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 me outta here!

25_12_11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다?


많은 사람들은 예배하기 위해서 일요일에 교회에 갑니다.

당연히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날은 일요일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런데 성경에는 일요일을 예배일로 지키라는 말씀이 없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일요일을 예배일로 지키는 로마 가톨릭교회에서도 일요일 예배가 성경에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

<<교부들의 신앙, 108쪽>>


나는 성서를 창세기 첫 장부터 묵시록 끝 장까지 다 읽어 보았지만 주일을 거룩히 지내라는 구절은 발견하지 못했다.

<<억만인의 신앙. 200쪽>>


 실제로 성경을 살펴보면, 하나님께서 정하신 예배일은 일요일이 아니라 안식일(토요일)임을 알 수 있습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 

출애굽기 20장 8-10절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6일 동안 천지를 창조하시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신 것을 기념하는 날로 현재의 요일 제도로는 토요일에 해당합니다.


신약시대에 오신 예수님께서도 안식일을 지키는 본을 직접 보여주셨고,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 이후에도 사도들은 계속해서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예수께서 ...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장 16절

바울이 자기 규례대로 ...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사도행전 17장 2절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사도행전 18장 4절





우리가 지켜야 할 예배일은 안식일 입니다.

안식일은 하나님과 성도 사이의 표징 (출31:13)

예수님은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하심(마12:8)

세상 끝날까지 안식일은 지켜져야 함(마24:20~21)


이처럼 성경의 말씀을 살펴봤을 때, 우리가 하나님께 예배드려야 하는 날은 일요일이 아니라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킨 안식일, 토요일에 예배를 드려야 함을 알 수 있습니다.





겨울철 별미, 과메기의 매력 속으로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이 시기에 어김없이 생각나는 음식이 있죠. 바로 과메기입니다!

오늘 저녁 메뉴로 바로 과메기를 선택했는데요, 너무 맛있는 저녁시간이였습니다 😍

쫀득쫀득한 식감과 고소한 맛이 일품인 과메기는 청어나 꽁치를 자연의 힘으로 얼렸다 녹였다를 반복하며 만든 특별한 발효 생선인데요. 오늘은 이 겨울 별미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겨울철 별미 과메기


📌과메기, 어디서 왔을까?

과메기의 역사는 생각보다 깊습니다. 조선시대 기록을 보면, 동해안 어민들이 청어를 보관하던 중 자연스럽게 얼고 녹는 과정을 거치면서 지금의 과메기가 만들어졌다고 해요.

'과메기'라는 이름도 재미있는데요, '눈을 꿴 고기'라는 의미에서 유래했다고 전해집니다. 물고기의 눈을 꿰어 매달아 말렸던 옛 모습이 떠오르네요.

과메기


📌맛있을 뿐만 아니라 영양도 가득!

과메기는 맛도 좋지만 영양도 정말 훌륭합니다.

  •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서 심장과 혈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 단백질이 가득해 겨울철 기력 보충에 제격이에요
  • 비타민 D칼슘도 듬뿍 들어있어요
  • 발효 과정에서 생기는 펩타이드 성분은 소화를 돕고 면역력을 높여줍니다


📌과메기, 이렇게 먹으면 더 맛있어요

과메기의 진짜 매력은 바로 그 쫄깃한 식감깊은 감칠맛이죠.

가장 인기 있는 먹는 방법은 역시 김이나 배추에 과메기를 올리고, 초고추장을 살짝 찍어 마늘과 고추를 곁들여 쌈을 싸 먹는 거예요. 여기에 미역이나 다시마를 추가하면 바다 향이 가득한 환상적인 한 입이 완성됩니다!


📌구매하고 보관할 때 꼭 기억하세요

과메기는 신선도가 생명이에요. 믿을 수 있는 곳에서 구매하시고, 반드시 냉장 보관하세요. 가능하면 구입 후 빠르게 드시는 게 가장 좋고, 한꺼번에 많이 사셨다면 냉동 보관도 괜찮습니다.


과메기는 단순히 맛있는 음식을 넘어,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동해안의 정취가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입니다. 오늘 저녁엔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따뜻한 방에서 과메기 한 접시 놓고 맛있는 저녁 어때세요? 과메기의 깊은 맛만큼이나 따뜻한 추억이 만들어질 거예요. 😊

12월 11일 세계 산의 날 - 산에 대한 추억


안녕하세요! 

매년 12월 11일은 세계 산의 날이라고 합니다.

오늘 세계 산의 날이니 산에 관한 글을 올리려고 합니다!


1. 산의 장점

산은 운동도 할 수 있고 나무가 많아서 좋답니다.

낙엽이 있어 감성적인 느낌도 들어서 기분이 좋아집니다.


2. 산에 대한 추억

저는 초등학교 때 산에 오르며 삶은 계란을 먹었던 추억이 떠오릅니다. 맛도 있고 친구들과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또한 올 해 산에 한 번 간 적이 있는데요, 쉬면서 물을 마시면 상쾌하고 오르막길을 걸을 때 운동이 되니 좋았던 기억이 있었어요!



모두 산에 한 번 가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자연이 있다는 것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머니 하나님 | 이 달의 말씀] 사랑 안에서 화목하라 | 하나님의교회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스팟입니다.

오늘은 하나님의교회에서 믿고 있는 어머니하나님의 생명수의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어머니하나님 홈페이지에서는 <이달의 말씀> 코너가 있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의 설교말씀 중에서 요약 정리한 코너인데요. 따로 메모해두고 싶었던 말씀들만 골라서 요약한 느낌이랄까..... 이렇게 명상하듯이 마음에 어머니하나님의 말씀을 새길 수 있어서 좋네요.

오늘은 <사랑 안에서 화목하라>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어머니하나님 홈페이지에서 가져왔습니다.

어머니하나님 홈페이지에서 다른 말씀들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출처 : 어머니하나님 홈페이지


어머니하나님




사랑 안에서 화목하라

최근 일어난 사건 사고를 보면서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우리가 다 전하지 못해 많은 사람들이 저런 일을 당하고 있구나 싶어, 한 영혼이라도 더 미리 시온으로 인도치 못한 것이 후회되고 회개가 됐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건 사고가 있겠지만 그러한 재앙을 받기 전에 시온으로 신속히, 지체치 말고 도피하라고 하나님의 백성들이 열심히 전해야 할 것 같습니다(렘 4장 5~6절).

이 땅에는 완전한 것이 없습니다. 사람이 불완전하고, 사는 것이 불안하고 완전치 않기 때문에 사고가 납니다. 완전한 하늘나라 가기까지는 우리가 조심해야 되고 정신을 차려야 되겠고 생명의 말씀으로 세상을 깨우쳐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시온으로 한 사람이라도 빨리 들어오게 하는 것이 사랑입니다. 새 언약 말씀을 부지런히 알려서 많은 영혼을 시온으로 인도하는 일에 우리 마음과 뜻, 정성을 다해 봅시다. 우리만 천국에 갈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까지 천국 가는 기쁨을 맛볼 수 있게 부지런히 알리고 전합시다.

세상은 화합지 못하고 연합지 못해서 일어나는 여러 일들로 혼란스럽지만 오직 시온만은 평화롭습니다. 전 세계에 우리 하나님의 교회가 많습니다마는 아버지께서 서로 사랑하라, 배려하라 하신 말씀대로 식구들이 화합하고 연합을 잘해서 오늘 이날까지 복음 역사가 이렇게 잘 이뤄져 온 걸로 믿습니다.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사랑은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사랑입니다. 하나님께 배운 하나님의 자녀로서 내 것, 네 것 따지지 않고 서로 연결해서 도와줘 가며 했기 때문에 오늘날까지 전 세계에 교회가 많이 세워지고 선지자도 많이 세워졌다고 생각됩니다.

아버지께서는 “사랑 안에서 가장 귀히 여기며 너희끼리 화목하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살전 5장 9~13절). 화목하지 않은 데는 분열이 생기고 싸움과 분쟁이 생기게 되어 있습니다. 화목한 데는 서로 도와주기 때문에 모든 일이 잘될 수밖에 없습니다. 혼자 하는 것보다 둘이 하면 낫고, 둘이 하는 것보다 셋이 하는 게 낫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께서 제일 복음 잘되는 ‘화목’을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서로 화목하면서, 또 우리가 하나님께 구해야 되겠습니다. 이 기쁨을 빼앗기지 않도록 쉬지 않고 기도해야 합니다(살전 5장 16~17절).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도와주시고 잘되게 해주십니다. 감사도 드려야 합니다(살전 5장 18절).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라 하셨습니다. 하나님 뜻대로 하면 복을 많이 받습니다.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공급하라” 하신 말씀대로 꼭 행합시다(벧후 1장 3~11절). 높은 위치에서 명령을 내리셔야 할 하나님께서도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자기를 종같이 아주 낮추시고, 늘 허리를 굽히고 고개를 숙이시면서 식구들을 섬겨서 구원하셨습니다(빌 2장 2~8절). ‘높임을 받으려면 낮은 자가 되라’는 말씀이 있습니다(눅 18장 14절). 하늘나라 가서 높게 되면 괜찮지만, 이 땅에서 높게 됐다고 교만하면 떨어집니다. 이 땅에서 낮은 마음, 섬기는 마음으로 있으면 떨어지지 않고 오래가다가 천국 가서 영원히 높이 되는 겁니다.

어떻게 하면 하늘에서 높은 자가 되는지 하나님께서 자세히 가르쳐주셔서 우리가 배우고 있으니 늘 섬기는 마음으로 식구들을 대합시다. 많은 사람들이 사고 안 당하고 천국 가도록, 재앙도 면하고 영원한 천국도 가는 시온으로 빨리 오라고 부지런히 전하는 일에 하나가 됩시다. 아버지를 기쁘시게 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행해서 천국을 앞당기는 시온의 자녀들이 됩시다.



25_12_04

만물을 통해 보여진 비밀, 어머니 하나님






 이 땅에는 수많은 생물이 살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에서 한가지의 특징이 있습니다.

하늘을 나는 새들도 아빠와 엄마 새가 있고, 바닷 속의 물고기도 아빠 물고기와 엄마 물고기가 있습니다.

초원의 얼룩말로 아빠 얼룩말과 엄마 얼룩말이 존재하죠.

사람도 마찬가지 입니다. 아버지와 어머니가 존재하며, 생명 역시도 어머니를 통해 부여되는 섭리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왜 이렇게 아버지와 어머니를 통해 생명이 태어나게 하셨을까요?

이렇게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요?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보여 분명히 알게 되나니 ...

로마서 1장 20절


만물을 통해 하나님을 발견하기를 바라셨기에, 만물 속에 하나님의 뜻을 보이신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도 하나님의 모습을 따라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

창세기 1장 26절


하나님이 자기의 형상을 따라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여자를 창조하시고 ...

창세기 1장 27절 


사람들은 이렇게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며 자연스럽게 남자의 모습으로 생각해 왔습니다. 

그런데 성경에서 증거하는 하나님의 모습은, 남자의 모습 하나만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형상을 따라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모습대로 창조된 사람이 남자와 여자라는 것은 하나님의 모습에 남자의 모습 뿐 아니라 여자의 모습도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알고 있는 여자의 모습의 하나님은 누구인가요? 

혹시 마리아를 생각하고 계실까요?

그러나 마리아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피조물일 뿐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여자 모습의 하나님을 이렇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

갈라디아서 4장 26절


하늘에 계신 우리 어머니. 남자 모습의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불러온 것처럼 성경은 여자 모습의 하나님을 어머니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어머니 하나님은 왜 있어야 할까요?

생명은 아버지와 어머니를 통해 태어납니다. 그 중 자녀를 낳을 수 있는 것은 어머니 뿐입니다.

자녀의 모든 생명은 오직 어머니로부터 태어납니다.

사람도 어머니를 통해 태어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이치를 통해 우리의 영원한 생명이 하늘 어머니를 통해 주어짐을 알려주신 것입니다. 

어머니 하나님은 그동안 알지 못했던 하나님의 비밀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만물의 이치를 통해 어머니 하나님을 발견케 해주셨습니다.

어머니가 생명을 주듯 영혼의 생명도 반드시 어머니 하나님께서 주심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우리는 성경의 말씀을 굳게 믿는 가운데, 어머니 하나님을 끝까지 믿고 따릅시다.

그리하여 영원한 생명, 영생을 얻고 반드시 천국에 갑시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행하는 십일조 아시나요?

 천국을 소망하는 성도들이 행하는 규례 중에 십일조가 있습니다.

 

십일조 소득의 십분의 일을 하나님께 바치는 것

 

십일조는 세속적인 물질이 아니라 구약시대 성소에서 하나님께 제물로 바쳐진 양이나 염소 같은 생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축북을 주시기 위해 십일조 법을 제정하셨습니다.

 

3:9-10 네 제물과 네 소산물의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창고가 가득히 차고 네 즙틀에 새 포도즙이 넘치리라

 

하나님을 공경하는 데 우리의 재물을 사용하면 복을 받게 됩니다. 십일조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부터 십일조에 대해 하나하나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십일조의 유래에 대해 알아봅시다.

 

하나님의 교회 십일조

14:17-20 아브람이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한 왕들을 피하고 돌아올 때에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천지의 주재시오 지극히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하매 아브람이 그 얻는 것에게 십분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의 행적은 우리의 본을 보여준 것으로 우리도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하나님께 십일조를 드려야 하겠습니다.

 

십일조에는 큰 축복이 약속되어 있습니다.

 

말라기 3:7-8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 열조의 날로부터 너희가 나의 규례를 떠나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적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적질하였나이까 하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헌물이라

 

십일조와 헌물 하나님의 것입니다. 사실이 세상에서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 것은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모든 것을 자유롭게 사용하도록 해주시고 십분의 일만을 하나님의 것으로 봉헌하라고 하셨습니다.

 

십일조를 행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3:8-9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적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적질하였나이까? 하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헌물이라 너희 곧 온 나라가 나의 것을 도적질하였으므로 너희가 저주를 받았느니라

 

반대로 십일조를 행하면 어떻게 될까요?

 

3:10-12 만군의 여호화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봇지 아니하나 보라 토지 소산을 멸하지 않게 하면 너희 밭에 포도나무의 과실로 기한 전에 떨어지지 않게 하리니 너희 땅이 아름다워지므로 열방이 너희를 복되다 하리라

 

십일조를 행하는 자는 복을 넘치도록 주십니다.

 

성경은 절대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십일조에 대해서는 하나님을 시험해보라고 하셨습니다.

십일조에는 그 만큼 확실하게 축복을 보장해주신다는 말씀입니다.

 

십일조는 구원을 위한 안전장치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마음을 어디에 두기를 원하실까요? 하늘입니다.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둔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이 땅보다는 천국을 바라보고 천국에서 누리게 될 축복을 위하여 노력하는 믿음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축복을 깨닫고 기쁜 마음으로 참여해야 하겠습니다.



[팩트플러스] 영혼은 존재할까?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녕하세요. 
'영혼은 존재한다'라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영혼은 존재합니다.

영혼은 육체가 죽은 후에도 살아있습니다!
우리에게 육적 삶뿐만 아니라 영의 세계에서 살아가는 영적 삶이 있습니다.

지옥에 가지 말고 모두가 천국에 가기를 바랍니다. 

아래 유튜브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