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맛집을 발견했다기에 지인의 생일을 축하할 겸 해목정에 다녀왔습니다.
26_05_07
25_12_29
<인천맛집> 소래포구 통큰해물칼국수 맛집 탐방했어요
Posted by 나의금빛나라 on 12월 29, 2025 with 7 comments
쫀득쫀득 옹심이같은 식감의 해물 수제비 드셔보셨나요?
소래포구 바로 옆이라 싱싱한 해물 가득, 통오징어가 들어간 맑고 얼큰한 국물의 수제비를 소개하겠습니다.
소래포구 공영주차장에 접해있어서 주차하기편합니다.
1시반쯤 도착했는데 2층까지 테이블이 꽉 찼어요. 소문난 맛집 인정합니다👍
다행이 우리는 웨이팅 조금만 하고 바로 들어갔습니다.
3명이서 해물수제비 2인분과 파전을 주문했습니다. 참고로 기본은 칼국수가 나오고 수제비로 변경시 천원 추가입니다.
지인맛집이라 수제비로 추천해준대로 주문했습니다. 맛있게먹는법도 적혀있네요~~
🤤 너무너무 맛나보이지 않나요?
오징어도 진짜 맛있고 미더덕이 너무 신선해서 하나도 안찔기네요. 원래 국물만 빨아먹고 밷는데 이건 몇번씹고 쑥 넘겨지더라구요. 미더덕 이렇게 먹어본건 처음이에요~~
파전 맛있게 먹는 법 알려드릴게요~~
다진고추절임을 듬뿍 얹어서 먹으면 진짜 별미입니다!!
오~~ 드디어 수제비를 뜯어 넣었습니다.
수제비는 셀프로 넣어먹는데요. 반죽이 말캉말캉 애기볼 만지는 것 같더라구요 ㅋ
어떤 식감이 나올지 궁금했는데~~ 감자옹심이 같은 정말 쫀득~~한 식감이 정말 맛있었어요!!
다 먹고 바로옆 메가커피에서 커피주문해서 들고 길건너 둘레길로 나갔습니다.
요 꽃게부터 새우전망대까지 바다? 를 바라보며 걷는 길이에요. 바다내음이 물씬 풍겨옵니다~~
사랑의 새우타워에서 사랑의 좌물쇠도 걸어보세요 ^^ 자전거 열쇠도 걸려있네요 ㅎㅎ
요렇게 갯벌도 있답니다.
꽃게동상 건너에는 이렇게 소래포구 어시장이 있어요. 이곳에서 회를 떠다가 밖에 테이블에서 먹어도됩니다.
갈매기가 망을 보고있네요.ㅋㅋ 🦆
가리비도 먹고싶고 석화도 먹고싶고
해산물이 다 싱싱하네요 ~
저는 🦀 꽃게 2키로 사갔는데요. 큰놈으로 총 7마리였고 2.4키로 정도 더 넘치게 주셨어요
집에와서 쪄먹었는데 살이 진짜 꽉 차고 싱싱하고 담백해서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 맛있게 먹느라 시진을 못 찍었어요 ㅠ
야간 조명도 설치된걸보니 야경이 예쁠것같은 소래포구 한번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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