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서로 사랑해요★ on 10월 30, 2025 with 4 comments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스팟입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는 주제로 하나님의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시해야 합니다. 만약 하나님을 믿노라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대로 더하거나 뺀다면 어떻게 될까요?
요한계시록 22장 18~19절 -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하나님의 말씀에 하나라도 더하면 어떻게 됩니까? 재앙들을 받습니다. 하나라도 제하여 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생명나무와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신다 하셨으니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만약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기를 바란다면 사람의 생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더하거나 빼서는 안 됩니다.
이처럼 절대적인 하나님의 말씀 중에서 오늘은 안식일에 관해 살펴보겠습니다.
창세기 2장 1~3절 -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하나님께서 몇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습니까? 한 주간의 마지막 날인 일곱째 날입니다. 첫째 날부터 여섯째 날까지는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마지막 날인 일곱째 날에 안식하셨습니다. 그리고 이날을 안식일로 정하시고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십계명 중에 넷째 계명으로 정해주셨습니다.
출애굽기 20장 8~11절 -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츅이나 네 문 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하나님께서는 제칠일을 특별히 구별하여 안식일로 지키라는 계명을 정해주셨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지키라 명하신 안식일을우리 임의대로 안 지켜도 될까요? 하나님의 말씀에서 단 하나도 더하거나 빼면 구원을 받을 수 없다고 하였는데 성경에서 안식일은 100회 이상이나 언급된 중요한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그렇다면 안식일은 곧 한 주의 일곱째 날은 무슨 요일일까요?
먼저 국어사전을 살펴보겠습니다. 사전에서 일요일을 찾으면 칠요일의 첫째 날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토요일은 어떻습니까? 일요일로부터 일곱째 날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사전에는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일곱째 날 안식일은 토요일로 되어 있습니다. 그뿐 아니라 성경에서도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마가복음 16장 9절 -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예수님께서 언제 부활하셨습니까? 안식 후 첫날 입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상식적으로 다 알고 있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은 무슨 요일입니까? 일요일입니다. 그래서 공동번역에는 안식 후 첫날이 요즘 요일 제도로 이해하기 쉽도록 일요일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마가복음 16장 9절 -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공동번역에는 어느 날에 부활하셨다고 되어있습니까? 일요일입니다. 따라서 안식 후 첫날은 오늘날 요일 제도로 보면 일요일입니다. 안식 후 첫날은 안식일 다음날이라고 할 수 있는데 안식일 다음날이 일요일이면 그 전날인 안식일은 무슨 요일이겠습니까? 토요일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입니다. 세상 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일요일은 안식일이 아니라 안식 후 첫날 즉, 안식일 다음 날일 뿐입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일요일을 지키고 있는 교회에서는 성경의 안식일이 무슨 요일이라고 할까요? 그 내용을 천주교회에서 발간한 '교부들의 신앙'에서 살펴보겠습니다.
"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 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찾아볼 수 없다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 (교부들의 신앙, 108쪽)
성경의 안식일은 무슨 요일이라고 하였습니까? 안식일이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임은 너무 명백하기 때문에 일요일을 지키는 천주교회에서 발간한 책자까지도 이렇게 기록되어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와 같이 여러 증거들이 모두 성경의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느 날에 예배를 드려야 복을 받겠습니까?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에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