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첫 양꼬치를 먹었습니다!
아직 마라탕도 못먹어본 1인인데요. 이번에 기회가 있어서 양꼬치 가게에 다녀왔습니다.
가게 내부 모습입니다.
메뉴가 정말 다양하지요?
볶음밥, 야채볶음 등 여러 메뉴를 주문했는데 어떤건지 모르겠네요 ㅎㅎ
양꼬치가 제일먼저 나왔습니다.
양꼬치 찍어먹는 가루가 진짜 맛있었어요.
와~~ 양꼬치가 빙글빙글 돌면서 골고루 구워지네요. 진짜 신기했습니다!
요렇게 찍어먹으면 육즙과 함께 매콤한 맛이 어우러집니다. 첫 양꼬치인데 너무 맛있게 5개정도 해치운것같아요 ^^
그밖의 다른 메뉴들도 다 입맛에 맞고 맛있었습니다. 게란볶음밥, 두부면, 통오징어구이, 처음먹어본 반찬까지 맛있게 먹었더니 배가 엄청 부르더라구요~~
히히히 진짜 많이 먹었네요. 그래도 여러명이서 1/n 하니깐 가성비 좋더라구요.
여러분은 양꼬치 좋아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