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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_01_08

성경을 통해 보는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이 진짜 원하신 성경의 이야기는 무엇일까요?


동생 요셉을 미워했다 그래서 형들은 동생 요셉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라도 건네는 법이 없었다

창세기 37:4(쉬운말 성경)


이러한 형제를 미워하는 마음보단 그 형제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원하셨을겁니다.

창세기 37장 4절의 내용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으로 바꾼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동생 요셉을 측은히 여겼다 그래서 형들은 동생 요셉에게 따뜻한 말 한 마디라도 더 건넸다


이렇게 바꾸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이 아닐까요?


야, 저기 꿈꾸는 녀석이 온다 자, 저 녀석을 죽여서 아무 구덩이에나 던져놓고 사나운 들짐승이 잡아먹었다고 하자

창세기 37:19-20(새번역 성경)

동일한 37장 19절의 내용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으로 바꾼다면?


철부지 아우지만 아버지께서 아끼시는 우리의 혈육이다 우리 형들이 잘 보살피자

이렇게 바꾸면 좋지 않을까요?


가인과 그가 바친 제물은 반기지 않으셨다. 그래서 가인은 몹시 화가 나서, 얼굴빛이 달라졌다.

창세기 4:5(새번역 성경)

가인과 아벨의 경우에서도 가인은 자신의 제물을 받지 않으신 모습에 매우 화가 난 모습입니다. 이 내용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으로 바꿔보겠습니다


가인과 그가 바친 제물은 반기지 않으셨다. 그제야 가인은 몹시 깨달아서, 잘못을 뉘우쳤다.


가인이 아우 아벨에게 말하였다. "우리, 들로 나가자."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의 아우 아벨을 쳐죽였다.

창세기 4:8(새번역 성경)

결국 시기심을 이기지 못한 가인은 아우인 아벨을 돌로 쳐서 죽인 상황도 발생했는데요. 이 부분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으로 바꾼다면?


가인이 아우 아벨에게 말하였다. "내가 부족했구나.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지 못하고, 너를 시기했구나." 가인이 아벨에게 용서를 구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이야기는 시기와 질투가 아닌 사랑과 화합, 그리고 회개와 용서입니다.

우리는 성경을 통해 하나님, 우리 아버지의 마음을 읽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언제나 사랑하고 화합하길, 회개하고 용서해주길 바라시는 아버지의 마음을 닮아 우리도 늘 이와 같은 모습이 되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