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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_03_16

요한계시록의 음녀의 예언은 누구를 가리키는가?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 스팟입니다.

지난 시간에는 다니엘 7장과 요한계시록 13장의 예언을 비교해보며 사단의 권세를 받아 하나님을 대적하는 단체가 로마 카톨릭교라는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이 시간에는 요한계시록 17장에서는 로마 카톨릭교를 큰 음녀로 예언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7장1절)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많은 물 위에 앉은 큰 음녀의 받을 심판을 네게 보이리라


 여기에서 '음녀'란 음행한 여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약성경에서 여자는 교회를 가리킵니다(벧전5:13) 

또한 영적 음행은 세상과 짝된 것을 의미합니다. 

(야고보서 4장4절)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음녀 👉 세상과 벗이 되고 하나님과는 원수가 된 거짓 교회


그렇다면 많은 물 위에 앉았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요한계시록 17장15절) 또 천사가 내게 말하되 네가 본 바 음녀의 앉은 물은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이니라


많은 물 위에  않은 큰 음녀 👉 세상 많은 사람들 위에 군림하고 있는 큰 거짓 교회


이 거짓 교회는 세력이 커서 땅의 임금들도 함께합니다.

(요한계시록 17장2절) 땅의 임금들도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고

땅의 임금들 👉 정치 지도자들

이 세상에서 가장 많은 신도가 있고 세계 각국의 정치 지도자들과 친교를 맺고 있는 거짓교회는 어디일까요? 👉 로마 카톨릭교


(요한계시록 17장3절) 내가 보니 여자가 붉은 빛 짐승을 탔는데 그 짐승의 몸에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하고 일곱 머리와 열 뿔이 있으며


열 뿔 가진 짐승 👉 로마 제국

로마 제국의 힘을 이용하고 조종했던 교회 👉 로마 카톨릭


(요한계시록 17장 4절) 그 여자는 자주 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을 가졌는데

로마 카톨릭의 외형적 모습을 예언 👉 사제들의 붉은 빛 옷, 카톨릭교회의 내부 모습, 예배 집전할 때 사용하는 금잔


(요한계시록 17장5절) 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로마 카톨릭교 (큰 음녀) 👉 큰 바벨론

개신교회 (작은 음녀) 👉 작은 바벨론

음녀 👉 세상과 벗이 되고 하나님과는 원수가 된 거짓 교회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계명인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를 지킴


(억만인의 신앙 카톨릭출판사 6쪽) 카톨릭 교회야말로 강생의 계속이며, 시간과 공간 안에 구속의 영속입니다. 이것이 온 그리스도교 세계의 어머니 교회이며 2천년 동안 변함없이 이어 내려온 유일한 하느님의 교회 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바벨론 교회에 심판을 내리신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8장1-3절)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로마 카톨릭교는 하나님께서 계시는 곳이 아닙니다.

겉으로는 교회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실상은 누구의 처소입니까?  귀신의 처소

귀신의 처소에서 구원과 하나님의 축복을 얻을 수 있겠습니까? 오히려 재앙과 멸명을 받게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바벨론에서 나오라고 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 18장4절)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바벨론에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하나님의 백성이 왜 바벨론에 있을까요? 

바벨론이 귀신의 처소임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겉으로는 하나님을 믿는 교회인 양 꾸미고 있기 때문에 그 겉모습에 속아서 바벨론에 거하다가 멸망하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8장5-6절) 그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 그가 준 그대로 그에게 주고 그의 행위대로 갑절을 갚아주고 그의 섞은 잔에도 갑절이나 섞어 그에게 주라 


사람은 그 죄를 잊을지라도 하나님께서는 다 기억하시고 갑절로 갚아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이러한 바벨론에 계속 머문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요한계시록 18장4절)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내 백성아, 바벨론에서 속히 나오라"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해야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바벨론에서 나오면 어디로 들어가야 할까요? 시온입니다. 

성경은 재앙과 멸망이 이르기 전에 시온으로 도피하라고 했습니다.


(예레미야 4장5-6절) 또 크게 외쳐 이르기를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시온은 어떤 곳이겠습니까?

(이사야 33장20절)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 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하나님의 때와 법을 변개시킨 바벨론가 반대로, 시온은 하나님의 때와 법인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입니다.


세상의 많은 사람은 바벨론의 겉모습만 보고 그곳이 하나님께서 계신 교회인 줄 착각하고 있습니다.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교회는 음행한 교회 즉, 바벨론 교회이며 귀신의 처소임을 알리고 거기서 나오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부지런히 전하여 하나님의 백성을 시온으로 속히 인도해야겠습니다.



요한계시록의 음녀의 예언은 누구를 가리키는가?


26_02_12

666의 정체를 아시나요??? <하나님의교회 설교 : 요한계시록 13장의 예언>

 요한계시록 13장에는 666 이라는 숫자가 나옵니다. 

어렸을 적에 유언비어로 많이 들었던 숫자였습니다. 

그에 대한 여러가지 루머도 많았지요.

오늘은 성경에서 등장하는 그 666의 정체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요한계시록 13장1절) 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면류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참람된 이름들이 있더라


바다에서 나온 이 짐승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요한계시록 13장 5-7절) 짐승이 큰 말과 참람된 말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두 달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훼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거하는 자들을 훼방하더라 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


👉요한계시록 13장의 짐승

1. 마흔두 달 일할 권세

2. 입을 벌려 하나님을 훼방

3. 성도들과 싸워 이김


👉다니엘 7장의 작은 뿔의 정체인 로마카톨릭

1.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 동안 권세

2.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

3. 성도를 괴롭게 함


바다에서 나온 이 짐승, 곧 로마 카톨릭교가 어떤 특징을 갖고 있는지 살펴봅시다.


(요한계시록 13장1절) 내가 보내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열 뿔 => 로마 제국의 특징 (열나라로 분열)

따라서 이 예언은 로마 카톨릭교가 로마 제국에서 발생했음을 나타냅니다.


(요한계시록 13장2절) 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로마 카톨릭교는 이 짐승들이 표상하는 나라들의 특징을 복합적으로 갖고 있습니다.


👉표범 > 헬라 > 철학

로마 카톨릭교는 헬라의 철학을 받아들임

(고등학교 세계사 ,교학사) 교부들은 그리스의 철학을 받아들여 크리스트 교리를 체계화하였다. 스콜라 철학은 이러한 교부 철학을 바탕으로 한 신학에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을 받아들인 것이었다.


👉곰 > 메대.바사 > 태양신 숭배

로마 카톨릭교는 메대.바사의 태양신 숭배 풍습을 받아들임

(기독교대백과사전 제14권, 기독교문사) 주일. 기독교시대 초기에 로마 제국에서, 특히 로마 군인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게 되었던 수많은 동방 종교들 가운데 하나가 페르시아로부터 수입되었던 미드라종교였다. 미드라는 태양의 신이었다. 결론적으로 말해 미드라교는 일요일을 성일로 간주했다. 

(21세기웅진학습백과사전 제2권, 웅진출판주식회사) 크리스마스. 고대 로마에서는 농업신 사투르누스를 받드는 제사와 태양신 미트라를 숭배하는 제사 (12월25일)가 대중 속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었다..... 이 날을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태어난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일로 기념하기로 했다.


👉사자 > 바벨론 > 우상 숭배

로마 카톨릭교는 바벨론의 우상 숭배 사상을 답습함

(Vine's 신구약 성경 용어 주석사전) 십자가. 교회가 사용한 두 개의 나무로 된 십자가 형태는 고대 갈대아에서 기원되었고 그 나라(바벨론)와 이집트를 포함한 인접 국가에서 담무스신의 상징으로 사용되었다.


👉로마 카톨릭교

헬라의 철학사상

메대.바사의 태양신 숭배

바벨론의 우상 숭배

=> 겉으로는 하나님을 믿는 교회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는 이방 종교와 사상이 가득함


그렇다면 로마 카톨릭교는 과연 누구에게 권세와 능력을 받았을까요?


(요한계시록 13장2-4절) 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용에게 경배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여 가로되 누가 이 짐승과 같으뇨 누가 능히 이로 더불어 싸우리요 하더라


(요한계시록 12장9절)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하나님을 대적하고, 5천만 명 이상의 성도를 학살하는 종교재판소를 만들었던 단체는 로마 카톨릭이 틀림없습니다.


요한계시록 13장에는 로마 카톨릭교의 정체를 알려주는 명확한 증거가 하나 더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3장 17-18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육십육이니라


666 👉 짐승의 이름, 즉 교황의 칭호 속에 담긴 수 

로마 카톨릭교는 로마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에 로마 제국의 언어인 라틴어를 공식 언어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황의 칭호 역시 라틴어로 되어 있습니다.

   VICARIUS FILII DEI  하나님 아들의 대리자

= VICARIVS FILII DEI

라틴어에서 U는 V와 동일 : 원래는 V밖에 없었는데 나중에 U가 만들어져서 모음 V를 대체함

(라틴어 문법, 기독교문사) 로마 숫자에 대하여 : 로마 숫자에서 기본이 되는 숫자는 다음과 같다

I(1), V(5), X(10), L(50), C(100), D(500), M(1000)

교황의 칭호 속에 담긴 숫자를 세어봅시다.

V I C A R I V S  F I L I I  D E I

5 1 100   1 5     1 50 1 1 500 1 = 666

성경의 예언대로 짐승의 이름, 곧 교황의 칭호 속에 666이 정확하게 담겨 있습니다.


그러므로 로마 카톨릭교는 겉으로는 하나님을 믿는 교회인 양 가장하고 있지만, 사실은 하나님과 성도들을 대적해왔습니다.

로마 카톨릭이 만든 일요일 주일예배, 크리스마스, 십자가 등을 따르는 것은 사단의 권세를 따르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확실한 예언을 마음에 새겨서 다시는 사단에게 속는 일이 없어야 하겠습니다.





26_01_28

하나님을 대적하는 단체는 이미 성경에 예언되어 있습니다. <다니엘 7장 예언>

 다니엘 7장에도 다니엘 2장의 네 나라에 대한 예언이 있습니다.

(다니엘 7장1-3절) 바벨론 왕 벨사살 원년에 다니엘이 그 침상에서 꿈을 꾸며 뇌 속으로 이상을 받고 ...  진술하여 가로되 내가 밤에 이상을 보았는데 하늘의 네 바람이 큰 바다로 몰려 불더니 큰 짐승 넷이 바다에서 나왔는데 그 모양이 각각 다르니


이 네 짐승들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다니엘 7장 17절) 그 네 큰 짐승은 네 왕이라 세상에 일어날 것이로되

(다니엘 7장 23절) 넷째 짐승은 곧 땅의 넷째 나라인데


👉바다에서 나온 네 짐승 =  세상에 일어날 네 나라

다니엘 2장에서 네 금속으로 비유된 나라들이 7장에서는 네 짐승으로 예언된 것입니다.

네 짐승의 특징을 하나하나 살펴봅시다.


하나님의교회 다니엘 예언

(다니엘 7장 4절) 첫째는 사자와 같은데 독수리의 날개가 있더니 내가 볼 사이에 그 날개가 뽑혔고 또 땅에서 들려서 사람처럼 두 발로 서게 함을 입었으며 또 사람의 마음을 받았으며

👉 첫째 짐승, 사자 => 바벨론

☝ 독수리의 날개가 있는 사자 => 국력의 강성함

✌ 날개가 뽑히고 두 발로 서게 함 => 국력의 쇠퇴

약화된 모습을 보여준 이유는 다니엘이 이 계시를 본 때가 바벨론의 멸망이 가까운 시기였기 때문

(다니엘 7장 1절) 바벨론 왕 벨사살 원년에 다니엘이 그 침상에서 꿈을 꾸며

👉 벨사살 신바벨론 제국의 마지막 왕 (CLP성경사전)


하나님의교회 다니엘 예언

(다니엘 7장 5절) 다른 짐승 곧 둘째는 과 같은데 그것이 몸 한편을 들었고 그 입의 잇사이에는 세 갈빗대가 물렸는데 그에게 말하는 자가 있어 이르기를 일어나서 많은 고기를 먹으라 하였으며 

👉 둘째 짐승, 곰 => 메대.바사(페르시아)

☝ 몸 한편을 들었고 => 바사 민족이 메대 민족보다 우월함

✌ 세 갈빗대가 물렸는데 => 리디아, 바벨론, 이집트 정복


하나님의교회 다니엘 예언

(다니엘 7장 6절) 그 후에 내가 또 본즉 다른 짐승 곧 표범과 같은 것이 있는데 그 등에는  새의 날개 넷이 있고 그 짐승에게 또 머리 넷이 있으며 또 권세를 받았으며

👉 셋째 짐승, 표범 => 헬라

☝ 새의 날개 넷이 달린 표범 => 8년 만에 마케도니아에서 인도까지 신속하게 정복

✌ 머리 넷 => 알렉산더 사후 네 나라로 분열


하나님의교회 다니엘 예언

(다니엘 7장 7절) 내가 밤 이상 가운데 그 다음에 본 넷째 짐승은 무섭고 놀라우며 또 극히 강하며 ... 나머지를 발로 밟았으며 이 짐승은 전의 모든 짐승과 다르고 또 열 뿔이 있으므로

👉 넷째 짐승 => 로마제국

☝ 열 뿔 => 로마 제국에서 일어날 열 나라 => 신상의 열 발가락과 동일한 예언

게르만족의 대이동으로 로마 제국에 10개 나라가 세워짐

=> 앵글로색슨, 프랑크, 알라만, 롬바르드, 부르군트, 수에비, 서고트, 헤룰리, 반달, 동고트


그리고 열 뿔 사이에서 또 다른 작은 뿔이 등장합니다.

(다니엘 7장 8절) 내가 그 뿔을 유심히 보는 중 다른 작은 뿔이 그 사이에서 나더니 먼저 뿔 중에 셋이  그 앞에 뿌리까지 뽑혔으며 이 작은 뿔에는 사람의 눈 같은 눈이 있고 또 입이 있어 큰 말을 하였느니라


이 작은 뿔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다니엘 7장 8절) 내가 그 뿔을 유심히 보는 중 다른 작은 뿔이 그 사이에서 나더니 먼저 뿔 중에 셋이 그 앞에 뿌리까지 뽑혔으며

 (다니엘 7장 24절)  그 열 뿔은 이 나라에서 일어날 열 왕이요 그 후에 또 하나가 일어나리니 그는 먼저 있던 자들과 다르고


작은 뿔

☝ 로마 제국(열 뿔 사이)에서 등장

✌ 열 뿔 중에서 세 뿔을 뿌리까지 뽑음

👌 먼저 있던 자들과 다름


이 예언 속의 작은 뿔은 로마 카톨릭교를 가리킵니다

☝ 로마 제국(열 뿔 사이)에서 등장

✌ 열 뿔 중에서 세 뿔을 뿌리까지 뽑음 => 열 나라 중에서 세 나라를 무너뜨린다는 뜻

열 나라를 세울 당시 대부분의 게르만족은 로마 카톨릭교에서 이단으로 정죄한 아리우스 주의를 믿고 있었습니다

아리우스주의를 믿는 게르만족 <= 갈등 => 로마 카톨릭교를 믿는 로마인들

결국 아리우스주의를 신봉하던 헤룰리, 반달, 동고트 세 나라가 멸망되고 다른 나라들은 로마 카톨릭교로 개종했습니다.


(기독교대백과사전 제10권)

아리우스, ~주의

이탈리아의 오스트로고트(동고트)족과 아프리카의 반달족의 경우처럼 아리우스주의를 받아들인 것이 민족적 멸망의 원인 중 하나로 판명되었다. 주요 아리우스주의 민족들은 부르군트족, 비시고트족, 롬바르드족이었다. 이들 각 민족은 격심한 투쟁을 거친 뒤 차례로 자기들이 배웠던 아리우스주의 기독교를 니케아-로마 신앙으로 바꾸었다.


👌 먼저 있던 자들과 다르고

로마 카톨릭교 => 종교 세력으로서 정치 권력까지 가짐 


작은 뿔, 곧 로마 카톨릭교가 무슨 일을 할까요?

(다니엘 7장 25절)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하나님)를 대적하며

로마 카톨릭교가 하나님을 대적한다고 하면 이상하게 생각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말을 들어보면 이 예언이 얼마나 정확한지 알 수 있습니다.

(프롬프타 비블리오테카) PAPA항목

1. 교황은 그토록 큰 위엄과 높음 때문에, 그는 단순히 한 사람의 인간이 아니라, 말하자면 하나님이요, 하나님의 대리자이다

13. 교황은 하늘과 땅과 지하 세계의 왕으로서, 삼중관으로 관쓰고 있다

30. 교황은 그의 권세가 사람에게서가 아니라 하나님에게서 온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율법을 수정할 수 있고, 땅 위의 하나님의 대리자로서 그는 양들을 매고 푸는 가장 큰 권세를 가지고 행동한다.


(다니엘 7장 25절)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중세 시대에 로마 카톨릭교는, 카톨릭 교리를 반대하며 그들 나름대로 성경을 따르려고 했던 사람들을 이단으로 몰아 처형하는 제도를 만들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종교재판 입니다.

(성서핸드북) 교황권은 종교재판으로 유지되었다.... 종교재판은 인류 역사상 가장 악랄하고 악마적인 행위였다. 호노리우스 3세, 그레고리 9세, 이노센트 4세는 혐의를 받은 이단자가 고백하도록 고문할 것을 정식으로 허락했다


종교재판과 종교전쟁 등으로 수많은 성도가 로마 카톨릭교에 의해 희생되었습니다.

(성서핸드북) "성도들과 싸워" 역사가들은 이것을 중세 시대나 종교개혁 초기에 50,000,000명의 성도가 순교한 것을 의미한다고 추측하고 있다.


이처럼 로마 카톨릭교는 말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수많은 성도를 학살했습니다. 이로 보건대 로마 카톨릭교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단체가 분명합니다.


👌 (다니엘 7장 25절)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바꾸고자 하는 '때'는 무엇이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정하신 새 언약의 절기입니다

(게제니우스 히브리어 아람어 사전) 거룩한 때 = 절기(단7:25)


과연 하나님의 절기를 바꾸었는지 확인해봅시다.

(억만인의 신앙 카톨릭출판사) 카톨릭이 아닌 이들도 토요일 대신 일요일을 지키는 것이 이상하지 않은가? ... 이것은 비록 성서에 명시된 글에 따른 것이 아니고 카톨릭 교회의 권위에 바탕을 둔 것이지만 그들은 이 관습을 그대로 계속해 오고 있다.


로마 카톨릭교 => 예배일을 안식일에서 일요일로 변개

또한 유월절 다음에 오는 일요일에 성찬식을 해야한다고 주장해서 결국 유월절을 없애버린 장본인도 로마 교황이었습니다

(교회사 초대편) 155년에 로마 교황 아니케터스와 이 문제를 토론하였으나... 197년 로마 교황 빅터는 부활절을 일요일에 지키는 도미닉의 규칙을 채용하도록 전 교회에 강요하였다.


이처럼 로마 카톨릭교는 하나님의 절기인 안식일, 유월절을 없애버렸습니다

그리고 태양신의 탄생일을 예수님의 탄생일로 만들었습니다

(한국카톨릭대사전) 예수성탄대축일

모든 카톨릭 교회와 대부분의 그리스 정교회, 프로테스탄트 교회는 이 기념일을 12월 25일에 지킨다 ... 태양신에 그리스도를 대치시켜 354년 로마의 리베리오 주교는 이날을 성탄으로 판정하여 그해 로마 축일표에 기록했고 5세기 초에 이 날을 예수 성탄 축일로 정식 선포한 것이다. 


로마 카톨릭교는 십계명도 마음대로 변개하였습니다.

(상해천주교요리-중) 카톨릭에서도 처음에는 유다인 필료의 분류를 그대로 따랐다. 그러다가 5세기에 이르러 성 아우구스티노의 분류가 나타났는데, 더 합리적인 이 분류가 차차 우세하여 그 후 카톨릭에서는 이 분류가 일반화되었다.

천주교의 정체

안식일, 유월절은 예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세우신 새 언약의 절기입니다.

그러한 절기를 없애버리고 불법을 행하게 하는 것은 수많은 영혼을 지옥으로 보내는 악한 행위입니다.


✌✌ (다니엘 7장 25절)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한 때, 두 때, 반 때 = 한 해, 두 해, 반 해 = 3년6개월 = 마흔두달 =1,260일

(요한계시록 12장 14절) 그 여자가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받으매

(요한계시록 12장 6절) 그 여자가 일천이백육십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민수기 14장 34절) 사십일의 하루를 일 년으로 환산하여 그 사십 년간 너희가 너희의 죄악을 질지니

(에스겔 4장 6절)  내가 네게 사십 일로 정하였나니 일 일이 일 년이니라


1,260일 => 1,260년

따라서 작은 뿔은 1,260년 동안 권세를 누리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 기간의 시작점에 대해 생각해봅시다.

성경은 작은 뿔이 나올 때 세 뿔이 뽑힌다고 예언하였습니다. 이 예언대로 로마 카톨릭교는 아리우스주의를 신봉하는 세 나라가 몰락함으로 강성해졌습니다.

AD493년 헤룰리 멸망, AD534년 반달 멸망, AD538년 동고트 멸망

538년은 예언상 로마 카톨릭교의 권세가 확립되는 시점입니다. 538년으로부터 1,260년이 지나면 1798년이 됩니다. 따라서 로마 카톨릭교는 1798년에는 몰락해야 합니다.

과연 그렇게 되었을까요?

(교황의 역사-시공사) 1798년 2월15일, 프랑스군은 로마에 입성해서 로마 공화국을 선포했다. 교호ㅘㅇ의 세속권은 완전히 실추됐음이 선언된 것이다. 교황은 우선 토스카나로 추방당했다가, 다시 발람스로 유배되어서 1799년 8월 29일 서거했다. 이로써 교황권은 막바지에 이른 것처럼 보였다. 

교황이 포로로 잡혀갔다는 것은 로마 카톨릭교의 권세가 완전히 몰락했다는 뜻입니다.

중세시대 교황 => 황제보다 큰 절대 권력을 행사 "교황은 해,  황제는 달"

그러나 예언의 때가 되자 정확히 그 권세가 몰락했습니다. 그러므로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 동안 권세를 누린 작은 뿔은 로마 카톨릭교가 틀림없습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내용을 정리하면

로마 카톨릭교(작은 뿔) => 하나님을 대적하는 단체

1.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함 => 교황을 하나님이라 함

2. 성도를 괴롭게 함 => 5천만 명 이상 학살

3. 때와 법을 변개함 => 새 언약의 절기를 없애고, 십계명을 변개

4.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 동안 권세 => 1,260년 동안 권세(538~1798년)


그러므로 우리는 겉모습에 속아, 하나님을 대적하는 단체를 따르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또한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등 로마 카톨릭교에서 만든 불법도 결코 행해서는 안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