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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_04_23

하나님의 이름표 📛

                                                                    AI 이미지


새 학기가 시작되면 교실은 분주한 설렘으로 가득 차게 됩니다
.

새로운 책과 학용품을 준비하고 그것들이 누구의 것 인지를 분명하게 알리는 이름표를 붙이는데 정성을 들이곤 합니다.

이름표를 붙이는 행위는 단순이 소유를 주장하는 것을 넘어 주인이 그 물건을 소중히 여기며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다짐이기도 하였습니다.

 

✔ 이런 일상의 풍경을 통해 우리와 하나님의 관계를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도 당신의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이름표, 표징을 주시어 하나님의 소유로서 보호해 주시고 천국으로 인도해 주시고 소중한 자녀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주십니다.


✔ 그렇다면 하나님의 이름표 즉 표징은 무었일까요?


안식일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 사이에 표징 이라고 하셨으니
 안식일을 지키는 자만이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하나님이 이름표를 가진자들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안식일은 우리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도록 세우신 생명의 규례로서 하나님의 예배날 인데요. 


✔ 많은 사람들이 교회의 예배날은 일요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안식일은 한 주의 일곱째 날인 토요일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런 성경의 예배일인 안식일이 토요일인지 하나씩 살펴볼까요?


💡먼저 국어사전을 보면(새 우리말 큰사전-삼성출판사, 1989, 2744, 3450쪽)

    일요일 : 한 주(칠요일)의 첫째가 되는날, 토요일 다음날

    토요일 : 한 주(칠요일)의 제일 끝날, 일요일로부터 일곱째가 되는 날

    이라고 정의되어 있습니다.


💡성경의 증거

    <마가복음 16장 9절>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안식일 다음날 부활하심)

   같은 구절이 공동번역에서는

   <마가복음 16장 9절>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 부활하신 뒤(일요일 아침에 부활하심)

   공동번역에서는 안식 후 첫날이 요즘 요일 제도로 이해하기 쉽게 번역되어 있습니다.

   안식 후 다음날은 일요일이니 안식일은 일요일 전날인 토요일 이지요?


💡오늘날 일요일을 지키고 있는 교회들의 의견(천주교)

교부들의 신앙 (카톨릭 출판사, 108쪽)

 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은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이 아니다.


이와 같이 여러 증거들이 모두 성경의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십계명중 넷째 계명에도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고 (출애굽기 20장 8~11절) 하셨으니 반드시 기억하여 지켜야겠지요? 


✔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표를 갖게 된다면?

💡 이름표가 붙은 책은 그 물건이 잃어버렸을 때 다시 주인에게 돌아올 수 있는 근거가 되듯이

💚 하나님의 이름표를 가진 이들은 하나님과 천국에 돌아갈 수 있는 축복을 가질 수 있습니다.

💡 대량 생산된 책일지라도 어떤 이의 이름표가 붙는 순간 더 이상 흔한 물건이 아닌 누군가의 소중한 물건’이 되듯이

💚 세상의 많은 이들 가운데 하나님의 보호를 받는 소중하고 특별한 존재가 되는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주인은 이름표가 붙은 물건을 함부로 다루지 않고 고장 나면 고쳐 쓰고 잃어버리면 찾아 나서듯이

 💚 하나님의 자녀로서 천국 가는 바른 길로 훈육하시고 인도해주시는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안식일은 하나님의 이름표, 표징을 받아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거룩하게 되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 있는 날입니다.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  하나님의 축복이 약속되어 있는 교회!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26_02_05

하나님의 교회는 안식일을 지킨다고?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안식일(토요일) 예배를 지킨다.

하지만 안식일(토요일)을 지킨다고 하면 어떤 사람들은 구약의 율법을 지키냐고 반문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안식일은 구약의 안식일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본을 따라 지키는 신약의 안식일입니다.

그렇다면 구약의 안식일은 어떻게 지켰을까요?


안식일에는 일년 되고 흠 없는 수양 둘과 고운 가루 에바 십분지 이에 기름 섞은 소제와 그 전제를 드릴 것이니 이는 매 안식일의 번제라 상번제와 그 전제 외에니

민 28:9-10


이처럼 구약시대에는 제사장들이 안식일에 양을 잡아 그 피를 흘리는 제사로써 하나님께 예배드렸습니다.

이같은 구약시대의 제사는 장래 일의 그림자입니다.

즉, 구약시대 양의 희생은 신약시대에 양의 실체이신 예수님께서 피 흘리는 고난을 겪으실 것을 미리 보여주는 모형과 그림자 입니다.

따라서 실체가 나나탄 신약시대에는 안식일에 짐승을 번제로 드리는 일이 없어져야 합니다.

그렇다면 신약시대에는 어떻게 예배해야 할까요?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니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요 4:21-23


당시에 예루살렘 성전에서는 안식일마다 양을 잡아 하나님께 예배하고 있었는데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라고 하셨습니다.

이는 더 이상 양을 잡아 하나님께 예배할 필요가 없음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라고 가르쳐주셨습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눅 4:16


예수님께서는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시며 안식일(토요일)을 지키셨습니다.

또한 자기 규례대로 라는 표현을 볼 때,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늘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시며 지키셨음을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 우리는 안식일을 어떻게 지켜야할까요?

예수님의 본을 따라 신령과 진정으로 안식일 예배를 지켜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의 본을 따라 안식일(토요일)에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지켜야 합니다.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25_12_11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다?


많은 사람들은 예배하기 위해서 일요일에 교회에 갑니다.

당연히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날은 일요일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런데 성경에는 일요일을 예배일로 지키라는 말씀이 없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일요일을 예배일로 지키는 로마 가톨릭교회에서도 일요일 예배가 성경에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

<<교부들의 신앙, 108쪽>>


나는 성서를 창세기 첫 장부터 묵시록 끝 장까지 다 읽어 보았지만 주일을 거룩히 지내라는 구절은 발견하지 못했다.

<<억만인의 신앙. 200쪽>>


 실제로 성경을 살펴보면, 하나님께서 정하신 예배일은 일요일이 아니라 안식일(토요일)임을 알 수 있습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 

출애굽기 20장 8-10절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6일 동안 천지를 창조하시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신 것을 기념하는 날로 현재의 요일 제도로는 토요일에 해당합니다.


신약시대에 오신 예수님께서도 안식일을 지키는 본을 직접 보여주셨고,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 이후에도 사도들은 계속해서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예수께서 ...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장 16절

바울이 자기 규례대로 ...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사도행전 17장 2절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사도행전 18장 4절





우리가 지켜야 할 예배일은 안식일 입니다.

안식일은 하나님과 성도 사이의 표징 (출31:13)

예수님은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하심(마12:8)

세상 끝날까지 안식일은 지켜져야 함(마24:20~21)


이처럼 성경의 말씀을 살펴봤을 때, 우리가 하나님께 예배드려야 하는 날은 일요일이 아니라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킨 안식일, 토요일에 예배를 드려야 함을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