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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_11_26

진정한 성지순례를 하려면 어느 나라로 가야할까요? <하나님의교회 83차 해외방문단>

 💜예루살렘의 뜻

예루살렘 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누군가는 기독교의 성지를, 또 누군가는 유대교의 성지를, 다른 누군가는 이슬람의 성지를 떠올릴 것입니다. 또 어떤 이는 테러와 총격이 끊이지 않는 분쟁지역을 떠올릴 것입니다.

예루살렘이라는 단어와 늘 따라다니는 키워드는 충돌, 갈등, 총격, 폭력, 전투기 공습, 무장경찰 등입니다.

이스라엘의 정신적 수도인 예루살렘은 히브리어로 '예루샬라임' 으로 평화의 근원이라는 뜻입니다. 과연 전쟁과 보복으로 얼룩진 현재의 예루살렘을 평화이 근원이라고 얘기할 수 있을까요?


💜현재 예루살렘 상황

주후 70년에 멸망한 이스라엘 땅은 로마, 비잔티움, 무슬림, 오스만튀르크 등이 지배했습니다. 주권을 완전히 빼앗긴 유대인들은 예루살렘에서 쫒겨나 세계 각지에 흩어져 떠돌아 다니는 유랑민 신세가 되었습니다. 

그러던 2차세계대전(1941-1945) 이후에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1948년 5월14일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 결정에 따라 팔레스타인에 이스라엘 국가가 건설된 것입니다.

이날 밤 제 1차 중동전쟁이 발발했습니다. 당시 팔레스타인에 살고 있었던 아랍인들이 이스라엘 국가 건국을 반대했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과 아랍 전쟁의 결과 예루살렘은 동 서로 분리되었습니다. 유서 깊은 성지가 있는 동 예루살렘은 요르단이, 서 예루살렘은 이스라엘이 차지했습니다. 

1967년 전쟁은 또 일어났습니다. 이집트와 이스라엘의 전쟁이었습니다. 전쟁은 시리아와 요르단으로 확대되었습니다. 기습공격에 성공한 이스라엘은 단 6일만에 이집트, 요르단, 시리아 세 나라를 차례로 격파하였습니다. 대승을 거둔 이스라엘은 동 예루살렘까지 점령했고, 1980년 7월에 예루살렘은 분리될 수 없는 이스라엘의 영원한 수도로 규정한 '이스라엘의 수도 예루살렘에 대한 기본법'을 통과시켰습니다. 그러나 유엔안전보장이사회는 이스라엘의 주장을 국제법 위반으로 규정했습니다.

국제사회는 예루살렘을 동 과 서로 분리된 지역으로 보고있습니다. 동 예루살렘은 팔레스타인의 수도로, 서 예루살렘은 이스라엘의 수도로 간주합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정부는 예루살렘은 결코 분할되거나 공유할 수 없는 곳이라고 강조하며, 동 예루살렘에 유대인 정착촌을 지속적으로 건설해왔습니다.

2021년5월18일 BBC는 지난 50년간 이스라엘이 동 예루살렘에 정착촌을 건설한 결과 현재 유대인 60만명이 동 예루살렘에 살고있다며 팔레스타인 측에선 유대인의 동 예루살렘 정착은 국제법상 불법이라고 말하지만, 이스라엘은 이를 부인한다고 전했습니다.

그렇다면 이들이 예루살렘 수도 문제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예루살렘은 유대교, 이슬람교, 기독교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성지이자 민족의 중심지이기 때문입니다.

유대인들이 성지로 여기는 '통곡의 벽'은 3000년 전 솔로몬왕이 건립한 제 1 성전과 이후 들어선 2성전이 있었던 곳이라 믿고있습니다. 이곳은 유대인들의 정신적인 구심점이자 종교적인 심장에 해당합니다.

문제는 아랍인들에게도 이곳은 중요한 성지입니다. '통곡의 벽'과 맞닿은 '황금빛 돔'과 그 옆에 위치한 '회색 돔' 이 그것입니다. 황금빛 돔은 '바위의 돔'이라고 불리고 회색 돔은 '알 아크사 모스크'라고 불리웁니다. 이슬람교의 창시자 무함마드가 천마를 타고 날라와 승천했다고 알려진 곳입니다. 638년아랍의 이슬람교인들이 예루살렘을 정복한 뒤 사원을 세우면서 이곳은 이스람인들에게 중요한 성지가 되어왔습니다.

기독교에서도 예루살렘은 매우 중요한 성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리신 곳, 십자가를 지시고 골고다 언덕에 오르신 곳 등 예수님의 십자가 수난과 고난이 묻어있는 장소이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예루살렘은 3개 종교의 성지들이 밀집된 공간입니다. 3개의 종교의 성지가 모인 예루살렘은 다른 어떤 곳보다 사랑과 평화가 넘쳐나야 하겠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정반대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예루살렘은 갈등, 분쟁, 충돌, 전쟁의 중심에 있습니다. 예루살렘은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수천년동안 여러 종교와 여러 민족이 서로 차지하기 위해 싸우는 격전의 당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예루살렘에 대해 기록하고 있습니다.

(쉬운성경 이사야 66장12~14절)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예루살렘에 평화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겠다. 어미가 자식을 위로하듯 내가 너희를 위로하겠다.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을 것이다. 너희가.. 기뻐할 것이며

성경 이사야서에서는 사람들이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고 그 마음이 기뻐할 것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분명한 점은 지금의 예루살렘은 평화와 위로, 기쁨과 거리가 멀다는 것입니다. 더구나 2천년 전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예루살렘 성전의 돌 하나도 제대로 남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24:2) 팔레스타인에 위치한 예루살렘이 무너져 내려 황폐하게 될 것을 미리 예언하신 것입니다. 처참하게 무너진 곳에서 어떻게 위로를 받을 수 있으며, 전쟁이 진행 중인 곳에서 어떻게 기쁨과 평화를 누릴 수 있겠습니까.

놀라운 점은 팔레스타인의 예루살렘 말고 또 다른 예루살렘이 존재한다는 성경의 기록입니다.


💜하늘 예루살렘

성경이 말하는 예루살렘은 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팔레스타인(중동)의 예루살렘만이 아닙니다. 또 다른 예루살렘 즉, 하늘 예루살렘이 존재합니다.

하늘예루살렘 우리어머니

오늘날 인류가 주목해야 할 곳은 충돌, 테러, 총격, 폭력, 분열, 갈등이 진행중인 팔레스타인의 예루살렘이 아니라 성도들의 어머니인 하늘 예루살렘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 해외 성도들은 하늘 어머니 계시는 대한민국에 성지순례 옵니다.

이번에 온 83차 해외방문단은 21개의 나라에서 약 200명정도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의 사랑과 위로와 격려 속에서 큰 복음의 선지자가 되어 본국으로 돌아가 어머니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셨음을 선포합니다.

진정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예언의 중심인 교회입니다. 예언의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실은 관련기사를 살펴보시고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예언의 주인공이 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 : <주간동아> 하나님의 교회 83차 해외성도방문단 21개국서 방한… 국립중앙박물관, 경복궁 등 탐방

25_11_20

성삼위일체와 안상홍님

 


성삼위일체란 거룩하신 삼위, 곧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 그리고 성령 하나님께서 각각 개체가 아니라 한 분이라는 뜻입니다. 

성삼위일체의 의미를 이해하기 위해 물의 상태 변화를 봅시다.

물과 얼음과 수증기는 모양도 다르고 이름도 다르지만 근본은 물로 동일합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도 시대에 따라 다른 모습, 다른 이름의 구원자로 등장하셔서 구원 사역을 펼치셨습니다. 그러나 근본은 하나님이십니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 그 이름은 ...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

이사야 9장 6절


성경은 아기로 태어나실 예수님을 일컬어 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알려줍니다.

즉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은 한 분 하나님이십니다.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님의 관계를 깨달은 초대교회 사도들은 예수님을 하나님의 본체라고 증거했습니다.


...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

빌립보서 2:5-8


신약성경이 기록될 당시 '하나님'하면 당연히 성부 여호와 하나님입니다.

즉 사도들은 예수님께서 근본은 성부 여호와 하나님이시지만 우리의 구원을 위해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다고 가르쳤습니다.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고린도전서 2장 11절 


사람의 사정도 자기 외엔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그런데 하물며 하나님의 사정을 누가 알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 외엔 알지 못합니다.

그런데 성경은 성령이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한다고 하셨습니다.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고린도전서 2장 10절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비밀을 성령이 다 아신다는 의미는 성령이 곧 하나님 자신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은 한 분입니다.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요한일서 2장 1절


성경은 예수님께서 우리의 대언자라 하셨습니다

대언자는 헬라어로 파라클레토스인데,  보혜사로 해석됩니다.

즉 예수님이 보혜사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성령도 보혜사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요한복음 14장 26절


즉, 성자 예수님과 성령 하나님은 일체입니다.

이처럼 성경은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 그리고 성령 하나님께서 일체라고 가르칩니다.

한 분 하나님께서 각자 다른 시대에 다른 이름으로 구원의 역사를 펼치셨고 성부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루신 역사가, 성자 예수님께서 이루신 역사가 그리고 성령 하나님께서 이루신 역사가 다른 것이 아니라 같은 한 분 하나님께서 이루어 가신 역사임을 알 수 있습니다.


성령 하나님이신 안상홍님께서는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며, 우리의 구원을 위해 십자가의 고난 당하시고 지금도 우리를 위해 새 언약의 유월절을 회복하시어 영생의 길로 이끄시는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천국 혼인 잔치


안녕하세요. 
이 시간에는 '천국 혼인 잔치'라는 주제로 하나님의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혼인 잔치는 무척 경사스러운 일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구원받는 것을 혼인 잔치에 참여하는 것으로 비유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2장 1~10절 - 예수께서 다시 비유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 ··· 이에 종들에게 이르되 혼인 잔치는 예비되었으나 행한 사람들은 합당치 아니하니 사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 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한대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 자리에 손이 가득한지라

혼인 잔치에는 누가 있어야 합니까? 혼인 잔치가 이루어지지 위한 필수적인 요소라면 신랑과 신부 그리고 하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는 신랑인 아들과 하객인 청한 사람은 등장하는데 신부는 등장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초림 때에는 왜 신부가 등장하지 않을까요? 그 이유는 신부가 6천 년 구속사업의 끝인 마지막 때 등장하기 때문입니다.

요한계시록 19장 7~9절 -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신랑이신 어란양과 더불어 누가 등장합니까? 초림 때에는 등장하지 않았던 '어린양의 아내'가 혼인 잔치에 등장하고 있어요. 그렇다면 어린양의 아내는 누구일까요?

요한계시록 21장 9~10절 -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천사가 누구를 보여주겠다고 했습니까?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입니다. 그리고 누구를 보여주었습니까? 하늘 예루살렘입니다. 그러므로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는 하늘 예루살렘입니다. 계속해서 하늘 예루살렘은 우리와 무슨 관계가 있는지 갈라디아서에서 살펴봅시다.

갈라디아서 4장 26절 -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위에 있는 예루살렘을 누구라고 하였습니까? 이렇게 성경은 마지막 날에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께서 하늘에서 내려오신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예루살렘 어머니를 신부로 두신 어린양은 누구이겠습니까? 어머니를 아내로 두신 분이니 곧 우리 아버지이십니다. 이렇게 우리의 아버지 어머니께서 나타나시는 것에 대해 계시록 22장에서는 성령과 신부가 나타나신다고 하였습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경 구절



19장과 21장에는 어린양과 어린양의 아내 또는 어린양과 신부라고 하였는데 22장에서는 성령과 신부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도 아버지 어머니께서 마지막 때에 함께 나타나신다는 예언입니다.
그런데 마지막 날에 아버지 어머니께서 나타나시는 목적은 무엇입니까? 우리에게 생명수 즉 영생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영생을 얻기 위해서는 하늘 아버지 뿐만 아니라 하늘 어머니를 영접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성령의 신부이신 하늘 어머니는 누가 세워주시겠습니까? 성경은 하늘 아버지께서 친히 세워주실 것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사야 62장 6~7절 -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우고 그들로 종일종야에 잠잠치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이 말씀은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에 대한 예언입니다. 그런데 누가 예루살렘 어머니를 세운다고 하였습니까? 여호와 하나님, 다시 말하면 하늘 아버지이십니다. 하늘 어머니는 사람들의 추천에 의해서 세워질 수 있는 분도 아니며, 인품이나 지혜나 용모를 기준으로 세워질 수 있는 분도 아닙니다. 성경 예언대로 오직 하늘 아버지께서 친히 세워주셔야만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뜻을 창세기에 등장하는 아담과 하와를 통해서도 알려주셨습니다.

창세기 2장 23절 -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누가 하와를 가리켜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까? 아담입니다! 그런데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으로서 장차 오실 예수님을 표상하고 하와는 하늘 어머니를 표상합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은 재림 예수님이신 하늘 아버지께서 친히 하늘 어머니를 증거해주실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계속해서 성경은 하늘 어머니께서 어떤 분이신가도 예언하고 있습니다.

창세기 3장 20절 -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누가 하와의 이름은 알려주고 있습니까? 하늘 아버지를 표상하는 아담입니다. '하와'라는 이름의 뜻은 생명입니다. 이 말씀은 하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실 하늘 어머니를 알려주실 예언입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말씀대로 아버지 하나님께서 알려주시고 세워주신 분이 바로 우리의 어머니이십니다. 이러한 예언대로 성령 하나님으로 오신 안상홍님께서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를 증거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오직 어머니를 통해서만 영생을 얻을 수 있다고 알려주셨습니다. 하늘 아버지께서 친히 알려주신 하늘 어머니를 끝까지 믿고 따릅시다. 그리고 어머니께서 주시는 영생 얻어 영원한 천국에 갑시다.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라는 말씀 들어보셨어요?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

예루살렘은 매년 전 세계 순례객들이 끊임없이 찾는 도시입니다. 특히 기독교인들에게는 예수님의 발자취가 남아 있는 길을 따라 걷는 것이 큰 의미를 지닙니다.

성경 열왕기상 1136절에선 예루살렘은 하나님의 이름을 둘 곳으로 택함받은 거룩한 장소라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갈라디아서에는 예루살렘에 관한 특별한 언급이 있습니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426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


, 즉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라고 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왜 하늘 예루살렘을 성도들의 어머니라고 말했을까요? 그럼 성경에서 말하는 예루살렘 어머니는 누구인지 살펴봅시다.

 

성경에는 예루살렘은 영혼의 구원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장소로 나옵니다. 구약의 선지자들은 예루살렘으로부터 솟아나는 생명수가 온 세상에 전해질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열방은 네 빛으로 열왕은 비취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네 눈을 들어 사면을 보라 무리가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네 아들들은 원방에서 오겠고 네 딸을 안기워 올 것이라

601~4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여...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니...”

6610~14

 

그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방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148

 

많은 사람들은 성경의 예언처럼 영혼의 위로와 생명수의 축복을 받길 바라며 팔레스타인 지방에 있는 예루살렘으로 찾아갑니다. 하지만 이곳은 구원과 거리가 먼 곳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구원의 처소 장소는 예루살렘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위의 이사야와 스가랴의 예언은 이 땅의 예루살렘이 아닌 하늘 예루살렘을 가리킵니다. 하늘 예루살렘은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도성을 뜻하지만, 또 다른 의미도 있습니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426~28

 

사도 바울은 하늘 예루살렘이 구원받을 성도들의 어머니라고 했습니다. 예루살렘은 영의 어머니, 곧 어머니 하나님을 표상합니다. 예루살렘 어머니를 믿는 성도들을 약속의 자녀라고 칭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영원한 생명입니다. 영생의 축복을 받을 성도들에게는 영의 아버지뿐만 아니라 영의 어머니도 계시는 것입니다.




 

25_11_19

기독교 이단과 정통의 특징 | 하나님의교회 | 누가 이단인가?

사람들은 자신과 다른 교단을 너무 쉽게 이단이라고 단정합니다.
자신이 하나님도 아닌데 말이에요...
그래서 2천년 전 예수님도 사람들에게 이단의 교주라는 오명을 입기도 하였습니다.

이단 사이비

거짓 선생들이란, 거짓을 가르치는 자를 말합니다.

베드로가 속해있는 교단이 아닌 다른 교리와 다른 가르침을 가만히 끌어들이고 있는 사람들을 이단이라고 하였습니다.

베드로가 다닌 교단의 가르침은 정통입니다.
구원에 이르게 하는 진리가 그 교회 안에 다 있습니다.

그 외의 가르침은 이단의 가르침이라 하여 배격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베드로가 가졌던 그 시대 정통 교리는 무엇일까요?

정통교리

(누가복음 22장7절)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베드로가 그대로 지키고 준행했던 유월절 진리 한 가지로도 
정통교회와 이단교회를 구분해봐야 하겠습니다.


이단을 왜 이토록 배격해야 할까요? 
예수님께서 행하시지 않는 모든 것은 저주 받을 다른 복음이기 때문입니다.

안상홍님 진리책자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 제10장에서는 
하나님께 지나친 충성을 하고자 무언가를 더 하는 것은 사단의 술책이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이단에 빠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 더 하지도 빼지도 말라고 하셨습니다.

정통과이단


(마태복음 15장13절) 천부께서 심으시지 않은 것은 뽑힐 것이니

하나님의 말씀이 구원하는 것이지 사람의 해석이 구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들이 성경을 더 잘 해석한다고 하는 것은 모두 이단교리입니다.

양들이 풀을 좋아하듯이 하나님백성은 하나님의 말씀을 좋아합니다. 
거짓 해석이나 거짓 교리를 가르쳐서는 안되겠습니다.


이단과 정통

사도바울도 자신의 가르치는 것이 그리스도께 받은 것임을 상기하였습니다.

이 시대 기독교에서 이단과 정통의 기준은 무엇일까요?

1.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인가요? (계5:1)
2. 새언약 유월절 및 초대교회 진리를 회복한 교회인가요? (사33:20)
3. 이 마지막시대 구원자 성령과 신부를 믿는 교회인가요? (계22:17)

이 세가지 문제만 확인해봐도 이단과 정통교회를 분별할 수 있겠습니다.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재림예수님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가 바로 정통교회입니다.
정통교회 하나님의교회에서 구원받으시기 바랍니다.

정통교회 하나님의교회




25_11_13

하나님은 안 계실까? 하나님의 교회에서 해답을 찾다

 

우리는 모든 일을 생각할 때, 어떤 행복이나 또는 두려움이나 여러 가지 인간적인 감정들을 가질 때가 많이 있습니다.

'보이는 어떤 육적 세계의 것은 잡힐 것 같은 느낌을 줄 수 있는 것이고 영의 세계 것은 뭔가 애매하기도 하고 모호하기도 하다.' 라는 이런 생각을 가져버리게 됨으로써 보이는 세계보다도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한 소망이 약하게 생각하게 되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육의 세계에서 움직이는 힘의 근원이 보이지 않는 세계 속에서의 힘은 아닐까?'

우리는 이러한 관점에서 한번 생각해봐야 합니다.

영적인 세계의 힘이 없이는 결단코 육의 세계라는 것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보이지 않는 세계의 것도 존재하는 것이 될 수 있지 않느냐'

많은 사람들의 많은 비유와 많은 교훈을 통해서도 이해해 볼 수 있습니다.


아랍의 두 상인이 장사를 하기 위해서 먼 사막의 길을 여행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한 사람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었고 한 사람은 무신론자 였는데, 두 상인이 길을 한참 가다 보니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으로 주제가 되어 토론이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한 사람은 "하나님이 있다"라고 하고 한 사람은 "없다"라고 하는 쪽으로 논쟁이 붙었습니다.

"있다"라는 쪽에서의 주장과 "없다"라는 쪽에서의 반박이 서로 만만치 않게 계속 진행이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두 사람은 밤도 되고 해서 사막에서 천막을 치고 거기에서 하루를 유숙하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밤에 낙타를 다 줄로써 말뚝을 쳐서 매어 놓고 모든 짐을 풀고 천막 속에 몸을 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침에 길을 떠나려고 보니 밤새 매어놓은 낙타가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두 상인들은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하게 된 것입니다.

그들은 급하게 낙타를 찾았는데 이때, 무신론자가 낙타의 발자국을 발견했습니다.

낙타의 발자국을 발견하고는 큰 기쁨에 넘쳐서 큰 소리로 외친 것입니다.

"낙타 찾았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와서 낙타가 어디 있느냐고 하니까

"이 발자국 좀 보라 발자국을 따라가면 낙타가 있을 것이다"

그제서야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대답하기를

"당신은 보이지 않는 낙타의 발자국만 보고도 있다고 믿으면서 어찌 삼라만상에 하나님의 수많은 발자국을 늘 보여주시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존재를 믿지 않느냐? 낙타 발자국은 '낙타가 있다'라는 증거이고, 하나님의 흔적은 '하나님이 존재한다'라는 사실을 알려주는 것인데 어찌 하나님의 흔적을 통해서 하나님의 존재를 믿지 못하느냐?"

이런 이야기를 할 때 동녘 하늘에 아침 해가 솟아올랐습니다.

"저것이 바로 하나님의 발자국이다"

우리 주위에 보면 이와 같이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한 것을 믿지 않으려는 경향이 강한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이, 물질 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의 심령 속에는 보이지 않는 이면적 세계가 보이지 않습니다.

오늘날 우리 주변에 하나님이 이와 같이 천국이 존재한다는 흔적과 지옥이 존재한다는 흔적, 하나님이 계신다는 수많은 흔적들이 우리 곁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하나님의 존재와 이면적 세계에 대한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시대별 구원자와 새 이름

 안녕하세요.

오늘 이 시간에는 '시대별 구원자와 새 이름'이라는 주제로 하나님의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천하 범사에는  기한이 있고 또한 목적이 있습니다. 


전도서 3장 1절 -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모든 일에는 목적이 있기 마련입니다. 사람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도 자기 나름대로 다 목적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도 뚜렷한 목적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믿음의 목적은 무엇일까요? 성경을 통해 알아봅시다.

베드로전서 1: 8~9절 -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믿음의 목적은 영혼의 구원 즉, 영생을 얻기 위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믿음의 목적인 영생을 주시려고 6000년의 구속사업을 세 시대로 구분하시고 각 시대마다 각각 다른 이름의 구원자를 정해주셨습니다.

마태복음 28장 19절 -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 즉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라고 하였습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이라고 했으니 성부의 이름이 있고 성자의 이름이 있고 성령의 이름이 있다는 뜻입니다. 성부의 이름은 아시다시피 여호와입니다. 그리고 성자의 이름은 예수님입니다. 그렇다면 성령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성령의 이름에 대하여 들어보신 적이 있습니까? 이 시간에는 이 성령의 이름에 대하여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각 시대마다 누가 구원자인지 성부시대부터 알아봅시다.


이사야 43장 11절 -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성부시대에는 누가 구원자라고 하였습니까? 이 시대에 여호와 외에 다른 이름으로 구원받을 수 있었습니까? 이 시대에는 성부의 이름인 여호와만이 유일한 구원자의 이름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시대가 바뀌어 성자시대가 되었을 대에는 누가 구원자인지 알아봅시다.

사도행전 4장 11~12절 -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성자시대에는 누다 구원자라고 하였나요? 예수님 외에는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주신 적도 없다고 하였습니다. 시대가 성부시대에서 성자시대로 바뀌니까 구원자의 이름도 여호와에서 예수로 바뀐 것입니다. 그렇다뎜 성자시대로 바뀌었음에도 여전리 성부시대의 구원자의 이름인 여호와의 이름으로 구원받을 수 있었겠습니까? 아닙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각 시대마다 각각 다른 이름의 구원자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이름들은 시간적인 한계를 지니고 있습니다. 성부시대에는 오직 성부의 이름으로 구원받을 수 있고 성자시대에는 오직 성자의 이름으로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은 성부시대도 아니고 성자시대도 아니고 성령시대입니다.  그렇다면 구원자의 이름이 어떻게 되어야 하겠습니까? 성자시대에서 성령시대로 시대가 바뀌었으니 구원자의 이름도 바뀌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제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에 대해 알아봅시다.

요한계시록 3장 12절 -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여기서 '나'는 예수님입니다. 그러므로 나의 새 이름은 예수님의 새 이름입니다. '예수'라는 이름이 예수님의 새 이름이 되겠습니까? 새 이름이라고 하셨으니 예수와는 다른 이름이어야 합니다. 이 새 이름에 대한 예언을 한 말씀 더 살펴봅시다.

요한계시록 2장 17절 -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이기는 자에게는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해 주시겠다고 하였습니다. 여기에서 돌은 실제 돌이 아닐 것입니다. 그렇다면 돌은 누구를 표상하는지 베드로전서 2장에서 알아봅시다.

베드로전서 2장 4절 -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신약성경에서 돌은 예수님을 표상합니다. 그러므로 요한계시록 2장 17절의 돌 대신에 예수님을 대입하면, 돌 위에 새 이름은 예수님의 새 이름입니다. 그런데 이 예수님의 새 이름을 누가 안다고 하셨습니까? 받는 자밖에는 알 사람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오늘날 예수님의 이름은 세상 사람들이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새 이름은 지금까지 세상이 알지 못하는 다른 이름이므로 받는 자밖에는 모른다고 한 것입니다. 이 새 이름이 바로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입니다.


다음으로 각 시대마다 누구의 증인이 되어야 하는지 먼저 성부시대부터 알아봅시다.

이사야 43장 10절 -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는 나의 증인, 나의 종으로 택함을 입었나니

성부시대에는 누구의 증인이라고 하였나요? 여호와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성부시대 구원자가 여호와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시대가 바뀌어 성자시대가 되었을 때는 누구의 증인이 되라고 하였는지 알아봅시다.

사도행전 1장 6~8절 - 예수께 묻자와 가로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때니이까 하니 가라사대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의 알 바 아니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성자시대에는 누구의 증인이 되라고 하였나요? 예수님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시대가 성부시대에서 성자시대로 바뀜에 따라 구원자가 여호와에서 예수로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각 시대마다 그 시대의 구원자를 증거하는 것이 증인의 사명이에요. 이제는 성부시대로 아니고 성자시대도 아니고 성령시대입니다. 그렇다면 성령시대에는 누구의 증인이 되어야 할까요? 당연히 새 이름의 증인이 되어야합니다. 왜냐하면, 새 이름이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이기 때문입니다.

각 시대마다 기도도,  각 시대 구원자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응답받을 수 있습니다.


각 시대마다 각 시대의 구원자의 이름을 불러야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래 유튜브 영상을 통해 자세히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