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음이 뭉클해지는 따뜻한 만화 한 편을 보게 되어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바로 '달걀과 고무신'이라는 이야기인데요. 부모님의 사랑과 그 사랑을 기억하는 자녀의 마음이 담긴 이야기입니다.
어릴 적 닭을 키우던 집, 어머니는 달걀을 팔아 자식들의 옷과 학용품을 사주셨습니다. 어느 날 큰형의 졸업식 새 옷을 마련하기 위해 당분간 달걀 반찬을 먹지 못하게 되었는데, 이상하게도 매일 달걀 두 개씩이 감쪽같이 사라졌습니다. 도둑을 잡으려 애썼지만 범인은 잡히지 않았죠.
드디어 졸업식 날, 어머니는 모은 돈으로 아들에게 새 재킷을 선물했습니다. 그때 막내동생이 조심스럽게 어머니를 불러 세우더니 무언가를 내밀었습니다. 바로 '하얀 새 고무신'이었습니다.
매일 사라졌던 달걀 두 개는 막내가 어머니의 낡은 고무신을 바꿔드리기 위해 몰래 모아둔 것이었습니다. 어머니의 한복 치마 밑으로 살짝 보인 고무신은 너무 오래 신어 색이 바래 있었습니다. 막내의 기특한 마음을 본 어머니는 눈물을 펑펑 쏟으셨고, 졸업식 내내 그 고무신만 바라보셨다고 합니다.
AI 이미지 생성
자식을 위해 평생을 바치며 정작 본인의 물건은 낡아가는지도 모르셨던 어머니, 그리고 그런 어머니의 마음을 가장 먼저 헤아렸던 막내의 고사리 같은 손.
나는 혹시 어머니의 낡은 고무신을 외면하고 내 새 옷만 기뻐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되돌아보게 됩니다. 오늘은 부모님께 감사의 전화 한 통 드려보는 건 어떨까요?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을 응원하고 가족애를 증진하고자 마련한 하나님의 교회 힐링 채널인 '사막에 뜨는 별! 오늘은 남편의 일기라는 영상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무뚝뚝한 남편을 둔 아내의 이야기입니다.
결혼 전부터 남편은 과묵했습니다. "사랑한다"는 말 대신 묵묵한 행동으로 마음을 전했죠. 아내는 그런 남편의 성격을 이해했고, 특별히 아쉬움을 느끼지 않았습니다. 말은 없어도 진심은 느껴졌으니까요.
그런데 딸이 태어나면서 남편에게 변화가 생겼습니다.
딸을 처음 안아본 순간, 그토록 입이 무거웠던 남편의 입에서 "사랑해"라는 말이 터져 나왔습니다. 그 이후로도 딸에게는 끊임없이 애정을 표현했죠. 뽀뽀는 기본이고, 밤중에도 딸이 원하는 음식을 사다 줄 정도였습니다. 어디를 가든 딸의 손을 꼭 잡고 다정하게 대하는 남편의 모습은, 아내가 알던 그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였습니다.
아내는 문득 생각했습니다. '왜 딸에게만 저렇게 표현할까? 나한테는 여전히 무뚝뚝한데...'
어느 날, 아내는 우연히 남편의 일기장을 발견했습니다.
호기심에 펼쳐본 그 안에는 놀라운 기록들이 가득했습니다. 딸과의 소중한 추억, 가족에 대한 감사, 직장과 집, 그리고 일상의 소소한 순간들까지. 남편은 매일매일 감사한 일들을 꾹꾹 눌러 적어왔던 것입니다.
더 놀라운 건 그 다음이었습니다.
일기 곳곳에 아내의 이름이 등장했습니다. 부부싸움 후 화해한 일, 아내가 건넨 작은 위로, 아내의 건강에 대한 감사까지. 월급날이면 어김없이 '가족을 위해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는 문장이 적혀 있었죠.
아내는 눈물이 흘렀습니다.
겉으로는 표현이 서툴렀지만, 남편은 누구보다 깊이 사랑하고 감사하며 살아왔던 것입니다. "사랑한다"는 말 대신, 일기장에 온 마음을 담아왔던 거예요.
감사는 감사를 낳습니다.
아내도 감사 일기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당연하게 여겼던 일상 속 순간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달았죠. 함께 밥을 먹는 것, 손을 잡고 걷는 것, 딸의 웃음소리를 듣는 것. 모든 게 감사였습니다.
하나님의 사랑 속에서 더욱 감사하며 행복을 느낀다고요.
감사 일기로 가족 모두가 행복해진 내용이였어요. 감사로써 하루를 시작하고, 하루를 마무리한다면 오늘보다 더 나은 일상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생각만 하지말고 오늘부터 감사일기 쓰는 것은 어떠세요?!
십일조는 세속적인 물질이 아니라 구약시대 성소에서 하나님께 제물로 바쳐진 양이나 염소 같은 생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축북을 주시기 위해 십일조 법을 제정하셨습니다.
잠 3:9-10 네 제물과 네 소산물의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창고가 가득히 차고 네 즙틀에 새 포도즙이 넘치리라
하나님을 공경하는 데 우리의 재물을 사용하면 복을 받게 됩니다. 십일조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부터 십일조에 대해 하나하나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십일조의 유래에 대해 알아봅시다.
창 14:17-20 아브람이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한 왕들을 피하고 돌아올 때에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천지의 주재시오 지극히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하매 아브람이 그 얻는 것에게 십분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의 행적은 우리의 본을 보여준 것으로 우리도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하나님께 십일조를 드려야 하겠습니다.
십일조에는 큰 축복이 약속되어 있습니다.
말라기 3:7-8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 열조의 날로부터 너희가 나의 규례를 떠나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적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적질하였나이까 하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헌물이라
십일조와 헌물 하나님의 것입니다. 사실이 세상에서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 것은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모든 것을 자유롭게 사용하도록 해주시고 십분의 일만을 하나님의 것으로 봉헌하라고 하셨습니다.
십일조를 행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말 3:8-9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적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적질하였나이까? 하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헌물이라 너희 곧 온 나라가 나의 것을 도적질하였으므로 너희가 저주를 받았느니라
반대로 십일조를 행하면 어떻게 될까요?
말 3:10-12 만군의 여호화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봇지 아니하나 보라 토지 소산을 멸하지 않게 하면 너희 밭에 포도나무의 과실로 기한 전에 떨어지지 않게 하리니 너희 땅이 아름다워지므로 열방이 너희를 복되다 하리라
십일조를 행하는 자는 복을 넘치도록 주십니다.
성경은 절대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십일조에 대해서는 하나님을 시험해보라고 하셨습니다.
십일조에는 그 만큼 확실하게 축복을 보장해주신다는 말씀입니다.
십일조는 구원을 위한 안전장치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마음을 어디에 두기를 원하실까요? 하늘입니다.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둔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이 땅보다는 천국을 바라보고 천국에서 누리게 될 축복을 위하여 노력하는 믿음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우리가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갈 때는 비행기 표가 있어야 비행기를 타고 갈 수 있듯이, 천국에 가려면 천국행 표를 가지고 있어야 천국행 기차를 탈 수 있겠지요~
표를 얻을 수 있는 방법 첫 번째가 침례입니다.
그럼 침례는 과연 무엇인지 알아보아요^^
먼저 침례란 무엇일까요?
침례(浸禮)는 몸을 물속에 잠그거나 물로 적시며 하는 의식으로, 구원받기 위해 행해야 하는 첫걸음이자 필수 규례입니다. 죄의 몸을 물속에 장사하고 하나님 안에서 다시 태어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죄의 몸을 장사하는 예식은 무엇일까요?
침례는 물을 몸 속에 잠그거나 물로 적시며 하는 의식입니다. 물로 행하여 침례에는 그리스도인이 되기에 앞서 과거에 지은 모든 죄를 물속에 장사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침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음심과 합하여 침례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음심과 합하여 침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로마서 6장 3-4절]
예수님이 십자기에서 죽으시고 무덤에 장사되었다가 부활하신 것같이, 성도들은 침례를 받음으로 죄가 물속에 장사되어 새 생명을 받게 됩니다. 따라서 참례는 온몸을 무덤에 장사하듯 몸 전체를 물에 젖게 하여 이뤄집니다.
이렇게 침례를 통해 죄의 몸이 씻어 천국에 갈 수 있는 몸으로 변화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첫 걸음을 때면 천국에 한 걸음 더 가까이 갈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침례가 천국을 소망하는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하겠습니까!! 그 침례의 중요성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성경은 인류가 죄의 대가로 죽을 수 밖에 없는 처지가 되었다고 말합니다.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죄를 없애야 하는데, 죄 사함의 원리가 담겨 있는 하나님의 법도 중 하나가 바로 침례입니다.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는 구원하는 표니 곧 침례라
[베드로전서 3장 21절]
침례는 구원의 표로,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고자 하는 사람이 가장 먼저 행해야 할 절차하는 것이라는 다시 한번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사람이 천국에 가려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가르쳐주셨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요한복음 3장 5절]
예수님은 “믿고 침례를 받는 사람이 구원받는다”고 하셨고, 친히 침례를 본보이시며 행하라고 명하셨습니다.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고 따르는 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겠습니다. 에수님께서 침례를 받아야 구원받는다고라고 하셨으니, 반드시 침례를 행해야 하는 것입니다. 믿기만 하면 천국에 간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그것은 예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행위인것입니다.
어릴 적 우리는 모래와 흙으로 밥을 짓는 소꿉장난을 하며 가장 소중한 가치를 배우곤 했습니다. “진엽이는 아빠, 윤실이는 엄마!” 하며 역할을 나누고, 흙밥 앞에서 진짜 식사를 하듯 서로를 보살피던 그 시간. 소꿉장난이 끝나고 각자 집으로 돌아가면, 진짜 어머니가 차려주신 따뜻한 밥상과 품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흙으로 만든 밥은 허상일 뿐, 참된 양식과 사랑은 본래의 어머니, 그리고 집에 있다는 깨달음이 들었습니다. 성경에도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이사야 49:15]
라는 말씀처럼, 어머니는 자녀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고 희생하는 존재입니다.
이러한 육신의 어머니를 통해 우리는 영의 어머니, 하늘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배웁니다. “우리에게는 영의 아버지, 어머니께서 늘 함께 하시며… 그 사랑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그 희생의 길을 끝까지 걸을 수 없습니다.”라는 말씀처럼 하늘 어머니의 사랑은 무조건적이며, 한없이 넓고 큽니다.
오직 하늘 어머니께서만이 우리를 구원하십니다.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갈라디아서 4:26]
하늘 어머니의 사랑은 예언을 따라 이 땅, 죄와 고난의 도피성에 친히 오시어 잃어버린 자녀들을 찾고 구원하기 위해, 모든 것을 다 내어주시는 희생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구약의 붉은 암송아지, 희생제물과도 같이 본체를 태워 자녀의 죄를 정결케 하는 사랑이며, “우리 어머니께서 친히 본보여주시고 가르쳐주신 사랑”입니다.
세상 속의 소꿉장난 같은 인생, 헛되고 헛된 허상에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본래의 집, 본향, 하늘 부모이신 하나님께 돌아갈 준비를 하는 삶이야말로 우리의 참 삶이 아니겠습니까!
흙밥 같은 인생 속에서도, 참된 양식과 영원한 생명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감사와 믿음을 잃지 않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가 어머니의 희생과 사랑을 깨닫지 못한다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는 시기와 질투, 분쟁이 생기지만, 작은 것에서라도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을 깨닫고 느낀다면 최고의 믿음을 간직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우릴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신 하늘 어머니의 사랑을 기억하며, 영원한 본향을 소망하는 마음, 감사의 마음으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