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40년 생활을 통해 하나님께 불순종했던 자들이 맞이한 결과를 통해 오늘날 우리에게 우리의 삶의 방향성에 대한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가나안 땅, 곧 영적 가나안 천국에 들어가기 위한 믿음의 여정속에서 하나님의 대한 원망, 불평, 불순종은 결국 멸망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감동케 하는 삶을 살 수 있을까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광야 40년을 돌리신 목적은 과연 무엇일까요?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을 떠나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위해 광야 40년 생활을 하였습니다. 광야 생활은 고난 자체였지만, 오직 천국을 향한 믿음의 길을 걷는 것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이때 이스라엘 백성은 대부분이 하나님께 불순종하여 광야에서 멸망 당하고 말았습니다.
[히브리서 3장 15-17절]
성경에 일렀으되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노하심을 격동할 떄와 같이 너희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 하였으니 듣고 격노케 하던 자가 누구뇨 모세를 좇아 애굽에서 나온 모든 이가 아니냐 또 하나님이 사십 년 동안에 누구에게 노하셨느뇨 범죄 하여 그 시체가 광야에 엎드러진 자에게가 아니냐
위의 말씀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때 마음을 강퍅하게 하지 말라고 경고하시는 말씀입니다. 모세를 따라 나온 자들은 결국 하나님을 격노케 했던 역사적 사건들이 오늘날 우리에게 영적 광야 생활에서도 깊은 경각심을 줍니다.
그럼, 하나님께서 원치 않는 행동은 무엇이 있을까요?
우상숭배를 하거나 안식일, 유월절 등을 하나님께 순정하지 않는 자. 즉, 불순종하는 자들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행동이 아니겠습니다. 이런 행동이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과 같이 광야에서 멸절당하듯, 우리도 영적 광야 길에서 멸절당하지 않겠습니까! 이들의 마음은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없어지고, 원망과 불평에 빠진 결과였습니다.
오늘날 우리의 믿음 생활에서 하나님의 감동케 하는 삶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원망과 불평이 아닌 감사와 순종의 자세가 천국으로 가는 길임을 다시금 깨닫게 하며, 믿음의 여정 속에서 우리가 어떤 자세로 살아가야 하는지를 깊이 생각해 보는 자녀들이 됩시다.
그리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믿음의 광야 길에서 신앙생활의 목적인 천국 소망을 잊지 않게 해주심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