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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_04_23

성경을 통해 발견하는 하늘 어머니

 

성경은 하나님을 증거하는 책 입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마 6:9


예수님께서는 아버지 하나님의 존재를 알려주셨고, 사도 바울은 어머니 하나님이 계심을 알려주셨습니다.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곧 우리 어머니라

갈 4:26


자연의 이치를 통해서도 어머니 하나님이 계심을 알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향기를 뿜는 꽃과 싱그러운 나무도, 사자나 독수리도 물고기나 아기도 모두 어머니를 통해 생명을 얻습니다.

그럼 영의 생명은 누가 주실까요?


만물이 어머니로부터 생명을 얻듯 영의 생명은 영의 어머니께서 주십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계 22:17


하늘 어머니께서 주시는 생명수, 영생을 얻어 모두 천국에 갑시다!




26_03_05

<하나님의 교회> 자주 읽는 성경 장 공유!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 블로그스팟 입니다.


오늘은 제가 자주 읽는 성경 장을 공유하려 합니다.


1) 시편 1편 

시편 1편 1~2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2) 요한복음 15장 

요한복음 15장 1절 - 내가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그 농부라 



좋아하는 성경 장은 고린도전서 13장 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성경 구절을 좋아하나요?

 감사합니다:)

 



26_02_12

성경은 과학서나 역사서이다?

 많은 사람들에게 성경이 어떤 책이냐 물어보면 과학서나 예언서? 또는 역사서라고 생각합니다.

성경은 어떤 책일까요?

성경은 구원자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요한복음 5장 39절


성경은 '나'라고 표현된 예수님, 즉 구원자를 증거하는 책입니다.

과학, 역사, 예언을 통해 성경은 구원자를 증거하는 책이죠.

성경에서 증거하는 구원자,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요?


성경은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증거하는 책이기에, 예수님께서 친히 본 보이신 본을 그대로 행하는 교회를 찾으면 구원자를 영접할 수 있습니다.

그곳은 어디일까요?

바로 예수님께서 친히 본 보이신 안식일(눅4:16), 유월절(마26:26) 등을 지키는 교회를 찾아야 합니다.

그 교회는 어디일까요?

바로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우리 모두 하나님의 교회에서 성경이 증거하는 구원자를 영접해 천국에 함께 갑시다!




26_01_08

성경을 통해 보는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이 진짜 원하신 성경의 이야기는 무엇일까요?


동생 요셉을 미워했다 그래서 형들은 동생 요셉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라도 건네는 법이 없었다

창세기 37:4(쉬운말 성경)


이러한 형제를 미워하는 마음보단 그 형제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원하셨을겁니다.

창세기 37장 4절의 내용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으로 바꾼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동생 요셉을 측은히 여겼다 그래서 형들은 동생 요셉에게 따뜻한 말 한 마디라도 더 건넸다


이렇게 바꾸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이 아닐까요?


야, 저기 꿈꾸는 녀석이 온다 자, 저 녀석을 죽여서 아무 구덩이에나 던져놓고 사나운 들짐승이 잡아먹었다고 하자

창세기 37:19-20(새번역 성경)

동일한 37장 19절의 내용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으로 바꾼다면?


철부지 아우지만 아버지께서 아끼시는 우리의 혈육이다 우리 형들이 잘 보살피자

이렇게 바꾸면 좋지 않을까요?


가인과 그가 바친 제물은 반기지 않으셨다. 그래서 가인은 몹시 화가 나서, 얼굴빛이 달라졌다.

창세기 4:5(새번역 성경)

가인과 아벨의 경우에서도 가인은 자신의 제물을 받지 않으신 모습에 매우 화가 난 모습입니다. 이 내용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으로 바꿔보겠습니다


가인과 그가 바친 제물은 반기지 않으셨다. 그제야 가인은 몹시 깨달아서, 잘못을 뉘우쳤다.


가인이 아우 아벨에게 말하였다. "우리, 들로 나가자."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의 아우 아벨을 쳐죽였다.

창세기 4:8(새번역 성경)

결국 시기심을 이기지 못한 가인은 아우인 아벨을 돌로 쳐서 죽인 상황도 발생했는데요. 이 부분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으로 바꾼다면?


가인이 아우 아벨에게 말하였다. "내가 부족했구나.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지 못하고, 너를 시기했구나." 가인이 아벨에게 용서를 구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이야기는 시기와 질투가 아닌 사랑과 화합, 그리고 회개와 용서입니다.

우리는 성경을 통해 하나님, 우리 아버지의 마음을 읽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언제나 사랑하고 화합하길, 회개하고 용서해주길 바라시는 아버지의 마음을 닮아 우리도 늘 이와 같은 모습이 되어야겠습니다.




25_12_11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다?


많은 사람들은 예배하기 위해서 일요일에 교회에 갑니다.

당연히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날은 일요일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런데 성경에는 일요일을 예배일로 지키라는 말씀이 없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일요일을 예배일로 지키는 로마 가톨릭교회에서도 일요일 예배가 성경에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

<<교부들의 신앙, 108쪽>>


나는 성서를 창세기 첫 장부터 묵시록 끝 장까지 다 읽어 보았지만 주일을 거룩히 지내라는 구절은 발견하지 못했다.

<<억만인의 신앙. 200쪽>>


 실제로 성경을 살펴보면, 하나님께서 정하신 예배일은 일요일이 아니라 안식일(토요일)임을 알 수 있습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 

출애굽기 20장 8-10절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6일 동안 천지를 창조하시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신 것을 기념하는 날로 현재의 요일 제도로는 토요일에 해당합니다.


신약시대에 오신 예수님께서도 안식일을 지키는 본을 직접 보여주셨고,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 이후에도 사도들은 계속해서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예수께서 ...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장 16절

바울이 자기 규례대로 ...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사도행전 17장 2절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사도행전 18장 4절





우리가 지켜야 할 예배일은 안식일 입니다.

안식일은 하나님과 성도 사이의 표징 (출31:13)

예수님은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하심(마12:8)

세상 끝날까지 안식일은 지켜져야 함(마24:20~21)


이처럼 성경의 말씀을 살펴봤을 때, 우리가 하나님께 예배드려야 하는 날은 일요일이 아니라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킨 안식일, 토요일에 예배를 드려야 함을 알 수 있습니다.





25_11_13

하나님은 안 계실까? 하나님의 교회에서 해답을 찾다

 

우리는 모든 일을 생각할 때, 어떤 행복이나 또는 두려움이나 여러 가지 인간적인 감정들을 가질 때가 많이 있습니다.

'보이는 어떤 육적 세계의 것은 잡힐 것 같은 느낌을 줄 수 있는 것이고 영의 세계 것은 뭔가 애매하기도 하고 모호하기도 하다.' 라는 이런 생각을 가져버리게 됨으로써 보이는 세계보다도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한 소망이 약하게 생각하게 되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육의 세계에서 움직이는 힘의 근원이 보이지 않는 세계 속에서의 힘은 아닐까?'

우리는 이러한 관점에서 한번 생각해봐야 합니다.

영적인 세계의 힘이 없이는 결단코 육의 세계라는 것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보이지 않는 세계의 것도 존재하는 것이 될 수 있지 않느냐'

많은 사람들의 많은 비유와 많은 교훈을 통해서도 이해해 볼 수 있습니다.


아랍의 두 상인이 장사를 하기 위해서 먼 사막의 길을 여행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한 사람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었고 한 사람은 무신론자 였는데, 두 상인이 길을 한참 가다 보니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으로 주제가 되어 토론이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한 사람은 "하나님이 있다"라고 하고 한 사람은 "없다"라고 하는 쪽으로 논쟁이 붙었습니다.

"있다"라는 쪽에서의 주장과 "없다"라는 쪽에서의 반박이 서로 만만치 않게 계속 진행이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두 사람은 밤도 되고 해서 사막에서 천막을 치고 거기에서 하루를 유숙하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밤에 낙타를 다 줄로써 말뚝을 쳐서 매어 놓고 모든 짐을 풀고 천막 속에 몸을 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침에 길을 떠나려고 보니 밤새 매어놓은 낙타가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두 상인들은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하게 된 것입니다.

그들은 급하게 낙타를 찾았는데 이때, 무신론자가 낙타의 발자국을 발견했습니다.

낙타의 발자국을 발견하고는 큰 기쁨에 넘쳐서 큰 소리로 외친 것입니다.

"낙타 찾았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와서 낙타가 어디 있느냐고 하니까

"이 발자국 좀 보라 발자국을 따라가면 낙타가 있을 것이다"

그제서야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대답하기를

"당신은 보이지 않는 낙타의 발자국만 보고도 있다고 믿으면서 어찌 삼라만상에 하나님의 수많은 발자국을 늘 보여주시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존재를 믿지 않느냐? 낙타 발자국은 '낙타가 있다'라는 증거이고, 하나님의 흔적은 '하나님이 존재한다'라는 사실을 알려주는 것인데 어찌 하나님의 흔적을 통해서 하나님의 존재를 믿지 못하느냐?"

이런 이야기를 할 때 동녘 하늘에 아침 해가 솟아올랐습니다.

"저것이 바로 하나님의 발자국이다"

우리 주위에 보면 이와 같이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한 것을 믿지 않으려는 경향이 강한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이, 물질 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의 심령 속에는 보이지 않는 이면적 세계가 보이지 않습니다.

오늘날 우리 주변에 하나님이 이와 같이 천국이 존재한다는 흔적과 지옥이 존재한다는 흔적, 하나님이 계신다는 수많은 흔적들이 우리 곁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하나님의 존재와 이면적 세계에 대한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25_11_06

[하나님의교회]성경은 누구를 증거한 것인가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 시간에는 '성경은 누구를 증거한 것인가'라는 주제로 하나님의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성경은 인류를 구원할 구원자를 증거하는 책입니다. 우리를 구원하러 오시는 구원자는 오직 성경을 통해서만 발견하고 영접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 예수님의 말씀을 살펴봅시다.


요한복음 5장 39절 -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예수님께서는 성경이 누구를 증거한다고 하셨습니까? 예수님  즉, 구원자를 증거한다고 하였습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경을 주신 가장 큰 목적입니다.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께서 친히 성경이 자신을 증거한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성경 외에 다른 방법으로 구원자를 알아볼 수 있겠습니까? 구원자와 성경은 불가분의 관계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이 증거하는 구원자를 부인하는 것은 성경을 진심으로 믿지 못하고 부인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는 무엇으로 당신에 대해 증거하셨을까요? 그리고 사도들은 무엇으로 예수님이 구원자라는 사실을 알리고 설명하였을까요? 위에서 살펴본 요한복음 5장 39절의 말씀을 볼 때 당연히 성경을 가지고 전했을 것입니다. 먼저 예수님의 경우를 살펴보겠습니다.


누가복음 24장 27절 - 이에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예수님)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에게 나타나셔서 당신에 대해 증거하시는 장면입니다. 그때까지도 두 제자는 예수님이 그리스도임을 확신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는 무엇을 가지고 자신을 증거하셨나요? 바로 성경입니다!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의 글'이라고 하셨는데 모세나 이사야나 예레미야 같은 선지자들은 성경의 저자들입니다.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성경을 가지고 당신이 구원자임을 증거하셨습니다.


다음으로, 예수님을 믿었던 사도들은 무엇을 가지고 예수님이 구원자이심을 증거하였는지 살펴봅시다.


사도행전 17장 2~3절 -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 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사도 바울이 무엇을 가지고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였습니까? 이처럼 바울은 성경을 통해 예수님을 전하였습니다. 빌립의 경우도 살펴봅시다!

 사도행전 8장 35절 - 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

이 내용은 빌립이 에디오피아의 권세있는 내시에게 전도하는 장면입니다. 빌립이 무엇으로 예수님을 증거했습니까?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님을 전했다고 했는데, 30절을 보시면 '이 글'은 이사야 선지자의 글 즉, 성경 이사야서 입니다.


사도행정 8장 30절 - 빌립이 달려가서 선지자 이사야의 글 읽는 것을 듣고 말하되 읽는 것을 깨닫느뇨


이처럼 예수님도 사도들도 모두 성경으로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였습니다. 이는 누구라도 성경을 통하지 않고서는 그리스도를 믿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신약의 사도들과 선지자들은 성경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가졌기 때문에, 예수님을 구원자로 알아보고 영접한 것입니다.


그런데 왜 초림 때 왜 종교 지도자들은 성경에 예언되어 있고 증거되어 있는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십자가에 못 박았을까요? 그들도 나름대로는 누구보다 성경을 잘 안다고 자부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첫째 그들은 성경을 안다고 하였지만실상은 제대로 알지 못했고, 둘째는 하나님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하나 살펴봅시다.

요한복음 5장 46~47절 - 모세를 믿었더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 그러나 그의 글도 믿지 아니하거든 어찌 내 말을 믿겠느냐 하시니라

왜 예수님을 믿지 못한다고 하셨습니까? 그들이 모세의 글을 믿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모세의 글은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의 모세 5경을 가리킵니다. 즉, 그들은 성경을 믿지 못했기 때문에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지 못한 것입니다. 겉으로는 저들도 성경을 믿는 것처럼 보였지만 실상은 믿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저들은 성경을 문자적으로만 믿고 실제로 그 말씀이 현실 속에서 성취되는 것을 절대로 믿지 않았어요.성경에는 장차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로 오실 수많은 예언이 기록되어 었어요. 그 예언이 하나하나 예수님에 의해 성취되는 것을 보면서도 예수님을 부인하였어요. 이들이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인가요? 아니에요. 그들은 성경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에요. 그래서 그들은 성경이 증거하는 예수님을 배척한 것입니다. 오늘날 종교 지도자들이 안상홍님을 믿지 못하는 이유도 성경을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이유에 대해 알아봅시다.

요한복음 15장 21절 - 그러나 사람들이 내 이름을 인하여 이 모든 일을 너희에게 하리니 이는 나 보내신 이를 알지 못함이니라

'이 모든 일을 너희에게 하리니'에서 '이 모든 일'은 무엇을 말하는 것입니까? 20절을 보시면 예수님과 제자들을 핍박할 것을 가리킵니다.

요한복음 15장 20절 - 내가 너희더러 종이 주인보다 더 크지 못하다 한 말을 기억하라 사람들이 나를 핍박하였은즉 너희도 핍박할 터이요

왜 사람들이 예수님의 제자들을 핍박한다고 하였나요? 그들이 '나 보내신 이' 즉, 하나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하였어요!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만 참 하나님을 알 수 있어요! 당대의 종교 지도자들도 나름대로는 하나님을 잘 안다고 자부했지만 실상은 자신의 생각 속에서만 하나님을 가두어두었지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은 알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얼마든지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들은 입으로만 하나님께서 전지전능하시다고 말할 뿐 정작 하나님께서 육체로 오시는 것은 부인하였습니다. 하늘 영광 보좌에  좌정하신 하나님만 알았지 이 땅에 육체로 오시는 하나님은 알지 못한 것입니다. 오늘날 세상 거짓 교회가 우리를 핍박하는 이유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모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초림때 교권을 잡고 있던 당대 종교 지도자들이 예수님을 알지 못했던 것은 저들이 성경과 하나님을 바로 알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이 시대에도 성경을 아는 사람들은 성경 66권이 안상홍님을 증거하는 기록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성경 66권은 안상홍님께서 이 시대 구원자이심을 증거하는 책입니다. 누구라도 진심으로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음을 믿는다면 이 사실을 확신할 수 있어요.

우리 모두 성경에 예언된 구원자 안상홍님을 올바르게 믿어 영생얻고 구원받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