성경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 디모데후서 3:16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 베드로후서 1:20–21

사도 바울은 성경이 하나님(여호와)의 감동으로 적혔다고 했다. 그런데 사도 베드로는 구약의 선지자들이 성령에 감동되어 성경을 기록했다고 했다. 이는 성부 여호와가 성령이기 때문이다.

💜 성자 예수 = 성령
성부 여호와와 성자 예수님이 한 분이고 성부 여호와와 성령이 한 분이듯, 성자 예수님과 성령도 한 분이라는 성삼위일체가 성립된다. 예수 그리스도는 성령으로 잉태된 분이다. 성령이 마리아의 몸을 통해 육체로 태어나신 것이다.[7]

한 분 중보자
중보(中保)란 두 사람 사이의 관계를 돕는 일 또는 그런 일을 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성경에서는 죄로 인해 멀어진 인간과 하나님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돕는 일 또는 그런 일을 하는 사람을 뜻한다. 신약시대에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만이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중보자다.[8]

그[예수]는 새 언약의 중보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를 속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 히브리서 9:15

구약시대 제사장들과 달리 예수님은 항상 살아 있는 영원한 제사장으로서 성도를 위해 간구하신다.[9][10] 이는 유일한 중보자, 예수님만이 수행할 수 있는 역할이다.
로마서에서는 오직 성령이 성도를 위해 기도한다고 한 동시에 예수님이 성도를 위해 기도하신다고 했다.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 로마서 8:26–27, 34

예수님만 행할 수 있는 중보사역을 성령이 하신다. 성령이 곧 유일한 중보자 예수님이기 때문이다.

보혜사
예수님은 인류의 죄를 대신할 속죄 제물로서 희생하셨다. 사도 요한은 인류를 위해 희생하신 예수님을, 하나님 앞에서 성도의 죄를 변호하는 '대언자'라고 표현했다.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παρακλητος, 파라클레토스)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저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 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 요한일서 2:1–2

'대언자'의 헬라어 원어는 '파라클레토스(παρακλητος)'로 누군가의 곁에 서서 변호하도록 부름을 입은 사람을 의미한다. 한글개역성경 요한1서 2장 1절 난하주에는 '보혜사'로 해석되었다. 근본 죄인들인 인류의 보혜사[파라클레토스]는 온 세상의 죄를 위해 친히 화목 제물이 되신 예수님뿐이다. 그런데 예수님을 우리의 대언자[파라클레토스]라고 했던 요한은 우리의 보혜사[파라클레토스]가 성령이라 하신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요한복음에 기록했다.

보혜사(παρακλητος, 파라클레토스)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 요한복음 14:26

유일한 대언자 곧 보혜사 예수님이 바로 성령이다.


영원히 함께하시는 성령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저는 진리의 영이라 ...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 그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 요한복음 14:16–20

또 다른 보혜사는 성령을 뜻한다. 성령은 영원토록 성도와 함께하며 성도 속에 거하신다.
마태복음 28장과 요한복음 6장에서는 세상 끝 날까지 성도와 항상 함께하고, 성도 안에 거하시는 분이 예수님이라고 나온다.

"볼지어다 내[예수]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8장 20절)
"내[예수]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요한복음 6장 56절)
성도들과 영원히 함께하시는 예수님이 곧 성령이라는 말씀이다. 성삼위일체의 진리에 따라 성자 예수님과 성령은 한 분이다.

어린양과 성령
사도 요한은 후에 있을 하늘 혼인 잔치를 계시로 보았다.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 요한계시록 19:7

어린양은 예수님이다.[4] 이는 어린양이신 예수님이 세상에 다시 오셨을 때 일어날 일이다. 그때 등장하는 어린양(예수)과 아내를 요한계시록 마지막 장에서는 성령과 신부로 표현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 요한계시록 22:17

이 예언에서는 이 세상에 다시 오시는 예수님이 곧 성령이다. 예수님과 성령은 근본 같은 분인 것이다.

그리스도의 영과 성령
이 구원에 대하여는 너희에게 임할 은혜를 예언하던 선지자들이 연구하고 부지런히 살펴서 자기 속에 계신 그리스도의 영이 그 받으실 고난과 후에 얻으실 영광을 미리 증거하여 어느 시, 어떠한 때를 지시하시는지 상고하니라

- 베드로전서 1:10–11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 베드로후서 1:20–21

구약 선지자들이 그리스도의 영에 감동되어 기록한 예언의 말씀을 가리켜 성령의 감동하심으로 기록한 글이라고도 했다. 성자 예수님과 성령이 한 분이기 때문이다.


💜 성삼위일체 개념을 바로 알아야 이 시대 성령 하나님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삼위일체를 올바르게 가르치는 교회입니다. 오직 성경만이 성령 하나님에 대해 예언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성령하나님을  영접하시고 구원받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 하나님의교회 지식사전

25_12_03

하나님의 교회는 무엇이 다를까요?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 교회 도대체 어떤 교회인가요?

하나님의교회! 어떤 교회인지 궁금하셨지요?
오늘은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 스팟에서 하나님의교회에 대해 낱낱이 파해쳐 보겠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 알다가도 모를 교단이다.
듣기는 많이 들어봤으나 말 그대로 들어보기만 했을 뿐,
‘소문’의 범주를 벗어나지 않는 정보가 없다.

언제부터 시작되었으며 규모는 어느 정도 되는지,
주된 교리는 무엇이며
예배를 어느 날에 보는지 등등,

막상 어떤교회인지 설명하라면 말문이 막히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에 대해 간략히 정리해보았다.


💙하나님의교회 연혁

1948년, 안상홍님 침례(인천 낙섬)
1964년, 하나님의 교회 설립
1985년, 안상홍님 올리우심
1988년, 등록성도 1만 명

안상홍님 침례 이후 40년간 등록성도 1만 명에 그쳤던 하나님의 교회는,
이후 해외로 그 영역을 확대하는 등 폭발적 성장을 거듭하기 시작한다.

1997년, 해외 3개국 교회 설립
2000년, 등록성도 30만 명
    새예루살렘 성전 준공(분당)
    메시아오케스트라 창단
2001년, 해외 7개국 교회 설립
    제1차 해외성도방문단 방한(미국)

하나님의 교회는 교세 확장에만 급급하지 않고
성경의 가르침대로 봉사활동 등을 전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였다.
묵묵히 수행해온 그간의 봉사활동은
드디어 국가와 사회로부터 인정과 찬사를 받았다.

2003년, 등록성도 50만 명
   하나님의 교회 총회 WMC빌딩 준공
   대한민국 대통령 표창 수상
2004년, 대한민국 훈장·포장 수훈
2006년, 하나님의 교회 역사관 개관
2008년, 등록성도 100만 명
2009년, 세계대학생선교대회(World CM) 개최
2011년, 미국 대통령자원봉사상 수상(금상, 라이프타임상)
2013년, 등록성도 200만 명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재단법인 등록
    국제성경세미나 개최
2014년, 교회 설립 50주년 ‘희년’ 선포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 수상(금상)
2015년, 대한민국 대통령 단체표창 수상
    미국 대통령자원봉사상 수상(금상 3회)

국가와 사회에 꼭 필요한 교회.
영육 간에 인류를 구원하는 교회.
그런 교회로서 활약해온 하나님의 교회는
2016년, ‘70억 전도’라는 원대한 목표를 천명한다.

2016년, 70억 인류 구원운동 선포
    전 세계 복음전도 결의대회
    유엔 중앙긴급구호기금(CERF) 고위급회담,
총회장 김주철 목사 연설
새예루살렘 성전 설립(판교)
2018년, 제73차 해외성도방문단 방한
    유럽 대표 친환경상 그린애플상 수상
    세계 175개국 7,000여 교회, 등록성도 280만 명

💙총회 및 산하기관
하나님의 교회는 총회 각 부서들을 통해
영상·출판·음악 등 다방면에서 선교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자체 중계 시스템과 영상 편집시설을 구축하여
영상선교에 힘쓰는 한편,

교회 공식 월간지인 ‘엘로히스트’나 학생 대상 월간지 ‘소울’,
그리고 가족 간의 화합을 도모하는 ‘행복한 가정’ 등의 월간지들을 통해
교회의 긍정적 활동들을 홍보하고
더불어 청소년들의 감정 코칭과 가족 간의 소통도 도모한다.

각종 영상물과 출판물들은 다양한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 각국의 성도들은 물론 교회에 관심을 가지는 이들,
그리고 격오지 거주자들과 고위직 인물들에까지 전달되어
하나님의 교회를 알리는 메신저 역할을 톡톡히 수행한다.

💙연수원
1995년에 처음 개설되어 점차 그 규모가 확대되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 연수원들은,
진리와 경건을 추구하고 구원의 도를 실천하고자 하는
성도들에게 있어 훌륭한 배움의 장이다.
특히 2005년에 개원한 옥천고앤컴연수원의 경우
15,000여 명의 인원을 수용 가능한 대형 시설이다.
개원한 이후 다양한 행사들에 활용되었으나
최근에는 성도 수가 급증하여 이곳마저 비좁다는 후문이 들려온다.

1995년, 전의산연수원 개원
2002년, 엘로힘연수원 개원
2005년, 옥천고앤컴연수원 개원
2011년, 동백연수원 개원
2016년, WMC제주연수원 개원

💙하나님의 교회 교리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 교회가 타 교단과 가장 차별화되는 부분이다.

그간 금기시되어오던 ‘왜 하나님은 아버지만 계시고 어머니는 안 계실까?’

라는 의문을 교리의 전면에 내세웠다.

이러한 궁금증이 시작되는 지점으로 교회는 천지창조의 기록을 제시한다.

분명히 한 분이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지으실 때

당신을 ‘우리’라고 지칭하신 것이다(창세기 1:26~27).

실제로 이 구절은 오랜 세월 그 누구도 명쾌한 답을 제시하지 못한 신학적 난제였다.

그럼에도 이 구절을 핵심 교리로 채택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발상의 전환’이 있었다.

사실 하나님은 한 분이 아니라는 것이다.

실제로 하나님이 오직 한 분이라는 대전제만 깨지면

창세기의 ‘우리’는 더 이상 난제가 아니다.

교회 측의 설명을 빌리자면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이 남자와 여자 두 부류이니,

사람들의 원본이 되신 하나님도

남성적 형상과 여성적 형상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안식일

하나님의 교회의 예배일은 토요일이다.
모두가 지키는 일요일에 예배를 지키면 될 것을
굳이 이러한 부분에서도 차별화를 둘 필요가 있었을까?
하지만 교회 측의 설명도 납득은 간다.

하나님께서 천지창조를 마치신 날은 일곱째 날인데(창세기 2:1~3),
달력이나 사전 그리고 성경의 기록 등 어느 모로 봐도
토요일에 예배하는 것이 옳다는 것이다.
실제로 일요일 예배를 지키는 가장 큰 교단인 가톨릭에서는
일요일 예배가 성경에 근거하지 않았음을 자신들의 저서를 통해 시인하기도 했다.

💙유월절

유월절은 지금으로부터 약 3,500년 전,
이스라엘인들이 이집트에서 종살이하던 시절 처음으로 지킨 명절이다.
장자를 멸하는 재앙이 이집트 전역을 휩쓸 때,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인들의 집은 보호를 받았다.
유월절 다음날 이스라엘인들은 그토록 염원하던 해방을 이룩했고
자신들의 고토 가나안을 향해 첫발을 내디뎠다(출애굽기 12장 참조).

이스라엘인들만의 명절이었던 유월절은
예수님이 오신 이후 전 인류를 위한 절기로 그 의미가 확대되었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먹고 마시는 떡과 포도주가 당신의 살과 피라고 하셨고,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이 유월절을 통해 죄 사함과 영생을 약속하셨다
(마태복음 26:19~28, 요한복음 6:53~55 비교).

‘사도 중의 사도’라 칭송 받는 바울은,
이 유월절은 예수님께서 직접 분부하신 것이니
세상 끝날까지 반드시 지켜야 함을 강조하기도 했다.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



💙3차의 7개 절기

유월절 외에도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절기는 참으로 많다.
그 종류들과 성경적 근거들을 간단히 정리해봤다.
자세한 내용은 각 절기명마다 링크되어 있는 페이지를 참조.

유월절(출애굽기 12:10~14, 민수기 9:1~5, 역대하 30:1~27, 마태복음 26:17~28, 고전5:7~8)
무교절(출애굽기 12:17~20, 레위기 23:5~6, 마가복음 14:12)
부활절(출애굽기 34:22, 레위기 23:10~14, 누가복음 24:13~32, 사도행전 20:6~7)
오순절(레위기 23:15~21, 신명기 16:9~11, 사도행전 2:1)
나팔절(레위기 23:24~25)
대속죄일(레위기 16:29~34, 23:26~32)
초막절(레위기 23:33~43, 요한복음 7:2, 37)

하나님의 절기



💙수건규례 & 우상숭배 배격

예배의 광경도 여타 교회들과는 자못 다르다.
교회 어디에도 십자가는 존재하지 않으며
여성도들은 예배나 기도에 임할 때 면사포 같은 하얀 수건을 머리에 쓴다.
당연히 있어야 할 것이 없고 생소한 문화가 자리한 예배 모습이라
기성 교단에 오래 다닌 이라면 적응하기 어려울 수도 있지만,
사실 이러한 예배 모습이 오히려 성경적이다.

여성도들의 수건 문제도 본래는 남자와 여자의 예배 모습에서 구분을 두었으나,

시간이 흐름에 따라 본래의 가르침에서 벗어났다.

가톨릭은 여성도들뿐 아니라 남성도들도 머리에 무언가를 쓰는가 하면

개신교는 남녀 모두 머리에 아무 것도 쓰지 않는다.

하지만 성경에서는 분명히 예배 예절에 대해 교훈하고 있다


십자가는 이방 종교의 산물이며 로마 시대에는 사형틀로 널리 사용되었다.

이 사형틀은 기독교 박해에 종지부를 찍은 313년의 밀라노 칙령 때부터

교회의 상징으로 자리잡기 시작하여,

431년에는 예배당 안에 내걸리고

568년에는 탑 꼭대기에까지 십자가가 올라섰다.

하지만 이는 예수님의 가르침이 아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직접 받았던 제자들이 생존해 있을 때에는

초대교회에 십자가를 필두로 한 우상숭배 사상이 전혀 없었다.


십자가는 우상숭배다


하나님의교회에 대해 더 궁금하시다면 아래 유투브 영상도 함께 시청해주세요~~

그리고 하나님의교회에서 성경말씀을 살펴보시고 하나님의 축복이 있는 곳이 어디인지 꼭 분별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