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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_07_23

진정한 성지순례란 무엇인가?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르는 새언약유월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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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나님의교회를 소개하는 채널입니다.


성지순례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한번쯤 꿈꾸는 신앙의 여정입니다.

예수님께서 복음 전하셨던 갈릴리와 예루살렘, 십자가의 길을 직접 걸어보며 당시의 역사와 신앙을 체험하고자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단순히 성지를 방문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것은 예수님께서 본보여 주신 삶과 가르침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 예수님께서 직접 본보이신 성지순례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당부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해야 하는 것을 직접 보여주시며 이대로 따라서 실천하라 당부하셨습니다.

참된 신앙은 예수님께서 걸으신 장소를 찾아가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행하신 것을 그대로 따르는 데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른다는 것은 그분의 가르침과 계명을 지키며 살아가는 것에 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친히 지키시고 제자들에게도 지키라고 명하신 가장 중요한 진리는 무엇일까요?


26_07_16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들의 특징,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긍정적인 이유


 안녕하세요!! 하나님의교회를 소개하는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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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사람들의 특징

사람들은 흔히 긍정적인 사람들의 특징은 무엇일까? 라고 궁금해합니다.

일반적으로 긍정적인 사람들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문제보다 해결 방법을 찾으며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실패를 성장의 기회로 여기고 미래에 대한 소망을 품으며 살아간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이러한 긍정적인 태도를 설명하는 개념으로 회복탄력성(Resilience) 이 주목 받고 있습니다.

회복탄력성이란 어려움이나 실패, 스트레스를 경험하더라도 다시 일어나 성장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은 역경 앞에서 쉽게 무너지지 않고 오히려 그 경험을 통해 더 단단해진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회복 탄력성을 강조한 유명인들의 지혜

회복탄력성은 현대 심리학에서도 매우 중요한 덕목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긍정심리학의 창시자로 알려진 마틴 셀리그먼은 역경을 영구적이고 절망적인 것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일시적이며 극복 가능한 것으로 바라보는 사람이 더 높은 회복탄력성을 가진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세계적인 방송인 오프라 원프리는 어린 시절의 가난과 수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공한 인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어려움을 성장의 기회로 받아들이는 자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였습니다.

우리나라 역사에서도 회복탄력성의 대표적인 인물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순신 장군은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포기를 하지 않고 나라를 지켜냈습니다.

단 12척의 배로 명량해전을 승리로 이끈 그의 정신은 오늘날까지도 회복탄력성의 상징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이처럼 시대와 분야를 막론하고 위대한 인물들은 역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긍정적인 이유

그렇다면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긍정적인 삶을 살아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긍정적인 태도는 단순히 낙천적인 성격에서 비롯된 것이 아닙니다.

그 근본적인 이유는 새언약유월절을 통해 죄사함과 영생의 약속을 받았다는 믿음에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세우시며



<요한복음 6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하시며 영생의 축복을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이러한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새언약유월절을 소중히 지키고 있습니다.

 

👍새언약유월절이 주는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

세상 사람들은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에 걱정과 불안 속에서 살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죄사함과 영생, 그리고 천국의 소망을 믿고 있기 때문에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있습니다.

죄사함은 과거의 죄와 허물로부터 자유를 얻게 하고 영생의 약속은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주기 때문입니다.

또한 유월절을 통해 하나님께서 예비 하신 천국에 갈 수 있다는 하나님의 너무나 확실한 약속은 현재의 어려움을 견디게 하는 소망이 됩니다.


👍천국의 소망이 만드는 회복탄력성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들에게는 삶의 분명한 목적과 희망이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천국이 바로 그 희망입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천국의 영광은 현재의 고난에 비교할 수 없기에 힘든 현재를 이기어 가는 과정에서도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희망을 잃지 않을 수 있는 것입니다.

새언약유월절을 통해 받은 죄사함과 영생은 약속은 단순한 종교적 위안이 아니라 어떠한 시련 속에서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영적이 힘이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가진 특별한 회복탄력성의 원천인 것입니다.

 

👍감사가 만드는 긍정적인 삶

긍정적인 사람들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구원의 은혜를 생각하며 감사의 삶을 살아가고자 노력합니다.

감사는 불평을 줄이고 희망을 키웁니다.

같은 상황에서도 무엇이 부족한가보다 하나님께서 무엇을 주셨는가를 생각하게 만들며 이러한 생각은 삶을 더욱 밝고 긍정적으로 변화 시킵니다.




 

👍긍정의 근원, 새언약유월절

결국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긍정적인 이유는 새언약유월절을 통해 죄사함과 영생을 약속받았기 때문입니다.

이는 어떤 힘든 상황에서도 영적 회복탄력성이 뛰어난 이유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늘 부모님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는다면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다시 힘을 낼 수 있지 않겠습니까!!

천국의 소망을 가진 사람은 현재의 어려움에만 시선을 두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예비 하신 영원한 미래를 바라보며 감사와 희망 가운데 살아갑니다.

세상의 환경은 끊임없이 변하지만 하나님의 약속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의교회의 성도들은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감사와 믿음 가운데 긍정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하나님의 영생의 약속이 있는 하나님의 교회에 오시어 축복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NMllVypXjQo&t=40s



 

https://watv.org/ko/home

 



26_07_09

예수님 믿기만 하면 유월절 지킬 필요가 없지 않나요? <멜기세덱과 유월절>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스팟입니다. 

많은 기독교인은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구원 받기 때문에 유월절을 지킬 필요가 없고 유월절은 구원과 상관 없다고 주장하는데요.

이러한 생각은 예수님께서 어떤 제사장이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저는 오히려 유월절을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셨다는 예수님의 말씀에 예수님을 믿으니깐 유월절 지켜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예수님은 멜기세덱 제사장으로 오셨기 때문에 우리 구원을 위해 반드시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셔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왜 유월절을 지켜야하는지 하나하나 살펴보겠습니다.


💜 해석하기 어려운 멜기세덱

성경에는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예언이 많이 있습니다. 그 중 멜기세덱에 관한 말씀을 통해 재림 그리스도에 대해 살펴봅시다.


(히브리서 5장11절) 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너희의 듣는 것이 둔하므로 해석하기 어려우니라

왜 멜기세덱에 대해 해석하기 어려울까요?

멜기세덱은 누구일까요?

예수님 믿기만 하면 유월절 지킬 필요가 없을까요?

멜기세덱이 무엇을 가지고 아브라함을 축복했습니까? 👉 떡과 포도주

구약시대 제사장들 👉 양,염소와 같은 짐승의 피를 흘려 제사

멜기세덱 👉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온 제사장

구약은 그림자요, 신약은 실체입니다. 구약성경의 멜기세덱 역시 그림자입니다.

멜기세덱의 실체는 누구일까요?

예수님 믿기만 하면 유월절 지킬 필요가 없을까요?

💜 육적 멜기세덱과 영적 멜기세덱 

예수님께서는 무엇으로 우리에게 죄사함, 즉 영생의 축복을 주셨습니까? 👉 떡과 포도주

멜기세덱 👉 아브라함에게 떡과 포도주로 육적 축복

예수님 👉 우리에게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영생 축복

이 점에서 멜기세덱은 예수님을 표상하는 인물입니다. 

예수님 믿기만 하면 유월절 지킬 필요가 없을까요?

💜 해석하기 어려운 점들

멜기세덱의 실체 👉 예수님

그런데 왜 성경은 멜기세덱의 실체가 예수님이라고 증거하면서 멜게세덱에 관해 해석하기가 어렵다고 했을까요?

예수님 믿기만 하면 유월절 지킬 필요가 없을까요?

👆 멜기세덱은 아비, 어미도 없다

이 땅에 태어난 사람치고 아버지 어머니가 없는 사람은 있을 수 없습니다. 이 말씀은 영적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마태복음 12장 50절)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믿음을 가진 사람을 부모로 인정한다는 뜻입니다.

아비, 어미도 없다 => 부모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라는 뜻

영적 멜기세덱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가정에서 탄생해야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믿음의 가정에서 탄생하셨습니다. 그래서 멜기세덱을 예수님으로 해석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한 것입니다.


✌ 족보도 없다

성경에서 말하는 족보는 성경에 기록되는 이스라엘 족보입니다. 

영적 멜기세덱은 이스라엘 민족이 아닌 이방인으로 오셔야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성경에 기록된 족보가 있는 이스라엘 민족으로 오셨습니다.

(마태복음 1장 1절)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이런 점들이 예수님을 영적 멜기세덱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이었습니다.


💜 멜기세덱과 재림 예수님

성경의 모든 예언은 틀림없이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히브리서 7장에 기록된 멜기세덱의 조건도 온전히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래서 반드시 예수님의 재림이 필연적입니다.

예수님 믿기만 하면 유월절 지킬 필요가 없을까요?

이 예언대로 두 번째 오시는 그리스도는 영적 멜기세덱으로서 어떤 조건을 갖추셔야 할까요?

👆 멜기세덱의 증표인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주셔야함

✌ 아비,어미가 없다고 했으므로 하나님을 믿지 않는 가정에서 태어나셔야함

👌 족보가 없다고 했으므로 이스라엘 나라가 아닌 다른 나라에서 태어나셔야함


이 모든 예언을 이루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 안상홍님은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 안상홍님은 믿지 않는 가정에서 태어나셨습니다

👌 안상홍님은 이스라엘이 아닌 이방나라 대한민국에 오셨습니다


예수님 믿기만 하면 유월절 지킬 필요가 없을까요?

성경에서 영생을 얻게 하는 포도주는 2천년 전 예수님께서 멜기세덱 제사장으로 오셔서 허락하신 유월절 포도주 뿐입니다.

그런데 왜 유월절 포도주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라고 했을까요?

새 언약의 유월절이 325년 니케아 회의에서 폐지된 후 약1,600년 동안 지켜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1,600년 동안 지켜지지 않던 유월절 진리를 회복하여 사망을 없애주시고 영생을 주시는 분은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이러한 예언을 따라 이 시대에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오셔서 우리에게 영생의 축복을 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십니다.


약 1,600년 동안  수많은 신학자, 종교지도자들이 있었음에도 유월절을 회복하지 못한 이유는 그들이 영적 멜기세덱, 즉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성부시대 👉 떡과 포도주로 축복한 제사장은 멜기세덱 뿐.

성자시대 👉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주신 분은 예수님 뿐.

성령시대 👉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주신 분은 안상홍님 뿐.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께서 오셔서 세우신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만이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유일한 교회인 것은 멜기세덱 제사장으로 오신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교회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면 멜기세덱 제사장으로 오셔서 영생의 축복을 주시기 위해 허락하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안상홍님께서 멜기세덱으로 오셔서 우리에게 영생의 축복을 주신 재림 예수님이심을 굳게 믿고 감사함으로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하겠습니다. 



안상홍님이 궁금하시다면 클릭해주세요 👉 그리스도 안상홍님



26_07_02

부모님께 받은 수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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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생명체는 부모로부터 많은 것을 물려 받습니다.

외모, 성격, 건강 상태, 체질 그리고 수명입니다.

이는 부모님에게 유전자를 물려받기 때문이라고 과학자들이 밝혀낸 사실입니다.

하루살이는 하루에서 수일정도

햄스터는 2

개는 12~16

코끼리는 60~70

사람은 80년정도

거북이는 200년이상

을 산다고 합니다.


🌹자녀가 부모를 닮은 모습으로 태어난다는 것은 상식으로 분류되어 있지만 그 비밀이 세포 속에 존재하는 DNA에 있다는 것이 세상에 밝혀진 것은 그리 오래지 않았습니다.


🌹각 생명체는 부모로 물려받기 유전자를 이유로 저마다 정해진 생명의 범위를 가지고 태어나게 되기 때문에 하루살이가 어떤 노력을 해도 거북이처럼 수백 년을 살 수 없습니다.

 

🌹인간의 수명도 70년 정도인지라 120세를 넘게 살아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린 사람들의 장수 비결에 관한 내용이 특별히 다뤄지고 있습니다.

이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오래 살기를 염원해온 인류 공통의 욕구 때문일 겁니다.

과학과 의학이 발달하고 있지만 아직은 오래 또는 영원히 사는 방법이 발견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에서는 그 해답을 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부모의 유전자를 물러 받아 어느 정도의 수명을 사는 것이라면 영원히 계시는 하늘부모님의 자녀가 되어 유전자를 물려받는다면 영원히 살 수 있지 있겠지요?

 

<요한일서 3장 9절>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 안에는 하나님의 씨가 있다는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26_06_18

콜럼버스의 달걀과 유월절

사람들은 흔히 어떤 일이 이루어진 후에는 그 정도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일 아니냐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실제로 그 방법을 처음 발견하고 실행하는 것이 가장 어려운 일입니다


🌎이를 잘 보여주는 유명한 이야기가 바로 콜럼버스의 달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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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륙을 발견한 후, 콜럼버스는 유명하게 되고 그에 따라 콜럼버스를 시기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기 시작하였습니다

하루는 귀족들과의 식사 자리에서 몇몇 사람들이 그 땅은 원래 존재했으니 누구라도 배를 타고 가기만 하면 발견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그때 콜럼버스는 사람들에게 달걀을 세워 보라고 하였습니다. 

모두가 시도해 보았지만 실패하였습니다. 

그러자 콜럼버스는 달걀의 한쪽 끝을 살짝 깨뜨려 세우는데 성공하였습니다.

사람들은 "그렇게 하면 누구나 할 수 있다"라고 반발하였지만, 콜럼버스는 중요한 사실을 깨우쳐 주었습니다.

"방법을 알고 나면 쉬워 보이지만, 그 방법을 처음 제시한 사람이 가장 위대한 사람이다"


26_05_07

우리가 안전하게 보호 받을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우리는 매일 재앙의 소식을 듣고 있습니다. 요즘 뉴스를 틀면 전쟁 소식이 많지요.

지금은 우리에게 일어날 일이 아니라 남의 일로 여기고 있지만, 이런 재앙들이 닥치다면

어디로 가야 살 수 있을까요?

성경을 통해서 그 답을 찾아보도록 합시다.


구약시대 노아의 때 구원의 장소를 알아보겠습니다.

창6:14~20절 너는 잣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짓되... 방주로 들어가고.. 생명을 보존케 하라


노아 때는 세상을 홍수로 멸망했습니다. 그때 구원의 장소는 어디였습니까? 바로 방주였습니다.


그럼, 롯의 때 구원의 장소는 어디였을까요?

창19:13~22 여호와께서 우리로 이곳을 멸하러 보내셨다니.. 도망하여 생명을 보존하라... 그러므로 그 성 이름을 소알이라 불렀더라


롯의 때는 소돔과 고모라가 불로 명말했습니다. 그때 구원의 장소는 바로 소알성이었습니다.


성경은 마지막 때에도 대재앙이 임할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벧후3:7 이제 한르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이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마지막 떄 구원의 장소는 과연 어디일까요?

렘4:6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사 33:20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하나님의 교회 절기 지키는 시온

바로 마지막 때 구원의 장소는 절기 지키는 시온입니다.

하나님께서 시온에서 구원주시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출12:11~13 이것이 여호화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의 교회 절기 지키는 시온


유월절을 지키면 재앙이 넘어간다고 하셨습니다.

유월절에는 재앙이 넘어간다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넘을 유(逾) 건널 월(越) 절기 절(節) = PASSOVER

시온에서 유월절을 지키면 재앙이 넘어가는 축복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2,000년 전, 예수님께서도 유월절 지키기를 원하셨습니다.

눅22:15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꼐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왜 유월절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셨을까요?

유월절이 재앙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유월절은 어떻게 지킬까요?

눅22:19~20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내 몸이라.. 이 잔[포도주]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하나님의 교회 절기 지키는 시온


유월절 떡 > 하나님의 살

유월절 포도주 > 하나님의 피

재앙이 난무하는 이 시대, 절기 지키는 시온에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구원받으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가 감옥이라구요??

 안상홍님의 진리책자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 에 보면 이 지구에 관해 도피성 규례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구약의 도피성 규례를 살펴보면, 우리 영혼문제에 대해 정확히 깨달을 수 있습니다. 영혼문제란, 우리 영혼이 어디에서 왔으며 어디로 가야하는지, 왜 우리 영혼이 이 땅에 사는지에 대해 알려주는 예언입니다.


💜 도피성의 특징과 규례

도피성과 지구

도피성은 그릇 살인한 자, 즉 실수로 살인한 자들을 위한 제도입니다. 구약 율법에 의하면 살인자들은 피살자의 가족이나 친척에 의해 죽임을 당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릇 살인한 자들이 복수자에게 붙잡히지 않도록 도피성을 예비하신 것입니다. 

도피성의 규례는 그릇살인자를 위한 제도이지 고살자들을 위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고살자들, 즉 고의로 살인한 자들은 반드시 죽이라고 하셨습니다.


도피성과 지구

도피성과 지구

도피성과 지구



그릇 살인한 자들에게는 정한 기간 동안 도피성에 갇혀 있도록 하셨는데, 그 기간을 거룩한 기름 부음을 받은 대제사장이 죽기까지라고 하셨습니다.


💜 영적 도피성인 지구
하나님께서 이렇게 도피성에 관한 율법을 세우신 뜻은 무엇일까요?
우리 영혼문제를 알려주시기 위함입니다. 

도피성의 규례의 예언의 대제사장의 실체는 누구이실까요?


도피성과 지구


예수님께서는 기름 부음을 받은 대제사장으로 오셨습니다. 도피성 제도에서 거룩한 기름부음을 받은 대제사장은 예수님에 대한 예언입니다. 

그렇다면 대제사장의 죽음을 통해 돌아가게 될 고향은 어디일까요?



성경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이 본향이 아니라 하늘이 돌아가야 할 본향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본향은 하늘이고 지구는 영적 도피성입니다. 지구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하늘에서 죽을 수 밖에 없는 죄를 짓고 쫒겨나 도피성에 머물고 있는 죄인들입니다.


💜 하늘 고향에 돌아가는 방법
그렇다면 어떻게 하늘 본향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도피성 규례의 예언에서는 오직 기름부음을 받은 대제사장이 죽은 후에야 돌아갈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영적 도피성인 지구에 살고 있는 우리는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의 죽으심으로 하늘 본향에 돌아갈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보혈


도피성에 갇힌 죄인들은 대제사장의 죽음, 즉 대제사장의 희생 없이는 결코 고향으로 돌아갈 수 없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도 대제사장이신 그리스도의 희생의 피를 힘입지 않고는 결코 하늘 본향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
지구 도피성에 갇힌 우리가 어떻게 해야 그리스도의 피를 힘입어 하늘 본향에 돌아갈 수 있을까요?
예수님께서는 어떤 대제사장이신가요?
예수님께서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십니다. 

멜기세덱은 무엇으로 축복하는 제사장이었습니까? 떡과 포도주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로 죄 사함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희생의 피를 힘입는 방법은 유월절을 지키는 것입니다.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지구 도피성에 갇힌 우리가 대제사장이신 그리스도의 희생을 힘입어 하늘 본향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죽음의 고통도 마다하지 않으시며 그릇 살인자 같은 죽을 수 밖에 없는 죄인을 살리시려 희생하시는 사랑을 베푸셨습니다.
이런 희생의 길을 걸으시려 구약의 도피성 규례를 제정해주시며 그 사랑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이 세상에는 자신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왜 이 땅에 살고 있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그들에게도 속히 대제사장으로 오신 그리스도의 거룩한 희생과 하늘 본향에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알려줍시다. 죽기까지 희생하신 하나님의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드리며 그 희생의 사랑으로 세우신 새언약 유월절을 끝까지 지켜 하늘 본향으로 돌아갑시다.

26_04_30

하나님의 교회, 부산서 생명나눔 헌혈릴레이 개최

하나님의 교회에서 전국 곳곳에 헌혈릴레이 행사가 있었습니다. 새언약 유월절의 의미로 생명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 교회 봉사 소식을 전달합니다.


하나님의 교회 헌혈행사

부산수영 하나님의 교회가 4월 22일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의 일환으로 1866차 헌혈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날 약 400여 명이 참여해 130명이 실제 헌혈에 동참, 총 5만2천mL의 혈액을 기부했습니다.


[이웃 살리는 '헌혈'... 하나님의 교회, 부산서 생명나눔 실천]

한국공보뉴스/부산남구본부 신정욱 기사 출처

기사 보러 가기 👉 하나님의 교회 헌혈 소식 보러 가기

하나님의 교회 신기룡 목사는 “혈액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으로 아직까지 대체할 물질이 없다. 헌혈은 사람만이 할 수 있는 행동이고 10분 만에 위급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10분의 기적이다” 며 “혈액이 부족한 이웃이 건강과 생명을 되찾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도들이 범세계적 생명나눔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고 말했다.

이기훈 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장은 “부산 지역 혈액 수급 현황이 좋지 못하다. 5일분의 혈액이 보관되어 있어야 하는데 현재 혈액 보관이 2일분 3일분 왔다 갔다 하는 실정이라 고민이 많다. 병원에 입원한 환자들이 혈액 수급 부족으로 수술도 미루고있는 상황이다. 전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1200차부터 계속 참여했는데 지속적인 헌혈로 혈액 수급이 어려울 때마다 어려움을 해결해준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께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헌혈릴레이는 2005년 한국에서 시작해 올해로 21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지금까지 68개국에서 13만 명 이상이 참여해 약 40만 명의 생명을 살렸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헌혈뿐 아니라 설·추석 맞이 생필품 지원, 농가 일손 돕기, 재난 구호, 환경 정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공로로 국내외에서 수천 건의 표창과 상을 받으며 지역사회와 세계 곳곳에서 인정받고 있습니다.

따뜻한 활동으로 빛과 소금이 되는 하나님의 교회을 항상 응원합니다!

26_04_23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 어디인지 아세요?

세상에는 수 많은 교회와 교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동일한 성경을 보지만 조금씩 달리 해석하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는 이 수 많은 교회 중에서 어느 교회로 가야할까요? 어느 교회가 하나님의 뜻대로 올바르게 해석하는 교회일까요?


계5:1-5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봉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가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우리의 구원을 위해 허락해주셨습니다. 그런데 이 성경을 일곱인으로 봉하시고, 어느 누구도 보거나 펴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구원을 받지 못하게 되는 걸까요?

아닙니다.다윗의 뿌리가 일곱인으로 봉한 성경을 개봉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럼 우리는 다윗이 세운 교회를 가게 되면 구원을 받을 수 있다라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떄 다윗을 구하고 경외하는 사람들만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

호3:5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 경외함으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마지막 때 다윗을 구하고 즉, 다윗을 찾고 경외함으로 구원을 받을 수 있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마지막 이 시대에 다윗이 뿌리로 오셔서 일곱 인으로 인봉된 성경을 개봉시켜주시고, 우리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실 분은 누구일까요?


계22: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중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다윗의 뿌리는 예수님입니다. 앞서 요한계시록 5장의 다윗의 뿌리는 재림예수님을 말합니다. 왜냐하면 요한계시록 5장의 예언의 말씀은 초림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구원의 말씀이 한떄 인봉되었다가 그 후에 다시 개봉하실 역사에 대한 예언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 예언은 재림 때에 이루어질 예언입니다.


그렇다면 다윗의 뿌리로 오시는 재림 예수님은 어떻게 알아 볼 수 있을까요? 알아볼 수 있는 확실한 증표를 가지고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확실한 증표는 과연 무엇일까요?


하나님의교회

히13:20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영원한 언약의 피안에는 예수님의 피가 있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피로 세운 언약은 무엇입니까? 바로 새언약 유월절입니다. 유월절의 포도주가 예수님의 피라고 하셨고, 예수님의 피로써 세워주신 언약입니다. 따라서 다윗으로 오시는 구원자는 반드시 영원한 언약을 가지고 오셔야 합니다. 

이 예언에 따라 1,600여 년이나 감추어져 있던 새 언약 유월절을 개봉하여 우리들에게 허락해 주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이 증거하는 재림 예수님이자 다윗의 뿌리이십니다.

그렇다면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우리는 영혼의 구원을 위해서는 다윗을 만나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다윗이 세운 교회로 나아가야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교회가 된다고 했습니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오셔서 어떤 교회를 세워주셨습니까?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우리의 구원을 어떤 진리를 허락해주셨습니까? 감추어진 새언약 유월절을 지킬 수 있도록 허락해주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교회에 나아가야지만 구원의 길로 갈 수 있습니다. 모두 하나님의 교회에 오셔서 영원 구원받는 분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26_04_09

아이작 뉴턴의 지혜로운 증명

과학자 아이작 뉴턴에게는 뛰어난 지식을 가지고 있었으나 하나님의 존재를 믿지 않는 친구가 한 명 있었습니다.

그는 이성적 사고를 중시하는 사람으로 오직 물질과 법칙으로만 설명이 가능하다고 믿었습니다.

"나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 보이지도 않고 증명할 수도 없는 존재를 어떻게 믿을 수 있는가라고 말하곤 했습니다

그 말을 들은 뉴턴은 바로 반박하지 않고 며칠 후 정교하게 만들어진 태양계 모형을 준비하였습니다이 장치는 손잡이를 돌리면 태양을 중심으로 여러 행성들이 일정한 궤도를 따라 움직이며 회전하도록 설계된 것이었습니다.

이 모형을 본 친구는 감탄을 금치 못하고 흥분하여 " 정말 대단한 물건이군! 도대체 이 정교한 모형을 누가 만들었나?" 라고 질문하였고 뉴턴은 무심히 "만든 사람을 없네. 그냥 우연히 여러 부품이 모여서 이런 모양이 된 거지." 라고 대답하였습니다.

그러자 친구는 "말도 안되는 소리군. 이렇게 복잡한 기계장치가 설계자 없이 우연히 만들어질 수 없지. 분명 아주 뛰어난 설계자가 있었을 거야." 라고 하였습니다.

그때서야 뉴턴은 진지하게 "이런 작은 물건도 설계자 없이는 존재할 수 없다고 믿으면서 어찌하여 이 보다 수 십만 배 더 정교하게 지어진 우주가 설계자 없이 우연히 만들어질 수 있겠는가" 라고 하였습니다.


AI 이미지

 

인류 역사상 위대한 과학자인 아이작 뉴턴은 독실한 신앙인 이기도 하였습니다.

그는 자연의 법칙을 단순한 우연의 산물이 아니라 그 질서를 부여하는 위대한 존재가 있다고 믿었습니다.

이와 같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내가 보이지 않아서 혹은 들을 수 없어서 하나님을 믿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한다고 존재하지 않는 걸까요?

 

우선 공기에 대해 생각해 보겠습니다. 공기는 볼 수도 만질 수도 없지만 우리가 숨을 쉴 수 있는 매 순간 존재하고 있습니다.

거센 바람이 불어 나무가 심하게 흔들린 때야만 그 존재를 실감할 수 있는 우리이지만 과학의 발달이 그 존재를 여러 방면으로 증명하고 있습니다.

 

지구는 엄청난 자전과 공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모습을 직접 보거나 느끼며 사는 사람들은 없습니다.

이 역시 과학자들이 간접적인 증거들로 설명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이를 사실이라고 믿고 있지 않습니까?

 

사람들의 육안으로는 작은 미생물과 소립자의 세계 그리고 아주 멀리 떨어져 있는 우주세계를 볼 수 없습니다.

단지 현미경이나 망원경을 통해서 제한적으로 볼 수 있을 뿐입니다.

 

또한 우리가 볼 수 있는 전자파는 매우 제한되어 있어서 가시광선이라고 불리우는 전자기파()는 볼 수 있지만 그 범위를 벗어나면 어떤 강렬한 전자기파도 볼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TV, 라디오, 휴대폰 등의 전파는 볼 수 없습니다.

 

인류가 들을 수 있는 소리의 주파수 20-2만 헤르츠입니다. 그 범위 밖의 소리는 아무리 커도(예를 들어 박쥐들이 사용하는 초음파)는 감지할 수 없다고 합니다.

 

이처럼 인류는 아주 제한된 범위속에서 듣고 볼 수 있는 세계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마치 모든 것을 다 알 수 있다는 듯이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할 수 있을까요?

 

<시편 53 1절>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존재를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성경이 자신이 하나님임을 증거하는 책이라고 말씀 주십니다.

성경이 영적인 현미경이나 망원경의 역활을 해주는 것입니다



성경을 살펴보면 하나님이 나중에 일어날 일을 미리 예언하여 주시고 그 예언이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실제로 존재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5 18절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일획이라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하나님께서는 주신 예언의 말씀은 100% 모두 다 이루실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성경을 살펴보면 과학적으로나 역사적으로나 하나님의 예언이 거의 다 이루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사실을 우리에게 무엇을 알려주는 것일까요?

이제까지 하나님의 예언이 거의 다 이루어져 있다면 남은 예언도 다 이루어진다는 것을 믿을 수 있겠죠?

 


🌸그럼 앞으로 어떤 예언이 이루어질까요?

 

<계시록 21 1~4절>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성경은 장차 다시 사망도, 슬픔도 고통도 없는 영원한 천국이 올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를 천국으로 이끌기 위하여 성령과 신부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등장하실 것으로 예언하고 있습니다.

 

<계시록 22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영원히 행복만 존재하는 세계로 우리를 인도하기 위하여 하늘 부모님이 우리를 부르신다는 예언이 성경의 마지막 장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아이작 뉴턴은 보이지는 않지만 하나님께서 세상의 모든 것을 설계하시고 운영하신다는 것을 확신했습니다.


이 시대를 사는 우리는 더 많은 과학적인 증거와 역사적 사실을 통해 성경이 사실이며 이를 기록하신 분이 하나님 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성경을 살펴보시고 하나님의 존재하심을 믿으셔서 이 시대의 구원자이신 하늘 부모님을 말씀에 귀를 기울였으면 합니다~





26_04_08

[하나님의교회]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

세상에는 많은 교파가 있고, 많은 교회가 있습니다. 같은 성경을 보고 있지만 해석을 

저마다 다르게 하고 있습니다. 같은 성경을 보고 있는데 왜 다를까요?

그것은 다윗의뿌리가 세우신 교회가 있고, 다윗의 뿌리가 세우지 않은 교회가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부터 왜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를 찾아가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계시록 5장 1절부터 5절까지의 말씀을살펴보면 하나님께서 주신 책(성경)이 인봉되었고, 누구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어 요한이 울자 다윗의 뿌리가 인봉된 성경을 개봉 될것을 예언하였습니다.이렇기에 우리는 다윗의 뿌리가 누구이며 어느 교회에서 만날 수 있는지 반드시 알아야합니다.






호세아 선지자의 예언을 통해서도 마지막때 다윗을 만나야 하나님의 은총을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 은총을 받는다는 것은 
구원받는다는 것입니다. 
누구를 구하고 경외하여야구원받을 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나요?
다윗입니다. 이 예언대로 마지막때 다윗을 만나지 못한다면 결코 구원받을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이 시대 다윗의 뿌리로 오셔서 인봉된 성경을 개봉해 주시고, 

구원의 길로 인도해주실 분은 누구인지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을 다윗의 뿌리라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계시록 5장에
예언된 다윗의 뿌리는 초림예수님일까요? 아닙니다. 계시록 5장은
초림예수님께서 초림예수님께서 
알려주신 말씀이 인봉되었다가 그 후에 다시 개봉하실 역사를 예언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인봉된 성경을 
개봉한 다윗의 뿌리는 재림예수님의 관한 예언임을 알수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재림 예수님께서 오실 때 많은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선지자가 등장할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거짓선지자에 속지 않게 하시기 위해 재림예수님을 알아볼수 있는

확실한 증표를 가지고 오신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 영혼을 살려주시기 위해 영원한 언약을 세우신다고 하셨는데 누구에게 허락하신다고 하셨나요? 다윗입니다.

이 예언대로 다윗으로 오시는 구원자는 반드시 영원한 언약의 증표를 가지고 오셔야합니다.







다윗에게 허락한 영원한 언약은 무엇일까요?



영원한 언약은 예수님의 피가 담겨 있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영원한 언약은 예수님의 피로 세운 언약을 뜻합니다. 성경에서 예수님의 피로 세운 언약은 무엇이었습니까?


예수님께서 세우신 유월절 언약에는 예수님의 피가 담겨있습니다.

따라서 예수님의 피로 세운 언약은 유월절 진리가 틀림없습니다.









누가복음에서는 이 언약을 새언약이라 증거하였습니다.

따라서 영원한 언약은 예수님께서 피로 세운 유월절 언약입니다. 

다윗으로 오시는 구원자는 반드시 영원한 언약의 증표인 유월절 새언약을 가지고 오셔야합니다.

그러므로 말일에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시는 분이 성경에 예언된 다윗의 뿌리입니다.

이 예언에 따라 1600년이라는 시간동안 감추어져 있던 유월절 새언약을 개봉하여

우리에게 허락해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안상홍님은 성경에 예언된 다윗의 뿌리요, 우리가 만나야하는 재림예수님이십니다.

서두에 살펴보았듯이 인봉된 성경은 다윗의 뿌리만이 개봉할수 있다고 하였는데

다윗의 뿌리이신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교회가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성경의 올바른 해석은 오직 하나님의 교회에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다윗의 뿌리가 아닌 사람이 하는 해석을 믿고 따른다면 어떻게 될까요?

구원과는 거리가 멀어지고 스스로 멸망을 자처하게 됩니다.

성경은 오직 다윗의 뿌리로 오신 안상홍님의 가르침으로 구원에 이른다고 알려줍니다.

이제는 자신의 생각만을 고집할 것이 아니라 성경의 확실한 예언을 살펴보아야합니다.

 몰랐다 하더라도 이제라도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자는 영생의 축복을 주십니다.

셩경의 말씀을 깊이 상고하여서 깨닫고 참 하나님께로 돌아오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