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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_02_19

하나님의 교회, 세계가 인정한 진정한 나눔의 실천

하나님의 교회 수상 내역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깊어가는 시대 속에서, 묵묵히 이웃과 사회를 위해 헌신해온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전 세계 각국 정부와 기관으로부터 5,400여 회의 훈장·표창·감사장을 수여받으며 그 봉사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3대 대통령상 수상

하나님의 교회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꼽히는 3대 대통령상을 모두 받은 단체입니다.

- 대통령 단체표창 (2015) : 해양환경 개선 및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

- 대통령 포장 (2004) : 2003 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 서포터즈 활동

- 대통령 표창 (2003) : 2002 부산 아·태 장애인경기대회 지원 활동

국가적인 행사 현장마다 자발적으로 나서서 함께한 성도들의 발걸음이 이 상들 하나하나에 담겨 있습니다.


세계가 주목한 봉사의 발자취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하나님의 교회의 진정성 있는 봉사는 크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페루 국회 훈장은 종교단체 최초로 수훈한 사례로, 페루 국회가 단체 최고상을 하나님의 교회에 수여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었습니다.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 금상(2023)은 조 바이든 대통령이 단체상으로 수여한 것으로, 미국 사회에서 인정받은 봉사의 공로를 보여줍니다.

브라질 입법공로훈장은 브라질 연방하원의회가 수여하는 국회 최고상으로, 하나님의 교회의 활동이 현지 사회에 얼마나 깊이 뿌리내렸는지를 잘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이 외에도 '어머니 사랑' 봉사정신으로 기후변화 대응, 빈곤과 기아해소, 교육지원 및 국제협력을 통해 전 세계에 생명존중과 인류평화를 실천하여 왔으며, 공동 연대를 통한 지속 가능한 평화확산에 기여한 공로 제8회 대한민국 노벨사이언스상 세계평화봉사대상도 수상했습니다.


어머니의 사랑으로 세상을 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봉사에 나서는 데는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다. 이웃을 내 몸처럼 아끼고,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라는 어머니의 가르침이 그 마음 깊은 곳에 자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르신을 공경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손을 내밀며,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는 것 그것이 바로 어머니의 사랑을 실천하는 방식입니다.

숫자로 나타난 5,400여 회의 수상 내역보다 더 값진 것은, 그 뒤에서 말없이 나눔을 실천해온 수많은 성도들의 진심일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의 전체 수상 내역은 아래 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하나님의 교회 WATV Awards]







26_01_29

성공의 숨은 비결은 '인사'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캠페인]

 "인사만 잘해도 인생의 절반은 성공한다"

이런 말 들어보셨나요? 저는 처음에 이 말을 듣고 '설마 인사 하나로?'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오늘 소개할 두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면, 여러분도 생각이 달라지실 거예요.

하나님의 교회 캠페인 인사


 💼 루스벨트 대통령이 백악관 직원들에게 준 선물

루스벨트 대통령, 아시죠? 그분은 어릴 때부터 인사를 정말 잘하는 아이로 유명했대요.

백악관에서 대통령이 된 후에도 그 습관은 변하지 않았어요

청소하는 분, 경비원, 요리사... 백악관에서 일하는 모든 직원들의 이름을 일일이 기억하며 따뜻하게 인사를 건넸다고 해요.

한 직원은 이렇게 말했답니다.

"대통령님의 인사 한마디가 100달러보다 값진 순간이었습니다."

돈이 아니라 진심 어린 인사 한마디가 사람의 마음을 이렇게 움직일 수 있다니, 놀랍지 않나요?

 

사우스웨스트 항공을 세계적 기업으로 만든 비결

허브 켈러허라는 분을 아시나요? 사우스웨스트 항공의 창업자예요.

이 분의 경영 철학은 아주 특별했어요. 바로 "모든 직원에게 먼저 인사하기"였거든요.

CEO가 직접 직원들에게 다가가 악수하고, 포옹하고, 농담도 나누며 친근하게 대했어요

직원들은 이런 CEO를 어떻게 생각했을까요?

직원들은 회사를 사랑하게 됐고, 더 열심히 일했어요.

 결과 사우스웨스트 항공은 작은 항공사에서 미국 4위 대형 항공사로 성장했답니다! 

2021년에는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14에 선정되기도 했어요.

허브 켈러허가 세상을 떠났을 때, 직원들은 광고를 내서 그를 추모했어요

그만큼 직원들의 마음속에 깊이 남은 리더였던 거죠.


🫡 성공한 사람, 꿈을 이룬 사람 특별한 비결은 과연 무엇일까요?

바로 인사였어요!!

 

- 어머니 교훈 중 -

하나님은 섬기러 이 땅에 오셨습니다. 섬김 받기를 원하지 않고 서로 섬기는 마음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마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의 말씀처럼 섬기는 마음이 말로 이 시대에 필요한 요소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제부터 실철해보려 합니다.

-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이웃에게

- 회사 청소하시는 분에게

- 카페 바리스타에게

"안녕하세요!" 한마디면 충분해요.

 

그 작은 인사가 누군가의 하루를 밝게 만들 수 있어요

그리고 그게 모이고 쌓이면, 우리 인생도 조금씩 변화하기 시작할 거예요.




25_12_31

바다 같이 넓은 마음으로 서로를 이해하며 한 해 마무리해요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어머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교훈하신 말씀인 어머니 교훈이 있습니다.

어머니 하나님이 친히 본보이며 자녀들에게 지키라 당부하신 인류애적 덕목 열세 가지를 뜻합니다.


어머니 교훈 내용 중 9번째 교훈

'바다가 모든 더러운 것을 받아 정화시키듯이 모든 형제자매들의 허물까지도 감싸줄 수 있는 바다같이 넓은 마음이 진정 아름다운 마음입니다.'


서로가 달라서 다르기 때문에 사람 관계에서는 다툼이 일어나기 마련입니다. 그 다툼엔 서로가 다름을 이해하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린 어머니 교훈의 말씀처럼 상대를 허물까지도 이해할 수 있는 넓은 마음이 있다면 다툼을 줄여들지 않을까요!

그럼 역으로 서로의 다름이 다툼의 원인이 아니라 큰 힘이 될 수 있음을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서로의 '다름'이 우리의 '시너지'가 되는 법 - 직장편

우리는 각자 다른 강점과 업무 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때로는 그 차이가 낯설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사실 그 다름이야말로 우리 팀을 더 단단하게 만드는 가장 귀중한 자산입니다.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맞춰가기 위해 우리가 함께 공유하고 싶은 세 가지 마음가짐을 전합니다.


1. '틀림'이 아닌 '보완'의 관계로 바라보기 내가 보지 못하는 사각지대를 상대방이 보고 있을 때 시너지는 시작됩니다. 나의 추진력과 동료의 신중함이 만날 때 가장 안전하고 빠른 결과가 나옵니다. 우리는 서로를 견제하는 관계가 아니라,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주는 '완성형 퍼즐'입니다.


2. 상대방의 '업무 언어'를 존중하기 사람마다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과 소통하는 언어가 다릅니다. "왜 저렇게 할까?"라는 의문보다는 "저 방식에는 어떤 장점이 있을까?"라는 호기심을 가져주세요. 상대의 스타일을 존중할 때, 비로소 마음을 열고 협업할 수 있는 공간이 생깁니다.


3. 건강한 소통으로 간격 좁히기 서로 다르다는 것을 인정한다면, '말하지 않아도 알겠지'라는 생각보다 친절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나의 의도를 명확히 공유하고, 상대의 의견을 경청하며 조금씩 맞추어가는 과정 자체가 우리 팀의 실력이 됩니다.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힘을 합칠 때, 혼자서는 절대 만들 수 없는 놀라운 성과를 이뤄낼 수 있다고 믿습니다. 서로에게 좋은 파트너가 되기 위해 오늘도 한 걸음 더 이해하며 다가가겠습니다.


[마 18장 21-22절]

그때에 베드로가 나아와 가로되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 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 번까지 하오리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게 이르노니 일곱 번뿐 아니라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할지니라




25_12_11

[어머니 하나님 | 이 달의 말씀] 사랑 안에서 화목하라 | 하나님의교회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스팟입니다.

오늘은 하나님의교회에서 믿고 있는 어머니하나님의 생명수의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어머니하나님 홈페이지에서는 <이달의 말씀> 코너가 있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의 설교말씀 중에서 요약 정리한 코너인데요. 따로 메모해두고 싶었던 말씀들만 골라서 요약한 느낌이랄까..... 이렇게 명상하듯이 마음에 어머니하나님의 말씀을 새길 수 있어서 좋네요.

오늘은 <사랑 안에서 화목하라>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어머니하나님 홈페이지에서 가져왔습니다.

어머니하나님 홈페이지에서 다른 말씀들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출처 : 어머니하나님 홈페이지


어머니하나님




사랑 안에서 화목하라

최근 일어난 사건 사고를 보면서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우리가 다 전하지 못해 많은 사람들이 저런 일을 당하고 있구나 싶어, 한 영혼이라도 더 미리 시온으로 인도치 못한 것이 후회되고 회개가 됐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건 사고가 있겠지만 그러한 재앙을 받기 전에 시온으로 신속히, 지체치 말고 도피하라고 하나님의 백성들이 열심히 전해야 할 것 같습니다(렘 4장 5~6절).

이 땅에는 완전한 것이 없습니다. 사람이 불완전하고, 사는 것이 불안하고 완전치 않기 때문에 사고가 납니다. 완전한 하늘나라 가기까지는 우리가 조심해야 되고 정신을 차려야 되겠고 생명의 말씀으로 세상을 깨우쳐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시온으로 한 사람이라도 빨리 들어오게 하는 것이 사랑입니다. 새 언약 말씀을 부지런히 알려서 많은 영혼을 시온으로 인도하는 일에 우리 마음과 뜻, 정성을 다해 봅시다. 우리만 천국에 갈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까지 천국 가는 기쁨을 맛볼 수 있게 부지런히 알리고 전합시다.

세상은 화합지 못하고 연합지 못해서 일어나는 여러 일들로 혼란스럽지만 오직 시온만은 평화롭습니다. 전 세계에 우리 하나님의 교회가 많습니다마는 아버지께서 서로 사랑하라, 배려하라 하신 말씀대로 식구들이 화합하고 연합을 잘해서 오늘 이날까지 복음 역사가 이렇게 잘 이뤄져 온 걸로 믿습니다.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사랑은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사랑입니다. 하나님께 배운 하나님의 자녀로서 내 것, 네 것 따지지 않고 서로 연결해서 도와줘 가며 했기 때문에 오늘날까지 전 세계에 교회가 많이 세워지고 선지자도 많이 세워졌다고 생각됩니다.

아버지께서는 “사랑 안에서 가장 귀히 여기며 너희끼리 화목하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살전 5장 9~13절). 화목하지 않은 데는 분열이 생기고 싸움과 분쟁이 생기게 되어 있습니다. 화목한 데는 서로 도와주기 때문에 모든 일이 잘될 수밖에 없습니다. 혼자 하는 것보다 둘이 하면 낫고, 둘이 하는 것보다 셋이 하는 게 낫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께서 제일 복음 잘되는 ‘화목’을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서로 화목하면서, 또 우리가 하나님께 구해야 되겠습니다. 이 기쁨을 빼앗기지 않도록 쉬지 않고 기도해야 합니다(살전 5장 16~17절).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도와주시고 잘되게 해주십니다. 감사도 드려야 합니다(살전 5장 18절).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라 하셨습니다. 하나님 뜻대로 하면 복을 많이 받습니다.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공급하라” 하신 말씀대로 꼭 행합시다(벧후 1장 3~11절). 높은 위치에서 명령을 내리셔야 할 하나님께서도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자기를 종같이 아주 낮추시고, 늘 허리를 굽히고 고개를 숙이시면서 식구들을 섬겨서 구원하셨습니다(빌 2장 2~8절). ‘높임을 받으려면 낮은 자가 되라’는 말씀이 있습니다(눅 18장 14절). 하늘나라 가서 높게 되면 괜찮지만, 이 땅에서 높게 됐다고 교만하면 떨어집니다. 이 땅에서 낮은 마음, 섬기는 마음으로 있으면 떨어지지 않고 오래가다가 천국 가서 영원히 높이 되는 겁니다.

어떻게 하면 하늘에서 높은 자가 되는지 하나님께서 자세히 가르쳐주셔서 우리가 배우고 있으니 늘 섬기는 마음으로 식구들을 대합시다. 많은 사람들이 사고 안 당하고 천국 가도록, 재앙도 면하고 영원한 천국도 가는 시온으로 빨리 오라고 부지런히 전하는 일에 하나가 됩시다. 아버지를 기쁘시게 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행해서 천국을 앞당기는 시온의 자녀들이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