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 me outta here!
레이블이 주일예배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주일예배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6_04_09

일요일 주일예배가 성경에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 교회 외 다른 교회에서는 일요일을 주일이라하며 초대교회는 일요일에 예배를 드렸다고 주장합니다.  이 주장이 왜 거짓인지 살펴보겠습니다.

일요일 주일예배가 성경에 기록되어있다???

고린도전서 16장 2절에서 '매주일 첫날' 과 '연보'라는 두 단어를 이용하여 초대교회가 매주일 첫날에 예배를 드렸다고 주장합니다. 매주일 첫날에 저축한 연보가 일요일 예배의 연보라고 생각한 것인데 과연 초대교회는 일요일 주일예배를 드린 것일까요?


💜 매주 드리는 정규 예배의 연보라면 왜 바울이 갈 때에는 연보를 하지 말라고 했는가?

사도바울은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라고 말하였습니다.

만일 이 연보가 매주 예배 때의 정규 연보라면, 바울이 오던 오지않던 상관없이 항상 연보는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어떻게 바울이 갈 때는 예배의 연보를 하지 말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그러므로 고린도전서 16장의 연보는 결코 매주 예배의 정규 연보가 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이 연보가 매주 예배의 정규 연보라고 생각하여, 초대교회가 일요일 예배를 드렸다는 증거라는 주장은 거짓주장입니다.


💜 이를 얻은 대로 저축하려면 일을 해야 하지 않는가?

'매주일 첫날 너희 각 사람이 이를 얻은 대로 저축하여 두라' 는 말씀은 매주 첫날 얻은 이익금을 저축하여 두라는 말씀입니다. 첫날에 이익을 얻기 위해서는 오히려 일요일에 일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성도들은 매주 첫날마다 헌금을 봉헌한 것이 아니라 나중에 봉헌할 연보를 저축하기 위해 오히려 일을 하였던 것입니다.  일요일은 그 때 당시 휴일이 아니라 일하는 평일이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고린도전서 16장의 기록이 일요일에 예배하면서 연보드리는 기록이라는 주장은 거짓입니다.


💜 예루살렘 특별헌금

사실 고린도전서 16장의 연보는 매주 예배의 연보가 아니라 예루살렘 교회를 돕기 위한 특별 헌금이었습니다.

(고린도전서 16장3절) 너희의 은혜를 예루살렘으로 가지고 가게 하리니


그리고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 라는 말씀은 사도 바울이 고린도에 도착한 다음에야 연보를 준비하느라 허둥지둥하지 말고 미리부터 첫날 얻은 이익금을 모아서 연보로 준비해 두라는 뜻입니다.  

다시 말해 바울은 예루살렘 교회를 위한 특별 헌금을 미리 준비하는 방법으로서 매주 첫날에 얻은 소득을 각자 저축해 두라고 한 것입니다.


💜 공동번역성경에는 고린도전서 16장의 소제목이  '예루살렘 교회를 위한 헌금' 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 사도 바울은 마게도냐 교회들에게 연보를 권면할 때, 고린도교회 성도들은 1년 전부터 예루살렘 교회를 돕기 위한 특별 헌금을 준비하였다고 자랑하였으며 이로 인해 많은 마게도냐 성도들이 감동을 받아 연보에 동참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바울은 마게도냐의 성도들과 함께 고린도교회를 방문하게 될 때에 만약 연보가 미리 준비되어 있지 않은 것을 보게 된다면 함께 간 마게도냐 성도들이 무척 실망할 것이라는 내용의 편지를 보내기도 하였습니다.

(고린도후서 9장1-5절) 아가야에서는 일 년 전부터 예배하였다 자랑하였는데 과연 너희 열심이 퍽 많은 사람들을 격동시켰느니라 .... 혹 마게도냐인들이 나와 함께 가서 너희의 준비치 아니한 것을 보면 너희는 고사하고 우리가 이 믿던 것에 부끄러움을 당할까 두려워하노라


그러므로 고린도전서 16장을 들어 초대교회가 일요일 예배를 지켰다는 주장은 거짓입니다.

우리는 거짓에 속아서는 안되겠습니다. 사단은 교묘하면서 억지로 성경을 해석하여 영혼을 미혹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알려주는 예배일인 안식일 토요일을 지켜 하나님께 많은 축복 받으시기 바랍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26_02_25

주일예배에 대한 핑계-예수님이 부활하신 이후에 예배일이 일요일로 바꼈다??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일요일 주일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이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과 성령강림 하신 날이 일요일이기 때문에 일요일에 예배 드려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 그런 이유 때문에 예배일을 바꾸라는 성경 말씀이 있나요?

예배일을 바꾼다는 것은 매우 중대한 문제입니다.

구약시대에는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면 목숨을 잃었습니다 (출31:14-15)  

예수님의 부활이나 성령강림 때문에 안식일 대신에 일요일을 지켜야 한다면, 성경 어딘가에는 그런 이유 때문에 예배일이 바뀌었다는 가르침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부활과 성령강림이 일요일에 이루어졌기 때문에 예배일을 안식일(토요일)에서 일요일로 바꾸라는 말씀은 성경 어디에도 없습니다. 

저들은 성경에 없는 말을  성경에 있는 것처럼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다.


💜 안식일이 부활과 성령강림을 기념하는 날인가?

주간 예배일인 안식일이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날입니까?

혹은 안식일이 오순절의 성령강림을 기념하는 날입니까?

아닙니다. 안식일은 부활이나 성령강림을 기념하는 것과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6일동안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제 7일에 안식하신 일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출20:8-11)

다시 말해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그런데 왜 예수님의 부활이나 성령강림으로 인해 안식일이 다른 날로 바뀌어야 합니까?


정말로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고 싶다면 부활절을 지키십시오!

정말로 성령강림을 기념하고 싶다면 오순절을 지키십시오!

천지 창조의 역사가 바뀌지 않는 한 안식일이 다른 날로 바뀔 수 없습니다.


이 상황을 쉽게 이해하기 위해 예를 하나 들어보겠습니다.

오늘이 내 생일이기 때문에 부모님의 결혼기념일도 오늘로 바뀌어야 할까요?

자신의 생일은 자신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이고, 부모님의 결혼기념일은 부모님의 결혼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그런데 자신의 생일이 오늘이라고해서 부모님의 결혼기념일을 오늘로 바꿔야 한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그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입니다.


기념하는 내용이 완전히 다른 날 때문에 예배일을 안식일에서 일요일로 바꾸어야 한다는 주장은 자신이 일요일에 예배드리는 것을 합리화하려는 핑계일 뿐입니다.


부활절이 일요일이기 때문에 일요일로 바뀌었다는 주장은 

부활절이 어떤 날인지, 안식일이 무엇을 기념하는 날인지도 제대로 깨닫지 못한 무지에서 나온 주장에 불과합니다.


💜 세상 끝 날까지 지켜야 할 안식일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때에 우리가 일요일 주일예배를 지키기를 원하셨다면 성경에도 그렇게 기록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환난이 일어나는 날이 안식일이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4장 20-21절)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는 그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창세부터 없었고 이후에도 없을 환난이라고 했으니, 이는 마지막 대환난입니다.

그때에 도망하는 날이 겨울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신 이유는, 겨울에 도망하면 추위로 인해 고통이 가중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그 날이 안식일이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신 이유는 무엇이겠습니까? 마지막 날까지 우리가 안식일을 지켜야 하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예수님께서는 세상 끝 날까지 우리가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기를 원하셨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떤 이유를 내세우더라도 안식일 대신에 일요일에 예배해야 한다는 주장은 거짓입니다. 

저들의 주장은 우리의 구원자이신 예수님의 뜻을 정면으로 거역하는 것입니다.


자! 잘 이해하셨다면 퀴즈를 풀어볼까요? 😊

이번 글을 잘 살펴보셨다면 쉽게 정답을 맞추실 수 있습니다 ^^






26_02_16

일요일 예배는 언제부터 드리기 시작했나요? <주일예배의 유래>

주일예배와 안식일 예배

2천년 전, 예수님과 사도들은 안식일을 규례로 지켰습니다 

즉, 토요일에 예배를 드렸던 것입니다.

그런데 왜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는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고 있을까요? 이는 2세기경에 로마 교회(로마 카톨릭교)가 로마 태양신교의 성일인 일요일을 예배일로 받아들였으며, 주후 321년에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일요일 (Sunday) 에 쉬게 하는 일요일 휴업령을 내렸기 때문입니다. 

로마 태양신교 즉 미트라교의 성일이던 일요일이 기독교의 예배일로 바뀌게 된 과정을 살펴봅시다.


💜 미트라교의 성일이 일요일

로마인들에게 핍박을 받았던 초기 기독교와 달리 당시 로마인들에게 환영을 받은 종교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태양신 미트라를 숭배하는 종교였습니다. 미트라교는 페르시아의 조로아스터교에서 파생된 종교로 기원전 1세기 경에 로마에 들어왔습니다. 기독교가 로마에 전파되었을 무렵에 미트라교가 로마 제국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종교였습니다.

태양신 미트라는 '정복 불가능한 신' 또는 '불멸의 젊은 신' 으로 묘사되어 주로 군인층에서 열렬히 신봉되었고, 이후 귀족과 황실에 받아들여져 제국과 황제의 수호신으로 격상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로마 태양신교 즉 미트라교의 성일이 바로 일요일 (Sunday)이었습니다.


주일예배의 유례


💜 일요일 예배를 주장한 로마 교회

로마를 중심으로 한 서방 교회는 이방인 신자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었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고 기독교를 지속적으로 팝박해 온 유대교에 대해 강한 반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 또한 그저 유대교의 안식일로 치부하였습니다. 교회가 굳이 안식일을 고수하여 로마 제국으로부터 더 많은 핍박을 받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안식일 대신에 일요일을 예배일로 삼으면 일요일을 성일로 간주하는 로마인들의 환심을 얻어 핍박을 완화시킬 수 있고, 더 나아가 로마인들을 개종시키는 일이 좀 더 쉬워질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새 언약의 안식일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로마 교회는 2세기 초부터 안식일 대신에 일요일에 예배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일요일에 부활하신 사실을 들어 일요일 예배를 합리화했습니다. 그들은 안식일인 토요일에  예배를 드린 예수님과 사도들이 본을 무시하고 사람의 의견을 더했던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2세기에 미트라교의 태양 숭배일이 로마 교회의 예배일로 둔갑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가라지의 비유를 통해 마귀가 그리스도의 영적 농사를 망치기 위해 불법을 심을 것이라고 하신 예언이 성취된 것입니다.


예수님의 예언


💜 콘스탄티누스의 정책과 일요일 휴업령

콘스탄티누스 황제의 밀라노 칙령 (313년) 으로 기독교는 대전환기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콘스탄티누스는 밀라노 칙령을 통해 기독교를 공인했고, 점차 기독교를 옹호하는 정책을 펼쳐나갔습니다.

콘스탄티누스가 기독교를 우대했다고 해서 그가 기독교를 순수하게 믿은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는 죽을 때까지 폰티펙스 막시무스 라는 로마 종교계의 최고 제사장 직위를 소유했고, 이교의 제전에도 거리낌없이 참여했습니다. 또한 그의 화폐에는 불멸의 태양이라는 이방 신의 상징이 있었습니다. 콘스탄티누스는 정치적인 입장에서 제국 전체를 하나로 묶어줄 종교로 기독교를 택했던 것입니다.


주일예배의 유래


그리고 콘스탄티누스는 자신이 가장 좋아했던 태양신과 그리스도를 동일한 신으로 간주하여 태양신교 세력과 기독교 세력을 통합하고자 했습니다. 그러한 의 도가 담겨 있는 것이 바로 321년에 선포된 일요일 휴업령입니다.


일요일 주일예배의 유래


이 칙령 속에 나타난 '존엄한 태양의 날' 이라는 표현을 볼 때, 일요일 휴업령은 로마의 기독교인들 뿐 아니라 미트라교도들을 배려한 칙령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콘스탄티누스는 일요일을 신성시하는 기존의 태양신교와, 일찍이 하나님의 가르침을 떠나 일요일 예배를 지키고 있던 사방 교회를 통합하는 묘책으로 일요일 휴업령을 내린 것입니다. 그러므로 일요일을 성일로 여기던 미트라 교도들도 이 칙령을 반대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일요일 주일예배 의 유래


황제의 권위로 제국의 모든 사람이 일요일에 쉬도록 강제한 일요일 휴업령은 안식일 예배를 없애고 일요일 예배를 확립시키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321년 이전에는 로마 교회와 그 영향력 아래 있던 일부 교회가 일요일 예배를 지켰지만, 321년 이후에는 안식일을 준수해 오던 동방의 교회들까지 로마 태양신교에 굴복하게 된 것입니다. 이리하여 오늘날 많은 교회가 성경의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태양신교의 성일이었던 일요일을 '주일'로 지키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일요일 예배는 예수님이나 사도들의 가르침에서 유래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사단의 로마 교회를 미혹하여 만들어 내고 로마 황제를 동원하여 확립시킨 사람의 계명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