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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_05_07

우리가 안전하게 보호 받을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우리는 매일 재앙의 소식을 듣고 있습니다. 요즘 뉴스를 틀면 전쟁 소식이 많지요.

지금은 우리에게 일어날 일이 아니라 남의 일로 여기고 있지만, 이런 재앙들이 닥치다면

어디로 가야 살 수 있을까요?

성경을 통해서 그 답을 찾아보도록 합시다.


구약시대 노아의 때 구원의 장소를 알아보겠습니다.

창6:14~20절 너는 잣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짓되... 방주로 들어가고.. 생명을 보존케 하라


노아 때는 세상을 홍수로 멸망했습니다. 그때 구원의 장소는 어디였습니까? 바로 방주였습니다.


그럼, 롯의 때 구원의 장소는 어디였을까요?

창19:13~22 여호와께서 우리로 이곳을 멸하러 보내셨다니.. 도망하여 생명을 보존하라... 그러므로 그 성 이름을 소알이라 불렀더라


롯의 때는 소돔과 고모라가 불로 명말했습니다. 그때 구원의 장소는 바로 소알성이었습니다.


성경은 마지막 때에도 대재앙이 임할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벧후3:7 이제 한르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이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마지막 떄 구원의 장소는 과연 어디일까요?

렘4:6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사 33:20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하나님의 교회 절기 지키는 시온

바로 마지막 때 구원의 장소는 절기 지키는 시온입니다.

하나님께서 시온에서 구원주시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출12:11~13 이것이 여호화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의 교회 절기 지키는 시온


유월절을 지키면 재앙이 넘어간다고 하셨습니다.

유월절에는 재앙이 넘어간다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넘을 유(逾) 건널 월(越) 절기 절(節) = PASSOVER

시온에서 유월절을 지키면 재앙이 넘어가는 축복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2,000년 전, 예수님께서도 유월절 지키기를 원하셨습니다.

눅22:15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꼐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왜 유월절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셨을까요?

유월절이 재앙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유월절은 어떻게 지킬까요?

눅22:19~20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내 몸이라.. 이 잔[포도주]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하나님의 교회 절기 지키는 시온


유월절 떡 > 하나님의 살

유월절 포도주 > 하나님의 피

재앙이 난무하는 이 시대, 절기 지키는 시온에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구원받으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가 감옥이라구요??

 안상홍님의 진리책자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 에 보면 이 지구에 관해 도피성 규례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구약의 도피성 규례를 살펴보면, 우리 영혼문제에 대해 정확히 깨달을 수 있습니다. 영혼문제란, 우리 영혼이 어디에서 왔으며 어디로 가야하는지, 왜 우리 영혼이 이 땅에 사는지에 대해 알려주는 예언입니다.


💜 도피성의 특징과 규례

도피성과 지구

도피성은 그릇 살인한 자, 즉 실수로 살인한 자들을 위한 제도입니다. 구약 율법에 의하면 살인자들은 피살자의 가족이나 친척에 의해 죽임을 당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릇 살인한 자들이 복수자에게 붙잡히지 않도록 도피성을 예비하신 것입니다. 

도피성의 규례는 그릇살인자를 위한 제도이지 고살자들을 위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고살자들, 즉 고의로 살인한 자들은 반드시 죽이라고 하셨습니다.


도피성과 지구

도피성과 지구

도피성과 지구



그릇 살인한 자들에게는 정한 기간 동안 도피성에 갇혀 있도록 하셨는데, 그 기간을 거룩한 기름 부음을 받은 대제사장이 죽기까지라고 하셨습니다.


💜 영적 도피성인 지구
하나님께서 이렇게 도피성에 관한 율법을 세우신 뜻은 무엇일까요?
우리 영혼문제를 알려주시기 위함입니다. 

도피성의 규례의 예언의 대제사장의 실체는 누구이실까요?


도피성과 지구


예수님께서는 기름 부음을 받은 대제사장으로 오셨습니다. 도피성 제도에서 거룩한 기름부음을 받은 대제사장은 예수님에 대한 예언입니다. 

그렇다면 대제사장의 죽음을 통해 돌아가게 될 고향은 어디일까요?



성경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이 본향이 아니라 하늘이 돌아가야 할 본향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본향은 하늘이고 지구는 영적 도피성입니다. 지구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하늘에서 죽을 수 밖에 없는 죄를 짓고 쫒겨나 도피성에 머물고 있는 죄인들입니다.


💜 하늘 고향에 돌아가는 방법
그렇다면 어떻게 하늘 본향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도피성 규례의 예언에서는 오직 기름부음을 받은 대제사장이 죽은 후에야 돌아갈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영적 도피성인 지구에 살고 있는 우리는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의 죽으심으로 하늘 본향에 돌아갈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보혈


도피성에 갇힌 죄인들은 대제사장의 죽음, 즉 대제사장의 희생 없이는 결코 고향으로 돌아갈 수 없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도 대제사장이신 그리스도의 희생의 피를 힘입지 않고는 결코 하늘 본향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
지구 도피성에 갇힌 우리가 어떻게 해야 그리스도의 피를 힘입어 하늘 본향에 돌아갈 수 있을까요?
예수님께서는 어떤 대제사장이신가요?
예수님께서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십니다. 

멜기세덱은 무엇으로 축복하는 제사장이었습니까? 떡과 포도주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로 죄 사함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희생의 피를 힘입는 방법은 유월절을 지키는 것입니다.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지구 도피성에 갇힌 우리가 대제사장이신 그리스도의 희생을 힘입어 하늘 본향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죽음의 고통도 마다하지 않으시며 그릇 살인자 같은 죽을 수 밖에 없는 죄인을 살리시려 희생하시는 사랑을 베푸셨습니다.
이런 희생의 길을 걸으시려 구약의 도피성 규례를 제정해주시며 그 사랑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이 세상에는 자신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왜 이 땅에 살고 있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그들에게도 속히 대제사장으로 오신 그리스도의 거룩한 희생과 하늘 본향에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알려줍시다. 죽기까지 희생하신 하나님의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드리며 그 희생의 사랑으로 세우신 새언약 유월절을 끝까지 지켜 하늘 본향으로 돌아갑시다.

26_04_30

하나님의 교회, 부산서 생명나눔 헌혈릴레이 개최

하나님의 교회에서 전국 곳곳에 헌혈릴레이 행사가 있었습니다. 새언약 유월절의 의미로 생명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 교회 봉사 소식을 전달합니다.


하나님의 교회 헌혈행사

부산수영 하나님의 교회가 4월 22일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의 일환으로 1866차 헌혈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날 약 400여 명이 참여해 130명이 실제 헌혈에 동참, 총 5만2천mL의 혈액을 기부했습니다.


[이웃 살리는 '헌혈'... 하나님의 교회, 부산서 생명나눔 실천]

한국공보뉴스/부산남구본부 신정욱 기사 출처

기사 보러 가기 👉 하나님의 교회 헌혈 소식 보러 가기

하나님의 교회 신기룡 목사는 “혈액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으로 아직까지 대체할 물질이 없다. 헌혈은 사람만이 할 수 있는 행동이고 10분 만에 위급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10분의 기적이다” 며 “혈액이 부족한 이웃이 건강과 생명을 되찾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도들이 범세계적 생명나눔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고 말했다.

이기훈 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장은 “부산 지역 혈액 수급 현황이 좋지 못하다. 5일분의 혈액이 보관되어 있어야 하는데 현재 혈액 보관이 2일분 3일분 왔다 갔다 하는 실정이라 고민이 많다. 병원에 입원한 환자들이 혈액 수급 부족으로 수술도 미루고있는 상황이다. 전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1200차부터 계속 참여했는데 지속적인 헌혈로 혈액 수급이 어려울 때마다 어려움을 해결해준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께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헌혈릴레이는 2005년 한국에서 시작해 올해로 21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지금까지 68개국에서 13만 명 이상이 참여해 약 40만 명의 생명을 살렸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헌혈뿐 아니라 설·추석 맞이 생필품 지원, 농가 일손 돕기, 재난 구호, 환경 정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공로로 국내외에서 수천 건의 표창과 상을 받으며 지역사회와 세계 곳곳에서 인정받고 있습니다.

따뜻한 활동으로 빛과 소금이 되는 하나님의 교회을 항상 응원합니다!

26_04_23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 어디인지 아세요?

세상에는 수 많은 교회와 교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동일한 성경을 보지만 조금씩 달리 해석하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는 이 수 많은 교회 중에서 어느 교회로 가야할까요? 어느 교회가 하나님의 뜻대로 올바르게 해석하는 교회일까요?


계5:1-5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봉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가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우리의 구원을 위해 허락해주셨습니다. 그런데 이 성경을 일곱인으로 봉하시고, 어느 누구도 보거나 펴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구원을 받지 못하게 되는 걸까요?

아닙니다.다윗의 뿌리가 일곱인으로 봉한 성경을 개봉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럼 우리는 다윗이 세운 교회를 가게 되면 구원을 받을 수 있다라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떄 다윗을 구하고 경외하는 사람들만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

호3:5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 경외함으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마지막 때 다윗을 구하고 즉, 다윗을 찾고 경외함으로 구원을 받을 수 있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마지막 이 시대에 다윗이 뿌리로 오셔서 일곱 인으로 인봉된 성경을 개봉시켜주시고, 우리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실 분은 누구일까요?


계22: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중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다윗의 뿌리는 예수님입니다. 앞서 요한계시록 5장의 다윗의 뿌리는 재림예수님을 말합니다. 왜냐하면 요한계시록 5장의 예언의 말씀은 초림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구원의 말씀이 한떄 인봉되었다가 그 후에 다시 개봉하실 역사에 대한 예언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 예언은 재림 때에 이루어질 예언입니다.


그렇다면 다윗의 뿌리로 오시는 재림 예수님은 어떻게 알아 볼 수 있을까요? 알아볼 수 있는 확실한 증표를 가지고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확실한 증표는 과연 무엇일까요?


하나님의교회

히13:20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영원한 언약의 피안에는 예수님의 피가 있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피로 세운 언약은 무엇입니까? 바로 새언약 유월절입니다. 유월절의 포도주가 예수님의 피라고 하셨고, 예수님의 피로써 세워주신 언약입니다. 따라서 다윗으로 오시는 구원자는 반드시 영원한 언약을 가지고 오셔야 합니다. 

이 예언에 따라 1,600여 년이나 감추어져 있던 새 언약 유월절을 개봉하여 우리들에게 허락해 주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이 증거하는 재림 예수님이자 다윗의 뿌리이십니다.

그렇다면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우리는 영혼의 구원을 위해서는 다윗을 만나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다윗이 세운 교회로 나아가야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교회가 된다고 했습니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오셔서 어떤 교회를 세워주셨습니까?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우리의 구원을 어떤 진리를 허락해주셨습니까? 감추어진 새언약 유월절을 지킬 수 있도록 허락해주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교회에 나아가야지만 구원의 길로 갈 수 있습니다. 모두 하나님의 교회에 오셔서 영원 구원받는 분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26_04_09

아이작 뉴턴의 지혜로운 증명

과학자 아이작 뉴턴에게는 뛰어난 지식을 가지고 있었으나 하나님의 존재를 믿지 않는 친구가 한 명 있었습니다.

그는 이성적 사고를 중시하는 사람으로 오직 물질과 법칙으로만 설명이 가능하다고 믿었습니다.

"나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 보이지도 않고 증명할 수도 없는 존재를 어떻게 믿을 수 있는가라고 말하곤 했습니다

그 말을 들은 뉴턴은 바로 반박하지 않고 며칠 후 정교하게 만들어진 태양계 모형을 준비하였습니다이 장치는 손잡이를 돌리면 태양을 중심으로 여러 행성들이 일정한 궤도를 따라 움직이며 회전하도록 설계된 것이었습니다.

이 모형을 본 친구는 감탄을 금치 못하고 흥분하여 " 정말 대단한 물건이군! 도대체 이 정교한 모형을 누가 만들었나?" 라고 질문하였고 뉴턴은 무심히 "만든 사람을 없네. 그냥 우연히 여러 부품이 모여서 이런 모양이 된 거지." 라고 대답하였습니다.

그러자 친구는 "말도 안되는 소리군. 이렇게 복잡한 기계장치가 설계자 없이 우연히 만들어질 수 없지. 분명 아주 뛰어난 설계자가 있었을 거야." 라고 하였습니다.

그때서야 뉴턴은 진지하게 "이런 작은 물건도 설계자 없이는 존재할 수 없다고 믿으면서 어찌하여 이 보다 수 십만 배 더 정교하게 지어진 우주가 설계자 없이 우연히 만들어질 수 있겠는가" 라고 하였습니다.


AI 이미지

 

인류 역사상 위대한 과학자인 아이작 뉴턴은 독실한 신앙인 이기도 하였습니다.

그는 자연의 법칙을 단순한 우연의 산물이 아니라 그 질서를 부여하는 위대한 존재가 있다고 믿었습니다.

이와 같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내가 보이지 않아서 혹은 들을 수 없어서 하나님을 믿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한다고 존재하지 않는 걸까요?

 

우선 공기에 대해 생각해 보겠습니다. 공기는 볼 수도 만질 수도 없지만 우리가 숨을 쉴 수 있는 매 순간 존재하고 있습니다.

거센 바람이 불어 나무가 심하게 흔들린 때야만 그 존재를 실감할 수 있는 우리이지만 과학의 발달이 그 존재를 여러 방면으로 증명하고 있습니다.

 

지구는 엄청난 자전과 공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모습을 직접 보거나 느끼며 사는 사람들은 없습니다.

이 역시 과학자들이 간접적인 증거들로 설명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이를 사실이라고 믿고 있지 않습니까?

 

사람들의 육안으로는 작은 미생물과 소립자의 세계 그리고 아주 멀리 떨어져 있는 우주세계를 볼 수 없습니다.

단지 현미경이나 망원경을 통해서 제한적으로 볼 수 있을 뿐입니다.

 

또한 우리가 볼 수 있는 전자파는 매우 제한되어 있어서 가시광선이라고 불리우는 전자기파()는 볼 수 있지만 그 범위를 벗어나면 어떤 강렬한 전자기파도 볼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TV, 라디오, 휴대폰 등의 전파는 볼 수 없습니다.

 

인류가 들을 수 있는 소리의 주파수 20-2만 헤르츠입니다. 그 범위 밖의 소리는 아무리 커도(예를 들어 박쥐들이 사용하는 초음파)는 감지할 수 없다고 합니다.

 

이처럼 인류는 아주 제한된 범위속에서 듣고 볼 수 있는 세계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마치 모든 것을 다 알 수 있다는 듯이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할 수 있을까요?

 

<시편 53 1절>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존재를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성경이 자신이 하나님임을 증거하는 책이라고 말씀 주십니다.

성경이 영적인 현미경이나 망원경의 역활을 해주는 것입니다



성경을 살펴보면 하나님이 나중에 일어날 일을 미리 예언하여 주시고 그 예언이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실제로 존재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5 18절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일획이라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하나님께서는 주신 예언의 말씀은 100% 모두 다 이루실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성경을 살펴보면 과학적으로나 역사적으로나 하나님의 예언이 거의 다 이루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사실을 우리에게 무엇을 알려주는 것일까요?

이제까지 하나님의 예언이 거의 다 이루어져 있다면 남은 예언도 다 이루어진다는 것을 믿을 수 있겠죠?

 


🌸그럼 앞으로 어떤 예언이 이루어질까요?

 

<계시록 21 1~4절>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성경은 장차 다시 사망도, 슬픔도 고통도 없는 영원한 천국이 올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를 천국으로 이끌기 위하여 성령과 신부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등장하실 것으로 예언하고 있습니다.

 

<계시록 22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영원히 행복만 존재하는 세계로 우리를 인도하기 위하여 하늘 부모님이 우리를 부르신다는 예언이 성경의 마지막 장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아이작 뉴턴은 보이지는 않지만 하나님께서 세상의 모든 것을 설계하시고 운영하신다는 것을 확신했습니다.


이 시대를 사는 우리는 더 많은 과학적인 증거와 역사적 사실을 통해 성경이 사실이며 이를 기록하신 분이 하나님 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성경을 살펴보시고 하나님의 존재하심을 믿으셔서 이 시대의 구원자이신 하늘 부모님을 말씀에 귀를 기울였으면 합니다~





26_04_08

[하나님의교회]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

세상에는 많은 교파가 있고, 많은 교회가 있습니다. 같은 성경을 보고 있지만 해석을 

저마다 다르게 하고 있습니다. 같은 성경을 보고 있는데 왜 다를까요?

그것은 다윗의뿌리가 세우신 교회가 있고, 다윗의 뿌리가 세우지 않은 교회가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부터 왜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를 찾아가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계시록 5장 1절부터 5절까지의 말씀을살펴보면 하나님께서 주신 책(성경)이 인봉되었고, 누구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어 요한이 울자 다윗의 뿌리가 인봉된 성경을 개봉 될것을 예언하였습니다.이렇기에 우리는 다윗의 뿌리가 누구이며 어느 교회에서 만날 수 있는지 반드시 알아야합니다.






호세아 선지자의 예언을 통해서도 마지막때 다윗을 만나야 하나님의 은총을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 은총을 받는다는 것은 
구원받는다는 것입니다. 
누구를 구하고 경외하여야구원받을 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나요?
다윗입니다. 이 예언대로 마지막때 다윗을 만나지 못한다면 결코 구원받을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이 시대 다윗의 뿌리로 오셔서 인봉된 성경을 개봉해 주시고, 

구원의 길로 인도해주실 분은 누구인지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을 다윗의 뿌리라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계시록 5장에
예언된 다윗의 뿌리는 초림예수님일까요? 아닙니다. 계시록 5장은
초림예수님께서 초림예수님께서 
알려주신 말씀이 인봉되었다가 그 후에 다시 개봉하실 역사를 예언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인봉된 성경을 
개봉한 다윗의 뿌리는 재림예수님의 관한 예언임을 알수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재림 예수님께서 오실 때 많은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선지자가 등장할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거짓선지자에 속지 않게 하시기 위해 재림예수님을 알아볼수 있는

확실한 증표를 가지고 오신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 영혼을 살려주시기 위해 영원한 언약을 세우신다고 하셨는데 누구에게 허락하신다고 하셨나요? 다윗입니다.

이 예언대로 다윗으로 오시는 구원자는 반드시 영원한 언약의 증표를 가지고 오셔야합니다.







다윗에게 허락한 영원한 언약은 무엇일까요?



영원한 언약은 예수님의 피가 담겨 있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영원한 언약은 예수님의 피로 세운 언약을 뜻합니다. 성경에서 예수님의 피로 세운 언약은 무엇이었습니까?


예수님께서 세우신 유월절 언약에는 예수님의 피가 담겨있습니다.

따라서 예수님의 피로 세운 언약은 유월절 진리가 틀림없습니다.









누가복음에서는 이 언약을 새언약이라 증거하였습니다.

따라서 영원한 언약은 예수님께서 피로 세운 유월절 언약입니다. 

다윗으로 오시는 구원자는 반드시 영원한 언약의 증표인 유월절 새언약을 가지고 오셔야합니다.

그러므로 말일에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시는 분이 성경에 예언된 다윗의 뿌리입니다.

이 예언에 따라 1600년이라는 시간동안 감추어져 있던 유월절 새언약을 개봉하여

우리에게 허락해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안상홍님은 성경에 예언된 다윗의 뿌리요, 우리가 만나야하는 재림예수님이십니다.

서두에 살펴보았듯이 인봉된 성경은 다윗의 뿌리만이 개봉할수 있다고 하였는데

다윗의 뿌리이신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교회가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성경의 올바른 해석은 오직 하나님의 교회에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다윗의 뿌리가 아닌 사람이 하는 해석을 믿고 따른다면 어떻게 될까요?

구원과는 거리가 멀어지고 스스로 멸망을 자처하게 됩니다.

성경은 오직 다윗의 뿌리로 오신 안상홍님의 가르침으로 구원에 이른다고 알려줍니다.

이제는 자신의 생각만을 고집할 것이 아니라 성경의 확실한 예언을 살펴보아야합니다.

 몰랐다 하더라도 이제라도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자는 영생의 축복을 주십니다.

셩경의 말씀을 깊이 상고하여서 깨닫고 참 하나님께로 돌아오시기를 바랍니다.


26_04_02

당신에게 가치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매순간 치열하게 살아온 인류에게 어느날 찾아오는 인생의 허무함은 한 시대를 주름잡은 위대한 정복자들의 삶 속에서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끝없는 권력과 영광을 차지해온 인물들조차 결국은 공허함을 마주했기 때문입니다.


AI 이미지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와 알렉산더 대왕의 생애는 이를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알렉산더 대왕은 서른도 안되는 나이에 당대 알려진 세계의 대부분을 정복하였지만 인도 접경에서 더 나아가지 못하고 돌아와야 했을 때 승리의 기쁨보다는 깊은 우울에 빠져서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공허함을 가졌다고 합니다.  33세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요절하면서 죽음 직전 자기의 손을 관 밖으로 내놓게 하여 '천하를 가진 나조차 갈 때는 빈손이다' 라는 메세지를 남겼다는 일화는 인생의 덧없음을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더불어 그가 세운 대제국은 그의 죽음과 더불어 분열과 퇴락의 길로 접어 들게 되었습니다.

나폴레옹은 스스로를 운명의 아이라고 믿을 정도로 유럽의 왕관들을 자신의 발 아래 두었던 승리의 화신이었으나 그의 마지막은 대서양의 외딴섬 세인트헬레나였습니다. 그가 쌓아 올린 법전과 전술은 역사속에 남았지만 정작 본인은 고독과 병마속에서 쓸쓸히 끝나게 되었습니다. 그는 "나는 칼로 세상을 정복하여 했으나 결국 아무것도 남기지 못했고 예수는 보이지 않는 사랑으로 지금도 수억명의 마음을 다스리고 있다. 예수는 실패한듯 했으나 성공했고 나는 성공한듯 했으나 실패했다" 라고 회고했습니다. 이는 인간의 의지가 아무가 강대할 지라도 시간과 시대의 흐름 속에서는 한낱 인간에 불과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런 인생의 허무함은 성경속에 지혜의 왕인 솔로몬을 통해서도 기록해 두었습니다. 솔로몬은 하나님께 개인의 부귀영화가 아닌 왕으로서 백성들을 잘 다스릴 수 있는 지혜를 간구하는 일천번의 제사를 드려 그 마음을 기쁘시게 보신 하나님은 지혜 뿐 아니라 막대한 부, 태평성대의 권력까지 인류가 갈구하는 모든 복을 허락 받았습니다. 이처럼 모든 것을 가졌던 솔로몬이 쓴 전도서의 첫머리를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라고 시작합니다. 전도서의 1장에서 12장까지는 인생에 대하여 논하는데 이 모든장 내내 그 허무함에 대해 기록하였습니다. 솔로몬은 지혜자와 미련한자등과 인생에 대해 논했지만 결국 지식, 괘락, 부의 허무 그리고 자신이 세운 모든 업적도 결국 자신이 죽은 후에는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고 그것을 전도서에 기록해 놓은 것입니다. 모든 것을 누렸지만 결국 인생의 끝에 이르러서는 이 세상의 모든 것은 다 안개처럼 사라지게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된 것입니다.


🌸 그리고 마지막을 이렇게 결론내렸습니다


<전도서 12장 13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찌어라.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키는 것이 우리의 본분이라고 하였습니다. 솔로몬왕은 왜 이런 결론을 내렸을까요?

전도서 12장의 7절에 흙(육체)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영혼)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을 기억하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는 우리가 죽으면 몸은 흙으로 돌아가고 영혼은 하나님께로 돌아간다라는 것인데 여기에서 '돌아간다' 라는 단어는 원래 있던 곳으로 다시 간다는 뜻입니다.

성경은 우리가 원래는 하늘나라에서 하나님과 함께 있던 천사들(솔로몬의 잠언서 8:22~30) 이였으나 죄를 지어 이 땅에 떨어진 죄인들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것도 죽은 죄를 지은 사형수(로마서 6:23 죄의 삯은 사망이니) 라고 하였습니다. 우리 영혼은 죽은 후 하나님께 돌아가야 하는데 하나님께 죄를 지었으므로 죄사함을 받지 못하면 돌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우리를 불쌍히 여기신 예수님께서 구원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시려 이 땅에 오시어 죄사함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누가복음 22장 7~15절>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노라


내가 너희와 함께 유월절 먹기를 원한다는 말씀을 두 번 연속 반복하시면서 간절히 말씀하셨는데 (영어 번역본에 'eagerly desired' 간절히 원한다) 이는 십자가 고난을 겪으시기 전에 우리에게 유월절을 꼭 지키야 한다는 당부의 말씀을 주신 것입니다.

🌸오직 유월절만이 사랑하는 자녀들이 진정으로 회개하게 하고  죄사함을 받고 다시 천국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으신 하늘 아버지의 사랑인 것입니다.🌸


<누가복음 22장 20절>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가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 다시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원하십니다.

우리의 영의 부모님이신 하나님께서는 세상의 많은 권력자나 유명인들의 삶을 통해 이 세상의 것의 가치는 영원하지 못하며 영원한 가치를 우리의 본향인 영의 세계에서 찾아보라고 중요한 힌트를 주고 계신 것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에 따르는 것이 우리의 본분이라는 솔로몬왕의 결론처럼 하나님께서 그토록 지키기를 원하시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시어 영원한 행복이 있는 천국에 돌아갈 수 있는 기회를 잡아보시면 어떨까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러 하나님의 교회로 어서 빨리 오세요🌸

`~

26_03_26

십자가가 악령을 물리친다고요?

인류는 오래전부터 보이지 않는 악과 불운에 맞서기 위해 여러가지 상징과 도구를 사용해 왔습니다.

그중에서도 십자가는 악령을 물리치고 불행한 사고를 피할 수 있는 부적과 같은 역활을 한다고 믿었습니다.


유명한 퇴마 영화인 엑소시스트를 보면 악령에 사로잡힌 소녀 앞에 사람들이 십자가를 들고 나타나 악령을 물리치려 하지만 악령은 더 조롱하며 강하게 저항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1949년 미국에서 있었던 롤랜드 도우 엑소시즘 사건은 이 영화의 모티브가 된 실제 사건으로 십자가가 악령을 쫓아주리라 믿고 사용하였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다고 합니다.

유명한 구마 사제 가브리엘 아모르트신부는 그의 저서에서 '십자가는 그리스도의 내면적인 승리를 상징하는 도구일 뿐 사용자의 내면적인 믿음과 기도가 뒷받침되지 못한다면 아무런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 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럼 과연 하나님의 대한 진정한 믿음과 신실한 기도가 이어진다면 십자가가 인류를 세상의 모든 악과 불행을 막아줄 수 있을까요?

그 모든 진실은 오직 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주신 성경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우선 십계명 중 둘째 계명을 살펴보면 

어떤 형상이든지 형태이든지 만들지도 말라고 하셨습니다. 만드는 것 자체를 하지 않으면 절하거나 섬기지도 않을 겁니다.


그럼 십자가라고 이 우상의 범위에 들지 않는 특별한 존재가 될 수 있을까요? 당연히 아닙니다.

<신명기 27장 15절> 장색의 손으로 조각하였거나 부어만든 우상은 여호와께 가증하니 그것을 만들어 은밀히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예레미아 10장 2~5절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열방의 길을 배우지 말라..열방의 규례는 헛된 것이라 그 위하는 것은 삼림에서 벤 나무요 공장의 손이 도끼로 만든 것이라 그들은 은과 금으로 그것을 꾸미고 못과 장도리로 그것을 든든히 하여 요동치 않게 하리니 그것이 갈린기둥(허수아비,공동번역)같아서 말도 못하며 걸어다니지도 못하므로 사람에게 매임을 입느니라 그것이 화를 주거나 복을 주지 못하나니 너희는 두려워 말라 하셨느니라

하나님께서는 정확히 인류가 십자가를 어떻게 만들어 이것을 향해 기도하고 부적처럼 몸에 지니고 다닐 것이라고 알려주고 계십니다. 또한 그것이 아무 소용없다는 것도 정확히 알려주십니다.


그런데도 여전히 십자가를 만들어 세우고 섬겼던 자들의 결말도 기록해 두셨습니다.

<신명기 27장 15절> 장색의 손으로 조각하였거나 부어 만든 우상은 여호와께 가증하니 그것을 만들어 은밀히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예레미아 2장 27~28절> 그들은 나무를 향하여 너는 나의 아비라 하며 돌을 향하여 너는 나를 낳았다 하고 그 등은 내게로 향하고 그 얼굴은 내게로 향치 아니하다가 환란을 당할 때에는 이르기를 일어나 우리를 구원하소서 하리라 네가 만든 네 신들이 어디 있느뇨 그들이 너희 환란을 당할 때에 구원할 수 있으면 일어날 것이니라

우상을 섬기면 저주를 받는다고 하셨고 나를 외면하고 우상을 향해 기도하던 자들이 진짜 환란이 왔을 때 그 우상들이 과연 너희를 구원해 줄 수 있겠냐고 하셨습니다. 우상에 대해 이렇게 까지 경고하셨는데  그 경고를 어기고 계속 이어간다면 그들이 과연 하나님께 구원 받을 수 있을까요?


그럼 십자가는 어떻게 기독교 안에 자리 잡게 되었을까요?

사실 예수님 이후 수세기 동안 교회에서 십자가가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십자가를 기독교의 상징으로 공식적으로 사용된 것은 콘스탄틴 시대부터였다. 초대교회들에게는 십자가는 말만 들어도 몸서리치는 거이었으므로 십자가를 심미적으로 미화시킬 위험성을 없었다(Baker's 신학사전, 491쪽)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당시 십자가형은 가장 잔혹하고 수치스러운 사형법으로 반역자와 노예, 강도 등 극악무도한 죄인에게 내려졌습니다. 단번에 죽이는 것이 아니라 손과 발에 못을 박아서 신체를 매달아 몸에서 피가 빠져나가면서 극한 고통과 쇼크, 탈진 등에 시달리다 죽게 되는 모습을 사람들이 볼 수 있는 곳에서 진행하여 시각적인 공포를 주는 수단으로 사용하였다고 합니다.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이 이렇게 처참하게 죽어가시는 것을 보았고 자신과 같이 하나님을 믿던 동료 신도들이 잡혀가서  십자가에 매달려 불타 죽는 모습을 보았던 당시 그리스도인들이 십자가에 대한 공포와 트라우마가 있을 것이라는 것은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십자가를 과연 교회의 상징이라고 교회탑에 세우거나 예배당 안에 걸어서 그것에 향해 기도할 수 있을까요? 


혹자는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총에 의해 돌아가셨다면 총모양의 상징물을 교회에 설치하여 그곳을 향해 기도하고 총 모양의 목걸이, 귀걸이 등의 엑서사리를 몸에 착용하거나 차에 매달아서 안전을 기원할 것인가?' 라고 합니다. 십자가를 보면 우리의 영의 아버지를 죽인 살인도구 이기에 치를 떨게 되는 것이지 그것을 그리스도의 희생의 상징으로 여기어 여기저기 걸어 놓고 숭배하는 것이 얼마나 이상한지 알려주는 좋은 예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십자가 숭배에 대한 과거의 역사를 통해 미리 예언하셨습니다

민수기 2장 4~9절을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노예에 삶에서 해방시켜주신 하나님과 자신들을 가나안으로 이끌어주는 모세에게 광야생활에 대해 불평하는 죄를 짓게 됩니다. 그 결과 많은 백성들이 하나님이 보내신 불뱀에 물려 죽게 되었고 뒤늦게 회개한 백성들의 간구에 장대위에 놋뱀을 달아 불뱀에 물린자마다 놋뱀을 쳐다보면 산다는 말씀을 주시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장대위에 놋뱀을 쳐다보는 자들은 살게 됩니다.

이는 놋뱀이 백성들을 살린것이 아니라 그것을 하면 산다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었기에 살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어리석은 이스라엘 백성은 그 놋뱀을 800년이 지난 히스가야 시대까지 신당에 놓고 숭배하였습니다.

이 사건은 장차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이루실 구원의 역사에 대한 예언입니다

<요한복음 3장 4~15절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모세시대 놋뱀을 든 역사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들릴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즉 죽어가던 이스라엘 백성이 놋뱀을 쳐다봄으로 살아났던 역사는 우리들이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으로 살아날 것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 희생으로 흘리신 예수님의 피로 약속된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 우리가 구원 받게 된다고 알려주셨고 그 새언약유월절 지키기를 간절히 원하고 원하셨습니다.


그런데 세상은 성경의 예언대로 과거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놋 조각에 불가한 것을 숭배하였듯 예수님이 진정 원하시는 유월절보다 예수님을 처참하게 죽인 살인 도구인 십자가에 마음을 두고 있는 것입니다

십자가는 우리에게 아무런 영향도 끼칠 수 없는  하나님이 절대 하지 말라는 우상의 도구일 뿐입니다.

하지만 유월절은 재앙에서 보호 받을 수 있고 천국의 구원에 대한 축복을 하나님께서 직접 약속해 주신 귀한 진리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 오셔서 새언약유월절을 꼭 지키시고 모든 재난과 사고에서 진정으로 자유로워지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교회 설교] 하나님의 인은 무엇일까요?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인

우리는 매일 크고 작은 재앙의 소식을 듣습니다. 

이 세상이 평온하고 안전하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런 재앙이 나에게 닥친다고 한다면 우리는 이 재앙을 피할 수 있을까요?

재앙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이 과연 있을까요?

그 방법을 성경의 말씀에서 찾을 수 있는데요! 성경에서는 재앙에서 구원 받는 방법을 찾아봅시다.


성경에서는 대재앙에 대해 예언하고 있습니다. 

말라기 4장 1절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극력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가 다 초개 같을 것이니라


베드로후서 3장 6-7절 이는 말미암아 그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하나님께서는 세상이 불로 심판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경고의 기별과 더불어 구원의 기별도 함께 말씀주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인입니다.

요한계시록 7장 1-3절 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또 보내 다른 천사가 살아 곘니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요한계시록 9장 4절 오직 이미에 하나님의 인 맞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하시더라


하나님의 인을 맞는 사람들은 해하지 말고, 하나님의 인을 맞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는 말씀은 

하나님의 인을 맞은 사람은 해하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재앙을 피하는 방법 = 하나님의 인' 받는 사람이 재앙을 피할 수 있다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마지막의 재앙이 일어나기 전에 하나님의 인을 받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인은 무엇일까요?


요한복음 6장 27절 인자(예수님)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는 자니라


이 말씀은 예수님 = 하나님의 인 받은 자, 하나님의 인을 받으신 분이라는 뜻입니다.

우리가 예수님 안에 거하는 자가 되면 하나님의 인 받은 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하면 예수님 안에 거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인

요한복음 6장 54-56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먹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는 예수님 안에 거하는 자가 되는 것이고, 

하나님의 인을 받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인

누가복음 22장 15-20절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을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을 가져 사례하시고..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이라.. 이 은 내 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이 장면은 예수님께서는 십자가 고난을 받기 전날밤 제잘들고 함께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시는 장면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떡을 예수님의 몸이라 하셨고, 유월절 포도주를 가리켜 예수님의 피라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 유월절을 지킴으로 예수님 안에 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새 언약 유월절이 바로 재앙을 피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새 언약 유월절은 재앙이 넘어가는 하나님의 인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성경에 예언된 대재앙은 사람이 어떠한 방법을 써도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그러한 재앙에서 우리를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것입니다.

모두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 다가올 재앙으로 보호받으시길 바랍니다.



 




26_03_19

재앙은 어떻게 피할 수 있을까요?

최근 발생한 강대국간에 전쟁으로 인해 혹시라도 핵전쟁 또는 핵 관련 재앙으로 번질 가능성에 대한 우려하는 목소리가 점점 심해지고 있습니다.

주변국들이 참전하는 상황으로 이어진다면 세계 전쟁으로 번질 우려와 더불어 원유 공급이 차단되는 등의 여러가지 사태가 글로벌 경제를 마비시키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고 합니다. 전쟁이 이어진다면  전세계의 대 혼란이 일어날 상황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의 뉴스가 연속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인류의 역사는 거대한 재앙에 맞서 생존하는 투쟁의 기록이다고들 합니다.

과학의 발전하기 전 인류는 재앙을 신의 분노나 하늘의 징벌로 여기어 기우제를 지내거나 사람을 제물로 바쳐서 분노를 잠재우는 인신공양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중세 유럽에서는 '채찍질 고행단' 이 스스로를 매질하며 신의 자비를 구하기도 하였습니다.

시간이 지나 현대 과학이 발달하면서 데이터와 기술로 온갖 재앙을 제어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백신 등과 항생제로 질병을 이겨내려 하고 조기 경보 시스템으로 지진, 쓰나미, 태풍 등을 인공위성 등으로 예측해서 피해를 최소화하려는 것이 좋은 예입니다.

인류는 기후 재앙이라는 곧 찾아올 거대한 재앙을 막고자 탄소 중립 선언, 신 재생 에너지 전환 등 AI 를 통해 극복하려고 하고 있지만 현재 일어나고 있는 나라 간에 갈등으로 벌어진 전쟁은 각자의 이기심을 버리고 화해하는 길만이 전쟁을 끝낼 수 있기에 쉽게 극복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마지막 재앙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 베드로후서 3장 6-7절>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이..

<말라기 4장 1-3절> 보라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초개같을 것이라..


이런 성경의 예언과 더불어 전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현세대의 상황을 지켜보면서 최후의 날(Doomsday)을 준비하는 이야기가 알려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준비하는 사람들이라는 프레퍼족은 국가 시스템이 붕괴된 상황을 준비하는 필수 식량, 구급약품을 준비하고 전기나 인터넷이 없는 경우를 대비하여 불 피우기, 사냥 등의 생존 기술을 연마합니다. 

마이클 잭슨이나 마크 저커버그 등의 유명인, IT 거물들, 자산가들은 뉴질랜드나 화와이 같은 외딴섬에 자급자족을 할 수 있고 외부 공격을 막아낼 수 있는 거대한 지하 방폭대피소를 짓고 있다고 합니다.

핵전쟁 대비로 미국의 워싱턴 주변에 지하도시 수십 개가 개발되어 있다고 하고 핀란드는 국가 차원에서 헬싱키 지하에 약 90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5.500개 이상의 대피소를 만들어 핵전쟁이 발생될 시 완전한 대피소 역할을 할 수 있게 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런 인류의 준비들이 과연 자연적인 재앙과 핵전쟁 등의 위험에서 완벽하게 보호 받을 수 있을까요?


<스바냐 1장 18절> 그들의 은과 금이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능히 그들을 건지지 못할 것이며..

<아모스 9장 2~4절> 저희가 파고 음부(지하실)로 들어갈 지라도 내 손이 거기서 취하여 낼 것이요 하늘로 올라갈 지라도 내가 거기서 취하여 내리울 것이며..


자신의 생각으로 지하를 파서 대피소를 만든다거나 다른 행성을 발견하여 이주를 한다든지 등은 잠시 위기를 모면한 것일뿐 지금 사람들이 시도하고 있는 모든 노력이 재앙을 피하는데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가르침입니다

그렇다면 인류는 왜 이런 마지막 재앙의 위험 아래 놓이게 되었을까요?

전문가들이 주장하는 원인으로는 인간들의 이기심이 만들어낸 여러가지 위험 요소, 예를 들어 산업화 등으로 인해 무분별한 자연 파괴, 자국의 이익을 위한 살상 무기, 핵무기 개발을 들고 있습니다.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알려주시는 근본적인 이유는

<에레미아 44장 22-23절> 여호와께서 너희 악행과 가증한 소위를 더 참으실 수 없으셨으므로..너희가 분향하여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며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고 여호와의 법과 율례와 증거대로 행치 아니하였으므로 이 재앙이 오늘과 같이 너희에게 미쳤느니라

<이사야 24장 3-5절>  땅이 온전히 공허하게 되고 온전히 황무하게 되리라...이는 그들이 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음이라


성경은 인류가 죄를 지어 이 땅에 쫓겨 내려온 천사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 지구에서 인류는 각자의 죄를 회개하고 다시 하나님께 마음을 돌이킬 수 있는 기회의 장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지 않고 각자의 이기심으로 세상은 두렵고 악한 일이 너무나 자주 점점 더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경고의 기별과 함께 회개하여 하나님께 마음을 돌릴 수 있는 구원의 기별도 주십니다.


<예레미아 4장 5-6절>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시온으로 도피하라 하셨는데 시온은 절기지키는 곳 이라고 하였습니다. 즉 하나님의 절기 지키는 시온으로 와서 재앙을 피하라는 말씀입니다.

시온은 하나님의 절기인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재앙에서 보호해 주신다는 약속이 있는 곳입니다. 또한 시온에서 머무르는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절기와 규례와 율법을 지킬 수 있어 진정한 회개를 할 수 있게 되고 그들의 마음이 다시 하나님께 향할 수 있게 됩니다.

인간의 노력과 기술로는 지금 일어나고 있는 그리고 미래에 일어날 거라는 어떤 재앙도 피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천지를 창조하신 전지전능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시며 재앙에서 보호하여 천국에 데려가신다는 확실한 언약을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 해 주셨습니다


이제 곧 다가오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킬 수 있는 하나님의 교회로 오셔서 하나님의 확실한 약속을 받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하나님의 교회로 어서 빨리 오세요~






26_03_05

사면권은 오직 누구에게?

죄를 사하는 권한 즉 사면권은 국가가 내릴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자비의 권한입니다.

가끔 뉴스를 통해 특별한 국경일 등에 특별사면을 받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오곤 합니다.


그렇다면 이 사면권은 누구에게 있을까요?

사면권을 행사할 수 있는 주체는 오직 국가원수, 대통령 뿐입니다. 

과거 군주제 시절 또한 오직 왕만이 가지는 고유한 특권이었습니다.


그런데 성경에서는 이 땅에 살고 있는 우리가 하늘나라에서 죄를 지은 죄인들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늘나라 천사였던 인류 인생들이 하늘에서 사형에 해당하는 도저히 용서 받을 수 없는 중대한 죄를 지어 이 지상 세계로 쫓겨 내려오게 된 것입니다.


로마서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늘나라는 날마다 기쁨만 있는 곳이라 기록되어 있는데 우리가 그 곳을 떠나 이 세상에서 각자의 근심과 고통을 가지고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이유를 잘 알 수 있는 대목이지요?


이런 중대한 죄를 가지고는 아름다운 하늘나라에 다시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우리의 죄를 용서하실 수 있는 하늘의 왕 되시는 하나님께서 죄 사함 즉 사면권을 내려주시기를 바랄 수 밖에 없습니다.


마가복음 2:1~10 그러나 인자(예수님)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우리를 불쌍히 여기신 하나님께서 친히 오셔서 죄 사함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십니다. 

그렇다면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직접 알려주신 죄 사함의 길은 무엇일까요?




오직 예수님의 피로 말미암아 죄 사함을 받을 수 있다 하셨고 또한 어떻게 예수님의 피에 힘입어 죄 사함을 받을 수 있는지도 알려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유월절을 지키시면서 유월절의 포도주가 죄 사함을 얻게 하는 예수님의 피라고 약속하였습니다.

즉 예수님의 피에 힘입어 죄 사함을 얻으려면 반드시 유월절을 지켜야 합니다.


대한민국 사형수들은 대통령의 결정에 따라 사형 집행이 면제되어 무기징역 등으로 감형되는 경우가 있지만 죄가 무거운 만큼 어렵게 결정이 되고 완전한 자유인이 되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영적 사형수인 우리에게 모든 죄를 씻고 하늘나라의 돌아갈 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그것도 자신이 대신 희생하시어 피를 흘리시는 방법으로 말입니다. 

많은 분들이 하나님께서 직접 세워주신 절기 지키는 시온, 하나님의 교회에 오셔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시고 죄 사함을 받고 천국에 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이 귀중한 기회를 많은 분들이 놓치지 않고 꼭 잡으시기를 바랍니다~



26_02_12

하나님의교회는 왜 안상홍님을 하나님이라고 믿을까요?





 요한복음 5장 39절 말씀을 보면 성경을 통해서 구원자를 영접하고 구원자를 영접함으로 

영생을 얻는다 하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영생얻기 위해 하나님을 믿고 성경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을 믿는 곳이 있고, 예수님을 부르며 오직 예수라 하는 교회가 있고,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안상홍님을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과연, 수 많은 교회 중에서 누구를 믿는 사람들이 구원받게 될까요?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다 구원받을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렇게 될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여호와 하나님도 믿고, 예수님의 말씀도 따르고 있고, 안상홍님도 믿습니다.

성삼위일체의 진리를 모른다면 이상하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성삼위일체를 깨닫게 된다면 

 이해가  되실거에요.

지금부터 성삼위일체란 무슨 뜻인지 이 시대 누구를 믿어야 하는지구원받을수 있는지  살펴볼께요.

성삼위일체는 거룩하신 삼위가 일체란 뜻인데, 

삼위는 여호와하나님, 예수님, 성령하나님으로 세 분이 각각의 개체가 아니라 한분 하나님이라는

말씀입니다.


성삼위일체의 의미를 이해하려면 물의 상태 변화를 알아보면 됩니다.

물은 평상시 액체로 존재하지만 끊이면 기체인 수증기로 변하고

물을 얼리게 되면 고체상태인 얼음이되지요.

이렇게 물은 온도변화에 따라  물, 수증기, 얼음으로 이름도 다르고 모양도 다르지만

물(H20)로 같다는 것입니다.

성삼위일체도 마찬가지로 성부 여호와하나님, 성자 예수님, 성령 안상홍님으로 모습도 이름도

다르지만 근본 한분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께서 한분임을 살펴볼께요.




이사야서 9장 6절은 전능하신 하나님(여호와)께서 한아기(예수님)으로 오신다는 예언의 말씀으로

여호와하나님=예수님 이란 뜻이지요. 

그래서 사도들도 예수님을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증거하였습니다.


빌립보서 2장 6-8절을 보면 그(예수님)는 하나님(여호와하나님)의 본체이시지만 우리의

구원을 위해 십자가에 죽으셨다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보더라도 여호와하나님과 예수님은 한분이라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다음은 성자 예수님과 성령하나님께서 한분이라는 것을 살펴보겠습니다.

요한계시록 19:7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요한계시록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계시록 19장의 어린양은 예수님이라는 것을 부인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두 말씀을 보면 비교해보면 예수님께서 성령하나님, 즉 두분이 같은 한분임을 알수 있습니다.

결국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께서 한분이시라는 말씀이 됩니다.

성경에서 알려주는 성삼위일체란 한분 하나님께서 성부의 역할도 하시고, 성자의 역할도 하시고

성령의 역할도 하셨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세분 하나님께서 하신일은 서로 구별될수 없습니다.

다시말해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도 2000년전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도 이시대

마지막 구원받을 자녀들을 위해 오신 성령안상홍님도 각각의 개체가 아니라 한분 하나님이시라는

뜻입니다. 결론은 천지창조 때부터 지금까지 우리의 구원을 위해 1인 3역을 하신 안상홍님은

우리가 경외해야하는 참 하나님이시다라는 것입닏.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안상홍님을 믿고 전하고 있습니다.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을 부인한다면 결코 구원받지 못합니다.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구원받지 못한다면 그보다 안타까운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부지런히 안상홍님을 전하고 하늘 가족 찾는 일 해야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