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 me outta here!

26_06_18

모든 사람이 바라는 행복과 영생, 그 해답은 어디에 있을까?

 

사람은 누구나 행복한 삶을 원합니다. 또한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어 하며, 가능하다면 영원한 생명까지도 꿈꿉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행복과 영생의 축복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요?

하나님께서는 모든 만물을 창조하실 때 각 존재가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정해주셨습니다.

물고기는 바다를 향해 창조하셨기에 물속에서 살아갈 수 있고, 물을 떠나서는 생명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 나무 역시 땅에 뿌리를 내리고 있을 때 푸르게 자라며 열매를 맺습니다.

마찬가지로 사람도 하나님 안에 있을 때 비로소 참된 행복과 영생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창세기 1장 26~27절에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라고 말씀하신 후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 사람은 하나님의 뜻과 계획 가운데 창조된 존재임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성경에는 하나님을 떠난 삶과 하나님 안에 거하는 삶의 결과가 분명하게 나타나 있습니다.

삼손과 사울왕은 하나님께 순종했을 때 큰 축복과 능력을 받았지만, 하나님을 떠났을 때는 결국 고통 가운데 어려움을 겪게 되었습니다. 반대로 하나님을 의지하고 순종하는 삶은 승리와 축복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러한 성경의 역사를 통해 오늘날에도 하나님 안에 거하는 삶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특히 성령과 신부로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 안에 있을 때 참된 행복과 영생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계22:17)

요한복음 15장 5절에서는 예수님께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포도나무에 붙어 있는 가지가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것처럼, 사람도 하나님 안에 있을 때 영적인 생명과 축복을 누릴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우리 모두, 성령과 신부로 오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여 꼭 영생의 축복 받고 천국 갑시다.




댓글 4개:

  1.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축복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답글삭제
  2.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의 품에서 절대 벗어나지 않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겠습니다

    답글삭제
  3.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끝까지 따르겠습니다

    답글삭제
  4. 우리 행복의 비결은 안상홍님, 하늘어머니께 있지요~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