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 처음 만난 사랑의 이름, 엄마
기억나지 않는 숱한 날들을
봄빛보다 따스하게 채워주셨습니다
엄마의 다른 이름, 그녀
꿈 많던 소녀
눈부신 청춘이었지요
엄마도 한 여인이었다는 걸
잊고 살았습니다
때로 내 앞가림만 하느라
부러 외면했던 당신의 희생
이제야 다시 엄마를 바라봅니다
"그래도 괜찮다"
늘 다독여주시던 위로가
오늘따라 유난히 그립습니다
가슴 속 어머니를
다시 만나는 곳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태어나 처음 만난 사랑의 이름, 엄마
기억나지 않는 숱한 날들을
봄빛보다 따스하게 채워주셨습니다
엄마의 다른 이름, 그녀
꿈 많던 소녀
눈부신 청춘이었지요
엄마도 한 여인이었다는 걸
잊고 살았습니다
때로 내 앞가림만 하느라
부러 외면했던 당신의 희생
이제야 다시 엄마를 바라봅니다
"그래도 괜찮다"
늘 다독여주시던 위로가
오늘따라 유난히 그립습니다
가슴 속 어머니를
다시 만나는 곳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에
당신을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