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 me outta here!

26_05_13

넓은 마음을 갖게 되는 방법은?

 

어떤 한 사람이 강을 건너기 위해서 나룻배를 타고 강을 건넜습니다.

근데 강 중앙에 다른 나룻배 한 대가 와서 자신의 배를 들이받았습니다.

그 배를 보니 사람이 타고 있지 않았습니다.

배가 비어 있으니, 누구를 향해 화를 낼 수도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는 화가 나지 않다가, 또 노를 저어 가는 중 배가 또 충돌을 일으켰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그쪽에 사람이 타고 있는 것을 확인했고, 서로 언쟁이 되고 싸움이 진행되며

결국에는 서로 마음이 상하게 되는 결과를 낳는.


이 예화를 보면 성경 구절이 생각 납니다

" 소가 없으면 구유는 깨끗하려니와 소의 힘으로 얻는 것이 많으니라"

잠언 14장 4절


자신을 들이받은 배가 빈 배인 경우에는 화를 내지 않던 사람이, 또 들이받은 배에 사람이 탄 것을 확인하고 화를 내는 모습, 오히려 반대로 건너편 쪽에 사람이 탔을지라도 그것을 빈 배로 여겨버리게 된다면 하나도 분쟁하거나 다투거나 서로 간에 어떤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생각해볼 수 있게 하는 예화입니다. 


우리도 모든 것을 빈 배처럼 여기는 큰 그릇, 넓은 마음을 가지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좋겠습니다.




집에만 오면, 모든 의욕이 사라지는 이유는?

 

왜 집에서는 아무것도 하기 싫어질까?

분명 오늘은 진짜 열심히 살아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집 문 열고 들어오는 순간 

모든 의욕이 사라질 때가 있습니다.

씻는 것도 귀찮고, 그대로 침대에 눕게 되는데요?

그런데 이게 단순히 게으른 게 아니라는 것 알고 계셨나요?


집은 뇌가 ‘쉬는 공간’으로 인식한다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공간마다 역할을 구분한다고 해요.

회사 = 일하는 곳

집 = 쉬는 곳

그래서 집에 들어오는 순간, 몸이 자동으로 긴장을 풀어버리는 겁니다.

특히 침대는 “이제 누워도 된다”는 신호를 주기 때문에 한 번 누우면 다시 움직이기 어려워져요.


그래서 오히려 작은 행동이 중요하다

대단한 계획보다 중요한 건, 아주 작은 행동 하나라고 해요.

예를 들면, 일단 세수 한번 할까?, 물 한 잔 마실까? 등등 작은 움직임으로

"이제 다시 움직여볼까?" 하는 신호가 될 수 있다고 하네요.


집에 오면 아무것도 하기 싫은 건, 너무 이상한 게 아닐지 모릅니다.

그래도! 작은 행동으로 다시 움직일 힘을 얻어 해야할 일을 미루지 않고 실천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꾸준해지는 법!(AI글 참고)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스팟입니다!
꾸준해지는 법을 AI(ChatGPT)에게 물어봤습니다.

[ChatGPT 답변]
꾸준해지는 건 의지력보다 “구조”의 문제인 경우가 많아요.
사람은 원래 매일 같은 열정으로 움직이지 않거든요. 그래서 잘 되는 사람들은 보통 의욕이 아니라 시스템을 만들어요.
예를 들면:
목표를 작게 쪼개기
→ “운동 1시간”보다 “팔굽혀펴기 5개”
시작 장벽 낮추기
→ 책상에 앉기만 해도 성공으로 치기
기록 남기기
→ 달력 체크, 앱 기록 등으로 흐름 유지
매일 같은 시간에 하기
→ 습관은 의식보다 리듬에 가까움
완벽주의 버리기
→ 하루 망쳐도 다음 날 바로 재시작
꾸준한 사람은 특별히 강한 사람이 아니라,
“중간에 끊겨도 다시 돌아오는 사람”인 경우가 많아요.

- (위 사진은 AI(ChatGPT) 추천 사진입니다)

작은 일부터 좋은 일이라면 꾸준하게 하는 습관을 들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 꾸준히 노력해야 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천국에 가는 비행기 티켓 ✈️

 

AI 이미지

 

✈ 목적지를 향해 나아간다는 것은 단순히 움직인다는 의미가 아니라 올바른 방향을 선택하고 그 길을 꾸준히 걸어간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아무리 빠르게 이동한다고 해도 방향이 잘못 되었다면 결국 원하는 곳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 이것을 잘 이해할 수 있는 곳이 공항입니다

우리가 인천공항에 가면 수많은 사람들이 각자 다른 목적지를 향해 이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안은 수많은 통로가 얽혀 있지만 사람들이 혼란에 빠지지 않고 각자의 길을 갈 수 있는 이유는 표지판 때문입니다

출국장, 탑승구, 수하물 찾는 곳 등 목적지 별로 명확하게 안내가 되어 있어 사람들은 그 표지판을 따라가기만 하면 자신이 가야 할 곳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 그 전에 정말 중요한 사실이 있는데요. 

그것은 자신이 어디로 가고자 하는 것을 정확히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미국에 가려고 한다면 도착지가 미국으로 찍힌 티켓을 사고 티켓에 안내 되어 있는 출국장과 탑승구로 이동하여야 최종적으로 미국으로 가는 비행기를 탈 수 있는 것입니다. 

 

✈ 이것은 천국을 향한 길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천국으로 가는 길에 맞춰진 비행기를 타야 합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비슷하게 보일지라도 올바른 길을 가지 않으면 천국에 이를 수가 없습니다. 

올바른 길을 알고 그 길에 맞는 선택을 하며 끝까지 그 방향을 따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 올바른 천국길을 알려주시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 바로 성경입니다.

 

 


✈ 각 시대마다 구원자를 알아야 그 구원자를 통해 올바른 천국의 길을 갈 수 있습니다. 

비슷해 보이지만 목적지가 다른 곳에 가는 길이 아닌 올바른 천국의 길은 우리의 구원의 계획을 설계하시고 성경을 통해 알려주시는 구원자 되시는 하나님만이 알려주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 그럼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의 구원자는 누구일까요?



✈ 성령과 신부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우리를 올바른 천국의 길로 인도하시고자 오라고 하고 계십니다.



✈ 하늘 부모님이 부르시는 절기 지키는 시온, 하나님의 교회에 오셔서 영의 부모님이 주시는 생명수를 받으시고 천국에 가셨으면 합니다



 



https://youtube.com/shorts/apkV__gbMCA?si=ZwUz_F-yMY58Jc06

 

예수님 부활 후 사십일째 되는 날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하나님의교회>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 스팟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내일 승천일 기념예배를 드립니다.

장로교, 천주교 등 다른 교회에서 지키지 않는 승천일을 왜 하나님의교회는 지키는 것일까요?

예수님 승천하신 날의 유래와 승천일에 있었던 일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승천일의 유례

출애굽 후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홍해를 건너 상륙한 지 40일째에 하나님의 명에 따라 시내산에 올랐다. 이러한 행적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지 40일 만에 승천하실 것에 대한 예언으로, 예수님의 승천을 통해 신약시대 성도들은 장차 예수님의 부활, 승천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 예수님 승천하신 날

예수님이 승천하신 날은 부활하신 지 40일 째 되는 날이다. 부활하신 예수님은 제자들과 함께하며 당신이 살아있다는 확실한 증거를 보여주고 하나님 나라에 관한 것을 말씀하셨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성령이 임할 때까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기다리라' 고 당부하셨다. 또 성령이 임하면 권능을 받아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가서 당신의 증인이 되라는 마지막 분부를 남기셨다. 이 말씀을 마치신 후 제자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하늘로 올리우셨다.


💜 예수님 승천의 의의

예수님의 승천은 그리스도의 마지막 본이자 그리스도인들의 최종적인 소망이기도 하다.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내 증인이 되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에 따라 복음을 전파하기 시작한 초대교회는 세계복음의 서막을 열었다. 


예수님의 승천은 그리스도를 따르는 성도들이 신령한 몸으로 변화받고 승천할 수 있다는 사실에 대한 확증이 되었다. 성경은 마지막 순간에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부활하고, 그때까지 살아남아 심판주로 오시는 그리스도를 영접한 성도들은 홀연히 변화받고 승천하는 영광을 맞게 될것이라고 알려준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소망을 잃지않고 이 땅에서 겪는 고난을 견디며 담대히 복음을 전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승천일로부터 10일간 간절히 기도하며 예수님이 약속한 성령을 기다렸다. 그들은 10일 후 즉, 에수님 부활 후 50일째 되는 오순절에 성령의 충만함을 받았다. 이 날부터 구원받는 사람이 날마다 더해지고 방언의 능력으로 이방인들에게까지 복음이 전파되었다. 이후 인류를 구원하는 새언약 복음이 유대를 넘어 세계민족들에게까지 전해지기 시작했다. 



전세계 약 8000개 하나님의교회에서는  내일 승천일로부터 오순절까지 열흘간 간절히 기도하여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성령을 받아 공허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승천의 소망을 심어주고 승천의 기쁨과 축복이 온 인류의 삶에 깃들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거룩하게 새언약의 절기를 지킨답니다.




[하나님의 교회 소울] '순간'을 시간으로 나타내면?

하나님의 교회 소울이라는 청소년을 위한 월간잡지가 있습니다.

소울은 지친 청소년들이 마음을 내려놓을 수 있는 편안한 쉼터이자, 작은 꿈까지 지켜줄 수 있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고자 발행된 하나님의 교회 월간잡지입니다.

오늘 소울에 올라가 있는 글을 하나 가져왔는데,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



지구 탄생
AI 이미지

일본의 한 자연 과학자가 태초부터 현재까지의 지구 역사를

1년이라는 시간 단위로 분석을 해보았다고 합니다.


이 과학자의 시간 계산법에 따르면

지구 탄생을 1월 1일 새벽 0시로 정했을 때,


공룡이 지구상에 나타난 시각이 12월 중순경이고


12월 31일 저녁 8시 30분경 인류가 출현합니다.


이후 밤 11시 30분쯤에 이르러서야 

농경생활이 시작되며,

산업혁명 이후의 역사는 고작 십 수분에 불과합니다.


이어 현대 문명이 열린 시각은 자정이 되기 겨우 몇 초 전입니다.


이렇게 따져보면 우리가 지금 마주하는 순간의 시간뿐 아니라

길다고 여겨지는 삶 전체를 두고 보아도

눈 깜짝할 새 지나는 것이 인생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소울에서 퍼온 글(https://soul.watv.org/)


26_05_07

함께 행복한 방법, 우분투!

 

UBUNTU! 혼자 갖지 않고 함께 나눌 때 더 행복하다는 이야기를 아시나요?


한 인류학자가 아프리카의 한 부족 아이들에게 게임을 제안했다고 합니다.
나무 아래 과일 바구니를 두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먼저 도착하는 아이가 이 과일을 모두 가져라!”

그러자 아이들은 경쟁하며 뛰어가는 대신
서로 손을 잡고 함께 달려갔고,
도착한 뒤에는 둘러앉아 과일을 나눠 먹었습니다.

인류학자가 아이들의 행동에 대한 이유를 묻자 아이들이 이렇게 대답했다고 합니다.

“우분투(Ubuntu).
다른 사람들이 모두 슬픈데 어떻게 나만 행복할 수 있나요?”


이 예화처럼, 우리는 함께 나눌 때 더욱 행복합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말씀을 따라 이웃과 사회 그리고 전 세계의 행복을 위해 힘씁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교회의 일원임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생활 꿀팁 5가지

 

일상생활을 하다 보면
“이걸 이제 알았다고?” 싶은 순간들이 한 번씩 있습니다.

오늘은 알아두면 유용한
소소한 생활 꿀팁들을 정리해봤어요!


1. 전자레인지에 음식 데울 때 물 한 컵 같이 넣기

밥이나 빵을 데울 때 옆에 물 한 컵을 같이 넣으면
훨씬 덜 퍽퍽해집니다.

특히 냉장 보관했던 빵 데울 때 효과 좋아요


2. 바나나는 냉장고보다 실온 보관이 좋다

많이들 냉장고에 넣어두는데
껍질이 더 빨리 검게 변할 수 있습니다.

👉 오래 보관하려면 꼭지 부분을 랩으로 감싸두는 것도 방법!


3. 텀블러 냄새 제거는 베이킹소다 활용

아무리 씻어도 냄새가 남는 경우가 있는데
베이킹소다와 따뜻한 물을 넣고 잠시 두면 도움이 됩니다.


4. 휴대폰 배터리는 100%보다 20~80% 유지가 좋다

항상 완충 상태를 유지하는 것보다
적당한 범위로 사용하는 게 배터리 수명 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해요.


5. 옷에 묻은 볼펜 자국은 알코올로 제거 가능

볼펜 자국이 생겼을 때
알코올 성분이 있는 손소독제나 소독용 알코올을 활용하면
지우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생활 속의 꿀팁



일상생활, 소소한 꿀팁 하나가 삶의 질을 바꿉니다!

꼭 기억해두고 필요할 때, 써먹어 보세요~!


하나님의교회 -유튜브 영상 요약설교 <내게 능력 주시는 하나님>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스팟입니다

유튜브 영상  요약설교 <내게 능력 주시는 하나님> 

공유합니다.

우리에게 축복 받을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하여 주신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교회에 다녀서 행복하고 기쁩니다! 하나님 안에서 무엇이든지 할 수 있음을 믿습니다.
복음에 열심히 동참하여 하늘에 상급을 많이 쌓고 싶습니다.
하나님께서 능력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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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당신의 고정관념은?


한 아버지와 아들이 큰 교통사고를 당해서 응급실에 실려 갔습니다. 아버지는 안타깝게도 현장에서 숨졌고 아들은 중상을 입어 곧바로 수술실로 옮겨지게 되었습니다. 수술을 위해 담당 의사가 수술실을 들어와서 아이의 얼굴을 보고는 너무 놀라며 울부짖었습니다

난 이 수술을 할 수 없어. 이 아이는 내 아들이야!”

이 의사는 아이와 어떤 관계일까요?

이 질문을 들었을 때 많은 사람들이 의사라는 직업과 내 아들이라는 단어를 듣고 무의식적으로 

양아버지인가?"

친 아버지가 아직 살아있는 건가?”

라는 추리를 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 의사는 아이의 어머니입니다.


우리가 안전하게 보호 받을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우리는 매일 재앙의 소식을 듣고 있습니다. 요즘 뉴스를 틀면 전쟁 소식이 많지요.

지금은 우리에게 일어날 일이 아니라 남의 일로 여기고 있지만, 이런 재앙들이 닥치다면

어디로 가야 살 수 있을까요?

성경을 통해서 그 답을 찾아보도록 합시다.


구약시대 노아의 때 구원의 장소를 알아보겠습니다.

창6:14~20절 너는 잣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짓되... 방주로 들어가고.. 생명을 보존케 하라


노아 때는 세상을 홍수로 멸망했습니다. 그때 구원의 장소는 어디였습니까? 바로 방주였습니다.


그럼, 롯의 때 구원의 장소는 어디였을까요?

창19:13~22 여호와께서 우리로 이곳을 멸하러 보내셨다니.. 도망하여 생명을 보존하라... 그러므로 그 성 이름을 소알이라 불렀더라


롯의 때는 소돔과 고모라가 불로 명말했습니다. 그때 구원의 장소는 바로 소알성이었습니다.


성경은 마지막 때에도 대재앙이 임할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벧후3:7 이제 한르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이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마지막 떄 구원의 장소는 과연 어디일까요?

렘4:6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사 33:20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하나님의 교회 절기 지키는 시온

바로 마지막 때 구원의 장소는 절기 지키는 시온입니다.

하나님께서 시온에서 구원주시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출12:11~13 이것이 여호화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의 교회 절기 지키는 시온


유월절을 지키면 재앙이 넘어간다고 하셨습니다.

유월절에는 재앙이 넘어간다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넘을 유(逾) 건널 월(越) 절기 절(節) = PASSOVER

시온에서 유월절을 지키면 재앙이 넘어가는 축복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2,000년 전, 예수님께서도 유월절 지키기를 원하셨습니다.

눅22:15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꼐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왜 유월절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셨을까요?

유월절이 재앙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유월절은 어떻게 지킬까요?

눅22:19~20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내 몸이라.. 이 잔[포도주]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하나님의 교회 절기 지키는 시온


유월절 떡 > 하나님의 살

유월절 포도주 > 하나님의 피

재앙이 난무하는 이 시대, 절기 지키는 시온에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구원받으시길 바랍니다.




오늘 저녁 뭐 드셨어요? 낙곱새

낙곱새 맛있다
AI 생성 이미지

오늘 저녁은 낙곱새를 먹었어요~

아침부터 저녁에는 뭘 먹을지 고민했는데, 결국 매콤한 음식이 당겨서 낙곱새로 정하게 되었지요 😊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 더 맛있게 느껴졌습니다.  

밥이랑 같이 먹으니 든든했고, 저녁 메뉴로 참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은 특별한 일은 없었지만, 맛있는 저녁을 먹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렇게 소소한 한 끼가 하루를 마무리하는 데 꽤 큰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별일 없는 하루였지만, 저녁만큼은 만족스러웠습니다.  

이런 평범한 하루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 ☺️


[초대장]'우리 어머니'글과 사진展,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전

 태어나 처음 만난 사랑의 이름, 엄마

기억나지 않는 숱한 날들을

봄빛보다 따스하게 채워주셨습니다


엄마의 다른 이름, 그녀

꿈 많던 소녀 

눈부신 청춘이었지요

엄마도 한 여인이었다는 걸

잊고 살았습니다


때로 내 앞가림만 하느라 

부러 외면했던 당신의 희생 

이제야 다시 엄마를 바라봅니다


"그래도 괜찮다"

늘 다독여주시던 위로가 

오늘따라 유난히 그립습니다


가슴 속 어머니를 

다시 만나는 곳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알려주는 성삼위일체란?

 안녕하세요~

오전에는 바람이 많이 불고 흐리더니 오후부터 내린 비가 내려 부쩍 쌀쌀해졌어요.

이런 날에는 따듯한 차 한잔 하시면 건강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는 캐모마일차를 마셨더니 차때문인지 편안함이 넘쳐 잠을 청하고 왔답니다. ㅜ.ㅜ

오늘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고 있는 성삼위일체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까해요~~

알것 같기도 하고 모르는 것 같기도 하고 그렇죠~

보통 교회에서 하나님은 한분이시다라고 하면서 

또, 성부, 성자, 성령이라는 구별된 세위격으로 존재하신다라고 합니다.

이것만 보더라도 뭔가 너무너무 복잡하고 이해하기가 힘드네요~

이렇게 말하는 것은 성삼위일체의 개념을 온전히 알지 못함에서 나온 말이에요.

지금부터 성경이 알려주는 성삼위일체 진리를 차근차근 알아볼께요

성경에서 성삼위일체는  거룩한 삼위가 일체 한분이라는 뜻입니다.

삼위는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을 나타냅니다.

성부 여호와하나님과 성자예수님과 성령하나님께서 각기 다른분이 아니라 

한분임을 알려주는 진리가 성삼위일체인 것입니다.

성삼위일체를 제대로 이해해야 구원주시는 하나님을 알아볼수 있습니다.

성삼위일체를 쉽게 이해하기위해서는 물의 상태변화를 통해 알아보면 쉽게 이해가 됩니다.

액체인 물은 100도로 끓이게 되면 기체상태의 수증기가 되고, 0도이하로 얼리게 되면 

고체상태인 얼음이 됩니다. 모양과 이름이 바뀌었지만 근본은 물인 것이지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성부여호와 하나님께서 성자예수님의 역할도 하시고, 성령하나님이 역할도 하시는 것입니다.

이름도 모습도 다르지만 근본은 한분 하나님이십니다.



먼저,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한분임을 알아보겠습니다.


이사야 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것임이라


한 아기, 한 아들로 오신분은 누구신가요? 

예수님이시지요.이 사실은 모든 기독교인들이 인정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 예수님을 누구라고했나요? 전능하신 하나님,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했습니다. 

아버지하나님은 성부 여호와하나님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여호와하나님과 예수님은 한분이십니다.사도들이 증거하는 예수님에

 대해서도 알아보겠습니다.


빌립보서 2:5-8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예수님을 하나님의 본체라고 했습니다.신약성경이 기록될당시 하나님은

 여호와하나님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사도들은 예수님께서 근본 

성부하나님이시지만 우리의 구원을 위해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다고 믿었습니다.


로마서 9:5 조상들도 저희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저희에게서 나셨으니 

저는 만물 위에 계셔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아멘


사도들은 예수님을 세세에 찬양받으실 하나님이라고 하였습니다. 다시말해 

여호와하나님이시라는 말씀입니다.

살펴본 말씀처럼 성부 여호와하나님과 성자예수님은 일체이십니다.


짝된 말씀을 통해서도 성부와 성자하나님께서 한분임을 알아보겠습니다.


이사야 44:24 네 구속자요 모태에서 너를 조성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나와 함께한 자 없이 홀로 하늘을 폈으며 땅을 베풀었고


만물을 여호와하나님 홀로 창조하셨다고 하셨습니다.그런데 신약성경은 만물을 

예수님께서 창조하셨다고 하였습니다.


골로새서 1:16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그가 만물을 창조하셨다고 하셨는데 그가 누구인지 18절에서 확인해보겠습니다.


 골로새서 1:18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라 그가 근본이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자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


그를 죽은자 가운데서 먼저 나신자라고하였는데 부활하신 예수님입니다.이사야서와 

비교해보면 여호와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일체임이분명합니다. 만약 여호와하나님과

 예수님께서 개체라면 여호와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세계와 예수님께서 창조하신 

세계가 따로따로 존재하야합니다.  그러나 우리에겐 하나의 세계만 존재함으로 

성부와 성자는 한분입니다.


요한계시록 1:8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성부 여호와하나님을 알파와 오메가라 하였습니다.알파와 오메가는 헬라어 알파벳

 가운데 처음과 끝글자로 시작과 끝, 처음과 나중 이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다음 구절을 보면  예수님을 알파와 오메가라고 하였습니다.


요한계시록 22: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나는 누구일까요?


요한계시록 22: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예수님을 알파와 오메가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은 같은분입니다. 만일 성부외 성자가 다른분 이라면 성부 여호와하나님이 

성자예수님을 창조하였으므로 절대로 똑같은 시작은 될수없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여호와와 예수님을 모두 처음이라고 하였습니다.이것을 일체일때만 가능합니다.

다음은 성부와 성령하나님께서 일체임을 알아보겠습니다.


고린도전서 2:11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사람의 사정은 사람의 쇠에있는 영외에는 알지못합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사정

 역시 하나님외에는 알지 못합니다. 그런데 성령이 하나님의 깊은 비밀을 

통달하신다고 하였습니다.


고린도전서 2:10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이것은 성령이 하나님 자신이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하나님은 성부 여호와하나님입니다. 

그러므로 성부와 성령은 한분이십니다.

이제 성자 예수님과 성령하나님께서 일체임을 확인해보겠습니다.


요한1서 2:1 〔그리스도는 우리의 대언자이시다〕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치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예수님을 대언자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여기서 대언자는 헬라어로는 파라클레토스로서

 보혜사로 해석이 되어 있습니다. 즉,예수님이 보혜사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성령도 보혜사라고 증거하였습니다.


요한복음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보혜사는 누구라고 하였나요? 요한1서 성자이신 예수님을 보혜사라고 하였고,

여기서는 성령을 보혜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성자와 성령은 한분이십니다.

살펴본 말씀처럼 성부 여호와 하나님,성자예수님,성령자하나님은 일체입니다.

한분 하나님께서 구원사역을 위해 시대에 따라 각각 다른 모습, 다른 이름으로 나타나신것입니다.

성삼위일체를 믿는다면 성부이신 여호와하나님과 성자이신 예수님께서 하신일과 

성령 안상홍님께서 하신일이 구별될수 없습니다.


따라서 안상홍님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요 지금부터 3500년전 홍해를 

가르신 하나님입니다. 또한 안상홍님께서는 이천년전 우리죄를 없애주시려

 십자가의 고난을 당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성삼위일체와 성경의 진리를 가르쳐 주신 안상홍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시대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 다른 이름 다른 모습으로 오신 한분 하나님

 안상홍님을 전하는 사명을 다하는 우리가 되어야합니다.








































해물과 갈비를 동시에 먹을 수 있는 해목정 본점에 다녀왔어요~

지인이 맛집을 발견했다기에 지인의 생일을 축하할 겸 해목정에 다녀왔습니다.

이렇게 가운데에는 돼지갈비, 사방에는 문어, 전복, 가리비 등 각종 신선한 해물을 함께 먹을 수 있습니다. 얼마나 신선한지 전복이 살아 움직이네요~~


사장님께서 거북손을 서비스로 주셨네요. 진짜 거북이 손 같지않나요? ㅎㅎ 🐢 
처음 먹어보는데 신선한 회 먹는 느낌이에요~~

오징어튀김도 서비스로 주셨는데 탱글한 오징어 튀김 처음 먹어보아요~~

가족과 함께 모임장소로 딱인 해목정을 추천합니다~~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가 감옥이라구요??

 안상홍님의 진리책자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 에 보면 이 지구에 관해 도피성 규례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구약의 도피성 규례를 살펴보면, 우리 영혼문제에 대해 정확히 깨달을 수 있습니다. 영혼문제란, 우리 영혼이 어디에서 왔으며 어디로 가야하는지, 왜 우리 영혼이 이 땅에 사는지에 대해 알려주는 예언입니다.


💜 도피성의 특징과 규례

도피성과 지구

도피성은 그릇 살인한 자, 즉 실수로 살인한 자들을 위한 제도입니다. 구약 율법에 의하면 살인자들은 피살자의 가족이나 친척에 의해 죽임을 당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릇 살인한 자들이 복수자에게 붙잡히지 않도록 도피성을 예비하신 것입니다. 

도피성의 규례는 그릇살인자를 위한 제도이지 고살자들을 위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고살자들, 즉 고의로 살인한 자들은 반드시 죽이라고 하셨습니다.


도피성과 지구

도피성과 지구

도피성과 지구



그릇 살인한 자들에게는 정한 기간 동안 도피성에 갇혀 있도록 하셨는데, 그 기간을 거룩한 기름 부음을 받은 대제사장이 죽기까지라고 하셨습니다.


💜 영적 도피성인 지구
하나님께서 이렇게 도피성에 관한 율법을 세우신 뜻은 무엇일까요?
우리 영혼문제를 알려주시기 위함입니다. 

도피성의 규례의 예언의 대제사장의 실체는 누구이실까요?


도피성과 지구


예수님께서는 기름 부음을 받은 대제사장으로 오셨습니다. 도피성 제도에서 거룩한 기름부음을 받은 대제사장은 예수님에 대한 예언입니다. 

그렇다면 대제사장의 죽음을 통해 돌아가게 될 고향은 어디일까요?



성경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이 본향이 아니라 하늘이 돌아가야 할 본향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본향은 하늘이고 지구는 영적 도피성입니다. 지구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하늘에서 죽을 수 밖에 없는 죄를 짓고 쫒겨나 도피성에 머물고 있는 죄인들입니다.


💜 하늘 고향에 돌아가는 방법
그렇다면 어떻게 하늘 본향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도피성 규례의 예언에서는 오직 기름부음을 받은 대제사장이 죽은 후에야 돌아갈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영적 도피성인 지구에 살고 있는 우리는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의 죽으심으로 하늘 본향에 돌아갈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보혈


도피성에 갇힌 죄인들은 대제사장의 죽음, 즉 대제사장의 희생 없이는 결코 고향으로 돌아갈 수 없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도 대제사장이신 그리스도의 희생의 피를 힘입지 않고는 결코 하늘 본향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
지구 도피성에 갇힌 우리가 어떻게 해야 그리스도의 피를 힘입어 하늘 본향에 돌아갈 수 있을까요?
예수님께서는 어떤 대제사장이신가요?
예수님께서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십니다. 

멜기세덱은 무엇으로 축복하는 제사장이었습니까? 떡과 포도주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로 죄 사함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희생의 피를 힘입는 방법은 유월절을 지키는 것입니다.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지구 도피성에 갇힌 우리가 대제사장이신 그리스도의 희생을 힘입어 하늘 본향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죽음의 고통도 마다하지 않으시며 그릇 살인자 같은 죽을 수 밖에 없는 죄인을 살리시려 희생하시는 사랑을 베푸셨습니다.
이런 희생의 길을 걸으시려 구약의 도피성 규례를 제정해주시며 그 사랑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이 세상에는 자신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왜 이 땅에 살고 있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그들에게도 속히 대제사장으로 오신 그리스도의 거룩한 희생과 하늘 본향에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알려줍시다. 죽기까지 희생하신 하나님의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드리며 그 희생의 사랑으로 세우신 새언약 유월절을 끝까지 지켜 하늘 본향으로 돌아갑시다.

26_04_30

천국 가는 프리패스, 유월절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라 하신데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더라

마태복음 26:17~19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26~28


유월절의 떡과 유월절의 포도주는 예수님의 살이요 예수님의 피로서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인자의 살과 인자의 피를 먹고 마시면 영생을 갖는다(요 6:53~54)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신 사람들은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신 사람들이요 영생이 주어진다고 약속해주셨으니, 누구라도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면 하나님께로부터 생명나무에 나아가는 길을 프리패스로 얻게 된 것입니다. 생명나무에 자유롭게 출입하는 출입증을 얻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 생명나무에 나아가는 통행증을 얻지 못해 죄 아래 갇힌 바 된 인류 인생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천국 가는 모든 길에 새 언약을 통해 프리 패스권을 자녀들에게 허락하셨음을 볼 때, 우리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유월절을 지켜야 합니다




스트레스 풀고 싶을 때는?

 

생각보다 스트레스 풀리는 의외의 행동 3가지

스트레스 받으면 보통 쉬거나, 맛있는 걸 먹거나 하잖아요?
근데 의외로 “이게 왜?” 싶은 행동들이 더 잘 풀릴 때도 있습니다.

오늘은 스트레스 풀리는 의외의 행동을 정리해볼게요


🧹 1. 갑자기 청소하기

스트레스 받을 때 괜히 책상 정리하거나 바닥 쓸고 싶어질 때 있죠?
이거 진짜 효과 있습니다.


📦 2. 필요 없는 거 버리기

안 쓰는 물건 하나 버리는 것만으로도 생각보다 속이 시원해요.
특히 쌓여있던 물건 정리하면 성취감은 덤이죠


🚶 3. 목적 없이 걷기

어디 가려고 걷는 게 아니라 그냥 걷는 거.
이상하게 걷다 보면 생각도 정리되고 기분도 풀립니다.

👉 이어폰 끼고 음악 들으면 효과 2배!


스트레스 푸는 방법이 꼭 정해져 있는 건 아니더라구요.

하나만이라도 가볍게 해보세요 마음이 한결 편안해집니다! 

하나님의 교회, 수원서 유월절 사랑 깃든 헌혈릴레이 전개

생명나눔에 신자와 시민 등 500여명 참여


수원 하나님의 교회 헌혈릴레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전 세계 유월절 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를 시행하며 생명 살리기 나눔에 앞장섰다.


지난 22일 '수원 영통 하나님의교회'에서 1천856차 헌혈릴레이가 진행 5만 9천840ml의 혈액을 기증했다.


박균석씨는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계신 분들께 작은 위로와 희망이 전해지길 바란다" 며 "많은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함께하고 있으니 용기 잃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 손형한 목사는 "행사명의 '유월절'은 '재앙이 넘어간다'는 뜻이 담긴 하나님의 절기"라며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 고난 전 날, 당신의 살과 피를 표상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영원한 생명(영생), 죄 사함을 약속하는 새 언약을 세우셨다" 고 설명했다. 이어 "유월절에 담긴 그리스도의 사랑과 희생을 실천하고자 성도들이 헌혈에 참여했다"며 "혈액을 전달받는 분들이 하루 속히 건강을 회복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유월절 헌혈릴레이

김한규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장은 "하나님의 교회에서 생명을 살리는 헌혈에 힘써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 지금까지 하나님의 교회에서 1천 856차의 헌혈을 통해 수혈을 필요로 하는 많은 환자분들에게 큰 도움이 됐다"고 했다. 경기 혈액원은 교회 활동에 감사를 표하며 의료 인력과 헌혈 버스, 간식 등을 지원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그동안 헌혈릴레이를 비롯해 환경정화, 재난구호, 이웃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와 동행해 왔다. 이러한 활동으로 공동체의 안전과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환경정화활동으로 도심 환경을 쾌적하게 만들고 시민 편의를 증진하는 데도 힘을 보태고 있다. 수원화성, 방화수류정, 광교호수공원, 수원역, 경기대학교 등지에서 정화활동을 펼쳐 경기도지사, 경기도의회 의장, 수원특례시장,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등에게 다수의 상을 받았다.


출처:경기일보 정자연기자

tps://www.kyeonggi.com/article/20260423580027

[하나님의 교회/봉사 활동] 인천 연수구 능허대공원 '전 세계 지구환경정화운동' 소식입니다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인천 연수구 능허대공원에서 전 세계 지구환경정화운동을 진행해 일대를 쾌적하게 했다는 뉴스 21일간의 기사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 출처  뉴스 21일간 (2026.4.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