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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_06_11

[하나님의교회설교] 생활의 초점과 감사

 바쁜 시간에 쫓겨 하루 하루를 보내다 보면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 얼마나 값진 시간인지 모르고 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 본 영상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시간의 가치를 마음에 다시 새겨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우리의 삶은 감사에 촛점을 맞춰놓고 살아야합니다.  

그러나, 화가 나고 속상하고 감사를 잊고 살아가는 시간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셨다는 것 자체 만으로도 감사가 넘쳐야 합니다. 

그런 면에서 보면 다윗은 참 존경스러운 인물입니다.  

아무리 작은 부분이라도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평안과 안식이 없는 상황, 고통 속에서도 감사를 드렸습니다.

천국에 들어갈 우리들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들은 지금부터

감사상을 준비해서 받아야겠습니다.

원망, 의심 의혹은 장애물로 보게 하지만 믿음의 눈은 길이 보입니다.

천국에는 감사바구니와 소원바구니가 있다고 합니다.

소원바구니는 금방금방 차서 하나님께 올려지지만 감사바구니는

소원바구니에 비해 금방 채워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소원기도도 많이 하고 감사의 기도도 많이 해야하겠습니다.

누가복음17장11절의 비유의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11 〔나병환자 열 명이 깨끗함을 받다〕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실 때에 사마리아와 갈릴리 사이로 지나가시다가. 12 한 촌에 들어가시니 문둥병자 열 명이 예수를 만나 멀리 서서. 13 소리를 높여 가로되 예수 선생님이여 우리를 긍휼히 여기소서 하거늘. 14 보시고 가라사대 가서 제사장들에게 너희 몸을 보이라 하셨더니 저희가 가다가 깨끗함을 받은지라. 15 그 중에 하나가 자기의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돌아와. 16 예수의 발아래 엎드리어 사례하니 저는 사마리아인이라.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열 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18 이 이방인 외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러 돌아온 자가 없느냐 하시고  19 그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더라


예수님께 열명의 문둥병자를 고쳐주셨습니다. 그 중에서 몇명이 예수님께 나아와 감사를 드렸습니까?

단 한 명만 예수님께 감사를 드렸고, 너의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불치병을 고침받고 감사를 드렸습니다.

그 순간은 고맙고 감사한 순간이었는데 "감사합니다"를 잊으면 안됩니다.

작은 소원을 올렸지만 이렇게 큰 것으로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해야합니다.

하나님의 노고를 기억하며 감사해야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받는 고난과 재난을 생각해

볼 때 감사하지 않은 일이 없습니다. 천국길로 인도해주시고 밤낮으로 수고하시는 아버지 어머니의

모습을 볼수 있어야합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12절 보겠습니다.


12 〔권면과 끝 인사〕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노니 너희 가운데서 수고하고 주 안에서 너희를 다스리며 권하는 자들을 너희가 알고 13 저의 역사로 말미암아 사랑 안에서 가장 귀히 여기며 너희끼리 화목하라 14 또 형제들아 너희를 권면하노니 규모 없는 자들을 권계하며 마음이 약한 자들을 안위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며 모든 사람을 대하여 오래 참으라 15 삼가 누가 누구에게든지 악으로 악을 갚지 말게 하고 오직 피차 대하든지 모든 사람을 대하든지 항상 선을 좇으라 16 항상 기뻐하라 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18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은 모든 일에 감사를 드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맑은 날도 비오는 날도, 

흐린날도 모두 있어야 하는 날입니다.  모든 날에 감사해야합니다.

모든일에 감사하고 있나요? 되돌아보면 감사가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얼마나 큽니까?

하나님께서 주시는 고난은 고난을 주시기위해 것이 아닙니다. 마지막에는 천국에 들어가게 해주시기

위해 주시는 시간입니다.

사무엘하 22장47절 말씀보겠습니다.


47 여호와는 생존하시니 나의 바위를 찬송하며 내 구원의 바위이신 하나님을 높일찌로다 48 이 하나님이 나를 위하여 보수하시고 민족들로 내게 복종케 하시며 49 나를 원수들에게서 나오게 하시며 나를 대적하는 자 위에 나를 드시고 나를 강포한 자에게서 건지시는도다 50 이러므로 여호와여 내가 열방 중에서 주께 감사하며 주의 이름을 찬양하리이다 51 여호와께서 그 왕에게 큰 구원을 주시며 기름 부음 받은 자에게 인자를 베푸심이여 영원토록 다윗과 그 후손에게로다 하였더라


다윗은 하나님께 세심히 감사를 올렸습니다. 

우리는 이 땅에서 살아 숨쉬는 것도 감사하고 복음 일을 할수 있어 감사드려야 합니다.

모든 일이 감사에서 감사로 끝날 수 있는 일입니다.

역대상29장 10절입니다.


10 〔다윗의 감사 기도〕 다윗이 온 회중 앞에서 여호와를 송축하여 가로되 우리 조상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영원히 송축을 받으시옵소서 11 여호와여 광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이김과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여호와여 주권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는 높으사 만유의 머리심이니이다 12 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또 주는 만유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모든 자를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 13 우리 하나님이여 이제 우리가 주께 감사하오며 주의 영화로운 이름을 찬양하나이다 14 나와 나의 백성이 무엇이관대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


다윗은 기도와 간구 속에서 감사가 빠지지 않았습니다.

주께 받은 것이니 하나님께드리는것은 대단한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면

우리의 감사는 너무나도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시편 50편22절입니다.


22 하나님을 잊어버린 너희여 이제 이를 생각하라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희를 찢으리니 건질 자 없으리라 23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공동번역성경에는  감사하는 마음을 재물로 바치는 자, 나를 높이 받드는 자이니 올바르게 사는 자에게 하나님의 구원을 보여주리라

우리말성경에는 감사의 제사를 드리는 사람은 내게 영광을 돌리는 것이라.

성경의 가르침을 볼때 불평 불만 원망이나 감사의 반대말은 천국이 아닌 곁길로 가게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야 합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핍박과고난을 감사로 생각했습니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감사해야합니다.

하늘나라가는 순간까지 새언약안에 있다는 것, 아버지 어머니와 함께 한다는것,

 모두 감사하는 일이 되어야합니다.

고전10장에도 원망하는 자들은 멸망을 받았습니다.

원망하는 자는 불순종을 불러오게 됩니다. 

기뻐함과 창화함이 넘치는 삶이 되어야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찾아보고 감사할 일을 찾아야겠습니다.

이 땅의 것 다 순식간입니다. 영원한 것을 취할 줄 아는 우리가 되어야합니다.

함께 복음할수 있는 축복주심에도 감사드리고, 천국가족 모두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어머니의 가르침인 감사를 끊이지 않도록 하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그런 사람이 복받는 사람이 됩니다.

남은 시간도 감사가 끊이지 않고 넘치는 시간되기를 바랍니다.

감사의 말이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감사가 없는 곳에는 원망 불평이 자라게 됩니다.

감사의 말로 원망불평이 자리하지 못하도록 해야합니다. 

천국 사람으로 변화받기 위해 필요한 감사의말 꼭 실천해야겠습니다.

우리 영혼을 일깨워주시는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어머니와 본향가는 길 천국입성까지 완주하겠습니다.










26_03_26

[하나님의 교회 설교]하나님을 잘 믿는 방법 아세요?



사람은 하나님의 깊은 뜻과 지혜를 100% 이해할 수 없다.

내 생각과 하나님의 말씀이 일치하지 않을 때는

자신의 생각은 버리고 하나님 말씀이

옳다는 것을 인정하고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말씀처럼

절대적으로 순종하는 믿음이 되어야 

하나님을 잘 믿는 것이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한 사람들이 많이 

등장한다. 그들의 결말은 어떻게 되었는가?

결국에는 구원과 멀어져 멸망으로 갈수 밖에 없었다.

그러면 어떻게 하나님께 잘 믿었다 인정받을 수 있을까?

마지막 시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는 사람들과 세상 끝까지 함께 하신다 약속하셨다.

결론적으로 하나님을 잘 믿는 것은

하나님의 가르침을 온전히 따라야한다는 말씀이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길이고

영원한 천국에 나아가는 길임을 잊지 말아야한다.

진리가 있는 하나님의 교회에서의 신앙이 하나님을 

잘 믿는 것이다.

설교영상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잘 살펴보시고 구원의 길로 나아오시길 바랍니다.





26_02_12

666의 정체를 아시나요??? <하나님의교회 설교 : 요한계시록 13장의 예언>

 요한계시록 13장에는 666 이라는 숫자가 나옵니다. 

어렸을 적에 유언비어로 많이 들었던 숫자였습니다. 

그에 대한 여러가지 루머도 많았지요.

오늘은 성경에서 등장하는 그 666의 정체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요한계시록 13장1절) 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면류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참람된 이름들이 있더라


바다에서 나온 이 짐승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요한계시록 13장 5-7절) 짐승이 큰 말과 참람된 말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두 달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훼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거하는 자들을 훼방하더라 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


👉요한계시록 13장의 짐승

1. 마흔두 달 일할 권세

2. 입을 벌려 하나님을 훼방

3. 성도들과 싸워 이김


👉다니엘 7장의 작은 뿔의 정체인 로마카톨릭

1.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 동안 권세

2.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

3. 성도를 괴롭게 함


바다에서 나온 이 짐승, 곧 로마 카톨릭교가 어떤 특징을 갖고 있는지 살펴봅시다.


(요한계시록 13장1절) 내가 보내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열 뿔 => 로마 제국의 특징 (열나라로 분열)

따라서 이 예언은 로마 카톨릭교가 로마 제국에서 발생했음을 나타냅니다.


(요한계시록 13장2절) 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로마 카톨릭교는 이 짐승들이 표상하는 나라들의 특징을 복합적으로 갖고 있습니다.


👉표범 > 헬라 > 철학

로마 카톨릭교는 헬라의 철학을 받아들임

(고등학교 세계사 ,교학사) 교부들은 그리스의 철학을 받아들여 크리스트 교리를 체계화하였다. 스콜라 철학은 이러한 교부 철학을 바탕으로 한 신학에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을 받아들인 것이었다.


👉곰 > 메대.바사 > 태양신 숭배

로마 카톨릭교는 메대.바사의 태양신 숭배 풍습을 받아들임

(기독교대백과사전 제14권, 기독교문사) 주일. 기독교시대 초기에 로마 제국에서, 특히 로마 군인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게 되었던 수많은 동방 종교들 가운데 하나가 페르시아로부터 수입되었던 미드라종교였다. 미드라는 태양의 신이었다. 결론적으로 말해 미드라교는 일요일을 성일로 간주했다. 

(21세기웅진학습백과사전 제2권, 웅진출판주식회사) 크리스마스. 고대 로마에서는 농업신 사투르누스를 받드는 제사와 태양신 미트라를 숭배하는 제사 (12월25일)가 대중 속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었다..... 이 날을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태어난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일로 기념하기로 했다.


👉사자 > 바벨론 > 우상 숭배

로마 카톨릭교는 바벨론의 우상 숭배 사상을 답습함

(Vine's 신구약 성경 용어 주석사전) 십자가. 교회가 사용한 두 개의 나무로 된 십자가 형태는 고대 갈대아에서 기원되었고 그 나라(바벨론)와 이집트를 포함한 인접 국가에서 담무스신의 상징으로 사용되었다.


👉로마 카톨릭교

헬라의 철학사상

메대.바사의 태양신 숭배

바벨론의 우상 숭배

=> 겉으로는 하나님을 믿는 교회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는 이방 종교와 사상이 가득함


그렇다면 로마 카톨릭교는 과연 누구에게 권세와 능력을 받았을까요?


(요한계시록 13장2-4절) 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용에게 경배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여 가로되 누가 이 짐승과 같으뇨 누가 능히 이로 더불어 싸우리요 하더라


(요한계시록 12장9절)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하나님을 대적하고, 5천만 명 이상의 성도를 학살하는 종교재판소를 만들었던 단체는 로마 카톨릭이 틀림없습니다.


요한계시록 13장에는 로마 카톨릭교의 정체를 알려주는 명확한 증거가 하나 더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3장 17-18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육십육이니라


666 👉 짐승의 이름, 즉 교황의 칭호 속에 담긴 수 

로마 카톨릭교는 로마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에 로마 제국의 언어인 라틴어를 공식 언어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황의 칭호 역시 라틴어로 되어 있습니다.

   VICARIUS FILII DEI  하나님 아들의 대리자

= VICARIVS FILII DEI

라틴어에서 U는 V와 동일 : 원래는 V밖에 없었는데 나중에 U가 만들어져서 모음 V를 대체함

(라틴어 문법, 기독교문사) 로마 숫자에 대하여 : 로마 숫자에서 기본이 되는 숫자는 다음과 같다

I(1), V(5), X(10), L(50), C(100), D(500), M(1000)

교황의 칭호 속에 담긴 숫자를 세어봅시다.

V I C A R I V S  F I L I I  D E I

5 1 100   1 5     1 50 1 1 500 1 = 666

성경의 예언대로 짐승의 이름, 곧 교황의 칭호 속에 666이 정확하게 담겨 있습니다.


그러므로 로마 카톨릭교는 겉으로는 하나님을 믿는 교회인 양 가장하고 있지만, 사실은 하나님과 성도들을 대적해왔습니다.

로마 카톨릭이 만든 일요일 주일예배, 크리스마스, 십자가 등을 따르는 것은 사단의 권세를 따르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확실한 예언을 마음에 새겨서 다시는 사단에게 속는 일이 없어야 하겠습니다.





25_11_12

[하나님의교회 설교] 하늘 성소와 예루살렘의 비밀 | 하나님께서 왜 초막절에 성령을 부어 주신다고 하셨을까?

초막절 절기는 성소가 완공되는 절기로써 이스라엘 민족들의 모든 절기는 초막절로 끝이 나게 되어 있습니다. 초막절은 1년 중 마지막 절기가 되겠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초막절날 왜 성령을 부어 주신다고 하셨을까요?
여기에는 중요한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그것을 알기 위해서는 성소문제를 이해해야 합니다.

지상성소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성소를 지으라고 하실때 하늘성소를 보여주고 그대로 만들라고 하셨습니다.

하늘성소와 지상성소

지상성소는 두칸으로 분리되어 있는데 앞칸은 성소, 뒷칸은 지성소라고 불리웁니다.

요한계시록 21장 22절 "성안의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그 어린양이 성전이심이라"

요한복음 2장 21절 "예수는 성전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어린양이 성전이 되셨더라
예수는 성전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한것이라
그러므로 예수님이 곧 성전이 되신 것이다.

모세에게 하늘성소를 보여주고 지상성소를 지으라하시며 십계명을 보관할 장소로 허락하심은 그 성소가 곧 그리스도이심을 알려주신 것입니다.

성소의 휘장을 열어야 더 깊숙한 지성소에 들어갈 수 있는 성소의 구조는 
예수님의 죽으심으로 휘장이 갈라져 지성소까지 들어갈 권세를 얻게 되었습니다.

히브리서 10장 19절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Most Holy Place:지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 길은 휘장 가운데 열어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


열왕기상 6장 20절 "그 내소의 속이장이 이십규빗이요 광이 이십규빗이요 고가 이십규빗이라"

지성소와 하늘어머니

지성소와 하늘어머니


지성소는 가로 세로 높이가 같은 정육면체 모양입니다.
왜 하나님께서는 지성소의 형태를 장과 광과 고가 똑같도록 만드셨을까요?

어린양의 아내로 표상되어있는 예루살렘의 구조를 보니까
성소의 어떤 구조와 일치된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나요?

예루살렘은 지성소와 똑같은 구조입니다.

그리고 예루살렘은 하늘 어머니를 표상합니다.
결국, 하늘 지성소의 실체는 하늘 어머니이십니다.

지성소와 하늘어머니

우리가 온전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는 성소 안에 아버지의 모습, 어머니의 모습을 그대로 녹여서 하나의 성소를 만들게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성소를 만들었던 그날을 기념하는 예식이 초막절의 가장 중요한 의식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지성소와 하늘어머니

에스겔 47장 1절 "성소에서 물이 스미어 나오더라"

그리스도를 표상한 성소에서 물이 나오는 것처럼, 
성소를 짓는 절기인 초막절에 그리스도이신 예수님께서 내게로 와서 생수를 마시라고 외치셨습니다.

이 마지막시대에는 성소와 지성소가 되신 그리스도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 받으러 오라고 말씀하십니다.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선지자들은 성전에서 나오는 생명수로 인류가 생명을 얻을 수 있다고 했는데
2천 년 전에는 성전이신 예수님께서 초막절 끝 날에 생명수를 받으라 외치셨고
성령시대에도 성소와 지성소의 실체이신 성령과 신부께서 이 땅에 오셔서
생명수를 통해 인류에게 구원 주실 것이 성경에 예언되어 있습니다.

초막절을 지키고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에 와서
영생의 축복을 다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