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깊어가는 시대 속에서, 묵묵히 이웃과 사회를 위해 헌신해온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전 세계 각국 정부와 기관으로부터 5,400여 회의 훈장·표창·감사장을 수여받으며 그 봉사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3대 대통령상 수상
하나님의 교회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꼽히는 3대 대통령상을 모두 받은 단체입니다.
- 대통령 단체표창 (2015) : 해양환경 개선 및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
- 대통령 포장 (2004) :2003 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 서포터즈 활동
- 대통령 표창 (2003) :2002 부산 아·태 장애인경기대회 지원 활동
국가적인 행사 현장마다 자발적으로 나서서 함께한 성도들의 발걸음이 이 상들 하나하나에 담겨 있습니다.
세계가 주목한 봉사의 발자취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하나님의 교회의 진정성 있는 봉사는 크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페루 국회 훈장은 종교단체 최초로 수훈한 사례로, 페루 국회가 단체 최고상을 하나님의 교회에 수여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었습니다.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 금상(2023)은 조 바이든 대통령이 단체상으로 수여한 것으로, 미국 사회에서 인정받은 봉사의 공로를 보여줍니다.
브라질 입법공로훈장은 브라질 연방하원의회가 수여하는 국회 최고상으로, 하나님의 교회의 활동이 현지 사회에 얼마나 깊이 뿌리내렸는지를 잘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이 외에도 '어머니 사랑' 봉사정신으로 기후변화 대응, 빈곤과 기아해소, 교육지원 및 국제협력을 통해 전 세계에 생명존중과 인류평화를 실천하여 왔으며, 공동 연대를 통한 지속 가능한 평화확산에 기여한 공로 제8회 대한민국 노벨사이언스상 세계평화봉사대상도 수상했습니다.
어머니의 사랑으로 세상을 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봉사에 나서는 데는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다. 이웃을 내 몸처럼 아끼고,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라는 어머니의 가르침이 그 마음 깊은 곳에 자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르신을 공경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손을 내밀며,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는 것 그것이 바로 어머니의 사랑을 실천하는 방식입니다.
숫자로 나타난 5,400여 회의 수상 내역보다 더 값진 것은, 그 뒤에서 말없이 나눔을 실천해온 수많은 성도들의 진심일 것입니다.
그런데 왜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는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고 있을까요? 이는 2세기경에 로마 교회(로마 카톨릭교)가 로마 태양신교의 성일인 일요일을 예배일로 받아들였으며, 주후 321년에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일요일 (Sunday) 에 쉬게 하는 일요일 휴업령을 내렸기 때문입니다.
로마 태양신교 즉 미트라교의 성일이던 일요일이 기독교의 예배일로 바뀌게 된 과정을 살펴봅시다.
💜 미트라교의 성일이 일요일
로마인들에게 핍박을 받았던 초기 기독교와 달리 당시 로마인들에게 환영을 받은 종교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태양신 미트라를 숭배하는 종교였습니다. 미트라교는 페르시아의 조로아스터교에서 파생된 종교로 기원전 1세기 경에 로마에 들어왔습니다. 기독교가 로마에 전파되었을 무렵에 미트라교가 로마 제국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종교였습니다.
태양신 미트라는 '정복 불가능한 신' 또는 '불멸의 젊은 신' 으로 묘사되어 주로 군인층에서 열렬히 신봉되었고, 이후 귀족과 황실에 받아들여져 제국과 황제의 수호신으로 격상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로마 태양신교 즉 미트라교의 성일이 바로 일요일 (Sunday)이었습니다.
💜 일요일 예배를 주장한 로마 교회
로마를 중심으로 한 서방 교회는 이방인 신자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었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고 기독교를 지속적으로 팝박해 온 유대교에 대해 강한 반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 또한 그저 유대교의 안식일로 치부하였습니다. 교회가 굳이 안식일을 고수하여 로마 제국으로부터 더 많은 핍박을 받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안식일 대신에 일요일을 예배일로 삼으면 일요일을 성일로 간주하는 로마인들의 환심을 얻어 핍박을 완화시킬 수 있고, 더 나아가 로마인들을 개종시키는 일이 좀 더 쉬워질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새 언약의 안식일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로마 교회는 2세기 초부터 안식일 대신에 일요일에 예배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일요일에 부활하신 사실을 들어 일요일 예배를 합리화했습니다. 그들은 안식일인 토요일에 예배를 드린 예수님과 사도들이 본을 무시하고 사람의 의견을 더했던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2세기에 미트라교의 태양 숭배일이 로마 교회의 예배일로 둔갑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가라지의 비유를 통해 마귀가 그리스도의 영적 농사를 망치기 위해 불법을 심을 것이라고 하신 예언이 성취된 것입니다.
💜 콘스탄티누스의 정책과 일요일 휴업령
콘스탄티누스 황제의 밀라노 칙령 (313년) 으로 기독교는 대전환기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콘스탄티누스는 밀라노 칙령을 통해 기독교를 공인했고, 점차 기독교를 옹호하는 정책을 펼쳐나갔습니다.
콘스탄티누스가 기독교를 우대했다고 해서 그가 기독교를 순수하게 믿은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는 죽을 때까지 폰티펙스 막시무스 라는 로마 종교계의 최고 제사장 직위를 소유했고, 이교의 제전에도 거리낌없이 참여했습니다. 또한 그의 화폐에는 불멸의 태양이라는 이방 신의 상징이 있었습니다. 콘스탄티누스는 정치적인 입장에서 제국 전체를 하나로 묶어줄 종교로 기독교를 택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콘스탄티누스는 자신이 가장 좋아했던 태양신과 그리스도를 동일한 신으로 간주하여 태양신교 세력과 기독교 세력을 통합하고자 했습니다. 그러한 의 도가 담겨 있는 것이 바로 321년에 선포된 일요일 휴업령입니다.
이 칙령 속에 나타난 '존엄한 태양의 날' 이라는 표현을 볼 때, 일요일 휴업령은 로마의 기독교인들 뿐 아니라 미트라교도들을 배려한 칙령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콘스탄티누스는 일요일을 신성시하는 기존의 태양신교와, 일찍이 하나님의 가르침을 떠나 일요일 예배를 지키고 있던 사방 교회를 통합하는 묘책으로 일요일 휴업령을 내린 것입니다. 그러므로 일요일을 성일로 여기던 미트라 교도들도 이 칙령을 반대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황제의 권위로 제국의 모든 사람이 일요일에 쉬도록 강제한 일요일 휴업령은 안식일 예배를 없애고 일요일 예배를 확립시키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321년 이전에는 로마 교회와 그 영향력 아래 있던 일부 교회가 일요일 예배를 지켰지만, 321년 이후에는 안식일을 준수해 오던 동방의 교회들까지 로마 태양신교에 굴복하게 된 것입니다. 이리하여 오늘날 많은 교회가 성경의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태양신교의 성일이었던 일요일을 '주일'로 지키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일요일 예배는 예수님이나 사도들의 가르침에서 유래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사단의 로마 교회를 미혹하여 만들어 내고 로마 황제를 동원하여 확립시킨 사람의 계명일 뿐입니다.
(요한계시록 13장1절) 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면류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참람된 이름들이 있더라
바다에서 나온 이 짐승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요한계시록 13장 5-7절) 짐승이 큰 말과 참람된 말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두 달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훼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거하는 자들을 훼방하더라 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
👉요한계시록 13장의 짐승
1. 마흔두 달 일할 권세
2. 입을 벌려 하나님을 훼방
3. 성도들과 싸워 이김
👉다니엘 7장의 작은 뿔의 정체인 로마카톨릭
1.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 동안 권세
2.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
3. 성도를 괴롭게 함
바다에서 나온 이 짐승, 곧 로마 카톨릭교가 어떤 특징을 갖고 있는지 살펴봅시다.
(요한계시록 13장1절) 내가 보내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열 뿔 => 로마 제국의 특징 (열나라로 분열)
따라서 이 예언은 로마 카톨릭교가 로마 제국에서 발생했음을 나타냅니다.
(요한계시록 13장2절) 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로마 카톨릭교는 이 짐승들이 표상하는 나라들의 특징을 복합적으로 갖고 있습니다.
👉표범 > 헬라 > 철학
로마 카톨릭교는 헬라의 철학을 받아들임
(고등학교 세계사 ,교학사) 교부들은 그리스의 철학을 받아들여 크리스트 교리를 체계화하였다. 스콜라 철학은 이러한 교부 철학을 바탕으로 한 신학에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을 받아들인 것이었다.
👉곰 > 메대.바사 > 태양신 숭배
로마 카톨릭교는 메대.바사의 태양신 숭배 풍습을 받아들임
(기독교대백과사전 제14권, 기독교문사) 주일. 기독교시대 초기에 로마 제국에서, 특히 로마 군인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게 되었던 수많은 동방 종교들 가운데 하나가 페르시아로부터 수입되었던 미드라종교였다. 미드라는 태양의 신이었다. 결론적으로 말해 미드라교는 일요일을 성일로 간주했다.
(21세기웅진학습백과사전 제2권, 웅진출판주식회사) 크리스마스. 고대 로마에서는 농업신 사투르누스를 받드는 제사와 태양신 미트라를 숭배하는 제사 (12월25일)가 대중 속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었다..... 이 날을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태어난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일로 기념하기로 했다.
👉사자 > 바벨론 > 우상 숭배
로마 카톨릭교는 바벨론의 우상 숭배 사상을 답습함
(Vine's 신구약 성경 용어 주석사전) 십자가. 교회가 사용한 두 개의 나무로 된 십자가 형태는 고대 갈대아에서 기원되었고 그 나라(바벨론)와 이집트를 포함한 인접 국가에서 담무스신의 상징으로 사용되었다.
👉로마 카톨릭교
헬라의 철학사상
메대.바사의 태양신 숭배
바벨론의 우상 숭배
=> 겉으로는 하나님을 믿는 교회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는 이방 종교와 사상이 가득함
그렇다면 로마 카톨릭교는 과연 누구에게 권세와 능력을 받았을까요?
(요한계시록 13장2-4절) 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용에게 경배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여 가로되 누가 이 짐승과 같으뇨 누가 능히 이로 더불어 싸우리요 하더라
(요한계시록 12장9절)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하나님을 대적하고, 5천만 명 이상의 성도를 학살하는 종교재판소를 만들었던 단체는 로마 카톨릭이 틀림없습니다.
요한계시록 13장에는 로마 카톨릭교의 정체를 알려주는 명확한 증거가 하나 더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3장 17-18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육십육이니라
666 👉 짐승의 이름, 즉 교황의 칭호 속에 담긴 수
로마 카톨릭교는 로마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에 로마 제국의 언어인 라틴어를 공식 언어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황의 칭호 역시 라틴어로 되어 있습니다.
VICARIUS FILII DEI 하나님 아들의 대리자
= VICARIVS FILII DEI
라틴어에서 U는 V와 동일 : 원래는 V밖에 없었는데 나중에 U가 만들어져서 모음 V를 대체함
(라틴어 문법, 기독교문사) 로마 숫자에 대하여 : 로마 숫자에서 기본이 되는 숫자는 다음과 같다
I(1), V(5), X(10), L(50), C(100), D(500), M(1000)
교황의 칭호 속에 담긴 숫자를 세어봅시다.
V I C A R I V S F I L I I D E I
5 1 100 1 5 1 50 1 1 500 1 = 666
성경의 예언대로 짐승의 이름, 곧 교황의 칭호 속에 666이 정확하게 담겨 있습니다.
그러므로 로마 카톨릭교는 겉으로는 하나님을 믿는 교회인 양 가장하고 있지만, 사실은 하나님과 성도들을 대적해왔습니다.
로마 카톨릭이 만든 일요일 주일예배, 크리스마스, 십자가 등을 따르는 것은 사단의 권세를 따르는 것입니다.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을 응원하고 가족애를 증진하고자 마련한 하나님의 교회 힐링 채널인 '사막에 뜨는 별! 오늘은 남편의 일기라는 영상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무뚝뚝한 남편을 둔 아내의 이야기입니다.
결혼 전부터 남편은 과묵했습니다. "사랑한다"는 말 대신 묵묵한 행동으로 마음을 전했죠. 아내는 그런 남편의 성격을 이해했고, 특별히 아쉬움을 느끼지 않았습니다. 말은 없어도 진심은 느껴졌으니까요.
그런데 딸이 태어나면서 남편에게 변화가 생겼습니다.
딸을 처음 안아본 순간, 그토록 입이 무거웠던 남편의 입에서 "사랑해"라는 말이 터져 나왔습니다. 그 이후로도 딸에게는 끊임없이 애정을 표현했죠. 뽀뽀는 기본이고, 밤중에도 딸이 원하는 음식을 사다 줄 정도였습니다. 어디를 가든 딸의 손을 꼭 잡고 다정하게 대하는 남편의 모습은, 아내가 알던 그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였습니다.
아내는 문득 생각했습니다. '왜 딸에게만 저렇게 표현할까? 나한테는 여전히 무뚝뚝한데...'
어느 날, 아내는 우연히 남편의 일기장을 발견했습니다.
호기심에 펼쳐본 그 안에는 놀라운 기록들이 가득했습니다. 딸과의 소중한 추억, 가족에 대한 감사, 직장과 집, 그리고 일상의 소소한 순간들까지. 남편은 매일매일 감사한 일들을 꾹꾹 눌러 적어왔던 것입니다.
더 놀라운 건 그 다음이었습니다.
일기 곳곳에 아내의 이름이 등장했습니다. 부부싸움 후 화해한 일, 아내가 건넨 작은 위로, 아내의 건강에 대한 감사까지. 월급날이면 어김없이 '가족을 위해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는 문장이 적혀 있었죠.
아내는 눈물이 흘렀습니다.
겉으로는 표현이 서툴렀지만, 남편은 누구보다 깊이 사랑하고 감사하며 살아왔던 것입니다. "사랑한다"는 말 대신, 일기장에 온 마음을 담아왔던 거예요.
감사는 감사를 낳습니다.
아내도 감사 일기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당연하게 여겼던 일상 속 순간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달았죠. 함께 밥을 먹는 것, 손을 잡고 걷는 것, 딸의 웃음소리를 듣는 것. 모든 게 감사였습니다.
하나님의 사랑 속에서 더욱 감사하며 행복을 느낀다고요.
감사 일기로 가족 모두가 행복해진 내용이였어요. 감사로써 하루를 시작하고, 하루를 마무리한다면 오늘보다 더 나은 일상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생각만 하지말고 오늘부터 감사일기 쓰는 것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