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친구들과 함께 제천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단양, 청풍 등 많은 곳들을 다녔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장소는 의림지 파크랜드 였는데요!
바이킹이나 범퍼카 등 여러 놀이기구들이 있는 작은 놀이동산이었어요~
친구들과 신나게 놀이기구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려고 나가는 중 갑자기 비가 쏟아지더라구요..!
비는 30분 정도? 내리고 금방 그쳤어요
비가 그치고 하늘을 봤는데..! 정말 선명한 무지개가 딱! 정말 신기했어요
의림지 호수에서 본 무지개
이번 제천 여행은 잠시 내린 소나기 덕분에 더 특별한 기억으로 남았어요.
덕분에 아름다운 무지개까지 볼 수 있었으니, 오히려 잊지 못할 여행이 된 것 같습니다.
다음 여행에서도 이런 작은 행운을 또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